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컬트호러
아히카리 섬의 비밀 (상)

오컬트 호러물

명태
posty.pe/junk5b
December 6, 2024 at 6:17 PM
한국 오컬트나 호러무비들 사실 다큐였나;;;
July 16, 2025 at 3:49 AM
만화책도 2권. 독특한 분위기가 있는 현대 배경 오컬트 호러.
April 23, 2026 at 3:24 AM
고어와 호러는 다릅니다.
약간 뭐랄까..정통 클래식 호러와 고어슬래셔 호러는 다름.
호러도 오컬트 호러계열과 SF 호러와 스릴러 서스펜스 호러가 잇음.
October 6, 2025 at 10:36 AM
돌아보니 오컬트 호러, 오컬트 미스터리 좋아하면서 정작 그런 건 하나도 안 썼네
February 26, 2024 at 10:39 AM
[서큐버스: 악마의 그림자]
초자연적인 오컬트 호러이긴 한데, 커플들간의 스와핑에 대한 욕망이 전시된다. 묘한 조합.
#세리크베이세우
June 29, 2026 at 10:48 PM
'디지털'몬스터이기 때문에 이세계의 주민이면서도 현실의 디지털 공간에 걸쳐있다는 부분을 디지털 공간이 현실에 보다 직접적으로 개입하는 근미래를 배경으로 삼아서 오컬트 호러와 잘 섞어냈음
소재 진짜 잘썼다고 생각해
March 14, 2025 at 9:27 AM
장르별 최애작 뽑아보기 재밌겠다~
완결이나 일정 이상 전개 나갔고 최근 읽은 것 위주로.

최애작 :
정통판 : 드래곤라자
대체역사 : 샤머귀농
SF : (sf의 정의를 고민하는 중…)어바등?
연예계 : 천배아
전문직 : 변호됨
일상힐링 : 금손아빠
헌터 : 그드십
무협/선협 : 광마회귀
오컬트/호러 : 공조살
퓨전 : 슬문생
로맨스 : 악두산
학원/아카데미 : 마차살
그외 : 죽신성
August 12, 2025 at 2:43 PM
재벌이나 CEO나 실장님은 아니니까 남주까진 아니어도 여러번 대박을 내고 돈도 많이 번 스타 개발자에 다정하고 예의바르고 일편단심 성격이라 소꿉친구 남주나 상냥한 서브남이 되어서 첫눈 오는 날 여주에게 고백해야 할 것 같은 애가 어쩌다가 오컬트 호러에 들어와서....
December 6, 2025 at 3:28 PM
액션 오컬트 호러를 다 퍼줌
그리고 두툼한 아저씨를 잔뜩
March 8, 2025 at 7:49 AM
공포호러 장르도 안에서 좀 나눠지는데
고어호러인지 오컬트호러인지 코즈믹호러인지 뭐 이렇게 나눠지잖아?
내가 바라는건 귀신,죽은자의 원한!, 인외!!,인간은 해결할 수 없는 공포쪽을 좋아하는데 공포소설이야~~ 하고 까보면
인간이 인간을 죽였을 뿐이야...
'-`) 이거말구...귀신줘...
October 22, 2025 at 8:22 AM
참고할 게 있어서 정주행 중인데 산장에 대한 블의 대사가 너무 웃김 오컬트 호러 오타쿠의 비평같음
May 13, 2026 at 3:24 AM
오컬트나 호러는 다 좋은데 잠을 못자.

겉으론 태양인데 (진짜태양캐+태닝양아치) 귀신꼬이는 송태섭이랑 그거 막을라고 옛날부터 쫓아다녀주는 이명헌같은거 생각하면 좋다고 생각함
February 15, 2025 at 6:53 PM
오티티에 헬보이 2024 있길래 봤는데 오컬트 호러로서 내용은 진짜 클래식하고 나쁘진 않고 드라마로 찍은 걸 영화로 편집한 느낌…
굳이 헬보이로 할 이유가 없어보이는… 그런… 음.. 그리고 저는 에이브 최애라서 에이브 없는 것도 별로야… 러브라인도 너무 클래식하게 구려… 2019버전은 안봤는데 그 구리다는 것보다는 나을것 같지만 이게 모야 싶어…
January 25, 2026 at 7:28 AM
점심 나가 먹는 영화 오컬트 호러 고어 스릴러 다 환장하는데 점프스케어에 심각하게 약해서 그쪽 장르 영화관에서 잘 못 봄.... 씨너스도 뱀 나온다는 얘기 듣고 가서 뱀 나올 때까지 긴장하면서 실눈 뜨고 있었다고 뱀파이어도 아니고 뱀이 무서워서
January 28, 2026 at 11:07 AM
요새는 선산 보고 있다
나 공포영화 느낌 나거나 그런건 못 보는 줄 알았는데 오컬트 호러는 볼 수 있더라
October 30, 2025 at 5:17 AM
#이_해시를_보는_즉시_취향_5개_말하기

1. 반전 있는 이야기와 복수
2. 망작도 상관없는 모든 오컬트와 호러
3. 존재감 있는 캐릭터의 피규어
4. 플레이팅 상관없이 맛난게 많이 담긴 그릇
5. 불완전한 진심을 가진 사람
June 4, 2025 at 9:14 AM
오컬트 호러 게임 『Resequence: The Orchard』 발표. 『마법소녀의 마녀재판』의 Re,AER가 시나리오에 참여한, 일상을 침식하는 괴이의 공포에 대한 작품.

(*한국어X)

store.steampowered.com/app/4102120/...
December 1, 2025 at 8:58 AM
파묘와 함께 읽기 좋은 소설 이벤트에 구픽의 소설도 2권 입성입니다. '귀신날'을 소재로 한 한국 최초 단편선 [귀신이 오는 밤], 제 취향 완전 저격해버린 녹차빙수 작가님의 위어드 단편 모음집 [바깥 세계]로 오세요. aladin.co.kr/events/weven...
오컬트 & 호러 소설 구매 시 퇴마 문진
오늘날 한국 장르문학의 주목받는 작가 10인이 ‘한국형 호러’의 세계를 다시 쓰고자 한자리에 모였다. 《우리가 다른 귀신을 불러오나니》는 ‘여성 호러 단편선’이라는 부제와 함께 오직 여성의 관점에서, 여성을 중심으로 한 공포 서사를 꾀한다. 늘 살해당하고, 억울하게 귀신이 되어 원한을 호소하고, 사건의 실마리로 전락할 뿐인 여성의 이야기를 과감하게 뒤엎는다.
aladin.co.kr
March 4, 2024 at 4:5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