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길
최명길 빙의해서 트친들 팔로우하는중
July 3, 2023 at 8:12 AM
미생지신 (약속을 지키려고 비오는 날 다리 밑에서 기다리다가 물이 불어나서 죽은사람의 고사)
등장인물: 이시백, 장유, 최명길
November 28, 2024 at 4:06 AM
근황:

착실하게 어둠의 인조단으로 살아가고 있읍니다. 이 기막힌 사연이 궁금하시다면 MBC 희대의 명작 <연인>을 보십시오. 제가 인조를 잡은 건 이례적인 일이에요. 지금껏 대부분 대쪽같기가 무쇠도 자를 인물들을 잡아왔는데 이거 웬 류이동한테 유선 역 맡기는 소리.(그랬으면 좋겠다.) 왜 최명길이 아니라 인조였을까, 생각해봤는데 암만 봐도 최명길의 마음으로 인조를 잡은 것 같아서 심란해졌음.
September 19, 2023 at 3:22 PM
최명길과 윤해영의 고부레즈 이것은 참을수없음 임성한작가님이 말아주신 더 큰 대한민국 내가 이건 찍어먹어봐야한다
July 4, 2023 at 12:04 PM
최명길윤해영고부레즈라니 이건참귀하네요… 내가 용의눈물때부터 최명길팬이엇는데
July 3, 2023 at 12:25 PM
내가 용의눈물 시절부터 눈물을 흘리며 최명길을 짝사랑해왔는데 임성한작가님이 나의 꿈을 이루어주신거야
July 4, 2023 at 12:09 PM
+ 이 얘기 했더니 최명길이 지금 첸이 사모님이라고 하시는 트친들 덕에 회사에서 내적비명 지름
September 19, 2023 at 3:25 PM
김한길이 사람새끼면 지금 나라 돌아가는 꼬라지 보고 윤석열 면전에

"ㅇㅇ 우리 와이프가 니 마누라보다 더 이쁨. 반박시 니말이 틀림 "

하고 사표 던진다. 최명길씨는 무슨 업보로 저런 놈이랑 결혼해서
제가 늘 하는 이야기지만 민주당 있다 국힘가는 새끼는 사람새끼가 아닙니다
September 23, 2023 at 2:11 AM
최명길이 저러고 나와서 임성한식 아방대사 읊고있으면 귀여워서 돌아버린다고요
July 9, 2023 at 9:55 AM
적장을 만나 시간을 벌겠다고 자청했던
최명길의 용기는 높이 평가할 만한 것이었다.

한명기, 《역사평설 병자호란》
September 19, 2023 at 1:51 PM
August 22, 2024 at 1:19 AM
뭔지 모르겠지만 최명길
플로우 재밌다 ㅋ
덕질주접 보는 게 제일 재밌음 >_< ㅋㅋ
July 9, 2023 at 10:54 AM
쿠팡과 개비조선 둘다 극혐기업이라 안 사고 트친이 짤라준것만 먹어봣는데 진심 다른건 몰라도 며느리배우하시는 분이 너무 정념맥스로 시엄마를 바라보고 쓰다듬고 안아드리고싶어요. 이러고계심
와중에 시엄마가 최명길
July 3, 2023 at 8:12 AM
지금 내 인생의 가장 큰 관심사는 피비좌의 신작 <아씨 두리안> 에서 최명길과 윤해영이 고부 레즈비언 관계를 연기하는게 맞는지 여부임
July 2, 2023 at 4:52 AM
한양 왕궁의 경연 자리에서 나왔던 이 이야기는 널리 널리 퍼지고 퍼져서 영남까지 닿고 말았다 영남은 이황의 나와바리다 당연히 난리난리부르쓰차차차가 났다 아니 지 선생 실드를 치면 치는 거지 남의 선생님은 왜 걸고 넘어져? 우리 선생님이 언제 상중에 떡쳤냐 개새끼야!
야마가 돌아버린 영남 유생들은 단체 상소를 올리기로 했다 우리 선생님은 상중에 쎅쓰를 하지 않았습니다... 최명길 씹새끼를 죽여주세요... 뭐 이런 내용이었을 것이다 정확히 뭐라고 썼는지는 알 수 없다 왜냐면 실록에도 승정원일기에도 관련 기록이 없기 때문이다
February 21, 2024 at 3:16 AM
송시열의 두근두근 심쿵모먼트(p,n 무관)를 모아보자

1. 어려서 명성을 얻은 윤휴를 직접 찾아가 만나서는 함께 3일을 보냈을때
2. 윤휴가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갑자기 본인의 양손을 확 붙잡고는 우리는 이 치욕을 잊지말고 출사하지 말자 하니 함께 눈물흘리며(?) 얼레벌레 다짐하게 됐을때
3. 지벌이 안 좋다고 장원에서 밀릴 뻔한 걸 최명길에 의해 픽받았을때
4. 이경석의 ‘왕이 행차나갔다 오는데 신하 그 누구도 맞이하러 안 나온다’ 라는 탄식 한마디에 본인 혼짜 찔림을 받았을때
5. 효종이 담비옷을 선물로 내렸을때
May 19, 2026 at 6:35 AM
선거구 정한 사람을 빼내서 다른 선거구 돌려막고 돌려막는건, 진짜 지역구 선거 나설 "깜냥이 되는 사람"이 없다는 의미다. 예전부터 말하는거지만 재네 진짜 인력 바닥나서 수도권은 상당수가 민주당에서 전향한 양반들 투성이라니까?

내가 알기로 저런 후보 빼내서 돌려막기가 통한건 2016년 총선때 대전 유성 경선에서 패한 당시 민주당 최명길을 비대위원장 김종인이 픽해 송파 을에 집어넣었던 경우 하나뿐임..
이용호, 서대문갑 출마 선언…"당의 요청 무겁게 받아들여"
(서울=뉴스1) 신윤하 기자 = 이용호 국민의힘 의원은 2일 서울 마포갑 출마를 접고 서대문갑에 출마한다고 선언했다. 이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
v.daum.net
February 2, 2024 at 3:38 AM
이즈나 최정은-방지민-정세비, '알록달록' (미스지콜렉션 포토콜) [HD포토] #미스지콜렉션 #포토콜 #이즈나 #방지민 #정세비 #최정은
이즈나 최정은-방지민-정세비, '알록달록' (미스지콜렉션 포토콜) [HD포토] #미스지콜렉션 #포토콜 #이즈나 #방지민 #정세비 #최정은
9월 2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미스지콜렉션의 2026 S/S 컬렉션이 진행됐다.   이즈나(최정은, 방지민, 정세비) / 서울, 장호연 기자 이즈나(방지민, 정세비, 최정은)가 참석했다. 이번 2026 S/S 시즌의 메인 테마인 '블루밍 시즌'은 만개하는 봄의 생동감과 더불어 새로운 세대로의 전환이 선사하는 희망과 활력을 지춘희 디자이너의 미스지 콜렉션이 특유의 섬세한 실루엣과 감각적인 터치감으로 재해석하여, 이번 패션쇼에서 생명력 넘치는 봄의 정취를 우아하게 선보인다. 이를 기념해 배우 김유정, 나영희, 명세빈, 손여은, 오연수, 오영주, 오윤아, 유진, 정유진, 차예련, 주상욱, 최명길, 한지혜와 방송인 박경림, 안현모를 비롯해 이번 런웨이 스페셜 모델로 참여하는 이즈나(방지민, 최정은, 정세비)와,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규빈)이 포토월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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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2, 2025 at 9:43 AM
📈2026년 9월 11일 22시 인급동 5위

홍상수 감독, 김민희 주연 [눈 둘 데가 없네] 국내 예고편 공개 | Nowhere to Lay My Eyes

▶️️채널: KoreaFilm 코리아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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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로드: 12시간 전 (2026-9-11 9:20)
홍상수 감독, 김민희 주연 [눈 둘 데가 없네] 국내 예고편 공개 | Nowhere to Lay My Eyes
#눈둘데가없네 #홍상수 #김민희 #최명길 #권해효 #신석호 #박미소 #로카르노영화제 #한국영화 #locarnofilmfestival #예고편 #trailer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에 초청되어 감독상과 최우수 연기상(김민희),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장편 신작 [눈 둘 데가 없네]가 오는 10월 21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 영상 제공 : (주)영화제작전원사 🎬 영화정보 제목: 눈 둘 데가 없네 (NOWHERE TO LAY MY EYES) - 제작/각본/감독/촬영/녹음/편집/음악: 홍상수 - 제작실장: 김민희 - 제작부/녹음조수: 양수미 - 출연: 김민희, 최명길, 권해효, 신석호, 박미소 - 상영 시간: 72분 - 제작: (주)영화제작전원사 - 배급: (주)영화제작전원사, (주)콘텐츠판다 - 해외 배급: (주)화인컷 - 개봉: 2026년 10월 21일 ♥♥♥ 해당 영상은 여러분들의 소중한 후원으로 제작됩니다 ♥♥♥ # 영상이 좋았다면 'Super Thanks'로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 # 후원계좌 : 우리은행 041-219571-13-001 (코리아필름) * 각종 제휴 및 후원 문의 : koreafilm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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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1, 2026 at 1:00 PM
신작 개봉 앞둔 혼외자 출산한 김민희, 홍상수 호적 문제?…“장례식 불참에도 상속 문제 無” #로카르노영화제 #눈둘데가없네 #홍상수 #홍상수감독 #김민희 #김민희혼외자
신작 개봉 앞둔 혼외자 출산한 김민희, 홍상수 호적 문제?…“장례식 불참에도 상속 문제 無” #로카르노영화제 #눈둘데가없네 #홍상수 #홍상수감독 #김민희 #김민희혼외자
홍상수 감독이 연출을 맡고 배우 김민희가 출연하는 #영화 ‘눈 둘 데가 없네’가 다음 달 국내 개봉이 확정돼 두 사람의 혼외자 법적 절차에 이목이 쏠린다. 영화제작전원사는 이달 11일 이같이 밝히며 ‘눈 둘 데가 없네’의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지난달 13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열린 제79회 로카르노영화제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왼쪽부터) 홍상수 감독, 배우 김민희의 모습. (사진=연합뉴스) 공개된 포스터는 해먹 위에 누운 김민희의 모습을 담았다. 예고편 역시 주인공인 김민희가 시골길을 걸어가는 모습을 조명했다.  ‘눈 둘 데가 없네’는 홍 감독의 35번째 영화로 김민희가 주연을 맡았다. 또한 최명길, 권해효, 신석호, 박미소도 함께 출연했다. ‘눈 둘 데가 없네’는 이번 영화제에서 감독상과 최우수연기상에 이어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까지 수상하며 3관왕에 올랐다. ‘눈 둘 데가 없네’는 부모가 어린 시절 이혼한 뒤 조부모와 함께 살게 된 상희가 제주도에 정착한 어머니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눈 둘 데가 없네’는 앞선 네 편의 작품에 이어 다섯 번째로 로카르노 영화제에 공식 초청됐으며, 지난달 열린 폐막식에서 감독상과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 주연 배우 김민희가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다. 특히 김민희는 제79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수상한 가운데 소감에서 아들을 언급했다. 홍 감독과 김민희는 15일(이하 현지시간) 스위스에서 열린 제79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장편 영화 ‘눈 둘 데가 없네’로 각각 감독상과 최우수연기상을 받았다. 이날 김민희는 객석에서 홍 감독과 나란히 앉아 있다가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밝은 표정으로 기쁨을 드러냈다. 홍 감독 역시 미소를 지으며 김민희의 등을 토닥였고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무대에 오른 김민희는 “이렇게 시처럼 아름다운 영화를 만들어주신 감독님께 감사하다. 동료들에게 너무 감사하고 이 상을 함께 나누고 싶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민희는 감정이 북받친 듯 잠시 울컥하는 모습을 보인 뒤 지난해 출산한 아들을 언급했다. 김민희는 “지금 아기랑 같이 있다. 앞으로 진짜 사랑하는 마음만 가지고 연기하겠다. 그리고 마음이 힘들고 답답해질 때 이 영화를 다시 꼭 매번 보겠다. 감독님 감사하다”라며 말했다. 지난해 4월 김민희가 홍 감독의 아들을 출산한 소식이 여러 매체 보도를 통해 알려진 바 있다. 두 사람은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에서 인연을 맺었다. 이들은 열애를 시작한 지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홍 감독은 아내와 아직 혼인 관계를 유지 중이다. 홍 감독은 1985년 미국 유학 당시 동갑내기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다. 이에 김민희가 출산한 혼외자 아들의 호적 문제가 어떻게 해결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현재 관련법 상 홍 감독의 호적에 아들을 혼외자로 등록하거나 김민희의 호적에 단독으로 올리는 방법 중 선택해야 한다. 지난 3월 김민희의 임신 소식이 알려지면서 한 이혼 전문 변호사는 홍 감독의 본처와 딸도 홍 감독의 재산을 상속받을 수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지난 3월 14일 유튜브 채널 ‘뷰포트’에는 ‘연예인의 사생활에 대해 대중은 얼마나 알권리가 있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하재근 문화평론가, 양나래 이혼전문 변호사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 감독과 김민희의 관계가 언급되자 양 변호사는 “혼외자를 출생했는데 상속인의 지위가 발생하려면 인지라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 유전자 검사를 하고 인지 청구해서 법률상 자녀로 등록이 되면 가족관계증명서를 뗐을 때 본래 아내의 자녀와 함께 자녀로 올라가면 그때는 동 순위의 상속인의 지위가 생긴다. 만약에 인지 청구하지 않게 되면 받을 수 없다”라며 설명했다. 홍 감독이 장모의 장례식에 불참하고 딸의 결혼식에도 참석하지 않았다는 점이 언급되자 양 변호사는 “(홍 감독이)아내 분과 떨어져 생활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당연히 법률상 배우자의 지위를 확실히 가지고 있어서 상속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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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2, 2026 at 9:55 AM
홍상수 ‘눈 둘 데가 없네’, 로카르노 3관왕 작품 10월 개봉 확정 #홍상수 #눈둘데가없네 #김민희 #로카르노영화제 #에큐메니컬심사위원상 #권해효 #최명길 #수유천
홍상수 ‘눈 둘 데가 없네’, 로카르노 3관왕 작품 10월 개봉 확정 #홍상수 #눈둘데가없네 #김민희 #로카르노영화제 #에큐메니컬심사위원상 #권해효 #최명길 #수유천
로카르노 감독상·최우수 연기상·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 수상작, 긴 여운 예고한 해외 반응도 잇따라. (사진=영화제작전원사) 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장편영화 ‘눈 둘 데가 없네’가 국내 관객을 만날 채비를 마쳤다.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감독상과 최우수 연기상,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을 연달아 거머쥔 이 작품은 2026년 10월 21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포스터와 예고편을 선보였다. 제작과 각본, 연출은 물론 촬영·녹음·편집·음악까지 홍상수가 도맡았고, 제작은 영화제작전원사가 맡았다. ‘눈 둘 데가 없네’는 홍상수 감독에게 로카르노와 다섯 번째 인연을 안긴 작품이기도 하다. 앞서 ‘우리 선희’가 감독상,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가 황금표범상 대상과 최우수 연기상, ‘강변호텔’과 ‘수유천’이 각각 최우수 연기상을 받으며 로카르노에서 호평을 받아 왔다. 이번 작품에서는 김민희가 또 한 번 최우수 연기상을 받으며 감독과 배우의 호흡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로카르노 심사위원단은 감독상 수상평에서 작품 전반을 관통하는 연출력을 강조했다. 심사위원단은 “영화의 모든 요소를 다루는 최고의 기량이 최고의 자유, 최고의 단순함, 그리고 최고의 지성과 만날 때, 그 결과로 세계, 예술, 타인, 그리고 우리 자신과의 관계에 대해 질문하는 매혹적이고 깊은 영감을 주는 우화가 탄생한다”고 평하며 홍상수에게 감독상을 수여했다. 제작부터 음악까지 전 과정을 책임진 감독의 방식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주목하게 하는 대목이다. 로카르노 감독상·최우수 연기상·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 수상작, 긴 여운 예고한 해외 반응도 잇따라. (사진=영화제작전원사) 김민희에게 돌아간 최우수 연기상 수상평도 눈길을 끈다. 심사위원단은 “그녀의 연기는 세상을 향한 순수한 존재감 그 자체”라며 “인간 존재의 모든 면을 우아하고 섬세하게 표현할 수 있는 배우”라고 설명했다. 이어 “‘눈 둘 데가 없네’에서 보여준 연기로 김민희 배우에게 두 번째 최우수 연기상을 수여한다”고 밝혀, 이번 연기가 이전 수상에 이어 또 한 번 국제 영화제에서 인정받았음을 알렸다. 에큐메니컬 심사위원단은 작품이 던지는 질문과 여운에 주목했다. 이들은 수상평에서 “이 영화는 수많은 질문을 던지는 동시에 우리를 성찰로 이끈다”며 “우리는 삶에서 무엇에 초점을 맞추기로 선택하는가,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을 보는가, 아니면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가, 우리는 진실에 관한 이야기를 어떻게 전하는가”라는 물음을 짚었다. 이어 바람이 세차게 부는 섬에서 열리는 가족 모임을 향한 짧은 여정 속에서 기대와 관계가 새롭게 검토되고 다시 형성되는 과정을 언급하며, 일상의 겉모습 아래 숨은 인간성과 소외, 서로를 진정으로 바라보고 받아들이는 일의 어려움을 짚는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해외 매체들은 영화의 톤과 배우들의 연기에 대해 각기 다른 표현으로 반응을 내놨다. 버라이어티는 이 작품을 “홍상수 영화의 정수를 가장 친근하고도 충실하게 보여준다”고 평하면서, 가족 간 거리와 개인적 표류를 다룬 짧고 씁쓸한 코미디로 소개했다. 또 선명하고 솔직한 화면 속에서 김민희의 절제된 감정 연기가 중심을 이룬다고 짚었다. 스크린데일리는 어머니를 찾아가는 길에 복잡한 감정을 안고 있는 여성으로서의 김민희를 언급하며 “조용하면서도 깊은 매혹을 발산한다”고 전했다. 로카르노 감독상·최우수 연기상·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 수상작, 긴 여운 예고한 해외 반응도 잇따라. (사진=영화제작전원사) 프랑스 매체 리베라시옹은 ‘눈 둘 데가 없네’를 “지극히 소박하면서도 매력적이며, 최근작들 특유의 씁쓸하고 목가적인 정서를 충실히 이어가는 작품”이라고 평했다. 더 필름 스테이지는 익숙한 패턴에서 잠시 벗어난 작품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며, 유머와 선명한 집중력을 겸비했다고 썼다. 인 리뷰 온라인은 ‘수유천’과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를 함께 거론하면서, 감독이 ‘구조적 반전’에 대한 개념을 확장하려는 시도가 극적 소재를 어떻게 전달하는지 눈여겨볼 지점이라고 분석했다. 로저 에버트 웹사이트는 이 영화가 “느긋한 호흡 속에서도 깊은 울림을 지닌” 작품이라며, 홍상수의 필모그래피 가운데 가장 실존적인 #영화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뉴욕 메트로폴리탄은 72분이라는 상영 시간과 간결한 구성에도 불구하고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다”고 평해 러닝타임과 별개로 남는 인상을 강조했다. 알 에스 아이는 전통적인 영화 문법을 유희하듯 다루는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를 함께 언급하며, 관객을 밀도 높은 작은 세계로 이끄는 작품이라고 전했다. 홍상수의 작업 방식에 대한 언급도 이어졌다. 일 메니페스토는 “오랜 세월 같은 동료들과 하나의 진정한 공동체를 이루며 독립영화적 시학을 꾸준히 구축해 온 그의 영화 세계”를 짚으며, 매번 알아볼 수 있는 움직임 속에서 새로운 놀라움을 선사한다고 분석했다. 인터네셔널 씨네필 소사이어티는 ‘작지만 놀라울 만큼 섬세한 작품’이라고 정의하면서, 상희 역을 맡은 김민희의 절제되고 정교한 연기를 영화의 큰 강점으로 꼽았다. 눈꺼풀의 미세한 움직임과 작은 표정만으로도 표현을 이끌어내는 연기라는 평도 덧붙였다. 객석 반응을 전하는 리뷰 플랫폼에서도 구체적인 관람 소감이 이어졌다. 한 리뷰어는 내레이션에 이끌려 단순한 상황들이 점차 채워지고, 인물들이 떠난 뒤에도 화면 속 영상과 시각적 반복을 통해 목소리가 다시 들려오는 구성을 짚으며, 시선이 자연스럽게 유도돼 관찰의 대상에 머물게 되는 방식에 주목했다. 또 다른 리뷰어는 오늘날의 정치적·철학적 상황을 반영하는 동시에,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는 디지털 영화 제작의 힘을 조명하는 잔잔한 가족 드라마라고 소개했다. 로카르노 감독상·최우수 연기상·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 수상작, 긴 여운 예고한 해외 반응도 잇따라. (사진=영화제작전원사) 영화가 다루는 가족 관계와 예술에 대한 시선도 여러 곳에서 언급됐다. 한 평자는 부모와 성인 자녀의 관계, 그리고 그 관계 속에서 예술적 표현이 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해 군더더기 없이 유쾌하면서도 깊이 있게 담아냈다고 평가했다. 또 다른 의견에서는 편집과 음악, 인물 없이 풍경만 담아낸 장면들이 시종일관 이질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이 작품을 “지금까지 본 홍상수 영화 중 가장 기묘한 영화”로 느끼게 했다고 전했다. 친밀하고 서두르지 않는 대화를 통해 가족의 관계와 오래 남은 원망, 서로가 지닌 취약함을 정직하게 탐구하는 영화라는 평도 눈에 띈다. 작품의 내용은 제주를 배경으로 한 가족 모임을 따라간다. 부모의 이혼 이후 대부분의 시간을 조부모와 함께 보낸 상희는 남자 동생과 함께 제주에 정착한 어머니를 찾는다. 마지막 만남 이후 십 년이 훌쩍 지난 시점에서 떠나는 여행으로, 새아버지는 초분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를 만드는 인물로 그려진다. 엄마가 운영하는 밥집은 큰 손님을 모으며 성공했고, 상희는 과자 수입회사에서 일하면서 짧은 영화들을 혼자 만드는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제주에 머무는 이박 삼일 동안 상희는 새아버지가 데려온 딸을 비롯해 가족과 시간을 보내며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사실들을 마주한다. 받아들이기 힘든 충고와 값싼 칭찬이 오가는 가운데 관계의 결이 드러나는 과정이 그려진다. 돌아오는 날 아침, 상희가 만든 영화 중 하나를 다른 식구들이 그녀 몰래 보고 있는 장면이 이어지며, 가족과 예술, 서로를 바라보는 시선에 대한 여운을 남긴다. 김민희, 최명길, 권해효, 신석호, 박미소 등이 출연해 각 인물의 관계를 입체적으로 채운다. ‘눈 둘 데가 없네’는 상영 시간 72분의 장편으로, 국내 배급은 영화제작전원사와 콘텐츠판다가 맡고 해외 배급은 화인컷이 진행한다. 홍상수 감독과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스태프와 배우들이 다시 뭉친 이번 작품은 10월 21일 극장 개봉을 통해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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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1, 2026 at 12:24 AM
'불륜' 김민희, ♥홍상수 혼외자 아들 출산 후 첫 공식석상 #김민희 #홍상수 #감독
'불륜' 김민희, ♥홍상수 혼외자 아들 출산 후 첫 공식석상 #김민희 #홍상수 #감독
배우 김민희가 출산 후 첫 공식석상에 나섰다. 김민희는 12일 오후 4시(현지시각)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열린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에 대한 공식 질의 응답 행사에 나섰다. 홍 감독도 자리했다.  배우 김민희가 출산 후 첫 공식석상에 나섰다. (사진=로카르노국제영화제 공식 유튜브) 이날 김민희는 "아기를 낳고 이 영화를 처음으로 찍었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홍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는 국제경쟁 부문 후보에 올랐다. 이 영화는 부모의 갈등 이후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 자란 상희가 남동생과 함께 엄마를 만나러 제주로 향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배우 권해효, 신석호, 박미소, 최명길 등이 합류했다. 홍 감독과 부적절한 관계를 유지 중인 김민희는 2016년 '아가씨' 이후 상업 영화 출연이 중단됐다.  두 사람은 2015년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17년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서 연인 관계를 인정했다. 김민희는 홍 감독의 작품을 통해서만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 홍 감독의 작품에 제작실장으로만 이름을 올리고 있다. 특히 김민희는 지난해 홍 감독과의 불륜으로 혼외자인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 3월 인천국제공항에서 두 사람과 혼외자 아들을 목격했다는 글과 사진이 올라오기도 했다. 당시 누리꾼은 "아기는 정말 귀여웠다"며 "아기들은 금방 크는 것 같다. 보모인지 매니저가 같이 있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분들 보이니 술렁술렁 하더라. 많은 한국분들이 다 알아봤다"고 전했다. 또 김민희에 대해 "예전처럼 화려하지 않고 평범하면서도 예뻤다"고 했다. 홍 감독은 아내와 아직 혼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홍 감독은 1985년 미국 유학 당시 동갑내기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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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3, 2026 at 3:44 PM
며느리한테고백받고잠못이루는최명길? 이건참귀하네요 피비선생님 감사합니다
July 2, 2023 at 5:01 AM
"겨울이 깊었으니 봄이 멀지 않았을 것입니다."
- 최명길(이병헌 분), 영화 '남한산성'에서

#정치 #윤석열 #내란 #탄핵 #공화정 #회복 #새로운정치 #새로운나라
December 7, 2024 at 9:56 AM
용의눈물 시절부터 최명길 얼빠였는데
미친 임성한갓작가님감사합니다입니다
지금 전세계레즈들 난리났는데
이런 갓작을 넷플에 올려야할듯요
July 9, 2023 at 9:5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