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위기탈출 넘버원 비상구를 열어라’ 정규 편성 함께한다 #문세윤 #위기탈출넘버원비상구를열어라 #KBSJoy #조충현 #박기태 #전세연 #세이프티박싱 #숨은안전찾기
파일럿 이후 10년 만의 정규 편성…다채로워진 코너로 안전 상식 재정비. (사진=KBS JOY 위기탈출 넘버원 비상구를 열어라)
개그맨 문세윤이 ‘위기탈출 넘버원 비상구를 열어라’ 정규 편성에 함께하며 다시 시청자와 만난다. 지난해 파일럿 형태로 선보였던 방송이 10년 만에 이어지는 정규 편성으로 전환되면서, 출연진과 코너 구성을 한층 확장한 모습이다.
‘위기탈출 넘버원 비상구를 열어라’는 지난해 12월 종영 10년 만에 파일럿으로 먼저 선보여졌다. 당시에는 변화한 재난 환경에 맞춘 새로운 안전 상식을 다루며 관심을 모았고, 이후 파일럿 방송에 쏠린 시청자의 반응을 기반으로 이번 정규 편성이 확정됐다.
파일럿 이후 10년 만의 정규 편성…다채로워진 코너로 안전 상식 재정비. (사진=KBS JOY 위기탈출 넘버원 비상구를 열어라)
정규 편성에 맞춰 방송은 코너 구성을 크게 손봤다. 파일럿 당시 중심을 이뤘던 ‘위기탈출 리플레이’, ‘우리동네 위험시그널’, ‘아찔한 충현씨’ 등 기존 코너를 유지하면서도, 새 구성을 더해 정보 범위를 넓혔다.
새롭게 더해지는 코너는 ‘숨은 안전 찾기’와 ‘세이프티박싱’ 등이다. 이들 코너는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위험 요소를 짚거나, 안전 수칙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해 생활 밀착형 정보 전달을 목표로 한다.
파일럿 이후 10년 만의 정규 편성…다채로워진 코너로 안전 상식 재정비. (사진=KBS JOY 위기탈출 넘버원 비상구를 열어라)
출연진은 파일럿 방송에서 호흡을 맞췄던 얼굴들이 다시 합류한다. 문세윤과 조충현 아나운서, 박기태 변호사, 전세연 아나운서가 함께 출연해 이미 한 차례 맞춰본 흐름을 바탕으로 스튜디오를 채운다.
이들은 파일럿을 통해 쌓은 경험을 정규 편성에서 다시 펼치게 됐다. 한 번 함께 작업한 출연자들이 다시 모인 만큼, 보다 안정된 진행과 편안한 호흡으로 안전 정보를 전달하는 데 힘을 보탤 것으로 보인다.
파일럿 이후 10년 만의 정규 편성…다채로워진 코너로 안전 상식 재정비. (사진=KBS JOY 위기탈출 넘버원 비상구를 열어라)
스튜디오에는 각 주제에 맞는 전문가들도 함께한다. 전문가들은 재난과 안전과 관련된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설명을 더하고, 실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대처 방법을 제시해 정보를 구체화한다.
이처럼 출연진과 전문가가 동시에 참여하는 구성은 안전 상식의 신뢰도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 방송은 변화한 재난 환경을 전제로 생활 주변의 위험 요소를 다시 점검하고, 시청자가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에 둔다.
정규 편성으로 돌아오는 ‘위기탈출 넘버원 비상구를 열어라’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다시 한 번 중심에 둔 안전 정보 예능으로 자리를 잡는다. ‘위기탈출 넘버원 비상구를 열어라’는 7월 28일 저녁 6시 50분 KBS Joy 채널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