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
근데 유민 혼자 1이닝 2아웃 <- 이건 별로 안 웃김
October 5, 2026 at 8:37 AM
고증되는 최초의 왕조가 망하고 흩어진 유민들이 된 게 상인인데 부수 버리는 걸로 해결이 될까요?
October 2, 2026 at 12:14 AM
어어 고맙다
이제 유민이랑 세나도 재판해주라
벨젭은 해줬잖아 저 개처비싼놈은 진작 해줬잖아
근데주인공은엄밀히따지면유민길몬세나레나몬소룡이테리어몬이잖아
재판해줘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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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6, 2026 at 4:01 AM
당연히 유민이 세나 소룡이 다 오는 거겠지
이새퀴들 테이머즈 잊어버린 것마냥 25주년 개가티 안 챙겨주더니 이제야....!
September 26, 2026 at 1:35 AM
유민배우에 대한 얼빠심으로 선택한 관극이고 그 이유로서는 나무랄데가 없는 결과물이긴 했는데 그것만으로 좋았다 하기에는 사실 이야기 결말이 맘에 들어서 그렇지 공연 내내 피로했어. 그런 의미로 프로필 사기가 아니었던 의상에는 좋은 점수를 드리는 걸로...
September 25, 2026 at 2:54 PM
260925 음악극 까라마조프의 자매들 김경민 전민지 오유민 이아진
September 25, 2026 at 10:34 AM
‘가요무대’ 가수 황윤성·김태욱·유민 등 “외나무다리” 정겨운 추억 소환 #가요무대 #성민 #나상도 #황윤성 #나훈아
‘가요무대’ 가수 황윤성·김태욱·유민 등 “외나무다리” 정겨운 추억 소환 #가요무대 #성민 #나상도 #황윤성 #나훈아
‘가요무대’에서 ‘고향 가는 길’ 편을 방송한 가운데, 가수 유민·성민·나상도·황윤성·김태욱의 등장이 눈길을 끌었다. 21일 KBS1 ‘가요무대’에서는 이소나, 강진, 강민주, 김태욱, 정현아, 황윤성, 주영국, 나상도, 성민, 나영, 임수정, 유민, 설하윤, 김상진, 김부자 등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열띤 무대를 펼치는 황윤성, 김태욱, 유민의 모습. (사진=KBS) 그중에서도 유민, 성민, 나상도, 황윤성, 김태욱은 고향의 풍경과 추억을 소환하는 무대를 연이어 선보였다. 1998년생 29세 나이의 유민은 최무룡의 ‘외나무다리’를, 1986년생 40세 성민은 임성훈의 ‘시골길’을 불렀다. 1985년생 40세 나상도는 나훈아의 ‘감나무골’을, 1996년생 30세 황윤성은 나훈아의 ‘고향 역’을, 1993년생 32세 김태욱은 최갑석의 ‘고향에 찾아와도’를 열창했다. KBS1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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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1, 2026 at 1:18 PM
‘가요무대’ 가수 설하윤·나영·이소나 “풍년가” 고향 가는 길 #가요무대 #설하윤 #나영 #이소나 #남행열차
‘가요무대’ 가수 설하윤·나영·이소나 “풍년가” 고향 가는 길 #가요무대 #설하윤 #나영 #이소나 #남행열차
‘가요무대’에서 ‘고향 가는 길’ 편을 방송한 가운데, 가수 설하윤·나영·이소나의 등장이 눈길을 끌었다. 21일 KBS1 ‘가요무대’에서는 이소나, 강진, 강민주, 김태욱, 정현아, 황윤성, 주영국, 나상도, 성민, 나영, 임수정, 유민, 설하윤, 김상진, 김부자 등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열띤 무대를 펼치는 설하윤과 나영의 모습. (사진=KBS) 그중에서도 설하윤, 나영, 이소나는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공연을 펼쳐 고향 가는 길의 설렘을 더했다. 1992년생 34세 나이의 설하윤은 김수희의 ‘남행열차’, 2004년생 21세 나영은 들고양이들의 ‘십오야’를 열창했다. 엔딩 무대 직전에 등장한 1991년생 35세 이소나는 경기민요 ‘풍년가’를 불러 명절 전야의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KBS1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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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1, 2026 at 1:13 PM
‘가요무대’ 가수 김상진·주영국·강진 “고향이 좋아” 나이 잊은 열창 #가요무대 #강진 #김상진 #주영국 #나훈아
‘가요무대’ 가수 김상진·주영국·강진 “고향이 좋아” 나이 잊은 열창 #가요무대 #강진 #김상진 #주영국 #나훈아
‘가요무대’에서 ‘고향 가는 길’ 편을 방송한 가운데, 가수 김상진·주영국·강진의 등장이 눈길을 끌었다. 21일 KBS1 ‘가요무대’에서는 이소나, 강진, 강민주, 김태욱, 정현아, 황윤성, 주영국, 나상도, 성민, 나영, 임수정, 유민, 설하윤, 김상진, 김부자 등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열띤 무대를 펼치는 강진의 모습. (사진=KBS) 그중에서도 김상진, 주영국, 강진은 고향을 향한 그리움을 담은 노래로 나이 잊은 열창을 펼쳐 깊은 여운을 남겼다. 1948년생 77세 김상진은 자신의 노래인 ‘고향이 좋아’를, 주영국은 배호의 ‘두메산골’을, 1955년생 71세 강진은 나훈아의 ‘꿈속의 고향’을 열창했다. KBS1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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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1, 2026 at 1:09 PM
‘가요무대’ 가수 김부자·임수정·강민주 등 “물레방아 도는데” 고향 향한 그리움 #가요무대 #김부자 #임수정 #정현아 #강민주
‘가요무대’ 가수 김부자·임수정·강민주 등 “물레방아 도는데” 고향 향한 그리움 #가요무대 #김부자 #임수정 #정현아 #강민주
‘가요무대’에서 ‘고향 가는 길’ 편을 방송한 가운데, 가수 김부자·임수정·정현아·강민주의 등장이 눈길을 끌었다. 21일 KBS1 ‘가요무대’에서는 이소나, 강진, 강민주, 김태욱, 정현아, 황윤성, 주영국, 나상도, 성민, 나영, 임수정, 유민, 설하윤, 김상진, 김부자 등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열띤 무대를 펼치는 임수정과 김부자의 모습. (사진=KBS) 그중에서도 김부자, 임수정, 정현아, 강민주는 고향을 향한 그리움과 추억을 담은 노래로 정겨운 무대를 꾸몄다. 1944년생 82세 나이의 김부자는 오프닝 무대에 올라 자신의 대표곡인 ‘달 타령’을 부르며 이번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1963년생 62세 임수정은 이수미의 ‘두고 온 고향’을, 정현아는 나훈아의 ‘물레방아 도는데’를, 1965년생 60세 강민주는 한정무의 ‘꿈에 본 내 고향’을 열창했다. KBS1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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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1, 2026 at 1:09 PM
추석 연휴 앞둔 ‘가요무대’, 1965회는 ‘고향 가는 길’ 특집…설하윤→황윤성 무대 예고 #가요무대 #가요무대출연진 #가요무대추석 #설하윤 #성민 #황윤성
추석 연휴 앞둔 ‘가요무대’, 1965회는 ‘고향 가는 길’ 특집…설하윤→황윤성 무대 예고 #가요무대 #가요무대출연진 #가요무대추석 #설하윤 #성민 #황윤성
‘가요무대’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함께 하는 출연진 라인업을 공개했다. 21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 1965회는 ‘고향 가는 길’ 특집으로 함께 한다. 공개된 출연진 라인업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는 가수 김부자, 김상진, 설하윤, 유민, 임수정, 나영, 성민, 나상도, 주영국, 황윤성, 정현아, 김태욱, 강민주, 강진, 이소나가 함께 한다. 가수 황윤성이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TOP7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사진=톱스타뉴스 장호연 기자) 김부자는 ‘달 타령’을, 김상진은 ‘고향이 좋아’를, 설하윤은 김수희의 ‘남행열차’를, 유민은 최무룡의 ‘외나무다리’를, 임수정은 이수미의 ‘두고 온 고향’을 선곡해 부른다. 나영은 들고양이들의 ‘십오야’를, 성민은 임성훈의 ‘시골길’을, 나상도는 나훈아의 ‘감나무골’을, 주영국은 배호의 ‘두메산골’을, 황윤성은 나훈아의 ‘고향 역’ 무대를 펼친다. 정현아는 나훈아의 ‘물레방아 도는데’를 부르며, 김태욱은 최갑석의 ‘고향에 찾아와도’를, 강민주는 한정무의 ‘꿈에 본 내 고향’, 강진은 나훈아의 ‘꿈속의 고향’을, 이소나는 경기민요 ‘풍년가’를 부르며, 전 출연진이 나훈아의 ‘머나먼 고향’을 함께 부른다. ‘가요무대’는 흘러간 노래와 트로트를 부르며, 향수와 추억을 되새기는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이다. 지난 1985년 첫 방송돼 올해로 방송 41주년을 맞이한 최장수 #가요 프로그램으로 매회 다양한 주제에 맞는 가수들과 무대가 공개되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1964회는 ‘노래로 떠나는 음악 여행’ 특집으로  가수 김희재, 이미배, 컨템포디보, 박진광, 천가연, 강혜연, 배금성, 김혜연, 조정민, 문연주, 허찬미, 장한별, 문희옥, 권용욱, 박현빈, 박지수가 함께 했다. KBS1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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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1, 2026 at 1:02 AM
정말 유민이 2편에서 그렇게 만들거면 안만드는게 나았어요ㅠ
September 20, 2026 at 8:41 AM
스타몬이라던가 유민이 재등장이라던가 미이라라던가 의미없이 소비된 에피도 많고
September 20, 2026 at 7:35 AM
2군이글스라서 좋은 점 정은원안타 유민볼넷골라내기 등에 기분이 좋아짐
September 20, 2026 at 6:20 AM
아아 유민...그대는 선의다 판도라의 희망이자 순수로구나
September 19, 2026 at 1:01 PM
캬아아아아아아
유민 쳐라
September 19, 2026 at 10:27 AM
장민호, 동해 찍고 진안 간다…가을 축제 연속 출격 #장민호 #동해무릉제 #진안고원트로트페스티벌 #진안홍삼축제 #전설의사내 #트로트 #가요축제
가수 장민호가 18일 제39회 동해무릉제 개막 축하공연에 출연하며 가을 지역축제 무대에 나섰다. 동해시는 장민호 등이 출연하는 특설무대에 5500석 규모의 관람석을 준비했다. 장민호의 무대 일정은 주말에도 이어진다. 20일에는 전북 진안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열리는 제10회 진안고원 트로트 페스티벌에 출연해 심수봉·이찬원·김다현·윤수현·미스김 등과 무대를 꾸민다. 가수 장민호. (사진=장민호 인스타그램) ○ 장민호, 동해무릉제 개막 축하무대 출격 장민호의 가장 최근 공식 무대는 18일 강원 동해시에서 열린 제39회 동해무릉제다. 동해웰빙레포츠타운 일원에서 진행된 축제 개막 행사에는 장민호를 비롯해 노라조, 박혜신, 최수호, 유민 등이 축하공연 출연진으로 이름을 올렸다. 동해시는 올해 무릉제를 공연뿐 아니라 먹거리와 체험, 지역상권 연계를 확대한 시민 참여형 축제로 구성했다. 특히 장민호 등이 무대에 오르는 특설공연을 위해 약 5500석의 관람석을 마련하고 셔틀버스와 안전 인력을 배치했다. 장민호의 출연이 축제 핵심 개막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로 편성된 셈이다. ○ 하루 건너 진안으로…20일 트로트 페스티벌 장민호는 동해 공연 이틀 뒤인 20일 전북 진안으로 이동한다. 진안군의회가 공개한 공식 행사 일정에 따르면 제10회 진안고원 트로트 페스티벌은 이날 오후 5시 진안홍삼축제 주무대에서 열린다. 진안홍삼축제 현장 관련 보도에서도 장민호의 출연이 확인됐다. 축제 마지막 날 열리는 트로트 페스티벌에는 심수봉, 이찬원, 장민호, 김다현, 윤수현, 미스김이 출연할 예정이다. 최근 장민호의 활동이 단발성 방송 출연에 머물지 않고 전국 지역축제 현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 ‘전설의 사내’ MC도 계속…방송 활동 병행 무대 일정과 함께 방송 활동도 진행 중이다. 장민호는 양세형과 함께 MBN 음악 예능 ‘전설의 사내’의 MC를 맡아 ‘무명전설’ TOP7의 무대를 이끌고 있다. MBN은 프로그램을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 편성하고 있으며, 9월 16일에는 10회가 방송됐다. ‘전설의 사내’는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등 ‘무명전설’ 출신 가수들이 다양한 미션과 무대를 펼치는 음악쇼다. 장민호는 경연 참가자가 아닌 진행자로 프로그램의 흐름을 연결하며 가수 활동과 예능 MC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 가을 축제 시즌 따라 현장 활동 확대 9월 중순 장민호의 동선을 보면 방송과 지역 공연이 촘촘하게 이어지는 흐름이 확인된다. 16일 ‘전설의 사내’ 방송에 이어 18일 동해무릉제 무대에 섰고, 20일에는 진안고원 트로트 페스티벌이 예정돼 있다. 최근 새 음반 발표보다 방송 진행과 전국 현장 무대가 활동의 중심축을 이루는 모습이다. 특히 진안 무대는 지자체 공식 일정과 현장 보도를 통해 출연이 교차 확인된 일정이다. 가을 지역축제가 본격화되는 시기에 장민호가 방송 스튜디오와 전국 축제 현장을 오가며 대중과 만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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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9, 2026 at 3:51 AM
드디어 유민도 안타를
꽤 컸어
September 18, 2026 at 12:37 PM
비비 유민이 재등장화서 호감도 바닥으로 내려갔다가 46화 이후 마이너스 찍은듯...한데 이래도 될까😅😂😂
September 15, 2026 at 10:30 AM
이러한 동화의 양상이 가장 잘 보일 수 있는 것이, 명청 교체기에 베트남으로 이주한 한인들과 비교하는 것임
이 시기 베트남으로 이주한 한인들은 광남의 응우옌조 등에서 중하게 쓰이며 명향사(明鄕社) 등에 소속되어 명향(明鄕)으로 불리며 특권적인 경제 주체가 될 기회를 얻었고, 이들의 한인 정체성이 식민지기까지 이어졌음.

그러나 조선에서는 명에서 온 한인들이 다른 계통(일본인, 여진인)과 함께 이주민(즉, "향화인")으로 분류되었다가, 훗날 황조유민으로 불리며 형식적인 예우를 받기는 했으나 대개는 하층민의 삶을 살았음.
그 외에 명청 교체기 한인(漢人)들이 조선으로 유입이 되긴 했는데...
꽤 많은 수가 청 조정의 요청에 따라 송환되었고
그 외에는 청의 시선을 피해 조선 각지에 흩어져 살았음

17세기 후반에 이르러 청의 중원 지배가 안정화되자 송환은 없어지게 되었지만 몇몇 지배 계층이던 이들의 후예들이 독자적 정체성 유지에 열심이었을 뿐, 남은 예속적 지위의 한인은 대부분 오히려 '외국인' 취급받지 않고 '조선인'으로서 대우받아 조선 조정의 법적 보호 안으로 편입되기를 희망하여 강하게 동화되었음
September 15, 2026 at 10:20 AM
묘족은 중국에 가장 극렬하게 반발하고 지속적인 봉기를 일으킨 민족인데, 지금은 은공예와 자수품으로 관광상업화가 제일 많이 된 슬픈 상황을 겪고 있기도 하다. 묘족은 민족신으로 치우를 모셔서 고구려유민설도 있다(고구려계라서 치우를 섬긴다는 썰과 한족에 반발하다보니 한족이 제일 무서워하던 치우를 모시게 되었다는 썰이 공존함).

소수민족 중에 4-5위를 달리는 인구수와 넓은 거주지역 및 독특한 공예품으로도 이름을 날리지만, 중국에 가장 거세게 저항했기에 온갖 창작물에서 악의 축으로도 많이 나온다. 미개하고 잔인하고 독충 기르는 묘사로.
September 13, 2026 at 2:46 AM
남희석, 전설의 ‘앙드레김 피날레’ 재연…여수 ‘전국노래자랑’ 웃음 터뜨렸다 #전국노래자랑 #남희석 #박서진 #박군 #윤수현 #미스김 #유민 #여수시편
남희석, 전설의 ‘앙드레김 피날레’ 재연…여수 ‘전국노래자랑’ 웃음 터뜨렸다 #전국노래자랑 #남희석 #박서진 #박군 #윤수현 #미스김 #유민 #여수시편
박서진·박군·윤수현·미스김·유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트로트 축하무대. (사진=전국노래자랑) KBS 1TV ‘전국노래자랑’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에서 세대를 넘나드는 무대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진남체육관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이번 녹화에는 다양한 사연의 참가자들과 초대 가수들이 한데 모여 여수의 열정과 흥을 드러냈다.   ‘전국노래자랑’은 46년 동안 매주 일요일 낮을 지켜온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형식의 장수 예능이다. 지난주 방송된 2181회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6.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유지해 꾸준한 인기를 확인했다.   여수시 편에서는 현장 축하무대를 책임지는 ‘행사 맞춤’ 가수들이 대거 무대에 오른다. ‘제2의 장윤정’으로 불리는 윤수현이 ‘니나노’로 분위기를 여는가 하면, ‘특전사 트롯맨’ 박군이 ‘땡잡았다’로 특유의 시원한 에너지를 전했다.   이어 ‘행사의 여왕’ 미스김은 ‘옆구리’ 무대로 객석을 달구고, ‘감성 실력파’ 유민이 ‘야 좋냐’ 무대로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피날레는 ‘장구의 신’ 박서진이 맡아 장단과 가창을 앞세운 ‘지나야’ 무대로 진남체육관을 가득 채우며 여수 시민들의 큰 호응을 이끈다.   무대의 중심에는 여수 시민들이 직접 나선 참가자들의 면면도 있다. 44세 주부와 초등학교 6학년 딸이 한 팀을 이뤄 ‘어젯밤 이야기’를 호흡을 맞춰 소화하고, 왁킹 댄스 개인기까지 펼치며 관객 시선을 모았다. 또 35세 아빠와 6살 딸이 부녀 팀으로 등장해 진성의 ‘안동역에서’와 ‘캐치캐치’를 잇달아 선곡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6살 딸 참가자는 ‘It’s me’ 안무를 귀엽게 완성해 보여주며 객석에 흐뭇한 미소를 안겼다. 어린 참가자의 춤과 표정이 어우러진 이 대목은 가족이 함께 꾸미는 무대의 분위기를 드러내는 장면으로 자리했다.   해양관광도시 여수의 특징을 살린 참가자도 눈에 띈다. 크루즈에서 진행을 맡고 있는 MC 참가자는 지드래곤의 ‘삐딱하게’를 선곡해 강한 무대를 선보였다. 재치 있는 입담과 무대 매너에 탄탄한 가창력까지 더해 진남체육관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진행을 맡은 남희석은 특유의 입담과 몸을 아끼지 않는 연출로 무대 사이를 채웠다. 57세 시니어 모델 지망생 참가자가 런웨이 워킹으로 등장하자, 남희석은 무대 중앙에서 이 참가자와 이마를 맞대고 포즈를 취하며 과거 ‘앙드레김 패션쇼’ 피날레를 떠올리게 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진지한 눈빛으로 모델 포즈를 따라 한 남희석의 모습은 ‘일요일의 하회탈’이라는 별명과 어울리는 반전 비주얼을 보여주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참가자의 워킹과 MC의 즉흥 퍼포먼스가 맞물리며 이날 녹화의 인상적인 순간으로 남았다.   여수시 편은 정상급 트로트 가수들의 축하무대, 여섯 살 어린이부터 시니어 모델 지망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참가자가 만든 무대, 진행자의 상황극이 더해져 진남체육관 실내를 가득 채운 열기를 담았다. KBS 1TV ‘전국노래자랑-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편’은 13일 낮 12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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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0, 2026 at 11:29 PM
<한화이글스 2026> 0908~0910 두산 승, LG 승, SSG패
타자 : 좋구먼.
야수 : 준수한 수비. 굿.
선발 : 류/왕 6이닝 1실점 굿. 박준영 5이닝 4실점. 흥분 좀 가라앉혀라. 수양이 더 필요하다. 군필이 이렇게 침착하지를 못하냐.
불펜 : 최근 5연승 1패 할 동안 1실점 6사사구. 이게 원래 계산이었겠지. ㅎㅎㅎ
유망주 : 한지윤/유민/최유빈/이도훈 굿굿. 아주 좋아.
September 10, 2026 at 12:15 PM
음악극 까라마조프의 자매들🕯

260909

드미트리 役 #김경민
이반 役 #김히어라
알료샤 役 #오유민
스메르쟈코프 役 #최수현

2026.09.08~2026.10.04
서울숲씨어터 2관

원작 웹툰 까라마조프의 자매들
제작 네버엔딩플레이 x.com/nepcontents

100분이라더니 110분 공연을 말아왔는데
그래도 시간이 부족함 🙄

하지만 엔딩 보면서 울었죠 …
페어 조합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탁자 의자 각각 4개 조명 커텐 뒤
그치만 서울숲의 텅 빈 무대극이 마음에 들고요 좋아요
근데 왜 음악극인진 모르겠어
September 9, 2026 at 2:42 PM
🐙군주님은 어둠에 물들기 이전이든 이후든 문어라는 점에 변함이 없고, 사실 오히려 더욱 문어다운 외모가 된 것 같은데. 옥토퍼스맛 쿠키라는 이름을 굳이 버린 것은 '오염되어버린 나 따위는 슈가티어의 빛과 함께하던 이름을 사용해선 안 돼...' 뭔가 이런 결단일수도. 그저 다른 사람들(특히 슈가티어 유민들)에게 정체가 들통나는게 싫었다는 이유가 더 그럴듯하지만. 어느쪽이든 간에 찬란했던 과거의 이미지만은 지키려 했던 것
September 8, 2026 at 12:2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