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
설거지 싫어서 식세기 사준 해라한테 설거지 얼마 안돼니까 손설거지 하라는 울엄마 싫어어이잇!!!!!!!!
October 9, 2026 at 8:38 AM
참 웃긴게 울엄마가 제왕절개로 낳은 애가 셋 중에 둘째 그 왕대가리 한놈인데 이새끼가 제일 한남으로 큼 ㅋㅋ
October 8, 2026 at 1:32 PM
(집안 tmi지만, 사실 울엄마 교통사고로 수술 후, 나도 그때 졸업 미루고 병원 방문해서 실밥 뽑는 것 까지 지켜 봤는데 그것조차 안 봐주고 아무짓도 안한 울 아빠보고 정털렸다고ㅋ;;)
October 8, 2026 at 9:46 AM
저도요!!! 울엄마 집이지 내 집 아냐 ㅋㅋㅋ
October 6, 2026 at 11:07 PM
그건맞긴함... 건강은대출이안돼...
x.com/samhappp/sta...
정핫윙 (@samhappp) on X
이해감 돈은 3년간 갚을 수 있지만 울엄마가 3년 뒤에도 유럽여향 가능할 정도로 건강할진 아무도 모름
x.com
October 5, 2026 at 8:00 AM
울엄마가 입을거같이 만들어봄
October 5, 2026 at 7:43 AM
울엄마가 내 나이얐을땐 이런 귀연 쓰레빠 안팔았으니깐!!
October 5, 2026 at 2:04 AM
김정문 알로에 ㅠ
울엄마가 그렇게 좋아했던…
매번 피부에 뭔 일만 생기명 김정문 알로에 크림 바르라고 함ㅠㅜㅠㅠㅠ
October 5, 2026 at 1:02 AM
울엄마 바보라서 넘 웃김
내가 본가로 영양제 시켜놓고 엄마한테 그게 두 개 들어있으니까 하나 쓰고 하나 남겨두랬더니
하나만 왓대
바보
포장을 뜯어야지ㅋㅋㅠ
October 4, 2026 at 4:01 PM
부모님한테 선언. 하는것보다 ㄹㅇ 도트뎀을 주는게 부모님을 퀴어프렌들리하게 만들기 쉬운 것 같음 ...
울엄마한테 영재 보여줬더니 애가 예쁘장하고 젠더가 없는 스타일을 하네...< 이 얘기 듣고 나 진짜 뒤로 훌러덩 넘어감
October 4, 2026 at 1:47 PM
울엄마 나보고
좋다고 (굿즈)살땐 언제고 막상 정리하려니까 후회되냐고 놀리고 있는...ㅋㅋ
October 3, 2026 at 6:27 AM
울엄마가 그럼..

같이 티비 보다가 갑자기 막 흥분해서 저거 재밌다고 꼭 보라고 호들갑 떨어서

뭔데? 그렇게 재밌어??하고 장단맞춰 집중해서 보려하면

바로 1초만에 어, 쟤네 둘이 결혼했는데 둘이 이복형제였다는게 밝혀져. 이럼....

절대 악의가 있어서 그런게 아니고 본인은 그게 상대방 마음을 짜치게 하는지 모르더라고

...근데 어떻게 모르지?
October 2, 2026 at 9:45 AM
울엄마가 인제야 밖으로 흰머리가 보이기 시작하셨는데....(솔직히 안에도 흰머리가 없긴 함 그냥 밖에 보이는게 전부임) 나도 엄마 닮아야 하는데....
October 1, 2026 at 4:15 AM
울엄마: 30대 때 나를 키움
나: 30대 때 히히힉거림
October 1, 2026 at 3:53 AM
비정제설탕라떼 일명 아그작라떼 울엄마도 알더라? 자꾸 나한테 설탕씹히는커피 아냐 해서 내가 그게 뭔 커피냐 걍 당덩어리지 이랬는데 엄마 미안 ..
October 1, 2026 at 2:01 AM
울엄마... 장미들 보더니 이거 한단에 만원은 하냐? 이래서 만원짜리를 내가 그 가격에 팔면 나 진짜 나쁘고 도동냔 아님??? 이랬더니 남들은 그리 파는거 아니야? 이래서....아... 그르네 하고 고개숙임 ㅋㅋㅋ이거 단에 얼마야!! 해뜨니 원가만 준대... 아 왜 올케준대매 원가만 주냐!! 택배비도 주라!!! ㅋㅋㅋ
September 30, 2026 at 2:59 AM
와 듀나가 울엄마보다 나이가 많을 수도 있다는 게 신기하다
September 29, 2026 at 10:54 AM
친아빠(나한테는 삼촌)쪽은 다른 친척들한테 그런 행동을 하던~말던~ 방 안에 들어가서 이불에 누워있음
울엄마가 애한테 화내니까 그제서야 자기 애 제지하더라 삼촌도 지 친누나 화내는 거는 무서운지...

그렇긴 해 나도 울엄마 화내는 건 무서워
September 28, 2026 at 2:44 PM
엄마가 사위 생일이라고 용돈을 내게 보내줌. 나는 그걸 남편에게 이체하고 빨리 엄마한테 잘 받앗다고 카톡이든 문자 하라함. 그 말을 10분에 한번씩 하며 했냐고 물어봄. 남편이 왤케 재촉하냐 해서... 이유는...울엄마가 나에 대한 신뢰가 바닥이라 중간에서 슈킹했을거라 생각할 것이므로 빨리 연락해야 배달사고가 안났다는 증거가 된다고 말했더니 남편이 어떤 인생을 산거냐며...ㅋㅋㅋㅋ
September 28, 2026 at 3:47 AM
울엄마는 맨날 나한테 잔소리해
옷좀 거적대기같은거입지말고 사입어라
머리좀 부시시해가꼬 그게뭐냐 묶어라
.....
나 3n살인뎀...쓰읍...
September 27, 2026 at 9:05 AM
120) 아포칼립스엔 고인물이 필요해요

총평점 ⭐️⭐️⭐️⭐️⭐️ (5점)
September 25, 2026 at 10:39 AM
울엄마는 전도연같은 쁘줌st도 아닌데 정말 가끔 설거지하면서 흥얼거리던 노래가 사랑밖에난몰라 이거여서 또 엄마생각나가지고 눈물 왈칵.. 이따가 전화해야지
September 25, 2026 at 6:22 AM
울엄마도 전도연처럼 완전 마르고 예전부터 살이 너무 빠져서 반지가 뼈로 간신히 버티고 있어~ 이런 말 했어가지고 시작부터 엄마생각나서 눈물참기챌린지함.. ㅜㅜ
September 25, 2026 at 5:28 AM
갈비찜에 사과 배 스윗어니언을 잔뜩 넣다보니 설탕은 넣지 않아도 양념이 엄청 달다 (맛술은 좀 넣음). 나는 대학교 졸업하고 바로 유학와서 엄마한테 요리나 살림을 배울 기회가 없었는데 (있었어도 울엄마는 살림을 안 좋아하는 사람이라 ㅋㅋ) 스스로 깨우치고 인터넷에서 배우면서 내가 손맛이 있고 손이 빠르다는 것도 알게 됨. ㅋㅋㅋ
September 24, 2026 at 11:05 PM
산도 선천적 문제로 의사로부터
"임신하면 님은 관절 마디마디가 늘어나서 돌아오지 않습니다. 평생 침대 신세로 살 위험이 있으니 임신을 하지 마시오."
라는 진단을 받아서(당시ㅈㄴ기뻐서입꼬리주체못함)
누가 애는 안낳냐 결혼안하냐 말하면 대처할 강력한 수단이 하나 생겻다.

1차) 울엄마두안해두된댓어용>< 개가 내 애기임❤️
안먹히면 2차) 의사가하지말랫슴ㄱ-
September 24, 2026 at 3:3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