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의매력
그리고 역시 드본의 매력은 저 튀어나온 입이라고 생각해
U U)=====3!
November 30, 2024 at 3:40 AM
새 영화가 나오는 즉시 세계 3대 영화제가 서둘러 찜하는 여성 감독 3인. 켈리 라이카트, 알리체 로르바케르, 루크레시아 마르텔의 대표작을 상영하는 특별전이 열립니다. 영화관이 아닌 미술관에서 합니다. 관람료도 없습니다.
3대 영화제가 앞다퉈 모셔가는 여성 감독 3인방 걸작들 무료로 보세요
새 영화가 나오는 즉시 세계 3대 영화제가 서둘러 찜하는 여성 감독 3인의 대표작을 상영하는 특별전이 열린다. 영화관이 아닌 미술관에서 한다. 관람료도 없다. 무더운 여름을 피해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선택지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엠엠시에이(MMCA) 상영관은 11일
www.hani.co.kr
July 9, 2025 at 8:00 AM
포레평전 3장 올리기 전 저의 코멘트

-여자들이 그의 품에 뛰어든다는 서술이 왜 진짜 있는 거임
-쏟아지는 여자이름
-문제의 오달리스크도 여기에서 나옴
-매력적인외모의상세한묘사, 모든 사람이 잘생겼다고 꼭 언급
-부부가 너무 안 맞아요
-생3이 정말로 애제자를 도울 기회를 놓치질 않는데, 정말로 그 까탈스러운 생3의 제자라는 사실 자체가 포레의 스펙이 되고 있음
September 11, 2026 at 3:11 AM
SNS 등지에서 섹계들을 단순 차단하는게 아니라 적극 신고해서 박멸해야 하는 이유... 저렇게 퍼진 성 착취물을 가지고 팔아서 2차 가해 및 금전 갈취로 이어지기도 하고, 마치 자기가 성적으로 매력이 있는 듯 어필하기 위해 성 착취물을 올려 제2, 제3의 피해자를 끌어들이는 데 쓰이기도 함.

저런 류 보이는대로 신고 넣고 다니긴 하는데 블스가 신고 대응을 막 느리게 하는건 아니지만 신고로 사라지는 개수보다 생기는 개수가 더 많아서 안타까울 따름...
‘박제방’은 피해자들의 얼굴, 이름, 전화번호 등의 개인정보를 유포하는 채널을 일컫는다. 2025년 채널A와 KBS가 보도했던 신상정보를 유포하는 ‘박제방’은 참여자 1,300명에서 2,000명가량의 규모로 알려졌으나, 참세상 취재 결과 현재 2만 명이 넘는 방까지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런데 이 박제방에서는 개인정보 유포를 넘어, 여성들에 대한 ‘디지털 성 착취’와 같은 각종 범죄 행위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었다.
www.newscham.net/articles/115...
참세상::[단독] N번방 이어 박제방, “말 잘들으면 박제 내려줄게”... 성 착취 여전했다
박제방은 주로 10대부터 20대까지의 여성 피해자들을 노렸다. 피해 여성들의 상세한 신상정보와 함께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수준의 성적 모욕과 조롱을 반복했는데, 기자가 확인한 피해 여성들만 수백 명에 달했다. 신상정보는 얼굴 사진, 이름, 휴대전화 번호, 집 주소, SNS 계정, 학교, 가족의 이름과 연락처까지 상세하게 공개됐다. 피해자들은 3명 중 1명꼴로 10대 중반에서 후반에 이르는 청소년이었다.
www.newscham.net
April 10, 2026 at 9:46 AM
ㅇㅖ...? 햄...스터를 닮아서 햄코...?(당황)
아진짜 뭉님과 날밋으로 만났지만 저 보통 다른장르에서는 헤테로럽청소기거든요(다처먹는다고);; 아 페르소나3이면 페르소나5(이건선물받음)보다 이전작인가 보네요?? 진짜 아라가키슨배도 매력 쩔지만 저 끼끼소녀가 제마음을 사로잡아버렸어요.... 큰일났네요 지금 밀려있는 게임과 서사가 저를 덮친다;;; 하 빨리 매안드 까고 페르소나도 달려야겠네요 저 이짤 자세를 취한다는 것 밖에 몰라요;; 페르소나3포터플... 기억해두기...(기록기록)
October 7, 2026 at 1:40 PM
"유럽의 민주주의는 미국 자유주의자들에게는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제3세계의 시각에서 보면, 유럽의 민주주의는 늘 제국주의와 함께 움직여 왔다. 식민 제국이 공식적으로 해체된 이후에도 그 연결고리는 끊어지지 않았다. 영국은 자국의 천연자원을 스스로 통제하려 했던 이른바 ‘말 안 듣는’ 제3세계 정부들을 상대로 미국이 벌인 여러 공작에 적극 가담했다. 이란의 모사데그, 콩고의 루뭄바,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 정권이 그 사례다. 프랑스도 다르지 않았다."
참세상::유럽은 ‘제3의 길’을 제시할 수 있는가?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자들뿐 아니라 미국 시민들에게까지 강경한 탄압 조치를 취하면서, 미국 자유주의 진영 안에서는 유럽이 ‘제3의 길’, 즉 오늘날 세계에서 경쟁하는 두 강대국인 중국과 미국과는 다른 ‘모델’을 제시할 수 있지 않겠느냐는 기대가 나타났다. 미국 자유주의자들은 애초부터 중국에 호의적이지 않았으므로, 중국 ‘모델’을 거부하는 일은 특별할 것이 없...
www.newscham.net
February 26, 2026 at 1:56 PM
둘셋 듀얼!!!
안녕하세요양말입니다도미노시티는제가자주찾는도시이고제가사랑하는듀얼킹과그의파트너가있는도시이죠3천년의이집트서사매력을이천이십오년저와함께찾아보시지않겠어요다함께나가자유희왕듀얼몬스터즈야미진파이팅!
March 10, 2025 at 11:23 AM
제 3자를 활용한 매력어필?역시 배우신분~~ 활용교보재로서의 저는 어땠나요?ㅎ
July 20, 2026 at 4:48 AM
저는 몇 번의 만남으로 매력을 발산할 수 없늠!!! 나를 최소 3개월 이상은 봐야 나의..매력에...스며들게.되어일름...
April 19, 2024 at 9:09 AM
저도요
ㄹㅇ 장비 욕심임
내 매력 +3 장비가
지금 조건이 충족되지 않아 못입잖아!
행사를 염두해두고 있었는데!
내 매력 +3 장비!
September 12, 2025 at 1:16 AM
안녕하세요2026발더스게이트엑스포 유치홍보대사머랭입니다 게일은은게임일로제가자주빨아먹는발더게3캐릭터이고제가사랑하는경이로운위저드입니다이폭탄너드위저드의매력을2026년저와함께찾아보지않으시겠어요발더스게이트3에서만나요게일유치해🎵유치를위하여🎶다함께🎸나가자📯2026발더게월드엑스포🥁
December 26, 2025 at 4:36 PM
제 주변의 친우들은 퍼리를 두고 "인간이 아닌 것이 인간인것 처럼 행동해 느낌이 별로 좋지 않다"고 말하더군요. 그런데 그게 매력 아닌가요? 그게 왜 느낌이 좋지 않다고 하는지... 그 친구들이 아직 털맛을 많이 못봐서 그렇습니다.(아무말3)

퍼리에 대해서는 저 나름대로 관점을 가지고 바라보고 이해하는 바가 있습니다만, 실제로 그 장르에 깊은 애정을 가지셔서, 제가 사실 진지한 고찰을 하기에는 순번이 맞지 않는 느낌도 있고 그렇습니다.
April 8, 2025 at 3:42 AM
제가 발더게3를 좋아하는건 당연히 스토리나 매력적인 등장인물때문이기도 하지만, 정말 다양한 종족(최대한 노력했다고 생각함)과 종족 고유의 설정, 종족 내의 차별과 바깥의 차별, 신체적 특징으로 성별을 정하지는 않은 채 네가지 체형과 성기모양을 따로 설정하게 한 멋진 시스템, 그리고 그 모든게 실제로 발더스게이트란 도시 내에서 보이는 가시성입니다.

이 모든 것이 엄청나게 실제사회를 반영한다고 생각하고, 거기 또 다른 아바타로 속할 수 있다는 게 엄청나게 기쁘고 설렜습니다... 근데 혐오로 이걸 무시한다면 나와는 덕질할 수X
November 24, 2024 at 10:19 AM
#본사람다하기

흡연 : 저는
음주 : 미자입니다 :)
키: 166.3
혈액형 : a
MBTI : enfp~intp 사이
발 사이즈: 250
이상형 :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듬직한 사람
전공 및 직업 : 만화•애니메이션 희망
취미 : 오타쿠질
좋아하는 색 : 각자 색만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
좋아하는 음식 : 치즈/감자 들어간거
December 29, 2025 at 12:00 PM
제가 게임하는 것을 옆에서 구경하기 좋아하는 배우자가 선정한, 인상깊었던 게임 3선입니다(무순위).

- 고스트 오브 요테이
스토리와 연출이 정말 좋았고 아이누 문화에 대한 꼼꼼한 조사도 돋보임

- 할로우 나이트
고독하지만 묘하게 안정감 드는 여행 분위기. 미술과 음악, 작중의 가상 언어 음성도 매력적

-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
수려한 그래픽과 박진감 넘치는 전투, 독특한 세계관도 좋지만 역시 에일로이의 캐릭터성이 최고
May 21, 2026 at 1:33 AM
그런 의미에서 같이 들어요(?) 마르타 아르헤리치가 연주한 쇼팽 피아노 소나타 No.3 Mov.4 Presto non tanto.
3:4 폴리리듬이 폭풍처럼 몰아치는 격정적이고 매력적인 곡. 쇼팽 소나타는 다 좋아하는데 그 중 하나만 고르라면 고르라면 제3번을 택하고 악장을 선택하라면 제4악장을 선택하게 만드는 마성의 곡....🫶
www.youtube.com/watch?v=TMC3...
Chopin: Piano Sonata No. 3 in B Minor, Op. 58: IV. Finale. Presto non tanto
YouTube video by Martha Argerich - Topic
www.youtube.com
May 23, 2025 at 2:00 PM
또한 정의당의 원내 입성을 실패한 이유는 조국혁신당의 12석 달성으로 위성정당 때문이 아니라, 그저 제3당으로서의 매력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걸 보여줬다.

조국혁신당은 지역구에 출마하지 않고, 비례정당으로만 존재했기 때문에 오히려 양당의 지지자들의 부담 없는 대안이었다.

조국혁신당대표인 조국이 부산 출신이고, 관련 이벤트도 많이 발생해서, 지역적 친근감이 컸을 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조국의 검찰탄압사는 놀랍게도 진영논리가 아닌 검찰수사의 불공정성의 상징이 돼서, 검찰개혁이라는 공약이 명분있어 보였다.
April 13, 2024 at 10:13 PM
그래서 일본3사 금닙 엔트리 모델들이 모였는데
센츄리는 C닙이라 좀 논외이고 커74랑 프기슬은 솔직히 교정 전엔 너무 별로… 제 뽑기가 안 좋았던 것이겠지요
하지만 교정받아온 후 진짜 잘 쓰고 있고 세일러의 사각임의 매력도 알았어요!!

커74 M닙 거의 못 쓰고 있어서 언젠가 교정받고 싶어요..
December 14, 2025 at 10:20 AM
저는... 저는...... 하 누굴 최앨 잡고 시작했더라
전 그냥 모든 캐를 최애로 보고 시작하거든요?? 애들이 다 각각의 매력이 있잖아!!!!!
...기억하는건
1. 레드 체험하기를 해서 어?얘엄청재밌는데? 함
2. 레드 얻으려면 트로피를 얻어야 해서 지금 가진 램버트만으로 열심히 함
3. 하다보니 램 목소리와 캐릭터성에 푹 빠짐
4. 램 최애 레드 차애 (+ 쿠레도 차애)
January 26, 2025 at 9:27 AM
세션 같이 간 캐릭터들 전부 너무 매력적이었고 개그가 끊이지 않아서 좋았음(죄송합니다 저는 코미디를 좋아하는 티알러입니다)
다들 캐릭터성이 명확하고 티키타카하는 게 너무 즐거웠고 3살짜리도깨비 연이의 무음진동과 울음을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April 19, 2025 at 10:19 AM
‘용과 같이’ 시리즈는 게임 안의 오락실에서 다양한 세가 고전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도 매력 포인트인데, 이번 8편에서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버추어 파이터 3’가 수록되었습니다! 오리지널 버전 기준으로 1996년에 나온 게임(‘용과 같이 8’에 수록된 건 1997년에 나온 팀 배틀 버전)인데, 당시는 그야말로 혁명적인 수준의 3D 그래픽이었지요. 미국 스미소니언 박물관에도 소장된, 그야말로 역사적인 명작. 이 게임이 아케이드에서 현역으로 돌아가던 시기가 제 격투게임 실력의 전성기여서, 아마추어 배틀 팀에서 활동하기도 했죠.
January 27, 2024 at 10:05 AM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3번에 제일 매력적인 스타일 같습니다 🙈😁
September 16, 2026 at 6:3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