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성
텔레그램이 익명성을 제공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그거 어렵게 어렵게 잡아도 제대로 처벌도 안하는게 문제지
August 26, 2024 at 1:25 AM
트위터의 가장 큰 정체성은 강한 익명성에 있다 생각해서 스레드는 트위터와는 방향성이 다를 수밖에 없고 플랫폼 차원에서도 그럴 것 같아요. 스레드는 트위터보단 페이스북의 후계자란 인상.
근데 트위터의 후계자는 블루스카이니 마스토돈이니 혐관짜고 토론하고 하는 사이에 흔히 머글, 일반인 사용자 층은 스레드로 이미 다 정착되었더라. 이제 커뮤니티에서 보이는 짤들 보면 스레드 발 커뮤짤들의 비중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상태.
December 27, 2025 at 4:42 AM
온라인이다 보니 단순히 찔러보는 분들이 많네요
익명성 뒤에 숨지 않고
서로 예의를 지킬 수 있는 분들만 보고 싶네요
오프라인 만남이나 개인적인 대화는 인증된 분들만 하고 있습니다
서로의 시간을 존중하겠다는
최소한의 약속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겠어요
April 25, 2026 at 5:02 AM
익명성 자알 돌아간다아아
May 4, 2026 at 1:41 AM
특: 손만 봐도 누가 누군지 익명성이 전혀 없음
February 23, 2026 at 10:32 AM
#마음한_블친에게_익명으로_속마음

첫 블친들 생긴 기념으로…♡
아무나 와주세요 익명성 이슈로 세 분 이상부터 쓸게요
October 21, 2024 at 12:29 PM
어떻게 사람이라면 최소한의 도덕성 마저 익명성 뒤로 이렇게 까지 측은지심이 없이 그리고 사람을 잡아먹는 괴물 처럼 행동 할 수 있는 거야.
December 19, 2024 at 12:55 PM
치즈만 따로 싸게 팔아달라는 사람 익명성이 없는데요 ㅋㅋㅋㅋㅋㅋ
December 24, 2025 at 8:32 AM
김씨인데 이름도 민지셔서 익명성 최고임
November 26, 2025 at 3:10 PM
“내가 제인 도”… 코넬대 성폭력 사건 피해자 색출에 맞선 여성 연대 확산 (2026.10.01 15:01)
www.womennews.co.kr/news/article...

" #wearealljanedoe 는 특정 단체나 조직이 주도하는 캠페인은 아니다. 피해자의 신원을 지키고 2차 가해에 맞서기 위해 SNS 이용자들이 자발적으로 같은 문구와 해시태그를 공유하며 만들어낸 연대다. 누군가 피해자를 특정하려 할수록 더 많은 이들이 ‘나도 제인 도’라고 나서면서, 한 사람의 익명성을 집단의 힘으로 지키는 방식으로 확산되고 있다."
“내가 제인 도”… 코넬대 성폭력 사건 피해자 색출에 맞선 여성 연대 확산
“내가 제인 도다. 제인 도가 바로 나다(I am Jane Doe. Jane Doe is me).”미국 코넬대학교 집단 성폭력 의혹을 둘러싸고 피해자의 신원을 찾아 공개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피해자의 익명성을 지키기 위한 연대가 확산되고 있다.레딧 등
www.womennews.co.kr
October 3, 2026 at 3:00 AM
그렇게 합작 참여자는 수아님 혼자가 되어 익명성이 없어져 버렷다
May 22, 2026 at 3:01 AM
멘디도 도시의 익명성은 좋아했던것같음...
February 18, 2025 at 9:47 AM
근데 진짜 익명성 없는 탐라 맞긴 해
각자의 주 영역을 설명하는 게 곧 소개인 시점에서 <<<
February 23, 2026 at 10:58 AM
어떤 사람들은 소수자성을 도덕성으로 착각하고는 자신의 소수자성이 절대적 윤리성을 보장한다거나 혹은 익명성을 이용해서 자신이 그 소수자로서 절대적인 윤리성을 확보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나는 그게 정말 끔찍하게 싫다.
October 4, 2026 at 11:09 AM
SNS를 하다보면 뭐가 맞고 뭐가 아닌지 헷갈릴 때가 너무 많네요~~
트위터 때도 그렇고 블스도 그렇고~~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도 난다지만 익명성을 전제로 한 온라인상의 글만으로는 뭐가 진실이고 뭐가 거짓인지 도통 종잡을 수가 없네요~~
점점 얕은 관계에 대한 불신이 계정을 남겨야 하나 버려야하나 하는 고민에 빠지게 합니다
실망이 가득하고 생각이 많아지는 하루입니다
😭😭😭
July 7, 2026 at 6:49 AM
뺀질거려도 유더가 패지 않는 동반자: 변장 마도구의 익명성이 의미 없지 않아? 그냥 키시아르잖아
June 29, 2026 at 2:55 AM
정말 1도 익명성이 보장되지않는 코멘트
July 5, 2025 at 5:13 PM
아 익명성없어(신청서넣고 오는 길)
October 21, 2025 at 12:05 PM
signal.me#eu/TpS7rHOWN...
익명성이 텔레보다 좋다고 해서 저도 처음 설치해 보는건데 시그널이고 아이디는 vivi.725 에요

이전 계정부터 대화하셨거나 도와주실 분 외에 블스 댓글 하트면 감사합니다

다른 메신저는 접근성이 편해서 일단 말 한번 걸어보는 사람들이 많아서 시그널로 만들었어요 꼭 연락할 생각이면 말 거시겠죠

영상판매, 조건, 영통 안하고, 어디 앱설치해서 어쩌구 그런것도 전혀 관련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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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al.me
September 28, 2026 at 9:36 AM
대도시의 익명성은 아이러니하게도 누구에게도 이름을 주지 않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이(,,,)
March 13, 2025 at 10:44 AM
모자이크는제가햇어요
아이의익명성보장해야해서
아미친
애들 실제로 보면 울거같아서 합성한걸까요
모자이크는 왜한거야 이미울고있니혹시
그러니까 나는 이 화면에 있는 모든 부분이 웃김
November 13, 2024 at 2:10 PM
(조금도 익명성이 없는
익명의 가내 드라이더)
September 26, 2025 at 6:08 AM
개인적으로 익명성이 어느정도 보장되는 sns의 큰 장점 중 하나는 퀴어 의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사람이 많다는 점 같음
December 23, 2025 at 4:52 AM
탕비실 간식 떨어져서 메샹이 도과장제티나눔 주섬주섬 챙겨가게 만든 주범이 누굴까요 (익명성 없음)
April 27, 2026 at 2:26 PM
나는 서울살이의 익명성이 좋았는데 한동네에서 직주근접으로 10년 넘게 사니까 익명성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
특히 요 최근 며칠동안 퇴근 후 사적인 시간을 보내기 위해 간 가게들에서 각기 다른 직장 관계자들 마주쳐서 심신이 피로…🫠
왜 다들 회사근처 사는겨…(사돈남말
April 24, 2026 at 1:1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