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탓
여우 : 내 귀랑 몸이랑 꼬리는 씹는맛이 다 다르단다.

깜고 : 우물우물.... 끙 우물우물.... (타타탓) (꿍!) 헥, 우물우물....
바보여우를 등반해서 귀를 우물우물 씹어보는 까만먼지깜고
August 21, 2026 at 10:31 AM
엄청 진지하게 여기까지는 나온박자니깐 여기부터는 타타 탓 하고~ 이런말하는데..
September 21, 2026 at 2:43 AM
몸이 아파 메이데이 타타타타탓
January 6, 2025 at 12:57 AM
이럴 때 기분 좋음
이건 물량 모디파이어 없어서 두마리만 나왔지만 트라이죠 6마리씩 나왔는데 재빨리 실드 펼쳐서 투사체 타타탓 다 막을 때
September 27, 2026 at 1:31 PM
아니 나 자꾸
구추그츄?랑
타타탓 뜯기던 셔츠 샹각나
September 13, 2026 at 11:05 AM
죠르냥과 후고군
죠르냥이 후고군한테 기대자느라 후고군 팔구멍 안쪽에 죠르노군 젤리모양 자국남았는데
죠르냥이 그거보고 너무 부끄러워해서 발자국 쳐다보던 후고군이
뭡니까 이거
고양이 버전 키스마크?
라고하자마자 죠루냥 꼬리펑 귀바짝 타타타타타타탓시작
후고군 어우×발뭐야 라고하는데 죠르냥 타타타탓하고 후고냥한테 도망감
March 12, 2025 at 11:23 AM
2024.02.13. 오늘의 운동

21-18-15-12-9-6-3
Hang Power Clean/jerk
Burpee over the bar
115/75lb

Rxd 135reps

어깨 회전근인지 신경계 문제인지 여튼 금욜 운동 하고 나서 안 좋아가지구 천천히 진행..은 원래도 천천히 진행 ㅋㅋ
코찔찔이 되가지구 숨이 가빠 메이데이 타타 타타탓
February 13, 2024 at 1:28 AM
탓타타타탓탓탓
December 29, 2024 at 3:54 PM
아 뮈틴 .. . . .. .
그래 가장 밝은 태양일수록 . . . . . . . . .
어두워질때엔 가장 달콤하게 어두워지는거야 ,. , ., .,
이미친것!!!! (대 극 찬 호 감 발 언)
하지만 길똥님이 어느 부분에서 정말 고심하셨는지
너무나도 잘 느껴져서 오히려 더 잘보게된!!!!!!!!!!!!!
얼른 길똥님 썰답하러감 투타타타타탓 ! ! ! !
구룡 AU~~

왼쪽은 약간 과거인데, 성격좋은 돌쇠로 살다가
한번 속아서 죽을뻔 하고 그 뒤로 ...겁먹어서
지금은 약간 슬픔을 모르는 싸패화 됐다는 설정 입니다...
(내가 무슨 소릴 하는거지...)

요청하신 분들이 있었어서
검열 없는 버전 링크 남깁니다! 비번 0000
근데 좀 자세할 뿐이지 별 다른게 없습니다!
chan-1594.tistory.com/1
May 29, 2026 at 7:02 AM
December 9, 2024 at 1:51 PM
타타타타타탓(bgm.브아걸-sign)
지금 60층에서 안정적으로 뛰고 있습니다
벚꽃이 아무도 안 져!
November 28, 2024 at 9:04 AM
ㅠㅠ~~~
다같이, #으쌰으쌰챌린지,,,
진자 오따꾸질도 일상생홠도 #체력 임을 절실히 깨닫게되늕 요즈음.이애요
닌따마러답게 하루 30분정도 슈타타탓 닌자달리기라도. 실시하지.않으면,,,,🥹(이게무슨소리야,
October 7, 2025 at 4:42 PM
오늘메뉴타바타네…. 타타탓타차차차타타타…
July 3, 2023 at 7:44 AM
홍콩 영화 같은 곳에서 쓰는 무술 처음엔 빠르게 타타타타탓 하는거 힘이 제대로 들어가지 않아서 충격이 별로 없지 않을까? 했는데 타격을 주기 보다는 적의 자세를 흩트려놓고 정신을 빼놓기 위해서 하는 것 같음
March 26, 2025 at 7:33 PM
보스들그냥 쌍권총으로 튜튜투투타타타타탓타타타타 갈기다가 스태거걸리면 파일벙커 차지해서 버엉
이구아수: x발!!
January 16, 2026 at 4:03 PM
임창정, “진짜 그만하시면 안 될까요?”…‘유브이 방’서 폭풍 코칭 #임창정 #유브이방 #유세윤 #뮤지 #장마 #타타탓 #EDM세미트로트
임창정, “진짜 그만하시면 안 될까요?”…‘유브이 방’서 폭풍 코칭 #임창정 #유브이방 #유세윤 #뮤지 #장마 #타타탓 #EDM세미트로트
임창정이 유튜브 채널 ‘유브이 방’에서 특유의 능청스러운 입담과 디테일한 코칭으로 녹음실 분위기를 장악했다. 현실과 설정을 오가는 상황 속에서 유세윤, 뮤지와 주고받은 대화로 웃음을 끌어내며 ‘팩폭 캐릭터’ 면모를 드러냈다. 최근 유세윤, 뮤지가 운영하는 페이크 다큐 형식의 유튜브 채널 ‘유브이 방’에는 임창정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그는 두 사람이 도착하기 전 녹음실을 먼저 찾았고, 엔지니어에게 뮤지의 솔로곡 ‘장마’를 들려 달라고 요청하며 자연스럽게 녹음 작업에 끼어들었다. 임창정, 유세윤·뮤지 ‘유브이 방’ 깜짝 방문해 녹음실 접수…거침없는 농담과 생활 연기로 웃음 유발. 임창정은 ‘장마’를 들은 뒤 “베이스가 너무 과한 것 같다. 나중에 믹스할 때 얘기해야 할 것 같다”라고 말하며 진지한 프로듀서 모드를 켰다. 이어 유세윤과 뮤지가 뒤늦게 도착하자 “노래 좋다”라고 평가하는 한편, 직접 만든 소주를 선물해 분위기를 풀어 두 사람을 동시에 당황하게 했다. 분위기가 풀리자 거침없는 농담이 이어졌다. 그는 뮤지를 향해 “옷이 그게 뭐냐”, “운동 좀 해”, “문신 좀 가려”라며 특유의 너스레를 쏟아냈고, 녹음이 시작되자 “여기서는 달려가야 한다”, “목을 쥐어짜는 것 같다” 등 세세한 지적을 덧붙이며 본격 ‘훈수 모드’에 돌입했다. 녹음이 계속되는 동안 임창정의 코칭은 더 집요해졌다. 그는 “주머니에 손 넣으면 목이 조인다”, “팔찌 소리도 다 들어간다”라고 지적하며 사소한 움직임까지 짚어냈고, 녹음실 전체를 오가며 피드백을 이어가 유세윤, 뮤지와의 대조적인 리액션을 이끌어냈다. 급기야 그는 녹음 부스로 직접 들어가 노래 시범을 보였다. 유세윤의 자리에 앉아 프로듀서처럼 지시를 내리는가 하면, 수준급 가창력으로 발성을 보여주며 코칭을 이어갔다. 그러나 점차 과열된 시범이 소위 ‘개 짖는 소리’처럼 변하자 현장은 웃음으로 가득 찼다. 과한 열정에 결국 뮤지가 “진짜 그만하시면 안 될까요?”라고 말하며 폭발했고, 임창정은 이를 자신의 조언이 받아들여진 신호로 받아들이며 “그렇지!”라고 화답해 또 한 번 웃음을 유발했다. 녹음 당사자의 하소연과 코치의 자기만족이 엇갈리는 장면이 자연스럽게 코미디를 만들었다. 이후에도 임창정의 잔소리는 멈추지 않았다. 뮤지가 “녹음 날인데 아직 목도 제대로 못 푼 상태에서 저한테 전혀 도움이 안 된다”라고 털어놨지만, 그는 끝까지 “톤이 왜 그러냐”, “그렇게 확 바뀌면 사고 난다”라며 목소리 톤과 연출에 대한 조언을 이어갔다. 마무리 국면에서는 유세윤을 향한 한마디가 또 다른 웃음을 만들었다. 자리에 일어난 임창정이 “너는 왜 전화 안 받아?”라고 묻자, 유세윤은 “받기 싫어서요”라고 단호하게 답했고, 세 사람의 호흡은 끝까지 능청스러운 분위기를 유지한 채 영상이 끝났다. 이처럼 녹음실을 무대로 한 임창정의 ‘팩폭 캐릭터’는 그의 음악 활동과도 맞닿아 있다. 그는 오는 7월 4일 오후 6시 신곡 ‘타타탓’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이번 출연은 새 활동을 알리는 계기이기도 했다. ‘타타탓’은 강렬한 EDM 사운드에 트로트 감성을 접목한 세미 트로트 장르로 소개됐다. 누구나 한 번쯤 미뤄온 다짐과 핑계를 유쾌하게 꼬집는 내용을 담은 ‘형아표 팩폭 응원송’ 콘셉트로, ‘유브이 방’에서 보여준 특유의 능청스러운 훈수와도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임창정은 ‘유브이 방’ 출연을 통해 예능 감각과 음악적 면모를 동시에 드러내며 ‘원조 멀티테이너’ 이미지를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그의 새 신곡 ‘타타탓’은 7월 4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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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7, 2026 at 12:16 AM
임창정, “내일부터·다음 주부터”…신곡 ‘타타탓’서 현대인 핑계 겨냥 #임창정 #타타탓 #세미트로트 #EDM #늑대 #제이지스타 #신곡발매
임창정, “내일부터·다음 주부터”…신곡 ‘타타탓’서 현대인 핑계 겨냥 #임창정 #타타탓 #세미트로트 #EDM #늑대 #제이지스타 #신곡발매
가수 임창정이 현실 공감 가사에 EDM 사운드를 접목한 세미 트로트 신곡으로 새로운 변신을 선보인다. 특유의 위트와 유쾌한 분위기를 앞세운 이번 작업은 기존 발라드 이미지와는 다른 방향을 드러내며 관심을 모은다. 소속사 제이지스타에 따르면 임창정은 오는 7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신곡 ‘타타탓’을 발매한다. 제목부터 반복적인 후렴을 떠올리게 하는 이 곡은 일상에서 마주하는 익숙한 말투와 상황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임창정, EDM 결합 세미 트로트 ‘타타탓’으로 색다른 변신…현실 공감 가사로 응원 메시지 전해. (사진=제이지스타) ‘타타탓’은 강렬한 EDM 사운드에 세미 트로트 요소를 더한 구성으로, 두 장르의 결합을 통해 기존 트로트와는 다른 질감을 만든다. EDM 특유의 폭발적인 에너지와 트로트의 친숙한 멜로디가 함께 어우러지도록 설계돼 대중이 편하게 따라 부르면서도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곡의 분위기는 리듬감 있는 전개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에서 극대화된다. 한 번 들으면 쉽게 잊히지 않는 후렴과 경쾌한 비트가 어우러져 듣는 재미를 강조하며, 임창정의 보컬과 어우러진 전개가 흥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한다. 내용 측면에서는 이른바 ‘형아표 팩폭응원송’을 내세운다. 늘 “내일부터”, “다음 주부터”를 외치며 각종 목표와 다짐을 미루는 현대인의 습관을 소재로 삼아, 스스로도 잘 아는 핑계와 변명을 위트 있게 짚어낸다. 여기에 현실적인 에피소드를 연상시키는 표현과 통쾌한 한마디가 더해져 피로감이 쌓인 일상에 해소감을 주는 구도로 구성됐다. 공감대를 전제로 하되, 지나친 자기비판 대신 응원에 무게를 둔 가사 방향이 듣는 이들에게 가벼운 웃음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함께 전하도록 했다. 이번 작업에는 임창정과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춰온 작곡가 늑대가 다시 참여했다. 두 사람은 ‘촌스러운 발라드’, ‘힘든 건 사랑이 아니다’, ‘별거 없던 그 하루로’, ‘슬퍼도 사랑이던’ 등 다수의 곡을 함께 만들며 공존한 바 있다. 그동안 두 사람이 내놓은 곡들은 다양한 발라드 넘버로 사랑을 받아온 만큼, 세미 트로트 장르로의 확장은 기존 협업과 또 다른 결과물을 기대하게 만든다. 발라드 중심으로 이어져 온 작업에서 이번에는 EDM과 트로트를 결합한 형식으로 방향을 넓힌 셈이다. 소속사는 이번 곡이 임창정 특유의 대중성과 공감 스토리텔링을 유지하면서도, 장르적 시도를 통해 또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는 지점에 놓여 있다고 전했다. 익숙한 정서와 새 시도가 함께 담긴 ‘타타탓’이 어떤 반응을 이끌지 음악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임창정의 신곡 ‘타타탓’은 7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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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6, 2026 at 7:42 AM
아 ㅅㅂ 공포실화
형광등 근처에서 미친 딱딱날개가 탁.. 타타탓.. 하면서 날아다니길래 너무 공포스러워서 거실불 켜고 들어왔는데 미친새끼 거실가서 탁.. 타탓.. .타타ㅏ탁... 탓.. 하고있음... 너무무섭지만... 모르겠고 일단 방문닫고옴....
March 26, 2025 at 11:5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