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민
이광민씨도 포기한다,,,
December 5, 2025 at 9:42 AM
맨날 죽어있다, 살아있다 소리만 하시니까... 아무튼 이광민이 기일은 21일이네요. 좀 챙겨야 하는 거 아닐까나.
September 18, 2026 at 6:16 AM
그간의 정을 생각해서 양지 바른 곳에 묻어줄게요. 이광민이 옆이라던가⋯⋯. 아. 걔는 참, 수장당했지.
June 26, 2026 at 11:12 AM
제 먼 미래. 어찌 될 지는 모르겠지만, 이광민의 남동생인 이광국이라는 사람에 대해 연구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광국은 광복 이후 북한으로 넘어갔고, 그 뒤에 숙청됐기 때문에 연구가 이뤄지지 못하지만, 만약 평화로운 시기가 찾아온다면...

그땐 연구할 수 있을까...
May 3, 2025 at 7:53 AM
그렇게 궁금증 많던 이광민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 고건수는 무사할까? 흐흠, 궁금한 게 많아질수록 수명만 짧아져요.
January 14, 2026 at 1:01 PM
dbpia 사이트는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석사 논문 쓸 때 저 사이트를 굉장히 많이 이용했는데...

이광민 선생의 독립운동에 관한 석사 논문 오랜만에 다시 읽어볼까요...
March 5, 2025 at 12:50 AM
이석훈, 세상 떠난 어머니 향한 죄송함 고백한 이유 #플레이리스트109 #이석훈 #이준 #딘딘 #이광민 #MBC #버팀송 #정신건강의학과
이석훈, 세상 떠난 어머니 향한 죄송함 고백한 이유 #플레이리스트109 #이석훈 #이준 #딘딘 #이광민 #MBC #버팀송 #정신건강의학과
‘플레이리스트 109’ 이석훈, 2013년 세상 떠난 어머니 향한 미안함과 그리움 솔직히 털어놓으며 마음속 상처 언급. (사진=MBC)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가 3MC와 전문의의 상담을 통해 마음속 상처를 마주하는 시간을 담아낸다. 불안과 공황, 상실을 겪어온 이들의 이야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로의 경험을 듣고 공감하는 모습이 함께 그려진다. 오늘(4일) 밤 9시 방송되는 MBC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에는 ‘이혼숙려캠프’ 상담의로 알려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광민이 자리한다. 그는 이석훈, 이준, 딘딘과 마주 앉아 그동안 쉽게 드러내지 못했던 각자의 마음을 차분히 짚어 나간다. ‘플레이리스트 109’ 이석훈, 2013년 세상 떠난 어머니 향한 미안함과 그리움 솔직히 털어놓으며 마음속 상처 언급. (사진=MBC)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광민은 3MC의 이야기를 듣고, 그 안에 쌓여 있던 불안과 공황, 상실의 경험을 함께 정리해 본다. 이석훈, 이준, 딘딘은 저마다 품어온 기억을 털어놓으며, 서로의 말을 경청하고 공감하는 태도로 상담을 이어간다. 이 자리에서 이석훈은 2013년 세상을 떠난 어머니에 대한 기억을 조심스럽게 꺼낸다. 그는 어머니가 자신의 삶에서 가장 큰 존재였다고 밝히며,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쉽게 말하지 못하는 아픔으로 남아 있다고 전한다. 이어 이석훈은 어머니를 떠올릴 때 그리움보다 죄송한 마음이 더 크게 밀려온다고 고백한다. 그는 마음속 깊이 묻어 둔 미안함을 털어놓으며 현장의 공기를 먹먹하게 만들고, 단순한 추억이 아닌 여전히 진행 중인 감정임을 드러낸다. ‘플레이리스트 109’ 이석훈, 2013년 세상 떠난 어머니 향한 미안함과 그리움 솔직히 털어놓으며 마음속 상처 언급. (사진=MBC) 이를 들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광민은 이석훈이 느껴온 감정을 짚으며 마음의 상처를 다독일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한다. 그의 조언은 이석훈에게는 물론 이를 지켜보던 이준, 딘딘에게도 와 닿으며, 3MC 모두가 공감하는 대화로 이어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광민의 버팀송을 향한 무대도 펼쳐진다. 이준과 딘딘은 그의 사연이 담긴 곡을 듀엣으로 선택해 함께 노래하며 현장을 하나의 공간으로 묶어낸다. 두 사람은 탄탄한 가창력에 깊은 감성을 더해 버팀송을 완성해 낸다. 이들의 듀엣은 조용하지만 단단한 울림을 전하는 무대로 흐르며, 마음을 기댈 수 있는 노래가 어떤 의미로 남는지 보여준다. ‘플레이리스트 109’ 이석훈, 2013년 세상 떠난 어머니 향한 미안함과 그리움 솔직히 털어놓으며 마음속 상처 언급. (사진=MBC) 노래를 지켜보던 이광민은 자신의 힘들었던 시기를 떠올리며 울컥한 반응을 보인다. 평소 상담을 통해 누군가의 상처를 위로해 온 전문가에게도 버텨 내야 했던 시간이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그가 선택한 버팀송의 배경이 한층 구체적으로 전해진다.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는 힘들었던 순간 자신을 다시 일으켜 세운 노래와 각자의 이야기를 모아 109곡의 플레이리스트를 채워가는 전 국민 버팀송 수집 프로젝트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3MC와 전문의가 함께한 이번 회차는 마음 상담과 고백, 버팀송 무대가 한 흐름 안에서 이어지는 방송이 될 전망이다.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 3회는 오늘(4일) 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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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3, 2026 at 11:33 PM
프로야구생존기, 저도 재밌게 읽은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코시 6회차 끝나자마자 박영식이 이상용에 대한 마음을 전하겠다고 울면서 이상용에게 공개고백한게 제일 기억에남았습니다.

고등학생때의 추억 회상씬도 귀여워서 좋았고요, 박영식이 어째서 이상용에게 반했는지도 그때 구체적으로 나와서 저로서는 정말 만족스러운 에피소드였습니다.

비록 고백은 실패하여 결실은 맺어지진않았고 이대로 끝나는건가 싶었는데 램스 베테랑 투수 이광민이 그 광경을 흥미롭게 지켜보는 장면이 나와 추후 영식이와 엮일것을 암시하게 끔 연출되어 솔직히 조금 놀랐습니다.
March 11, 2025 at 1:56 PM
안현모, “사람 목숨을 짐승 다루듯”…강화 연쇄 실종에 경악 #스모킹건 #안현모 #이지혜 #강화연쇄실종사건 #강화도땅부자 #서춘원 #이광민 #KBS2
안현모, “사람 목숨을 짐승 다루듯”…강화 연쇄 실종에 경악 #스모킹건 #안현모 #이지혜 #강화연쇄실종사건 #강화도땅부자 #서춘원 #이광민 #KBS2
인천 강화도를 무대로 한 연쇄 실종 살인 사건이 범인의 심리와 함께 재조명된다. 2014년 여름 인천의 한 경찰서에 접수된 실종 신고를 계기로, 강화의 땅 부자 권 씨와 관련된 의문의 실종 사례들이 다시 방송을 통해 다뤄진다. 당시 경찰에 접수된 사건은 한 남성이 토지 매매와 저당권 소송 문제를 둘러싼 담판을 위해 권 씨를 만나러 간 뒤 연락이 끊겼다는 내용이었다. 신고를 조사하던 과정에서 이 남편보다 앞서 권 씨를 만나고 사라진 사람이 이미 세 명 더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강화의 한 마을을 둘러싼 실종 의혹은 연쇄 사건의 양상으로 번졌다. 강화도 땅 부자 권 씨 주변서만 4명 실종…CCTV·소지품이 드러낸 의문. 권 씨는 60대 초반 자산가로, 양식장과 횟집을 운영하며 강화 일대에 여러 부동산을 보유한 인물이었다. 경찰은 곧바로 그를 불러 실종 경위를 추궁했으나, 그는 실종 남성이 자신의 집에 왔다가 아무 문제 없이 돌아갔다고 주장했다. 그는 말다툼조차 없었고 웃으면서 집을 나섰다고 설명했지만, 주변 정황은 그의 말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방향으로 흘렀다. 수사팀이 인근 CCTV를 면밀히 분석하면서 권 씨 진술과 어긋나는 수상한 장면들이 포착됐다. 이어 강화의 한 풀밭에서는 실종된 남편의 소지품까지 발견되며 사건의 긴장감이 한층 높아졌다. 현장 주변에서 드러난 단서들은 단순 실종이 아닌 강력 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실어 올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튜디오 출연자들의 반응도 함께 전해진다. 이지혜는 명확한 단서들이 드러나는 상황에서도 권 씨가 담담하게 거짓말을 이어가는 모습이 이해되지 않는다고 했고, 가족이 겪었을 고통을 가늠하기 어렵다며 말을 잇지 못했다. 안현모는 사람의 목숨을 짐승처럼 대하는 듯한 범인의 태도에 경악을 표하며 분노 섞인 소감을 전했다. 사건 수사의 뒷이야기는 당시 수사를 담당했던 서춘원 전 강화경찰서 강력팀장이 출연해 직접 전한다. 그는 권 씨와 관련된 여러 실종 정황을 하나씩 맞춰 가는 과정과 함께, 결정적 단서를 확보하기 위해 어떤 수사 절차를 밟았는지 등을 구체적으로 되짚는다. 이 과정에서 수사 선상에 오른 인물의 행적과 주변 환경이 어떻게 의심을 키워 갔는지도 함께 짚는다. 수사 기록과 증거들을 토대로 범인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광민은 실종 전후 권 씨의 행동 패턴과 진술 태도를 분석해 그의 성향을 설명하고, 범행이 진행되는 동안 드러난 심리적 특징들을 정리한다. 이를 통해 반복적으로 사람이 사라지는 상황을 가능하게 한 심리적 배경과 왜곡된 인식이 어떤 모습으로 드러났는지 짚어본다. 방송은 한 시골 마을에서 특정 인물을 중심으로 사람들이 연달아 사라진 미스터리와, 그 이면에 자리한 범죄의 실체를 수사 기록과 전문가 분석을 통해 따라가는 구성으로 이어진다. 강화 연쇄 실종 살인 사건을 다루는 ‘스모킹 건’은 3월 10일 화요일 밤 9시 45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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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9, 2026 at 12:31 AM
"본성 더러워" 김숙, 톱스타 폭로…정체는 유명 MC? #김숙 #MC #폭로
"본성 더러워" 김숙, 톱스타 폭로…정체는 유명 MC? #김숙 #MC #폭로
개그우먼 김숙이 유명 MC 본성을 폭로했다. 지난 1일 '비보티비' 유튜브 채널에는 김숙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광민과 통화하던 중 과거 겪었던 한 유명 연예인의 행동을 언급했다. 김숙이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이날 김숙은 "엄청 유명한 연예인이 있었는데 정말 못됐다. ‘쟤는 본성이 더럽구나’ 싶었다"면서 이후 이 인물의 인기가 하락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한층 친절한 태도를 보였다고 했다.  그는 "주변 사람들도 '인기가 떨어지더니 사람이 바뀌었다'고 했지만 나는 믿지 않았다. 타고난 본성은 못됐다고 생각했다"며 "사람들은 다 그를 위로해 줬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그 연예인이 다시 인기를 얻자, 나를 안 믿던 사람들이 다 찾아와 '숙아, 네 말이 맞다. 본성이 그대로 나온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김숙은 이 인물이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광민은 "그래서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다’라는 말이 나오는 것"이라고 말했고, 김숙은 "의사 선생님이 그런 말을 하면 어떡하냐. 선생님은 고쳐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숙의 이같은 발언에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 연예인이 유명 MC라는 루머가 확산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해당 MC가 김숙과 오랫동안 친분을 보였다며 특정 인물의 이름을 거론했다. 반면 이 인물이 김숙이 말한 인기의 하락과 재상승이라는 흐름과 다르다며 추측을 반박하는 의견도 있었다. 1975년생으로 올해 만 나이 51세인 김숙은 1995년 KBS 1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현재 김숙티비를 통해 팬듥ㅘ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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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7, 2026 at 11:31 PM
차지연, “억지로 힘낼 필요 없다”…‘플레이리스트 109’ 버팀송 고백 #플레이리스트109 #차지연 #헝그리부대 #이광민 #이석훈 #이준 #딘딘 #MBC
차지연, “억지로 힘낼 필요 없다”…‘플레이리스트 109’ 버팀송 고백 #플레이리스트109 #차지연 #헝그리부대 #이광민 #이석훈 #이준 #딘딘 #MBC
헝그리부대, 공부·친구·다이어트 현실 고민 속 “훌륭한 사람보다 행복한 사람이 더 좋다”. (사진=MBC)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가 힘든 순간을 견뎌 온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노래가 가진 버팀의 힘을 드러냈다. 3회에서는 뮤지컬 배우 차지연, 어린이 크리에이터 헝그리부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광민이 출연해 각자가 의지해 온 노래와 마음을 털어놓으며 시청자와 만났다. 먼저 차지연은 MC들과 인사를 나눈 뒤 불안정한 가정환경 속에서 쌓인 어린 시절의 아픔을 꺼냈다. 그는 마음에 쌓인 슬픔과 고통을 뮤지컬 무대에서 쏟아내며 버틸 수 있었다고 말했고, 화려해 보이는 삶 뒤에 생활고와 깊은 우울감이 있었다고 털어놓으며 공감을 이끌었다. 그가 선택한 버팀송은 뮤지컬 ‘서편제’ OST ‘살다 보면’이었다. 차지연은 노래 속 “살다 보면 사라진다”는 가사를 “그렇게 살아내다 보면 다 살아내진다”와 “살다 보면 힘든 것들도 결국 사라진다”는 두 가지 뜻으로 받아들인다고 설명했고, 이어 깊은 한과 진심을 담아 이 곡을 불러 복잡한 감정을 무대에 쏟아냈다. 무대 뒤에 전한 그의 말도 눈길을 끌었다. 차지연은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들에게 “감히 ‘힘내세요’, ‘다 괜찮아질 거예요’라는 말은 할 수 없는 것 같다”며 “억지로 힘낼 필요는 없다. 어떻게든 그 시간은 지나갈 테니 잘 버텨내 달라”고 전했다. 막연한 희망 대신 버티는 것 자체를 인정해 달라는 메시지가 버팀송이라는 개념을 또렷하게 만들었다. 헝그리부대, 공부·친구·다이어트 현실 고민 속 “훌륭한 사람보다 행복한 사람이 더 좋다”. (사진=MBC) 분위기는 헝그리부대의 등장으로 한층 가벼워졌다. 유튜브에서 먹방으로 인기를 얻은 고윤, 정한솔, 이수호, 양마하는 MC들과 만나 폭풍 먹방과 이야기로 시간을 채웠고, 이 가운데 정한솔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출연한 이른바 ‘1600만 배우’라는 사실이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들은 이준과 즉석 댄스를 선보이며 숨겨 둔 끼도 드러냈다. 즐거운 분위기 뒤에는 어린 나이의 현실적인 고민이 이어졌다. 공부, 친구 관계, 다이어트 등 네 친구가 털어놓은 이야기에는 웃음과 함께 진지함이 섞였고, 각자의 시선으로 내놓은 답은 어른들에게도 생각할 거리를 남겼다. 고민을 가볍게 넘기지 않고 자기 언어와 노래로 풀어내는 모습이 특징적이었다. 버팀송 선택에도 각자의 사연이 담겼다. 고윤은 무릎을 다친 날 가수 니엘 팬 미팅에 간 어머니에게 서운함을 느꼈지만, 이후 마사지를 받으며 함께 부른 ‘만두맨’을 버팀송으로 꼽았다. 장난스러운 노래에 얽힌 추억을 통해 버팀송이 꼭 알려진 곡일 필요는 없다는 점을 보여줬다. 정한솔은 공부보다 행복한 삶을 우선으로 두는 생각을 드러냈다. 그는 “공부할 때 행복하지 않다. 훌륭한 사람보다 행복한 사람이 더 좋다”고 말해 3MC의 감탄을 자아냈고, 버팀송으로 량현량하의 ‘학교를 안 갔어!’를 선택하며 하루쯤 학교를 벗어나 마음껏 쉬고 싶다는 솔직한 바람을 드러냈다. 헝그리부대, 공부·친구·다이어트 현실 고민 속 “훌륭한 사람보다 행복한 사람이 더 좋다”. (사진=MBC) 이수호는 친구들이 몸무게를 두고 놀리는 일이 고민이라고 털어놓으면서도 “그래도 더 먹고 싶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양마하는 야식을 막는 어머니의 다이어트 관리가 고민이라고 밝힌 뒤 뮤지컬 ‘레미제라블’ OST ‘민중의 노래(Do You Hear the People Sing?)’를 힘 있게 부르며 에너지를 전했다. 네 아이는 어른의 기준에 맞춘 정답 대신 자신의 나이에 맞는 행복의 기준을 분명히 했다. 사소해 보일 수 있는 고민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이를 노래와 말로 표현하는 태도는 오히려 어른보다 솔직하고 단단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후에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광민이 자리에 함께했다. 그는 현대인에게 흔한 고민으로 꼽히는 불안을 주제로 MC들과 이야기를 이어가며 공황발작 대응법을 구체적으로 짚었다. 공황이 찾아왔을 때 시간이 지나면 가라앉는다는 점을 떠올리며 우선 불안을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광민은 빠른 호흡을 천천히 조절하고, 발바닥이 바닥에 닿는 감촉과 의자에 몸이 닿는 느낌을 인식하는 것, 주변 사람과 사물을 살피며 현실 감각을 회복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공황을 의지로 억누르거나 숨기려 하기보다 증상을 이해하고 적절히 대처해야 한다는 조언이 더해졌다. 개인의 상실 경험에 대한 대화도 나왔다. 이석훈은 이광민에게 2013년 어머니를 떠나보낸 일을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기억이라고 털어놨다. 이에 이광민은 상실을 고통으로만 남겨 두지 말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한 따뜻한 기억을 떠올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경험도 들려줬다. 어린 시절 자신을 키워준 할머니가 사용하던 향수를 진료실에 두고, 힘들 때마다 향기를 맡으며 할머니의 목소리와 사랑을 떠올린다고 밝혀 상실을 기억하는 한 가지 방식을 공유했다. 사랑과 연결된 기억을 통해 현재의 마음을 다독이는 방법을 보여준 셈이다. 이날 이광민이 택한 버팀송은 패닉의 ‘정류장’이었다. 이준과 딘딘은 그가 힘든 시기를 견디며 들었던 이 곡을 듀엣으로 불렀고, 노래를 들은 이광민은 할머니와 힘들었던 시절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평소 상담과 진료를 통해 남을 위로해 온 전문의가 노래로 되레 위로를 받는 장면이 담담하게 이어졌다. 방송에서 소개된 버팀송은 차지연의 뮤지컬 ‘서편제’ OST ‘살다 보면’을 비롯해 고윤의 ‘만두맨’, 정한솔이 꼽은 량현량하 ‘학교를 안 갔어!’, 이수호의 ‘KHÔNG SAO CẢ(괜찮아 딩딩딩)’, 양마하의 뮤지컬 ‘레미제라블’ OST ‘민중의 노래(Do You Hear the People Sing?)’, 이광민의 패닉 ‘정류장’까지 각기 다른 사연을 담고 있었다. 개인의 상처와 위로, 일상의 작은 기억들이 서로 다른 곡들을 하나의 플레이리스트로 묶었다. 한 회차 안에서 차지연은 “억지로 힘낼 필요는 없다”는 말을 통해 버티는 시간 자체를 인정하는 시선을 건넸다. 헝그리부대 네 아이는 공부와 체중, 관계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말하며 자신에게 맞는 행복을 찾고자 했고, 이광민과 이석훈, 3MC는 불안과 공황, 상실을 숨기지 않고 털어놓는 것만으로도 서로의 마음을 나눌 수 있음을 보여줬다.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는 이렇게 각기 다른 삶과 노래를 모아 누군가의 오늘을 지탱하게 하는 버팀송의 의미를 되새겼다.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는 힘들었던 순간 자신을 다시 일으켜 세운 ‘버팀송’과 그 노래에 담긴 각자의 이야기를 모아 109곡의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전 국민 버팀송 수집 방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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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4, 2026 at 10:28 PM
생각해보면 참 아쉬운 석사 논문.
저는 당시에 석주 이상룡의 조카인 이광민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었고, 그의 생애와 독립운동이 2010년 7월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선정됐었을 때 소개됐던 이광민의 약전이 유일하고(공훈 목적)
자료를 보니까 한인사회 보호, 사회주의 수용 이후 활동이 주목되지 않았다는 것에서 아쉬움을 느끼고 연구를 시작했죠.

유년기부터 1945년 사망에 이르기까지, 일생 전체가 한국 근현대사에 걸쳐고, 다양한 경험도 하셨죠.

지금에 와서는 참 아쉬운 석사 논문.
좀 더 잘할 수 있었을까? 생각하지만...
July 28, 2026 at 11:11 AM
<할 일은 많지만 아직도 누워 있는 당신에게> - 이광민 (지은이)
위즈덤하우스 | 2025-03-19 출간 | 162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JTBC <이혼숙려캠프>와 MBC <나 혼자 산다>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정신과 전문의 이광민 원장의 신간이 출간되었다. 할 일이 쌓여 있는데도 ‘아무것도 하기 싫은’ 사람들을 위한 책으로, 우리가 겪고 있는 무기력의 원인을 분석하고, 수면과 운동 등 일상의 루틴을 점검하며, 나아가 상처받지 않는 인간관계와 흐트러진 내면을 회복할 수 있는 방법까지 담고 있다.
March 18, 2025 at 3:25 AM
편도체-욕구 발생
전전두엽-욕구 관리 및 조절, 계획

두 부위의 이상이나 불균형에 따라 싸이코패스가 발생한다는데 모이라가 위도우의 편도체와 전전두엽에 손을 댔을까?

youtu.be/YUM3g-LG5bI?t=…
엄여인이 가진 돈에 대한 왜곡된 집착! [사건의뢰 스모킹건 12회 미방영분] KBS 방송
한 여성의 주변에서 일어난 세 건의 화재?! '엄 여인 보험 살인사건' 정신과적 관점에서 보는 엄여인의 심리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광민' #스모킹건미방영분 #엄여인 #사이코패스 #정신과
youtu.be
November 29, 2024 at 3:29 PM
‘남겨서 뭐하게’ 영덕 한우불고기 맛집 위치는? “이광민 교수와 함께…” #남겨서뭐하게 #영덕한우불고기맛집 #이광민 #양소영 #이금희
‘남겨서 뭐하게’ 영덕 한우불고기 맛집 위치는? “이광민 교수와 함께…” #남겨서뭐하게 #영덕한우불고기맛집 #이광민 #양소영 #이금희
‘남겨서 뭐하게’에서 소개한 경상북도 영덕군 소재 한우불고기 맛집이 화제다. 20일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39회에서는 ‘배움 한 상’ 2탄으로 양소영 변호사, 이금희 아나운서 그리고 이광민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등과 함께 했다. 영덕 영덕읍 한우불고기 맛집. (사진=tvN STORY) ‘대한민국 대표 맛잘알’ 이영자·박세리 콤비는 1세대 이혼 변호 전문 양소영 변호사, 소통 전문가 이금희 아나운서 그리고 이광민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와 함께 경북 영덕 영덕읍 물가자미요리 음식점, 영덕전통시장 가마솥솔잎대게찜 매장, 한우불고기 식당 등을 차례로 방문해 특별한 음식을 대접했다. 영덕 영덕읍 남석리에 위치한 한우불고기 맛집은 약 4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유명 음식점이다. 앞서 생활정보 프로그램인 ‘생방송투데이’와 ‘생방송 오늘저녁’ 등을 통해 옛날식 소불고기 맛집으로 등장했었다. 이날 방송을 통해서도 질리지 않는 담백함으로 각광을 받은 대표 메뉴인 한우불고기를 조명해 시청자의 침샘을 자극했다. tvN STORY 맛선 먹방·토크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는 월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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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0, 2026 at 11:09 AM
안현모, “한때 천재가 왜…” 프로 농구 선수 살인 사건에 경악 #안현모 #이지혜 #스모킹건 #프로농구선수살인사건 #KBS2 #윤인수 #이광민
안현모, “한때 천재가 왜…” 프로 농구 선수 살인 사건에 경악 #안현모 #이지혜 #스모킹건 #프로농구선수살인사건 #KBS2 #윤인수 #이광민
2013년 7월 한 쌍둥이 자매의 실종 신고에서 시작된 프로 농구 선수 살인 사건이 방송에서 다시 다뤄진다. 당시 30대 부부가 “쌍둥이 언니가 여행을 간다며 집을 나선 뒤 연락이 끊겼다”고 경찰서를 찾은 뒤, 언니의 행방은 며칠째 묘연한 상태였다. 신고 이전 상황을 되짚은 경찰은 언니가 실종 5일 전 문자 한 통만 남기고 사라졌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어 언니 명의로 등록된 차량을 조회해 집에서 멀지 않은 지역에서 차량을 찾아냈고, 인근 폐쇄회로(CC)TV를 통해 수상한 장면을 포착하면서 수사의 방향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안현모·이지혜, 쌍둥이 자매 실종으로 시작된 프로 농구 선수 살인 사건 추적에 충격 반응. 당시 영상에는 실종된 언니의 차량 운전석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성이 앉아 있는 모습이 남아 있었다. 이 남성의 존재는 사건의 핵심 단서가 됐고, 수사팀은 차량 이동 경로와 주변 인물들을 대조하며 용의자를 좁혀 나갔다. 수사가 이어지던 중 수사팀은 결정적인 스모킹 건을 확보해 범인의 정체를 특정하는 단계에 도달했다. 피해자와 주변 관계를 면밀히 추적한 끝에 한때 천재로 불리던 프로 농구 선수가 이 사건과 연결되면서, 사건의 성격은 단순 실종에서 살인으로 바뀌었다. 방송에 함께한 안현모는 이 과정에서 드러난 범인의 이중적인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한때 천재라고 불렸던 인물이 어떻게 이런 일을 벌였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하며, 과거 평가와 현재 범행 사이의 괴리를 지적했다. 이지혜 역시 범죄 준비와 실행 과정에서 드러난 면을 짚었다. 그는 “범행 전후의 행적이 너무 계획적이라 놀랍다”며, 범행이 모두 드러난 순간까지도 책임을 외부로 돌리는 태도에 대해 “다른 사람을 탓하며 반성하지 않는 모습이 안타깝다”고 했다. 이번 방송에는 당시 수사를 전담했던 前 화성동부경찰서 강력범죄 수사 2팀장 윤인수 형사가 출연해 수사 당시 상황을 전한다. 윤 형사는 사건 초기 실종 접수부터 스모킹 건을 확보하기까지의 과정과, 프로 농구 선수를 범인으로 특정하게 된 경위를 구체적으로 증언한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광민은 범행 전후 행적과 진술을 토대로 범인이 살인에 이르게 된 정신과적 문제를 집중 분석한다. 그는 범행 준비, 실행, 이후 태도에 나타난 특징을 종합해, ‘천재’로 불리던 인물이 어떻게 비극적인 몰락에 이르렀는지 설명할 예정이다. 쌍둥이 언니의 흔적이 끊긴 새벽, 언니의 차량을 대신 몰던 의문의 남성의 정체와 한때 천재 농구 스타로 주목받았던 인물이 살인마로 추락하기까지의 과정을 다루는 ‘살인마가 된 천재 – 프로 농구 선수 살인 사건’은 3월 17일 오후 9시 45분 KBS2 ‘스모킹 건’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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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6, 2026 at 12:33 AM
안현모 “치밀하게 계획한 잔인한 일…너무 소름” 온라인 만남 살인사건 다룬다 #안현모 #이지혜 #스모킹건 #KBS2 #부산정사갤살인사건 #김종호형사 #김천회수사관 #이광민의사
안현모 “치밀하게 계획한 잔인한 일…너무 소름” 온라인 만남 살인사건 다룬다 #안현모 #이지혜 #스모킹건 #KBS2 #부산정사갤살인사건 #김종호형사 #김천회수사관 #이광민의사
부산 한 아파트 계단에서 벌어진 이른바 ‘정사갤’ 살인사건이 범인의 심리와 수사 과정을 중심으로 다시 다뤄진다. 방송은 온라인 만남 뒤 비극으로 이어진 사건의 흐름을 계단 현장과 당시 수사 기록을 통해 되짚는다. 사건은 2013년 7월 10일 밤 9시 11분경 시작됐다.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여자의 날카로운 비명이 울렸고, 주차장에 있던 주민이 놀라 안으로 뛰어 들어가 계단으로 향했다. 그는 4층에서 5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층계참에서 젊은 여성이 피투성이가 된 채 쓰러져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 KBS2 ‘스모킹 건’, 부산 아파트서 벌어진 ‘정사갤’ 살인사건 계단 현장 추적. 당시 내부 계단에는 CCTV가 없었고, 직접적인 목격자도 없는 상태였다. 이런 상황에서 수사팀은 피해자가 왜 이토록 잔혹하게 공격을 당했는지, 그리고 계단 사이 국면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부터 차근히 짚어 나가기 시작했다. 피해자는 평소 특별한 일 없이 온라인 활동을 활발히 했던 인물로 알려졌다. 동시에 수많은 불특정 남성과 조건만남을 수시로 해온 사실이 파악되면서, 수사팀은 가능한 상대가 지나치게 넓어지는 난관에 부딪혔다. 국면을 좁히기 위해 과학수사관이 투입돼 현장에 남아 있는 혈흔을 면밀히 들여다봤다. 분석 결과 범인은 1층에서부터 피해자를 만나러 올라온 것으로 드러났고, 외출 중이던 피해자가 공격을 피하려 위층으로 달아나다 계단에서 변을 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정황이 포착됐다. 이에 수사팀은 아파트 주변을 오가던 인물을 찾기 위해 인근 CCTV를 모두 확보해 확인하는 작업에 들어갔다. 이런 과정을 거쳐 사건 시각 아파트를 향했던 한 남자가 어렵게 특정됐고, 그제야 베일에 싸여 있던 인물의 정체가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했다. 방송에서 사건을 함께 지켜본 안현모는 치밀한 범행 양상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그는 “전혀 예상치 못했던 사람이 이런 잔인한 일을 벌이다니 너무 놀랍다”며, “하나하나 치밀하게 분석하고 계획해서 이런 일을 벌인 것 자체가 너무 소름 끼친다”고 말했다. 이지혜는 온라인 만남이 극단적 폭력으로 치달은 상황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그는 “온라인상에서 만났을 뿐인 상대가 이토록 무서운 앙심을 품을 수 있다니 안타깝다”며 말을 잇지 못하는 반응을 보였다. 당시 수사를 전담했던 前 해운대경찰서 형사과장 김종호 형사는 방송을 통해 현장 추적 과정을 직접 들려준다. 그는 용의자의 흔적을 샅샅이 좇았던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되짚으며, 계단과 출입 동선, 시간대 분석이 어떻게 연결됐는지 설명할 예정이다. 혈흔형태분석 전문수사관 김천회 역시 사건 현장에 남아 있던 피해자의 혈흔을 자세히 들여다본다. 그는 층계참에 남은 흔적이 이동 경로와 공격 양상을 보여주는 단서가 된 지점을 짚으며, 과학수사가 이 사건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 설명한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광민은 온라인 만남 뒤 잔혹한 살인으로 이어진 이 범행의 심리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그는 계단 공간을 무대로 한 강력 범죄가 어떤 인식과 분노, 집착에서 비롯됐는지, 사건에 드러난 폭력성을 중심으로 분석을 이어간다. 온라인 속 만남이 계단에서의 참혹한 살인으로 돌아온 이 ‘넌 사라져야 할 악마야! - 부산 정사갤 살인사건’ 편은 ‘스모킹 건’ 132회 방송을 통해 3월 3일 밤 9시 45분 KBS 2TV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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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 2026 at 12:23 AM
‘이혼숙려캠프’ 맞소송 부부 아내, 방송 후에도 잘못 인정 無…“섹시한 게 죄다” [TOP리뷰] #이혼숙려캠프 #맞소송부부 #투병부부 #이혼숙려캠프17기
‘이혼숙려캠프’ 맞소송 부부 아내, 방송 후에도 잘못 인정 無…“섹시한 게 죄다” [TOP리뷰] #이혼숙려캠프 #맞소송부부 #투병부부 #이혼숙려캠프17기
‘이혼숙려캠프’ 맞소송 부부의 솔루션 모습 일부가 공개된 가운데 방송 종료 후 아내는 여전히 SNS를 통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다. 이달 4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7기 맞소송 부부의 정신과 상담이 공개됐다. JTBC ‘이혼숙려캠프’ 정신과 전문의 이광민이 맞소송 부부의 정신과 상담을 진행한 가운데 아내는 “‘이혼숙려캠프’를 하게 돼도 이혼하게 될 것 같다, 남편이 바뀔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이에 이광민 전문의는 “둘 다 잘못 아니에요?”라며 부부의 외도와 맞소송을 언급했다. 그러나 아내는 “남편이 먼저 하지 않았으면 저도 최대한 매너를 지켰겠죠”라고 자신의 외도는 잘못이 아니라고 꼬집었다. 아내는 “저는 바뀌고 싶지 않다”라며 남편만 바뀌길 원했다. 이에 이광민 전문의가 “일방적이고 공평하지 않다”라고 책임을 남편 탓으로만 돌리는 아내의 태도를 언급했다. 그러나 아내는 인정하지 않았다. 아내는 촬영 중 보인 남편의 모습은 일부분이라며 “12년 동안 힘들었던 것들이 있기 때문에 똑같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인정하지 않는 부분이다”라며 설명했다. 방송 종료 후 맞소송 부부의 아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자신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보낸 한 네티즌의 DM을 공개하며 “오늘 방송도 즐겁게 봐주시고 제 팬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당하고 멋지게 살아내겠습니다”라는 문구를 남겼다. 반면 맞소송 부부 아내는 자신을 향한 비판성이 짙은 DM과 게시물 세례에는 “이게 다 내가 섹시한 게 죄다 생각하고 있음”, “잘못했다고 생각 안 한다니까? 참나 너 나 알어? 뭔데 남 일에 예의 없게 나대?”, “악플러들 제정신임? 이게 맞아?”, “편파적이었지 SNS 하는 게 바람피는 것보다 더 문제로 비치더라”, “제일 중요한 거 거짓말 탐지기 기대해 대존잼이니까” 등의 문구와 함께 이를 박제했다. 또한 맞소송 부부 아내는 “사과하면 봐준다. 경찰한테 불려가기 전 용서받고 싶으면 경찰 전화 오기 전에 해라”, “내일부터는 경찰서 고고” 등의 문구가 담긴 게시물을 남기며 법적 대응을 시사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이날 방송분에는 결혼 9년 만에 두 번째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투병 부부의 가사 조사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투병 부부의 남편은 4살, 6살 딸에게 남성잡지 모델을 해도 되겠다며 막말을 쏟아내 충격을 자아냈다. 아내는 남편의 상습적인 막말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남편은 유방암 투병 중인 아내를 향해 “기생충” 등 막말은 물론 자녀들 앞에서도 심한 욕설을 쏟아내고 부부관계에 대한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다.  아내는 특히 남편이 여성을 비하하는 발언을 자주한다고 했다. 대표적으로 “여자는 지능이 딸린다”, “여자는 나이 많고 돈 많은 남자를 만나 일찍 결혼해서 애를 낳아야 한다” 등 발언을 들었다고 아내는 주장했다. 어린 두 딸 역시 성차별적인 발언을 들어야만 했다. 아내는 “첫째가 4살 때 장래 희망 같은 걸 고민하고 있었는데, 남편이 ‘애가 커서 맥X(성인 화보 잡지) 모델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했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대해 남편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장난이었다.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뒤이어 남편은 “예쁘니까 나중에 커서 될 수 있겠다고 한 거다. 돈을 잘 벌어서 시집 잘 가면 장땡 아니냐는 뜻이었다”라며 설명했다. 이 모습을 VCR로 지켜보던 방송인 서장훈은 “그 잡지가 잘못됐다는 게 아니라 아이들이 볼 수 없는 거고 볼 수 없는 데는 이유가 있는데 말이 되냐?”라고 지적했다. 이어 서장훈은 “본인이 그걸 자주 보니까 그게 최고인 거다. 본인 입장에서는 맥X 모델이 모델 중 최고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물론 말도 안 되는 소리다”라며 꼬집었다.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JTBC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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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5, 2025 at 1:43 AM
“기생충이라며 암 아니면 이혼”…‘이혼숙려캠프’ 투병 부부 남편 발언→현장 경악 #이혼숙려캠프 #서장훈 #투병부부
“기생충이라며 암 아니면 이혼”…‘이혼숙려캠프’ 투병 부부 남편 발언→현장 경악 #이혼숙려캠프 #서장훈 #투병부부
17기 마지막 부부의 사연이 공개된 JTBC ‘이혼숙려캠프’가 또 한 번 진한 여운을 남겼다. 아내의 유방암 투병과 남편의 거친 언행이 드러나면서, 스튜디오에는 묵직한 침묵과 충격이 동시에 내려앉았다.   JTBC ‘이혼숙려캠프’ 65회에서는 17기 마지막 부부인 ‘투병 부부’의 가사조사와 ‘맞소송 부부’의 솔루션 과정이 전파를 탔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으로 집계된 65회 시청률은 수도권 4.2%, 전국 3.7%를 나타내며 3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기생충이라며 암 아니면 이혼”…‘이혼숙려캠프’ 투병 부부 남편 발언→현장 경악 방송에서 ‘맞소송 부부’는 첫 솔루션으로 정신과 전문의 이광민에게 상담을 받았다. 둘째 아이의 ADHD가 누구에게서 유전됐는지를 두고 갈등을 이어가던 ‘맞소송 부부’는 검사 결과 두 사람 모두 ADHD와 관련이 없다는 사실을 듣고 안도했다. 이에 따라 부부는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둘째를 위해 더 많은 애정을 주고 안정적인 환경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아내는 상담 과정에서 자신의 양육 방식에 문제가 있었다는 점을 깨달았다. 이어 아이의 목소리에 더 귀를 기울이겠다고 약속하며 달라진 태도를 보였다. 반면 남편 역시 진심 어린 사과로 관계 회복을 시도했지만,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하는 아내의 반응은 두 사람의 앞날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이어진 심리극 치료에서 ‘맞소송 부부’ 아내는 단호한 엄마 밑에서 자란 자신의 어린 시절을 되짚었다. 아내는 과한 훈육으로 상처받았을 둘째의 마음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고, ‘나쁜 마음’을 마주하는 심리극에서는 자신이 아이를 훈육해 온 방식이 다소 과했다는 점을 인정했다. 이에 따라 아내는 아이에게 상처가 되지 않는 훈육 방식을 찾겠다고 강조하며 변화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남편의 사과에도 아내의 굳게 닫힌 마음은 쉽게 풀리지 않았다. 남은 캠프 동안 ‘맞소송 부부’의 관계가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 될지, 부부가 솔루션을 통해 실질적인 변곡점을 만들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17기 마지막으로 등장한 ‘투병 부부’의 가사조사에서는 한층 더 무거운 분위기가 형성됐다. 아내가 유방암 3기로 투병 중이라는 사실이 공개된 가운데, 남편은 속상할 아내를 위로하기보다 병원비 이야기를 반복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아내의 투병 상황을 다루는 영상 속에서 남편은 아픈 아내에게 “기생충”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가 하면, “암이 아니면 이혼”이라는 발언까지 서슴지 않았다. 이 같은 언행은 스튜디오 출연진은 물론, 화면을 지켜보던 이들에게도 큰 충격을 안겼다.   여기에 남편의 여성 비하 발언과 왜곡된 역사관까지 드러나면서 현장은 더욱 술렁였다. 아내 측 영상이 끝난 후 서장훈은 남편을 향해 “독특한 사람이라는 건 알겠으나, 본인을 위해서 몽땅 바뀌어야 한다”라고 지적하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이혼숙려캠프’는 17기 ‘맞소송 부부’의 관계 변화 과정과 유방암 3기 아내를 둔 ‘투병 부부’의 남은 이야기를 이어서 조명할 예정이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투병 부부’의 추가 사연과 솔루션 과정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11일 밤 10시 10분에 계속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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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4, 2025 at 11:37 PM
이혼숙려캠프 16기, 첫 부부 사연에서 드러난 충격적 반전 #이혼숙려캠프 #JTBC예능 #반사회적인격장애 #가정폭력논란 #이광민전문의
이혼숙려캠프 16기, 첫 부부 사연에서 드러난 충격적 반전 #이혼숙려캠프 #JTBC예능 #반사회적인격장애 #가정폭력논란 #이광민전문의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가 16기 첫 부부의 이야기를 공개하며 시작부터 강한 충격을 예고했다. 출처=JTBC '이혼숙려캠프' 16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이번 회차에서는 16기 캠프의 막이 오르며 첫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 영상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먼저 남편 시점 영상에서는 육아 스트레스로 지친 아내가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남편에게 폭발하는 장면이 포착된다. 대화 도중 이어진 아내의 돌발 행동과 예상치 못한 발언은 출연진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이어 공개된 아내 시점 영상에서는 분위기가 급격히 반전된다. 자상해 보였던 남편이 사실은 폭력적 성향과 위협적인 태도를 감추고 있었고, 아내와 아이들을 향한 위험한 행동이 드러나며 상황의 심각성이 커진다. 특히 남편이 과거 ‘반사회적 인격장애(ASPD)’ 진단을 받은 사실이 밝혀지면서 스튜디오는 긴장감에 휩싸였다. 이에 이광민 전문의가 직접 출연해 남편의 정신건강 상태를 분석하고 상담에 나설 예정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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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6, 2025 at 3:01 AM
“위자료도 사랑도 남지 않았다”…‘이혼숙려캠프’ 위자료 부부, 마지막 솔루션→결정 앞둬 #위자료부부 #이혼숙려캠프 #JTBC
“위자료도 사랑도 남지 않았다”…‘이혼숙려캠프’ 위자료 부부, 마지막 솔루션→결정 앞둬 #위자료부부 #이혼숙려캠프 #JTBC
‘이혼숙려캠프’ 15기 마지막 부부의 남은 사연이 공개됐다. 현실의 무게와 감정의 균열, 그리고 끝내 닿지 못한 변화의 순간이 안방에 전해진다. 각자의 상처와 기대가 뒤섞인 캠프, 관계는 점점 낯선 길로 들어선다. JTBC ‘이혼숙려캠프’ 56회에서는 ‘위자료 부부’의 남은 가사조사와 솔루션 과정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방송에서 이어진 가사조사 영상에서 남편은 아내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불만을 토로했다. 하지만 이혼의 결정적 계기가 됐던 ‘시아버지의 문서’가 사실 남편이 아버지에게 아내를 험담한 것에서 시작됐다는 사실이 드러나 긴장감이 올랐다. 아내는 "없던 정도 떨어진다"며 굳은 결심을 내비쳤다. “위자료도 사랑도 남지 않았다”…‘이혼숙려캠프’ 위자료 부부, 마지막 솔루션→결정 앞둬 이어진 장면에서 부부는 이광민 전문의와의 정신과 상담을 통해 자신들의 상처와 갈등을 마주했다. 이광민 전문의는 남편이 문제의 원인을 아버지에게 미루고 책임을 회피해왔다는 점을 꼬집었다. 특히 “이혼 후의 삶은 장밋빛이 아니다”라는 전문가의 충고가 남편에게 묵직하게 전해졌다. 이에 남편은 점차 아내의 마음을 이해하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심리극 솔루션에서는 남편이 “이혼을 하지 않겠다”고 단호하게 밝히며 관계 회복에 마지막 노력을 기울였다. 아내에게 아직 감정이 남아 있음을 고백하기도 했다. 다만 아내는 이미 마음이 돌아서 있었다. 위자료 회수가 목적이었던 남편의 태도 변화에도 아내의 의지는 쉽게 바뀌지 않았다. 결국 부부 사이에 남겨진 감정의 골은 채워지지 않았다. 방송에서는 ‘이혼숙려캠프’ 최초로 이혼을 택할 부부가 누구일지, 그리고 각 부부의 최종 조정 결과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15기 부부들의 마지막 선택은 9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공개될 예정이라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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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 2025 at 11:24 PM
“그 누구도 못 버틴다”…서장훈, ‘이혼숙려캠프’ 위자료 부부 앞 단호한 직언→남편 변화 예고 #서장훈 #이혼숙려캠프 #위자료부부
“그 누구도 못 버틴다”…서장훈, ‘이혼숙려캠프’ 위자료 부부 앞 단호한 직언→남편 변화 예고 #서장훈 #이혼숙려캠프 #위자료부부
서장훈이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위자료 부부’ 아내의 대화 방식을 두고 단호한 소신을 드러냈다. 최근 방송에서는 15기 마지막 ‘위자료 부부’의 남은 이야기가 진지하게 이어졌다. 집안일 분배와 과소비, 막말 등 남편이 토로하는 다양한 불만이 이어지는 가운데, 아내는 남편의 말 중간에 거침없이 자신의 이야기를 쏟아냈다. 이에 서장훈은 “저런 대화 방식은 그 누구도 못 버틴다”며 강한 어조로 문제의 심각성을 짚었다. 남편은 프로그램 내내 이혼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보였지만, 정작 캠프를 찾은 이유가 ‘위자료 회수’로 밝혀지자 현장의 패널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에피소드 말미에는 가사조사가 끝난 뒤 이광민 전문의와의 정신과 상담이 이어졌다. 상담이 시작되자마자 늘 강인해 보이던 ‘위자료 부부’의 아내는 이광민 전문의의 공감과 위로에 감정을 터뜨리며 오랜 시간 참아온 눈물을 흘렸다. 그러자 남편 또한 “굳건했던 마음이 동요하고 있다”고 고백하며 관계 개선의 가능성을 내비쳤다. “그 누구도 못 버틴다”…서장훈, ‘이혼숙려캠프’ 위자료 부부 앞 단호한 직언→남편 변화 예고 이어진 심리극 치료에서는 입소 당시와는 전혀 달라진 남편의 태도까지 포착됐다. ‘위자료 부부’ 남편은 이전과 달리 부부 관계 회복에 대한 진정성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무엇보다 그동안 이혼을 가장 강하게 주장했던 남편의 변화가 캠프 내 다른 부부들에게도 새로운 파장을 일으켰다. JTBC ‘이혼숙려캠프’ 제작진은 이날 방송에서 ‘위자료 부부’의 자세한 사연과 솔루션 과정을 집중적으로 조명한다고 밝혔다. 특히 한순간에 드러난 감정과 변화의 여정이 15기 부부들 중 어떤 커플이 진정한 선택을 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위자료 부부’의 솔루션과 극적인 변화는 2일 목요일 밤 10시 30분, JTBC ‘이혼숙려캠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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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 2025 at 1:1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