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봄
범성윤 봄 데이트🌸 (트레틀 사용)
#OC
March 18, 2025 at 11:50 AM
유루유루율 190센치까지 큰 거 보면 대짱님은 징그러워할까
(유누유누윤 봄)(대장님 술버릇 봄)
딱히 안 그럴듯
역시 애기가 190센치까지 크는 걸 봣어야 햇는데!
November 29, 2024 at 12:48 PM
#반허공o겹연

니나하 🟪 X ❎️ 윤봄
December 29, 2024 at 3:03 PM
이름 윤새봄이고 브랜드 드리밍크라운 드레스 입음.
아이엠스타 기반 자캐 짰엉
October 23, 2024 at 8:55 AM
돈만 벌고 작업하면 대문호가 될 수 있다(코우가윤을 봄)(오직 오오테가 되기 위해 동인을 시작한 사람임을 알고 있음)(더블오 처다봄)(곤조..........)
August 24, 2026 at 1:29 AM
ㅇㄴ 광화문 왔다가 온갖 풍경을 다 보네
블친 보고 > 포켓몬고 하다가 > 광화문 수문장 교대식 지났더니 > 윤어게인 봄 으악 (근데 사람 열명도 안 됨)
어메이징 코리아
March 1, 2026 at 4:05 AM
youtu.be/4E-qpU4kIq0?...
저랑 어울리다고 해서 불러봤습니다아
[윤세이] 봄의 나라 이야기 cover
YouTube video by 윤세이
youtu.be
March 22, 2026 at 10:15 PM
#블배썰 #예최능 #윤예아미

날씨가 개추우니까 아미가 호박고구마 에어프라이기로 굽는 법 이런 거 알아와서 고구마 해먹으면 좋겠다

아 : 내가 오늘은 에어프라이어 쓸 거야!
윤 : 뭘 얼마나 쓰려고 선포씩이나 해
아 : 두시간!
윤 :
아 : 기가 막힌 방법이래!
윤 : (시계 봄) (안 봄)

원래 점심 대신 먹을랬는데 시간 개 오래 걸리는 바람에 그냥 간식으로 앉아서 두세개씩 까먹으면 좋겠다.

아 : 두 시간만 기다려!
윤 : 야 점심 먹자
예 : 응.... ㅎ

결국 남는 고구마는 또 힐데 불러다 처리함
November 18, 2024 at 7:11 AM
이름: 윤새봄
나이: 25
성별: 여
키: 160
한국에서 나고 자랐으며 해외여행 한 번 간 거 빼면 제주도도 못가본 흔히 말하는 서울 촌년이다. 머리는 자연 곱슬이라 고데기만 살짝 해주면 빵실한 롤머리가 완성된다.
밝고 활발한 성격이며 남을 돕는걸 좋아한다. MBTI는 INFJ. 눈치가 빠르고 운동신경은 보통. 순발력은 좋은 편이다.
어릴적 부모님의 이혼으로 인해 고등학생때부터 지금까지 혼자 알바며 일을 해가며 모은 돈으로 혼자 살고 있다. 조금 마른편.
June 16, 2024 at 12:27 AM
“깊이 감도는 눈빛”…윤서령, 봄빛 가득한 셀카→우아한 매력 발산 #윤서령 #근황 #셀카
“깊이 감도는 눈빛”…윤서령, 봄빛 가득한 셀카→우아한 매력 발산 #윤서령 #근황 #셀카
잔잔한 봄 저녁, 따스하게 스며든 실내 조명 아래에서 윤서령이 카메라를 바라본다. 눈부시게 맑은 피부와 은은한 미소는 한낮의 햇살을 머금은 듯 포근하게 공간을 채웠다. 고요한 시선에 담긴 설렘과 여운은 그녀의 마음에도 작은 울림을 전한 것으로 읽힌다.  윤서령은 빛을 머금은 흑단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뜨리고, 우아한 오프숄더 블라우스를 입은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블라우스 앞을 장식한 순백의 리본 장식이 클래식하면서도 도시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깊은 색감의 니트 베레모 모자와 볼드한 금빛 브로치, 그리고 진주 이어링까지 더해져 폭넓은 감각이 느껴졌다. 배경의 원목 인테리어와 벽면의 패턴, 스테인드글라스 창이 어우러져 아늑하고 고풍스러운 공간이 완성됐다. “깊이 감도는 눈빛”…윤서령, 봄빛 가득한 셀카→우아한 매력 발산 / 가수 윤서령 인스타그램 윤서령의 오랜 팬들은 사진 한 장 만으로도 담긴 특별한 기운을 감지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고혹적이고 차분한 무드 속에 담긴 윤서령만의 단아한 카리스마가 신선하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여신 같은 분위기라 눈을 뗄 수 없다", "우아함의 절정" 등 감탄이 줄을 이었다. 이번 사진에서는 기존 활동적인 무대 이미지와는 결이 다른, 한층 성숙하고 세련된 스타일 변신이 눈길을 끌었다는 점도 주목된다. 봄의 끝자락, 윤서령은 따스한 아우라와 함께 자신만의 감수성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www.topstarnews.net
May 25, 2025 at 10:16 AM
“체리빛 양갈래 압도적 대조”…윤서령, 봄 시선 붙잡는 눈빛→아련美 극대화 #윤서령 #인스타그램 #근황
“체리빛 양갈래 압도적 대조”…윤서령, 봄 시선 붙잡는 눈빛→아련美 극대화 #윤서령 #인스타그램 #근황
붉게 물든 배경 속, 윤서령의 눈동자에서 맑고 고요한 흐름이 느껴진다. 봄의 온기가 스며드는 듯한 연분홍빛 꽃잎이 검은 머리카락 사이사이 정성스럽게 스며들어, 한 편의 서정시를 떠오르게 한다. 무심한 듯 시선을 고정한 그 표정에는 감정을 절제한 아련함과 새로운 다짐이 어우러져 한 장의 사진 속에서 계절의 색감과 내면의 결을 동시에 전달하고 있다. 팔을 높이 올린 제스처와 살짝 들어 올린 턱선은 단아함과 강인함이 교차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윤서령은 빨간 체크 패턴의 민소매 톱과 같은 디자인의 스커트로 상큼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드러냈다. 양갈래 땋은 머리에는 여러 송이의 붉은 꽃 장식이 포인트로 더해져, 봄의 화사함과 소녀스러움을 절묘하게 아우르고 있다. 긴 블랙 부츠에는 전통적 감각이 더해진 디테일이 묻어나며, 이국적인 무드를 연출한 점도 눈길을 끈다. 투명하게 빛나는 네일아트와 촉촉하게 윤기 도는 피부 표현은 전체적으로 우아한 빛을 더했다. “체리빛 양갈래 압도적 대조”…윤서령, 봄 시선 붙잡는 눈빛→아련美 극대화 / 가수 윤서령 인스타그램 이번 게시물은 별도의 문구 없이 사진만으로 감정을 전했다. 팬들은 “동화 속 주인공 같다”, “화려한 꽃처럼 존재감 뚜렷하다”, “무심한 눈빛에 빨려들 것 같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쏟았다. 새롭게 변화된 콘셉트에 대한 기대와 긍정적인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 윤서령은 최근 각종 화제의 무대와 행사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5월 들어 다양한 지역 행사와 방송 무대에서 특유의 청아한 목소리로 관심을 집중시키며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무대 밖에서는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평소와는 또 다른 비주얼의 화보 등을 공개해 새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이고 있다. 새로운 계절을 맞아, 한층 성숙해진 감성과 스타일로 돌아온 윤서령의 변화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www.topstarnews.net
May 17, 2025 at 1:42 AM
“‘트롯 비타민’ 가수 윤서령이다”…‘손트라’서 경기민요 선보이며 ‘슬픈 가야금’ 라이브→컴백 열풍 점화 #윤서령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슬픈 #가야금
“‘트롯 비타민’ 가수 윤서령이다”…‘손트라’서 경기민요 선보이며 ‘슬픈 가야금’ 라이브→컴백 열풍 점화 #윤서령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슬픈 #가야금
가수 윤서령이 10일 오후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에 출연, 신곡 ‘슬픈 가야금’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3년 만 솔로 컴백을 알렸다.   윤서령은 “‘트롯 비타민’ 가수 윤서령이다”라며 특유의 밝은 인사와 함께 한낮의 활력을 청취자들에게 선사했다. 경기민요 전공의 매력을 즉석 민요 한 소절로 풀어내며, 트로트에 어울리는 꺾기를 돋보이게 했다.   “‘트롯 비타민’ 가수 윤서령이다”…‘손트라’서 경기민요 선보이며 ‘슬픈 가야금’ 라이브→컴백 열풍 점화 / MBC 표준FM 데뷔곡 '척하면 척이지'부터 신곡 ‘슬픈 가야금’까지 완벽한 라이브 무대를 펼치자, 청취자들은 “청주 여신 등장이다”, “불사조 윤서령”, “봄꽃처럼 너무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내며 극찬했다. ‘신곡 어필 20초’와 ‘진진가’ 등 코너에서도 상큼한 에너지로 프로그램을 접수하며, 앞으로 ‘슬픈 가야금’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방송에서는 진행자 손태진과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며, 경연 프로그램 출연 시절의 고충과 음악적 성장 스토리를 나눴다. 경기민요의 특색을 트로트에 성공적으로 접목한 윤서령은 자신의 음악 색깔을 강조하며, 팬들과의 소통에 진심을 담아 임했다.   윤서령은 지난 1일 세 번째 싱글 ‘슬픈 가야금’을 발매하며 3년 만에 솔로 컴백했다. ‘슬픈 가야금’은 애달픈 사랑의 감정을 신나는 리듬으로 풀어낸 트로트 곡으로, 전통 가야금 선율과 감미로운 목소리가 어우러져 한 편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그려낸다. 청취자들은 “목소리가 청량하고 시원하다”며 과거 ‘편애중계’에서의 모습과 비교해 성숙해진 매력을 높은 평가했다.   또한, 윤서령은 ‘손트라’ 출격과 함께 다양한 코너에서 상큼한 에너지로 프로그램을 접수하며 ‘신세대 트롯’의 면모를 확실히 입증했다. 앞으로도 윤서령의 음악 행보와 지속적인 활약에 많은 관심과 사랑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방송은 10일 오후 진행됐다.
www.topstarnews.net
April 10, 2025 at 6:02 AM
와 차 타고 가다가 태극기부대? 윤어게인 봄
행진하던데 30명? 정도 되는듯
February 16, 2026 at 5:25 AM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
나지윤 전시
봄에는 예쁜 꽃 그림🌷🎨
March 22, 2025 at 3:00 AM
[패션] 석운윤 2024 봄, 여름 컬렉션 공개
석운윤 2024 봄, 여름 컬렉션 공개
다양한 카테고리를 아우른다.
hypebeast.kr
August 24, 2023 at 9:45 AM
260606 뮤지컬 팬레터 낮공
김재범 해진
박정표 윤
이봄소리 히카루
김지욱 태준
이승현 수남
홍기범 세훈
June 7, 2026 at 10:29 AM
260322 뮤지컬 팬레터 낮공
강필석 해진
박정표 윤
이봄소리 히카루
문성일 세훈

우당탕탕 명일일보 편집실🖋
March 22, 2026 at 12:50 PM
260322 뮤지컬 팬레터 낮공
강필석 해진
박정표 윤
이봄소리 히카루
문성일 세훈
March 22, 2026 at 12:50 PM
260322 뮤지컬 팬레터 낮공 무대인사
박정표 윤
이봄소리 히카루
이한밀 태준
March 22, 2026 at 12:50 PM
선재규윤봄
January 29, 2026 at 10:44 AM
이주빈, “더 행복하고 즐겁게 연기할 것”…황금촬영상 특별연기상 수상 #이주빈 #스프링피버 #황금촬영상 #특별연기상 #윤봄 #한국촬영감독협회 #드라마
이주빈, “더 행복하고 즐겁게 연기할 것”…황금촬영상 특별연기상 수상 #이주빈 #스프링피버 #황금촬영상 #특별연기상 #윤봄 #한국촬영감독협회 #드라마
배우 이주빈이 황금촬영상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그는 드라마 ‘스프링 피버’로 드라마 부문 특별연기상을 품에 안았다. 시상식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제46회 황금촬영상’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이주빈은 ‘스프링 피버’를 통해 드라마 부문 특별연기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스프링 피버’ 윤봄으로 성장 서사 그린 이주빈, 황금촬영상 드라마 부문 특별연기상. (사진=키이스트) 황금촬영상은 한국촬영감독협회가 주최하며 촬영감독들이 1년간 촬영한 작품을 직접 출품하고 평가해 수상자를 결정하는 시상식이다. 촬영 현장에서 작품을 만들어가는 감독들의 선택으로 수상자가 정해지는 만큼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의미 있는 상으로 꼽힌다. 이주빈이 특별연기상을 받은 작품은 지난 2월 인기리에 막을 내린 ‘스프링 피버’다. 그는 극 중 과거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교사 윤봄을 맡아 감정의 폭과 변화를 차근차근 드러냈다. 극 속 윤봄은 타인에게 마음을 열지 못하는 차가운 인물로 시작해, 점차 따뜻한 온기를 회복해 나가는 인물이다. 이주빈은 이러한 변곡점을 섬세하고 밀도 있게 표현하며 인물이 겪는 관계의 변화와 내면의 성장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이 같은 연기는 시청자 반응으로도 이어졌다. 윤봄이 과거의 상처를 딛고 주체적으로 성장하는 과정이 몰입감을 높였고, 작품 종영 후에는 캐릭터를 향한 호평이 계속됐다. 무대에 오른 이주빈은 수상 소감을 통해 작품과 현장을 함께 떠올렸다. 그는 “‘스프링 피버’를 촬영했던 포항의 차갑고 뜨거웠던 현장이 떠오른다. 작품을 함께 완성해 준 배우, 스태프분들과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상에 담긴 의미도 직접 언급했다. 이주빈은 “앞으로 더 행복하고 즐겁게 연기하라는 의미로 주신 상이라 생각하고, 좋은 연기로 또 찾아뵙겠다”라며 앞으로도 연기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스프링 피버’를 통해 윤봄이라는 캐릭터를 선보인 그는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더하며 존재감을 분명히 했다.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작품마다 다른 얼굴을 보여온 만큼, 이번 특별연기상 수상은 그동안 쌓아 온 필모그래피에 또 하나의 이정표로 자리하게 됐다.
www.topstarnews.net
June 9, 2026 at 1:17 AM
하희라 “언제나 너희의 꿈을”...연극 노인의꿈 꽃님이 응원 #하희라 #진지희 #윤봄 #노인의꿈연극
하희라 “언제나 너희의 꿈을”...연극 노인의꿈 꽃님이 응원 #하희라 #진지희 #윤봄 #노인의꿈연극
하희라는 연극 노인의꿈과 관련한 근황을 사진으로 전했다. 사진에는 하희라와 함께 교복 차림의 진지희가 나란히 서서 거울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두 사람이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하희라는 글에서 진지희와 윤봄을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 하희라는 “예쁘고…사랑스런… 우리 꽃님이들… 언제나 너희의 꿈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기도할게.”라고 전했다.   하희라, 진지희·윤봄 향해 진심 담은 응원 글 전해. (사진=배우 하희라 인스타그램) 해당 사진에는 진지희가 체크무늬 리본이 달린 교복 재킷을 입고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하희라는 리본 장식 블라우스에 니트 조끼를 매치한 단정한 차림으로 손가락 하트 제스처를 하고 있다. 두 사람이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어 함께 모습을 담고 있어, 연극 노인의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함께한 순간을 기록한 장면으로 보인다.   또한 글에서는 진지희와 함께 윤봄, 최서윤의 이름이 언급되며 노인의꿈연극이라는 표현이 포함돼 있다. 이와 맞물려 하희라가 꽃님이들이라고 부른 이들을 향해 꿈을 응원하고 기도하겠다고 밝힌 만큼, 무대와 연결된 활동을 향한 진심 어린 격려가 드러난다.   댓글 창에는 글과 사진을 본 이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댓글에서는 “꽃님이들 응원합니다”, “연극 노인의꿈 기대돼요”, “하희라와 진지희 케미가 보기 좋다” 등의 글이 올라오며, 연극과 출연진을 향한 관심이 함께 나타났다.   한편 하희라는 진지희와 함께한 사진과 노인의꿈연극이라는 표현을 한 글에 담으면서, 진지희와 윤봄을 꽃님이로 부르며 언제나 꿈을 응원하고 기도하겠다고 약속하는 근황을 알렸다.
www.topstarnews.net
March 16, 2026 at 1:51 AM
임수형, “다음번엔 사랑에 성공하는 캐릭터로 돌아올게요” #임수형 #스프링피버 #안보현 #이주빈 #차서원 #진경 #나영희 #노웨이아웃
임수형, “다음번엔 사랑에 성공하는 캐릭터로 돌아올게요” #임수형 #스프링피버 #안보현 #이주빈 #차서원 #진경 #나영희 #노웨이아웃
배우 임수형이 첫 로맨틱 코미디 도전을 마무리하며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그는 ‘스프링 피버’ 종영을 맞아 극 중 인물 오성태와 함께한 시간, 현장 분위기, 함께 호흡한 동료 배우들에 대한 소회와 더불어 다음 작품을 향한 다짐을 전했다. ‘스프링 피버’는 찬바람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뜨거운 심장을 지닌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봄날의 로맨스를 그린 월화드라마다. 극에서 임수형은 이준(차서원 분)을 따라 신수읍으로 내려온 사무장 오성태로 분해 이야기의 한 축을 담당했다. 임수형, 첫 로맨틱 코미디 ‘스프링 피버’ 마친 소감 “성태로 숨 쉬게 해준 감독·작가에 감사”. (사진=tvN) 임수형은 이번 작품을 돌아보며 긴 촬영 기간과 이를 함께한 제작진에 먼저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정말 더웠던 여름부터 추운 겨울까지, 많은 분들이 고생해서 빚어낸 결과물을 시청자분들이 즐겁게 봐주신 것 같아 기분이 너무 좋다”며 “무엇보다 저를 성태라는 인물로 숨 쉬고 존재할 수 있게 믿어 주신 감독님과 작가님께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극 초반 오성태는 이준과 함께 일하는 듬직한 사무장으로 등장해 신뢰감을 쌓았다. 이후 혜숙(진경 분)과의 로맨스로 설렘을 전했다가, 이준을 위한 거짓말이 드러나며 시청자들에게 배신감을 안기는 인물로 흐름을 바꿨고, 마지막에는 난희(나영희 분)의 소개로 또 다른 로맨스를 암시하며 여운을 남겼다. 이 같은 인물의 움직임을 만들어갈 때 임수형이 가장 먼저 붙잡은 키워드는 ‘관계’였다. 그는 “관계에 대한 고민이었던 것 같다”며 “철저하고 완벽에 가까운 이준이 모든 걸 믿고 공유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라면 어떤 인물이어야 할까? 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성태를 하나씩 쌓아 올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장에서 이준 역의 차서원 배우가 주는 에너지가 너무 좋아서 저는 정말 편하게 연기했다”며 웃음을 더했다. 성태의 감정선이 크게 흔들리던 지점은 혜숙과의 로맨스에서 거짓말이 드러나는 과정이었다. 이에 대해 그는 “이 질문엔 단연코 진경 선배님 덕을 톡톡히 봤다고 답하고 싶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배우의 감정 변화는 대본이 주는 상황에 충실할 때 나오는 결과물이라 생각하는데, 혜숙과의 모든 장면에서 선배님에게 집중하는 게 전부였고 그것으로 모든 게 해결됐다”며 “실제로도 여러 아이디어와 배려로 저를 이끌어주셨고 저는 기분 좋게 무임승차한 거다”라고 현장을 떠올렸다. 현장에서의 호흡에 대한 질문에는 동료들과의 에너지를 강조했다. 임수형은 “방송을 보신 분들이라면 느끼셨겠지만, 정말 찰떡 호흡이었다”고 말하며 “장르가 로맨틱 코미디다 보니 배우끼리도 더욱 즐겁게 연기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박원국 감독에 대해서는 “바쁜 촬영 중에도 배우들의 즉흥적인 아이디어나 의견을 늘 경청해 주시고 조용히 다가와 귓속말로 디렉팅을 주시는 배려까지 너무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작품은 임수형에게 첫 로맨틱 코미디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남았다. 그는 ‘스프링 피버’를 떠올리며 “이번 생에 성태의 로맨스는 아쉽게 실패로 끝났지만, 다음번엔 성공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게 해준 저의 첫 로맨틱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다음 작품에서의 변화를 기대하게 했다. 시청자들을 향한 메시지에는 진심 어린 인사가 담겼다. 임수형은 “먼저 저희 ‘스프링 피버’를 마지막까지 응원해 주시고 시청해 주신 모든 분께 정말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 한 해 정말 행복한 일,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성태의 로맨스는 처참히 실패했지만, 다음번엔 꼭 사랑에 성공하는 캐릭터로 돌아오겠다. 성태는 이제 퇴근하지만, 배우 임수형의 다음 출근도 기대해 달라”고 인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스프링 피버’는 윤봄과 선재규, 이준, 오성태 등 인물들이 각자의 관계 속에서 변화를 맞는 과정을 담으며 월화드라마 편성을 끝까지 채웠다.
www.topstarnews.net
February 11, 2026 at 12:1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