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일도
무난한 하루 되세요! 즐거운일도 일어나면 좋고!
Dog 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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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1, 2026 at 1:17 AM
즐겁게 웃을 수 있는 탐스에서 부담 없는 시간을 보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다른 분들과 부담 없는 대화 가 가능한 웃음 가득 탐스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문의 010-8998-2469
라인아이디 tamsclub
open.kakao.com/o/sjqKt0rh

#너의미소나의미소 #좋은만남도 #즐거운일도 #탐스니까
#부부커플
May 9, 2025 at 3:39 AM
지금은 많이 즐겁고 많이 웃고 그럽니다. 우울한 날이 없는건 아닌데, 그만큼 즐거운 일도 많이 생겼어요.
그러고보니 작년 9월에 멘탈적으로 힘들었던게 피크를 찍었었군.
April 29, 2026 at 2:55 PM
나는 다 잘될것임.
곧 좋은 일이 생길 것이다.
식구들도 무탈하게 지낼것임.
돈도 많이 생기구
소소하게 즐거운 일, 대박 즐거운 일도 많이 생길것이다.
말하는 대루 된다고 믿어야지.
October 8, 2026 at 5:11 AM
2024년의 마지막 날이라는 게 믿기지 않네요. 다사다난 한 한 해였지만, 돌아보면 즐거운 일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2025년엔 모두가 평온 했으면 좋겠어요. 그럼 내년에 만나요! ^.^
December 31, 2024 at 12:38 PM
다음 주면 고비도 끝이고 즐거운 일도 많아
끄덕끄덕
June 18, 2026 at 1:41 PM
뽀작 화아좋은점 그래도 즐거운 일도 많았지? 물어보면 이런 표정으로 그럼! 해줄것 같음.
February 17, 2025 at 4:24 PM
서울이 차씹도라면 뉴욕은 축축한 개새끼들의 도시였음(즐거운일도 많았지만..)
February 22, 2026 at 1:34 AM
노래도 잘부르시고 즐거운 일도 잘 말하시고 방공도 잘하시고 다재다능이셔요
#인용으로_이_사람_칭찬

여긴 명절은 아니긴 한데 기분이라도 내게 참전합니다 명절 덕담 플로우~~~
September 25, 2026 at 4:53 AM
새해에 모두 건강하세요. 아픈 데가 생기더라도 금방 나으세요. 그리고 우리 모두 배짱이 두둑해지면 좋겠어요. 즐거운 일도 많기를 기원합니다. 🌿
December 31, 2023 at 2:38 PM
뭔가 이번 여행은 좋은 일도 즐거운 일도 많이 생길 것 같다는 근거 없는 예감이 든다 히히
July 31, 2025 at 3:10 AM
감정변화가 적어지면 슬픈일도 적어지는데
즐거운일도 적어져서
내가 왜 살아야하는가에 대한 의문이 들어서
그냥 담담하게 그만두고 싶어짐
January 16, 2025 at 3:40 PM
새해 복 많이 받으셔서 즐거운 일도 가득하고 건강하시길요!! :D
February 10, 2024 at 12:37 AM
웃긴 얘기나 하고 싶은데 기분이 웃기지가 않음 머리에 쓰레기만 들어찼음 ..
왠지 다들 심란한 것 같던데 단 거 먹고 즐거운 일도 하시면 좋겟네요
January 16, 2025 at 9:48 AM
이젠 즐거운 일도 어느정도 수행같음. 예를들어 여행도 인내심과 체력을 요구하고. 그러려니 하고 받아들이게 된다 모든것이 수행이여
February 2, 2026 at 3:45 PM
일년 만에 만나는 친구가 너 표정이 유해졌어 라고 말했다. 그건 아마 대출때문일거야😌 힘든 일도 슬픈 일도 즐거운 일도 처음하는 일도 어찌저찌 해내고 있다.
July 13, 2026 at 12:08 PM
오늘 동지들과 유서파티를 했습니다
엄숙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즐거웠습니다 ㅋㅋㅋㅋㅋ

작년 12월부터 시위 나갔는데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지만 즐거운 일도 많았습니다
후회는 안 해요

혹시나 어느 순간부터 제가 블스든 어디든 오랫동안 들어오지 않는다면 오른쪽 사진의 마코토 클리어파일을 찾아주세요
March 13, 2025 at 10:43 AM
ㅠㅠ 무슨일인지 모르지만 살다보면 즐거운일도 많이 있잖아요~ 뜻대로 안되는일 많지만 힘내자구요!!
July 7, 2026 at 11:03 PM
올해를 생각하면 즐거운 일도 많았다.
November 20, 2024 at 2:40 AM
나는 이기적인 생각으로는 트위터 사람들이 블스로 그만 왔으면 좋겠어, 트위터에서 즐거운 일도 많았지만 위협도 많이 느꼈거든. 여기와서 자유를 찾았는데 그 사람들이 일로 다시 다 오면 트위터랑 똑같아질테니까.

근데 트위터를 더 이상 살려두면 안될거 같아. 오세요 블스로
February 19, 2025 at 6:54 PM
정병오는거같아서 한국가는 비행기표 알아봤다가 비싸고 일정도 안맞아서 시무룩한데 근본적인 문제는 그냥 해야 될 일이 너무 많고 즐거운 일도 아니고 혼자서는 감당이 안 되는데 어떻게든 해야된다는게... . . . . .. . .
실시간으로 가불기 계속 들어오는데 이거맞아요
June 12, 2025 at 8:30 PM
나는 칭찬에 굉장히 약한 사람이라, 경환이가 내 새로운 곡이 명곡이라고 칭찬해줘서 어떻게든 잘 완성해보고 싶다. 몸이 안좋아서 작업실 나가는 게 힘들게 느껴지지만 막상 작업 시작해서 뭔가 풀리기 시작하면 이것만큼 즐거운 일도 없음. 사진은 오늘 저녁.
January 8, 2025 at 3:23 PM
나한테 흔해빠진 평범하고 안정적인 삶을 살기를 바랬다는 게... 이해는 되는데... 난 이미 레일(ㅋㅋ)을 벗어난 삶을 살고 있어요 그 생각에 죄책감으로 잠 못 이뤘던 몇달을 넘어서고 지금은 일단 살아만 있으면 즐거운 일도 일어나는구나... 라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는데 마음이 꺾이는 발언을 쥰.나 듣고 정병이 오다
August 20, 2025 at 1:25 PM
좀 더 정확히 말하면 슬슬 생명 유지 활동을 하는 거 자체가 지겨워지고 있다… 앞으로 무슨 즐거운 일이 있어도 그다지 의미 없을 거 같다. 즐거운 일도 힘든 일도 지나면 그만이고 걍 매일매일 먹고 씻고 자다 깨다 하는 게 지겹다 앞으로 뭔 보람찬 일이 있든 이 지겨움을 견딜만한 가치가 있을까?
November 3, 2024 at 11:53 PM
리트윗 금지❌️❌️❌️❌️❌️

오빠에게 sm룸 텔을 톡으로 보내고
"오빤 여기가면 가만히 두지 않겠지?"
이 말한마디가 일요일 예약과함께

기구까지 손수 사서
장난감의 위력으로

너무 신나하던데 ㅋ
그동안 힘든일도 많았는데
그렇게 웃으니 나도 좋아♡

저번주부터 잼있는 일도 많았구
점점 즐거운 일도 많아지겠지

앞으로 웃는 날만 있자궁♡♡
가끔 이런 이벤트도 준비할까?
재미있게 신나게 더 야하게
그러면서도 알콩달콩하게 지내자♡♡♡
May 11, 2026 at 1:1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