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반섬
강민호·이동규, 데라완서 참치 떼·해파리 호수·아기 바다거북 만난다 #강철지구 #강민호 #이동규 #채널A #데라완제도 #참치잡이 #카카반섬 #바다거북
강민호·이동규, 데라완서 참치 떼·해파리 호수·아기 바다거북 만난다 #강철지구 #강민호 #이동규 #채널A #데라완제도 #참치잡이 #카카반섬 #바다거북
인도네시아 데라완 제도 상갈라우섬서 마을 전통 참치잡이 체험 나선 강철탐험대. 채널A ‘강철지구’가 인도네시아 적도 해역으로 무대를 옮겨 바다 생명력의 현장을 따라간다. 강철탐험대 강민호와 이동규는 데라완 제도 곳곳을 이동하며 전통 참치잡이부터 해파리 호수, 아기 바다거북 방류까지 이어지는 여정을 함께한다. 탐험대가 처음 발을 디딘 곳은 데라완 제도 상갈라우섬이다. 상갈라우섬은 간조 때에만 모습을 드러내는 모래섬으로, 이 시기 마을 사람들이 모두 나서는 특별한 참치잡이가 진행된다. 강민호와 이동규는 어부들을 따라 나서 수백 마리 참치가 한꺼번에 모습을 드러내는 장면을 목격하며, 작은 모래섬에서 대규모로 이뤄지는 참치잡이 방식에 호기심을 드러낸다. 이어 강철탐험대는 섬 한가운데 호수를 품은 카카반섬으로 이동한다. 카카반섬은 바닷속 산호초가 솟아올라 형성된 섬으로, 그 과정에서 갇힌 바닷물이 호수가 된 곳이다. 탐험대가 호수에 몸을 담그자 황금빛 물방울처럼 보이는 수만 마리 해파리가 사방을 채우고, 두 사람은 해파리 떼와 함께 수영을 즐기며 적도 해역 특유의 풍경을 몸소 마주한다. 탐험의 마지막 목적지는 동남아시아 최대 바다거북 산란지로 알려진 상갈라키섬이다. 이곳에는 보호관들이 상주하며 바다거북의 산란과 부화를 관리하고 있으며, 강철탐험대는 보호관과 함께 산란 현장을 가까이에서 지켜본다. 또 태어난 지 하루 된 아기 바다거북을 바다로 보내는 과정에 함께하며, 거센 파도를 헤치고 스스로 바다를 향해 나아가는 작은 생명들의 여정을 지켜본다. 이처럼 강철탐험대는 데라완 제도 상갈라우섬, 카카반섬, 상갈라키섬을 차례로 찾으며 참치 떼와 해파리, 바다거북이 살아가는 적도 바다의 다양한 얼굴을 확인한다. 채널A ‘강철지구’는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24, 2026 at 11:4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