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공포
사실 우주선 프린키피움호가 오래동안 위시였는데 (우주=💖 공포=💖 👉 우주공포=❤️‍🔥) 다지님이 키퍼링해주신대서 냉큼 손듬 후후 신난다
November 27, 2024 at 2:08 AM
이런 인간이 한둘만 있어도 재난 같이 느껴질 텐데 그것도 아니고 무려 한 세대의 시대정신처럼 보일 만큼 흔하게 굴러다닌다는 사실이..... 코스믹 호러가 별거겠냐 이것도 우주적 공포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다
September 23, 2026 at 8:24 AM
어릴 때 우주공포증 심해공포증 영상 몇번 재탕하고 살았더니 둘이 합쳐진거같음
September 28, 2026 at 12:23 PM
저 작품의 저 인물을 좋아하는 사람이 저렇게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공포까지 느낌. 저한테는 거의 러브크래프트의 우주적 공포.
야 프사 바꿔라 양제독님이 니 꼬라지 보시면 히페리온을 몰고와서 니 대가리를 깨버리실거다
June 4, 2025 at 2:53 PM
나 크툴루. 잡아먹음. 행방불명. 깊이를 알수없는 우주공포증. 자공자수에 환장해서 루베연성에 북마크 제일많이찍고있음
January 13, 2025 at 8:46 AM
후후후 전 예전에 네팔 살 때 깡시골 가면 더러 보긴 했는데 별이 너무 잘 보이면 오히려 무섭더라고요 우주공포증이라도 있는 건지... 그래서 저는 그냥 조금 덜 보이는 동남아 시골 리조트 정도로 만족하겠습니다 😫
June 30, 2025 at 8:18 AM
일본 버거킹에서 베이컨 토핑 1000개,
치즈 토핑 1000개 각각 성공한 용사가 있는데
비프패티 1000개는 거절 당했다고.

형언할 수 없는 러브크래프트적 우주적 공포 같은 버거... 인간의 인지를 왜곡함
May 13, 2026 at 5:40 PM
스카이라인에서 거듭되는 《에일리언》 관련 게시물에 자극 받아 오늘의 영화는 1965년 이탈리아 SF 호러 〈우주의 공포〉. 영어 제목─에서 기인한 한국어 제목─은 〈흡혈귀 행성〉.
September 28, 2025 at 1:53 PM
혹자는 '그걸 그렇게 어릴 적에 벌써 많이 알아두면 우주적 공포가 찾아와서 쇼크사함'이라고 걱정하기도 한다.

그 우주적 공포가 안 오거나 통과하는 사람은 진정으로 국사무쌍이라고 할 것이다.
December 5, 2023 at 4:27 PM
RP) 저는 회사에서 신입 평가 후에 해당 신입사원의 부모님이 한 비슷한 내용의 전화를 받은 적이 있으며…(영원히 잊을 수 없는 우주적 공포)
June 28, 2025 at 3:08 AM
“참고로 본 수강생은 영재고를 매우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대학 과정에서의 수학, 물리학 등에 탁월하게 통달한 상태입니다. 어떤 경우에서라도 상대평가에서 C를 받을 학생은 아니라는 뜻이지요.”

사실... 2025년 기준으로 이제 사회 상류층 내지 엘리트 내지 인텔리는 대부분 저 수준인게 아닐까? 하는 우주적 공포. 데켈리리다 아주.
“당신이 조교로 있는 OOO 수업 학부형이에요. 당신은 조교이지 교수가 아니지 않습니까? 저는 당신이 채점한 결과를 절대로 용납할 수 없습니다. 강좌를 진행하는 교수가 직접 재채점을 진행해서 우리 아이가 받을 만한 학점을 부과하도록 하세요. 뜻대로 되지 않는다면 법적 조치를 검토하겠습니다.”

오 애 대학생활 박살나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린다
June 28, 2025 at 2:45 AM
저들의 존재가 괴담이고, 우주적 공포다.
August 22, 2025 at 3:54 AM
헐 진짜요??? 예전에 태양계 행성이 달의 위치에 있다면? ㅣㅇ런 영상 있었는데 그거 아시나여 그거 보고 우주공포 같은게 잇구나 알앟어요
June 22, 2026 at 10:14 AM
비슷한흐름에서 딱히 타입문이나 그오멘스엔 관심없고 캐러성과 전투가 재밌어서 2부까지 밀었다는 챠일님에게서도 우주적공포를느낌 아니 이 되다만씹덕게임을 재밌다고 말해주는사람을 처음봤기때문
April 28, 2026 at 8:07 AM
심해 황홀증 이름 되게 몽환적이고 우주공포 느끼게 한다. 이름이 예쁜데 치명적이기까지. 약간 우주에서 온 색채풍 작명인듯.
June 14, 2024 at 7:22 AM
아니 이거 진짜 무섭다고요
방금 우주적공포가 느껴짐
January 7, 2025 at 10:34 AM
세상에, 너무 예뻐. 우주고양이야. 우주적 공포가 아니라 우주적 귀여움.....!

x.com/Glass_Planet...
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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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4, 2025 at 4:47 AM
원진스킨도 너무 잘나온 듯....
약간 튜즈데이스킨 처음 봣을 때의 우주적공포의 당황스러움인데 훨씬 취향 덜타는
November 15, 2025 at 4:15 PM
이게 어떤 느낌인가 하면, 그냥 딱 '일베충' 내지는 '바퀴벌레', 아니면 '크툴루님' 같은 우주적 공포임. 연관되고 싶지 않고, 소비하고 싶지 않고, 같은 걸 좋아하는 그룹에 속하고 싶지 않음.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윤어게인일 가능성을 차단하고 싶은거. 이번에 넥슨이 계약한 중국 (오타쿠계) 게임은 대표님이 여성이더라... 그런 일이 없기를 바람. 있겠지만.
사실은 호요버스 포함해서 좀 길게 할 중국계 게임 찾고 있는데 (폰에선 눈 때문에 못하고 컴퓨터로 해야) 국내 운영진이 손가락으로 헛짓한 게임은 피하려고요. ............................................
January 21, 2026 at 8:43 AM
카비가 내가 그린 헨리 몸매를 이렇게나 좋아해 주다니 너무 기뻐!!!
개인적으로는 이 근미래 우주적 공포가 가득한 세계관(?)에서는, 헨리가 1403년도 때보다 훨씬 더 강하게 단련됐을 거라고 "멋대로" 생각하고 있거든. (나만의 뇌피셜 중이야!)😆😆😆
February 26, 2026 at 2:32 PM
협력형 보드게임 「Tangled Yarns」 크라우드 펀딩으로 목표액의 6배를 모으다.

·귀여운 양들이 우주적 공포에 맞선다.
·개발기간은 약 4년.
·「에버델」의 아티스트 참여.
·일본어 룰북 공개중(!)
·게임 자체는 언어가 필요하지 않음.
4Gamer 🔗https://www.4gamer.net/s/G104005.260908003
協力ボドゲ「Tangled Yarns」,クラファンで目標額の6倍超を集める

・かわいい羊たちが宇宙的恐怖に挑む
・開発期間は4年にわたる
・「エバーデール」のアーティストが参加
・日本語ルールブックも公開中(!)
・ゲーム本体には言語依存要素なし
羊たちが宇宙的恐怖に挑む! 協力ボードゲーム「Tangled Yarns」,クラファンで目標の6倍超もの支援を獲得。日本語ルールブックも公開済み
www.4gamer.net
September 16, 2026 at 2:47 AM
물론 굳이 〈에일리언〉을 끌어올 필요도 없이 그 자체로 빼어난 작품이다.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이전에 나온 구식 펄프 SF 호러 영화 가운데 〈우주의 공포〉와 어깨를 나란히 할 만한 작품은 많지 않을 것. 마리오 바바는 동업자 의식을 결여한 진짜 나쁜 감독이다. 자꾸 없는 살림으로 이렇게까지 근사한 영화를 뽑아내면 남들은 어쩌라고.
September 28, 2025 at 2:2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