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아들
시내 가기 귀찮아서 울 동네 묭실 옴. 원장님 친구분 오디오가 비질 않는데 정보의 보고시다. 근데 수괴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분 말로는 잡는 거 다 쑈고 못 잡는다는 단언. 당신은 자유민주주의 우파로서 좌파는 다 때려잡아야 한다는데(다 북한사람 중국인이라 하심) 옆에 빠마약 바르고 랩 두르고 있는 좌파(=나)는 귤이랑 비쵸비 얻어먹은 관계로 입 다물고 있음. 근데 적는 동안 벌써 화제가 달라짐 ㅎㅎ 이경실 아들 이야기로 넘어감
January 14, 2025 at 7:30 AM
이경실 “아들과 딸 대하는 느낌 달라” 모녀 여행 댓글에 폭소 #이경실 #손수아 #우리엄마이경실 #유튜브 #부산여행 #모녀브이로그 #손보승 #해리단길
이경실 “아들과 딸 대하는 느낌 달라” 모녀 여행 댓글에 폭소 #이경실 #손수아 #우리엄마이경실 #유튜브 #부산여행 #모녀브이로그 #손보승 #해리단길
유튜브 ‘우리엄마 이경실’에서 부산 기차 여행 에피소드 공개, 남해 편 댓글 반응 함께 소통. (사진=A2Z엔터테인먼트) 이경실과 딸 손수아가 유튜브 채널 ‘우리엄마 이경실’에서 모녀 여행에 얽힌 로망과 시청자 댓글에 대한 솔직한 반응을 털어놨다. 두 사람은 기차로 부산을 다녀온 에피소드를 전하면서 여행지에서의 일상적인 순간과 모녀만의 대화를 공유했다. 이들은 기차 안에서부터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모녀 특유의 호흡을 드러냈다. 일정을 마치고 숙소에서 편한 차림으로 앉은 두 사람은 채널에 달린 댓글을 하나씩 읽어 내려가며 시청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최근 업로드된 남해 편을 본 시청자가 “경실이모 성격이니 저 숙소 버틴 거다. 8할은 싸우고 나왔을 것 같다”라고 남긴 댓글이 화제가 됐다. 이경실은 해당 댓글에 직접 대댓글을 남겼다고 밝히면서 “어른이고 바르게, 소신 있게 살아오신 게 보였다. 자꾸 얘기 나누다 보니 귀엽고 재미있었다”고 자신이 남긴 내용을 소개했다. 손수아를 향한 호감 어린 반응도 이어졌다. “수아 목소리가 매력적이다”, “수아 개성 있고 매력적이다”라는 댓글들이 소개되자, 이경실은 “예쁘진 않다는 말이다”라고 짚어 웃음을 유도했다. 손수아 역시 “나도 예쁘단 얘기는 잘 못 듣는다”고 인정한 뒤 “매력 있으면 됐지 예쁘기까지 해야 하냐”고 받아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저런 딸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반응에는 손수아가 “이건 내 성질을 몰라서 그렇다”고 답해 웃음을 더했다. 모녀를 두고 “아들과 딸을 대하는 느낌이 다르다”는 댓글이 언급되자, 두 사람은 당연하다는 듯 크게 웃으며 공감하는 반응을 보였다. 댓글 속 인식과 실제 관계도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실제로 이경실은 아들 손보승에게는 다소 엄격한 편이지만, 딸 손수아와는 친구처럼 지내고 있다고 전해졌다. 손수아가 “아들만 있는 집에서 특히 부럽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 말하자, 이경실은 “모녀 간에 여행하는 걸 다들 하고 싶어 하시는데 실행을 못해서 그러신가 보다”라고 덧붙였다. 손수아는 이 콘텐츠를 통해 자신의 바람을 이뤄가고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나도 유튜브를 시작하기 전에 정말 엄마랑 여행을 다니고 싶었다. 앞으로 더 열심히 돌아다녀야겠다. 사명감이 생긴다”며 ‘우리엄마 이경실’ 콘텐츠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부산 일정에서는 주변 인물과 얽힌 에피소드도 공개됐다. 두 사람은 이홍렬이 추천해준 베트남 음식점을 찾아 식사를 했고, 해리단길 골목을 걸으며 풍경을 구경하다가 예정에 없던 쇼핑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길을 걷던 중 뽑기 매장을 본 이경실은 “보승이가 ‘유자식 상팔자’ 나온 출연료를 다 뽑기에 갖다 바쳤다. 그래서 지금 뽑기를 엄청 잘한다”는 이야기를 들려주며 사적인 일화를 공유했다. 여행을 함께 즐기면서도 각자 하고 싶은 이야기만 늘어놓거나, 사소한 부분에서 서로에게 잔소리를 이어가는 모습도 담겼다. 다정하게 부산 곳곳을 다니면서도 상대의 말을 온전히 듣지 않는 장면은 일상적인 모녀 관계의 한 단면을 그대로 보여줬다. ‘우리엄마 이경실’은 이경실과 손수아 모녀가 여행, 취미, 체험 등을 함께 하며 엄마와 딸만이 나눌 수 있는 공감을 브이로그 형식으로 담는 유튜브 채널이다. 엄마 이경실을 바라보는 딸 손수아의 시점으로 진행되며, 모녀 관계에서 나오는 따뜻하고 유쾌한 분위기를 일상 장면들 속에서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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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5, 2026 at 11:42 PM
조선의 사랑꾼에서 이경실이 아들 손보승의 복싱 경기를 볼 수 있습니다. TV CHOSUN 14일 방송. #조선의사랑꾼 https://fefd.link/0svW5
July 28, 2025 at 6:56 PM
이경실 아들 손보승, 군 복무 중 징계 면했다…영리활동 의혹 관련 불요구 결정 #롤링썬더 #이경실 #손보승 #우아란
이경실 아들 손보승, 군 복무 중 징계 면했다…영리활동 의혹 관련 불요구 결정 #롤링썬더 #이경실 #손보승 #우아란
복무 중인 개그우먼 이경실의 아들인 배우 손보승이 운영 중이던 사업체를 폐업 처리한 가운데 군 복무 중 영리활동 의혹에 대해 국방부가 불요구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달 5일 엑스포츠뉴스 보도에 따르면  손보승의 영리행위 의혹과 관련 지난해 12월 초 육군 모부대 사단 법무실에서 사실관계 확인 및 조사를 진행했고 그 결과, 같은 달 18일 징계의결 불요구 결정이 내려진 것으로 전해졌다. 개그우먼 이경실이 한 웹 콘텐츠에 출연해 우아란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 모습. (사진=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캡처)  조사에 따르면 손보승은 군 입대 이후 대표이사로 등기만 되어 있을 뿐 해당 회사의 경영에 관여하거나 수익을 취득한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군무에 부당한 영향을 미치거나 국가 이익에 상반되는 이익을 취득한 점도 없는 것으로 판단됐다. 이에 따라 손보승은 징계 조치를 받지 않았다. 앞서 이경실은 케이지 사육 방식의 난각번호 4번 달걀을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에 판매해 논란이 확산한 바 있다. 프레스티지는 이경실의 달걀 브랜드 우아란의 공식 판매 사이트로, 손보승이 대표로 운영중이었다. 그러다 우아란의 고가 판매 논란과 함께, 손보승이 군 복무 중인 상태에서 군법을 위반하고 따로 수익 활동하고 있었단 점까지 드러났다. 손보승은 지난해 6월 훈련소에 입소해 7월 9일부터 현재 상근예비역으로 군 복무 중인 상태에서 부가가치세 일반과세자로서 영리 활동하고 있었다.  군법 제16조(영리행위 및 겸직금지)에는 ‘군인은 군무 외의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업무에 종사하거나 다른 직무를 겸할 수 없다’라는 조항이 있다. 군인은 국방부장관 허가 없이 영리활동을 할 수 없고 위반 시 징계나 처벌받을 수 있다. 논란이 불거지자 손보승은 지난해 11월 26일부로 해당 쇼핑몰을 폐업 처리했다. 이경실 측은 “계속 투자 상황이라 아직 이익을 보지 못했다”라고 해명했다. 현재는 우아란을 유일하게 납품받아 판매하던 온라인 쇼핑몰 아트테크닉 서울체험관에서도 우아란의 판매를 중단한 상태다. 이제 우아란은 아무 곳에서도 구매할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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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5, 2026 at 11:03 AM
“위법 시 영창”…품질 논란 이경실 달걀 판매 사이트 운영했던 子, 군법 위반 혐의 감찰 #프레스티지 #우아란 #이경실 #손보승
“위법 시 영창”…품질 논란 이경실 달걀 판매 사이트 운영했던 子, 군법 위반 혐의 감찰 #프레스티지 #우아란 #이경실 #손보승
군복무 중인 개그우먼 이경실의 아들인 배우 손보승이 운영 중이던 사업체를 폐업 처리한 가운데 군 복무 중 영리활동 의혹에 대해 국방부가 조사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달 4일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국방부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52사단 감찰실은 육군 상근예비역 손보승의 영리업무 및 겸직 금지 위반 의혹 관련 신고를 접수해 관련 조사를 이어가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캡처  프레스티지는 이경실의 달걀 브랜드 우아란의 공식 판매 사이트로, 손보승이 대표로 운영중이었다. 그러다 우아란의 고가 판매 논란과 함께, 손보승이 군 복무 중인 상태에서 군법을 위반하고 따로 수익 활동하고 있었단 점까지 드러났다. 손보승은 지난 6월 훈련소에 입소해 7월 9일부터 현재 상근예비역으로 군 복무 중인 상태에서 부가가치세 일반과세자로서 영리 활동하고 있었다.  군법 제16조(영리행위 및 겸직금지)에는 ‘군인은 군무 외의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업무에 종사하거나 다른 직무를 겸할 수 없다’라는 조항이 있다. 군인은 국방부장관 허가 없이 영리활동을 할 수 없고 위반 시 징계나 처벌받을 수 있다. 논란이 불거지자 손보승은 지난달 26일부로 해당 쇼핑몰을 폐업 처리했다. 이경실 측은 “계속 투자 상황이라 아직 이익을 보지 못했다”라고 해명했다. 현재는 우아란을 유일하게 납품받아 판매하던 온라인 쇼핑몰 아트테크닉 서울체험관에서도 우아란의 판매를 중단한 상태다. 이제 우아란은 아무 곳에서도 구매할 수 없게 된 것이다. 군인의 지위 및 복무에 관한 기본법 제30조(영리행위 및 겸직 금지)에 따라 군인의 영리 활동 및 겸직은 엄격히 금지된다. 군무 외 영리 활동 및 무단 겸직은 징계 사유에 해당한다. 감찰실의 감찰 조사로 위법성이 드러날 경우 징계를 의뢰하고 징계위원회를 거쳐 징계 의결 및 처분이 뒤따른다. 국방부는 손보승의 쇼핑몰 운영 기간, 수익 발생 여부, 겸직 허가 신청 여부, 군무 지장 여부 등을 구체적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상근예비역 또한 현역 병사에 준하는 징계 규정을 적용 받아 영리행위 및 겸직 금지 위반은 군 기강 처해 행위로 간주돼 군기교육대(영창), 휴가 제한 처분이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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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4, 2025 at 3:27 AM
품질 논란 이경실 달걀, 구매 못 한다…子, 군 복무 중 영리활동에 사업체 폐업 [TOP이슈] #프레스티지 #손보승 #우아란 #이경실
품질 논란 이경실 달걀, 구매 못 한다…子, 군 복무 중 영리활동에 사업체 폐업 [TOP이슈] #프레스티지 #손보승 #우아란 #이경실
개그우먼 이경실의 아들인 배우 손보승이 군 복무 중 영리활동 의혹이 제기되자 운영 중이던 사업체를 폐업 처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달 3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손보승은 자신의 명의로 운영하던 온라인 쇼핑몰 프레스티지를 지난 11월 26일 폐업 처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프레스티지 홈페이지는 이달 3일 기준 아예 사이트 주소에 연결할 수 없이 사실상 폐쇄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캡처  프레스티지는 이경실의 달걀 브랜드 우아란의 공식 판매 사이트로, 손보승이 대표로 운영중이었다. 그러다 우아란의 고가 판매 논란과 함께, 손보승이 군 복무 중인 상태에서 군법을 위반하고 따로 수익 활동을 하고 있었단 점까지 드러났다. 손보승은 지난 6월 훈련소에 입소해 7월 9일부터 현재 상근예비역으로 군 복무 중인 상태에서 부가가치세 일반과세자로서 영리 활동하고 있었다. 군법에 제16조(영리행위 및 겸직금지)는 ‘군인은 군무 외의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업무에 종사하거나 다른 직무를 겸할 수 없다’라는 조항이 있다. 군인은 국방부장관 허가 없이 영리활동을 할 수 없고 위반 시 징계나 처벌을 받을 수 있다. 현재는 우아란을 유일하게 납품받아 판매하던 온라인 쇼핑몰 아트테크닉 서울체험관에서도 우아란의 판매를 중단한 상태다. 이제 우아란은 아무 곳에서도 구매할 수 없게 된 것이다. 개그우먼 겸 가수 조혜련은 지난달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경실의 달걀 사업 홍보 게시물을 올린 바 있다.  해당 게시물에서 조혜련은 “튼실하다”, “알이 다르다”, “옐로우와 화이트의 조화”라는 문구와 함께 이경실이 판매 중인 달걀을 홍보했다. 이경실은 지난 8월 26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 올라온 웹 콘텐츠 ‘빌런 참교육’에 출연해 어린 시절 언니에게만 달걀 프라이를 해준 어머니 때문에 한이 맺혔다며 말한 뒤 “내가 그게 한이 돼서 어느 달걀 모델이고 달걀 인터넷 사업을 한다. 어르신들이 옛날 달걀 먹는 거 같다고 한다”라고 홍보하기도 했다. 하지만 네티즌 일각은 해당 게시물 속 달걀의 난각번호가 ‘4’인 점을 꼬집으며 문제를 제기했다. 달걀 난각번호는 사육 환경을 알려주는 번호를 뜻한다. 1은 방사 사육, 2는 축사 내 평사, 3은 개선된 케이지, 4는 기존 케이지를 말한다. 이경실이 판매하는 달걀은 가장 낮은 ‘4’에 해당한다. 난각번호 ‘4’인 달걀은 30구에 1만5천 원이다. 이에 일부 네티즌은 난각번호 1번 달걀과 같은 가격에 판매하는 것에 문제가 있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이경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양질의 달걀을 만든다는 자부심에 소비자의 마음마저 헤아리지 못한 점 사과드린다. 우아란은 판매 가격 기준은 난각 번호가 아닌 HU(호우유니트)라는 품질 단위다. 우아란은 어떤 난각번호와 경쟁해도 좋을 만큼 높은 품질을 가진 달걀이다”라며 입장을 전했다. 아들 손보승의 군 복무 기간 영리 활동 논란에 대해 이경실은 “지금까지 계속 투자 상황이기 때문에 아직 영리를 취하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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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 2025 at 1:23 AM
이경실, 달걀 '우아란' 난각번호·가격 논란…판매 임시중단? [TOP이슈] #이경실 #우아란
이경실, 달걀 '우아란' 난각번호·가격 논란…판매 임시중단? [TOP이슈] #이경실 #우아란
이경실의 달걀 브랜드 '우아란'이 난각 번호로 논란이 된 가운데 공식 판매 사이트를 잠정적으로 닫았다. 19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이경실의 달걀 브랜드인 우아란의 공식 판매몰 '프레스티지'는 현재 접속이 불가하다. 조혜련 인스타그램 프레스티지는 전날인 18일까지 접속이 됐지만 최근 우아란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면서 사이트를 임시적으로 닫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프레스티지는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이 대표로 등록돼 있다. 우아란의 논란은 지난 16일 개그우먼 조혜련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홍보 게시물을 올리면서 시작됐다. 조혜련은 "튼실하다" "알이 다르다" "옐로우와 화이트의 조화"라며 이경실이 판매 중인 우아란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은 게시물 속 달걀의 난각 번호가 '4'인 점을 지적했다. 달걀 난각번호는 사육 환경을 알려주는 번호를 뜻한다. 1은 방사 사육, 2는 축사 내 평사, 3은 개선된 케이지, 4는 기존 케이지를 말한다. 이경실이 판매하는 달걀은 가장 낮은 ‘4’에 해당한다. 가장 낮은 '4'임에도 불구하고 우아란 30구의 가격은 1만5천원이다. 누리꾼들은 난각 번호 1번 달걀과 같은 가격에 판매하는 것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우아란 측은 "사육 환경이 너무나도 중요하고 더 많은 1번 농가가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모든 산란계 농가들이 1번을 갖출 수 있는 것은 아니"라며 "당장 개선이 필요한 4번 닭에게 좋은 원료를 먹이고 좋은 품질의 계란으로 보답하는 것 또한 산업을 위한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그럼에도 우아란에 대한 논란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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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8, 2025 at 11:16 PM
"지금 생각해보면"…이경실, 이혼 아픔 회상 #이경실
"지금 생각해보면"…이경실, 이혼 아픔 회상 #이경실
이경실이 과거 이혼 당시를 떠올린다. 1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말미에는 개그우먼 이경실과 요리연구가 이보은, 개그우먼 이수지가 출연하는 예고가 공개됐다. 이경실 인스타그램 예고에서 이경실은 이수지에게 "수지야 네 거 새로운 거 하나씩 나올 때마다 그거 따라하는 재미로 산다"고 밝혔다. 이경실은 또 "첫 번째 이혼할 때 무슨 사건이 있었다. 이 친구가 가득 채워놓은 거다"라며 이보은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나는 솔직히 결혼을 한 번 실패하고 또 결혼을 했지 않나. 지금 생각해보면 나는 그게 최선을 다해 잘 사는 건 줄 알았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이라며 첫 번째 이혼 후의 심경을 털어놨다. 올해 만 나이 58세인 이경실은 과거 전남편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고, 슬하에 딸 1명과 아들 1명을 자녀로 뒀으나 이혼했다. 이후 현재의 신랑과 재혼해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 이경실 아들 손보승, 딸 손수아 모두 방송을 통해 공개된 바 있다. 손보승은 배우로 데뷔했고, 손수아는 2016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출전, 이후 배우로 데뷔했다. 이경실은 지난 5월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전 남편이 첫사랑이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당시 그는 "전 남편과 잘 됐다면 계속 아름다운 추억이었겠지만 이제는 가슴 아픈 추억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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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9, 2025 at 7:27 AM
‘트리거’ 학폭 피해자, 이경실 아들 손보승이었다…“2회부터 7회까지 출연, 제법 한다” #트리거 #넷플릭스 #손보승 #이경실
‘트리거’ 학폭 피해자, 이경실 아들 손보승이었다…“2회부터 7회까지 출연, 제법 한다” #트리거 #넷플릭스 #손보승 #이경실
개그우먼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이 ’트리거‘에서 학교폭력 피해자를 연기하며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이경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넷플릭스에서 방영되는 ’트리거‘에 보승이가 나온다”라고 밝혔다.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SNS 또 이경실은 “2회부터 7회까지 출연한다. 제법 한다”라며 아들의 연기력을 칭찬했다. 손보승은 ’트리거‘에서 학교폭력 피해자인 서영동을 연기했다. 서영동은 학교폭력에 시달리다 복수하는 인물이다.  ’트리거‘는 총기 청정국 대한민국에서 출처를 알 수 없는 불법 총기가 배달되고 총기 사건이 끊임없이 발생하는 가운데 각자의 이유로 총을 든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총기 재난 액션 스릴러다. 배우 김남길, 김영광, 박훈, 길해연 등이 출연하며 이달 25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됐다. 1999년생인 손보승은 2022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또한 손보승은 최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입대를 앞둔 모습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앞서 손보승은 지난 2017년 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로 데뷔한 바 있다. 이후 영화 ’생일‘에 김재현 역, 드라마 ‘구해줘 2’, ‘내가 가장 예뻤을 때’, ‘펜트하우스’, ‘알고있지만’, ‘무빙’, ‘악햔영웅 Class 2’, ‘트리거’, ‘운수 좋은 날’ 등에 출연해왔다. 또 2017에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뮤지컬스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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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9, 2025 at 2:22 PM
이경실 아들 손보승, 3세 아들과의 애틋한 이별 장면 공개 #이경실
이경실 아들 손보승, 3세 아들과의 애틋한 이별 장면 공개 #이경실
오는 28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이경실 아들 손보승이 드디어 입대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26세 아빠 손보승과 3세밖에 안 된 어린 아들 이훈은 가슴 뭉클한 이별을 맞이한다. 공개된 영상에서 손보승은 아들 이훈을 태우고 입소식이 열리는 훈련소로 향했다. TV조선 새 훈련병들을 반기는 군악대에, 엄마 이경실도 "이훈이 어서 오라고 밴드가 있다"고 말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훈련소 앞에는 아이스크림을 파는 푸드트럭까지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예전과는 많이 다른 입대 풍경에 MC 김국진은 "지금까지는 축제인데?"라며 눈을 휘둥그레 떴다. 이훈은 아빠의 어깨 위에 안정적으로 타고 나타나 선배 장병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화기애애한 입소식이 끝나고 이별의 시간이 다가왔다. 이훈은 "이제 다 했어, 아빠?"라며 아빠에게 달려들었지만, 손보승은 "아냐, 아빠 이제 가는 거야"라며 아들을 올려 안았다. 이경실은 손자에게 "아빠한테 뽀뽀해 줘"라며 이별을 준비했다. "아빠 군대 가"라는 손보승의 대답에 이훈은 아빠의 목을 꼭 붙잡았다. 손보승이 아들을 달래기 위해 "괜찮아, 놀러 갔다 올게, 아빠"라고 밝게 인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바라보던 김국진은 "저게 가지 말라는 이야기거든"이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결국 이훈은 고개를 숙이고 입을 닫아 먹먹한 여운을 자아냈다. '어린 아빠' 손보승의 가슴 뭉클한 입대 현장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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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6, 2025 at 11:19 PM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손보승 입대와 아들 이훈의 가슴 뭉클한 이별 #손보승입대 #이경실아들 #조선의사랑꾼 #TV조선예능 #부자이별 #이훈아빠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손보승 입대와 아들 이훈의 가슴 뭉클한 이별 #손보승입대 #이경실아들 #조선의사랑꾼 #TV조선예능 #부자이별 #이훈아빠
TV조선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이 마침내 입대 당일을 맞이해 아들 이훈과의 뭉클한 작별 장면을 공개한다. 출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오는 7월 28일 방송에서는 26살 ‘아빠’ 손보승이 입소식이 열리는 훈련소로 향하는 장면이 담긴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손보승이 아들 이훈을 목말 태우고 “아빠 군대 간다”는 말과 함께 밝은 모습으로 훈련소에 도착했다. 현장에는 군악대와 아이스크림 푸드트럭까지 마련돼 있어, 예전과는 다른 입대 분위기를 자아냈다. 선배 장병들의 환호 속에서 아빠의 어깨에 탄 이훈은 한껏 들뜬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입소식이 끝난 후, 손보승이 이별을 고하자 이훈은 “이제 다 했어, 아빠?”라고 묻고는 아빠의 품에 달려들었다. 손보승은 “아냐, 아빠 이제 가는 거야”라며 아들을 안았고, 이경실은 “아빠한테 뽀뽀해 줘”라며 이별을 준비했다. 손보승은 “놀러 갔다 올게”라고 웃으며 말했지만, 이훈은 말없이 고개를 숙이고 입을 다물었다. 이를 지켜보던 김국진은 “저게 가지 말라는 이야기거든”이라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어린 아빠 손보승의 입대와 아들 이훈과의 가슴 먹먹한 이별은 7월 28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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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5, 2025 at 3:17 AM
“아빠 이제 가는 거야”…손보승, ‘조선의 사랑꾼’서 이별 뽀뽀→3살 아들 이훈과 먹먹한 입대 순간 #손보승 #조선의사랑꾼 #이훈
“아빠 이제 가는 거야”…손보승, ‘조선의 사랑꾼’서 이별 뽀뽀→3살 아들 이훈과 먹먹한 입대 순간 #손보승 #조선의사랑꾼 #이훈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이 드디어 입대 당일을 맞았다. 26살 ‘어린 아빠’ 손보승은 3살 아들 이훈과의 이별을 앞두고 남다른 감정을 드러냈다. 손보승은 아들 이훈을 목마 태우고 “이훈아, 아빠 군대 간다”라고 밝게 외치며 훈련소로 향했고, 입소식 현장에는 아들을 위해 밴드를 준비한 이경실과 아이스크림 푸드트럭까지 마련돼 한층 달라진 군 입소 문화를 실감케 했다. 군악대가 입소자들을 반기는 색다른 풍경에 김국진 역시 “지금까지는 축제인데?”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아빠의 어깨 위에 앉아 무념무상으로 환호를 받는 이훈의 표정에도 장병들의 응원이 더해졌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뒤로, 이별의 시간이 다가오자 손보승과 이훈 사이에는 묵직한 정이 오갔다. “이제 다 했어, 아빠?”라는 이훈의 질문에 손보승은 애써 밝은 척 “아냐...아빠 이제 가는 거야”라며 아들 품을 꼭 안았다. 이경실은 손자 이훈에게 “아빠한테 뽀뽀해 줘”라고 다정하게 이별을 준비했고, 작별 인사 뒤 이훈은 아빠 손보승의 목을 붙잡았다. 손보승은 “괜찮아, 놀러 갔다 올게. 아빠...”라고 아들을 달래 보였으나, 입소가 실감날수록 이훈은 점차 고개를 떨구며 침묵에 잠겼다. 김국진은 “저게 가지 말라는 이야기거든”이라며 안쓰러운 마음을 드러냈고, 스튜디오와 현장 모두가 깊은 여운에 잠겼다. “아빠 이제 가는 거야”…손보승, ‘조선의 사랑꾼’서 이별 뽀뽀→3살 아들 이훈과 먹먹한 입대 순간 / TVCHOSUN 입대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환경에 들어서는 손보승의 다짐과 가족의 뭉클한 작별은 색다른 입대 풍경과 맞물려 더욱 선명하게 그려졌다. 가족의 울음, 웃음, 촉촉한 입맞춤이 교차한 짧은 이별의 순간은 ‘조선의 사랑꾼’ 특유의 다큐멘터리 시선으로 시청자에게 전해진다. 눈길 끄는 변화된 입소식 풍경과 가족마다 다른 정서, 그리고 손보승과 이훈 부자의 진솔한 이별 이야기가 예고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보승과 이훈, 이경실, 김국진 등 출연진이 전하는 감동의 입대 D-day 현장은 7월 28일 월요일 오후 10시에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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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5, 2025 at 12:22 AM
“선한 영향력의 순간”…조혜련·이경실, ‘조선의 사랑꾼’ 손보승에 전한 진심→뭉클한 용돈 응원 #조혜련 #이경실 #손보승
“선한 영향력의 순간”…조혜련·이경실, ‘조선의 사랑꾼’ 손보승에 전한 진심→뭉클한 용돈 응원 #조혜련 #이경실 #손보승
조혜련이 따뜻한 우정을 실천했다. 코미디언 조혜련은 가까운 지인인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에게 의미 있는 용돈을 전달한 사실을 공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콘텐츠 '신여성' 첫 회에서 조혜련은 '조선의 사랑꾼'을 시청하던 중 손보승이 어렵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게 된 뒤, 자발적으로 손보승을 돕고자 50만 원을 보냈다고 밝혔다. 조혜련은 "'조선의 사랑꾼'을 보는데 보승이가 정말 힘들게 사는 것 같더라. 그래서 용기를 내어 50만 원을 보냈다"고 전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선한 영향력의 순간”…조혜련·이경실, ‘조선의 사랑꾼’ 손보승에 전한 진심→뭉클한 용돈 응원 이에 이경실은 조혜련이 직접 언급하자 웃음을 지으며 "네가 네 입으로 얘기하면 좀 생색 나는 것 같다"고 농담을 던졌다. 하지만 곧 이경실은 "혜련이가 '언니, 보승이가 이렇게 열심히 사는지 몰랐어'라면서 50만 원을 보내줬다"고 다시 한번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조혜련은 "분유값 쓰라고 처음에 30만 원만 보내려 했는데, 생각이 바뀌어서 20만 원을 더 얹어 50만 원을 보냈다"며 조금 쑥스럽지만 진심어린 동기와 마음을 드러냈다. 또 이경실은 "너가 우리 동생 생각나서 그런가 보더라"며 감회에 젖었고, "내가 '고맙다, 네가 이런 생각 해줘서'라고 답했고, 돈도 바로 보승이에게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조혜련은 이후 손보승으로부터 받은 감사 인사도 공개했다. 조혜련은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왔는데 '손보승입니다. 눈물 나게 너무 감사하다. 이제 제 아들에게 24시간 '빠나나날라'만 들려주겠다'고 했더라"고 말하며 이 순간에도 벅찬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때 언급된 '빠나나날라'는 조혜련이 작년에 발표한 노래로 잘 알려져 있다. 손보승은 지난 2021년 23세에 비연예인 여성과 혼전임신 소식을 밝히며 이듬해 득남했다. 당시 이경실은 아들 손보승과 1년간 연락을 끊은 일화도 전한 바 있다. 이경실 가족은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일상과 가족사를 공개해왔다. 손보승은 현재 군 복무 중인 상황이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은 이경실과 손보승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조명하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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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5, 2025 at 1:35 PM
“두 손 덜덜 떨리는데”…이경실·손수아, ‘조선의 사랑꾼’서 손보승 경기 앞 긴장→모성애 걱정 폭발 #이경실 #조선의사랑꾼 #손보승
“두 손 덜덜 떨리는데”…이경실·손수아, ‘조선의 사랑꾼’서 손보승 경기 앞 긴장→모성애 걱정 폭발 #이경실 #조선의사랑꾼 #손보승
방송에서 이경실이 아들 손보승의 복싱 경기를 앞두고 두려움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방송 전 마이크를 착용하는 이경실의 얼굴에는 긴장이 역력하게 묻어났고, 손수아는 이경실의 성격을 언급하며 엄마가 폭력적인 영상을 잘 못 본다고 설명했다. 이어 손수아는 “보승이가 준비한 게 있으니까 기왕 가는 거 재밌게 봐야 한다”고 전해, 가족의 응원 분위기를 더했다. 경기장에 들어선 이경실은 다른 선수들의 시합을 직접 지켜보며 예상치 못한 충격을 받았다. 실제 주먹다짐이 오가는 현장에서 이경실은 “직접 주먹으로 치는 걸 보니까 무섭다”고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고, 모성애와 긴장, 걱정이 교차하는 복합적인 감정을 노출했다. 이에 손수아가 옆에서 함께하며 엄마를 따뜻하게 배려하는 모습도 전해졌다. “두 손 덜덜 떨리는데”…이경실·손수아, ‘조선의 사랑꾼’서 손보승 경기 앞 긴장→모성애 걱정 폭발 이경실은 이어진 개인 인터뷰에서 “저희 아들이 직접 권투를 한다 그래서 더 긴장된다”고 하며, 손보승의 부상을 가장 큰 걱정거리로 꼽았다. 이경실의 모성은 경기 중 두 손을 꼭 쥐고 아들을 바라보는 동작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났다. 아들 손보승의 경기를 마주한 이경실은 긴장과 초조함, 그리고 한편으로는 아들을 지켜보는 뿌듯함이 교차하는 시간이었다. 손수아 또한 이경실과 함께 경기장을 찾은 장면에서 가족의 응원이 현장을 따뜻하게 물들였다는 점이 부각됐다. 가족 모두가 각자의 방식으로 손보승에게 힘을 보냈고, 격투 현장이라는 색다른 공간에서 가족애가 더욱 빛을 발했다. 방송을 통해 이경실의 진솔한 감정선과 가족의 특별한 순간들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번 복싱 경기 현장과 가족의 진한 모성애는 14일 방송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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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4, 2025 at 10:30 AM
이경실, 아들 손보승 훈련병 사진 공개 "요즘 군대, 예전과 달라…식단도 영양식" #이경실 #손보승 #손보승군대
이경실, 아들 손보승 훈련병 사진 공개 "요즘 군대, 예전과 달라…식단도 영양식" #이경실 #손보승 #손보승군대
이경실이 군에 입대한 아들 손보승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11일 이경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군대는 정말 예전과는 완전 다른. 훈련 2주 차라며 어플에 사진도 올라와 군복 입은 아들의 모습도 바로바로 확인 가능"이라고 시작되는 글을 게재했다. 이경실 인스타그램 이어 "사진 올라왔다며 며느리가 가족방에 올려준 보승이 훈련 동기들과 같이 찍은 사진 보고 한바탕 웃었다. 동기들의 아버지 같고 별이 다섯 개인 장군 같고 동기들이 멘 에코백이 보승이는 신발주머니 같고"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훈련병들 식단도 올라오는데 완전 영양식. 주말에 1시간씩 휴대폰 사용할 수 있어 전화 왔을 때 하는 말이 아무래도 살 안 빠질 것 같다 걱정하던데. 1시간 통화 중 며느리와 55분 통화하고 5분 남기고 나에게 전화 와 우리 가족 스피커폰으로 2분 통화 후 그만 끝자고 3분은 이훈이 동영상 봐야 한다고. 그래 얼마나 보고 싶겠니"라고 말했다. 또 "손자 이훈이도 며느리가 좀 혼낸다 싶으면 아빠 찾으며 운다는데 반면 어린이집에서 친구들에게 지 아빠 군대 갔다며 자랑을 한다나(?) 유학을 간 것도 아니고 뭐, 친구 아빠 중 군대 간 사람은 아마 드물 테니 자랑거리인가? 548일 중 8일 지났다. 국방부 시계도 돌아간다 #훈련병보승"이라고 덧붙이며 지난 4일 입소한 손보승의 사진을 공개했다. 1999년생인 손보승의 나이는 만 26세로, 혼전 임신으로 결혼한 뒤 2022년 4월 아들을 얻었다. 지난달 2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손보승의 군 입대 소식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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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2, 2025 at 5:25 AM
이경실, 아들 손보승 군대 보냈다 "훈련 받고 살 빠질 모습 기대돼" #이경실 #손보승 #손보승군대
이경실, 아들 손보승 군대 보냈다 "훈련 받고 살 빠질 모습 기대돼" #이경실 #손보승 #손보승군대
이경실이 아들 손보승의 군 입대 소식을 전했다. 5일 오후 이경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오전 10시 30분, 집에서 출발해 용인에 있는 55사단 훈련소로 보승이가 입소를 했다. 그야말로 군대를 갔다. 남편과 나, 수아, 보승, 손자 이훈이가 한 차를 타고 갔다"라고 시작되는 글을 게재했다. 이경실 인스타그램 이어 "며느리는 집에서 인사했다며 못 오게 했다는 보승이의 말. 아무래도 부대 앞에서 '조선의 사랑꾼' 촬영을 하니까 신경 쓴 것 같아 안쓰러워 수아와 내가 따로 연락해서 오게 했다. 가장 오고 싶은 사람이 며느리일 텐데. 도착해 점심을 부대 앞 소머리국밥을 먹는데 식욕 좋은 녀석이 밥은 안 먹고 고기만 건져 먹는다"라고 전했다. 이경실은 "오후 2시 30분부터 치러진 입영식은 3시에 끝났다. 들어가기 전 가족들과 인사, 마지막은 아들과 며느리 시간, 꽁냥꽁냥 애닯다. 아빠와 같이 군대 간다던 이훈이는 분위기가 이상한지 자리를 피하고 딴짓을 하고. 아들은 앞으로 6주간 그곳에서 훈련을 받고 7월 9일 퇴소, 그 뒤에 자대 배치를 받는다고 한다. 더워지는 날씨에 훈련 받으면 살이 많이 빠지겠지? 입영식 내내 다른 엄마들 걱정되어 많이들 우시는데, 그 많은 아이들 중에도 덩치가 눈에 띄는 보승이가 달라질 모습 생각하니 기대가 되어 너무 웃은 것 같아 나중에 눈치가 좀 보였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집에 돌아와 아빠 찾으며 통곡하는 이훈이. 며느리가 울 줄 알았더니 이훈이를 놀리기까지 하네. 7월 9일 10시 20분에 6주간 훈련을 마친 퇴소식, 보러 가야지. #보승입대 #조선사랑꾼 #이훈이"라고 덧붙였다. 1999년생인 손보승의 나이는 만 26세로, 혼전 임신으로 결혼한 뒤 2022년 4월 아들을 얻었다. 지난달 2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손보승의 군 입대 소식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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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5, 2025 at 10:17 AM
이경실, 전 남편과의 첫사랑 회상하며 눈물 털어놨다 #이경실
이경실, 전 남편과의 첫사랑 회상하며 눈물 털어놨다 #이경실
코미디언 이경실이 지난달 2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전 남편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이경실은 아들 손보승과 함께 충남 논산 딸기 체험에 참여했는데, 이는 손보승이 입영통지서를 받았고, 함께 논산으로 가기로 한 결과였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논산은 과거 이경실의 전 남편이 군 복무를 했던 곳이었으며, 대학교 3학년 시절 친구들이 모두 그곳으로 훈련을 갔던 추억의 장소였다. 이경실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첫사랑과 결혼을 했기 때문에 (전 남편을) 논산에서 군대를 보냈다"라고 말하며 과거를 회상했다. 그는 전 남편의 부모님과 함께 논산 훈련소를 찾았던 기억과, 집으로 돌아가면서 ‘완전히 헤어졌구나’라는 생각에 슬펐던 경험을 털어놓았다. 또한 순수했던 첫사랑 이야기가 자신에게도 남아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전 남편과 잘 지냈으면 아름다운 추억이겠지만 이제는 가슴 아픈 추억이 된 것"이라고 말하며 지난 사랑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손보승은 어머니의 추억이 담긴 논산에 함께 방문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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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31, 2025 at 11:45 PM
이경실, 아들 혼전임신 후 1년 절연했던 사정 밝혀 #이경실
이경실, 아들 혼전임신 후 1년 절연했던 사정 밝혀 #이경실
코미디언 이경실이 아들의 혼전임신 사실을 알게 된 후 1년간 절연했던 이유를 공개했다. 지난 28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경실은 아들과 손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당시 힘들었던 시간을 회상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이경실은 “이 연배 중에서 내가 산전수전공중전 다 겪었다”라며 처음 아들이 아이가 생겼다고 했을 때는 아무런 생각도 안 났다고 털어놓았다. 아들의 나이는 당시 23살이었고, 군대도 다녀오지 않은 상태였다. 이경실은 “20대 초반 아이들이 육아를 제대로 못 할까 봐 걱정됐다”라며 “아들이 아이 심장 소리를 들었다고 말하더라”라고 언급했다. 그는 “내가 ‘아이 심장 소리는 들리고 네 엄마 심장 떨어지는 소리는 안 들리냐’고 소리를 질렀다”라고 고백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 이경실은 아들에게 자신이 겪은 인생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으며, 무슨 일이 벌어지면 과거를 보지 말고 미래를 보고 행동하라는 조언을 전했다. 이경실은 아들과 1년 동안 절연했으며, 남편과 딸은 그 사이에서 파수꾼 역할을 했다. 하지만 며느리가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을 믿게 되었고, 이후 손주가 생후 100일이 되었을 때 며느리를 집으로 불렀다. 집으로 온 며느리에게 “어서 와, 환영해”라고 말했으나, 며느리는 눈물을 보였다고 한다. 이경실은 “더하면 삼류 소설이니 울지 말라”고 말했다며, 이후 현재까지 며느리에게 잘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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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30, 2025 at 11:21 PM
조선의 사랑꾼 손보승 하정우 닮은꼴 논쟁에 폭소…“2천만 원 빚도 있다” #조선의사랑꾼 #손보승 #하정우닮은꼴 #이경실 #2000만원빚 #유튜브도전
조선의 사랑꾼 손보승 하정우 닮은꼴 논쟁에 폭소…“2천만 원 빚도 있다” #조선의사랑꾼 #손보승 #하정우닮은꼴 #이경실 #2000만원빚 #유튜브도전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손보승이 하정우 닮은꼴 논쟁과 2천만 원 빚 문제로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8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경실이 아들 손보승과 함께 하정우의 영화 시사회에 참석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며느리가 좋아하는 배우가 하정우인 가운데, 손보승은 황보라가 최애 배우라고 밝혀 재미를 더했다. 이경실은 “너도 살만 좀 빠지면 하정우 못지않다”며 아들을 추켜세웠지만, 며느리가 손보승을 하정우 닮아서 좋아한다는 말에는 “큰일 날 소리”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손보승의 돈 갚기 미션도 공개됐다. 몇 달 전 이경실에게 빌린 200만 원을 갚기 위해 본가를 찾은 그는 신권과 구권을 섞어 돈을 전달했고, 이경실은 "돈 앞에서는 부모 자식도 없다"며 현금을 챙겼다. 하지만 곧이어 누나 손수아와의 대화에서 2년 전 유튜브를 하겠다며 이경실에게 빌린 2천만 원의 사실이 다시 언급됐다. 출처: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23만 구독자를 보유한 이경실은 “이 돈을 날리더라도 기회를 주자고 생각했다”고 말했고, 손수아는 동생에게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이경실은 “이자만 달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또 손보승이 군 입대를 고민하는 장면이 공개돼, 그가 빚을 갚고 입대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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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30, 2025 at 1:23 AM
“투자하라던 돈이”…이경실, 아들 손보승에 2천만 원 빌려준 사연? #이경실 #손보승 #이경실아들 #이경실손보승 #조선의사랑꾼
“투자하라던 돈이”…이경실, 아들 손보승에 2천만 원 빌려준 사연? #이경실 #손보승 #이경실아들 #이경실손보승 #조선의사랑꾼
이경실이 아들 손보승에게 2천만 원을 빌려준 일이 언급된다. 28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손보승이 이경실에게 과거 2천만 원을 빌린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 앞서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는 아들 손보승이 이경실의 집을 방문하고, 요리 중이던 이경실은 부엌을 기웃거리는 아들에 “가서 앉아 있어. 엄마가 만들어서 갈테니까”라고 말한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손보승은 테이블 앞에 앉아 무언가 할 말이 있어보이는 표정으로 이경실을 바라보고, 이후 두 사람은 함께 식사를 한다. 식사를 마친 후 이경실은 “근데 오늘 왜 온 거야 진짜? 그러고 보니까”라고 재차 묻고, 손보승은 이경실의 눈치를 보며 말을 꺼내지 못한다. 두 사람이 대화를 나누는 사이 딸 손수아가 3일 만에 집으로 귀가하고, 이경실과 두 자녀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이경실은 “그럼 이제 아르바이트만 하는 거네?”라고 아들 손보승의 수입을 묻는다. 그의 말에 손보승은 “대리운전도 하고 낮에는 퀵도 하고 그러려고. 차로”라고 계획을 언급하고, 이경실은 “네가 유튜브 한다고 꿔갔던 돈이, 투자하라고  2천만 원. 그게 2년 전이니?”라고 묻는다. 두 사람의 대화를 듣던 손수아는 “그때 2천만 원이나 빌려줬어?”라고 경악하는 모습으로 이경실이 손보승에게 빌려준 2천만 원의 행방에 궁금증을 자아낸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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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8, 2025 at 2:05 AM
“또 빌렸어?”…‘조선의 사랑꾼’ 이경실 아들 손보승, 2000만원 진실→누나 경악 #손보승 #조선의사랑꾼 #이경실
“또 빌렸어?”…‘조선의 사랑꾼’ 이경실 아들 손보승, 2000만원 진실→누나 경악 #손보승 #조선의사랑꾼 #이경실
유리잔을 사이에 두고 흐르던 대화의 온도는 한마디에 차갑게 식었다. 손보승의 쓸쓸한 시선이 테이블 위를 머무를 때, 이경실은 무심한 듯 “오늘 왜 온 거냐”고 물었다. 누나 손수아가 집에 들어서며 잠시 피어났던 온기도, 이어진 이야기에 돌연 얼어붙었다. 2000만 원이라는 크지 않은 숫자가 아닌, 두 사람의 마음속 깊이 남은 금액처럼 무겁게 방안을 메웠다. 어머니, 아들, 누나. 각자의 숨겨진 감정이 번졌고, 누구도 쉬이 입을 열지 못했다.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은 오랜만에 엄마 집을 찾았다. 첫 인사보다 먼저 이경실이 건넨 “오늘 왜 왔어?”라는 질문에, 모자 사이엔 미묘한 긴장이 번졌다. 이어 장녀인 손수아가 촬영장에서 3일 만에 귀가해 이경실은 “커피 좀 끓여야겠다”고 반가움을 전했다. 그러나 가족의 온기를 나누듯 시작된 대화는 이내 무거운 현실을 드러냈다. “또 빌렸어?”…‘조선의 사랑꾼’ 이경실 아들 손보승, 2000만원 진실→누나 경악 / TV CHOSUN 이경실은 “이제 알바만 하는 거냐?”고 물었다. 손보승은 “대리운전도 하고, 낮에는 퀵도 하고 그럴 생각”이라고 답하며 일상에 대한 계획을 털어놨다. 커다란 책임감 속에서도 홀로 현실과 마주한 듯한 말투였다. 이에 이경실은 “네가 유튜브 한다고 꿔갔던 2천만 원이 2년 전이냐”라고 조심스레 되묻는다. 어른이 되면서 감당해야 할 무게가 늘어난다는 것을 어머니 역시 알기에, 질문 속 진심이 묻어났다. 급기야 손수아에게까지 알려진 이 사실은 더 큰 파장을 불렀다. 손보승이 엄마에게 빌린 돈이 200만 원이 아니라 2,200만 원에 달했다는 정황이 드러나자, 손수아는 순간적으로 경악을 금치 못했다. 평소 ‘천사표’로 불리는 누나도 충격에 얼어붙었고, 손보승은 자신의 상황을 담담히 전했다. “대리운전, 퀵으로…”라며 구체적인 생계 계획에 대해 밝히며 가족의 걱정을 덜어내려 했다. 어린 나이에 가족의 짐을 짊어지고, 현실과 꿈 사이를 오가는 손보승의 모습은 이번 방송을 통해 더욱 선명하게 조명됐다. 채무의 진실 외에도, 누나와 엄마 앞에서 차마 털어놓지 못한 속마음 역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손보승, 이경실, 손수아. 각기 다른 입장과 감정이 맞부딪힌 순간에 정적만이 방을 가득 채웠다. 숫자로는 쉽게 가늠할 수 없는 가족의 마음과 책임. 언젠가 그들도 서로를 이해하며 조금은 가벼워질 수 있을까. 차가운 현실과 나직한 온기를 동시에 안은 ‘조선의 사랑꾼’은 4월 28일 월요일 오후 10시, TV CHOSUN을 통해 새로운 가족의 내일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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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8, 2025 at 12:1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