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0x1U_sUqSRw)
#투모로우바이투게더 #TOMORROW_X_TOGETHER #TXT
#수빈 #SOOBIN
(youtu.be/0x1U_sUqSRw)
#투모로우바이투게더 #TOMORROW_X_TOGETHER #TXT
#수빈 #SOOBIN
https://youtu.be/wOcCu31oi7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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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티볼트 단장님과 결투하는 로미오 릿
2) (매튜본) 요정 단장님께 12시 지침을 전달받는 신데렐라 에투아르
3) 잠자는 숲속의 공주 로베르트와 클라라
4) 카밀리아 레이디의 블랙 파드되 하는 프란신과 프란츠
5) 타티아나 에투아르와 거울파드되를 추는 오네긴 단장님
6) 실피 프란신에게 스카프를 둘러 잡으려 하나 되려 품에 죽은 실피만을 안게 된 제임스 릿
7) 타티아나 에투아르 장미꽃과 오베론 단장님 그거
8) 파리의 불꽃 잔느와 필립 코다 추는 에투아르와 프란츠
1) 티볼트 단장님과 결투하는 로미오 릿
2) (매튜본) 요정 단장님께 12시 지침을 전달받는 신데렐라 에투아르
3) 잠자는 숲속의 공주 로베르트와 클라라
4) 카밀리아 레이디의 블랙 파드되 하는 프란신과 프란츠
5) 타티아나 에투아르와 거울파드되를 추는 오네긴 단장님
6) 실피 프란신에게 스카프를 둘러 잡으려 하나 되려 품에 죽은 실피만을 안게 된 제임스 릿
7) 타티아나 에투아르 장미꽃과 오베론 단장님 그거
8) 파리의 불꽃 잔느와 필립 코다 추는 에투아르와 프란츠
youtube.com/shorts/7Pq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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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시즌에서 약간 파이널까지 기세좋게 진출해서도 포디움에 못오른 경우가 좀 생각나는데(아시안게임 때도 그랬고), 이번 시즌은 포디움에서 자주 봤으면 좋겠네..
카밀리아 모로니 선수도 2위로 오랜만에 선전했고.. 한국 선수들은 🥲
일본 선수들은 세미파이널까진 잘 했던거 같은데 어쩌다가… 오세아나 선수도 어디갔어… 우승은 정해져있다 쳐도(?).
작년 시즌에서 약간 파이널까지 기세좋게 진출해서도 포디움에 못오른 경우가 좀 생각나는데(아시안게임 때도 그랬고), 이번 시즌은 포디움에서 자주 봤으면 좋겠네..
카밀리아 모로니 선수도 2위로 오랜만에 선전했고.. 한국 선수들은 🥲
일본 선수들은 세미파이널까진 잘 했던거 같은데 어쩌다가… 오세아나 선수도 어디갔어… 우승은 정해져있다 쳐도(?).
(youtu.be/0x1U_sUqSRw)
#투모로우바이투게더 #TOMORROW_X_TOGETHER #TXT
#수빈 #SOO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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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TOMORROW_X_TOGETHER #TXT
#수빈 #SOOBIN
내가 초반에 플로로랑 얘를 착각하고
카밀리아 별로라고 생각했던거임
(아니 하는짓도 별로인데 말본새도 별로네 라는 이유로)<<둘이 같은 캐릭터라 착각했었다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둘이 다른 캐릭터고
플로로는 카밀리아처럼 과격하게 말하지도 않는데
선넘은 행위는 얘가 다 했던거임.......ㅋㅋㅋㅋ
오히려 얘는 플로로랑 달리 선은 넘지 않고 일단 정의를 위해서 활동하고 있기는 한게...........참
이런점에서도 둘이 되게 닯은듯 반대라고 느껴지는
내가 초반에 플로로랑 얘를 착각하고
카밀리아 별로라고 생각했던거임
(아니 하는짓도 별로인데 말본새도 별로네 라는 이유로)<<둘이 같은 캐릭터라 착각했었다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둘이 다른 캐릭터고
플로로는 카밀리아처럼 과격하게 말하지도 않는데
선넘은 행위는 얘가 다 했던거임.......ㅋㅋㅋㅋ
오히려 얘는 플로로랑 달리 선은 넘지 않고 일단 정의를 위해서 활동하고 있기는 한게...........참
이런점에서도 둘이 되게 닯은듯 반대라고 느껴지는
오히려 얘는 플로로랑 달리 선은 넘지 않고 일단 정의를 위해서 활동하고 있기는 한게...........참
이런점에서도 둘이 되게 닯은듯 반대라고 느껴지는
특히 카밀리아 역시도
자신이 있었던 마을이
완전 파멸했을때,
큰일이 일어날뻔했으나 희생없이 막아냈을때,
큰일이 일어났고 어느정도 희생은 있었으나 파멸은 면했을때
이 루트가 각각 달랐잖아.....(세번째에 제일 가까운게 지금의 카밀리아) 다만 카밀리아는 그 어떤 루트라 해도 방랑자를 바라보게 되었던거고(근데 완전파멸은 카밀리아 역시도 죽음 루트였던거 같긴해)
특히 카밀리아 역시도
자신이 있었던 마을이
완전 파멸했을때,
큰일이 일어날뻔했으나 희생없이 막아냈을때,
큰일이 일어났고 어느정도 희생은 있었으나 파멸은 면했을때
이 루트가 각각 달랐잖아.....(세번째에 제일 가까운게 지금의 카밀리아) 다만 카밀리아는 그 어떤 루트라 해도 방랑자를 바라보게 되었던거고(근데 완전파멸은 카밀리아 역시도 죽음 루트였던거 같긴해)
스토리에서 절대 빼놓을수 없는 캐릭터임>금희,카르티시아
주인공에게 사랑의 마음을 품고있음(레알 사랑, 그냥 호감 말고)>장리,카밀리아,파수인,카르티시아
스토리에서 절대 빼놓을수 없는 캐릭터임>금희,카르티시아
주인공에게 사랑의 마음을 품고있음(레알 사랑, 그냥 호감 말고)>장리,카밀리아,파수인,카르티시아
근데 카밀리아 있어서 플로로 뽑기 대박 애매해짐
카밀리아는 왜 있냐면
세컨드 파티가 절실한 상황에
내가 꿈꾸는 생각안하고 싸울수있는 뉴비용 캐릭이라고 하고(장리는 좀 신경써야 될게 있긴하니까)
서사상 주인공에게 "사랑"의 마음을 품고있음>서사 합격
이라 뽑음
근데 카밀리아 있어서 플로로 뽑기 대박 애매해짐
카밀리아는 왜 있냐면
세컨드 파티가 절실한 상황에
내가 꿈꾸는 생각안하고 싸울수있는 뉴비용 캐릭이라고 하고(장리는 좀 신경써야 될게 있긴하니까)
서사상 주인공에게 "사랑"의 마음을 품고있음>서사 합격
이라 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