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옥천 수생식물학습원
October 12, 2026 at 3:39 AM
옥천
October 14, 2026 at 3:37 AM
옥천 장계리에서 정지용호 탔음
October 14, 2026 at 5:02 AM
내일 만날 텀분 구해요 176 75 20이고 1주일 동안 물 안 빼서 양은 많아서 대전,옥천에서 구해요 #대전게이 #옥천게이 #탑 #텀
October 7, 2026 at 10:06 AM
밯놈이든, 현돌이든, 빕이든, 텔이든, 라모든, 스카를라티든, 테존이든
걍 진짜 다들 승질들이 뭐같음 ㅋㅋㅋ

텔이나 빕 정도만 좀 온화(?)한거 같어 ㅋㅋㅋ
그나마 텔이는 미친 옥천허브 마망이시잖아? 안될꺼야 아마...
October 13, 2026 at 12:47 PM
택배를 잃고 나는 쓰네
가엾은 내 택배 옥천허브에 갇혔네
October 7, 2026 at 2:35 PM
옥천뼈구이에서 도파민 가까우니 매운거 먹고 가서 입가심으로 맥주 드심 좋겠네요
October 7, 2026 at 8:24 AM
초월짬뽕, 조기종의 향미각, 손의손, 옥천뼈구이, 김종구치킨이요 저희 부부가 자주 가는곳!
October 6, 2026 at 11:15 PM
대청호를 품은 이국적인 정원에 서면 여기가 국내인지 헷갈릴 정도예요! 옥천 수생식물학습원은 무료 주차로 가볍게 들르기 좋지만, 사전 예약은 필수랍니다.

일반 8,000원에 매주 일요일과 1~2월은 문을 닫으니 방문 전 운영 일정을 꼭 챙겨보세요. 호수 둘레길을 따라 걸으며 세상에서 가장 작은 교회와 수국정원까지 제대로 힐링해 보세요.

https://www.telltrip.com/domestic-travel/okcheon-water-plant-learning-center-visitor-guide/
"호수 둘레길을 걷다 보면 국내라는 걸 잊게 돼요"... 주차 무료로 부담 없이 걷는 민간정원 - 여행을 말하다
대청호 물결을 곁에 두고 걷는 옥천 수생식물학습원은 사전 예약과 휴일 확인을 먼저 거쳐야 여유로운 발걸음이 이어집니다.
www.telltrip.com
October 13, 2026 at 5:10 AM
October 3, 2026 at 6:36 PM
October 3, 2026 at 6:36 PM
October 3, 2026 at 6:36 PM
October 3, 2026 at 6:36 PM
요즘 봐서는 무궁화 대체차량 뽑는거 탈이 나서 한 5년 꽉 채워서 연장사용할 각이 날카로운데... 차라리 지방광역철도 같은걸로 대체해서 전가수송을 노려보는게 좀 필요하지 않나 싶기도 해짐.

경부선은 현재 신탄진-대전-옥천 광역철도 안건이 있는데, 이걸 강제로 대전-김천 정도로 늘리고, 대경선도 김천-동대구-청도 까지 확장하고 도중 잡 무궁화역들 정차역으로 전환쳐버리고. 여기에 부산쪽도 경부선 전동차 투입 같은걸 해서 밀양-부산 같은걸 밀고, 차량 공통화가 되면 중간에 좀 뜨는 구간 구간열차 일부 밀어넣는 식으로.
October 6, 2026 at 11:47 AM
국힘 109명 철회 요구에도…SGIFF '암살자(들)' 개막작 유지 #암살자들 #싱가포르국제영화제 #SGIFF #국민의힘 #장동혁 #정점식 #허진호
국힘 109명 철회 요구에도…SGIFF '암살자(들)' 개막작 유지 #암살자들 #싱가포르국제영화제 #SGIFF #국민의힘 #장동혁 #정점식 #허진호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 109명이 #영화 '암살자(들)'의 개막작 선정 철회를 요구했지만 싱가포르국제영화제(SGIFF)는 결정을 바꾸지 않았다. 영화제 측은 작품이 독립적인 프로그래밍 절차를 거쳐 선정됐다며 예정대로 개막작으로 상영한다고 밝혔다. SGIFF는 작품의 예술적 성취와 동시대 아시아 영화에 대한 기여를 선정 근거로 제시했다. 제작진이 실제 역사적 사건과 허구의 인물·상황을 결합한 창작물이라고 밝혀온 점도 상영 결정을 유지하는 과정에서 언급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충북 옥천군 옥천읍 고 육영수 여사 생가를 방문해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뉴시스) ○ SGIFF '독립 프로그래밍으로 선정'…국민의힘 요구 거부 뉴시스에 따르면 SGIFF는 7일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의를 인지하고 있다면서도 제37회 영화제 개막작 상영 계획에는 변화가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영화제 측은 제작진의 창작적 비전을 존중하며 작품이 예술적 성취와 동시대 아시아 영화에 대한 기여를 토대로 독립적인 프로그래밍 과정을 거쳐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영화제 측은 제작진이 작품을 역사적 사건에 허구의 인물과 상황을 결합한 '영화적 상상력의 산물'로 설명해 왔다는 점도 제시했다. 이어 제작진이 역사적 결론을 내리거나 사실을 왜곡하거나 정치적 목적을 위해 영화를 제작한 것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혀왔다며 SGIFF도 같은 맥락에서 작품을 창작물로 상영한다고 했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역사적 사건을 영화적으로 재구성하는 과정에서 실제 역사와 허구의 경계를 둘러싼 정치권 공방이 이어졌고, 국민의힘은 작품이 확인되지 않은 의혹을 역사적 사실과 결합했다고 주장해왔다. ○ 국민의힘 의원 전원 명의 서한…논란 해외 영화제로 확대 국민의힘은 6일 소속 국회의원 109명 전원 명의로 SGIFF 측에 개막작 선정을 철회해 달라는 서한을 발송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서한에서 영화제가 '암살자(들)'을 개막작으로 선정한 데 깊은 유감을 나타내며 결정을 즉각 재고해 달라고 요구했다. 국민의힘이 문제 삼은 부분은 영화가 실제 사건을 소재로 하면서 당시 권력기관의 개입 가능성을 제기하는 방식이다. 당은 실존 인물과 실제 피해자가 존재하는 사건에 확인되지 않은 의혹을 결합했다며 이를 '역사 왜곡'이라고 규정하고 창작의 자유만으로 설명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SGIFF가 하루 뒤 개막작 지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국민의힘의 요구는 영화제의 편성 결정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SGIFF는 정치권의 문제 제기에 대한 사실판단을 별도로 내리기보다 작품 선정이 영화제의 독립적인 프로그래밍 과정에 따른 결정이라는 점을 명시했다. ○ 250만 관객 동원…정치권 공방에도 해외 상영 일정 유지 SGIFF는 '암살자(들)'이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됐고 한국 개봉 뒤 약 250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고 밝혔다. 추석 연휴 기간 좌석판매율도 약 47%를 기록했다는 영화진흥위원회 자료를 함께 제시했다. 영화제 측은 자신의 역할을 싱가포르와 아시아, 세계 각지의 의미 있는 영화를 소개하고 관객이 다양한 이야기와 관점을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고 밝혔다. 국내 정치권이 작품의 역사적 재현 방식을 문제 삼은 것과 별개로 영화제는 작품의 예술성과 프로그래밍 판단을 상영 여부의 기준으로 삼은 것이다. 현재 확인된 실제 조치는 국민의힘 의원 109명의 개막작 철회 요청과 이에 대한 SGIFF의 상영 유지 결정이다. 국민의힘의 문제 제기에도 영화제는 제37회 영화제 개막작 지위를 변경하지 않았으며 '암살자(들)'은 기존 편성대로 관객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www.topstarnews.net
October 7, 2026 at 8:27 AM
이름으로 농담하면 안되는데 기자라서. 부캉이 관련 뉴스 보도하는데 이메일이 standing@이라 왜 저렇게 지었나 보니, 그옆에 이름이 서영 이네. 같은 지역 다른 기자 이메일도 hub@이라서 잘지었네 하면서 보니 이름이 옥천 이었음
October 2, 2026 at 12:43 PM
옥천허브 2세님 자료 오늘도 찾다가 느낀점: 그냥 지나쳤던 사람들도 다 대단했다 뭐임?
September 27, 2026 at 12:14 AM
박덕흠(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은 가족 토건회사로 슈킹해먹은 것만으로도 진작에 국회가 아니라 교도소에 있었어야 할 놈. 이런 놈이 살아남아서 국회부의장까지 한다는 게 충북 남부 4군 정치인식의 현실임.
지난 지방선거 공약으로도 봤지만 내란순장조는 농어촌지역에서 '기본소득'의 정책 가치가 높아지니까 원래 자기들도 주장했던 정책인 것마냥 소리 높여 외치게 되기까지 별 낯부끄러움도 느끼지 않을 것이다.
September 27, 2026 at 11:5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