#알마니
알마니 호두과자엔 호두알이 제법 많이 들어있네. 알마니.. 그 뜻이었나.
February 13, 2025 at 7:13 AM
나 10대 시절엔 나중에 돈 벌면 알마니 (아르마니 아니고 알마니라고 해야 입에 붙는 옛날 사람) 수트 한벌 뽑아야지 했는데. 당연히 만화책 영향이고요 -_- 기억도 안나는 만화책에서 나온 교복 스타일의 바지 정장이 알마니 꺼랬는데 그걸 어쩌다 실물 사진으로 봤다가 옴마마마 해버린게다. 하지만 살 수 있을리가 없었고.. 취향도 변했고.. 여튼 내 기억의 알마니는 다른 어떤 것보다 정장이다.
September 4, 2025 at 2:34 PM
옛날에 유명했던 수선집들 아직 살아있으려나 하고 찾아봤는데

...알마니수선 아직 살아있나? 전화는 함 해볼 가치가 있을것같다?; 여기 완전 전설적인곳인데..
October 4, 2026 at 9:03 AM
알마니나아라
February 6, 2026 at 5:00 AM
겨울 점퍼는 못고친다그러면 회수해서 알마니 이모님들께 연락해보고 안되면 레전다리화이트테일에서 좀 사봐야겠다. 저기가 그나마 나랑 스타일이 맞아..

물론 어지간하면 코트입고다니지만 대한민국은 그딴걸로 버틸수 있는 나라가 아니다. 롱패딩은 어쩔수없을때는 어쩔수 없지만 그 전에 한단계쯤 더 있었으면 하고 사용하는게 저 겨울옷들..
October 5, 2026 at 8:43 AM
알마니 탕진.하신건데용?
September 18, 2025 at 7:56 AM
후 블친님이 알마니 프리베 좋아할거라고 하셔서 가서 시향했고 아 너무좋다 하나 사서 룰루랄라 들어옴 올해 성과급은 이걸로 땡치자
February 19, 2025 at 3:55 AM
딥티크는 도손을 젤 좋아하지만 필로시코스나 탐다오같은 애들도 좋아하고 향수는 그 하우스(?)가 맞으면 대충 보통 싫어하는 향(장미계열 플로럴)이라도 어느 정도는 레이더에 들어오는 편인데 최근에 구찌 분홍이 이후 딱히 꽂힌게 없어 낙담하던 와중에 블친님께서 알마니 프리베 추천해주신거 향수덕후 친구한테 말했더니 친구 열광하며 야 너랑 맞을거 같다 헉헉 이래서 지금 언제 맡으러 가지 이것만 기다리고 있다 흠 너무 좋아...
February 5, 2025 at 12:54 AM
향수는 샤넬 1957 산 이후로 그냥 아 향수가 머시기냐 하고 살다가 스친님 찬스로 알마니 프리베 첫 시향하고 떼윌롱 으아악 하고 샀는데...그때 매장에서 사용기한 얼마 안남은 상탈단샤? 30미리짜리 끼워져서 이것도 룰루 하고 가져왔단 말이야. 근데 상탈단샤도 너무너무 좋고 아침마다 향수 뭐뿌릴까 고민이 즐거운 그런 지경이 됐다 이 말이에요... 알마니 프리베 라인 전체가 다 취향이라 담엔 손석구형 향 맡아보구올꺼라구웅
June 10, 2025 at 5:00 AM
예전에 같이 코덕질한 친구랑 밥먹고 향수 시향 한바퀴 싹 돌았는데 프레데릭 말은 하루스 자체가 나랑 안맞다 싶었고 킬리언은 이러다가 뭐 하나 걸리겠는데 싶더라고. 그러다가 알마니 프리베 라인 맡는데...야 이거 다 내꺼야 다 내꺼할 수 있어. 친구도 신나서 킁카킁카하고. 친구도 향수덕후라서 둘이 너무나 즐겁게 시향하고 쇼핑하고 왔다. 음 역시 덕질은 같이해야해...
February 19, 2025 at 5:09 AM
저도 쿠션 완전 찾고 있잖아요!! 전 좋다는 알마니나 입생로랑 써보고 싶은데 미국에선 안 파는 것들이라 ㅜㅜ 이거 완전 거꾸로 됐어요. 코스코에서 세일할 때 정샘물 살까? 하다가 놓치고…발견하시면 공유 부탁드려요!
September 3, 2025 at 1:11 PM
마자요 비쌀뿐… ㅋㅋㅋㅋㅋㅋ 알마니 파데도 좋죠… 비싼 건 알겠는데 화장을 글케 많이 안 하니까 유통기한 내에 못 쓰는 게 가장 슬픈… 10미리 이런 거 나오면 좋겠어요 ㅎㅎㅎ 가루이즈네버다이라는데도 섀도 다 버린 거 후회됩니다… 샤넬은 쿨톤에 금펄 들어간 경우도 있어서 이괴모야?하고 걍 버렸는데 나이드니 그런 색이 어울리게 되더라고요…
September 11, 2026 at 4:37 AM
블친님이 소개해주셔서 알마니 향수 사러 갔다가 덤으로 받은 샹탈 단샤. 취향이 백프로는 아니라고는 생각했지만 종종 생각나면 뿌리고 오는데 취향이 아닌데서 오는 묘한 이질감 같은게 일종의 각성효과 같은 걸 줘서 좋다. 이 냄새 뭐야? 나네 오 킁킁.
February 10, 2026 at 12:59 AM
September 7, 2026 at 6:53 AM
평생 써본 파데 중에는 단연코 알마니가 제일 좋았고, 생각보다 별루인건 로라메르시에였음. 끌레드보떼 좋았으나 개비싸서 지금의 나는 다시 살 생각이 없음. 그리고 지금의 나는 대충 톤 정리만 하고 싶은거지 진짜 막 완벽한 피부 표현 이런걸 원하는게 아니어서 아무거나 되는대로 사보고 있는거긴 함.
January 29, 2026 at 5:33 PM
바비브라운이 묘하게 톤이 안맞아요 ㅜㅜ
디올은 엄청 곱고 얇게 발리는데 레이어링이 잘 안되더라구요. 알마니로 정착할거 같아요.
에스티 왜그래써 ㅠㅠ
August 20, 2026 at 3:58 AM
저는 알마니는 써봣는데 좋앗고 바비브라운이랑 디올도 나쁘지 않앗어요
저는 커버보다는 촉촉한거 위주로 쓰는 편이라 참고만… 디올은 커버력은 거의 없고 톤정리만 되는 느낌이었고요.
August 20, 2026 at 3:55 AM
알마니가 여태까지 살아있는 인물이었는지 몰랐다...
Giorgio Armani, who died on Thursday at 91, "changed the look of the chief executive and the celebrity," our chief fashion critic Vanessa Friedman writes. "He did it by marrying sparkle to minimalism to redefine the glamour of the star."
The Armani Look
Few designers really change the way people dress. He did it twice.
nyti.ms
September 4, 2025 at 10:17 PM
ㅎㅎㅎ 저도 알마니랑 입생로랑 궁금해요! 배우 차yeah련이 정샘물 100통 넘게 썼다는데 저는 올영에서 특가 행사 때 두 통 써보고 괜찮긴 했어요.👍
September 4, 2025 at 4:24 PM
알마니... 그렇군요!
February 13, 2025 at 7:57 AM
홍대 홍스쭈꾸미

쭈삼겹+알마니볶음밥

매콤한쭈꾸미와 삼겹살에 쌈무와 깻잎싸먹으면되는데 별다른 재료가 있는것도 아닌데 맛있다.
다먹고난뒤에 볶음밥은 필수
매운맛 조절이 가능해서 매운거 못먹는 사람들도 즐길수있다
September 24, 2023 at 11:25 AM
아니 씨알마니아북 사는거 잊어서 조땟다!!!! 햇는데 아직도 팔고잇어서 뭐지? 하고 6월발매보고 아하..함
February 5, 2026 at 7:36 AM
알마니 다른 파데 다 걍 별로같던데
February 23, 2025 at 3:13 PM
완전히 익었다. 맛은 어, 양념을 맵게한게 아니라 원래맛은 몰랐지만 덜 매운맛 자체도 소스가 괜찮았다. 쭈꾸미랑 삼겹살은 그냥 쭈꾸미랑 삼겹살 맛.
이벤트 참가해서 쿨피스 받았다.
(날치)알마니 볶음밥 먹었는데 양념에 볶아서인지 맛있었다. 눌러붙어서 좋다.
그렇다하더라도 리뷰에 속았다.
December 12, 2024 at 11:1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