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감동시킨 팬들의 선물”…방탄소년단 지민, ‘뮤즈’ 1주년 기념→기부와 이벤트 이어져 #방탄소년단지민 #뮤즈 #팬서포트
방탄소년단 지민이 두 번째 솔로 앨범 ‘뮤즈’ 발매 1주년을 맞아 세계 각지 팬들과 특별한 순간을 공유했다. 서울 용산의 하늘 아래, 지민의 팬들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따스한 의미를 남겼다. 노력이 담긴 프로젝트와 기념 이벤트가 이어지며, 축하의 마음이 전 세계로 퍼졌다.
가장 먼저 지민의 대표 글로벌 팬베이스 ‘지민데이터’는 SpaceX의 ‘Transporter-12’가 서울 용산 궤도를 지날 때 캡쳐된 사진으로 기록적 의미를 강조했다. ‘뮤즈’ 2집 솔로앨범 1주년을 맞아, 단순한 축하를 넘어 잊히지 않을 장면을 남기며 지민과의 소중한 추억을 창조했다. 또 ‘지민데이터’는 세계자연기금(WWF)을 통해 블루웨일을 입양, 멸종 위기 동물 보호에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
“세계를 감동시킨 팬들의 선물”…방탄소년단 지민, ‘뮤즈’ 1주년 기념→기부와 이벤트 이어져
국내 팬베이스 ‘올포지민’의 하이브 사옥 앞 택시승강장 광고는 한 달간 서울을 오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일본의 팬베이스 ‘박지민재팬’은 오사카 톤보리역에 대형 옥외 전광판 광고를 펼치며 ‘뮤즈’의 타이틀곡 ‘후’를 현장에서 송출해 팬들과 음악적 감동을 나눴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Barrio Chino의 야외 대형 전광판 광고, 페루 리마 대로변 대형 전광판 등 남미 지역을 넘나들며 글로벌 팬들의 메시지가 퍼졌다. 러시아 팬베이스 ‘RU_PJMs’는 호랑이 등 대형 고양이과 동물들을 위한 호스피스 Tiger House에 기부금을 전달, 희귀 동물 보호에도 힘을 쏟았다.
콜롬비아의 팬클럽 ‘PJiminColombia’는 Halluy Colombia의 ‘K-Heart Seniors: Aula Dorada’ 프로그램에 기부함으로써, 노년층을 위한 복지 키트 지원에 앞장섰다. 세계 곳곳의 팬들은 지역마다 각기 다른 방식으로 지민의 음악과 성장을 응원하며 사회적 의미도 더했다.
각국 팬들의 응원은 온라인에서도 뜨겁게 이어졌다. 19일 한국시간으로 ‘#지민_뮤즈_1주년축하해’ 해시태그가 X의 대한민국 실시간 트렌드 1위를 차지했고, ‘#1YearWithWho’, ‘#1YearWithMUSE’, ‘HEARTS WAITING FOR JIMIN’ 등 다양한 축하 메시지가 전 세계 팬들의 타임라인을 수놓았다. 여러 나라 팬들이 하나의 감동으로 연결된 순간, 지민의 음악과 나눔은 또 한 번 빛을 발했다.
지민의 ‘뮤즈’ 1주년을 맞아 진행된 세계 팬들의 이벤트와 사회공헌 활동은 소속사 하이브 사옥 앞 광고부터 국제기구 WWF의 블루웨일 입양, 지역 복지와 멸종위기 동물 후원, 남미·러시아의 대형 전광판 이벤트까지 폭넓게 펼쳐졌다. 각기 다른 언어와 문화, 국가를 넘어선 팬들의 연대는 음악 팬덤의 힘과 지민의 남다른 영향력을 증명하는 장면으로 남았으며, 국내외 SNS를 통해서도 큰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