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백
최성민·남호연·김승진, “방송사고 낼 수 있다”…개그콘서트서 공개재판 출격 #개그콘서트 #B급청문회 #최성민 #남호연 #김승진 #에반 #임재백 #전부노래자랑
최성민·남호연·김승진, “방송사고 낼 수 있다”…개그콘서트서 공개재판 출격 #개그콘서트 #B급청문회 #최성민 #남호연 #김승진 #에반 #임재백 #전부노래자랑
B급 청문회 3인방, 개그콘서트 공개재판 찾아와 콘셉트 표절 주장하며 판사·검사와 역할 바꾸기 대결 펼친다. (사진=KBS2 개그콘서트) KBS2 개그콘서트가 유튜브 채널 B급 청문회 팀을 공개재판 코너로 불러들이며 새로운 맞대결을 선보인다. 여기에 전부 노래자랑 코너에는 에반이 출연해 소리 전문가 임재백과 함께 무대를 채운다. 방송에서는 구독자 49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B급 청문회를 이끄는 개그맨 최성민, 남호연, 김승진이 공개재판에 피고로 등장한다. 같은 #방송 안에서 전부 노래자랑 코너에는 솔로 아티스트 에반이 초대 가수로 나선다. B급 청문회 3인방, 개그콘서트 공개재판 찾아와 콘셉트 표절 주장하며 판사·검사와 역할 바꾸기 대결 펼친다. (사진=KBS2 개그콘서트) 공개재판에서 판사 박준형은 개그콘서트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세 사람을 향해 유튜브에서만 잘 나가는 죄가 있다고 말하며 시작부터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이어 검사 박영진이 앞선 회차에 영탁과 권은비가 출연했다고 언급하며 이번 주에는 애매한 사람들이 나왔다고 받아치고, 관객들에게 화장실에 다녀오라고 권유하는 대목이 웃음을 겨냥한다. 이에 남호연은 무대에서 푸대접을 받은 데 반발하며 여기 공영방송이냐고 되묻고 방송사고를 낼 수 있다고 말해 상황을 뒤집는다. 세 사람은 직접 나선 발언을 통해 스튜디오 분위기를 흔들며 존재감을 드러낸다. 또한 최성민, 남호연, 김승진은 공개재판이 자신들이 이끌고 있는 B급 청문회의 구성을 따라 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본격적인 기 싸움에 들어간다. 이런 흐름 속에서 공개재판 출연진과 B급 청문회 팀은 서로 역할을 바꾸는 시도를 하게 되고, 어느 쪽에 관객 반응이 더 쏠렸을지가 관전 포인트로 자리 잡는다. 전부 노래자랑 무대는 에반이 맡는다. 셀프 프로듀싱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그는 지난 7일 미니 1집 DEATH OF ME로 데뷔했으며, 발매 전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상위 10위에서 9일 연속 1위를 기록해 글로벌 팬의 관심을 모았다. 에반은 이날 방송에서 세 가지 소리를 내는 소리 전문가로 소개된 삼성 임재백과 고음 대결을 펼친다. 두 사람이 서로 다른 스타일로 음역을 끌어올리는 구도가 전개되며 음악과 웃음을 함께 겨냥하는 장면이 예고돼 있다. 개그콘서트는 이날 방송에서 공개재판과 전부 노래자랑 두 코너를 통해 B급 청문회 팀의 토크 대결과 에반·임재백의 보컬 맞붙기를 선보인다. KBS2 개그콘서트는 20일 밤 10시 3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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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7, 2026 at 10:21 PM
영탁, “니가 왜 개콘에 나와”…개그 재판장 선 이유 #영탁 #개그콘서트 #박영진 #하입프린세스 #듀에토 #임재백 #성대모창단 #워너원나야나
영탁, “니가 왜 개콘에 나와”…개그 재판장 선 이유 #영탁 #개그콘서트 #박영진 #하입프린세스 #듀에토 #임재백 #성대모창단 #워너원나야나
정규 3집 앞둔 영탁, 개그 재판 코너서 박영진과 홍보 신경전. (사진=KBS2 '개그콘서트') 가수 영탁이 개그 무대에서 재판 피고로 변신한다. 정규 3집 ‘GOGO’를 앞두고 예능 코너에 나서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KBS2 ‘개그콘서트’는 13일 방송에서 코너 ‘공개재판’을 통해 영탁을 중심에 세운 에피소드를 펼친다. 같은 #방송 안 ‘전부 노래자랑’에는 힙합 그룹 하입프린세스와 팝페라 듀오 듀에토가 등장해 음악과 코미디를 함께 보여줄 예정이다. 정규 3집 앞둔 영탁, 개그 재판 코너서 박영진과 홍보 신경전. (사진=KBS2 '개그콘서트') ‘공개재판’ 속 이날 에피소드의 죄명은 ‘니가 왜 개콘에 나온 죄’다. 검사로 나선 박영진은 영탁이 새 활동을 알리려는 목적이라고 지적하며 정규 3집과 콘서트 언급을 봉쇄하려 든다. 이에 맞선 영탁은 숨겨둔 무기를 꺼내 들며 역공에 나서고, 두 사람이 벌이는 홍보를 둘러싼 신경전이 웃음을 유도할 전망이다. 질문 공세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이어지는 심문에서 박영진은 영탁과 친분이 알려진 임영웅, 이찬원 이름을 차례로 꺼내 들며 비교를 시도한다. 그는 스스로의 외모를 두 사람보다 앞선다고 내세우는 질문을 던지고, 영탁이 곤란한 상황에서 어떤 대답을 내놨을지가 관전 포인트로 더해진다. 또 다른 코너인 ‘전부 노래자랑’에는 지난 5월 데뷔한 하입프린세스가 무대에 오른다. 하입프린세스는 일본 옷가게 점원을 연기하며 손님을 맞는 설정으로 웃음을 노린다. 여기에는 양기웅이 지드래곤을 흉내 내는 손님으로 합류해 매장을 찾는 구도에 들어가고, 래퍼와 개그맨이 옷가게를 둘러싼 상황극을 펼치며 호흡을 맞춘다. 이어지는 무대에는 ‘삼성’ 캐릭터로 알려진 성대모창단 임재백이 등장한다. 임재백은 무대에 오른 뒤 팝페라 남성 듀오 듀에토의 백인태, 유슬기를 보자마자 무대를 내려가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짓게 만든다. 자신보다 앞선 실력자로 소개되는 이들과의 조합을 입담으로 풀어내는 장면이다. 이후 세 사람은 함께 워너원의 곡 ‘나야 나’를 선택해 노래를 부른다. 곡 곳곳을 복성, 흉성, 두성으로 나누어 소리를 달리하는 방식으로 구성해, 한 곡 안에서 다양한 발성 변화를 드러내는 무대를 만들어 낸다. 성대모창을 기반으로 한 캐릭터와 팝페라 듀오의 합류가 어떤 합창을 들려줄지 관심이 이어진다. KBS2 ‘개그콘서트’는 13일 밤 10시 3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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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0, 2026 at 10:16 PM
김기열, 군 생활로 본 2006년·2035년 '두 시대' 생활관 체험 #개그콘서트 #김기열 #김영희 #낭만의시대 #전부노래자랑 #임재백 #이현정 #윤재웅
김기열, 군 생활로 본 2006년·2035년 '두 시대' 생활관 체험 #개그콘서트 #김기열 #김영희 #낭만의시대 #전부노래자랑 #임재백 #이현정 #윤재웅
'개그콘서트' 코너 '낭만의 시대'서 과거 군 시절 꿈꾸다 2035년 군 생활과 마주한 병장 김기열. (사진=KBS2 '개그콘서트') KBS2 '개그콘서트'가 군 생활과 노래 경연을 소재로 두 개의 코너를 통해 웃음을 전했다. 군 생활관의 세대 차이를 담은 '낭만의 시대'와 다양한 이력의 참가자들이 등장한 '전부 노래 자랑'이 이번 방송을 채웠다. 먼저 '낭만의 시대'에서는 김기열이 두 시기를 가로지르는 군 생활을 경험하는 인물로 등장했다. 이야기는 그의 군 시절을 배경으로 한 장면과, 훗날 다시 군으로 돌아온 시점을 넘나들며 전개됐다. 김기열의 꿈속에서 펼쳐진 2006년 군 생활관은 신병이 선임들의 지시에 허둥대는 전형적인 분위기로 그려졌다. 신병 김기열은 이병 유연조, 한수찬의 눈치 속에서 짐 정리를 하다 "총을 안 가져왔냐"라는 말을 듣고 진짜 총을 대대장실에서 가져오는 돌발 행동을 해 생활관을 소란스럽게 만들었다. 이 소동은 곧 김기열이 꾸는 꿈이라는 설정으로 이어졌다. 꿈에서 깨어난 2035년에는 결혼 후 다시 군에 온 상황이 펼쳐졌고, 옆자리에는 아내 김영희가 누워 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김영희를 피해 재입대를 택한 인물로 설정돼 두 사람의 관계가 군 생활과 연결됐다. 2035년 군 생활관은 2006년과 대조적인 분위기로 묘사됐다. 신병이 들어와도 병사들은 각자 휴대전화를 보며 시간을 보내고, 배달 음식을 시켜 먹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나타났다. 과거 자신의 이등병 시절과는 다른 풍경에 당황한 김기열이 변화한 생활관을 마주하는 장면이 중심에 놓였다. 김기열은 새로 전입한 신병에게 나름의 군기를 보여주겠다고 마음을 먹는다. 그러나 생활관에 들어온 신병이 자신을 따라 재입대한 김영희라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상황은 예상 밖 방향으로 흘렀고, 이 반전이 웃음을 이끌어냈다. 또 다른 코너 '전부 노래 자랑'에서는 서로 다른 배경을 지닌 참가자 세 명이 노래를 활용한 개그 무대를 선보였다. 여기서는 성악, 트로트, 발리우드 스타일이 차례로 등장해 각기 다른 방식으로 관객을 겨냥했다. 임재백은 두성, 흉성, 복성을 모두 소화하는 성악가 콘셉트 '삼성'으로 무대에 섰다. 그는 영탁의 '찐이야'를 세 가지 창법으로 번갈아 부르며 과장된 발성 대비를 활용해 웃음을 자극했다. 이어 쌍둥이를 키우는 전직 트로트 가수 '우루루까꿍' 이현정은 동요 '머리 어깨 무릎 발'을 트로트 스타일로 풀어내며 일상적인 노래를 다른 장르로 바꾼 설정으로 재미를 더했다. 마지막으로 인도 배우 출신 '핫산' 윤재웅은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발리우드식으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밥 먹을래 나랑 뽀뽀할래, 밥 먹을래 나랑 살래 말래"라는 원작의 유명 대사를 인도 영화 특유의 분위기와 함께 소화하며 객석 반응을 끌어냈다. 이날 '개그콘서트'는 군 생활관의 변화와 장르를 넘나드는 노래 무대를 통해 서로 다른 두 코너를 구성했고, 각 코너는 설정과 캐릭터의 대비를 전면에 내세우는 방식으로 웃음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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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3, 2026 at 10:17 PM
이광섭, ‘개그콘서트’ 새 코너 ‘최애민식’서 혼돈 회사 생활 #개그콘서트 #최애민식 #이광섭 #황은비 #어영진 #심곡파출소 #KBS2
이광섭, ‘개그콘서트’ 새 코너 ‘최애민식’서 혼돈 회사 생활 #개그콘서트 #최애민식 #이광섭 #황은비 #어영진 #심곡파출소 #KBS2
KBS2 ‘개그콘서트’가 새 코너 도입과 기존 코너를 나란히 배치해 일요일 밤 웃음을 이어간다. 새로운 콩트 ‘최애민식’과 코너 ‘심곡 파출소’가 각각 직장과 결혼을 소재로 다른 결의 에피소드를 준비했다. ‘최애민식’은 배우 최민식의 이름을 딴 인물들이 한 회사에 모여 벌어지는 상황을 앞세운 콩트 코미디다. 여러 명의 ‘최민식’이 동시에 존재하는 설정을 통해 직장 내 혼선과 해프닝을 극대화하는 구성이다. ‘개그콘서트’ 새 코너 ‘최애민식’, 직원 전원이 ‘최민식’인 스타트업 배경 콩트 코미디 선보인다. (사진=KBS2) 이 코너에는 이광섭, 임재백, 박민성, 양기웅, 이수경, 어영진이 출연진으로 함께한다. 출연진은 모두 회사 안에서 ‘최민식’이라는 이름으로 엮이는 인물들을 맡아 각기 다른 캐릭터와 호흡으로 무대를 채운다. 첫 회에서는 이광섭이 직원 네 명 모두가 ‘최민식’인 스타트업에 팀장으로 이직하면서 겪는 첫날 이야기가 중심에 놓인다. 이름이 같은 인물들 사이에서 업무와 소통이 엇갈리며 복잡해지는 회사 생활이 스튜디오에서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같은 방송에서 선보이는 ‘심곡 파출소’ 코너는 결혼을 앞둔 ‘냉동인간 커플’ 에피소드로 시선을 모은다. 황은비와 어영진은 극 중에서 결혼식을 준비 중인 연인으로 등장해 예물로 금반지를 맞추며 미래를 그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나 두 사람이 장밋빛 계획을 나누는 사이, 송필근이 극 중 시점인 2026년의 금 시세를 조심스레 언급하며 분위기가 바뀐다. 커플이 평소 알고 있던 금값과 실제 시세 사이의 차이가 드러나면서, 현재 금 가격을 접한 뒤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개그콘서트’는 일요일 밤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여러 코너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각기 다른 상황극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 방송은 매주 일요일 밤 9시 20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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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8, 2026 at 11:16 PM
“6명 대표팀 출전 확정”…대한자동차경주협회, APMC 통해 아시아 무대 도전 #대한자동차경주협회 #APMC #권오탁
“6명 대표팀 출전 확정”…대한자동차경주협회, APMC 통해 아시아 무대 도전 #대한자동차경주협회 #APMC #권오탁
스리랑카 반다라가마의 스리랑카 카팅 서킷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국가 대항 모터스포츠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찰 전망이다. 대한자동차경주협회가 24일 밝힌 대로, 2025 아시아퍼시픽 모터스포츠 챔피언십(APMC)에 파견되는 한국 대표팀 6명이 출전 준비를 마쳤다. 2025 APMC는 국제자동차연맹(FIA) 아시아-태평양 지역 실무단이 주관하며 모터스포츠 기초 종목의 성장을 목표로 한다. 올해 대회는 2023년 말레이시아에서 첫 대회가 열린 데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것으로, 아시아·태평양 25개국에서 200여명 이상의 드라이버가 참여해 각축전을 벌인다. “6명 대표팀 출전 확정”…대한자동차경주협회, APMC 통해 아시아 무대 도전 / 연합뉴스 한국 대표팀은 3개 종목에 6명을 출전시킨다. 카트 스프린트 부문에는 권오탁과 민현기가 나서고, 짐카나 종목에는 박종경, 박희석, 임재백이 도전한다. e스포츠 부문에는 유지환이 대표로 참가한다. 특히 선수들은 국내 선발전과 공식대회 성적을 근거로 선발돼 대표팀 자격을 획득했다. 대한자동차경주협회는 “한국 모터스포츠 선수들의 아시아 무대 역량 검증과 경험 축적에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선수들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협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 이후 대한자동차경주협회와 대표팀은 향후 국제무대 활약과 추가 선발전을 준비할 예정이며, 아시아권 모터스포츠 경쟁력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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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4, 2025 at 8:47 AM
“임재영 백어택 결정타”…대한항공, 네덜란드와 3-1 승리로 KOVO컵 대비 #대한항공 #네덜란드대표팀 #임재영
“임재영 백어택 결정타”…대한항공, 네덜란드와 3-1 승리로 KOVO컵 대비 #대한항공 #네덜란드대표팀 #임재영
인천 계양체육관을 가득 채운 팬들의 응원 속에 대한항공과 네덜란드 대표팀의 연습경기가 뜨겁게 펼쳐졌다.   KOVO컵 개막을 앞두고 실전 감각을 끌어올린 대한항공은 중요한 고비마다 집중력을 발휘하며 흐름을 잡는 모습을 보였다.   4세트 24-22 매치 포인트에서 임재영의 백어택이 코트를 강타하며 대한항공이 세트스코어 3-1(25-20 19-25 29-27 25-22)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대한항공 점보스는 8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둔 네덜란드 대표팀과 실전 연습경기를 치렀다.   이 경기는 오는 13일 개막하는 KOVO컵을 앞둔 실전 담금질의 일환이었다.   대한항공은 전년도 무관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2025-2026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임재영 백어택 결정타”…대한항공, 네덜란드와 3-1 승리로 KOVO컵 대비 / 연합뉴스 경기는 1세트 대한항공이 25-20으로 앞서며 시작됐으나, 2세트는 네덜란드가 25-19로 따라붙었다.   3세트는 듀스 접전 끝에 대한항공이 29-27로 승리했다.   이어진 4세트에서 양 팀이 21-21로 맞선 상황에서 김민재의 속공이 터지며 리드를 잡았고, 임재영이 24-22에서 강력한 백어택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대한항공은 세터 한선수에 이어 김관우를 기용했고, 러셀과 임재영, 서현일, 김규민, 김민재, 진지위 등 주축 선수들이 출전했다.   특히 외국인 선수 카일 러셀은 5세트 번외 경기에서 12-14로 뒤진 상황에서 3연속 서브 에이스를 보이며 새 시즌 기대감을 높였다.   네덜란드 대표팀에는 삼성화재에서 뛸 예정인 미힐 아히도 포함돼 다양한 구성을 선보였다. 경기 후 대한항공은 실전 감각과 새로운 전력 점검에 의미를 더했다.   대한항공은 13일부터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개최되는 KOVO컵 B조에서 우리카드, 한국전력, 나콘라차시마와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   컵대회 성적과 함께 헤난 달 조토 감독 체제에서의 기세가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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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8, 2025 at 10:0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