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
울엄마 어때? ㅎㅎ 댓글로 ㄱㄱ
#근친능욕 #엄마능욕 #애미능욕 #근친
July 7, 2026 at 3:59 PM
울엄마 어묵탕 봐봐여. 국물이 산더미임🍢
July 31, 2025 at 2:31 AM
설거지 싫어서 식세기 사준 해라한테 설거지 얼마 안돼니까 손설거지 하라는 울엄마 싫어어이잇!!!!!!!!
October 9, 2026 at 8:38 AM
저도요!!! 울엄마 집이지 내 집 아냐 ㅋㅋㅋ
October 6, 2026 at 11:07 PM
울엄마가 내 나이얐을땐 이런 귀연 쓰레빠 안팔았으니깐!!
October 5, 2026 at 2:04 AM
울엄마가 입을거같이 만들어봄
October 5, 2026 at 7:43 AM
울엄마도 이젠 빨간당 안뽑아
바뀔 수 있음 응
June 3, 2026 at 1:03 PM
울엄마는 쓸데없이 비싸다고 절대 안 사줬던 거.
November 17, 2025 at 1:19 PM
울엄마 외모평가 지겹다.
그만 당하고 살고싶은데 이젠 내 딸을 하시네.
August 17, 2026 at 7:40 AM
울엄마가 해준 닭갈비도 봐
August 9, 2026 at 2:09 PM
울엄마 ㅋㅋㅋㅋㅋㅋ
December 14, 2024 at 4:50 AM
울엄마가 오늘 저녁 집을 나오면서 찍은 사진.. 그저 전국에 비가 빨리 오기만을 빈다
March 25, 2025 at 11:12 AM
울엄마: 30대 때 나를 키움
나: 30대 때 히히힉거림
October 1, 2026 at 3:53 AM
울엄마는 아침에 눈뜨면 스쿼트 300개로 하루를 시작하는 66세임 😎 매우 자랑스럽다.
September 6, 2025 at 5:18 PM
울엄마가 오늘 아침에 와서 찍은 사진
November 30, 2024 at 11:50 AM
ㅇㄴ 울엄마 성시경팬인데 박해일이 성시경때렸다는 얘기 하니까 성시경이 맞을 짓을 했겠지 이럼 엄마가
March 12, 2026 at 12:38 PM
울엄마가 키우는 고양이
고등어 이름:콩이
치즈 이름:아가
They're the cats my mom takes care of
February 3, 2026 at 3:43 AM
울엄마 나한티 이런거보냄 ㅠㅠ
January 10, 2026 at 3:21 PM
(집안 tmi지만, 사실 울엄마 교통사고로 수술 후, 나도 그때 졸업 미루고 병원 방문해서 실밥 뽑는 것 까지 지켜 봤는데 그것조차 안 봐주고 아무짓도 안한 울 아빠보고 정털렸다고ㅋ;;)
October 8, 2026 at 9:46 AM
와 본가 왔는데 울엄마한테 준 호야 완전 너무 잘 크네 나는 초록별 보냈는데…
July 31, 2026 at 11:16 AM
울엄마 속초에서 회 드시고있대
April 11, 2026 at 6:18 AM
눈이 예쁜 우리 영감쟁이 둥이(09년생) 올해도 울엄마랑 건강하게 살자
February 14, 2024 at 9:35 AM
지금은 울엄마 무릎에서 자고잇음
August 14, 2025 at 9:15 AM
하…. 마음의 안정을 위해 울엄마가 키운 난들이 피운 꽃 사진을…. 일단 흥분을 좀 가라앉히고…. 응……
March 7, 2025 at 6:0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