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
클로즈
January 19, 2025 at 6:12 AM
아무도 궁금하지 않은 블루스카이 역사적 맥락: 블루스카이 클로즈 베타 초창기에 블루스카이에 대량으로 유입된 클러스터 가운데 브라질 게이 커뮤니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 맞다. 새로오신분들 What's hot 탭은 안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웬 백인들이 자꾸 바지를 까요...
자 이제 블루스카이에도 불알 짤이 올라오기 시작했어 금방이다 금방이야!
July 2, 2023 at 7:45 AM
베리클로즈냥
후드끈 가지고 놀다가 갑자기 그루밍 시작
January 28, 2025 at 1:17 PM
그리고 글렌 클로즈의 강아지는 귀엽기로 유명함.
January 4, 2026 at 11:19 AM
클로즈베타 롤아웃 했다. 한 2년 4개월정도 열심히 한 결과물이다. 일단 오늘은 축하를 하자.
August 19, 2026 at 12:01 PM
어땡 도메인 잘빠졌지
아직 완성 덜됐는데, 클로즈 베타처럼 이것저것 해보셔도 됩니당
search.saebyeok.space
새벽 천문대 - Bluesky 한국어 게시글 검색기
Bluesky에서 한국어로 작성된 게시글을 더 쉽게 찾아보세요!
search.saebyeok.space
December 23, 2025 at 4:19 PM
블루스카이는 아직 클로즈 베타라서
”여러분들! 블루스카이에 오세요!”
“우와 어떻게 가나요?”
“어... 음... 초대장을 알아서 구하세요.”
이게 죄송해서 일단 블루스카이가 정식으로 오픈될 때까지는 트위터에서 더 적극적으로 활동을 하자, 그런 사고의 과정이 있었습니다.
May 27, 2023 at 3:44 PM
맞아요 🥹🥹🥹
클로즈유어아이즈
테잌어브레스
아아.
슬로우
딥
March 30, 2025 at 1:10 AM
뭉행창구 보니까 영원히 순행창구 클로즈할거임
October 1, 2026 at 7:58 AM
12월 5일 조찬

첫째
고딩이
이모
셋째 이쁜이
놀라 도망가는 막내
움찔하는 아빠치즈
뒤늦게 나타난 셋째 치즈
(또 못봤네 둘째, 또 숨어있음)
마지막에 막냉이 클로즈 업
December 4, 2024 at 11:05 PM
확실히 블루스카이 내 한국어 클러스터의 화력이 약해진 기분입니다.
클로즈 베타의 한계려나요.
May 2, 2023 at 9:28 AM
본디지 바디스타킹의 빨간 밧줄과 신다가 올 나가서 다시 사 입은 올인 바디스타킹.. 이게.. 입어지네...?

- 본디지 바디스타킹(레드) + 올인 바디스타킹, 클로즈 볼개그
@thebamall.bsky.social
December 14, 2025 at 8:33 AM
CLOSE YOUR EYES - Im Runnin' MV

#CLOSEYOUREYES #클로즈유어아이즈 #CYE #kpop
[MV] CLOSE YOUR EYES (클로즈 유어 아이즈) - I'm Runnin'
YouTube video by SUPER SOUND Bugs!
youtu.be
June 15, 2026 at 8:46 AM
내가 오스카의 권위를 별로 인정하지 않는 이유 중 세 가지

쇼섕크탈출이 무관
글렌 클로즈가 연기상 탄 적 없음
보헤미안랩소디가 편집상을 탐
May 16, 2026 at 10:12 AM
블스 초창기엔 탈중앙화 플랫폼을 만든다는 목표를 굉장히 부정적으로 보는 분들이 많았던 기억이 있는데, 사실 그새 이미 스택의 상당 부분에서 탈중앙화가 이루어졌습니다.

이제 데이터 저장소와 모더레이션만 완성되면 플랫폼 전체의 탈중앙화가 완성되고 동시에 클로즈 베타도 끝날텐데, 지금까지 그랬듯이 앞으로도 유저 입장에서는 탈중앙화가 뭔지 전혀 신경쓰지 않아도 될 만큼 자연스러울 거예요.
September 19, 2023 at 7:19 AM
クルユアがちいかわたちと共演してる ケンシン親和性高いなー笑
youtube.com/shorts/2bG1S...
치이카와도 신나게!Drop That!🎼 #CLOSEYOUREYES #클로즈유어아이즈 #CYE #클유아 #극장판치이카와#256thNote #DropThat
YouTube video by CLOSE YOUR EYES
youtube.com
October 1, 2026 at 12:58 PM
사전투표 오픈런이 아니라 클로즈런 함 (아마도 해당 투표소의 마지막 기표자)
May 29, 2025 at 9:48 AM
열받는 스라에 고양이 잠깐 놓고 갑니다.

12월 10일 조찬

밥그릇 차지 못한 셋째 치즈가 폴짝
막냉이
밥먹다 꾸엨 이상한 소리내는 이쁜이(옆 애들이 동시에 움찔)
이모
아빠
첫째
고딩이 클로즈 업
수다쟁이 녀석
December 10, 2024 at 5:09 AM
그도 그런데 일단 블루스카이가 아무래도 클로즈 베타다 보니까 찾아온 정체기라 생각해요. 그리고 아직 기능면에서 떨어지는 점도 많고요. (일례로 검색 기능은 한국어 한해서는 있으나 마나 한 수준) 기능 보완 후 오픈 베타가 시작되면 해결될 문제라고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chomu.dev 초무 @chomu.dev · May 10
일단 사람들이 생각보다 블스에 관심이 없음
있던 사람들도 대충 가입해서 맛만 스윽 보고 활동들을 안 하고
가장 큰 문제는 역시 자기가 원하는 사람들을 당장 데려올 수 없다는게ㅠㅠ
뭐 그래도 적적한 것도 나름대로의 맛이 있어요
정신승리는 아니구요...
지금은 확실히 블루스카이의 정체기.
May 11, 2023 at 8:51 AM
YHZ 클로즈???
December 29, 2024 at 7:48 AM
클로즈유어아이즈할때 갑자기목소리를 까는거에요.
March 30, 2025 at 1:01 AM
5월 19일 조찬

셋째

고딩이

아빠와 막내
막내 클로즈으으으으 업

오늘 첫째가 안나왔다. 일년에 한 두 번 안나오는데 오늘이 그날인가봉가
May 19, 2025 at 3:36 AM
<클로즈 유어 아이즈>

오랜 작품 공백 속에 자신에게 영화와 극장이 무엇이었는지, 자신이 뭘 깨달았는지 피력하고 싶은 감독의 영화구나. <홀리모터스>와 <클로즈 유어 아이즈>를 친하게 지내도록 해. 사실 영화와 관련해서는 '아나 토렌트'에게 <벌집의 정령>때와 <클로즈 유어 아이즈>때의 자신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만 가져도 충분할 것 같다.

그리고 그것과는 별개로 영화를 보며 생각했다. 부디 나는 어디에도 남지 않고 망각 되어 사라지기를.
November 12, 2024 at 8:4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