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코포
그나저나 리디아 포에트와 오빠 엔리코, 연인 야코포 등 모든 배우들이 캐릭터가 너무 잘 그려졌고 연기도 잘한다. 다들 마음에 들었어.
May 1, 2026 at 7:36 AM
구마사제 헥토르 베니테스
건강상 이유로 은퇴하기 직전 마지막 사례자는

로멜리 야코포
June 30, 2025 at 1:45 PM
Arcangela Paladini 아르칸젤라 팔라디니
1599~1622
이탈리아의 화가, 가수, 시인.

아르테미시아 젠틸레스키와 동시대인으로 아르테미시아가 그린 음악의 수호성인 성 세실리아 그림의 모델이었을 수 있다.
팔라디니는 15세가 되었을 때 이미 뛰어난 예술가였으며 피사에서 피렌체로 이사한 후 유명한 화가 야코포 리고치 밑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꽃, 잎, 다양한 유형의 야생 동물 이미지와 같은 자수 작품도 만들었다.

-자화상
January 8, 2025 at 9:07 AM
이번에도 구트현엑 클래식 오따꾸 망언 복붙 (2022년 10월 작성):

이탈리아 작곡가들의 본령은 그 동네 본성이 그런 지는 모르겠지만 대다수가 오페라인데, 1600년 초연된 야코포 페리의 '에우리디체'로 오페라라는 장르를 서양음악사에 처음 등장시킨 나라이기도 해서 해당 장르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한 것 같다. 그래서인 지 순수 기악곡에 매진한 작곡가는 적은 편이다.
November 6, 2024 at 10:16 AM
박선영, “소년의 초상 인사드릴 수 있어 기쁘다” #박선영 #소년의초상 #쇼플레이액터스 #스트라빈스키 #마르첼로 #로지나 #야코포 #대학로TOM2관
뮤지컬 ‘소년의 초상’ 첫 무대 마친 박선영, 섬세한 감정 연기·가창력으로 마르첼로 역 소화. (사진=쇼플레이액터스) 배우 박선영이 창작뮤지컬 ‘소년의 초상’ 첫 무대를 책임지며 대학로 무대에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첫 공연에서 화가 마르첼로 역을 맡아 복합적인 감정을 담은 캐릭터를 연기하며 관객과 만났다. 박선영은 지난 30일 대학로 TOM 2관에서 열린 ‘소년의 초상’ 공연 무대에 올라, 섬세한 감정 표현과 탄탄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마르첼로를 그려냈다. 공연을 통해 캐릭터의 내면을 단계적으로 드러내는 연기를 선보이며 첫 회차를 마무리했다. ‘소년의 초상’은 CJ 문화재단 창작뮤지컬 지원사업 ‘2024 스테이지업’ 선정작으로,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한 화가 마르첼로의 사라진 유작 ‘남작의 초상’을 둘러싼 이야기를 담는다. 극은 현대의 복원가가 낯선 서명과 서툰 덧칠의 흔적을 좇아가며, 1530년 베네치아 초상화 속에 숨겨진 한 여성 예술가의 삶과 진실을 마주하는 과정을 따라간다. 박선영은 현재 다른 무대에서도 활약 중이다. 그는 뮤지컬 ‘스트라빈스키’에서 스트라빈스키와 슘을 오가는 1인 2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고 있으며, 이번 ‘소년의 초상’에서는 그동안 쌓아온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또 다른 인물을 만나게 됐다. 이번 작품에서 그가 연기하는 마르첼로는 예술가로서의 고민과 인간적인 감정이 교차하는 인물이다. 박선영은 이 인물의 복합적인 감정을 세밀하게 드러내며, 극 안에서 마르첼로의 이야기가 설득력 있게 전달되도록 무대를 채웠다. 첫 공연을 마친 뒤 박선영은 작품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소년의 초상’이라는 좋은 작품을 통해 인사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개발 단계부터 관심을 받아온 작품에 함께하게 된 소감을 이야기했다. 이어 이번 무대에 오른 과정에 대한 감사와 각오도 전했다. 박선영은 “개발 단계부터 많은 기대를 받았던 작품의 초연에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고, 남은 공연도 열심히 좋은 공연 보여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앞으로의 회차를 준비하는 마음을 밝혔다. ‘소년의 초상’에는 여러 배우들이 함께하며 무대를 채운다. 1530년 베네치아의 화가 로지나 역에는 임예진, 성민재, 박소현이 이름을 올렸고, 마르타와 비올라 1인 2역은 김수, 송영미, 김단이가 맡았다. 마르첼로는 김이담, 박선영, 정백선이 함께 연기하며, 야코포 역에는 윤지성, 도유현, 조은성이 참여한다. 창작뮤지컬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무대에 오른 ‘소년의 초상’은 이탈리아와 베네치아를 배경으로 과거와 현재를 잇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관객 앞에 펼치고 있다. 박선영이 출연하는 이번 공연은 대학로 TOM 2관에서 오는 10월 18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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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30, 2026 at 11:36 PM
12년 만에 다시 봤는데 여전히 좋군요

뭔가 야코포 벨보가 말하는 푸코의 진자 같은 영화
그러다가 작년에 푸코의 진자를 본 순간 나는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네.」
「모든 것을요?」
「정직하게 말하면 거의 모든 것을. 카소봉,
July 18, 2023 at 1:49 PM
첫 투표는 별 의미 없는 인기투표 같은 거라 뭔 신학자 이름 써냈다는 것도 좋은
그 이후로는 쭉 토마스 아니 야코포 쓰다가 마지막은 누구 썼는지 언급 안 나온 거 맞나 다 주워들은 거라 기억이 잘. 나중에 진짜 읽긴 읽어야지...
그리고 어제 보니까 영화 보면서 🏳️‍🌈? 싶었던 대사 소설에서부터 있는 거였더라 처음부터 계속 생각했던 거지만 공적인 자리에서는 clinical하게 말하고 사적인 자리에서는 반박으로 그거부터 먼저 그렇게 바로 튀어나오는 게 그 정말
January 29, 2026 at 3:20 PM
근데 생각해보면 멜도 유키마사도 어느 생이든 성격이 크게 변했다는 느낌은 아닌데 야코포는 좀 많이 다르지 않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거에는 영주되고 밖에서 보기엔 좀 그랬지만 어쨌거나 나름 고뇌가 있었고... 막 그냥 재수없는 놈은 아니었잖아요 근데 3번째문에서는 그냥 재수없는 놈이고 현대에서도 재수없는 놈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그런건가 과거에는 가진게 없어서 좀 나았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y 26, 2026 at 9:48 AM
야코포와 마리아가 연인...연인... 연인...
March 16, 2025 at 4:41 AM
3문 끝났다 다행이야 오늘 전에 끝나서...
3문은 다시보니 지독한 망사로 맛있게 소비할 수 있네요 초회 플레이때는 되게 빡쳤던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그냥 웃김 야코포 이 자식~ 멍청이 자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름다운 땡땡땡 4문은 아마도 금요일에... 4문 백로그에 뭐가 있댔는데 겸사겸사 그것도 챙겨야겠당
January 1, 2025 at 2:52 PM
솔직히 3문은 야코포 버리고 이 둘이 살면 된다고 생각해
January 1, 2025 at 10:20 AM
잠시만요...
원본슐에대한 이야기
그런 무시무시한 일을 하시던 분이셧다고요?
그런데 그런분이 지금... 차카니 은십자가 묘지기가 된거라고요..?
이건말도않되
.... 진짜 오오갓

그런데 슐쯔라는 이름
정말 발음적으로 잘어울린다고 생각함요... ㅠ//ㅠ

언젠가 성당을 지나칠때
너는 요아힘 나는 야코포네 라고 해야지
March 12, 2025 at 12:13 PM
[뮤지컬 #소년의초상] 🎨💐

500년을 넘나드는 매혹적인 서사

NEW 뮤지컬 <소년의 초상>
12인 캐스팅 공개!

로지나│임예진 성민재 박소현
마르타│송영미 김수 김단이
마르첼로│김이담 박선영 정백선
야코포│윤지성 도유현 조은성

2026.07.28 - 10.18
대학로 TOM 2관
May 27, 2026 at 12:28 AM
콘클라베 원작의 주인공은 이탈리아 출신에 이름이 야코포(야곱) 로멜리인데 영화판에서 영국 출신의 토마스(도마) 로렌스로 각색한게 ㅋㅋㅋㅋㅋㅋㅋ 평생 몸담은 교회와 추기경들, 자신의 신앙까지 의심하는 추기경의 이름을 성흔에 손가락을 넣어서야 믿은 12사도 성인의 것으로 준건 정말 좋았던거 같음
February 18, 2025 at 2:43 PM
야코포는 뭐 개섬은아프지만 아무래도좋고 본편후일담이 ㅜㅜㅜㅜ
October 27, 2024 at 3:14 PM
으하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코포 이런취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uly 29, 2023 at 2:3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