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티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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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티FC 서포터즈, 라이벌팀에 홈구장 내준 구단에 항의
충남아산FC 28일 첫 승격 도전 (뉴스1)

#축구 #K리그 #CAFCvJHM #천안시티FC
뉴스 : 네이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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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8, 2024 at 7:59 AM
아이고 데다~ 밤샘을 안하기는 무슨ㅜㅜ 자야지!
:: 천안시티F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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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4, 2024 at 10:16 PM
천안시티FC는 광고에 학화호도과자가 있군... 먹고싶다...
May 17, 2025 at 10:03 AM
하루 두 경기 찍고 편집하려니 힘이 듭니다. 이제 아산 시작^-T
[포토] 36R 천안시티FC vs 성남FC :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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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2, 2023 at 8:06 AM
아산도 보냈고 이제 자도록 하자. 웹하드는 자고 일어나서 하는걸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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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7, 2024 at 10:56 PM
포토뉴스 완료! 오늘 하루 쉬고 내일 아산-수원 홈경기, 모레 천안-부산 원정경기. 내일 결혼기념일인데 숨 돌릴 틈도 없겠다아아...
:: 천안시티F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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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 2024 at 12:29 AM
은퇴를 알리는 한 선수의 글이 주목 받았다. “완벽하지도, 위대하지도, 아주 훌륭하지도 않았지만 정정당당했다”는 선수의 글은 축구 팬들의 심금을 울렸다. 시즌을 앞두고 천안시티FC에서 은퇴한 임민혁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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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6, 2024 at 11:40 PM
돔구장의 핵심은 상설로 집어넣을수있는
그러니까 고정컨텐츠가 있냐 없냐가 핵심임

그래서 부산이 압도적으로 유리하다는게
롯데자이언츠라는 고정적 수요를 뽑아낼수있는 컨텐츠가 있기 때문임

근데 충남은 천안에 코리아풋볼파크도 있고
국대A대표팀은 우리나라 프로팀 다 합쳐도 정말 압도적으로 인기가 좋은 팀임

그런 국대A대표팀 전용 홈경기장 + KFA 주관 중립경기장에 지역에 따라서 충남아산FC나 천안시티FC 홈구장을 겸용하면 됨
거기에 컨벤션센터 하나만 붙여도 가동률 끝장남
[자막뉴스] 1조 돔구장, 판 바뀌었다...충남도 국가사업 승부수| TJB 대전·세종·충남뉴스 youtu.be/v_qG6bqCe0o?...

천안아산역 부근 돔구장 하고싶으면 KFA끌어들여서 한국판 웸블리프로젝트로 하면 부산이랑 삐까 뜰수있음
아마 부산빼놓고 거의 유일한 경쟁력으로 생길껄???
[자막뉴스] 1조 돔구장, 판 바뀌었다...충남도 국가사업 승부수| TJB 대전·세종·충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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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3, 2026 at 1:04 AM
‘17세 3개월 10일 골’…서울 이랜드 안주완, K리그 최연소 기록 작성 #안주완 #서울이랜드 #케이리그2
‘17세 3개월 10일 골’…서울 이랜드 안주완, K리그 최연소 기록 작성 #안주완 #서울이랜드 #케이리그2
후반 19분 쐐기포로 프로 데뷔골, K리그1·2 통틀어 최연소 득점. (사진=연합뉴스)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에서 프로축구 서울 이랜드가 득점전을 벌이며 상위권 도약에 성공했다. 서울 이랜드는 천안시티FC를 상대로 4-3 승리를 거두며 승점 33을 확보했고, 10승 3무 5패 성적을 앞세워 리그 2위 자리를 차지했다. 다득점 접전이 이어진 경기에서 후반 중반 터진 한 골이 묵직한 기록과 함께 남았다.   시선은 후반 교체로 투입된 10대 공격수에게 모였다. 안주완은 팀이 2-1로 앞서던 후반 19분 추가골을 넣어 스코어를 3-1로 벌리며 경기 흐름을 서울 이랜드 쪽으로 강하게 끌어왔다. 스코어상으로도 쐐기 성격이 짙은 득점이었고, 개인에게는 프로 데뷔골이었다. 이후 난타전 양상이 이어졌지만 이 득점으로 만들어진 리드가 서울 이랜드의 승리 기반이 됐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안주완은 2009년 4월 14일생으로, 이날 득점으로 17세 3개월 10일의 나이에 K리그1·2 전체를 통틀어 역대 최연소 득점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전까지는 2024년 6월 수원 삼성 소속이던 박승수가 K리그2 안산 그리너스전에서 작성한 17세 3개월 13일이 최연소 골 기록이었지만, 안주완이 이 기록을 3일 앞당겼다.   구체적인 장면도 인상적이었다. 안주완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뒤 1-1이던 후반 9분 변경준과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교체 투입 후 약 10분이 지난 시점에 박창환이 상대 미드필드 오른쪽에서 올려준 패스를 이어받아 페널티지역 중앙으로 파고들었다. 이후 오른발슛으로 천안시티FC 골문을 정확하게 겨냥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안주완은 이번 득점 이전에도 연령과 관련한 기록을 이미 보유한 상태였다. 지난 3월 천안시티FC와의 원정 경기에서 16세 11개월 7일의 나이로 프로 무대에 데뷔했고, 그때 K리그2 최연소 출전 신기록을 작성했다. 이후 시간을 더 들이지 않고 홈 팬 앞에서 데뷔골을 신고하며 다시 한 번 최연소 타이틀을 추가했다.   이번 경기는 안주완에게 여러 의미에서 이정표가 되는 자리였다. 시즌 여섯 번째 출전 경기에서 첫 홈경기를 치렀고, 같은 날 K리그 전체 최연소 득점 기록과 프로 데뷔골을 동시에 달성했다. 특히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을 찾은 관중 앞에서 득점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그동안 교체 자원으로 경험을 쌓아온 과정에 분명한 결과물이 더해졌다.   프로에 입단한 시점부터 안주완은 유망주로 주목을 받았다. 2024년 서울 이랜드에 합류한 안주완은 차범근축구상 수상 이력이 있는 선수로, 측면 공격 자원으로 분류된다. 빠른 성장세를 보여온 유스 시절 이력을 인정받아 프로 계약까지 이어졌고, 이번 시즌 K리그2 무대에서 실질적인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며 잠재력을 실제 성과로 연결했다.   가족 배경도 축구 팬들의 관심을 끈다. 안주완은 서울 이랜드 코칭스태프 일원인 안성남 코치의 아들로, 지도자와 선수로 구단 안에서 함께 시즌을 치르고 있다. 코칭스태프와 선수의 관계를 동시에 유지하는 특수한 환경 속에서도, 안주완은 출전 기회 속에서 기록과 활약으로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국제무대 경험도 이미 갖췄다. 안주완은 지난 5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17세 이하 아시안컵에 출전해 4경기를 소화했다. 이 대회에서 2골을 기록하며 연령별 대표팀에서도 공격 포인트를 올렸고, 국내 리그에서 보여준 잠재력이 국제대회에서도 이어질 수 있음을 수치로 증명했다.   팀 성적 측면에서 이번 천안시티FC전 승리는 순위 경쟁에 중요한 분기점이 됐다. 서울 이랜드는 4-3으로 승리하면서 승점 33을 채웠고, 10승 3무 5패로 상위권 레이스를 이어가게 됐다. 치열한 다득점 승부 속에서 10대 공격수의 득점과 기록이 더해지면서, 서울 이랜드의 시즌 중반부 흐름에도 무게감 있는 한 경기가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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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4, 2026 at 3:08 PM
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 12개 구단 유소년팀 피트니스 코치 모집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K리그 12개 구단 유소년팀에서 활동할 피트니스 코치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을 통해 선발된 코치는 각 구단 산하 U15, U18팀을 위해 유소년 선수들의 운동 부하 관리 및 체력 향상 프로그램 운영, 연맹과 구단이 지정하는 다양한 업무 등을 위탁받아 수행하게 된다. 모집 인원은 강원FC U15, 광주FC U18, 경남FC U18, 김포FC U18, 대구FC U18, 부산아이파크 U18, 부천FC1995 U18,…
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 12개 구단 유소년팀 피트니스 코치 모집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K리그 12개 구단 유소년팀에서 활동할 피트니스 코치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을 통해 선발된 코치는 각 구단 산하 U15, U18팀을 위해 유소년 선수들의 운동 부하 관리 및 체력 향상 프로그램 운영, 연맹과 구단이 지정하는 다양한 업무 등을 위탁받아 수행하게 된다. 모집 인원은 강원FC U15, 광주FC U18, 경남FC U18, 김포FC U18, 대구FC U18, 부산아이파크 U18, 부천FC1995 U18, 수원FC U18, 안산그리너스 U18, FC안양 U15, 천안시티FC U18, 포항스틸러스 U15 등 각 구단 1명씩 총 1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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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8, 2025 at 8:47 AM
천안시티FC,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펠리페 영입

천안시민프로축구단(천안시티FC, 이하 천안)이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펠리페(Felipe Sambudio Rosalen)를 임대 영입했다. 브라질 국적의 펠리페는 윙포워드로 활용가능한 공격형 미드필더다. 브라질 리그에서 데뷔해 활약했으며, 올 시즌 천안을 통해 한국 무대를 처음 경험하게 된다. 왼발잡이 미드필더 펠리페는 결정력이 좋아 천안의 공격포인트 생산에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펠리페는 “한국에 와서 너무 설레고 천안시티FC에 합류하게 되어 행복하다. 공격포인트를 많이…
천안시티FC,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펠리페 영입
천안시민프로축구단(천안시티FC, 이하 천안)이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펠리페(Felipe Sambudio Rosalen)를 임대 영입했다. 브라질 국적의 펠리페는 윙포워드로 활용가능한 공격형 미드필더다. 브라질 리그에서 데뷔해 활약했으며, 올 시즌 천안을 통해 한국 무대를 처음 경험하게 된다. 왼발잡이 미드필더 펠리페는 결정력이 좋아 천안의 공격포인트 생산에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펠리페는 “한국에 와서 너무 설레고 천안시티FC에 합류하게 되어 행복하다. 공격포인트를 많이 기록해 팀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기존의 툰가라, 파브레와 함께 천안의 공격력을 맡아줄 것으로 기대되는 펠리페는 구단의 공식지정병원인 나은필병원에서 메디컬테스트를 마쳤고, 등록 절차를 마쳐 이번주 일요일 16:30에 펼쳐지는 부천FC1995전 출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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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5, 2025 at 9:11 AM
March 2, 2025 at 9:31 AM
v.daum.net/v/2024111521...
> 창단 이후 처음으로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한 충남아산프로축구단이 오는 28일, 운명의 홈 승강전을 치릅니다.
> 그런데 하필, 홈구장이 공사 중이라 이웃한 천안 경기장을 빌려 쓰게 됐는데 천안 축구단 팬들의 반발이 거셉니다.

#K리그 #승강PO #충남아산FC #천안시티FC
아산FC 승강경기를 왜 천안에서?…천안FC 팬 ‘부글부글’
[KBS 대전] [앵커] 창단 이후 처음으로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한 충남아산프로축구단이 오는 28일, 운명의 홈 승강전을 치릅니다. 그런데 하필, 홈구장이 공사 중이라 이웃한 천안 경기장을 빌려 쓰게 됐는데 천안 축구단 팬들의 반발이 거셉니다. 이정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시즌 개막 전만해도 '약체'로 평가받았던 K리그 2의 충남아산
v.daum.net
November 15, 2024 at 2:33 PM
🏋️‍♂️@TenanCityFC 스ignee Bruno, 브라질 출신 공격수로 2023년 FCAnyang을 거쳐 천안시티FC로. 김포FC에서 활약한 그는 아시아 무대에 적응하며 J2리그 반포레 고후에서 경험을 쌓았다. 리그2 #K https://fefd.link/AyqcK
October 14, 2025 at 8:02 PM
“높이·빌드업 보강”…인천 유나이티드, 수비수 강영훈 영입 완료 #인천유나이티드 #강영훈 #케이리그1
“높이·빌드업 보강”…인천 유나이티드, 수비수 강영훈 영입 완료 #인천유나이티드 #강영훈 #케이리그1
프로축구 K리그1에 복귀하는 인천 유나이티드가 수비수 강영훈을 영입해 수비 라인을 보강했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5일 탈압박 능력과 전진 패스 능력이 강점인 강영훈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강영훈은 2024시즌 천안시티FC에 입단해 K리그2 무대에서 두 시즌 동안 47경기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신장 187cm의 왼발 센터백 강영훈이 높이에 강점을 더해 수비 라인에 안정감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높이·빌드업 보강”…인천 유나이티드, 수비수 강영훈 영입 완료 (사진=연합뉴스) 강영훈은 인천 유나이티드의 일원이 돼 매우 기쁘다며 팀의 승리와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메디컬 테스트 등 입단 절차를 마친 강영훈은 이달 스페인 안달루시아에서 진행되는 동계 전지훈련에 합류해 2026시즌을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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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5, 2026 at 8:16 AM
“평균관중 1만1203명”…인천유나이티드, 풀·플러스 스타디움상 2관왕 #인천유나이티드 #서울이랜드FC #천안시티FC
“평균관중 1만1203명”…인천유나이티드, 풀·플러스 스타디움상 2관왕 #인천유나이티드 #서울이랜드FC #천안시티FC
프로축구 K리그2 인천 유나이티드가 풀 스타디움상과 플러스 스타디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관중 유치 부문 2관왕을 차지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6일 K리그2 27∼39라운드 관중 유치, 마케팅, 잔디 관리 성과를 평가한 결과를 발표하고 인천 유나이티드를 풀 스타디움상과 플러스 스타디움상 수상 구단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균관중 1만1203명”…인천유나이티드, 풀·플러스 스타디움상 2관왕 / 연합뉴스 풀 스타디움상은 가장 많은 관중을 유치한 구단에 주는 상으로, 인천 유나이티드는 27∼39라운드 동안 치른 6번의 홈 경기에서 평균 유료 관중 1만1천203명을 기록해 수상 구단이 됐다.   플러스 스타디움상은 2차 시상 대비 평균 관중 수가 가장 많이 늘어난 구단에 주는 상으로, 인천 유나이티드는 지난 기간 평균 관중 9천264명에서 1천939명이 증가한 수치를 기록하며 해당 부문에서도 1위에 올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같은 평가를 통해 팬 프렌들리 클럽상과 그린 스타디움상 수상 구단도 함께 발표했다.   마케팅과 팬 서비스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가장 팬 친화적인 활동을 펼친 구단에 주는 팬 프렌들리 클럽상은 서울 이랜드FC가 받았다.   최적의 그라운드 상태를 유지한 구단에 수여하는 그린 스타디움상 부문에서는 천안시티FC의 홈구장인 천안종합운동장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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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6, 2025 at 1:53 AM
“K리그1 승격 경험”…박진섭, 천안시티FC 새 감독으로 2년 계약 #천안시티FC #박진섭 #K리그2
“K리그1 승격 경험”…박진섭, 천안시티FC 새 감독으로 2년 계약 #천안시티FC #박진섭 #K리그2
비 내리는 경기장에서 구단 관계자와 팬들은 새로운 출발의 순간을 지켜봤다. 천안시티FC가 지난 시즌 K리그2 막내 구단으로 합류한 후 성적 부진을 털어내기 위한 시도에 관심이 쏠렸다. 박진섭 감독이 천안의 새 사령탑으로 선임돼 2년 계약을 체결했다. 천안시티FC는 14일 공식 발표를 통해 박진섭 감독 영입 소식을 전했다. 천안 구단 측은 “폭넓은 검증 절차 끝에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을 갖춘 박진섭 감독을 구단의 방향성과 철학에 부합하는 인물로 평가했다”며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박진섭 감독의 계약 기간은 2년이다. “K리그1 승격 경험”…박진섭, 천안시티FC 새 감독으로 2년 계약 / 연합뉴스 박진섭 감독은 국가대표 수비수 출신으로, 2018시즌 광주FC 감독으로 프로팀 사령탑 커리어를 시작했다. 2019시즌 광주FC를 K리그1로 승격시키며 지도력을 입증했고, 이후 FC서울과 부산아이파크에서도 감독을 역임했다. 박진섭 감독은 통산 207경기에서 지휘봉을 잡았다. 천안시티FC는 2023년 K리그2에 합류한 뒤 14개 팀 중 12위에 머물고 있다. 올 시즌 김태완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8월 물러난 뒤 조성용 코치가 감독대행으로 잔여 경기를 이끌었다. 박진섭 감독은 구단을 통해 "천안과 함께하는 새로운 도전이 무척 설렌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팬 여러분들이 축구의 매력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경기력으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번 선임으로 천안시티FC가 K리그2 순위권 도약과 함께 새로운 승격 도전을 시작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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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4, 2025 at 9:16 AM
“배준호·서민우 추가 발탁”…홍명보호, 이동경·백승호 부상 대체 선수 선발 #홍명보호 #배준호 #서민우
“배준호·서민우 추가 발탁”…홍명보호, 이동경·백승호 부상 대체 선수 선발 #홍명보호 #배준호 #서민우
대표팀 소집을 앞두고 충남 천안의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에는 긴장감이 맴돌았다. 겨우내 대표팀 합류를 기다려온 이동경과 백승호가 부상으로 이름을 올리지 못하며 아쉬움이 진하게 흘렀다. 대한축구협회는 10일 이동경과 백승호의 중도 이탈을 공식화하며, 대체 선수로 배준호와 서민우를 소집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0일 “이동경과 백승호를 이번 소집에서 제외한다”면서 “대체 선수로 배준호(스토크시티), 서민우(강원)를 발탁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4일 대전에서 볼리비아, 18일 서울에서 가나와 친선 경기를 앞두고 충남 천안에서 소집 훈련을 준비하고 있었다. “배준호·서민우 추가 발탁”…홍명보호, 이동경·백승호 부상 대체 선수 선발 / 연합뉴스 미드필더 백승호는 지난 8일 잉글랜드 챔피언십 미들즈브러와의 경기 도중 왼쪽 어깨를 다치는 부상을 입었다. 이어 이동경 역시 9일 K리그1 36라운드 수원FC와의 경기에서 오른쪽 갈비뼈를 다친 뒤 병원으로 이송됐고, 4주 이상의 회복 기간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이에 두 선수 모두 대표팀 합류가 불발됐다. 배준호는 올해 9월 미국·멕시코를 상대한 미국 원정 친선경기 이후 두 달 만에 다시 대표팀에 승선한다. 그동안 A매치 10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하며 소속팀 스토크시티에서 주축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다. 서민우 역시 두 달 만에 홍명보호의 부름을 받았다. 서민우는 올 7월 EAFF E-1 챔피언십 3경기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른 바 있다. 대표팀은 최근 황인범(페예노르트)의 왼쪽 허벅지 부상 이탈로 중원 구성에 차질을 빚은 상황에서 이동경, 백승호까지 부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연이어 전력 손실을 겪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4일 대전에서 볼리비아,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가나를 상대로 남은 2연전을 치를 예정이다. 이에 따른 대표팀의 중원 라인 변화와 경기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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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0, 2025 at 6:17 AM
“최하위 추락 책임”…천안 김태완 감독 자진 사퇴 25경기 16패 #천안시티FC #K리그2 #김태완감독
“최하위 추락 책임”…천안 김태완 감독 자진 사퇴 25경기 16패 #천안시티FC #K리그2 #김태완감독
장맛비로 적막이 흐른 경기장, 관중석에서는 한숨과 걱정이 교차했다. 성적 부진이 이어진 천안시티FC의 분위기는 침체돼 있었고, 끝내 팀을 이끌던 김태완 감독이 자리에서 물러났다. 김태완 감독은 지난 17일 부산 아이파크와의 K리그2 경기에서 0-1로 패한 뒤 깊은 고민을 거듭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25경기에서 5승 4무 16패, 승점 19라는 최하위 성적에 책임을 통감한다는 마음을 전하며 구단에 사임 의사를 직접 표명했다. 천안 구단은 20일 “김 감독이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며 사임 의사를 전했다”라며 감독의 결정을 받아들였다고 공식 발표했다. 김태완 감독은 과거 상무를 K리그2 우승으로 이끌었지만, 천안에서는 2023시즌 팀을 9위에 올려놓는 데 그쳤고, 올 시즌 부진이 재현되며 불명예스럽게 감독직에서 물러났다. 김태완 감독은 “팀을 위한 결단”이라는 뜻을 밝히며 그 동안 신뢰와 지지를 보내준 팬들과 구단 관계자, 천안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미안하고 아쉽지만, 남은 인원들이 단합해 위기를 극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하위 추락 책임”…천안 김태완 감독 자진 사퇴 25경기 16패 / 연합뉴스 천안시티FC는 남은 시즌을 코치였던 조성용 감독대행 체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조성용 감독대행이 지휘봉을 잡으며 경색된 팀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교체로 천안시티FC는 하위권 탈출과 시즌 마무리 성적 개선이라는 과제를 떠안게 됐다. 천안시티FC는 조성용 감독대행 체제에서 다음 라운드 일정을 소화하며, 남은 시즌 순위 반등에 도전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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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0, 2025 at 8:31 AM
K리그2 전남-천안 골 취소, 오심 인정…“기술적 문제” #K리그 #K리그2 #오심 #골취소 #전남 #천안
K리그2 전남-천안 골 취소, 오심 인정…“기술적 문제” #K리그 #K리그2 #오심 #골취소 #전남 #천안
프로축구 K리그2 전남드래곤즈와 천안시티FC에서 나온 '득점 취소' 판정이 오심으로 밝혀졌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대한축구협회는 "심판위원회(위원장 문진희)가 13일 오후 심판 패널회의를 개최하고 전남-천안전 오프사이드 판정은 오심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협회 심판위원회는 오심의 원인을 기술적 문제에서 찾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연합뉴스 협회 측은 "심판들은 매 경기 시작 전, 경기장 내 계측(라인)의 정확도를 조정하는 VAR 캘리브레이션 확인 작업을 진행한다. 해당 경기장의 경우, 사전 테스트와 달리 경기중 VAR 온·오프사이드 라인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판독 화면에 오프사이드로 보이는) 기술적인 문제 발생했다"고 밝혔다. 또한 판독에 긴 시간이 소요된 것에 대해서는 "오프사이드 카메라의 기술적인 문제로, 반복해서 확인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지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10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는 전남-천안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24라운드 경기가 진행됐다. 논란이 된 장면은 해당 경기 전반 19분에 나왔다. 전남의 민준영이 왼발 중거리 슛으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따 박성호 주심은 약 5분에 걸친 비디오판독심판(VAR)과의 교신 후 오프사이드를 선언했다. 이에 따라 전남의 득점이 취소됐다. 이유는 김용환이 패스할 때 오른쪽 측면을 파고들던 정강민이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중계 화면상으로는 정강민이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지 않은 것이 드러나며 논란이 일었다. 이 경기에서 전남이 3-4로 패배하며 논란이 가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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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4, 2025 at 3:24 AM
“오프사이드 오심 판정”…전남-천안전 VAR 기술 오류 인정 #전남드래곤즈 #K리그2 #VAR
“오프사이드 오심 판정”…전남-천안전 VAR 기술 오류 인정 #전남드래곤즈 #K리그2 #VAR
광양축구전용구장에는 전반 19분, 관중석이 민준영의 중거리 슛에 환호로 물들었다. 모두가 골 세리머니를 준비하던 순간, 긴 비디오판독(VAR) 교신이 이어지며 분위기는 급속히 얼어붙었다. 5분가량의 판독 끝에 박정호 주심이 오프사이드 선언을 내렸고, 전남 드래곤즈의 선제골은 득점 취소로 돌아갔다. 하나은행 K리그2 2025 24라운드 전남 드래곤즈와 천안시티FC의 경기에서 결정적인 오프사이드 판정이 오심으로 확인됐다.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회는 13일 심판 패널회의를 열고, 해당 판정이 오심이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오프사이드 오심 판정”…전남-천안전 VAR 기술 오류 인정 / 연합뉴스 논란의 장면은 전남 민준영이 페널티지역 왼쪽 모서리에서 터트린 선제골이었다. 박정호 주심은 VAR 판독 뒤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던 정강민을 지적하며 득점을 취소했다. 하지만 중계 화면에서는 정강민이 오프사이드 위치가 아니라는 사실이 명확해 논란이 일었다. 전남 드래곤즈는 해당 경기를 3-4로 패했다. 협회 심판위원회는 오심의 원인을 VAR 라인 계측의 기술적 문제로 분석했다. 경기 전 VAR 캘리브레이션 작업에도 불구하고, 경기 중 오프사이드 라인 확인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광양구장 내 5대 카메라 중 1대만이 오프사이드 판독이 가능한 각도를 제공했으나, 이 카메라 역시 판독에 오류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판독에 길게 시간이 소요된 이유에 대해 협회는 VAR 판독 화면상의 기술적 결함을 반복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에서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밝혔다. 오프사이드 그래픽 라인의 정확성 확보 미흡이 최종적으로 잘못된 판정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대한축구협회는 심판 역량 강화와 함께 경기장 VAR 장비의 개선 필요성을 인정했다. 또한 프로축구연맹 및 구단 관계자와의 협의를 통해 시설 및 장비 업그레이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심판 구성원 모두는 발생한 오심에 대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같은 회의에서 지난 9일 치러진 K리그1 제주 SK와 울산 HD 경기에서의 논란 장면은 정심으로 결론났다. 울산 루빅손의 후반 18분 결승골 부근 상황에서,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던 에릭이 득점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판정했다. 해당 골로 울산은 1-0 승리를 거뒀다. 이번 VAR 판정 논란을 계기로, 대한축구협회는 추후 유사 사례 방지와 심판 및 장비 업그레이드에 더욱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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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4, 2025 at 3:15 AM
K리그2 수원 골키퍼 김민준 23라운드 MVP 선정 선방으로 팀 승리 견인 #K리그2 #김민준MVP #수원삼성 #23라운드베스트 #성남FC #프로축구
K리그2 수원 골키퍼 김민준 23라운드 MVP 선정 선방으로 팀 승리 견인 #K리그2 #김민준MVP #수원삼성 #23라운드베스트 #성남FC #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삼성의 골키퍼 김민준이 하나은행 K리그2 2025 23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출처=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은 5일, 지난 2일 충남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과 천안시티FC의 경기에서 김민준이 눈부신 선방으로 수원의 2-1 승리를 이끈 점을 높이 평가해 MVP로 뽑았다고 밝혔다. 이날 수원은 전반 2분 세라핌의 선제골과 전반 37분 박지원의 추가골로 2-0 리드를 잡았다. 후반 34분 천안의 브루노에게 만회골을 허용했지만, 끝까지 리드를 지키며 승점 3점을 획득했다. 김민준은 브루노에게 실점하긴 했지만, 골문으로 향한 5개의 유효슈팅을 막아내며 팀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수원과 천안의 경기는 K리그2 23라운드 베스트매치에 선정됐으며, 베스트 팀으로는 부천을 3-2로 꺾은 성남FC가 이름을 올렸다. 성남은 프레이타스, 박수빈, 이정빈의 연속 득점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번 라운드 베스트11에는 김민준을 포함해 공격수 부문에 세라핌(수원), 미드필더 부문에 박수빈·이정빈(성남), 천지현(김포FC), 수비수 부문에 김동민(김포), 신재원(성남)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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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5, 2025 at 7:06 AM
“명예 선수 위촉”…천안시티FC, 천안초 화재 축구부원 기억 #천안시티FC #화성FC #윤장호
“명예 선수 위촉”…천안시티FC, 천안초 화재 축구부원 기억 #천안시티FC #화성FC #윤장호
천안종합운동장에 먹먹한 공기가 감돌았다. 가슴 한켠을 울리는 침묵 속에서, 축구부 유니폼을 입은 두 인물에게 뜨거운 박수가 쏟아졌다. 오는 12일 하남은행 K리그2 2025 20라운드 홈경기에서 천안시티FC는 특별한 명예 선수를 맞이한다. 프로축구 K리그2 천안시티FC는 2003년 천안초 축구부 합숙소 화재 사고를 겪은 축구부원 출신 윤장호 씨와 김민성 씨를 명예 선수로 위촉한다고 10일 밝혔다. “명예 선수 위촉”…천안시티FC, 천안초 화재 축구부원 기억 / 연합뉴스 천안 구단에 따르면, 위촉식은 12일 오후 7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화성FC와의 홈경기에서 진행된다. 2003년 3월, 천안초 축구부 합숙소 화재로 잠자던 축구부원 24명 가운데 9명이 목숨을 잃는 비극이 발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윤장호 씨와 김민성 씨가 명예 선수로 위촉되며, 화재로 형을 잃은 천안초 축구부 출신 강민우 씨가 경기의 '매치볼 딜리버리'를 맡는다. 천안시티FC 측은 "지역의 아픈 기억을 외면하지 않고, 그 기억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의 삶에 박수를 보낸다"며 "다시 꿈을 이어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천안시티FC는 홈경기에서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가며, 축구를 통해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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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0, 2025 at 7:22 AM
“김길식 감독 선임”…충북청주, 구단 체제 개편→후반기 반등 노린다 #충북청주FC #김길식 #K리그2
“김길식 감독 선임”…충북청주, 구단 체제 개편→후반기 반등 노린다 #충북청주FC #김길식 #K리그2
새로운 리더와 함께하는 팀의 재도약, 그 순간은 언제나 기대와 긴장감이 교차한다. 패배의 아쉬움은 뒤로 하고, 충북청주FC는 또다시 원점에서 위대한 도전에 나선 셈이다. 김길식 감독의 부임 소식이 전해지면서 구단은 새로운 변화와 반전을 예고했다. 프로축구 K리그2 충북청주FC는 8일, 김길식(46) 전 안산 그리너스 단장을 제3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김길식 감독 선임”…충북청주, 구단 체제 개편→후반기 반등 노린다 / 연합뉴스 김길식 감독은 오는 20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리는 천안시티FC와의 K리그2 홈 경기부터 공식 지휘봉을 잡는다. 충북청주는 현재 권오규 전 감독이 지난달 성적 부진에 따라 물러난 이후, 최상현 수석코치 체제로 시즌을 이어가고 있다. 12일 수원 삼성전까지는 최상현 감독대행 체제로 경기를 치를 예정이며, 이후 김길식 감독이 팀을 본격적으로 이끈다. 김길식 신임 감독은 2001년 전남 드래곤즈에서 프로 선수로 데뷔해 2008년까지 활약했다. 이후 전남, 광주FC, 대한축구협회 연령별 대표팀, 15세 이하 대표팀 등에서 다양한 지도자 경험을 쌓았고, 최근까지 K리그2 안산 그리너스에서 감독 및 단장직을 역임한 바 있다. 충북청주에는 김 감독이 지도자로 함께했던 윤석영, 김영환, 박건우, 최강민 등 주요 선수와 코치진이 다수 포진돼 있어, 기존 선수단과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구단 측은 김 감독이 후반기 전술 정비와 함께 유소년 육성, 중장기적 팀 운영 체계 강화에 힘을 보태 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구단 운영과 행정 경험까지 함께하는 지도자인 만큼, 팀이 한 단계 도약할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길식 감독은 “이른 시일 내 10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겠다”며 “프로팀과 대표팀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단단한 팀을 만들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현재 충북청주는 4승 5무 10패(승점 17)로 K리그2 14개 팀 중 12위에 머물러 있다. 후반기 첫 공식 데뷔전은 20일 열리는 천안시티FC와의 홈경기다. 김길식 감독이 이끄는 충북청주의 순위 반등이 가능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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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8, 2025 at 6:1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