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영상] 최지수, '최지수의 매력은 역시 남다르다'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최지수 #최지수근황 #최지수최신 #최지수2026 #최지수비주얼 #최지수사진 #최지수패션 #최지수포토월 #최지수출근길 #최지수직캠 #최지수영상 #최지수팬 #최지수미모 #연예인근황 #스타근황
9월 1일 오전 중구 신라호텔 서울에서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Brand Of The Year 2026)’ 포토월이 열렸다.
배우 최지수가 작품과 예능을 오가며 대중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키고 있다. 오랜 시간 차근차근 연기 경력을 쌓아온 최지수는 최근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낸 데 이어 차기작까지 확정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지수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강노라 역을 맡아 통통 튀는 에너지와 개성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작품을 통해 인상적인 캐릭터를 만들어낸 최지수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 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연기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예능 프로그램을 통한 진솔한 이야기도 화제를 모았다. 최지수는 지난 3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오랜 무명 시절과 아르바이트 경험 등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특히 학자금 대출을 갚기 위해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해왔으며, 드라마 출연 이후에도 식당에서 일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혀 많은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최지수는 당시 “프로 알바러”라고 자신을 표현할 정도로 다양한 일을 경험했다. 공장과 물류센터, 레스토랑, 키즈카페 등에서 일했고, 배우 활동을 이어가는 과정에서도 생계를 위해 꾸준히 아르바이트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5월에는 학자금 대출을 전액 상환할 예정이라고 밝혀 자신의 꿈을 향해 묵묵히 걸어온 과정이 더욱 주목받았다.
최지수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상=톱스타뉴스 임경진 기자)
이후 최지수는 차기작을 통해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오는 2026년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에 합류하면서 박민영, 육성재, 고수 등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작품은 일에 자신을 증명해온 워커홀릭 법무팀 차장이 새로운 인연을 만나며 변화를 겪는 현실 공감 오피스 로맨스다.
최지수는 2017년 tvN ‘크리미널 마인드’를 시작으로 ‘소년심판’,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경험을 쌓아왔다. 최근에는 ‘언더커버 미쓰홍’과 MBC ‘21세기 대군부인’을 연이어 선보이며 활동 폭을 넓혔다.
오랜 시간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연기해온 최지수가 새로운 작품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만날지 기대가 모인다. 꾸준함과 진정성을 무기로 자신만의 연기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최지수의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