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퍼트
니퍼트 양의지 시절의 두산이 그립고나
August 25, 2026 at 11:20 AM
오늘 시구를 하는 NMIXX 설윤이 김병현, 니퍼트의 코치를 받고 시구 연습을 합니다, #NMIXX
August 2, 2025 at 1:18 AM
사건수사대Q를 보는데, 주인공 매튜 구드가 너무 구면 같이 친숙했다. 두산베어스 니퍼트와 닮은 느낌이라 그런가?🤣
February 14, 2026 at 2:08 PM
와 니퍼트 미쳤다;; 은퇴선수가 구속이 152km야;;
August 5, 2024 at 3:14 PM
내생각엔 니퍼트가우리보다 더아쉬워함
July 11, 2026 at 10:47 AM
이택근 “한국말 잘하면서 영어만” 니퍼트 외국인 콘셉트 의혹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MBC에브리원 #이택근 #니퍼트 #제이미로맥 #지상렬 #김준현 #KBO
이택근 “한국말 잘하면서 영어만” 니퍼트 외국인 콘셉트 의혹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MBC에브리원 #이택근 #니퍼트 #제이미로맥 #지상렬 #김준현 #KBO
이택근 “나를 괴롭혔던 무서운 투수” 니퍼트와 KBO 대표 맞대결 추억. 잠실을 달궜던 투수와 타자가 한자리에 모여 KBO 시절 맞대결을 되짚는다.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이미 로맥 편 세 번째 방송에서는 두산을 대표했던 더스틴 니퍼트와 히어로즈 간판 타자 출신 이택근이 과거 기억을 소환한다. 두 사람은 오랜만에 마주 앉아 서로를 향한 첫인상과 대결 장면을 떠올린다. 이택근은 니퍼트를 두고 “나를 괴롭혔던 선수”, “니퍼트에게 많이 밀렸다. 밀릴 수밖에 없었던 무서운 투수”라고 말하며 당시 위압감을 전한다. 그러자 니퍼트도 이택근을 “너무 무서운 선수였다”고 돌아보며, 한때 리그를 대표했던 투수와 타자의 솔직한 맞대결 회상이 이어진다.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두산의 선발 로테이션 전략으로 옮겨간다. 이택근은 느린 속구를 앞세운 유희관을 상대한 다음 날, 2m에 가까운 장신 니퍼트가 등장해 시속 150km의 빠른 공을 던지던 흐름을 떠올린다. 그는 “갑자기 상대적으로 큰 선수가 나와 빠른 공을 던지니 엄청 겁이 났다”며, 이런 순환이 타자들을 공포에 떨게 한 두산의 ‘필승 전술’이었다고 짚어 웃음을 자아낸다. 현역 시절 기억을 풀어놓던 이택근은 니퍼트의 일상적인 모습도 함께 언급한다. 그는 “니퍼트에게 수상한 부분이 있다”며 “한국말을 너무 잘하면서 방송에서는 자꾸 영어를 쓴다. 아무래도 한국 방송을 많이 하기 위해 외국인 콘셉트를 잡은 것 같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예기치 못한 ‘외국인 콘셉트’ 의혹에 니퍼트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도 관심을 끈다. 경기장 밖 이야기는 제이미 로맥의 가족 여행으로 확장된다. 방송에서는 SSG 랜더스에서 활약했던 로맥이 현역 시절 여유가 없어 제대로 즐기지 못했던 한국을 가족과 함께 여행하며 새로운 추억을 쌓는 시간이 그려진다. 야구선수가 아닌 두 아들의 아빠로 한국 곳곳을 누비는 모습이 담기면서, 같은 두 아들을 키우는 니퍼트와 이택근의 공감도 이어진다. 니퍼트와 이택근은 로맥의 일상 속 장면마다 몰입해 ‘아빠 모먼트’를 함께 지켜본다. 여행 곳곳에서 드러나는 로맥의 육아 모습이 소개되자 두 사람은 자신들의 경험을 꺼내며 조언과 에피소드를 덧붙인다. 경기장에서 강인한 이미지를 보여줬던 이들이 아이들과 함께할 때 겪는 고충을 털어놓으며 또 다른 면모를 드러낸다. 스튜디오에서는 세 아빠의 현실적인 육아 토크가 계속된다. 지상렬은 “아빠들이 체력이 좋아서 아이들도 좋겠다”고 말하며 부러움을 표한다. 그러나 이택근은 선수로서 사용하는 체력과 육아에 필요한 체력은 전혀 다르다고 선을 그으며 웃음을 더한다. 니퍼트도 “아빠가 더 힘들다”고 답하며, 두 아들을 돌보는 일이 운동만큼 만만치 않다는 데 의견을 모은다. 육아에 대한 공감은 다른 출연자의 한 마디로 한층 더 확장된다. 김준현은 “밭 맬래, 애 볼래 하면 밭 맨다고 한다”는 이야기를 덧붙여 스튜디오를 폭소케 한다. 힘든 훈련과 경기를 치러낸 이들에게도 자녀를 돌보는 일은 또 다른 차원의 체력 싸움이라는 점을 웃음 섞인 표현으로 전한 셈이다. 잠실의 전설로 불린 니퍼트와 KBO 레전드로 불린 이택근이 털어놓는 선수 시절 맞대결 비화, 두 아들을 키우는 아빠로서 나누는 현실적인 대화, 여기에 제이미 로맥 가족의 한국 여행까지 더해지면서 이번 방송은 경기장과 가정이라는 두 공간을 오가며 세 사람의 현재를 비춘다. 제이미 로맥의 특별한 가족 여행기는 10월 1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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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9, 2026 at 11:32 PM
그리고 낮에 드라마 보다가 첨에 좀 놀랐음. 니퍼트 선생님 언제 연기 데뷔를…. 내눈에만 닮았나
June 14, 2025 at 1:49 PM
Instead of the game, I’m watching BK Kim and Dustin Nippert eat food at Oracle. youtu.be/ajTIcmf7PVc?...
김병현 X 니퍼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오라클 파크 먹방투어 최초 공개! ⚾️🔥
YouTube video by MLB Korea (MLB 코리아)
youtu.be
September 21, 2025 at 3:54 AM
우리 두산 4대 니퍼트 유희왕...그리고 여튼 (나 요즘 기억력 0) 애들이 있었어요 걔들이 맨날 다 쌈싸먹음
July 25, 2026 at 1:16 PM
왜요으.... 우리 유희왕 이쀼게 봐줘여. 그래도 나름 두산 4대천황이었음... 물론... 거기에 니퍼트....가있던건 안비밀ㅋㅋㅋ
July 25, 2026 at 1:10 PM
니퍼트, “용돈 받을 수 있어” 지상렬 앞 깜짝 큰절에 스튜디오 술렁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MBC에브리원 #제이미로맥 #니퍼트 #이택근 #지상렬 #남산호현당 #한국예절체험
니퍼트, “용돈 받을 수 있어” 지상렬 앞 깜짝 큰절에 스튜디오 술렁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MBC에브리원 #제이미로맥 #니퍼트 #이택근 #지상렬 #남산호현당 #한국예절체험
‘꼰맥’ 제이미 로맥, 두 아들과 남산 서당 찾아 한국식 인사·절 체험.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제이미 로맥 가족이 한국 전통 예절을 배우는 서당 체험에 나선다. 스튜디오에서는 용돈을 매개로 한 니퍼트와 지상렬의 뜻밖의 절 상황이 펼쳐져 분위기를 달군다. 로맥은 선수 생활 당시 후배들의 인사를 꼼꼼히 챙겨 ‘꼰맥’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캐나다에서도 두 아들의 예절을 챙기는 아빠로 알려져 있다. 이번 한국 방문에서도 예절 교육을 이어가며, 가족과 함께 남산공원 내 전통문화 공간 호현당을 찾는다. 호현당에 도착한 로맥 가족은 한옥 풍경에 감탄하며 한국식 인사법과 절하는 방법을 차근차근 배운다. 이를 지켜보던 이택근은 로맥이 아이들을 데리고 예절 교육을 받으러 온 모습에 “우리 아이들도 데려갈 생각을 못했는데 로맥이 데리고 가는 걸 보니 부끄럽다”고 말하며 그의 태도를 언급한다. 이택근은 두 아들을 키우며 가장 많이 고민하는 부분으로 예절 교육을 꼽는다. 그는 “엄격하게 가르치고 예절을 잘 지키게 해야 하는데, 얼마 전 처음으로 아이를 혼냈다가 마음이 너무 아파 더는 혼낼 수가 없었다”고 털어놓으며 현실적인 육아 고민을 전한다. 니퍼트는 이택근과 다른 방식의 육아 원칙을 밝혔다. 그는 “나만의 룰이 있다”며 “딱 정해놓은 선에서는 양보 없이 자른다”고 말해 단호한 기준을 드러낸다. 같은 두 아들의 아빠지만 서로 다른 훈육 방식을 가진 두 사람의 솔직한 육아 이야기가 스튜디오의 공감을 이끈다. 서당에서 진행된 예절 수업에서는 형제의 성격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난다. 첫째 내쉬는 훈장님의 설명에 집중하며 인사와 절을 차분히 따라 해 칭찬을 받는다. 반면 둘째 피어스는 넘치는 에너지를 멈추지 못하고 자유분방한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유발한다. 아이들이 한국식 절을 익혀 가는 모습에 로맥은 만족감을 숨기지 않는다. 그는 두 아들의 절을 흐뭇하게 바라보다가 “매일 아침 받고 싶다”고 말하며 예절에 대한 애정을 다시 드러낸다. 스튜디오에서는 이 장면을 통해 로맥의 별명인 ‘꼰맥’을 떠올리며 웃음을 더한다. 서당에서 시작된 절 이야기는 스튜디오에서 또 다른 상황으로 이어진다. 한국의 절 문화에 관심을 보이던 니퍼트는 절을 하면 용돈을 받을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지상렬을 향해 직접 절을 시도한다. 그는 지갑을 들고 바닥에 앉은 지상렬 앞에 망설임 없이 자리를 잡고 큰절을 올려 모두를 놀라게 한다. 예상치 못한 니퍼트의 행동에 스튜디오는 발칵 뒤집어진다. 용돈을 향한 그의 깜짝 큰절이 실제 용돈으로 이어졌을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포인트로 남는다. 로맥 가족의 서당 체험과 스튜디오에서의 절 에피소드는 웃음과 함께 각기 다른 아빠들의 육아 고민과 예절에 대한 생각을 함께 보여주는 자리로 그려진다. 로맥 가족의 한국 예절 체험기와 니퍼트의 스튜디오 깜짝 절 장면은 10월 1일 저녁 8시 30분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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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30, 2026 at 11:20 PM
니퍼트 플레잉코치로 영입하면 될것을 ㅉㅉ(?)
October 20, 2025 at 11:48 PM
니퍼트 본다고 최강야구를 첨으로 봤네
대단하다 니퍼트
May 6, 2024 at 2:48 PM
캬~~
요즘 즐겨보는 불꽃야구의 니퍼트, 이대은처럼요?ㅎㅎ
July 17, 2025 at 7:38 AM
다 보고 mvp까지 보고 잤어요..
어젠 진짜 니퍼트 정근우 너무 멋있더라는~~<👍🏻
January 7, 2025 at 4:21 AM
헐 니퍼트 공에 맞았어 넘 아프겠다…
May 6, 2024 at 2:59 PM
송은범에 니퍼트...와...ㅋㅋㅋ 미쳤네-ㅇ-;;;
April 15, 2024 at 3:53 PM
니퍼트 요즘에도 최강야구 나오나 찾아보니 부친상으로 미국 갔대 근데 김성근 감독님 과로로 입원… 아니 노인네를 얼마나 부려먹은겨
June 14, 2025 at 1:56 PM
오운완. 뛰면서 축구만 보다 최강야구 보게 되었는데 니퍼트에 치이네.
May 14, 2024 at 10:03 AM
최강야구 니퍼트 스포 들은적 있는데 실력 진짜 여전하다 함. 아직도 구속이 안줄었다고.ㄷㄷㄷ
April 29, 2024 at 1:53 PM
재규피디 아이들이 고척에 왔으면 감독실에 와서 영감님한테 인사해야 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퍼트 송승준 이대은 다했다 ㅋㅋㅋㅋㅋ 하며 정훈도 놀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신재영은 그 겨울방학 이후로 거의 막내피디취급이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
June 29, 2026 at 10:35 AM
오비 베어스 어린이 야구단 출신에 원년팬이라 더스틴 니퍼트 은퇴식 보고 있는데 눈물 날 거 같다. 그건 그렇고 마운드에서 팬들 향해서 큰절 하는데(?) 너무 K패치 된듯 ㅋㅋㅋ
September 14, 2024 at 11:27 AM
우리집 어린이 예전에 니퍼트 야구교실 잠시 다녔는데 한참 전에 그만뒀지만 의리가 남아서 최강야구 같은데서 우연히라도 보면 정말 열심히 응원한다 ㅎㅎ
April 21, 2024 at 5:0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