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
내안의 몬랑자 임지
January 5, 2026 at 6:40 AM
아니너무맛잇어서 꿈임지 생시인지 구분안감지금...
October 3, 2026 at 2:47 PM
time.com/5724009/doug...
타임지에서도 컨펌...
그리고 맥아더가 이때 얼마나 제정신이 아니었냐면 트루먼이 맥아더를 소환했는데 "전쟁중이라 바쁜데 니가 오셈" 이라고 팅겼고 트루먼은 ㅇㅇ 그건 맞말 하면서 친히 웨이크섬까지 온다. 그리고 맥아더는 자기 만나러온 군 통수권자에게 경례를 하는게 아니라 와썹 하고 악수를 갈겨버린다... 이쯤되면 잘리기만 한게 다행
February 18, 2024 at 5:50 AM
누구는 타임지에 네고시에이터로 나오고 누구는 디올백 스캔들로 나오고 ㅋㅋㅋ
January 24, 2024 at 2:12 PM
이승만 탄핵 이유가 웃긴데 출근 거부였음. 임정이 상해에 있는데 상해는 일본군 있어서 무섭다고 미국에서 안왔거든..

"무려 4년동안"

그래서 탄핵안 1번 사유가

"공무도 없이 임지를 떠나있음"

이었다 ㅋ
이승만까지 치면 3번입니다 (임정때 탄핵당함)
자식 없는 정치인 2번 다 탄핵(기절
May 29, 2025 at 1:19 AM
내 임지로
벱비-고양이(추천받음)
애비-곰
진우-머하지
롬-여우나 족제비
February 23, 2026 at 5:28 AM
sns 댕댕이님들, 월드컵공원 반려견 놀이터 9월 4일부터 22일까지 공사로 인해 임지 휴장.
August 31, 2023 at 10:07 AM
오랜만에 텃밭일기 업로드 했다네요

임지는 미리보기

www.postype.com/@workingchot...
February 1, 2025 at 2:57 PM
전임 남원부사의 아들이 과거에 붙자마자 '이례적으로' 암행어사가 되더니 '이례적으로' 아버지의 전임지로 가서 역모건을 물어옴. 조정 대신을 입장에선

"저 왕새끼가 또 무슨 사화를 일으킬려고 저러나"

라는 생각이 들수밖에 없다
그냥 춘향이에게 서프라이즈를 하고 싶었을 뿐인 이몽룡 (공무원 1년차)
April 29, 2026 at 2:19 AM
단점: 신부님들은 임지 변경이 있습니다....
May 24, 2024 at 5:17 AM
흑화레임지 킹슬레이어레임지 기다린다 너디야
저 사실 노스폰 도착한 레임지가 썩소지으면서 '그래 내가 죽였어'하는 걸 기대하고 있었다고요 (<<
August 19, 2025 at 1:54 PM
...어 나 지금 퇴근하시는(버스 정류장쪽으로 이동하시는) 모 작가님을 본 것 같은데;
같은 구민인 것까지는 알고 있었는데 임지변경하셨나? (혼란)
아니면 잘못 보았나? (혼란2)
July 22, 2024 at 9:08 AM
깔끔한 UI에 트위터와 깃헙이 동시에 떠오로는 새로운 SNS 타임지에 놀러오세요 ㅋㅋㅋㅋㅋㅋ

timesy.dev
October 20, 2023 at 12:31 AM
어버이날에 레임지가 마하르한테 카네이션 달아주는 허원툰 캐붕 아닌지ㅋㅋㅋㅋㅋㅋ 마하르가 거절하니까 슈프라켄이 뒤에서 뒤질라고... 한다니.... 슈프라켄이 레임지를 위해....?
July 29, 2025 at 4:52 AM
1부가 황제시해사건의 진상이 드러나는 흐름이다보니 레임지의 혐의 에 대한 각 킹스가더스들 입장이 다 다르고 더 후반부에 등장할 수록 진상에 더 가까운 애들이 나타나는군
바소리, 레라 (3,4 챕터) : 레임지가 정말 그랬을까? 왜? 모르겠음. 상황 상 레임지를 확보할 가능성 낮음.
시어칸 (5,6 챕터) : 레임지의 진범 여부에 관심 없음. 잡을 생각도 없음. 오히려 레임지가 의심 받는 상황이 나쁠 것이 없음. 후에 엑시스투르크 절도 사건의 진범임이 드러남.
August 4, 2025 at 6:58 AM
나라 분위기나 문화 보여주는 쪽보다 프하랑 싸우고 레임지 구출하는 내용이 주여서 음.... 바라카 사막에서 야영하는 모습이 궁금하네
July 30, 2025 at 7:52 AM
(정작 레임지 본인은 모를 것 같긴 하지만) 바라카는 나름대로 레임지에게 기회를 여러 번 줬는데 몇 가지 현실적 판단 외에도 결국 스승의 뜻을 존중했기 때문이겠죠
레임지가 진범인지 아닌지 사실 자체가 바라카에게 주요 관심이었던 이유도 스승의 그 마음 때문이었을까 ..
August 19, 2025 at 3:41 AM
과월호 표지를 쭉 봤는데 진짜 사고싶은 표지가 하나도 없다 어쩔거냐 이 미감.. 타임지 수준까지는 바라지도 않아도 적어도 아 이건 하나 사둘만하다 싶은 수준으로 만들수 없냐
July 5, 2025 at 12:13 AM
부산을 지키는 내 이름은 바로 힘~~~내맨! 나는야 힘~내맨 부산시의안전을 책~임지는 힘내맨! 나~~~는야 힘~~~~내맨 힘내맨의 계약조건 단돈 이만오천원~~~~~~~ 난 힘내맨.
January 2, 2025 at 3:45 AM
슈프가 발렌 편애하고 레임지 미워했던 것도 마미이슈와 남혐 성향의 결과겠찌
그래도 아내 살아있었을땐 (맥락상 레임지를 구박하는게) 덜했다는게 너무 흥미로움
November 18, 2024 at 5:40 AM
슈프는 레임지에게 자신의 아버지에 대한 혐오와 자신에 대한 혐오를 투사한게 맞는 것 같아요
30챕에서 레임지를 사실상 죽게 만든건 슈프 입장에선 자신의 그 나약한 것들을 죽인다는 상징적 의미도 있겠구나 싶네요
September 9, 2025 at 11:15 AM
레이컬이 레임지랑 붙어다니는 게 거슬린다면서 (같이 거슬리는 시아도 있는데) 대놓고 레임지를 조심하라고 말하는 건 너무 하수 중의 하수인데. 도서관에서도 그렇고 바라카는 자신이 노스폰을 경계/주시하고 있다는 걸 숨기지 않은 것에 가까워 보임. 그렇게 티를 냄으로써 킹스가더스들이 레임지의 거동을 한번이라도 더 살피도록 만들기 위해서가 아닐지. 그렇게 사람들 시선이 알게 모르게 레임지를 감시하게 되고, 그러면 레임지 성격상 무슨 일을 저지르고 싶어도 눈치가 보여 그러기 어려워질 거라고 판단했을 가능성이 있음. 하지만 바라카가 간과한
August 19, 2025 at 12:41 AM
완전 멘헤라 돼서 정줄 놓는 것도 꽤괜..... 레임지 최애러들에겐 안 좋을지도 모르지만 이 자리에 없으니 고려하지 않겠어요(ㅈㄴ
August 19, 2025 at 1:56 PM
우리아저시 저렇게까지 상체근육 많지 않아요 어째서 저렇게 뻠삥된거야 아웃겨 임지반 뻠삐럽. 뻠삐럽. 임지반 뻠삐럽. 호우~
March 22, 2025 at 1:1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