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의정댁막내도련님의첫사랑
설지원, 은은한 클로즈업 근황…‘영의정댁’ 성공 잇는 존재감 #설지원 #박세영 #치즈필름 #활발여사친소심여사친 #영의정댁막내도련님의첫사랑 #모범택시3
설지원, 은은한 클로즈업 근황…‘영의정댁’ 성공 잇는 존재감 #설지원 #박세영 #치즈필름 #활발여사친소심여사친 #영의정댁막내도련님의첫사랑 #모범택시3
밝은 조명 아래 담백한 표정…긴 헤어 스타일로 청순미 강조. (사진=배우 설지원 인스타그램) 배우 설지원(박세영)이 클로즈업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담백한 표정과 긴 머리 스타일이 어우러진 모습으로 특유의 청순한 이미지를 드러냈다. 4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흰색 벽 앞에 기대 앉은 채 먼 곳을 응시하는 설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자연스러운 조명 아래 정면이 살짝 비껴간 각도로 얼굴을 드러내 안정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밝은 조명 아래 담백한 표정…긴 헤어 스타일로 청순미 강조. (사진=배우 설지원 인스타그램) 사진 속 설지원은 긴 생머리를 앞으로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상체를 살짝 웅크린 자세를 취했다. 잔잔한 메이크업과 차분한 색감의 의상이 더해져 전체적으로 단정한 인상을 자아냈다. 이날 게시물에는 특수문자 위주의 짧은 구절이 함께 적혀 분위기를 더했다. 별도의 설명 없이도 시선을 모으는 단정한 비주얼로 존재감을 재확인시켰다. 밝은 조명 아래 담백한 표정…긴 헤어 스타일로 청순미 강조. (사진=배우 설지원 인스타그램) 설지원은 웹드라마 제작사 치즈필름 작품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첫 작품부터 귀여운 목소리와 말투, 또렷한 비주얼이 어우러져 온라인 시청자들 사이에서 빠르게 관심을 모았다. 특히 치즈필름 웹드라마 '활발 여사친 소심 여사친'에서 세영 역을 맡아 주연으로 활약했다. 큰 키와 대비되는 귀여운 외모, 칼단발 스타일이 어울린 캐릭터로 인기를 얻으며 웹드라마 팬들에게 설지원이라는 이름을 각인시켰다. 이후 치즈필름과 게임 'The Sims 4'의 협업 프로젝트 '치즈필름 X SIMS4'에 출연해 조연으로 다양한 장면에 등장했다. 일상적인 청춘 군상을 그리는 에피소드 속에서 자연스러운 연기와 캐릭터 표현력을 보여주며 팬층을 넓혔다. 밝은 조명 아래 담백한 표정…긴 헤어 스타일로 청순미 강조. (사진=배우 설지원 인스타그램) 설지원은 '웰컴투 하와이'에서 유별 역을 맡아 극 중 인물의 개성을 살리는 연기를 선보였다. 또 웹드라마 '최애의 사수가 됐다'에 주연으로 출연해 러블리한 이미지와 함께 보다 넓어진 연기 폭을 보여주며 차기작에 대한 기대를 키웠다. 한편, 설지원은 최근 클로즈업 사진을 연이어 공개하며 변화한 이미지를 전하고 있다. 1일 공개된 사진에서는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한 상반신 모습을 통해 또렷한 이목구비와 긴 헤어 스타일을 강조했고, 담백한 표정으로 차분한 매력을 드러냈다. 아울러 그는 숏드라마 '영의정댁 막내 도련님의 첫사랑'에서 홍연 역을 맡아 내면의 상처를 지닌 인물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더불어 다양한 웹·지상파 작품에 참여하고, 전속계약을 통해 매니지먼트 지원을 받으면서 향후 활동 반경을 넓혀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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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4, 2026 at 1:24 PM
설지원, 초록빛 잔디 배경으로 포근한 여유…자연 감성 근황 #설지원 #박세영 #치즈필름 #활발여사친소심여사친 #영의정댁막내도련님의첫사랑 #모범택시3
설지원, 초록빛 잔디 배경으로 포근한 여유…자연 감성 근황 #설지원 #박세영 #치즈필름 #활발여사친소심여사친 #영의정댁막내도련님의첫사랑 #모범택시3
“숲 풀 나무 물”이란 글과 함께 야외에서 전한 일상. (사진=배우 설지원 인스타그램) 배우 설지원(박세영, 22세)이 야외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자연을 배경으로 한 편안한 일상 모습을 담아냈다. 9월 2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넓은 잔디가 펼쳐진 공간에서 카메라를 향해 서 있는 설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숲 풀 나무 물 나를 기분 좋게 만드는 것들"이라는 글을 남기며 이날의 분위기를 전했다. “숲 풀 나무 물”이란 글과 함께 야외에서 전한 일상. (사진=배우 설지원 인스타그램) 사진 속 설지원은 반소매 톤온톤 의상에 겉옷을 손에 든 채 여유로운 자세로 서 있다. 뒤편으로는 푸른 나무들과 건물이 함께 보이며, 초저녁 무렵의 부드러운 빛이 전체 장면을 감싸고 있다. 웹드라마를 중심으로 활동해 온 설지원은 치즈필름 채널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패션모델 활동을 병행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화면 안팎에서 다양한 이미지를 선보여 온 인물이다. 특히 2019년 치즈필름 웹드라마 '활발 여사친 소심 여사친'에서 세영 역을 맡아 주연으로 활약했다. 당시 큰 키와 단발 스타일, 귀여운 말투로 눈길을 끌며 웹드라마 팬들 사이에서 이름을 각인시켰다. “숲 풀 나무 물”이란 글과 함께 야외에서 전한 일상. (사진=배우 설지원 인스타그램) 이후 치즈필름과 SIMS4의 협업 콘텐츠를 비롯해 '웰컴투 하와이', '최애의 사수가 됐다' 등 여러 웹드라마에 주연과 조연으로 출연하며 활동 폭을 넓혔다. 작품마다 분위기가 다른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조금씩 확장해 왔다. 온라인에서도 존재감은 꾸준하다. 설지원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양한 스타일링과 촬영 현장,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단기간에 적지 않은 팬층을 형성했다. 한때 이미지 변화를 시도하며 팔로워 수가 줄어들었지만, 자신의 취향과 대중성의 균형을 찾은 피드 구성으로 다시 관심을 끌어모은 바 있다. 팬들 사이에서는 동글한 얼굴과 뽀얀 피부 덕분에 '인간 복숭아'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무표정일 때는 차분해 보이지만 웃을 때 특히 귀엽다는 반응이 많고, 머리색과 헤어스타일을 자주 바꾸는 편이라는 점도 화제가 됐다. “숲 풀 나무 물”이란 글과 함께 야외에서 전한 일상. (사진=배우 설지원 인스타그램) 설지원은 하이틴 키치 뉴트로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밝히는 등 패션과 스타일링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드러내 왔다. 힙합 음악을 즐겨 듣고 피아노를 배우는 등 여러 예술 분야로 관심을 넓히는 한편, 촬영 때마다 더 잘 준비하고 싶었다고 말할 만큼 자기 관리와 연습에도 공을 들여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설지원은 숏드라마 '영의정댁 막내 도련님의 첫사랑'에서 여주인공 홍연 역을 맡아 해외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해당 작품은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을 통해 일본 시장에 공개됐고, 플랫폼 내 순위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설지원은 단정한 이미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캐릭터의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해 주목을 받았고, 한국을 넘어 아시아권 시청자들에게도 이름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어 설지원은 SBS 드라마 '모범택시3'에 출연해 지상파 드라마에서도 얼굴을 비쳤다. 짧은 분량이었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웹드라마에서 쌓아온 연기 경험을 브라운관으로 확장했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할 잠재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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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6, 2026 at 3:22 PM
설지원, 밤바다 배경으로 전한 여름의 변화 #설지원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영의정댁막내도련님의첫사랑 #모범택시3 #웹드라마 #숏드라마
배우 설지원이 밤 풍경 속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어두운 야외 배경 속에서 조명을 받은 얼굴이 또렷이 드러나는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7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설지원이 밤바다로 보이는 곳에서 한쪽 어깨를 카메라 쪽으로 돌린 채 서 있는 장면이 담겼다. 그는 "물 속의 6월이라네 6월이었다네 지금은 7월이라네"라며 짧은 문장을 남겼다. “물 속의 6월이라네” 설지원, 6월 마무리·7월 시작 함께 담은 근황. (사진=배우 설지원 인스타그램) 사진 속 설지원은 화면 중앙에 서서 정면을 향해 고개를 살짝 돌린 포즈를 취했다. 배경에는 멀리 불빛들이 점점이 이어져 있어 한적한 해변가 일각에서 시간을 보낸 순간임을 보여줬다. 설지원은 웹드라마를 중심으로 연기 활동을 이어오며 이름을 알려 왔다. 짧은 러닝타임 안에서도 귀에 남는 목소리와 안정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온라인을 중심으로 팬층을 넓혀온 인물이다. 그는 숏드라마 '활발 여사친 소심 여사친'에 출연해 상반된 매력을 지닌 인물들을 소화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극 중에서는 세영 등의 캐릭터를 맡아 일상적인 상황 속 미묘한 감정 변화를 표현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설지원은 활동 초기부터 다양한 이미지 변화를 시도해왔다. 메이크업과 스타일의 변주를 통해 통통 튀는 분위기부터 청순하고 깔끔한 분위기까지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온라인 팔로워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반려묘 '낑깡'과 함께하는 일상도 종종 공유해 친근한 모습을 전해 왔다. 애정 어린 반려 생활과 더불어 연기 연습 현장, 촬영 준비 과정 등을 함께 공개하며 연기자로서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있다. 이와 함께 숏드라마와 웹드라마를 넘나들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짧은 분량의 작품 속에서도 댄스 실력과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보여주며, 온라인 영상 플랫폼에서 점차 얼굴을 알리고 있다. 한편, 설지원은 올해 3월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본격적인 활동 확장을 예고했다. 숏드라마로 데뷔한 그는 '웰컴 투 하와이', '국민사형투표', '미래의 미래', '모범택시3', '은애하는 도적님아'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설지원이 주연을 맡은 숏드라마 '영의정댁 막내 도련님의 첫사랑'은 해외 플랫폼에서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작품에서 내면의 상처를 간직한 홍연 역을 맡은 그는 단정한 이미지와 섬세한 감정 연기를 앞세워 현지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이름을 알렸고, 앞으로 펼쳐갈 차기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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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 2026 at 1:10 PM
설지원, 리시안셔스 들고 전속계약 후 첫 여름 근황 #설지원 #박세영 #블러썸엔터테인먼트 #국민사형투표 #최애의사수가됐다 #영의정댁막내도련님의첫사랑
배우 설지원(박세영, 21세)이 꽃다발을 들고 찍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맑은 눈빛과 단정한 분위기가 담긴 모습으로 여름날의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설지원이 야외 공간에서 보라색과 연분홍색 꽃이 담긴 꽃다발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장면이 담겼다. 그는 “꽃과 함께한 하루 리시안셔스 능소화 내가 사랑하는 여름 꼬옥…”이라는 글을 남기며 자신이 좋아하는 꽃과 계절을 함께 언급했다. 꽃다발 든 맑은 눈빛으로 야외에서 포즈. (사진=배우 설지원 인스타그램) 사진 속 설지원은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검은색 상의를 입고 서 있다. 손에는 리시안셔스와 능소화로 보이는 꽃을 감싼 포장지를 쥔 채 살짝 고개를 돌려 시선을 향하고 있어 차분한 인상을 더했다. 웹드라마를 통해 이름을 알려온 설지원은 2019년 치즈필름 시리즈 ‘여동생이 오빠 연애를 코치한다’, ‘활발 여사친 소심 여사친’, ‘바람둥이 남자 특징’ 등에서 세영 역으로 주연을 맡아 청춘 연애 이야기를 선보였다. 귀여운 목소리와 말투를 앞세운 연기는 짧은 회차 속에서도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후 2020년에는 치즈필름 ‘찐절친들’, ‘귀여운 여자에게 말 거는 방법’, ‘새학기 친구 만드는 방법’, ‘절친에게 사생팬이 생겼다’ 등 여러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다양한 학교·친구 관계를 다룬 에피소드에 연이어 등장하며 웹드라마 분야에서 입지를 넓혔다. 설지원은 2021년 치즈필름 ‘첫키스가 하고 싶어’와 팡팡스튜디오 드라마 ‘웰컴투 하와이’에서 유별 역을 맡아 연기 활동을 이어갔다. 짧은 형식의 드라마를 중심으로 한 이러한 행보는 온라인 영상 플랫폼에서 고정적인 시청자층을 형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 지상파에서도 활동을 확장했다. 2023년 SBS 드라마 ‘국민사형투표’에 출연하며 웹드라마를 넘어 브라운관에 얼굴을 알렸고, 2025년에는 ‘최애의 사수가 됐다’에서 주연을 맡아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웹드라마와 지상파를 오가는 출연 이력은 향후 작품 선택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설지원은 웹드라마 채널 치즈필름을 통해 20회 이상 출연하며 온라인 플랫폼에서 꾸준히 활동해 왔다. 스타일쉐어 유튜브 콘텐츠 ‘스타일토크’ 등에도 등장해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관련 콘텐츠에서 자신의 취향을 소개하는 모습으로 팬들과 접점을 넓혔다. 그는 과거 댄서로 활동하며 ‘Charmy’라는 예명을 사용했고, 이후 ‘유미호’라는 이름을 거쳐 현재의 예명 설지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귀여운 얼굴과 분위기 덕분에 팬들 사이에서는 ‘인간 복숭아’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웃을 때 복숭아를 떠올리게 하는 인상이라는 설명이 따라붙는다. 성격은 산만하고 활발하다고 밝힌 바 있으며, 다양한 머리색과 스타일 변화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장 빛나는 별이 되자”라는 좌우명 아래 모두가 인정하는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고 연기와 패션, 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 설지원은 최진영 작가의 ‘구의 증명’을 좋아하는 책으로 꼽고, 힙합 음악을 즐기며 피아노를 배우는 등 폭넓은 취향을 드러내 왔다. 인스타그램에서는 귀여운 이미지로 많은 팔로워를 모았다가 스타일 변화를 거치며 청순하고 깔끔한 분위기로 피드를 조정해 팔로워를 다시 회복하는 과정을 겪었다. 한편, 설지원은 최근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는 깨끗한 이미지와 잠재력을 가진 설지원이 연기뿐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예고하며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아울러 숏드라마로 데뷔한 설지원은 ‘웰컴 투 하와이’, ‘국민사형투표’, ‘미래의 미래’, ‘모범택시3’, ‘은애하는 도적님아’, ‘영의정댁 막내 도련님의 첫사랑’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또렷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영의정댁 막내 도련님의 첫사랑’에서는 내면의 상처를 지닌 여주인공 홍연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고, 해당 작품은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칸타에서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면서 설지원의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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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8, 2026 at 5:54 AM
설지원, 바 홈파티 감성 사진…포근한 미소 담았다 #설지원 #박세영 #국민사형투표 #최애의사수가됐다 #영의정댁막내도련님의첫사랑 #모범택시3
배우 설지원(박세영, 21세)이 실내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바를 연상시키는 공간에서 편안한 일상을 담아 시선을 모았다. 14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설지원이 각종 병이 놓인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앉아 있는 모습이 연달아 담겼다. 설지원은 같은 자리에서 손을 모은 채 미소를 짓거나 턱을 괸 포즈를 취하며 “말…랑”이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부드러운 조명 아래 연달아 포즈…“말…랑” 한 단어로 분위기 전한 설지원. (사진=배우 설지원 인스타그램) 사진 속 설지원은 조명이 비치는 공간에서 여유로운 표정을 보여줬다. 손가락을 입가에 모은 모습, 턱을 살짝 괸 채 카메라를 향해 고개를 기울인 모습, 한쪽 손을 얼굴에 댄 채 정면을 응시한 모습이 차례로 담겨 자연스러운 변화를 드러냈다. 설지원은 모델과 배우로 활동하며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이름을 알렸다. 패션모델 전공을 살려 다양한 촬영에 참여해 왔고, 웹드라마와 광고성 영상에서 또렷한 이미지와 귀여운 목소리로 고정 팬층을 형성했다. 특히 설지원은 웹드라마 제작사 치즈필름 작품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이어왔다. 2019년 치즈필름 웹드라마 ‘여동생이 오빠 연애를 코치한다’에서 세영 역 주연을 맡아 얼굴을 알렸고, 같은 해 ‘활발 여사친 소심 여사친’에서도 세영 역으로 다시 주연에 올라 큰 키와 대비되는 귀여운 외모, 칼단발 스타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에도 연애와 일상을 소재로 한 작품에서 주연으로 꾸준히 활약했다. 2019년 ‘바람둥이 남자 특징’에서 세영 역으로 출연하며 웹드라마 팬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고, 2020년 치즈필름 X SIMS4의 ‘친구가 자꾸 선 넘는 부탁을 한다’에서는 세영 역 조연으로 등장해 협업 형식 콘텐츠에도 모습을 보였다. 2020년에는 치즈필름 ‘찐절친들’, ‘귀여운 여자에게 말 거는 방법’, ‘새학기 친구 만드는 방법’, ‘새로 간 학교에서 애들이 날 피한다’, ‘절친에게 사생팬이 생겼다’, ‘친구가 알바해서 명품시계를 사줬다’, ‘좋은 애 나쁜 애 이상한 애’, ‘사랑의 도넛’ 등 여러 편에 주연으로 연달아 출연했다. 이 과정에서 작품 속 이름 또는 배역명을 ‘세영’으로 사용하며 현실 이미지와 극 중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이어 갔다. 같은 시기에는 또 다른 캐릭터로도 변신했다. ‘내 남사친이 너무 이뻐’, ‘남자무리 남사친 Ep1’, ‘너와 결혼까지 생각했어’, ‘랜선여친을 실제로 만났을 때’, ‘여사친 VS 남사친’, ‘좋아하는 사람한테 고백 받는 방법’ 등에서는 세진 역으로 주연을 맡아 다른 이미지의 인물을 소화했다. 밝고 발랄한 분위기부터 고민 많은 인물까지 넓은 감정선을 표현하며 연기 폭을 넓혀 갔다. 2021년에는 치즈필름 ‘남사친이 너무 많아’, ‘친구의 새 폰을 깼다’, ‘첫키스가 하고 싶어’ 등에 출연해 웹드라마 영역에서 꾸준히 주연 활동을 이어갔다. 이와 함께 팡팡스튜디오 제작 ‘웰컴투 하와이’에서는 유별 역 주연을 맡아 극 중 대사가 화제를 모으며 숏폼 드라마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설지원은 웹 예능과 리얼리티 성격의 콘텐츠에도 모습을 비쳤다. 웹 예능 ‘빛 나는 SOLO’에 출연해 연기 작품에서와는 다른 매력과 예능감을 보여주며 팬들과의 접점을 넓혔다. 스타일 관련 콘텐츠에서는 패션모델 출신답게 여러 콘셉트의 의상을 소화하며 스타일 변화를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지상파와 드라마 분야로도 활동을 넓혔다. 설지원은 SBS 드라마 ‘국민사형투표’에 출연해 웹드라마를 넘어 브라운관에 얼굴을 알렸고, 이후 방영된 ‘최애의 사수가 됐다’에서는 주연으로 이름을 올리며 극의 중심에서 이야기를 이끌었다. 연애와 청춘 서사에 강점을 보여 온 그는 사수와 후배의 관계를 다룬 이 작품에서도 기존 경험을 살려 연기를 펼쳤다. 여러 예명을 거쳐 현재 이름을 정착시킨 과정도 눈길을 끈다. 설지원은 댄서로 활동하던 시절 ‘Charmy’라는 이름을 사용했고, 배우 활동 초기에는 ‘유미호’로 활동했다. 이후 아우터유니버스에 합류한 뒤 지금의 예명으로 바꾸며 모델과 배우로서 방향성을 다듬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팬들 사이에서는 동글동글하고 뽀송한 인상 때문에 ‘인간 복숭아’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웃을 때 특히 복숭아를 떠올리게 하는 귀여운 표정이 매력 포인트로 꼽히며, 무표정일 때의 차분한 느낌과 대비되는 모습이 반전 매력으로 언급된다. 성격과 태도 역시 성장 서사를 보여준다. 설지원은 본인이 밝힌 바에 따르면 실제로는 산만하고 활발한 편으로, 웹드라마 속 소심한 캐릭터와는 다른 면모를 가지고 있다. 패션위크 현장에서 캐스팅된 경험을 바탕으로 연기 활동을 본격화했으며, 촬영 때마다 스스로 부족함을 느껴 더 잘 준비하지 못한 부분을 후회한다는 이야기를 자주 전하며 연습과 노력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설지원은 최근 숏드라마와 방송을 통해 활동 영역을 더욱 넓히고 있다. 숏드라마 ‘영의정댁 막내 도련님의 첫사랑’에서 여주인공 홍연 역을 맡아 글로벌 플랫폼 칸타에서 1위를 기록한 작품의 주역으로 주목받았고, 단정한 외모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일본 시청자들에게도 이름을 알렸다. 같은 해 SBS 드라마 ‘모범택시3’에도 출연해 짧은 분량이지만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으며, 최근에는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연기와 다양한 콘텐츠를 아우르는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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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4, 2026 at 3:46 PM
설지원, 그레이 원피스로 담은 차분한 무드 #설지원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치즈필름 #영의정댁막내도련님의첫사랑 #모범택시3 #국민사형투표
배우 설지원(박세영, 22세)이 촬영 현장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앉아 있는 포즈로 차분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2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설지원이 어두운 톤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채 한쪽 팔을 무릎에 올려 기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머리는 포니테일로 묶은 스타일이며, 손으로 얼굴을 살짝 받친 자세를 취했다. 촬영장서 포니테일 헤어·민소매 룩으로 분위기 전환. (사진=배우 설지원 인스타그램) 사진 속 배경은 단색 톤의 실내 공간으로 정리돼 있으며, 단정한 의상과 담백한 구도가 설지원의 팔 라인과 헤어 스타일을 부각했다. 전체적으로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설지원은 웹드라마를 통해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배우다. 초반에는 유미호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으나 이후 설지원으로 활동명을 변경하며 본격적으로 인지도를 넓혀 왔다. 웹드라마와 각종 영상 콘텐츠에 출연하며 연기와 모델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그는 웹드라마 치즈필름의 ‘활발 여사친 소심 여사친’에서 세영 역으로 주연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작품에서 큰 키와 칼단발 스타일, 발랄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귀여운 목소리와 말투로 화제를 모으며 짧은 시간 안에 팬층을 형성했다. 일상에서는 반려묘 낑깡과 함께 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낑깡은 팬들 사이에서도 자주 언급되는 존재로, 설지원의 사진과 글에 등장할 때마다 부드러운 이미지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번 게시물에서도 고양이를 떠올리게 하는 이모지를 남기며 자신의 반려묘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설지원은 다양한 헤어 컬러와 스타일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콘셉트마다 다른 이미지 변신을 시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웹드라마와 숏폼 영상에서는 발랄한 캐릭터를 맡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 사진에서는 톤 다운된 원피스를 선택해 보다 차분한 무드를 보여줬다. 최근 설지원은 아우터유니버스를 떠나 2026년 3월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새 소속사 합류 이후 웹드라마를 중심으로 활동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으며,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에 도전하겠다는 방향성을 드러내고 있다. 소속사는 설지원의 연기 활동뿐 아니라 모델·영상 콘텐츠 분야에서도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숏드라마와 드라마를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쌓아 왔다. ‘웰컴 투 하와이’, ‘국민사형투표’, ‘미래의 미래’, ‘모범택시3’, ‘은애하는 도적님아’ 등에 출연해 화면 비중과 관계없이 또렷한 존재감을 남겼다. 특히 작품별로 발랄한 인물부터 진지한 캐릭터까지 폭넓게 소화하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를 키웠다. 한편, 설지원은 숏드라마 ‘영의정댁 막내 도련님의 첫사랑’에서 내면의 상처를 지닌 여주인공 홍연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단정한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 톤으로 캐릭터의 아픔과 성장을 담아내며 작품의 몰입도를 끌어올렸고, 이 작품은 글로벌 플랫폼 칸타에서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일본 시청자들을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설지원 역시 글로벌 루키로 주목받고 있다. 아울러 그는 지상파와 케이블을 포함한 다양한 드라마에도 얼굴을 비쳤다. SBS 드라마 ‘모범택시3’에서는 짧은 분량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고, 여러 작품에서 조연과 단역을 맡아 현장 경험을 쌓았다. 외형적인 매력과 함께 춤 실력까지 겸비한 만큼, 설지원이 새 소속사와 함께 어떤 작품과 캐릭터로 활동 반경을 넓혀 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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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3, 2026 at 3:02 PM
CIX 현석, ‘마이리틀셰프’서 집착 연기 반전…연기 스펙트럼 넓혔다 #CIX현석 #현석 #마이리틀셰프 #비글루 #드라마박스 #칸타 #영의정댁막내도련님의첫사랑 #숏폼드라마
CIX 현석, ‘마이리틀셰프’서 집착 연기 반전…연기 스펙트럼 넓혔다 #CIX현석 #현석 #마이리틀셰프 #비글루 #드라마박스 #칸타 #영의정댁막내도련님의첫사랑 #숏폼드라마
CIX 현석이 숏폼 드라마에서 반전 있는 집착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 활동 영역을 넓혔다. 그는 최근 OTT 플랫폼 비글루를 통해 최초 공개된 드라마 ‘마이리틀셰프’에서 도윤 역을 맡아 인물의 달라지는 얼굴을 따라가는 흐름을 이끌었다. ‘마이리틀셰프’는 동명 게임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모든 것을 잃은 외식 재벌 후계자 최노마가 요리 대결을 거치며 리더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여기서 현석이 연기한 도윤은 노마의 요리 학교 동창으로 등장해, 이야기 초반에는 곁을 지키는 인물로, 후반부에는 분위기를 뒤흔드는 존재로 대비를 만들었다. 숏폼 드라마 ‘마이리틀셰프’ 도윤 역 맡아 순수한 지지와 뒤틀린 집착 오가는 인물 소화. (사진=조이컴퍼니) 초반부 도윤은 노마를 향한 일관된 지지와 응원으로 눈길을 모았다. 악플러와 맞서며 노마를 감싸고, 승부에서 패해 괴로워하는 노마에게 직접 만든 푸딩을 건네는 장면에서는 다정한 면모가 부각되며 노마의 버팀목 같은 역할을 했다. 그러나 흐름이 바뀌면서 도윤의 감정은 사랑과 집착의 경계로 치닫는다. 노마의 마음을 얻기 위해 주변 인물을 조사하고 정보를 집요하게 파고드는 모습이 이어지며, 평온했던 관계에 긴장감이 스며들었다. 같은 인물이 만들어내는 두 가지 온도 차이가 극 중 후반 분위기를 바꾸는 지점이 됐다. 현석은 노마와 태우가 가까워지는 상황에서 도윤의 극단적인 선택들을 통해 인물의 내면을 입체적으로 드러냈다. 일부러 손을 다쳐 피를 보이는 행동이나, 협잡을 꾸미는 계산적인 움직임 등은 감정이 무뎌지는 대신 더 날카로워진 상태를 보여주며 극의 후반 전개를 끌고 갔다. 이번 작품은 그가 꾸준히 쌓아온 연기 필모그래피 위에서 이어진 또 하나의 변신이다. 현석은 ‘일진에게 반했을 때’를 시작으로 ‘네가 빠진 세계’, ‘이사장님은 9등급’, ‘영의정 댁 막내 도련님의 첫 사랑’, ‘여행에서 로맨스를 만날 확률 시즌3.5’, ‘나, 나 그리고 나’ 등 여러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병행해 왔다. 특히 지난해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칸타(Kanta)를 통해 일본에 공개된 ‘영의정 댁 막내 도련님의 첫 사랑’에서는 사극 장르에 도전했다. 당시 그는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며 해외 시청자에게도 얼굴을 알렸고, 이 과정에서 ‘글로벌 연기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마이리틀셰프’에서의 도윤은 그가 이전에 선보인 캐릭터들과 또 다른 결을 가진 인물로, 순수한 마음과 뒤틀린 집착이 한 인물 안에 공존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사극과 현대극을 오가며 다양한 배경의 작품을 소화한 경험이 이번 반전 캐릭터 표현에도 기반이 됐다. 현석이 출연한 ‘마이리틀셰프’는 비글루에서 먼저 선보인 뒤, 추후 드라마박스 등 여러 플랫폼을 통해 순차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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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4, 2026 at 10:53 PM
설지원, “다재다능한 활동 지원”…블러썸과 전속계약 #설지원 #블러썸엔터테인먼트 #국민사형투표 #미래의미래 #모범택시3 #영의정댁막내도련님의첫사랑 #칸타
설지원이 새로운 둥지를 찾으며 활동 반경을 넓힌다. 설지원은 최근 블러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행보를 예고했다. 블러썸엔터테인먼트는 16일 “신예 설지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깨끗한 이미지와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설지원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계약 소식을 전했다. 이어 “설지원이 연기는 물론 다양한 영역에서 다재다능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설지원, 숏드라마부터 ‘모범택시3’까지 출연…차세대 기대주로 시선 집중. (사진=블러썸엔터테인먼트) 설지원은 숏드라마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웰컴 투 하와이’, ‘국민사형투표’, ‘미래의 미래’, ‘모범택시3’, ‘은애하는 도적님아’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작품 수를 차곡차곡 쌓았다. 특히 ‘영의정댁 막내 도련님의 첫사랑’에서는 내면의 상처를 지닌 여주인공 홍연 역을 맡아 감정 연기를 펼쳤다. 해당 작품은 글로벌 플랫폼 칸타(Kanta) 1위를 기록하며 작품 자체도 화제를 모았다. 이 과정에서 설지원은 매력적인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라는 두 지점을 함께 보여주며 차세대 기대주로 눈도장을 찍었다. 다양한 장르의 작품 속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만큼, 전속계약을 계기로 어떤 캐릭터와 작품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설지원이 소속된 블러썸엔터테인먼트는 김수안, 남도윤, 박지상, 손창민, 송종호, 임수형, 한수아 등이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이번 합류로 설지원은 기존 배우들과 한 소속사에서 활동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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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5, 2026 at 11:23 PM
“첫사랑에 빠진 도련님”…CIX 현석, 日 사로잡을 K-로맨스 주인공→연기돌 굳힌다 #CIX현석 #영의정댁막내도련님의첫사랑 #칸타
“첫사랑에 빠진 도련님”…CIX 현석, 日 사로잡을 K-로맨스 주인공→연기돌 굳힌다 #CIX현석 #영의정댁막내도련님의첫사랑 #칸타
그룹 CIX 멤버 겸 배우 현석이 새 K-로맨스의 주인공으로 시청자를 찾는다.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을 향한 행보 속에서 첫사랑에 빠진 도련님 캐릭터로 또 한 번 연기 색깔을 넓힌다.   현석은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칸타를 통해 일본에서 독점 공개되는 드라마 ‘영의정 댁 막내 도련님의 첫 사랑’에서 주인공 이권 역을 맡았다. 작품은 12월 10일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영의정 댁 막내 도련님 이권이 자신을 구해준 생명의 은인과 혼인을 다짐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K-드라마로 소개됐다.   “첫사랑에 빠진 도련님”…CIX 현석, 日 사로잡을 K-로맨스 주인공→연기돌 굳힌다 / 칸타(Kanta) ‘영의정 댁 막내 도련님의 첫 사랑’에서 현석이 연기하는 이권은 뜻밖의 계략에 휘말리며 잘못된 혼인을 할 위기에 처하는 인물이다. 이에 따라 극 중 이권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생명의 은인과의 인연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제작진은 영의정 댁 막내 도련님이라는 설정에 첫사랑을 둘러싼 서사를 더해 로맨틱하면서도 긴장감 있는 전개를 예고했다. 특히 잘못된 혼인 위기에 놓인 이권이 어떻게 위기를 헤쳐 나가며 관계를 풀어갈지, 숏드라마 특유의 빠른 호흡 속에서 드러날 밀도 높은 전개가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현석은 이번 작품을 통해 겉으로는 방탕하고 무심해 보이지만 내면에는 외롭고 상처가 많은 복합적인 인물의 감정선을 그린다. 외유내강의 면모와 상반된 서사가 공존하는 캐릭터인 만큼, 현석이 어떤 디테일로 이권을 채워 넣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무엇보다 다양한 작품 활동으로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해온 현석의 한층 깊어진 표현력이 기대를 모은다. 현석은 CIX 활동과 더불어 청춘 로맨스 장르에서 꾸준히 경험을 쌓으며 연기돌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현석은 올해 웹드라마 ‘여행에서 로맨스를 만날 확률 시즌3.5’에 이어 티빙 숏 오리지널 ‘나, 나 그리고 나’에서 청춘 로맨스 주연으로 활약했다. 연이은 로맨스 작품을 통해 현실적인 감정 연기와 청량한 분위기를 보여줬고, 이에 따라 ‘영의정 댁 막내 도련님의 첫 사랑’에서는 사극 콘셉트의 서사까지 품은 로맨스 주인공으로 스펙트럼을 확장하게 됐다.   현석의 연기 활동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12월 중 국내외 플랫폼에서 방영 예정인 게임 원작 숏폼 드라마 ‘마이리틀셰프’에서 도윤 역으로 출연해 또 다른 캐릭터를 선보일 계획이다. 서로 다른 장르와 설정의 숏폼 작품을 연달아 소화하며, 글로벌 플랫폼을 중심으로 활발한 연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현석이 속한 그룹 CIX의 올해 활동도 눈에 띈다. CIX는 데뷔 6주년을 맞은 해에 일곱 번째 EP ‘THUNDER FEVER’, 여덟 번째 EP ‘GO Chapter 1 : GO Together’를 연이어 발매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갔다. 여기에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GO Together’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팬들과 호흡했다.   CIX의 활발한 팀 활동 속에서 현석 개인의 연기 활동이 더해지며, 음악과 연기를 아우르는 다재다능한 행보가 두드러지고 있다. 훤칠한 비주얼과 무대 경험으로 쌓은 표현력을 바탕으로, 숏드라마 속 캐릭터를 어떻게 자기만의 색으로 완성할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현석이 주인공 이권으로 출연한 ‘영의정 댁 막내 도련님의 첫 사랑’은 리디가 운영하는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칸타를 통해 일본에서 먼저 공개되며, 12월 10일부터 칸타 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칸타는 일본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어 현석의 새로운 연기를 기다려 온 글로벌 시청자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이후 국내외 플랫폼을 통해 선보일 ‘마이리틀셰프’까지 더해지며 현석이 음악 활동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는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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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0, 2025 at 10:1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