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조
영조 님이 이 주의문을 싫어합니다
October 2, 2026 at 11:14 AM
영조 님이 싫어요를 눌렀습니다
November 2, 2025 at 4:01 AM
순욱의 빈 찬합에 영조는 세도사자를 가뒀다. 일주일 후 찬합 속에서 슈뢰딩거가 고양이를 꺼냈다
August 14, 2026 at 4:13 AM
춘향전 원전은 언제인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판소리 형태로 정립된건 대략 영조 대임

그렇다

>>그<< 영조대임
전임 남원부사의 아들이 과거에 붙자마자 '이례적으로' 암행어사가 되더니 '이례적으로' 아버지의 전임지로 가서 역모건을 물어옴. 조정 대신을 입장에선

"저 왕새끼가 또 무슨 사화를 일으킬려고 저러나"

라는 생각이 들수밖에 없다
그냥 춘향이에게 서프라이즈를 하고 싶었을 뿐인 이몽룡 (공무원 1년차)
May 1, 2026 at 4:04 AM
영조께서 일찍이 레버리지를 금지하신 바 있슴니다..
July 30, 2026 at 3:45 AM
첫째(초6)가 늘 영조와 사도세자와 정조의 관계를 헷갈려한다. 그래서 아내가 다시 설명해주는데.

아내: 봐봐. 니가 정조야.
첫째: 응
아내: 그리고 할아버지가 영조야.
첫째: 응
아내: 여기 아빠가 사도세자야.
첫째: 아, 그렇구나.

어... 네? 제가... 사도세자요?
November 18, 2025 at 5:38 AM
영조 : 포장 에디션
June 29, 2025 at 7:42 AM
고수: "아! 영조에게 자식들은 송아지만도 못하구나!"
January 18, 2026 at 4:01 AM
영국할아버지와 인도밥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눔
킹 영조와 프린스 사도 그리고 테러블 라이스박스에 대해서
December 28, 2025 at 9:59 PM
그리고 또 하나만 더 선조 실드를 더 쳐주자면

인성 터진건 선조가 탑이 아님

영조임... 선조가 커피라면 영조는 T.O.P.임...

최소한 선조는 지 아들 직접 죽이지는 않았음
September 18, 2026 at 2:06 AM
아니 이런 플로우면 저는 님들을 뒤주에 집어넣고 있다는 말인데요.
내가… 영조?
님들도 나랑 같이
November 18, 2025 at 1:18 AM
역페스
영조 얼굴안나오는 영조영성
January 21, 2025 at 8:19 PM
동물모에화
거위 영성군과 늑대거북 영조
December 11, 2024 at 7:01 AM
영조가 사도세자를 왜 죽였는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지만 최근에는 다음과 같은 설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영조: 0, 1, 2, 3, 5, 6, ...
신하: 왜 0부터 세십니까 4는 빼먹으시고요
영조: 영조와
사도세자: 4도세자
November 14, 2024 at 2:13 PM
음력 9월 13일은 영조의 생일이래요,
영조 책 소개 중에 있는 글 하나를
휘적휘적 따라 써 봅니다.

요즘은 굵은 닙으로 막 갈겨쓰는
쪽이 취향이네요.
세상일이 너무 답답해서
만년필까지 답답한 게 싫어 <---

.
September 13, 2023 at 1:41 PM
(역페스주의) 영조영성
December 16, 2024 at 4:54 PM
역페스주의 영조영성
February 3, 2025 at 4:32 AM
"다섯 주발의 타락죽을 위하여 열 여덟 마리의 송아지가 젖을 굶게 하는 것은 인정이 아니다"

이 말을 한 게 영조인데 아니 그런 양반이 자식들한테는 왜그랬대
멍청한 백인이 왜 한국인들은 우유 못먹어? ㅋㅋ 하면

"소가 젖을 내는 것은 송아지를 먹이기 위함인데 그걸 빼앗는것은 사람의 도리가 아니다"(실제로 한말)

그래서 한국은 옛날부터 우유 안먹었어 로 먹여주도록 합시다
January 18, 2026 at 2:17 AM
하지만 영조가 먼저 제정신 아니엇는걸요
이사람 진짜 도라인가봐 ㅠㅠ
June 21, 2026 at 11:48 AM
동생 : 사도세자를 가둔게...
나 : 영조.
동생 : 영조는 사이코인가요?
나 : 네.
동생 : ㅋㄱㄱㄱㄱ사도세자도 사이코인가요?
나 : 네.
동생 : ㅋㄱㄱㄱㄱㄱㄱㄱ

#카토의_일상
January 12, 2026 at 1:34 PM
참을 수 없어진 나는 아무렇게나 상자를 그려주고 말했다.
"이건 상자야. 네가 원하는 세자는 이 안에 있어. "
그러자 뜻밖에 영조는 활짝 웃었다.
June 21, 2026 at 11:39 AM
탕탕평평후기
영조는 개꼰대다
킹영조 러브 힘 셀프 소머치......
우리 이렇게 전시 봐도 돼요?????
January 27, 2024 at 5:34 PM
영조가 사도세자야 미안해, 했잖아?
그럼 나도 이딴 스윗 안썼어
참을 수 없어진 나는 아무렇게나 상자를 그려주고 말했다.
"이건 상자야. 네가 원하는 세자는 이 안에 있어. "
그러자 뜻밖에 영조는 활짝 웃었다.
June 22, 2026 at 6:58 AM
(역페스) 영조영성
도승지
January 10, 2025 at 4:5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