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시장
아오 내가 저 인간 성남시장 시절 한밤중에 트위터로 업무시지 하는거 보고 극혐하면서 뭔 짓이냐고 짜증을 냈었는데 이젠 하나는 대통령이고 하나는 국무총리니 뭐라고 하기도 그렇고 참...-_-
극한직업 국무총리... T_T
July 11, 2025 at 12:09 AM
잡담하러 들어왓더니 블스가 인간벼룩시장이 됐는데
December 10, 2025 at 1:40 AM
Make Busan strong again 구호도 참
저 인간 부산시장되면 앞으로 4년간 부산에서 어케 사냐?
March 8, 2026 at 9:34 AM
<인간시장>은 신군부 독재 시기에 악을 응징하고 정의를 구현하던 법대생 장총찬을주인공으로 내세운 작품인데

한국 최초의 밀리언셀러였지만
김홍신 작가는 살아 있는 게 기적이라 할 정도의 압박에 시달렸다고
October 20, 2023 at 12:04 PM
<인간시장>은 신군부 독재 시기에 악을 응징하고 정의를 구현하던 법대생 장총찬을주인공으로 내세운 작품인데

한국 최초의 밀리언셀러였지만
김홍신 작가는 살아 있는 게 기적이라 할 정도의 압박에 시달렸다고
October 20, 2023 at 11:58 AM
아 아깝다 저 인간 서울시장 강제 사퇴하는 걸 보고 싶었는데.
April 12, 2025 at 2:29 AM
웹소 시대에는 그 진영이랑 별 교류가 없게 됐지만...^^;;
소위 양판소 시절 그 바닥에 발이 좀 걸쳐져 있었거든요.
근데... 당시에도 좀 답답했던게,
순문학 진영 내부적으로 장르-대중-상업-통속-동인계... 등등이 대충 뭉뚱그려 보더라는 거죠.
호오를 불문하고... 인간시장류 대중소설, 듀나의 SF, 이영도의 판타지, 전독시 같은 핫한 웹소가 한 맥락으로 인지되고 평가받는 건 이상하잖아요.?
하지만 그걸 해냄...ㅡ.ㅡ;;;
January 17, 2026 at 1:43 AM
오세운 이 인간 시장질 할 때마다 거석숭배마냥 자꾸 뭔 커다란 걸 지으려고 하는 거 보면 음경 작은 건 확실시해보임. 안 까봐도 될 듯.
February 19, 2025 at 8:15 AM
<인간시장, 경매에 오른 사람들 제2권 - 신의 아침> - 토란 (지은이)
부크크(bookk) | 2026-09-20 출간 | 230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October 1, 2026 at 5:45 AM
<인간시장, 경매에 오른 사람들 제1권 - 신의 저녁> - 토란 (지은이)
부크크(bookk) | 2026-09-20 출간 | 210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성인용, 로그인 필요)
October 1, 2026 at 5:40 AM
룸싸롱이든 배우 돌 유명인 팬질이든..

결국 돈써서 만나는 인간시장적 만남처럼 되고 거기서 불만족스럽고 그놈의 소비자자아 ㅋㅋㅋ 나타나서 본전생각나게 만들잔아?

그냥 조용히 팔아주지마; 망하게해.. 그거말곤 방법이 없어
March 3, 2025 at 4:39 AM
문득 일본의 80년대는 소학생은 수퍼전대 보고 중딩이 시티헌터와 오렌지로드를 보고 어른은 루팡3세 코브라 고르고13 보는데, 한국의 80년대는 어른은 김홍신의 인간시장을 보고 고딩은 공포의 외인구단을 보고 국딩은 정비석의 소설 손자병법을 보고 있었던 것 같다는 농담이 떠올랐다.
April 28, 2024 at 5:24 AM
맞아 오세훈 전의 그인간 시장 시절에 상경했을때 서울에서 받은 인상 중에 강렬했던게 제설이었는데. 이렇게 빨리 눈이란게 치워질 수 있는거구나... 행정력 개쩐다 하고 감탄했었지. 경상도 촌동네 있을땐 눈 많이 오면 그건 당연히 봄이 되어야 사라지는 거였으니까 ㅋㅋ...
December 5, 2025 at 1:10 AM
홍감탱이 저 인간 지 떨어졌다고 삐쳐가지고, 안 해! 나갈래! 이러는 거 진짜.. 어휴, 저런 쪼잔한 인간을 시장으로 뽑고 대선 후보까지.... 좀 곱게 늙은 어른이 되길. 살아온 거 보면 이미 틀린 거 같다만.
April 29, 2025 at 7:59 AM
“입으로 들어가면 다 똑같아”…남규리·두부, ‘귤멍’ 1일 펫시터→힐링 브이로그 #남규리 #귤멍 #인간시장
“입으로 들어가면 다 똑같아”…남규리·두부, ‘귤멍’ 1일 펫시터→힐링 브이로그 #남규리 #귤멍 #인간시장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1일 펫시터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반려견과 함께한 하루를 담은 영상은 소소한 일상 속에서 전해지는 따뜻한 에너지로 시선을 끈다.   남규리는 유튜브 채널 ‘귤멍’을 통해 1일 펫시터 체험기를 선보이며 반려견 두부와 하루를 보냈다. 출장을 떠난 지인을 대신해 두부를 책임지고 돌보는 콘셉트로, 영상은 두부를 맞이하는 순간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케어 과정을 담았다.   “입으로 들어가면 다 똑같아”…남규리·두부, ‘귤멍’ 1일 펫시터→힐링 브이로그 / 남규리유튜브귤멍 영상에서 남규리는 깜찍한 옷차림으로 등장한 반려견 두부를 반갑게 맞이하며 일과를 시작했다. 이어 간식을 활용한 기본 훈련에 나서며 펫시터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다. 간단한 손 동작과 눈 맞춤, 이름 부르기 등 기본적인 교감을 통해 두부와 빠르게 친밀감을 쌓는 모습이 담겼다.   훈련 후에는 직접 준비한 수제 간식 만들기가 이어졌다. 남규리는 평소 브이로그에서 보여준 요리 실력을 살려 단호박 쿠키와 치즈 고구마 케이크를 만들며 정성을 쏟았다. 모양이 엉성한 쿠키를 바라보며 남규리는 “입으로 들어가면 다 똑같아”라고 말하며 멋쩍게 웃었고, 두부는 기다렸다는 듯 간식에 달려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간식 타임이 끝난 뒤에는 야외 산책과 인생샷 촬영이 진행됐다. 산책에는 남규리의 지인이자 사진작가인 서대호가 함께해 두부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가을 햇살이 비치는 야외에서 남규리와 두부는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추며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고, 서대호가 이를 포착하며 완성될 사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영상 전반에서 남규리는 반려견과의 교감을 섬세하게 보여주며 펫시터 역할을 수행했다. 두부를 안고 쓰다듬는 손길, 눈높이를 맞춘 대화, 훈련과 놀이를 병행하는 태도까지 더해지며, ‘귤멍’ 채널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와 어우러졌다. 특히 수제 간식 준비와 사진 촬영 과정에서 드러난 세심함은 배우 활동에서 보여준 이미지와는 또 다른 친근한 매력으로 다가섰다.   한편 남규리는 올해 신곡 발표와 개인 유튜브 채널 ‘귤멍’을 통해 음악과 일상을 병행하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남규리는 꾸준한 콘텐츠 업로드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카카오페이지에서 공개될 드라마 ‘인간시장’을 통해 2026년 상반기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라 유튜브 활동과 더불어 가수와 배우로서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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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30, 2025 at 4:12 AM
다만 뭔가 이게 지속가능하지 않고 AI비용 더 올라가고 실험 실패로 돌아가고 나면 인간 노동시장으로 다시 회귀하지 않을까... 이것은 역사학자의 생각이라서 딱히 믿으면 안됨... 역사학자들의 내부농담 "역사학자는 미래예측을 정말 못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못하는 것 같음 역사학자들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인간은 아무도 미래를 모른다" 이 수준이 아님... 그냥 역사학자들은 좀 파멸적으로 못하는 경향이 있기는 해. 왜 유독 못하는 건지 모르겠음. "학자로서의 권위"가 없는 걸 떠나서 평균 대중들보다 못하는 느낌?
May 29, 2026 at 4:32 PM
저속노화 선생 트위터서 뚜까맞는거 보노라니 저쯤되면 정말 사람들은 정치 진영에 상관없이 자기가 믿고 싶은것만 보고 아무리 의도를 설명해봤자 들을 맘이 없는 사람들에겐 말이 통할리가 없다는 것만 재확인했다ㅋㅋ아니,공익적 캠페인을 진행하려면 행정관료랑 이야기 할 수 밖에 없는데 그 인간이 시장으로 있는데 어쩌라고ㅋㅋ나도 테크 inclusion 이야기할 때 자유당mp(국힘계)에게 서안 써야했다고ㅅㅂㅋㅋ
September 29, 2025 at 3:32 PM
그리고 뭔가 “간절하게 만들고 싶은 미래가 없는” 것도 좀 큰 차이인거 같음… 역사학자들은 그냥 기본적인 태도가 ‘뭐가 일어나나 보자‘ 정도라서 😂

역사학자 = AI 실험 실패하면 인간 노동력으로 회귀하는 수 밖에 없지 않을까… 글고 역사적으로도 인간 노동 시장엔 은근히 resilience 가 강했으니까 어케 되나보자

테크브로 = 아악 인간을 너무 쓰기 싫다 어떻게 해서든 인간에는 돈 쓰기 싫다!!

이 상황에 미래에 더 영향을 주는 사람들은 테크브로가 아닐까 😂
May 29, 2026 at 5:08 PM
4.3 동영상을 오늘 처음 봤네. 한강자가 특집인데.... 빨찌산만 있던게 아니라 빨간섬이 먼저 있었다니. 레드아일랜드... ㅜ.ㅜ 참담하다 정말... 영화 지슬에서 학살이 끝났는지도 모르고 계속 굴 속에서 살고 있던 사람들 모습이 의아했는데 그 학살이 7년 7개월간 이어져서 피난 아닌 피난민들이 계속 해서 굴 속에 피해 있던것... 믿기지 않고 거짓 같다. 이런 나라를 고향이라고 지키고 있고 그 학살의 주범인 당에서 나온 인간을 시장으로 뽑아주고... 그 인간은 4.3 추념식에 한번을 참석 안 했지... 개새끼....
January 1, 2025 at 1:58 PM
진성 “긴 무명, 도움 간절했다”…거리 모금 현장 소감 #진성 #사랑더하기 #사랑의열매 #남대문거리모금 #보릿고개 #안동역에서 #토탈셋
진성 “긴 무명, 도움 간절했다”…거리 모금 현장 소감 #진성 #사랑더하기 #사랑의열매 #남대문거리모금 #보릿고개 #안동역에서 #토탈셋
진성, 남대문 ‘사랑더하기’서 히트곡 메들리…시민들과 손잡고 나눔 동참. (사진=토탈셋) 가수 진성이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진성은 지난 28일 서울 남대문 일대에서 진행된 ‘제24회 사랑더하기’ 거리 모금 행사에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 이웃사랑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진성은 ‘보릿고개’, ‘동전인생’, ‘인간시장’, ‘안동역에서’ 등 자신의 대표곡들을 잇달아 선보였다. 그는 특유의 흥 넘치는 무대를 통해 수백 명의 시민들과 호흡하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진성, 남대문 ‘사랑더하기’서 히트곡 메들리…시민들과 손잡고 나눔 동참. (사진=토탈셋) 무대 위 모습도 평소와는 다른 분위기였다. 화려한 무대 의상 대신 소탈한 일상복 차림으로 나선 진성은 관객들과 직접 손을 맞잡고 눈을 맞추며 거리 차이를 줄였다. 여기에 그의 익숙한 입담이 더해지면서 현장에는 웃음이 이어졌다. 이 같은 분위기 속에 시민들의 참여도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진성과 가까이에서 호흡한 관객들은 자발적으로 모금함에 손을 내밀며 나눔에 동참했고, 거리 곳곳에서는 선행을 중심으로 한 화합의 장면이 펼쳐졌다. 이번 무대에는 진성이 소속된 토탈셋의 이름도 함께했다. 진성은 자선 공연 형식으로 이번 행사에 나서 이웃에 대한 사랑을 전하는 데 힘을 보탰다. 그가 함께한 ‘사랑더하기’는 사랑의열매가 홍보대사 황기순, 박상민과 함께 진행하는 재능기부 거리 모금 캠페인이다. 2002년 시작된 뒤 연예인과 시민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표적인 거리 모금 행사로 이어져 왔다. 진성은 이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해 꾸준히 ‘사랑더하기’ 현장을 찾고 있다. 그는 시민들이 조금 더 쉽게 나눔에 다가갈 수 있도록 참여를 독려해왔고, 이번 행사에서도 특유의 친근한 무대로 나눔 열기를 높이는 데 힘을 보탰다. 행사 소감도 진솔했다. 진성은 “저 역시도 긴 무명 생활을 겪으며 누군가의 도움을 간절히 바라던 시기가 있었지만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고 성장할 수 있었다”고 지난 시간을 떠올렸다. 이어 “작은 손짓으로 시작된 선행이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노래하겠다”고 말하며 이웃을 향한 약속을 전했다.
www.topstarnews.net
August 29, 2026 at 12:17 AM
<인간시장, 경매에 오른 사람들> - 토란 (지은이)
부크크(bookk) | 2026-07-25 출간 | 290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August 4, 2026 at 5:0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