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1번을 정말 잘 보여주는 전형적인 프로파간다 방송 프로그램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1. 나는 한국인들은 우리 문화에 스며드는 사람들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백인이 한국 찬양해주는 것을 좋아하는 거라 생각함.

2. 조선족이 우리보다 전통을 훨씬 잘 유지하고 있는 부분이 있음. 일테면 내가 중국에 살 때 친하게 지낸 조선족 아주머니가 교통 사고 이후 후유증을 이야기하며 '조선춤'을 출 수 없게 되었다고 하심. 조선춤이 뭔가요? 하니까 발을 들며 동작을 보여주셨는데 우리 전통춤의 기본 동작이었음. 나는 한국에서 태어나 자라면서 내 몸으로 그 춤을 춘다는 생각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음.
September 24, 2026 at 7:55 AM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November 8, 2025 at 3:59 AM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피터슨 교수편을 봤고 게장 맛있겠다 배고파졌어
June 20, 2026 at 1:15 PM
언더 커버 직원들 그래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언제 와요(???
July 27, 2026 at 2:33 AM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덕에 포항공대 구경도 하고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지만 연구소 멋지다
August 28, 2026 at 4:57 AM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인천 옥련동 한우갈비 맛집 위치는? “로맥의 단골집”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인천옥련동한우갈비맛집 #로맥 #쓱랜더스 #인천여행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인천 옥련동 한우갈비 맛집 위치는? “로맥의 단골집”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인천옥련동한우갈비맛집 #로맥 #쓱랜더스 #인천여행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제이미 로맥 가족이 찾은 인천광역시 옥련동 소재 한우갈비 맛집이 화제다. 지난 8일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 야구단의 용병 타자 레전드 제이미 로맥의 마지막 이야기를 방송했다. 인천 옥련동 한우갈비 맛집. (사진=MBC every1) 로맥은 아내 크리스틴, 두 아들 내쉬·피어스와 함께 마지막 한국 가족 여행을 이어갔다. 인천 SSG랜더스필드를 찾아 에레디아와 전의산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전하고, 두 아들의 시구 경쟁과 랜더스 직관 및 특별한 홈커밍데이까지 함께했다. 이러한 가운데, 선수 시절 승리한 날이면 찾았던 단골집이었다는 한우갈비 맛집을 가족과 함께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인천 연수구 옥련동에 위치한 한우갈비 맛집은 오가는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 온 음식점이다. 이날 방송을 통해서는 한우생갈비와 한우양념갈비(양념등심) 등을 조명하면서 시청자의 침샘을 자극했다. 아울러 한우1++정식, 한우생불고기정식, 숯불갈비살정식, 한우꽃등심코스, 상견례 한정식 등을 판매한다.  MBC every1 외국인 국내 여행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목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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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9, 2026 at 3:09 PM
아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그 이탈리아 셰프들 갔던 그 횟집 가보고싶어...
August 9, 2026 at 12:31 PM
에버 랜드에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촬영 중인 건가 추정 중...! 티 익스프레스 타는데 촬영팀이 있었걸랑🤔 내리고 나오니까 외국인 세 명 찍고 있었음... 궁금해 너무 궁금해
June 19, 2025 at 6:35 AM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대로 보는 건 처음인데 피터슨 교수님 유튭 몇년째 구독하는 사람으로서 이번 편은 다 볼 것 같다.
June 26, 2026 at 11:36 PM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보고나서 순대가 먹고싶어져버렸다. 한국음식중 최대는 김밥과 순대다. 한국가서 많이 먹어야지 🥹
August 20, 2026 at 9:41 PM
국가번호 82의 나라가 주는 속도감의 스펙타클 중에서도 난 여기가 최상급이라고 봄. 난 외국인 아니어도 저기선 압도됨 ㅎㅎ
30초면 매진?😮 활어 경매장에서 셰프들이 깜짝 놀란 이유 l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l #MBCevery1 l EP.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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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3, 2026 at 11:20 PM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오는 셰프들 공히 한국의 수산시장이 주는 스펙터클에 놀라는 듯하다. 생물이 수족관에서 헤엄치고 그걸 바로 잡아주고 회쳐주고 등...
May 5, 2026 at 12:31 PM
한국에 이런 가게가 있었다는 걸 알았다면
내가 일본에서
닭뼈는 자를 수 있지만 무는 썰지 못하는
5만엔짜리 칼을 사지 않았을텐데...
134만 원어치 폭풍 플렉스! 가성비 넘치는 K-대장간 칼 싹쓸이한 이탈리아 셰프들 l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l #MBCevery1 l EP.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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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5, 2026 at 3:38 AM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샘 라이더 편 보는데 사람이 저렇게 끝 없이 활기찰 수 있구나 싶어서 신기했음...
January 12, 2024 at 3:28 AM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보는데 이탈리아 셰프들, 칼 산거 저거 어케 가지고 나가??? 가지고 나갈 수 있는겨 ㅇ<-<?
August 1, 2026 at 12:15 AM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캐나다 다둥이 편은 몰아서 봐야겠다...

진짜 성인이 되면 시력을 잃는 병인데 현재에 충실한 삶을 살아가는 모습들이 너무 예뻐보여.
May 5, 2026 at 1:15 PM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이탈리아 미슐랭 솊 2편 덕에 '가야대장간'을 알게 됐는데 나도 괜히 칼 하나 사고 싶다.
July 24, 2026 at 12:22 AM
이택근 “29일 짜장면만 먹었다” 야구 레전드들의 승리 징크스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제이미로맥 #이택근 #니퍼트 #지상렬 #랜더스 #문학경기장 #MBC에브리원
이택근 “29일 짜장면만 먹었다” 야구 레전드들의 승리 징크스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제이미로맥 #이택근 #니퍼트 #지상렬 #랜더스 #문학경기장 #MBC에브리원
제이미 로맥, 은퇴 후 가족과 첫 랜더스 직관…한우 가득 ‘필승 코스’로 승리 기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KBO를 대표했던 레전드들의 승리 징크스와 함께 제이미 로맥의 색다른 야구 하루가 전파를 탄다. 은퇴 후 처음으로 선수가 아닌 팬의 입장으로 랜더스 경기를 찾은 로맥이 가족과 함께 경기장을 찾는 과정이 그려진다.   로맥은 여행 첫날 5년 만에 문학경기장을 다시 찾고도 경기장 안으로 들어가지 못한 채 멀리서 경기를 지켜봐야 했던 경험이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아내 크리스틴과 두 아들 내쉬, 피어스와 함께 직접 관중석에 앉아 랜더스의 승리를 응원하며 이전과 다른 위치에서 경기를 맞이하는 모습이 전해진다.   생애 첫 직관을 앞두고 로맥은 랜더스 승리를 위해 자신만의 특별한 ‘필승 코스’를 준비한다. 선수 시절 동료들과 승리를 축하하곤 했던 송도의 한 한우 전문점을 첫 코스로 선택해 다시 찾는다. 그는 이곳을 “언제나 행운을 가져다준 곳”이라고 소개하며, 과거 회식을 했던 방까지 직접 지정해 예약하는 등 승리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다.   예약한 방에 자리를 잡은 뒤에는 생갈비와 양념 등심이 차례로 올라오며 로맥 가족의 본격적인 ‘승리 먹방’이 시작된다. “오늘은 꼭 이겨야 한다”고 말하며 고기를 집어 든 가족은 생갈비와 양념 등심은 물론 냉면까지 이어가며 쉴 새 없이 식사를 이어간다. 여기에 아들 내쉬도 힘을 보태며 랜더스 승리를 바라는 가족의 마음을 행동으로 보여준다.   로맥 가족의 식탁 풍경을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는 KBO 레전드들의 승리 징크스가 자연스럽게 소환된다. 이택근은 경기에서 이긴 날의 흐름을 유지하기 위해 무려 29일 동안 짜장면만 먹었던 일화를 털어놓는다. 승리한 날 먹었던 메뉴를 징크스가 깨질 때까지 반복했다는 고백에 출연진이 놀라는 가운데, 니퍼트 역시 현역 시절 자신만의 루틴을 철저히 지켜왔다고 말해 시선을 모은다.   여기에 인천 야구 골수 팬으로 알려진 지상렬도 이야기에 합류한다. 그는 “나도 승리 팬티가 따로 있다”고 깜짝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 각기 다른 방식이지만 승리를 향한 마음이 담긴 경험담들이 이어지며 선수와 팬을 아우르는 야구 징크스의 면면이 드러난다.   한우 먹방으로 시작한 로맥의 ‘필승 코스’는 경기장으로 이어진다. 오랜만에 그라운드를 찾은 그는 옛 동료와 후배 선수들을 만나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후배들에게 아낌없는 조언을 건네며 여전한 야구 사랑을 드러낸다. 선수로 뛰던 시절과는 다른 자리지만, 후배를 향한 말과 태도에서 현역 시절의 경험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후 로맥은 두 아들과 함께 시구와 시타에 나선다. 내쉬와 피어스가 함께 마운드와 타석을 밟는 가운데 로맥은 가족과 함께 ‘승리 요정’에 도전하는 모양새를 만들어간다. 이어지는 본 경기에서는 관중석에 앉아 누구보다 뜨겁게 랜더스를 응원하며, 선수 생활에서 보여줬던 승부욕을 팬의 위치에서 다시 한 번 드러낸다.   5년 만에 다시 찾은 문학경기장에서 로맥이 준비한 승리 먹방, 선수들과의 재회, 가족과 함께한 시구·시타, 열띤 응원까지 한데 모이며 그에게 새로운 직관의 하루가 만들어진다. 제이미 로맥의 생애 첫 경기 직관과 랜더스 승리를 향해 준비한 ‘필승 코스’의 전반적인 내용은 10월 8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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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6, 2026 at 11:50 PM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생각보다 빨리 돌아 왔다.
March 20, 2026 at 5:21 AM
오죽하면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에 절친 강제로 끼워서 가겠어요...

보나마나 풏이랑 ㅍㅋ에게 1시간마다 치이면서 걍 당하고 있다 갑자기 주먹 휘두르는 급발진러 되겠죠 (이런발언)
June 25, 2026 at 2:48 PM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본다고 하면 왜다들 웃는 거야.. 이 사람들 찐 노포간단말야 나도 아직 못가본데 .. 그래서 주섬주섬 가보는 거란 말야
June 9, 2026 at 8:1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