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가 와도 좋고 경찰이 와도 좋고 민간인이 와도 좋고 완전주종이 와도 좋아요
이왕이면 꽉막힌 해피엔딩 못 날 정도의 분위기로.
구룡성채 배경 개천용 서사
무간도st
대부 같은 혈통 있는 마피아
경찰x조직보스
보스x경찰
조직원(보스)x민간인
민간인x조직원(보스)
기타등등..
스파이가 와도 좋고 경찰이 와도 좋고 민간인이 와도 좋고 완전주종이 와도 좋아요
이왕이면 꽉막힌 해피엔딩 못 날 정도의 분위기로.
조직물 자캐 주세요......
(제발이라는 감정)
조직물 자캐 주세요......
(제발이라는 감정)
에이... 너무 보호자랑 피보호자가 사귀는 거같아서 좀... 하고 SF로 희석시키려고 시도하다가 지금의 형태가 잡혔네요
(근데 그런것치고 지금도 걍 보호자랑 피보호자랑 사귀는 느낌이라 ?? 이러면 뭐하러 바꾼거지??? 싶긴함)
에이... 너무 보호자랑 피보호자가 사귀는 거같아서 좀... 하고 SF로 희석시키려고 시도하다가 지금의 형태가 잡혔네요
(근데 그런것치고 지금도 걍 보호자랑 피보호자랑 사귀는 느낌이라 ?? 이러면 뭐하러 바꾼거지??? 싶긴함)
견딜만한 지옥이자, 비극이지만 그다지 슬프지 않은 비극.
그러니 어쩌면, 추방된 곳에서부터 다시 시작해도 괜찮을지 모르겠다고.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조아라: www.joara.com/viewer?cid=5...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하극상
"아직도 네가 지부장이라고 생각하니, 상태야?"
"......."
"왜 이렇게 눈치가 없어. 사람 곤란하게."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하극상
윤재가 검지로 상태의 머리를 콕콕 찔렀다.
"우리 상태가, 상태가 많이 안 좋네. 왜 이렇게 약해지셨어? 너 독종이잖아."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하극상
가물거리는 의식 너머로 불과 몇 분 전의 키스가 떠올랐다.
어쩐지 영민의 혀에서는 쇠맛이 났다.
영민은 일이 잘될 거라 말하면서도 일이 어그러질 걸 알고 있었다. 그는 거짓말을 할 때면 언제나 입안의 살을 씹어댔으니까.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하극상
상태는 영민의 계획을 까맣게 몰랐다. 그의 입맞춤에서 비린 피 맛을 느꼈음에도 상태는 영민을 완전히 믿었다.
역시나 애정은 사람의 눈을 가린다.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하극상
서로를 향한 죄책감, 그리고 거기에서 비롯된 애증은 누군가 중간에 비집고 들어선다 한들 쉽사리 끊어낼 수 있는 종류가 아니었다.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하극상
"야, 머리 안 자르냐?"
그는 뜬금없이 상태의 머리카락을 질책했다.
"씨발, 아버지 돌아가시면 자를 줄 알았는데. 지아비 삼년상 치르는 열녀도 아니고."
"시체 식자마자 바로 자르면 아무래도 섭섭해 하실 것 같아서요. 회장님께서 꽤 좋아하셨거든요."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하극상
똑같은 살인죄, 똑같은 전과자.
도대체 자른 게 뭔데?
그러니까 상태는 황건을, 그가 붙잡으려는 행복을 질투할 수밖에 없었다.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밤을위한피아노 #황건
공교롭게도 지금 상태가 머릿속에서 살해하고 있는 상대는 현영이 아니었다. 불과 몇십초 전까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지켜내겠다고 마음먹었던 황건이었다.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밤을위한피아노 #황건
"파티 끝났습니다."
"......."
영민은 허리를 굽혀 아이스 버킷에서 얼음 조각을 집어 상태에게 내밀었다.
"추하게 굴지 마세요."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밤을위한피아노 #황건
"나랑 키스하는 게 그렇게 싫었어요, 자기?"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밤을위한피아노 #황건
여우 새끼. 여우 새끼. 여우 새끼!
"어린애 하나 꼬시려고 별 시답잖은 짓을 다 하네."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밤을위한피아노 #황건
입안에 차오르는 피에서는 쇠 맛이 났다.
그는 물에 빠진 사람처럼 영민을 끌어안았다.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밤을위한피아노 #황건
"그래? 그러면 키스는 했나?"
"안 했습니다."
"고백은?"
"아니요."
"손은 잡았고?"
어째 대화가 초등학생 연애 상담처럼 점점 유치해졌다.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밤을위한피아노 #황건
"요즘 오징어잡이는 어때? 지구 온난화인가 뭔가 때문에 오징어가 죄다 러시아로 피서를 떠났다며?"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밤을위한피아노 #황건
"거짓말. 너도 저 놈이 마음에 드는 거지?"
의자에 앉으며 상태가 히죽거렸다. 영민이 일순 얼빠진 표정을 지었다.
"하긴, 그놈 말이야. 갓 태어난 송아지처럼 따끈하고 순진하게 생겼잖아. 네 눈에도 잘해주고 싶게 생기지 않았어?"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밤을위한피아노 #황건
섹스로 위로를 구하는 습관은 그리 좋은 것이 아니었다. 상태의 목에 청년이 두 팔을 감고 진한 신음을 흘리기 무섭게, 고양되기 시작한 기분이 순식간에 지루함과 우울함의 구렁텅이로 추락했다.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
"시계를 그렇게 차는 사람이 어디 있어? 두 개를 다 갖는 건 네 맘인데, 한 번에 하나만 차. 미친놈 같아."
#디리토: www.diritto.co.kr/contents/240...
#1차BL #버석버석 #조직물 #미인수 #문란수 #계략공 #집착공 #피폐 #순정 #애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