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물
조직물 보스들과 자식들
September 30, 2026 at 11:29 AM
역시 조직물이 제일 느와르스럽다고 생각합니다
스파이가 와도 좋고 경찰이 와도 좋고 민간인이 와도 좋고 완전주종이 와도 좋아요
이왕이면 꽉막힌 해피엔딩 못 날 정도의 분위기로.
근데 님들은 어떤 느와르를 좋아하시나요
구룡성채 배경 개천용 서사
무간도st
대부 같은 혈통 있는 마피아
경찰x조직보스
보스x경찰
조직원(보스)x민간인
민간인x조직원(보스)
기타등등..
September 22, 2026 at 1:05 PM
조직물
보스들과 보디가드들
September 10, 2026 at 5:24 PM
블친님들
조직물 자캐 주세요......
(제발이라는 감정)
September 10, 2026 at 1:46 PM
민달팽이역설이란 제목이 정해지지도 않고 걍 양이 늑대인간이고 쿤이 어거지로 양을 떠맡게 되었단 것만 정했을적엔 SF보단 약간 조직물...??(범죄조직은 아님)느낌에 배경도 지구였는데
에이... 너무 보호자랑 피보호자가 사귀는 거같아서 좀... 하고 SF로 희석시키려고 시도하다가 지금의 형태가 잡혔네요
(근데 그런것치고 지금도 걍 보호자랑 피보호자랑 사귀는 느낌이라 ?? 이러면 뭐하러 바꾼거지??? 싶긴함)
August 28, 2026 at 3:54 PM
룽샷조직물ㅈㄴ웃길거같긴하다 신세계아니고 두사부일체
August 16, 2026 at 2:40 PM
[쇠의 맛] 83화부터 완결까지 업로드 !!🚔X🐈‍⬛

견딜만한 지옥이자, 비극이지만 그다지 슬프지 않은 비극.
그러니 어쩌면, 추방된 곳에서부터 다시 시작해도 괜찮을지 모르겠다고.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조아라: www.joara.com/viewer?cid=5...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하극상
[完]쇠의 맛(8/6 23:00 습작전환)
2001년 묵현. 강원도 동해안의 어느 산골 마을. 푸른 눈을 가진 혼혈 소년 김상태는 시골 구석에서 늘 의심 가득한 시선만을 받으며 성장했다. 누구도 그를 인간으로 봐주지 않았다. 단 한 사람, 그 동네에 막 부임해 온 젊은 경찰, 시영민을 제외하고는. 피 묻은 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주던 어느 밤이었다. 한 줌의 다정함이 한 사람의 평생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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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4, 2026 at 12:48 PM
황밳 조직물~ 먹고 또 먹어도 모자라죠~~
August 3, 2026 at 11:04 AM
[쇠의 맛] 81화 업로드 🚔X🐈‍⬛

윤재가 검지로 상태의 머리를 콕콕 찔렀다.
"우리 상태가, 상태가 많이 안 좋네. 왜 이렇게 약해지셨어? 너 독종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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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의 맛
2001년 묵현. 강원도 동해안의 어느 산골 마을. 푸른 눈을 가진 혼혈 소년 김상태는 시골 구석에서 늘 의심 가득한 시선만을 받으며 성장했다. 누구도 그를 인간으로 봐주지 않았다. 단 한 사람, 그 동네에 막 부임해 온 젊은 경찰, 시영민을 제외하고는. 피 묻은 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주던 어느 밤이었다. 한 줌의 다정함이 한 사람의 평생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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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 2026 at 8:50 AM
[쇠의 맛] 80화 업로드 🚔X🐈‍⬛

가물거리는 의식 너머로 불과 몇 분 전의 키스가 떠올랐다.
어쩐지 영민의 혀에서는 쇠맛이 났다.
영민은 일이 잘될 거라 말하면서도 일이 어그러질 걸 알고 있었다. 그는 거짓말을 할 때면 언제나 입안의 살을 씹어댔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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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의 맛
2001년 묵현. 강원도 동해안의 어느 산골 마을. 푸른 눈을 가진 혼혈 소년 김상태는 시골 구석에서 늘 의심 가득한 시선만을 받으며 성장했다. 누구도 그를 인간으로 봐주지 않았다. 단 한 사람, 그 동네에 막 부임해 온 젊은 경찰, 시영민을 제외하고는. 피 묻은 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주던 어느 밤이었다. 한 줌의 다정함이 한 사람의 평생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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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31, 2026 at 10:28 AM
[쇠의 맛] 79화 업로드 🚔X🐈‍⬛

상태는 영민의 계획을 까맣게 몰랐다. 그의 입맞춤에서 비린 피 맛을 느꼈음에도 상태는 영민을 완전히 믿었다.
역시나 애정은 사람의 눈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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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의 맛
2001년 묵현. 강원도 동해안의 어느 산골 마을. 푸른 눈을 가진 혼혈 소년 김상태는 시골 구석에서 늘 의심 가득한 시선만을 받으며 성장했다. 누구도 그를 인간으로 봐주지 않았다. 단 한 사람, 그 동네에 막 부임해 온 젊은 경찰, 시영민을 제외하고는. 피 묻은 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주던 어느 밤이었다. 한 줌의 다정함이 한 사람의 평생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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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30, 2026 at 1:06 PM
[쇠의 맛] 78화 업로드 🚔X🐈‍⬛

서로를 향한 죄책감, 그리고 거기에서 비롯된 애증은 누군가 중간에 비집고 들어선다 한들 쉽사리 끊어낼 수 있는 종류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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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의 맛
2001년 묵현. 강원도 동해안의 어느 산골 마을. 푸른 눈을 가진 혼혈 소년 김상태는 시골 구석에서 늘 의심 가득한 시선만을 받으며 성장했다. 누구도 그를 인간으로 봐주지 않았다. 단 한 사람, 그 동네에 막 부임해 온 젊은 경찰, 시영민을 제외하고는. 피 묻은 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주던 어느 밤이었다. 한 줌의 다정함이 한 사람의 평생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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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9, 2026 at 12:36 PM
[쇠의 맛] 78화 업로드 🚔X🐈‍⬛

"야, 머리 안 자르냐?"
그는 뜬금없이 상태의 머리카락을 질책했다.
"씨발, 아버지 돌아가시면 자를 줄 알았는데. 지아비 삼년상 치르는 열녀도 아니고."
"시체 식자마자 바로 자르면 아무래도 섭섭해 하실 것 같아서요. 회장님께서 꽤 좋아하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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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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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8, 2026 at 12:07 PM
[쇠의 맛] 77화 업로드 🚔X🐈‍⬛

똑같은 살인죄, 똑같은 전과자.
도대체 자른 게 뭔데?
그러니까 상태는 황건을, 그가 붙잡으려는 행복을 질투할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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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7, 2026 at 11:52 AM
[쇠의 맛] 76화 업로드 🚔X🐈‍⬛

공교롭게도 지금 상태가 머릿속에서 살해하고 있는 상대는 현영이 아니었다. 불과 몇십초 전까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지켜내겠다고 마음먹었던 황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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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묵현. 강원도 동해안의 어느 산골 마을. 푸른 눈을 가진 혼혈 소년 김상태는 시골 구석에서 늘 의심 가득한 시선만을 받으며 성장했다. 누구도 그를 인간으로 봐주지 않았다. 단 한 사람, 그 동네에 막 부임해 온 젊은 경찰, 시영민을 제외하고는. 피 묻은 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주던 어느 밤이었다. 한 줌의 다정함이 한 사람의 평생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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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6, 2026 at 11:17 AM
[쇠의 맛] 71화 업로드 🚔X🐈‍⬛

"그래? 그러면 키스는 했나?"
"안 했습니다."
"고백은?"
"아니요."
"손은 잡았고?"
어째 대화가 초등학생 연애 상담처럼 점점 유치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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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묵현. 강원도 동해안의 어느 산골 마을. 푸른 눈을 가진 혼혈 소년 김상태는 시골 구석에서 늘 의심 가득한 시선만을 받으며 성장했다. 누구도 그를 인간으로 봐주지 않았다. 단 한 사람, 그 동네에 막 부임해 온 젊은 경찰, 시영민을 제외하고는. 피 묻은 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주던 어느 밤이었다. 한 줌의 다정함이 한 사람의 평생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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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1, 2026 at 11:36 AM
[쇠의 맛] 69화 업로드 🚔X🐈‍⬛

"거짓말. 너도 저 놈이 마음에 드는 거지?"
의자에 앉으며 상태가 히죽거렸다. 영민이 일순 얼빠진 표정을 지었다.
"하긴, 그놈 말이야. 갓 태어난 송아지처럼 따끈하고 순진하게 생겼잖아. 네 눈에도 잘해주고 싶게 생기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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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묵현. 강원도 동해안의 어느 산골 마을. 푸른 눈을 가진 혼혈 소년 김상태는 시골 구석에서 늘 의심 가득한 시선만을 받으며 성장했다. 누구도 그를 인간으로 봐주지 않았다. 단 한 사람, 그 동네에 막 부임해 온 젊은 경찰, 시영민을 제외하고는. 피 묻은 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주던 어느 밤이었다. 한 줌의 다정함이 한 사람의 평생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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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9, 2026 at 10:44 AM
[쇠의 맛] 68화 업로드 🚔X🐈‍⬛

섹스로 위로를 구하는 습관은 그리 좋은 것이 아니었다. 상태의 목에 청년이 두 팔을 감고 진한 신음을 흘리기 무섭게, 고양되기 시작한 기분이 순식간에 지루함과 우울함의 구렁텅이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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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의 맛
2001년 묵현. 강원도 동해안의 어느 산골 마을. 푸른 눈을 가진 혼혈 소년 김상태는 시골 구석에서 늘 의심 가득한 시선만을 받으며 성장했다. 누구도 그를 인간으로 봐주지 않았다. 단 한 사람, 그 동네에 막 부임해 온 젊은 경찰, 시영민을 제외하고는. 피 묻은 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주던 어느 밤이었다. 한 줌의 다정함이 한 사람의 평생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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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8, 2026 at 9:5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