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HDFC
완벽한 반례가 울산HDFC에서 뛰었던 마틴아담의 옷피셜이였음

입단사진이야말로 컨셉 of 컨셉샷인데도
완벽하게 울산HD가 어떤 기업구단인지 한번에 보여준적이 있음...

진짜 ai딸깍이 이렇게 해로움
May 1, 2026 at 1:08 PM

Bluesky's Top 10 Trending Words (past 10min):
💨x2* - ukraine 🔓
💨x1* - gaza 🔓
💨x24 - 1﹐512
💨x19 - wplace
💨x1* - democracy 🔓
💨x13 - lovell
💨x11 - 長崎
💨x11 - alaska
💨x9 - veto
💨x9 - rta
*🔓 = Unlocked Emergency Words (see img)

#ListenToBlackVoices

(Something not right? Reply!)
August 9, 2025 at 5:40 AM
온앤오프, “뜻깊은 자리 함께할 수 있어 설레” 전주월드컵경기장 시축·공연 #온앤오프 #전북현대모터스FC #울산HDFC #전주월드컵경기장 #ONF:MYSELF #케이아이엔터테인먼트 #팬미팅 #타이베이
온앤오프, “뜻깊은 자리 함께할 수 있어 설레” 전주월드컵경기장 시축·공연 #온앤오프 #전북현대모터스FC #울산HDFC #전주월드컵경기장 #ONF:MYSELF #케이아이엔터테인먼트 #팬미팅 #타이베이
온앤오프, 전북현대모터스FC-울산 HD FC 맞대결서 시축자로 나서 선수들 선전 기원. (사진=케이아이엔터테인먼트) 온앤오프(ONF)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축구 팬들과 만난다. 22일 전북현대모터스FC와 울산 HD FC의 경기 현장에 시축과 하프타임 공연을 함께 준비하며 경기장의 무대를 책임진다. 이날 온앤오프는 먼저 시축에 나서 킥오프로 경기를 시작한다. 이어 선수들을 향한 응원의 의미를 담아 선전을 기원하고, 관중들과 함께 승리를 바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분위기를 달굴 예정이다. 온앤오프, 전북현대모터스FC-울산 HD FC 맞대결서 시축자로 나서 선수들 선전 기원. (사진=케이아이엔터테인먼트) 경기 중간에는 하프타임 공연으로 열기를 잇는다. 온앤오프는 자신들의 강점인 에너지와 퍼포먼스를 앞세워 무대를 꾸미며, 후반전을 앞둔 관중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그동안 쌓아온 무대 경험과 장악력을 축구장에서도 펼쳐 보이겠다는 기대가 더해졌다. 소속사 케이아이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온앤오프는 이번 전주 방문에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온앤오프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정말 기쁘고 설렌다”며 “경기장을 찾은 모든 분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하프타임 공연도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온앤오프는 올해 음악 활동에서도 발걸음을 넓혀 왔다. 지난 6월 정규 2집 Part.2 ‘ONF:MY SELF’로 돌아온 뒤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접점을 넓혔다. 해당 앨범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0위권에 진입했다.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1350만 뷰를 돌파하며 국내외에서 반응을 얻었고, 이를 통해 글로벌 팬덤의 존재감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했다. 국내 활동과 더불어 해외 팬들과의 만남도 준비돼 있다. 온앤오프는 9월 대만 타이베이와 일본 도쿄에서 팬 미팅을 진행하며 현지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가진다. 이번 전주월드컵경기장 시축과 공연은 음악 활동과 별도로 스포츠 현장에서 온앤오프의 무대를 선보이는 일정이다. 축구 경기와 결합한 무대로 관중과 만나는 가운데, 이후 타이베이와 도쿄 팬 미팅까지 이어지며 국내외 행보를 계속해 나간다.
www.topstarnews.net
August 20, 2026 at 10:33 PM
동방신기 최강창민, 장예원 진행 KBS 월드컵 체코전 프리쇼 합류 #최강창민 #동방신기 #KBS월드컵 #장예원 #이경규 #설기현 #김진수 #김영권
동방신기 최강창민, 장예원 진행 KBS 월드컵 체코전 프리쇼 합류 #최강창민 #동방신기 #KBS월드컵 #장예원 #이경규 #설기현 #김진수 #김영권
KBS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체코전을 앞두고 마련한 프리쇼에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합류한다. 여기에 축구 해설과 예능을 오가며 월드컵 무대를 지켜봐 온 얼굴들이 함께하면서, 대한민국 첫 경기를 앞둔 시간대를 축구 이야기로 채울 예정이다. 이번 체코전 프리쇼 진행은 장예원이 맡는다. 그는 오전 8시 50분부터 KBS 2TV를 통해 시청자와 먼저 만나 현지 분위기와 경기 전망, 관전 포인트, 대표팀 소식까지 경기 전 필요한 정보를 풀어낼 계획이다. 과거 축구 관련 #방송 진행 경험을 쌓은 만큼, 축구 관련 지식과 안정적인 진행을 바탕으로 스튜디오와 현장을 잇는 역할을 한다. 이경규 멕시코 현지 리포터 참여… 설기현·김진수·김영권까지 월드컵 체코전 앞두고 한자리에. (사진=KBS,SM엔터테인먼트,SMC&C,FC서울,울산HDFC) 게스트 구성은 축구 팬과 일반 시청자 모두를 겨냥한 조합이다. 축구를 오래 지켜본 방송인과 현역 선수, 월드컵 4강 신화를 경험한 레전드까지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시선으로 체코전을 바라본다. 프리쇼를 통해 경기 시작 전 긴장감과 기대를 함께 나누겠다는 취지다. 연예계에서 축구 마니아로 손꼽히는 최강창민은 이번 프리쇼를 통해 자신의 축구 지식을 전면에 내세운다. 어린 시절 축구 기자를 꿈꿨던 그는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경기를 실시간으로 챙겨볼 정도로 축구에 꾸준히 관심을 보여온 인물이다. 제작진은 그가 축구 팬 입장에서 내놓는 이야기로 시청자와의 공감대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2002 한일 월드컵에서 4강 진출에 힘을 보탠 설기현도 스튜디오에 합류한다. 국가대표와 프리미어리그를 모두 경험한 그는 월드컵 무대가 가진 압박감과 흐름을 몸으로 겪은 만큼, 체코전을 앞둔 대표팀 상황을 자신의 경험과 연결해 설명할 전망이다. 거침없는 화법으로 알려진 만큼, 당시 기억과 함께 이번 대회를 바라보는 시각을 들려줄 예정이다. 현역 선수들의 시선도 더해진다. FC 서울의 김진수, 울산 HD FC의 김영권은 K리그에서 뛰고 있는 수비수로, 실제 경기에서 느끼는 긴장감과 수비라인이 갖는 부담 등을 구체적으로 전할 수 있는 인물들이다. 두 선수는 프로 무대에서 쌓은 감각을 바탕으로 체코전에서 주목할 장면과 포지션별 관전 포인트를 짚어낼 것으로 보인다. 이경규는 멕시코 현지 리포터로 나선다. 그는 과거 자신의 이름을 내건 예능을 통해 여러 차례 원정 응원을 떠난 경험이 있고, 스스로 “손흥민보다 월드컵을 많이 갔다”고 말할 정도로 월드컵 현장을 자주 찾은 인물이다. 이번 대회에서도 멕시코 곳곳을 돌며 거리 응원과 현지 분위기, 대표팀을 향한 응원 열기를 생방송으로 전달한다. 이처럼 스튜디오에는 최강창민과 설기현, 김진수, 김영권이 자리하고, 멕시코 현장에는 이경규가 서는 구조다. 스튜디오에서는 분석과 토크를 통해 경기 내용을 가늠하고, 현장에서는 축제 분위기와 응원 열기를 생생하게 전하는 방식으로 체코전 킥오프 전 시간을 채운다. 축구 팬과 예능 시청자가 동시에 따라붙을 수 있는 구성이기도 하다. 프리쇼는 본 경기의 앞무대라는 성격상 정보와 분위기 전달 두 가지를 동시에 감당한다. 경기 전망과 대표팀 전력, 변수 등을 정리하는 한편, 멕시코 현지의 축구 열기와 국내 팬들의 기대를 함께 곁들이는 형식이다. 스튜디오와 현장을 잇는 출연진의 조합을 통해, 조별리그 첫 경기가 어떤 흐름 속에서 시작되는지 미리 짚어볼 수 있도록 설계됐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전 프리쇼는 12일 오전 8시 50분 KBS 2TV에서 방송되며, 이어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조별리그 1차전이 지상파 단독 생중계된다.
www.topstarnews.net
June 10, 2026 at 11:58 PM
전현무, “뼈를 깎는 노력”…축구 캐스터 도전 각오 밝혔다 #전현무 #이영표 #KBS북중미월드컵 #남현종 #울산HDFC #부천FC1995 #2026FIFA북중미월드컵
전현무, “뼈를 깎는 노력”…축구 캐스터 도전 각오 밝혔다 #전현무 #이영표 #KBS북중미월드컵 #남현종 #울산HDFC #부천FC1995 #2026FIFA북중미월드컵
KBS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앞두고 새 축구 캐스터 전현무와 이영표, 남현종이 한자리에 모였다. 10일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K리그1 울산 HD FC와 부천FC1995 경기에서 이들은 월드컵 메인 중계진으로 함께 모습을 드러내며 향후 중계 구성을 예고했다. 특히 하프타임에 진행된 전현무의 특별 출연은 세 사람이 호흡을 맞추는 첫 자리였다. 이날 현장에서는 새 중계 조합에 대한 관심과 함께 전현무의 캐스터 도전에 시선이 집중됐다. KBS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통해 축구 캐스터에 나서는 그는 대한민국의 조별예선 3차전, 남아프리카 공화국과의 경기에 투입된다.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이 향할 무대를 앞두고 직접 K리그 경기를 찾은 셈이다. 전현무, K리그 경기 찾아 월드컵 중계 준비…“K리그 챙겨 보며 노트 필기하며 공부 중”. (사진=KBS) 전현무는 자신을 “퍼스트 스텝을 준비하고 있는 신입 캐스터 전현무”라고 소개하며 도전의 출발선을 설명했다. 이어 “KBS 입사한 지 20년 되는 해다”라며 “많이 부족하지만 조금이라도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해 중계 데뷔를 앞둔 각오를 드러냈다. 준비 과정에 대해 그는 “K리그 경기를 챙겨 보며 노트 필기까지 하면서 공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남은 한 달 동안 충분히 준비해 시청자 눈높이에 맞는 중계를 하겠다”고 덧붙이며 “뼈를 깎는 노력”을 다짐했다. 친숙한 예능 진행자로 알려진 만큼, 시청자와의 거리감을 줄이겠다는 의지를 전한 대목이다. 함께 중계를 책임질 이영표와의 조합도 이 자리에서 처음 드러났다. 두 사람은 모두 1977년생으로, 전현무는 스스로를 “77년생 동갑으로 뱀띠 케미”라고 표현했다. 그는 이어 “정반대 성격의 케미가 터질 것”이라고 말하며 서로 다른 기질이 만들어낼 현장 분위기를 예고했다. 이영표는 전현무에 대해 구체적으로 평가하며 기대감을 더했다. 그는 “목소리 자체가 안정감이 있다”며 “계속 축구 중계를 했던 캐스터 같다”고 말했다. 새 캐스터의 음성과 진행 톤을 중심으로, 첫 도전이라는 점을 의식하기보다 이미 현장에 맞는 인상을 받고 있음을 전한 셈이다. 이날 경기장에서 함께한 남현종까지 더해지면서 KBS 월드컵 중계진 구성의 윤곽도 보다 분명해졌다. 전현무는 특유의 예능감과 순발력을 바탕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역할을 맡고, 이영표는 ‘족집게 해설’이라는 표현처럼 날카롭고 깊이 있는 분석을 책임질 예정이다. 여기에 ‘모태 축구 마니아’로 소개된 남현종이 안정적인 진행을 더해 세 사람이 하나의 중계 라인을 이루게 된다. 북중미 월드컵 본선은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진행된다. KBS는 ‘대한민국을 하나로! 월드컵은 KBS’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상파 방송사 중 유일하게 월드컵 전 경기를 중계한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조별예선에서 6월 12일 체코, 19일 멕시코, 25일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차례로 맞붙는다. 한편 이날 울산 HD FC와 부천FC1995의 맞대결에서는 울산이 1-0 승리를 거뒀다. 울산은 전반 24분 말컹이 부천 패트릭의 공을 빼앗아 공격을 전개했고, 이어진 크로스를 이동경이 감각적인 슈팅으로 마무리해 결승골을 만들었다. 전반 18분에는 자책골 위기를 맞았으나 골키퍼 조현우의 선방으로 실점을 막았다. 조현우의 활약은 후반에도 이어졌다. 후반 23분 프리킥 상황에서 부천의 문전 백헤더가 골대로 향했지만, 그는 이를 정확한 반응으로 막아내며 추가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이 장면을 포함한 여러 차단 장면이 더해지면서 울산은 한 골 차 리드를 지켜 승리를 확정했다.
www.topstarnews.net
May 10, 2026 at 9:52 AM
울산 HD 김판곤·신태용 경질→노상래 감독 대행까지 구설…임민혁 "경기장에서 폭력 쓰는 사람" #임민혁 #노상래 #신태용 #김판곤 #울산HDFC #울산HD
울산 HD 김판곤·신태용 경질→노상래 감독 대행까지 구설…임민혁 "경기장에서 폭력 쓰는 사람" #임민혁 #노상래 #신태용 #김판곤 #울산HDFC #울산HD
전 축구선수 임민혁이 노상래 울산 HD FC 감독 대행의 과거 폭행 및 폭언을 폭로했다. 10일 임민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상래 감독대행께 드리는 편지" 글을 게재했다. 그는 "울산이 신태용 감독을 경질하고 노상래 대행 체제로 들어선다는 뉴스를 보고, 연휴인데도 불구하고 노트북을 켰습니다"라고 입을 열었다. 임민혁 인스타그램 이어 "저와의 인연은 2017년, 제가 신인으로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했을 때 사제지간으로 시작되었죠. 신인 골키퍼임에도 불구하고 저를 K리그1에 데뷔시켜 준 감독님이라 마음 한켠에 감사함은 늘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오늘 뉴스를 본 뒤부터 손발이 덜덜 떨리고, 하던 일에 집중이 되지 않았습니다. 노 대행님, 그때의 만행을 기억하십니까?"라고 물었다. 임민혁은 "신인급 선수들의 행동이 마음에 안 든다고 보란 듯이 고참을 폭행했죠. 연습경기 결과가 마음에 안 든다고 선수의 배를 향해 공을 수차례 찼던 일은요? 그리고 경기 당일, 저를 향해 에너지가 없어 보인다는 이유로 폭언을 퍼붓고 라인업에서 빼버리겠다고 협박했던 일은요? 가해자이기 때문에 당연히 기억에서 흐릿하시겠죠"라고 노상래 대행의 과거 만행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저는 그날 이후 다짐했습니다. 제가 선수로 대성하진 못해도, 경기장에서 폭력을 쓰는 사람이 쉽게 지휘봉을 잡게 놔두진 않을 것이라고요. 그러나 제 바람이 무색하게 거의 10년이란 세월이 지나서야 이렇게 마주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군자보구 십년불만. ‘군자의 복수는 십 년이 지나도 늦지 않다’는 말이 떠오릅니다. 뭐, 복수까지는 아니지만 오늘날의 대행님과 저를 두고 하는 말 같기도 하네요"라며 "축구계 일각에서는 ‘좋은 사람’으로 평가가 자자하시던데, 유대인을 가스실에 보냈던 독일 공무원들도 누군가에게는 좋은 부모, 자식, 친구였을 평범한 사람이었을 것입니다. 악은 그렇게 언제나 곁에 조용히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본인의 자식이 소중한 만큼, 다른 사람의 자식도 소중한 것을 지금은 조금 아시려나요?"라고 이야기했다. 임민혁은 "돌이켜보면 주전 선수들에게는 한없이 너그럽고 다정했던 감독이었기에, 오늘 이 글에 동의하지 못하는 선수들도 있을 것입니다. 8년 후인 오늘, 대행직으로 그런 일을 다시 재연할 리도 만무하겠지만, 그럼에도 과거사는 바로잡고 가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라며 "다짜고짜 앞길을 막으려는 것은 아닙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과거에는 그런 생각이 강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강한 마음도 서서히 녹아내리더군요. 그러나 응원할 생각도 없습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피해자들이 고통받았던 만큼만 고통받으면서 살아가십시오"라고 말했다. 그는 "공식 사과할 마음도 없으시겠지만, 저 역시 용서할 생각이 없습니다. 그래도 일말의 죄책감이나 최소한 양심의 가책은 느끼길 바라며 마음 무겁게 글을 씁니다. 글은 잘 써지는데 마음이 무거운 적은 처음입니다"라고 이야기했다. 끝으로 "오늘 이 무거운 사제 간의 편지가 폭력도, 폭언도 없는 체육계의 변화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라며 글을 마쳤다. 앞서 지난 9일 울산 HD 측은 신태용 감독을 경질했다. 신 감독은 지난 8월 김판곤 감독 후임으로 선임됐으나 8경기 1승 3무 4패를 기록했고, 김 감독과 같은 이유로 팀을 떠나게 됐다. 오는 18일 광주FC전부터는 노상래 유소년 디렉터가 감독 대행을 맡게 됐다. 노상래는 선수 출신 감독이다. 임민혁은 2013년 실업팀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에 입단하며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포지션은 골키퍼다. 그는 2015년 U-23 대표팀에 선발돼 1경기에 출전했으며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축구 대표팀 예비 명단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2017년에는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대전 시티즌, 전남 드래곤즈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지난해 은퇴했다. 그가 은퇴 소식을 전하며 남긴 "저의 축구 인생은 완벽하지도, 위대하지도, 아주 훌륭하지도 않았지만 정정당당하게 성실히 땀 흘려 노력하는 사람이 대접받는 멋진 세계에서 멋진 사람들과 함께 호흡하며, 내 삶에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온 사실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합니다"라는 글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www.topstarnews.net
October 10, 2025 at 6:5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