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셰
어느 파티셰 제품으로 드릴까요?
August 19, 2026 at 7:15 AM
이웃에 사는 파티셰 뱀파이어다. 언제나 노란색 선글라스를 쓰고 있다.
February 17, 2025 at 2:38 PM
홋카이도 눈축제 연계 캐릭터다보니 올해는 파티셰 컨셉인 듯. 좋다.
December 6, 2025 at 11:55 PM
가주님이 집사겸 파티셰 과로시켜요(?)
지인분의 커미션입니다~
겸사겸사 가내 베인과 400일이라네요
April 9, 2026 at 3:01 PM
한결-모종의 이유로 원치 않는데 빡빡 밀었다가 간신히 몇 달째 기르고 있는 중인 것 같음
윤정로-이유는 모르겠지만 변태 파티셰 같음
March 9, 2025 at 5:15 PM
파티셰를 잡아라가 진짜 잼잇엇는데
February 7, 2026 at 11:22 AM
유럽 '디저트 왕국' 평정한 최초의 한국인
n.news.naver.com/mnews/articl...
파크하얏트 파리 방돔
김나래 수석 파티셰

佛 양대 미식가이드서
올해의 파티셰 선정
"디저트엔 마음 담겨야"
유럽 '디저트 왕국' 평정한 최초의 한국인
파크하얏트 파리 방돔의 수석 파티셰는 한국인 김나래 셰프가 맡고 있다. 그는 2023년 11월 레스토랑 가이드북 <고 에 미요(Gault&Millau)>에서 ‘올해의 파티셰 2024’를 수상했다. 미쉐린 가이드와 함
n.news.naver.com
January 15, 2026 at 12:44 PM
2. 레뚜이(서울 종로에 위치)

유학하고 알았는데 파티셰라는 그런 상황인데, 가게를 차리기 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 가게는 있는데, 전화주문만 받고, 판매는 거의 안함. 본인이 먹을 빵을 만들어서 팔기 때문에 실하고 맛있음. 내가 주로 시키는 건 스콘, 마들렌, 호두파이.
December 16, 2023 at 10:56 AM
황남빵은 원조 사장님 가족과 원조 장인(파티셰)과 그 제자로 쪼개졌고 후자는 황남빵 브랜드를 못 쓰고 있다고.
November 1, 2025 at 8:51 AM
파티셰 上岡麻美 @ asami_kamioka 님의 동글 물범 케이크.
May 14, 2025 at 10:12 AM
오늘 함께한 스콘은 프랑스에서 파티셰 공부를 하고 온 지인이 운영하는 디저트 샵에서 공수해온 것 ♡
August 28, 2023 at 9:07 AM
트레이너 자캐 나펠
전신 리뉴얼해서 그려온...
파티셰 겸 요리사
고스트타입 트레이너.

파트너 포켓몬 킬가르도 페티.
다른 친구는 팬텀, 다크펫, 따라큐가있음
May 22, 2026 at 2:28 PM
@:어릴 때 만화를 보고 파티셰의 꿈을 키웠습니다
- 오 무슨 만화를 봤나
@: 따끈따끈 베이커리요
- 나가
February 20, 2026 at 9:48 AM
아니 작가님 가차없으심 ㅋㅋㅋㅋㅋ 저는 변태 파티셰같은 윤정로도 넘 귀여워요 ㅠㅠ
한결-모종의 이유로 원치 않는데 빡빡 밀었다가 간신히 몇 달째 기르고 있는 중인 것 같음
윤정로-이유는 모르겠지만 변태 파티셰 같음
March 9, 2025 at 7:33 PM
파티셰를 잡아라! 를 좋아했던 유일한 이유:
April 9, 2025 at 12:12 AM
心源爲爐, 筆端爲炭
좋아 마키의 코어는 이걸로....
ㄴ마키는 파티셰인데도
ㄴ요새직장인 다 투잡해 ㄱㅊ
August 13, 2026 at 3:43 PM
파티셰 은지호의 스위트 함단이
ㄴ요정 어디갔어
January 20, 2026 at 1:04 PM
어제 천하제빵에서 나온 바닐라빈 크로와상 너무 먹고픈데. 이거 프랑스 사람들이 보면 울랄라~!! 하겠지.

웃긴점:거기에 프랑스인 파티셰 나옴.
February 2, 2026 at 2:29 PM
트: ㅠㅠ케이크 아이싱이 이쁘게 안돼
동: ㄴㄴ정상임 잘하면 언니가 파티셰 했지
트: 음 맞말이야
December 25, 2025 at 5:51 AM
흑흑 포키몬카페 가고싶어 나도 파티셰피카츄 굿즈가 갖고싶어
January 25, 2026 at 12:07 PM
남자의 자취요리나 할 것 같이 생겨가지고 파티셰급 제과제빵 가능 << 뭐야
January 14, 2026 at 7:32 AM
남판에게는 점심에 먹은 음식양이 부족한 것 같아서 한라수목원 가기 전에 파티세리 도라지에 먼저옴.(재방문) 요즘은 어딜가나 옛날빵집 스타일이나 뚱카롱 같은 거 유행하고 있어서 걍 파티셰가 만든 초콜릿케이크 먹고싶었음…. 쑥 라떼가 의외로 맛도리고 튀밥과 쑥맛이 잘 어울린다.
August 17, 2026 at 9:26 AM
바로 전 이벤트는 여성이 책임 파티셰인 "(딸기) 레오파드 패션 위크"였는데 새로 오신 분하고 경향이 달라서 재미있네요.
April 10, 2025 at 2:27 AM
이제 4명인데 한 명은 트라우마가 있는 프랑스어 능통한 사장이고 한 명은 게이 파티셰고 저 사장한테 학생시절 차인 경험이 있고 다른 하나는 복서였는데 눈에 병이 생겨서 운동 그만뒀고 나머지 하나는 사장의 친구이자 경호원인거지.... (갑자기)
February 22, 2025 at 9:14 PM
지인께서 차를 사주셨고, 미슐랭 스타 받은 식당에서 파티셰로 일하는 자녀분 얘기 듣고 옴. 잘 나가는 것 같고, 한두 번 만난 적은 있었음. 남의 자녀 얘기 듣는 걸 굳이 좋아할 이유는 없지만, 그쪽 업계 얘긴 재밌었다. 그래도 역시 기빨림...
September 1, 2025 at 3:0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