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정
선서 안하는 것들은 민주공화정에 있어선 안되는 놈들이니 직을 빼앗고 대한민국 법은 과분하니 조선시대마냥 멍석말아 패야 한다고 본다. 그 이전 방법도 ㄱㅊ.
October 6, 2026 at 2:54 AM
민주공화정에서 여야가 계속 뒤바뀔 수 있는 건데 한국 대하는 외국들 보면 당장 입맛에 맞는 우리나라 정당에만 우호적으로 행동한다고 느낌.
얘네 외교 꽁으로 하나.
October 9, 2026 at 10:42 AM
민주공화정 체제에 맹자 패치 안하면 필연적으로 붕괴하는 거 같음 진짜로
September 20, 2025 at 2:25 AM
민주공화정에선 신정론자를 반역자라고 한다.
April 4, 2025 at 8:07 AM
국회의원의 3분의 1이 민주공화정을 부정하는 파시스트라니 참 불행한 나라임.
December 14, 2024 at 11:39 AM
안 지쳐
박근혜 탄핵 될 때까지 몇 주 나갔는지 아냐?
그래도 내란 수괴 옹호하는 민주공화정의 적이 될 줄은 몰랐지만 고작 한 주로는 지치지 않는다
누가 이기나 해 보자
December 7, 2024 at 9:24 AM
진짜 이게 제일 걱정인게, 민주공화정이 진짜 끝일 수도 있다 싶은거.. 이잼이나 그 주변것들이야 스불재지만 다른 시민들은 뭔 죄인가...
솔직히 지금 기분은 완전히 통수 맞았다는 거고 그래서 이잼이 퇴임 후에 뭔 꼴을 당하든 자업자득이니 그 정도로 끝나면 짜증만 나고 말 텐데..... 내란 청산이 이따위니 다음에 정권 내주는 정도면 양반이고 내란ver.2가 성공할까 무서운 게 제일 크다.
내란 저지했을 때만 해도 희망이 있었고 그후 1년간 청산이 지지부진한 꼴을 보면서도 갑갑할 뿐이었지 의욕이 꺾인 건 아니었는데 26년 들어오면서부터는 그냥 나아질 거라는 생각이 잘 안 든다. 특히 불과 몇해 전에 현실화했던 위협이 마치 완전히 과거가 된 것처럼 태평하게 자기 앞가림만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보면...... 시민 전체가 힘 합쳐 만들어낸 귀중한 정치적 힘을 보신 때문에 엿바꿔먹으려 드는 인간들 보니 기가 막히내.
July 21, 2026 at 3:31 AM
이재명 싫다고 민주공화정을 싹 다 없애려는 한심하면서 쓸데없이 권력만 쎈 검찰, 국힘, 윤정부 놈들…
March 26, 2025 at 10:02 AM
112죠? 왕정복고 모의를 하는 공화정의 5급 공무원이 있어 전화드렸는데요.
작년 말 세종시 초등학교 교사를 아동학대로 신고해 직위해제까지 이끈 학부모가 교육부 소속 5급 사무관 A씨인 것으로 드러났다. 매해 아이의 담임교사에게 ‘왕의 DNA가 있는 아이기 때문에 왕자에게 말하듯이 말하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308101831i
[단독] 교육부 5급 사무관, 교사 신고해 '직위해제' 시켰다
[단독] 교육부 5급 사무관, 교사 신고해 '직위해제' 시켰다, "내 자녀, 왕의 DNA 가진 아이" 작년·재작년에도 담임 교체했다
www.hankyung.com
August 10, 2023 at 11:30 AM
보완수사권 정국에서 증명된 사실은 '지난 반세기동안 검찰은 거짓과 기만으로 자신들의 특권을 지키는데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했다'는 것 밖에 없다. 민주공화정의 '적'이라고 부르기에 손색이 없는 인간들이다.
August 8, 2026 at 2:00 PM
민주공화정에서 뭔 백성... 어쩐지 조선후기 나라 팔아먹은 법관5인방이랑 하는 짓이 비슷하더라
September 16, 2026 at 11:44 AM
다들 이미 그러시고 계시겠지만, 우리 다함께 우리의 아름다운 공화정 전통을 지킵시다!
December 7, 2024 at 3:48 PM
트럼프가 대두된 게 미국이 로마 공화정 말기 꼬라지라 그렇다니까요
October 23, 2025 at 12:26 AM
시민받음이 공화정받음으로 진화했네요
August 13, 2025 at 2:51 PM
키케로의 기록에 따르면, 로마 공화정 초기의 전설적인 정치가 킨킨나투스는 밭을 갈다가 외적의 침입을 막기 위한 독재관으로 임명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즉시 민병대를 조직해 외적을 급습하여 평화롭게 사태를 해결한 그는 16일만에 직을 그만두고 농장으로 돌아갔다. 비슷한 일이 한번 더 벌어졌다. 명예와 부를 사양하고 공화정을 위해 헌신한 다음 깨끗이 사직하는 모범적 정치가의 이름은 현대 미국의 신시내티 시에 붙었다는 이야기. 공화정 파괴범이 버젓이 살아 숨쉬는 요즘 시대에 한번 더 생각해본다.
March 10, 2025 at 3:01 PM
애초에 민주당 정부보고 좌파정부라고 하는 사람들은 왕당파 그 자체이기 때문에 공화정 문법으로 그 사람들을 바라보면 안 됩니다
May 4, 2026 at 11:07 AM
결국 저런 새끼들을 못 쳐내고 남긴 것이 민주공화정의 발목을 잡는 것임.
December 8, 2024 at 12:03 PM
민주공화정에서 살기 싫은 인간들이 최소 30%는 된다니까.. 다들 독재 좋아하고 귀족정 왕정식의 일처리를 선호하고.
May 19, 2026 at 2:20 AM
제가 슬픈 건 다음 5년은 사회 진보는 커녕 공화정을 수리하는데 전부 써야 한다는 게 슬픕니다...
April 14, 2025 at 11:04 AM
민주공화정의 심장에 총칼을 들이댔던 놈들에게는 포고문에 지들이 썼던 그대로가 적당합니다.
"처단하라"
개인적으로는 '퇴진해라' 보다는 '탄핵해라' 또는 '체포해라' 정도가 맞는 것 같음.
December 9, 2024 at 12:44 AM
쿠데타에 중도란 선택지는 없어. 민주공화정의 수호자와 반란도당만이 있을 뿐임. 이 룰도 깨닫지 못 하는 사람들은 그냥 민주공화국 시민 실격임.
December 5, 2024 at 11:38 PM
실제로 시스템 위에 설 수 있는 개인이 존재할 때 민주공화정은 삽시간에 무너진다는 게 민주공화정의 취약점 중 하나입니다. 데모닉 같은 초능력에 가까운 지성이 유전으로 내려온다면 민주정의 입장에선 이 사람을 배제하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정말로.
July 22, 2024 at 11:48 PM
우리는 민주공화국이고, 빌어먹게도 왕당파와 파시스트 또한 한국의 주권자입니다. 로마 공화정 식 숙청을 할 거 아니면 점진적 숙청밖에 쓸 수 있는 카드가 현대 공화정엔 없습니다.
June 12, 2025 at 11:50 AM
유시민 말이 맞다

저 당은 공화정이 아니라 참주정, 귀족정이다
당 운영 방식 자체가 그러니 이 나라를 그런 식으로 끌고 가려 했겠지

이 나라는 민주공화국이지 다른 무엇이 아니다
June 3, 2025 at 1:38 PM
민주주의와 공화정을 위태롭게 하던
극우 꼴통들이 자신들을 일거에 소탕해달라고 애걸복걸하는 형국인데...

무능한 양아치들이 사기로 정권과 최대 당권을 거머쥐어서 오히려 거꾸로 말려가는 꼬라지라니
October 6, 2026 at 10:1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