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엄태웅, 배성우, 오달수가 나온대요. 😑
October 6, 2026 at 8:10 AM
오달수랑 엄태웅만 없었어도 암살자들 봤을텐데 참..
October 6, 2026 at 1:15 PM
근데 진짜 배우가 없냐? 오달수씨랑 엄태웅씨만큼 하는 배우가 없어?
October 5, 2026 at 9:50 AM
아 그리고 배성우 엄태웅 정우성 오달수 나옴.. ㅋㅋㅋ 에휴....
암살자(들) 보고 나옴.. 꽤 괜찮은 영화였어 근데 오달수 나오더라?? 알았으면 안 봤지.. 에휴
September 25, 2026 at 3:07 AM
으웩! 암살자들에 엄태웅이랑 오달수 나와? 안본 내가 무전승이다
October 1, 2026 at 9:49 AM
말을... 이상하게 했는데 페미니스트(나 포함!!)들은 암살자들이 알탕영화(왜냐면 오달수랑 엄태웅같은 성범죄자가 정식 캐스팅에 있으니까)니까 불매하는거지 역사왜곡이라고 생각 아예 안할걸
박정희도 한국 남성이고 심지어 전범인데 뭐하러 옹호해줘?
October 6, 2026 at 1:38 PM
오달수에 엄태웅이라니.
October 1, 2026 at 6:58 AM
... 암살자들을 내가 볼 일은 없겠구만... ㄱ-
오달수 배성우 엄태웅 이라니... 쯧..
October 1, 2026 at 7:04 AM
“이 영화에 오달수가 출연하는 건 알고 있었지만, 오달수와 배성우, 엄태웅까지 사이좋게 출연하는 줄은 미처 모르고 영화를 봤고 많이 불쾌했다.”
그렇대.
보는건 자유지만 누가 출연하는지는 알아야 하니까
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은 어떻게 극우 포퓰리즘으로 조직되는가 [위근우의 리플레이]
www.khan.co.kr/article/2026...

"(...) 하나 더. 나는 이 영화에 오달수가 출연하는 건 알고 있었지만, 오달수와 배성우, 엄태웅까지 사이좋게 출연하는 줄은 미처 모르고 영화를 봤고 많이 불쾌했다. 이건 허진호 감독과 제작사의 잘못이 더 크지만 만약 국민의힘 정치인들이 이따위 말도 안 되는 마타도어를 하지 않았더라면 영화의 완성도와 별개로 이 영화를 내가 극장에서 볼 일은 없었을 것이다."
[위근우의 리플레이]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은 어떻게 극우 포퓰리즘으로 조직되는가
역사 왜곡. 최근 개봉한 영화 <암살자(들)>에 대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비롯해 보수 정치권 상당수가 이렇게 규정하고 비판하며 심지어 불매 운동까지 벌이는 중이다. 1974년 8월 15일 박정희 대통령 암살 미수 사건을 다룬 이 영화에 대해 이들이 문제 삼는 부분은 영부인 육영수가 죽은 이 사건을 마치 박정희 정권의 자작극처럼 묘사했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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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 2026 at 9:48 AM
암살자들 멸공들한테 욕 존나 먹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 궁금한디
오달수 배성우 정우성 엄태웅 박성훈<이것들 뭐죠
September 30, 2026 at 2:35 PM
암살자가 오달수와 엄태웅을 낀 알탕영화인건 맞지만 페미니스트분들은 "우리끼리 불매하자"고 하면서 다들 불매할뿐이지 저렇게 남의 집 앞으로 나와서 행패부리거나 주변시민들에게 피해주지는 않았다.

스타벅스&배제고 건이랑 비교하면서 실드치는 놈들도 간혹 보이는데 일베를 싫어하고 스타벅스에게 실망한 사람들 역시 현장에 나가 행패부리는 짓은 하지 않았다.

반면 저건 보수도 아니고 걍 대규모 정치깡패 그자체다.
October 6, 2026 at 1:13 PM
ㅈㄷ
근데 커서 엄태웅으로 역변하는 거 너무 충격이엇음
천국의계단회전목마수준
July 30, 2026 at 11:47 AM
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은 어떻게 극우 포퓰리즘으로 조직되는가 [위근우의 리플레이]
www.khan.co.kr/article/2026...

"(...) 하나 더. 나는 이 영화에 오달수가 출연하는 건 알고 있었지만, 오달수와 배성우, 엄태웅까지 사이좋게 출연하는 줄은 미처 모르고 영화를 봤고 많이 불쾌했다. 이건 허진호 감독과 제작사의 잘못이 더 크지만 만약 국민의힘 정치인들이 이따위 말도 안 되는 마타도어를 하지 않았더라면 영화의 완성도와 별개로 이 영화를 내가 극장에서 볼 일은 없었을 것이다."
[위근우의 리플레이]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은 어떻게 극우 포퓰리즘으로 조직되는가
역사 왜곡. 최근 개봉한 영화 <암살자(들)>에 대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비롯해 보수 정치권 상당수가 이렇게 규정하고 비판하며 심지어 불매 운동까지 벌이는 중이다. 1974년 8월 15일 박정희 대통령 암살 미수 사건을 다룬 이 영화에 대해 이들이 문제 삼는 부분은 영부인 육영수가 죽은 이 사건을 마치 박정희 정권의 자작극처럼 묘사했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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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 2026 at 6:10 AM
특별출연 배우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류혜영을 제외한 여자들은 모두 특별출연인 거 같고. 심은경, 엄지원, 신현빈 등등. 남자배우들로는 오달수, 엄태웅, 정우성, 배성우 등등이 나옵니다.
September 24, 2026 at 7:35 AM
암살자들 보고왔어.. 꽁영화 보는거라 뭔내용인지모르고 유해진만 보고 드갔는데
아는얼굴 진짜존나많아 그냥 조연전원이 아는사람
그리고오달수엄태웅정우성 나옴

그리고… 눈물고였다 선언할때..
September 24, 2026 at 8:01 AM
나는 이 영화에 오달수가 출연하는 건 알고 있었지만, 오달수와 배성우, 엄태웅까지 사이좋게 출연하는 줄은 미처 모르고 영화를 봤고 많이 불쾌했다. 이건 허진호 감독과 제작사의 잘못이 더 크지만 만약 국민의힘 정치인들이 이따위 말도 안 되는 마타도어를 하지 않았더라면 영화의 완성도와 별개로 이 영화를 내가 극장에서 볼 일은 없었을 것이다.
n.news.naver.com/article/032/...
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은 어떻게 극우 포퓰리즘으로 조직되는가[위근우의 리플레이]
| 위근우 칼럼니스트 역사 왜곡. 최근 개봉한 영화 <암살자(들)>에 대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비롯해 보수 정치권 상당수가 이렇게 규정하고 비판하며 심지어 불매 운동까지 벌이는 중이다. 1974년 8월 15일 박
n.news.naver.com
October 1, 2026 at 7:17 AM
기괴한 경험; 같은 시람이 “결혼은 미친 짓이다”, “말죽거리 잔혹사“를 만들었다고는… 음 엄태웅의 화석 같는 90년대식 연기와 강지영의 어색함이 빚아낸 환장의 꼴라보.
I Kill You (2025) ⭐ 7.1 | Action, Drama
1h 57m
www.imdb.com
October 2, 2025 at 7:57 AM
오달수, 엄태웅이 암살자(들)에 나온다니..
September 25, 2026 at 2:51 AM
근데 말야 남들 다 다모에 열광할 때 다모도 심드렁했었고 삼순이에 열광할 때 나는 부활패닉이어써..
그 어린나이에 돈 모아서 감독판 딥디도 샀다구
내 영원한 아픈 손가락 신혁이
강주랑 행복하길 바랐는데 ㅜㅜ
강주도 뭐 언젠가는 강혁이 포기하지 않았을까
강혁이한텐 은하가 있으니..
아니 진짜 ㅠㅠ 내가 그 시절 신혁이도 신혁이지만 엄태웅 좋아했었다구 ㅠ
쾌걸춘향 변학도 때부터 좋아했단 말야
근데 대체 왜 그래써요 아저씨 ㅜㅜㅜㅜㅜ
물론 그 뒤로 복귀 안하고 가족들이랑 잘 사는 거 같긴 하더라만은 ㅜ
December 9, 2023 at 6:37 AM
십할 암살자들에 오달수 엄태웅 나온데 아오!!!!샤갈!!!!!!!!!!!!!!!!!!!!!!!!!!!!!!!!!
September 17, 2026 at 2:40 PM
아니 엄태웅살아있는데??????
March 25, 2025 at 6:59 AM
엄태웅의 복귀작 ‘마지막 숙제’가 8월 개봉을 앞두고 런칭 포스터를 공개했어. 이 영화는 임시 담임 선생님과 아이들이 ‘마지막 숙제’를 완성해가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야. 포스터에는 빈부 격차를 상징하는 초등학교 교실 풍경이 등장하며, 선생님의 숙제가 아이들의 행복이 되는 과정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내. 엄태웅의 9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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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7, 2025 at 1:31 PM
엄태웅이 성매매 논란 이후 9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어. 아내 윤혜진은 SNS를 통해 “기적 같은 순간을 맞이하게 해줘서 감사하다”며 남편의 복귀를 기뻐했어. 윤혜진은 “그동안 조용히 마음 다잡으며 버텨온 시간들을 곁에서 지켜봤다”고 심경을 밝혔어. 엄태웅은 2016년 성매매 혐의로 약식기소돼 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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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6, 2025 at 2:0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