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력
판단력이 가장 흐린 시각
January 1, 2026 at 3:54 PM
이이무라 판단력 개좋음
October 4, 2026 at 11:09 AM
3년 전의 나. 정치 비평한다는 사람들보다 내 판단력이 나은 듯.
April 15, 2025 at 6:38 AM
안그래도 어제 흥분해서 이소리하는 저의 유전자제공자에게

"엄마!!! 엄마는 그논리로 박근혜도 뽑았고 윤석열도 뽑았어!!!! 인정해야해!!!! 엄마는 연속으로 자기감정때문에 정치적 판단력이 떨어지는 선택을 했다니까!?!?!!! 이제 엄마의 판단력을 믿으면 안돼!!!!" 라고 소리를질렀고 어머니는 그말을듣고 수긍해버리고말았습니다
윤석열이 파면됐는데
이재명싫어부터나오는 윗세대 어쩌냐 시발 윤석열은 잘못했지만 내란의 힘은 죄가없다고 생각하는 전형적 수구지지자
April 4, 2025 at 2:45 AM
하루도 못쉬고 일하니까 확실히 판단력이 흐려지는 느낌이 있다…
May 10, 2026 at 11:48 AM
산도 뛰어다니시면서 에솦을 하시니 체력도 좋으시고 빠른 상황판단력도…!
October 2, 2026 at 4:23 AM
정상적인 판단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공공장소에서 폰에 헐벗은 사람이 나오는 사진을 띄우기 싫어하죠
jjme.me BaalDL @jjme.me · Dec 22
가끔 보면 섹계에 왜 저렇게까지 원한이 있나 싶어보일 때가 있음…. 포르노에 미친 인간들만큼이나 포르노가 안 보였으면 좋겠다는 인간들이 괴상해보이는 경우가 생기고 여기에서 어떤 대칭과 비대칭이 있는 건지 궁금한데
December 22, 2025 at 12:38 AM
북돼지가 남돼지 보다 상황 판단력이 좋네.
여러분 북 도발 위협은 안심하십시오
December 6, 2024 at 3:28 AM
이번 넥슨 손가락 사건으로 나는 ...사람들이 무서워지기 시작했는데. 스스로의 판단력을 전혀 의심하지 않고 외부 검증 없이 자기네들끼리 되먹임해서 키운 피드백을 사실로 전제하고 그걸 타인이 당연스럽게 받아들일 거라고 생각한다고...? 그걸 객관적이라고 생각한다? 이게...너무 낯설어서...같은 사람이 아닌 거 같다...
December 5, 2023 at 2:39 PM
강도만 냉철하고 정확한 판단력으로 잡았으면 된거죠...!!!
August 19, 2025 at 11:33 AM
너무 저능한 판단력이라 순간 믿을수없었음 어휴..

바이바이, 발을씻자!
February 12, 2025 at 2:38 AM
오히려 실제로 터미네이터 스카이넷은 안 올 것이고..
가짜 뉴스와 가짜 정보로 오염되고 ai 슬롯으로 판단력을 잃는 인간들로 꽉 찬 세상일듯
October 3, 2026 at 10:10 AM
계엄 포고 직후에 국회에 난입해서 계엄 해제 의결을 막고 의원들을 끌어내는 것을 대테러작전이라고 생각하는 판단력이면 저속노화밥을 평생 먹을 자격이 있지.
October 15, 2025 at 12:50 AM
여러분 제발 본인의 허접함을 믿고 인공지능과 자신의 판단력을 불신하고 야생의 뭔가를 입에 넣지 마십시오. 국적 불문, 젠더노소 불문.
October 6, 2026 at 4:04 AM
인간의 성격과 판단력이 자라는 방향과 모양에는 나이를 아무리 먹었든 역시 또래집단(...)이 제일 중요한가 보다 싶다.
April 5, 2025 at 2:56 PM
인사 잡음이야 늘 있는 거고 빠르고 확실한 보정만이 살 길이다. 이때 판단력이 드러나는 것.
July 21, 2025 at 3:07 AM
새벽에는 자신의 판단력을 신뢰하지 말기로
February 15, 2025 at 8:51 AM
May 19, 2025 at 4:07 AM
그리고 나는 인간의 판단력을 흐리는 것은 탐욕과 자기과신이라고 생각한다.
March 4, 2024 at 3:10 AM
그래서 플라톤도 '언어를 정제하라 Refine your words'라고 가르친 바 있다. 자기 입에서 나가는 언어는 자신의 사고를 형성하기 때문에. 유학에서 신언서판(몸가짐, 말, 글, 판단력)을 중시함이 이와 같다.
July 2, 2026 at 11:04 PM
“오후 11시 조금 넘는 시각에 국회에 도착했는데, 헬기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어요. 일단 대변인실 불을 껐습니다. 혹시 밖에서 불이 켜져 있는 걸 보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니까요. 그러고 나서 본청으로 향했어요.”
아니 대변인님 판단력 무엇…
December 4, 2024 at 12:54 PM
헌재의 '판단력' 혹은 '제 정신 척도'를 영원히 의심하게 만드는 '관습헌법 수도 서울' 논리. ㅋㅋㅋㅋ
December 11, 2024 at 12:4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