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무
준쓰 작가님/.... 하리랑 무길이 얘기 주세요..
April 13, 2026 at 7:08 AM
🎥
250814 #몬스타엑스 #형원
​스튜디오 오와 #하리무는외출중

홍대에서 열린 세븐틴 원우 생카에 간
몬스타엑스 형원 그리고 [하리무는 외출중]
EP.5 홍대 케이팝 투어🎸

#HYUNGWON
#MONSTAX #MONSTA_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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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 홍대에서 열린 세븐틴 원우 생카에 간 몬스타엑스 형원 그리고 [하리무는 외출중] EP.5 홍대 케이팝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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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August 14, 2025 at 9:21 AM
📸
250814 #몬스타엑스 #형원
​스튜디오 오와 #하리무는외출중 완료 ✨

오랜만의 홍대 나들이 💕
몬베베도 만나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하리무 덕분에 즐거운 투어 완료 🚩
다음엔 형원이가 함께한 코스로 투어 어때요? 🥰

#HYUNGWON
#MONSTAX #MONSTA_X
August 14, 2025 at 9:51 AM
스우파 제작팀은 하리무한테 돈 좀 더 줘야 될 거 같다 하리무 없었으면 리액션 인서트 어쩔 뻔했어
September 21, 2023 at 9:49 AM
원지 “화성 같다” 감탄, ‘짐쌀라비움’ 브로모 화산 마지막 여정 #짐쌀라비움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 #브로모화산 #ENA예능 #모래의바다
원지 “화성 같다” 감탄, ‘짐쌀라비움’ 브로모 화산 마지막 여정 #짐쌀라비움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 #브로모화산 #ENA예능 #모래의바다
‘짐쌀라비움’ 원지·가비·이시안·하리무, 브로모 화산 분화구 앞에서 웃음과 눈물 교차한 미니멀 여행 피날레. (사진=ENA, TEO) ENA 여행 예능 ‘짐쌀라비움’이 인도네시아 브로모 화산으로의 여정을 끝으로 ‘4인 1캐리어’ 미니멀 여행의 마지막을 맞는다.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는 브로모 화산 분화구 앞에서 웃음과 눈물이 뒤섞인 피날레를 준비했다. ‘짐쌀라비움’은 네 사람이 캐리어 하나만 사용하는 제약 아래 불필요한 짐을 덜어내며 비우는 여행을 이어왔다. 서로 다른 성향과 개성을 지닌 이들은 시간이 흐를수록 짐은 줄이고, 대신 서로를 향한 배려와 연대를 쌓아 주말 안방극장에 유쾌함과 힐링을 전해왔다. 최종회에서는 네 사람이 이번 여정의 하이라이트인 브로모 화산 트레킹에 나선다. 현지 가이드와 함께 지프차에 오른 이들은 분화구를 향해 이동하며 인근 명소를 차례로 경험한다. 이동 중에는 세대 차이가 묻어나는 대화가 웃음을 만든다. 첫 번째 포인트인 사바나와, 추억의 어린이 만화 ‘레토비’를 떠올리게 하는 언덕 와탕안으로 향하던 차 안에서 이시안은 세 살 때 봐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하고, 하리무는 캐릭터 이름조차 헷갈린다고 털어놓는다. 이에 원지와 가비는 진심으로 놀라며 티격태격 차내 토크를 이어간다. 브로모 화산이 빚어낸 광활한 모래 평원 ‘모래의 바다’에 도착한 뒤에는 감탄이 쏟아진다. 멤버들은 “진짜 다른 행성 같다”, “화성에 온 것 같다”라고 말하며 눈앞에 펼쳐진 풍경에 압도된 반응을 보인다. 거대한 화산을 배경으로 지프차가 화산재 평원을 가로지르는 장면은 영화 ‘매드맥스’를 떠올리게 하는 스케일을 전한다. 사바나와 와탕안 일대에서는 인생 사진을 남기기 위한 촬영이 계속된다. 멤버들은 초록빛 와탕안 언덕과 맞은편 사바나의 광활한 풍경을 배경으로 포즈를 바꾸며 마지막까지 지치지 않는 텐션을 보여준다. 그러나 낭만적인 풍경 뒤에는 고강도 코스가 기다리고 있다. 분화구를 직접 보기 위해 247개의 계단을 올라야 하는 본격 트레킹이 이어지면서 분위기가 달라진다. 가파른 계단을 오르는 과정에서 멤버 중 한 명이 눈물을 터뜨린 장면이 예고돼, 어떤 감정과 상황이 겹쳤는지 관심을 모은다. 네 사람은 ‘4인 1캐리어’ 여정의 끝에서 각자의 캐리어와 마음에 무엇을 남길지 마지막 길을 이어간다. ENA ‘짐쌀라비움’ 최종회는 3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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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 2026 at 12:39 AM
마마무 솔라, 홍콩 야경 속 여유…월드투어 행보 잇는 휴식 #솔라 #마마무 #MAMAMOO #SPITITOUT #ButI #마타하리
마마무 솔라, 홍콩 야경 속 여유…월드투어 행보 잇는 휴식 #솔라 #마마무 #MAMAMOO #SPITITOUT #ButI #마타하리
홍콩 거리에서 포즈…밤공기 즐기며 여행 근황 공개. (사진=걸그룹 마마무 솔라(김용선) 인스타그램) 그룹 마마무(MAMAMOO) 솔라(김용선, 34세)가 홍콩 거리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차림으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담아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5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홍콩 도심의 밤거리를 배경으로 서 있는 솔라의 모습이 담겼다. 손에 휴대전화를 든 채 주변을 바라보는 솔라는 밝은 조명 아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듯한 장면을 남겼다. 그는 "hongkong"이라는 짧은 문장을 덧붙여 여행지를 소개했다. 홍콩 거리에서 포즈…밤공기 즐기며 여행 근황 공개. (사진=걸그룹 마마무 솔라(김용선) 인스타그램) 사진 속 솔라는 캐주얼한 상의와 가방을 매치하고, 부츠를 신은 차림으로 편안한 스타일을 보여줬다. 번화한 거리와 네온사인이 어우러진 야경이 함께 담기며 해외 일정 속 짧은 휴식의 분위기를 전했다. 솔라는 2014년 마마무 디지털 싱글 ‘행복하지마’와 미니 앨범 ‘Hello’로 데뷔해 팀의 리더이자 보컬로 활동해 왔다. 2020년에는 싱글 ‘SPIT IT OUT’을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도 출발을 알렸고, 강렬한 퍼포먼스와 보컬로 자신만의 색깔을 확실히 드러냈다. 홍콩 거리에서 포즈…밤공기 즐기며 여행 근황 공개. (사진=걸그룹 마마무 솔라(김용선) 인스타그램) 이후 솔라는 미니 1집 ‘容 : FACE’, 미니 2집 ‘COLOURS’를 통해 다양한 장르와 콘셉트를 소화하며 솔로 디스코그래피를 넓혔다. 특히 2024년 발표한 ‘But I’는 음악 방송 1위를 기록하며 뛰어난 보컬과 감성으로 호평을 이끌어냈다. 뮤지컬 무대에서도 활약을 이어갔다. 2022년 뮤지컬 ‘마타하리’ 삼연에서 타이틀롤 마타하리 역을 맡아 대극장 무대에 도전한 데 이어, 2024년 육연 ‘노트르담 드 파리’에서는 에스메랄다 역으로 출연해 밝고 청순한 캐릭터를 선보였다. 2024~2025년에는 ‘마타하리’ 사연 무대에 다시 올라 한층 깊어진 해석으로 관객을 만났다. 2025년에는 뮤지컬 ‘슈가’ 초연에서 주인공 슈가 역을 맡아 새로운 작품에 도전했다. 여러 작품을 통해 무대 경험을 쌓은 솔라는 안정적인 가창력과 연기로 뮤지컬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홍콩 거리에서 포즈…밤공기 즐기며 여행 근황 공개. (사진=걸그룹 마마무 솔라(김용선) 인스타그램) 예능과 방송 활동도 활발하다. 솔라는 MBC 예능 프로그램 ‘심야괴담회’ 시즌2의 MC로 합류해 공포 이야기와 웃음을 함께 이끄는 진행자로 활약해 왔다. 그 밖에 오디션·경연 프로그램 심사위원으로도 참여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평가하며 보컬리스트로서의 전문성을 보여줬다. 팬덤과의 소통 역시 꾸준하다. 개인 팬클럽 ‘용순이’를 통해 팬미팅과 공연 선예매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유튜브 채널 ‘솔라시도 solarsido’로 커버 영상과 일상 콘텐츠를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고 있다. 라이브에 강한 보컬과 유쾌한 예능 감각을 겸비한 솔라는 그룹과 솔로, 뮤지컬을 아우르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솔라가 속한 마마무는 2026년 월드투어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와 북미 등 18개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최근에는 호주 멜버른과 시드니 무대에서 다채로운 세트리스트와 탄탄한 라이브로 현지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월드투어의 후반부에는 홍콩, 쿠알라룸푸르, 도쿄, 타이베이 등지에서 무대를 이어갈 예정으로, 솔라와 마마무가 보여줄 남은 여정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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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4, 2026 at 3:39 PM
[단독] 조상호 "낙랑클럽은 고급 접대부 클럽"...미 CIC "근거 없다"
"일부 주최자가 공식 매춘부" 설에 CIC “출처 및 세부 정보 불명" 결론 영문학자, "번역 과정에서 원문과 다른 뉘앙스의 단어들 선택돼" ...
“현대판 마타하리” 미 특파원 선정적 보도도 오해 부추겨 www.womennews.co.kr/news/article...
[단독] 조상호
‘김활란 이화여대 초대 총장이 미 군정기에 학생들을 성상납했다’는 발언에 대해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경기수원정 국회의원 후보가 사과한 후에도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 조상호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회 부위원장이 ‘미국의 방첩부대 보고서’를 인용해 ‘김활란 등이 이끈 낙랑클럽은 고급 접대부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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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7, 2024 at 12:53 PM
I don't follow other groups or acts in the industry (regardless of how much tt algorithm suggests me to & idk yet how to mute that other content on there), but each time this woman comes up to on my screen, I get vowed by her energy 🔥Hwasa, I almost never scroll pa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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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i 🌶️✌🏽🐔 w. #harimu #하리무 | #HWASA #화사 #Chili #스트릿우먼파이터2 #StreetWomanFighter2#스우파2 #SWF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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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6, 2024 at 1:46 AM
마마무 솔라, 미주투어 시애틀 무대 뒤에서 반려견과 함께한 순간 #솔라 #마마무 #MAMAMOO #4WARD #미주투어 #뮤지컬마타하리
마마무 솔라, 미주투어 시애틀 무대 뒤에서 반려견과 함께한 순간 #솔라 #마마무 #MAMAMOO #4WARD #미주투어 #뮤지컬마타하리
솔라, 마마무 미주 콘서트 현장 사진으로 감사 인사. (사진=걸그룹 마마무 솔라(김용선) 인스타그램) 그룹 마마무(MAMAMOO) 솔라(김용선, 34세)가 미주 콘서트 투어 시애틀 공연 현장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무대 뒤에서 멤버들과 함께한 장면을 공개하며 투어를 찾은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3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공연장 무대를 배경으로 솔라가 문별, 휘인, 화사와 함께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 앞에는 목줄과 명찰을 착용한 반려견이 자리를 지키고 있어 투어를 함께하는 동반자의 존재감을 더했다. 솔라는 "마마무콘서트 미주투어 시애틀까지 모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솔라, 마마무 미주 콘서트 현장 사진으로 감사 인사. (사진=걸그룹 마마무 솔라(김용선)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서 마마무는 넓은 실내 공연장 중앙에서 편안한 자세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했다. 무대 위 조명과 천장 구조물이 뒤로 펼쳐지며 콘서트 현장의 스케일을 보여준다. 반려견은 멤버들 사이에 앉아 무대와 관객석 방향을 향해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솔라는 마마무의 리더이자 보컬로 그룹의 중심을 맡고 있다. 2014년 디지털 싱글 '행복하지마'와 미니 앨범 'Hello'로 데뷔한 이후 '음오아예 (Um Oh Ah Yeh)', '넌 is 뭔들', '나로 말할 것 같으면 (Yes I Am)', '고고베베 (gogobebe)', 'HIP' 등 다수의 히트곡을 통해 탄탄한 활동을 이어왔다. 정확한 딕션과 넓은 성량을 바탕으로 곡의 클라이맥스를 이끄는 역할을 하며 그룹의 음악 색을 굳혔다. 그룹 활동과 더불어 솔로 음반에서도 자신의 음악 세계를 확장해 왔다. 싱글 'SPIT IT OUT'을 시작으로 미니 1집 '容 : FACE', 미니 2집 'COLOURS', 싱글 'WANT' 등을 발표하며 강렬한 보컬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뱉어 (Spit it out)', '꿀 (HONEY)', 'Colors', 'But I', 'Easy Peasy' 등 여러 곡의 작사·작곡에 직접 참여해 창작자이자 프로듀서로서 역량을 드러냈다. 솔라, 마마무 미주 콘서트 현장 사진으로 감사 인사. (사진=걸그룹 마마무 솔라(김용선) 인스타그램) 작사·작곡 참여는 마마무 단체 앨범에서도 이어졌다. 'Pink Funky' 이후 대부분의 앨범에서 최소 한 곡 이상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으며, 'HELLO', 'I'm Your Fan', 'Colors', 'Easy Peasy' 등에서는 단독으로 곡을 완성해 음악적 주도성을 보여줬다. 이를 통해 그는 보컬리스트를 넘어 곡의 구조와 콘셉트까지 설계하는 핵심 멤버로 자리매김했다. 무대 장르를 넓힌 활동도 이어지고 있다. 솔라는 2022년 창작 뮤지컬 '마타하리' 삼연에서 마타하리 역을 맡아 대극장 타이틀롤을 소화하며 뮤지컬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2024년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육연에서는 에스메랄다 역으로 출연해 가창력과 연기력을 동시에 요구하는 배역을 책임지며 뮤지컬 배우로서 입지를 넓혔다. 스크린 진출도 이뤄냈다. 2025년 개봉 영화 '귀시'에서는 미연 역으로 출연해 극영화에 데뷔했다. 그룹에서 쌓아온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장르를 넘나들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해, 음악과 연기를 모두 소화하는 아티스트 면모를 더했다. 솔라, 마마무 미주 콘서트 현장 사진으로 감사 인사. (사진=걸그룹 마마무 솔라(김용선) 인스타그램) 방송·예능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과 만났다.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에릭남과 가상부부로 출연하며 친근한 매력을 보여준 데 이어, JTBC '갬성캠핑' 고정 출연으로 여행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KBS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 JTBC '풍류대장 - 힙한 소리꾼들의 전쟁', Mnet '빌드업: 보컬 보이그룹 서바이벌', '메이크 메이트 원' 등에서는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실력파 보컬리스트로서 안목을 인정받았다. 온라인 플랫폼에서도 활발하다. 개인 채널 '솔라시도 solarsido'를 통해 다양한 도전 콘텐츠와 일상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꾸준한 자기관리와 새로운 장르 도전으로 가수, 뮤지컬 배우, 크리에이터를 아우르는 활동을 이어가는 점도 눈에 띈다. 한편, 솔라가 속한 마마무는 2026년 월드투어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로 미주와 아시아·오세아니아를 순회하고 있다. 뉴욕, 시카고, 포트워스, 시더파크 등 미국 여러 도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로스앤젤레스와 산호세, 켄트 공연까지 이어가고 있으며, 이후 자카르타, 멜버른, 시드니, 홍콩, 쿠알라룸푸르, 도쿄 등 글로벌 주요 도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최근 콘서트에서는 스페셜 싱글 타이틀곡 '4 Flowers'와 각 멤버의 솔로 무대를 포함한 다채로운 셋리스트로 현지 관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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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31, 2026 at 8:25 AM
가비 “이거 내 냄새 아니다” 억울 호소, ‘짐쌀라비움’ 방 정하기 대혼란 #짐쌀라비움 #가비 #원지 #이시안 #하리무 #ENA예능 #말랑 #비니냄새테스트
가비 “이거 내 냄새 아니다” 억울 호소, ‘짐쌀라비움’ 방 정하기 대혼란 #짐쌀라비움 #가비 #원지 #이시안 #하리무 #ENA예능 #말랑 #비니냄새테스트
물갈이 이겨낸 원지·가비·이시안·하리무, 새 숙소 입주 앞두고 룸메이트 전쟁 돌입. (사진=ENA, TEO) ENA 예능 ‘짐쌀라비움’에서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가 새 숙소 입주를 앞두고 방 정하기 게임에 돌입한다. 물갈이로 흔들렸던 여정이 일단락된 뒤 네 사람이 다시 완전체로 모이면서, 예상 밖 룸메이트 전쟁이 펼쳐진다. ‘짐쌀라비움’ 지난 8회 방송에서 멤버들은 인도네시아 말랑에 도착해 화산 마을로 향하는 경유 일정을 소화하던 중 난관을 만났다. 무더위 속에서 하리무가 극심한 물갈이와 발열 증세를 보여 응급실을 찾았고, 가비와 일부 제작진까지 연달아 병원으로 향하는 등 여행 분위기에는 비상이 걸렸다. 반면 컨디션에 이상이 없던 원지와 이시안은 말랑 시내를 함께 둘러보며 서로를 위한 물건을 준비했다. 두 사람은 세상에 하나뿐인 커스텀 지갑과 커플링을 맞추며 둘만의 시간을 보내, 극과 극 분위기 속에서도 동료를 챙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오늘 방송되는 9회에서는 건강을 회복한 가비와 하리무가 다시 합류해 네 사람이 모두 모인다. 네 사람은 새로운 숙소로 이동해 입주를 시작하고, 곧바로 룸메이트를 정하기 위한 방 선택 게임에 나서며 웃음 섞인 긴장감을 만든다. 공개된 선행 영상에서는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여 반가움을 나눈 뒤 분위기가 곧바로 경쟁 모드로 전환되는 장면이 담겼다. 멤버들은 각자 원하는 방을 정해 들어가되, 인원이 몰리면 밀어내기 방식으로 정해야 하는 룰에 따라 움직이게 된다. 첫 순서로 나선 이시안은 “오늘 같이 자고 싶은 사람은”이라며 말을 아끼며 선택을 예고했다. 그러자 가비와 하리무는 “완전 ‘솔로지옥’이다”, “‘솔지녀’답다”라며 상황을 연애 예능에 빗대 놀리면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두 번째로 나선 하리무는 “나 짜장면 혼자 먹기 싫다”며 또 다른 연애 예능 ‘나는 솔로’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시안이 없는 빈방을 선택해 본인의 공간을 먼저 확보했고, 이 선택은 이후 방 배치 흐름에도 영향을 미쳤다. 세 번째 타자로 나선 원지는 하리무가 선택한 방에 합류했다. 두 사람은 함께 쓰게 될 방이 정해지자 반갑게 서로를 맞으며, 네 사람의 조합이 어떻게 짜일지에 대한 긴장감을 높였다. 자연스럽게 마지막 순서인 가비의 선택에 관심이 쏠렸다. 가비는 “첫 마음으로 가겠다”고 말하며 이동했고, 그동안 가비의 열렬한 팬을 자처해온 이시안은 같은 방을 기대했다. 그러나 가비가 향한 곳은 이미 하리무와 원지가 들어간 방이었다. 문이 열리자마자 전갈 포즈로 반기는 두 사람과, 홀로 남겨진 이시안의 대비된 표정이 서로 다른 온도를 만들었다. 한 방에 세 명이 모이는 상황이 되자 멤버들은 새로운 룸메이트 정하기 방식을 꺼내 들었다. 네 사람이 새로 마련한 각자의 비니 모자를 모아두고, 등을 돌린 이시안이 후각만으로 모자 주인을 맞히며 동거할 사람을 정하는 블라인드 테스트를 시도한 것이다. 이시안은 모자마다 냄새를 꼼꼼히 맡아보며 기준을 세웠다. 그는 “냄새가 제일 심한 이 모자의 주인공과는 절대 방을 같이 쓸 수 없다”고 선언하며 냄새에 대한 확실한 선을 그었고, 그만큼 룸메이트 선택 과정에 웃음을 더했다. 테스트를 마친 이시안은 가장 냄새가 나지 않는 모자의 주인으로 원지를 꼽았다. 이로써 두 사람의 룸메이트 조합이 완성됐고, 방 정하기 게임은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결론에 도달했다. 가벼운 장난에서 시작된 선택이 실제 동거 조합으로 이어지며, 멤버들 사이의 관계를 다시 바라보게 했다. 반면 냄새 굴욕의 주인공이 된 모자의 실제 주인은 가비였다. 그는 “이거 내 냄새 아니다”라며 거듭 억울함을 호소했고, 숙소 입주 첫날부터 벌어진 냄새 논쟁은 웃음을 더했다. 네 사람의 티격태격하는 반응은, 새로운 공간에서 이어질 여행 이야기에 어떤 분위기가 이어질지 궁금증을 남긴다. 치열한 룸메이트 입주 전쟁과 비니 냄새 블라인드 테스트까지 더해진 대혼란으로, ‘짐쌀라비움’ 9회는 추석 연휴 기간에 네 사람이 어떤 호흡으로 여행을 이어가고 있는지 보여줄 예정이다. ENA 예능 ‘짐쌀라비움’ 9회는 26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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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6, 2026 at 12:14 AM
가비·하리무, ‘짐쌀라비움’ 주제곡 댄스 클래스에서 본업 존재감 #짐쌀라비움 #가비 #하리무 #원지 #이시안 #ENA #여행예능
가비·하리무, ‘짐쌀라비움’ 주제곡 댄스 클래스에서 본업 존재감 #짐쌀라비움 #가비 #하리무 #원지 #이시안 #ENA #여행예능
AI로 만든 ‘짐쌀라비움’ 주제곡, 가비·하리무 첫 안무 컬래버로 댄스 클래스 열어. (사진=ENA, TEO) ENA 예능 ‘짐쌀라비움’에서 댄서 가비와 하리무가 공식 주제곡에 맞춘 댄스 클래스를 선보이며 본업 존재감을 드러낸다. 두 사람은 그동안 함께 여행을 이어온 원지, 이시안과 함께 움직임을 맞추며 유쾌한 시간을 만든다. 앞선 방송에서 ‘짐쌀라비움’ 멤버들은 전기도 인터넷도 없는 인도네시아 부킷라왕 정글 한가운데서 리얼 야생 캠핑을 경험했다. 문명과 떨어진 환경에서 이어진 걸스나잇 토크를 통해 서로의 진심과 우정을 나누며 시청자에게 힐링을 전한 바 있다. 19일 방송되는 8회에서는 정글 라이프의 마무리 격인 체크아웃 여정이 펼쳐진다. 동시에 그동안 궁금증을 모았던 ‘짐쌀라비움’ 공식 주제곡 안무가 어떤 과정을 통해 완성되는지도 공개돼 흐름을 잇는다. 앞서 가비와 하리무는 AI를 활용해 중독성 있는 ‘짐쌀라비움’ 주제곡을 완성한 데 이어, 이번에는 안무까지 속도감 있게 짜며 댄스 클래스를 연다. 두 사람의 첫 안무 컬래버레이션 현장이 선공개 영상에서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안무 작업과 함께 네 사람의 즉흥 콩트도 이어진다. 이시안은 ‘아이돌 연습생 출신 매니저’를, 원지는 ‘그녀의 아티스트’를 맡아 자연스럽게 상황극에 몰입해 웃음을 유도한다. 설정을 바탕으로 이어지는 대화와 동작이 댄스 클래스의 분위기를 채운다. 가비와 하리무가 고난도 동작이 담긴 안무 시안을 제시하자 원지는 난색을 표한다. 그러나 두 댄서는 수위를 낮추기보다 완성도를 우선시하며 중심을 잡는다. 가비와 하리무는 “정신 차려야 한다. 여기서 더 쉬워지면 퀄리티가 많이 떨어진다”라고 말하며 단호한 태도로 현장을 이끈다. 본격적인 안무 강습이 시작되자 멤버들의 대조적인 반응이 드러난다. 왕년에 춤을 췄던 경험이 있는 이시안은 빠르게 동작을 익히며 안무를 소화하는 모습을 보인다. 반면 원지는 댄서들 사이에서 로봇처럼 삐걱거리며 점점 기운이 빠지는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낸다. 필사적인 연습 끝에 네 사람은 엔딩 요정 구간까지 정확히 맞추며 안무를 완성한다. 이어 릴스 촬영까지 마무리하며 결과물을 남기고, 하리무는 만족스러운 영상에 옆돌기 세리머니로 기쁨을 표현한다. 즐거운 댄스 타임의 여운이 가시는 순간, 멤버들 앞에는 예상치 못한 변수가 등장한다. 다음 여정을 앞두고 네 사람 가운데 한 명이 빠지는 낙오 상황이 발생하는 것으로 전해져 긴장감을 더한다. 제작진은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리얼 여행의 묘미이자 ‘짐쌀라비움’만의 예측 불가한 변수가 펼쳐질 예정이다. 과연 이들 4인방에게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짐쌀라비움’ 8회는 19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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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9, 2026 at 12:50 AM
원지, “이런 데서 처음 자 봐” 정글 숙소 앞 눈물의 이유 #짐쌀라비움 #ENA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 #인도네시아정글 #부킷라왕
원지, “이런 데서 처음 자 봐” 정글 숙소 앞 눈물의 이유 #짐쌀라비움 #ENA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 #인도네시아정글 #부킷라왕
‘짐쌀라비움’ 인도네시아 정글 하룻밤, 전기도 불빛도 없는 오지 숙소에서 멤버들 집단 멘붕. (사진=ENA, TEO) ENA 예능 ‘짐쌀라비움’에서 인도네시아 정글에 도착한 멤버들이 전기도 불빛도 없는 숙소에 입성하며 극한 야생 하룻밤을 맞는다. 맏언니 원지는 가비, 이시안, 하리무 앞에서 눈물을 보이는 모습이 포착돼 그 배경에 시선이 모인다. 앞서 ‘짐쌀라비움’ 멤버들은 인도네시아에 도착해 현지 골수 수프 맛집에서 식사를 마치고, 정글행을 대비해 필수품을 쇼핑한 뒤 캐리어 짐을 배낭으로 옮겨 담으며 준비를 진행했다. 이어 부킷라왕으로 이동한 뒤 그림 같은 리조트에 도착해 환호했지만, 현지 가이드 이뿌가 정글 한가운데 진짜 숙소가 따로 있다는 말을 전하면서 본격적인 야생 체험이 예고된 바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그 다음 여정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멤버들은 약 8시간에 걸친 대장정을 거쳐 오랑우탄과 뱀이 출몰하는 야생 트레킹 코스를 통과한 뒤, 정글 속 아지트라 소개된 실제 숙소에 도착한다. 서로에게 의지해 거센 물살의 개울을 건너며 이동하는 과정이 더해지면서, 낯선 환경으로 향하는 긴장이 점차 높아진다. 도착 후 마주한 숙소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에 가까운 공간이다. 앞이 시원하게 뚫린 울타리 너머로 매트리스 네 개와 구멍 난 모기장만 놓여 있는 단출한 구조로, 멤버들은 100% 야생 비주얼에 말을 잇지 못한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 이런 데서 처음 자 본다”라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예상 밖 환경이 드러난다. 주변은 오랑우탄과 뱀이 나타나는 정글 한복판으로, 전기와 인공 조명이 전혀 없는 오지다. 멤버들은 강물에서 더위를 식혀야 하고, 전화를 사용하려면 나무에 올라가야 한다는 현지 안내를 들으며 허탈한 웃음을 터뜨린다. 그러나 낯선 조건에 대한 놀람이 이어지는 가운데에서도 점차 야생에 적응해 가는 모습이 이어진다. 날이 어두워지자 정글 속 캠프파이어를 중심으로 멤버들만의 밤이 시작된다. 불빛과 함께 둘러 앉은 이들은 문명과 떨어진 공간에서 하루를 보내며 서로 다른 성격과 생각을 꺼내 놓는다. ‘슈퍼 파워 외향인’으로 불리는 가비, 이시안, 하리무와 함께한 자리에서 원지의 속마음도 자연스럽게 수면 위로 오른다. 극내향인으로 소개돼 온 원지는 동생들과 어울리기 위해 기존 성향을 내려놓으려 노력해 왔던 만큼, 조용한 정글 밤을 배경으로 감정이 차오르는 순간을 맞는다. 분위기가 무르익던 가운데 원지가 눈물을 글썽이는 장면이 이어지면서, 그가 그동안 털어놓지 못했던 진심이 어떤 이야기로 이어질지 궁금증이 커진다. 제작진은 “문명과 완전히 단절된 정글 속에서 날것의 하루를 보내며 멤버들의 솔직한 본모습과 남다른 호흡이 고스란히 담겼다”며 “정글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멤버들의 유쾌한 야생 라이프와, 밤이 깊어지며 마주하게 된 특별한 순간을 함께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오랑우탄과 뱀이 출몰하는 인도네시아 부킷라왕 정글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멤버들의 예측 불가 하룻밤과, 캠프파이어 아래에서 드러난 원지의 눈물의 사연은 ENA 예능 ‘짐쌀라비움’ 7회에서 9월 12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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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2, 2026 at 12:44 AM
원지·가비·이시안·하리무, 배낭 하나 들고 전기 끊긴 정글로 #짐쌀라비움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 #ENA예능 #인도네시아부킷라왕 #정글여행
원지·가비·이시안·하리무, 배낭 하나 들고 전기 끊긴 정글로 #짐쌀라비움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 #ENA예능 #인도네시아부킷라왕 #정글여행
‘짐쌀라비움’ 멤버들, 생존 마트 장보기부터 공작새 바지·반반 양말까지 정글 준비 과정 공개. (사진=ENA, TEO) ENA 예능 ‘짐쌀라비움’이 전기와 인터넷까지 끊긴 정글로 무대를 옮긴다.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가 4인이 함께 쓰는 캐리어를 넘어, 이번에는 배낭 하나만으로 이동해야 하는 새로운 여정에 나선다. 지난 방송에서 네 사람은 치앙마이 일정 동안 화려한 전통의상을 활용해 옷차림을 꾸미며 여행을 마무리했다. 이어지는 이번 회차에서는 세 번째 여행지로 인도네시아 정글 마을 부킷라왕으로 향해, 이전과 다른 환경 속에서 짐을 최소화하는 조건을 마주한다. 부킷라왕으로 떠나기 전 멤버들에게 주어진 가장 큰 조건은 캐리어를 포기하고 모두가 배낭 하나를 공유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네 사람은 정글에서 필요한 물건만 추려 넣기 위해 생존을 위한 장보기에 나선다. 선공개 영상에는 출발 전 마트에서 생필품을 고르는 과정이 담겼다. 멤버들은 바디워시를 겸할 대용량 클렌징 폼과 샴푸, 땀을 닦을 수건, 양말, 모기 퇴치제, 식수 등을 빠르게 카트에 담으며 기본적인 준비를 갖춘다. 이어 숙소로 돌아와 캐리어에 있던 짐을 배낭으로 옮겨 담으며 무엇을 남길지 정리하는 단계에 들어간다. 짐을 추리는 자리에서는 각자 포기할 수 없는 물건이 드러나며 장난스러운 대화가 오간다. 기초화장품, 클렌징 티슈, 수영복 등이 엄선되는 가운데, 여행 중 바지를 두 번이나 찢은 적이 있는 원지는 “또 찢어질 수 있다”고 말하며 여벌 옷 챙기기에 공을 들인다. 치앙마이 공항에서 산 화려한 공작새 무늬 바지까지 더해져, 정글에서도 눈에 띄는 옷차림을 준비하는 모습이 이어진다. 준비 과정에서는 계획과 다른 물건을 산 사실이 드러나는 순간도 있었다. 흰색과 검은색 양말 세트로 알고 구입했지만, 실제로는 위아래가 흰색과 검은색으로 나뉜 ‘반반 양말’이었다는 점이 밝혀지며 허당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그럼에도 네 사람은 이전 여행 때보다 손에 익은 듯 짐을 과감히 덜어내며 배낭 무게를 줄인다. 멤버들은 4인의 짐을 모두 배낭 하나에 넣고도 여유 있는 수납공간을 확인한다. 가벼워진 짐 덕분에 한층 홀가분한 표정으로 정글로 떠날 채비를 마무리하며, 이번 여정이 어떤 방식으로 펼쳐질지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그러나 인도네시아 부킷라왕에 도착한 뒤 분위기는 달라진다. 설렘 속에 정글 마을에 발을 들인 직후, 네 사람 앞에 한 남자가 등장해 이곳 환경에 대한 설명을 전하면서 공기가 바뀐다. 그가 이 마을이 전기도, 인터넷도 전혀 들어오지 않는 곳이라고 밝히자 현장은 순식간에 술렁인다. 문명과 완전히 분리된 조건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멤버들은 실제 야생을 코앞에서 마주한 상황에 당황한다. 충격을 견디기 어려워 집으로 돌아가겠다고 말하며 귀가를 선언하는 인물까지 나오는 등, 출발 전과는 전혀 다른 반응이 이어지는 것으로 전해졌다. 제작진은 인도네시아 일정이 그동안의 여행과 결이 다르다고 설명했다. “태국 여행이 미니멀리즘 여행의 워밍업이었다면, 인도네시아에선 차원이 다른 여정이 펼쳐진다”며 “야생이란 날것의 환경에 던져진 이들이 또 무엇을 비워내고, 그 자리에 어떤 의미를 채울 수 있을지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캐리어를 내려놓고 배낭 하나를 메고 떠난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가 전기·인터넷이 없는 정글에서 어떤 방식으로 첫발을 내디딜지에 관심이 모인다. ENA ‘짐쌀라비움’ 6회는 5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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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5, 2026 at 12:05 AM
원지 “여봐라!”…‘짐쌀라비움’ 태국 왕실 상황극으로 폭소 #짐쌀라비움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 #ENA #태국치앙마이 #태국전통의상
원지 “여봐라!”…‘짐쌀라비움’ 태국 왕실 상황극으로 폭소 #짐쌀라비움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 #ENA #태국치앙마이 #태국전통의상
원지·가비·이시안·하리무, 치앙마이 자유 시간에 태국 전통의상 ‘풀꾸 데이’로 꾸밈 욕구 폭발. (사진=ENA, TEO) ENA 예능 ‘짐쌀라비움’이 태국 치앙마이에서 멤버들의 꾸밈 욕구를 전면에 내세운 이색 상황극으로 웃음을 예고했다.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 네 사람은 짐을 줄이느라 눌러뒀던 스타일링 욕구를 한 번에 터뜨리며 태국 왕실 콘셉트의 막간 콩트를 펼친다.   이들은 치앙마이에서 뜻밖의 자유 시간을 얻자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꾸미는 ‘풀꾸 데이’를 즐기며 변신에 나선다. 특히 화려한 태국 전통의상을 차려 입은 뒤 즉석에서 왕실을 배경으로 한 사극 상황극을 만들어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앞선 방송에서는 치앙마이 산속 깊은 곳에 자리한 코끼리 숙소에서의 체험이 그려졌다. 네 사람은 코끼리와 함께 샤워를 즐기며 워터밤 축제를 연상케 하는 시간을 보냈고, 자타공인 ‘코끼리 덕후’였던 이시안이 실제 코끼리의 생경한 촉감을 느낀 뒤 돌연 ‘탈덕’을 선언하는 반전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번 회차에서는 분위기가 완전히 바뀐다. 선공개 영상에서 네 사람은 태국 전통의상을 갖춰 입고 “우리 지금 왕실 사람들 같다”라는 가비의 말에 힘입어 자연스럽게 사극 상황극에 돌입한다. 가비의 한마디를 계기로 설정이 잡히자 멤버들은 각자 역할을 정해 궁중 암투극을 만들어간다.   이시안은 “여봐라!”를 외치며 순식간에 궁궐의 주인공처럼 행동을 바꾸고, 가비는 “후궁 주제에 아들 낳았다고 신났다”라며 견제구를 날리며 긴장감을 더한다. 두 사람의 주고받는 대사 사이에서, 중전 역할을 맡은 원지는 로봇 같은 어조로 근엄함을 유지하려고 애쓰며 웃음을 유발한다.   상황극이 이어지자 이시안은 멘트가 고갈되자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휴대폰으로 후궁의 대사를 검색하는 등 열정을 보인다. 이어 “전하께서 제 처소만 찾는 이유가 있다”라며 투명 아들을 품에 안고 도발을 이어가며, 캐릭터 설정을 더해 상황극의 흐름을 끌고 간다.   여기에 캘리포니아 출신 신입 후궁이라는 콘셉트의 하리무가 합류해 분위기를 한층 복잡하게 만든다. 그는 의미심장하게 배를 쓰다듬으며 세자 자리를 위협하는 인물을 자처해 기존 후궁들과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는 설정을 더하고, 네 사람의 콩트는 예측하기 어려운 방향으로 확장된다.   제작진은 이번 회차에 대해 캐리어 공간 탓에 짐을 줄이느라 참아왔던 ‘꾸밈 본능’을 모처럼 마음껏 쏟아낸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가장 화려한 댄서인 가비와 하리무, 뷰티 크리에이터 이시안이 준비한 ‘풀꾸’ 비주얼로 시청자의 눈을 즐겁게 할 전망이라는 데 더해, 태국 전통의상 하나로 즉석에서 완성된 궁중 암투극에서 네 사람의 유쾌한 호흡이 드러난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회차에서는 치앙마이 코끼리 숙소에 이어 상상을 초월하는 세 번째 여행지가 새롭게 공개될 예정이라고 예고돼, 이들이 다음 목적지에서 어떤 경험을 이어가게 될지도 관심을 모은다. ENA 예능 ‘짐쌀라비움’ 5회는 29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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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9, 2026 at 12:08 AM
원지, “도망갈 곳 없다”…‘짐쌀라비움’ 치앙마이서 내향인 수난 #짐쌀라비움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 #ENA #치앙마이 #코끼리호텔
원지, “도망갈 곳 없다”…‘짐쌀라비움’ 치앙마이서 내향인 수난 #짐쌀라비움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 #ENA #치앙마이 #코끼리호텔
가비·이시안·하리무, 썽태우 안 광란의 댄스 파티에 ‘유일한 내향인’ 원지 멘붕. (사진=ENA,TEO) ENA 예능 ‘짐쌀라비움’에서 유일한 내향인으로 꼽히는 원지가 치앙마이 행 썽태우 안에서 이른바 ‘내향인 지옥’을 마주하는 장면이 예고됐다. 외향적인 에너지를 뿜어내는 가비, 이시안, 하리무와 함께 이동하던 중 원지가 점차 영혼이 빠져나간 듯한 표정을 짓게 되는 상황이 포착된 것이다. ‘짐쌀라비움’은 앞선 방송에서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가 폐극장을 무대로 한 공포 체험 끝에 소중한 ‘확장 캐리어’를 손에 넣는 과정을 보여줬다. 당시 네 사람은 극장 안에서 모두 같은 ‘무표정의 사람’을 봤다고 주장했지만, 실제로는 그 자리에 아무도 없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섬뜩한 반전을 남겼다. 이번 회차에서 네 사람은 두 번째 여행지로 산악도시 치앙마이를 찾는다. 산 속에 자리한 이색 ‘코끼리 호텔’ 숙소로 향하기 위해 현지 대중교통인 트럭 형태의 버스 ‘썽태우’에 올라타면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이동 중 선공개 영상에서는 썽태우 안이 순식간에 무대처럼 변하는 모습이 담겼다. 뒤따라오는 차량을 보던 이시안이 “저기서 보는 나 너무 섹시할 것 같다”라며 자아도취에 빠지자, 하리무와 가비도 흥을 더하며 노래와 춤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린 것이다. 세 사람의 텐션이 점점 높아지는 동안 원지는 처음에는 기계적으로 박수를 치며 호응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눈빛이 공허해지고 표정이 굳어가며, 외향인 3인방과 대비되는 내향인의 고군분투가 드러난다. 결국 원지는 등을 돌린 채 어느새 눈가까지 촉촉해진 모습으로 화면에 잡힌다. 달리는 차 안이라는 공간적 한계 속에서 도망갈 곳 없는 내향인의 수난기가 이어지면서, 웃음과 동시에 공감을 자아내는 상황이 형성된다. 치앙마이에 도착한 이후에는 코끼리와 함께하는 일정이 준비돼 있다. 멤버들은 코끼리와의 첫 만남에 이어 산책을 즐기고, 뽀뽀 세례가 이어지는 목욕 시간까지 함께하며 이색적인 추억을 쌓는다. 특히 평소 스스로를 ‘코끼리 덕후’라고 칭해온 이시안에게는 각별한 시간으로 보인다. 그간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온 만큼 현장에서도 코끼리와의 교감이 이어지는 듯하지만, 예기치 못한 상황 속에서 돌연 탈덕을 선언하는 장면이 나오며 다른 방향의 궁금증을 더한다. 썽태우 안에서 벌어진 광란의 댄스 파티와 내향인 원지의 수난, 코끼리 호텔 숙소에서 이어지는 예측 불가 에피소드가 한 회차 안에 담길 예정이다. ENA 예능 ‘짐쌀라비움’ 4회는 22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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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2, 2026 at 12:29 AM
원지·가비·이시안·하리무, 태국 폐극장서 “커신 커몬!” 외친 이유 #짐쌀라비움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 #ENA #태국폐극장 #여행예능
원지·가비·이시안·하리무, 태국 폐극장서 “커신 커몬!” 외친 이유 #짐쌀라비움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 #ENA #태국폐극장 #여행예능
‘짐쌀라비움’ 겁 많은 4인방, 태국 점성술·부적 시장 거쳐 정체불명 QR 코드 따라 폐극장 도착. (사진=ENA,TEO) ENA 여행 예능 ‘짐쌀라비움’이 태국에서 공포 체험을 펼치는 3회로 흐름을 이어간다. 원지와 가비, 이시안, 하리무가 번개가 내리치는 폐극장을 찾으며 겁 많은 4인방의 또 다른 단면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 네 사람은 먼저 태국 현지의 신비로운 문화를 찾아간다. 용하다고 알려진 점성술을 경험하고 부적 시장을 둘러보며 색다른 볼거리를 접하는 가운데, 이 과정에서 정체불명의 QR 코드가 등장해 이들을 ‘행운의 장소’로 이끈다. QR 코드를 따라간 끝에 도착한 곳은 스산한 기운이 감도는 폐극장이다. 하늘에는 먹구름이 드리우고 번개가 치면서 공포 영화 같은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공포 영화를 본 적도 없고 귀신의 집도 처음이라는 하리무를 포함해 네 사람 모두 초입부터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다. 그러나 겁이 많으면서도 기세를 꺾지 않는 이들의 반응은 금세 다른 방향으로 흘러간다. 가비는 “귀신 나오면 ‘짐쌀라비움’ 대박 나는 것”이라며 먼저 농담을 던지고, 하리무는 번개를 조명 삼아 “커신 Come on!”을 외치며 배짱을 드러낸다. 이에 멤버들은 “커신 커몬!”을 함께 외치고, 원지는 “귀신이 기 빨려서 도망갈 것 같다”고 말하며 웃음을 터뜨린다. 폐극장 입구에 다다르자 이들을 맞은 것은 노란 캐리어다. 캐리어 속에는 셀프 촬영 장비와 전자기장을 활용하는 귀신 탐지기, 그리고 오늘 날짜가 적힌 영화표가 들어 있어 네 사람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이런 가운데 자신을 찍고 있던 카메라를 보고 놀란 이시안이 비명을 지르면서, 그 옆의 하리무는 바닥에 엎드린 자세로 트월킹을 선보이는 등 공포와 웃음이 뒤섞인 출발이 이어진다. 이처럼 겁을 내면서도 “커신 커몬”을 외치며 폐극장 내부로 들어간 네 사람은 결국 미스터리한 존재와 마주하게 된다. 정체를 가늠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이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그리고 태국 여행 속 ‘지상 최고의 걸스트립’ 여정이 어떤 국면으로 흘러갈지 관심이 쏠린다. ENA 예능 ‘짐쌀라비움’ 3회는 8월 15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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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5, 2026 at 12:06 AM
원지, “히말라야 오른 여자한테 껌”…태국 동굴 트레킹 도전 #짐쌀라비움 #ENA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 #담넌사두억수상시장 #프라야나콘동굴
원지, “히말라야 오른 여자한테 껌”…태국 동굴 트레킹 도전 #짐쌀라비움 #ENA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 #담넌사두억수상시장 #프라야나콘동굴
‘짐쌀라비움’ 원지·가비·이시안·하리무, 캐리어 채우기 미션 속 태국 수상시장·비밀 동굴 향한 여정. (사진=ENA, TEO) ENA 예능 ‘짐쌀라비움’에서 원지·가비·이시안·하리무가 태국 대표 수상시장과 비밀 동굴까지 이어지는 두 번째 여정을 이어간다. 힐링 트레킹 코스와 멤버들의 텐션이 겹치며, 히말라야를 오른 경험이 있는 원지마저 멘붕에 빠지는 장면이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 1일 첫 방송된 ‘짐쌀라비움’에서는 네 사람이 20kg 캐리어 하나를 함께 쓰는 태국 여행을 시작했다. 16년 차 여행 고수로 소개된 원지가 카오산 로드 쇼핑과 태국 미식, 발 마사지를 이끄는 동안, 멤버들은 “1년 전부터 본 것 같다”라고 말할 만큼 빠르게 친밀해졌고 비워진 캐리어만큼 호흡을 맞춰 갔다. 이 캐리어를 ‘가치 있는 물건’으로 다시 채우라는 미션이 주어진 뒤, 두 번째 여행에서는 동선이 더욱 넓어졌다. 네 사람은 이미 꽉 찬 캐리어를 앞에 두고 태국 대표 명소인 담넌사두억 수상시장으로 향해, 현지 물건과 풍경을 접하며 미션에 맞는 물건을 찾는 데 나선다. 이어 이들은 산과 바다가 만나는 코스에 자리한 프라야 나콘 동굴을 목표로 또 다른 이동에 돌입한다. 수상시장에서의 시간 이후에도 미션을 염두에 둔 채, 한 번 더 의미 있는 장소를 향해 발걸음을 옮기며 여정의 분위기를 바꾼다. 선공개 영상에는 동굴을 향해 걷던 이들이 바다와 숲이 어우러진 길을 지나, 절벽에 가까운 급경사 돌계단 구간과 마주하는 장면이 담겼다. 갑작스러운 난코스에 현장이 순간 멈춘 듯한 공기가 흐르지만, 원지는 “히말라야 오른 여자한테 이 정도는 껌”이라고 말하며 여정의 중심다운 자신감을 보인다. 그러나 원지를 끝까지 시험에 들게 한 것은 계단보다 동행자의 에너지였다. 원지의 말에 가비와 하리무는 “히말라야 오른 여자~”라는 즉석 노래를 만들어 리듬을 타기 시작했고, 국내 텐션 상위 1%로 소개된 두 사람의 흥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가비와 하리무의 멈추지 않는 노래와 텐션에 원지는 히말라야를 정복했던 경험과는 다른 종류의 체력을 쓰게 되는 모습을 보인다. 등반보다 동행자의 텐션에 기가 빨린 듯한 반응을 보이며, 트레킹의 강도가 다른 방향으로 높아진 상황을 드러낸다. 이 과정에서 이시안도 두 사람의 에너지를 버티지 못하고 결국 혀를 내두르는 반응을 보인다. 가비·하리무의 흥에 밀려 백기를 드는 모습까지 더해지며, 네 사람이 한 트레킹 코스 안에서 각기 다른 반응을 보이는 구도가 웃음을 예고했다. ‘짐쌀라비움’ 두 번째 여행은 수상시장과 동굴을 잇는 코스 속에서 캐리어 미션, 여행 고수의 리드, 상위 1% 텐션이 한꺼번에 맞물리는 흐름으로 이어진다. ENA ‘짐쌀라비움’ 2회는 8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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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8, 2026 at 12:24 AM
원지, “내가 제일 힘을 내야 할 것 같아”…‘짐쌀라비움’ 방콕 첫 여행 #짐쌀라비움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 #ENA예능 #방콕여행 #미니멀리즘여행
원지, “내가 제일 힘을 내야 할 것 같아”…‘짐쌀라비움’ 방콕 첫 여행 #짐쌀라비움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 #ENA예능 #방콕여행 #미니멀리즘여행
원지X가비X이시안X하리무, 20kg 캐리어 1개로 태국 방콕 동행…짐 전쟁 속 기발한 생존 전략. (사진=짐쌀라비움) ENA 예능 ‘짐쌀라비움’이 단 하나의 캐리어로 떠나는 미니멀리즘 여행 콘셉트로 첫 방송을 시작했다. 짐을 최소화한 조건 속에서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 네 사람이 태국 방콕으로 향하며 서로의 성향과 호흡을 드러내는 여정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는 맥시멀리스트 성향을 지닌 네 사람이 20kg 캐리어 1개에 각자의 짐을 함께 넣는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이 먼저 그려졌다. 관심 분야에 따라 짐이 많았던 이들은 제한된 공간을 두고 치열하게 물건을 추려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짐 싸기 국면에서는 예상 밖의 ‘생존 전략’이 이어졌다. 수없이 짐을 싸본 베테랑 여행자 원지도 모자와 안경 등 일부 아이템은 끝내 포기하지 못하고 챙겼고, 가비는 남의 파우치에 수영복과 속눈썹을 넣는 식으로 공간을 확보했다. 하리무는 속옷 사이에 네일팁을 숨겼고, 마지막 주자 이시안은 속옷을 패치로 대신하자고 제안한 데 이어 헤어 기기를 다른 사람의 바지 속에 숨겨 넣었다. 이렇게 채워진 캐리어가 첫 대면 자리에서 다시 공개되자, 각자의 옷과 속옷, 양말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 상태가 드러나며 원성이 터져 나왔다. 그러나 서로의 얼굴도 모른 채 짐을 싸면서도 화장품만은 끝까지 빼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너무 여자다. 우리 화장품은 서로 안 건드린 거야?”라는 반응 속에 긴장이 누그러지는 장면이 이어졌다. 출국 당일에는 첫 여행지가 태국 방콕으로 알려졌다. 동시에 캐리어 무게가 20kg을 넘으면 출발할 수 없고, 캐리어 1kg당 여행 경비 1만 원이 지급된다는 규칙이 더해지면서 네 사람의 계산이 더욱 복잡해졌다. 무게와 경비가 직결되자, 짐을 비우고 무게를 맞추는 과정 자체가 여행 준비의 핵심 관문이 됐다. 이때 오랜 경험을 자랑하는 원지의 역할이 두드러졌다. 미리 준비해 온 네임택을 붙인 지퍼백으로 뒤섞인 소지품을 빠르게 정리했고, 1만 원이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 정확히 20kg을 맞추는 데 성공했다. 자연스럽게 맏언니 포지션을 맡게 된 원지는 동행자들의 취향과 준비 시간을 고려해 욕실과 침대가 여유로운 숙소를 찾아 예약까지 마쳤다. 여행 경험이 풍부한 원지는 짐과 동선 정리에는 능숙했지만, 현장에서 마주한 것은 전혀 다른 변수였다. 쉴 새 없이 “언니!”를 외치며 다가오는 ‘파워 E’ 동생들의 높은 텐션에 에너지가 소진되는 듯한 모습을 보인 것. 유일한 내향형으로 소개된 그는 초점이 흐려진 표정으로 “내가 제일 힘을 내야 할 것 같다”고 말하며 부담을 털어놨다. 그럼에도 곧 릴스 촬영에 동참하는 등 동생들의 리듬에 적응해 가는 모습을 보였다. 방콕 도착 후에는 20kg 캐리어 1개라는 조건이 실제 동선에서 어떤 차이를 만드는지도 드러났다. 짐이 한 개뿐이라 대형 차량이 아닌 일반 택시 이용이 수월했고, 숙소에서도 짐을 풀고 다시 정리하는 시간이 줄어 이동과 준비가 비교적 간편해졌다. 짐의 양이 적다 보니 무언가를 살 때마다 계속 사용해야 하고 캐리어에 다시 넣어야 하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신중하게 물건을 고르게 되는 미니멀리즘 여행 특유의 방식도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이 같은 조건 속에서 네 사람은 방콕 1일 차 일정을 소화했다. 방콕 여행자들이 모이는 불야성의 중심 카오산로드를 찾은 이들은 흥정을 곁들인 쇼핑과 태국 미식, 발 마사지까지 경험했다. 함께 이동하고 같은 캐리어를 공유하는 구조 속에서 짐을 둘러싼 신경전은 줄고, 시간과 비용을 함께 계산하는 방식으로 관계가 빠르게 가까워졌다. 함께한 시간이 길지 않았음에도 네 사람의 거리감은 짧은 시간 안에 좁혀졌다. 특히 가비는 여행을 시작한 지 반나절가량 지난 시점에 “당신들 한 1년 전부터 본 것 같다”고 말하며 어느새 익숙해진 분위기를 드러냈다. 짐을 비우는 대신 대화와 장난, 공동의 선택으로 채워지는 동행 구도가 화면 곳곳에 자리했다. 여행이 무르익을 무렵에는 새로운 과제가 주어졌다. #방송 말미, “여행하며 가치 있는 물건으로 캐리어를 채우라”는 미션이 공개된 것. 네 사람은 각자에게 의미가 있을 만한 물건을 서로에게 골라 선물하기로 하면서, 출발 전 짐을 지키기 위해 벌였던 경쟁과는 다른 방향으로 캐리어를 채우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자신만의 소지품을 확보하기 위해 기지를 발휘했던 이들이 이제는 동행자의 취향과 필요를 고려해 물건을 선택하는 국면으로 넘어갔다. 짐의 양은 줄이되 여행지에서 함께 쌓는 우정과 추억으로 빈 공간을 채워 가는 방식이 이어지며, 이후 여정에서 네 사람이 어떤 물건을 캐리어에 담게 될지에 관심이 모였다. ‘짐쌀라비움’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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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 2026 at 11:45 PM
원지·가비·이시안·하리무, 단 하나의 캐리어 두고 짐싸기 신경전 #짐쌀라비움 #ENA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 #여행예능 #TEO
원지·가비·이시안·하리무, 단 하나의 캐리어 두고 짐싸기 신경전 #짐쌀라비움 #ENA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 #여행예능 #TEO
ENA 새 예능 ‘짐쌀라비움’, 취향 다른 네 여행자 4인 1캐리어로 만나는 미니멀리즘 여행. (사진=ENA,TEO) 서로 다른 네 여행자가 하나의 캐리어만 허용된 여행을 앞두고 짐 선정부터 미묘한 기 싸움을 벌인다. ENA 새 예능 ‘짐쌀라비움’에서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가 캐리어 한 개를 공유하는 조건 아래 첫 여행지로 떠나기 전 짐을 정리하는 과정이 베일을 벗는다. ‘짐쌀라비움’은 서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이 다른 네 명의 여행자가 4인 1캐리어로 움직이는 미니멀리즘 밀착 여행 버라이어티다. ENA와 제작사 TEO가 선보이는 새로운 형식의 여행 예능으로, 한 개의 캐리어에 운명을 함께하게 된 네 사람이 2주 동안 서로 다른 네 개의 지형을 함께 여행하는 구성이다. 여행 경력과 스타일도 각자 다르다. 베테랑 여행 고수인 원지, 어디서든 흥을 놓지 않는 ‘퀸’ 가비, 반전 엉뚱미를 드러내는 뷰티 크리에이터 이시안, 지치지 않는 에너지를 내세운 막내 하리무까지 뚜렷한 개성을 가진 인물들이 한데 모였다. 이들이 각자의 방식을 유지하면서도 하나의 캐리어를 공유해 나가는 과정이 첫 회부터 드러날 전망이다. 네 사람은 여행을 떠나기에 앞서 4인 1캐리어 규칙에 맞춰 짐을 넣고 빼는 첫 관문을 통과해야 한다. 캐리어라는 제한된 공간 안에서 누가 어떤 물건을 남기고 무엇을 포기할지 결정하는 과정에서 각자의 성격과 우선순위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여행이 시작되기 전부터 관계성의 방향이 엿보이는 장면들이 이어진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뷰티 크리에이터 이시안이 이미 원지, 가비, 하리무의 짐으로 가득 찬 캐리어를 보고 한 차례 당황하는 모습이 먼저 포착됐다. 이어 그는 원지의 잠옷과 하리무의 파티복, 비키니 등을 망설임 없이 빼내며 자신의 기준에 맞춰 캐리어 구성을 다시 짜 나간다. 이 과정에서 이시안은 속옷 대신 패치를 함께 사용하자는 제안까지 내놓으며 예상 밖의 선택을 선보인다. 옷가지 정리는 과감하게 진행하면서도 본인의 준비물에는 더욱 공을 들인다. 이시안은 헤어 관련 도구와 공주풍 드레스, 가루 팩 등 본인이 챙겨 온 아이템은 빠짐없이 채워 넣으며 자신만의 짐 구성을 완성해 간다. 여행템을 줄여야 하는 상황에서도 손에서 놓지 못하는 물건들을 끝까지 지키려는 태도가 4인 1캐리어라는 조건 속에서 어떤 장면을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출국을 앞두고 다시 캐리어를 열어본 네 사람은 예상과 다른 구성을 확인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원지는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이시안의 드레스에 시선을 빼앗기고, 가비와 하리무 역시 “누구 결혼하냐?”라는 반응을 보이며 의문을 이어간다. 정작 각자의 짐은 상당 부분 빠져 있는 상황에서 “내 팬티 어딨어?”, “내 양말은 왜 없지?”라는 말이 터져 나오며, 본격적인 짐 되찾기 시도가 시작된다. 이어 다시 한 차례 주어진 짐싸기 기회에서는 네 사람이 다른 전략을 펼친다. 누구는 자신의 짐을 지키기 위해 간절함을 앞세우고, 누구는 눈에 띄지 않게 물건을 숨기려는 등 각기 다른 방식으로 캐리어 안에 자신에게 필요한 공간을 확보하려 한다. 자신의 물건을 넣으려면 다른 사람의 짐을 줄여야 하는 구도 속에서 네 사람의 눈치 싸움과 선택이 이어진다. 네 사람은 아직 서로의 정체를 모두 확인하지 못한 상태에서도 묘한 공통점을 발견한다. 속옷 등 일부 의류에는 과감하게 손을 대던 모습과 달리, 서로의 화장품만큼은 누구도 쉽게 건드리지 않고 그대로 두는 장면이 드러난다. 여행을 앞둔 낯선 조합이지만, 뷰티 아이템을 두고는 비슷한 기준을 공유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짐쌀라비움’은 하나의 캐리어라는 극단적인 제약을 중심에 두고 여행자의 취향과 욕구, 그리고 전혀 알지 못하던 사람들 사이에서 어떤 합의와 양보가 만들어지는지를 따라간다. 제작진은 “첫 회에서는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가 단 하나의 캐리어를 완성하기 위해 벌이는 치열한 짐 싸기 과정이 공개된다”며, 서로 다른 취향과 기준으로 충돌하면서도 예상하지 못한 순간 마음이 통하는 모습 등 4인 1캐리어 설정이 가져오는 관계성과 여행의 재미를 언급했다. ‘짐쌀라비움’은 1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ENA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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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 2026 at 12:17 AM
원지·가비·이시안·하리무, ‘짐쌀라비움’서 캐리어 하나로 우정 여행 #짐쌀라비움 #ENA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 #걸스트립 #미니멀여행
원지·가비·이시안·하리무, ‘짐쌀라비움’서 캐리어 하나로 우정 여행 #짐쌀라비움 #ENA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 #걸스트립 #미니멀여행
극한 환경·등반·수척해지는 여정까지, 네 여행자가 밝힌 ‘짐쌀라비움’ 관전 포인트. (사진=ENA, TEO) 서로 다른 네 여행자가 캐리어 하나만 허락된 미니멀리즘 여행에서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ENA 새 예능 ‘짐쌀라비움’에 합류한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가 첫 방송을 앞두고 직접 짚은 관전 포인트를 통해 네 사람이 만들어갈 걸스 트립의 윤곽이 드러났다. ‘짐쌀라비움’은 각기 다른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지닌 네 명의 여행자가 ‘4인 1캐’ 콘셉트로 하나의 캐리어를 나눠 쓰며 떠나는 미니멀리즘 밀착 여행 버라이어티다. 개성과 여행 방식이 모두 다른 이들이 한정된 짐으로 예측하기 어려운 여정을 이어가는 설정 속에서, 출연자들은 극한 환경과 관계의 변화를 핵심 재미로 꼽았다. 먼저 16년 차 베테랑 여행자 원지는 성장과 우정의 흐름을 강조했다. 그는 “개성 강한 네 명의 친구들이 극한의 환경을 함께 이겨내며 우정을 쌓아가는 과정이 재미 포인트”라고 전하며, 낯선 환경 속에서 서로에게 조금씩 가까워지는 모습을 예고했다. 이어 “여행에서 나에게는 무엇이 중요할까 생각해보실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며 캐리어가 제한된 미니멀리즘 여행이 던지는 질문을 짚었다. 극한 환경·등반·수척해지는 여정까지, 네 여행자가 밝힌 ‘짐쌀라비움’ 관전 포인트. (사진=ENA, TEO) 원지는 이번 여정의 분위기도 함께 언급했다. 그는 “갈수록 엉망진창이 되고 눈물 콧물 쏙 빼는 ‘짐쌀라비움’ 여행, 같이 짐 싸러 가보실까요~”라며 극한 상황 속 웃음과 눈물이 뒤섞인 여행기를 예고해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여행의 이른바 ‘텐션 견인차’를 자처한 가비는 네 사람이 만들어낼 조합을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 그는 “네 명의 케미를 관전 포인트로 꼽고 싶다”고 말하며 서로 다른 매력이 부딪치며 생길 시너지를 기대하게 했다. 특히 막내 하리무의 활약을 언급하며 “하리무가 참 재미있었다. 막내가 없었으면 이번 여행을 어떻게 했을까 싶을 정도로 에너지를 많이 줬다”고 전했다. 가비는 이번 여정에서 하리무가 보여준 장면들에 대한 기대도 드러냈다. 그는 “너무 웃겼는데, 그런 모습들이 많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한 뒤, “자꾸 등반을 하더라. 어디까지 올라가나 지켜봐 달라”는 말로 의미심장한 스포일러를 남겼다. 그러면서 “저희가 고생을 참 많이 했는데, 그만큼 재미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이며 체력 소모가 컸던 만큼 웃음도 클 것이라 전했다. 이시안은 하나의 캐리어가 네 사람의 관계를 바꾸는 계기가 됐다고 짚었다. 그는 “처음에는 각자 자기 짐 챙기기 바쁘고 따로 놀던 네 명의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하나의 캐리어 안에서 부딪치고 깎이며 점점 ‘하나’가 돼가는 과정이 핵심 재미”라고 설명했다. 짐을 나누는 과정 속에서 생긴 갈등과 조율이 결국 한 팀으로 묶이는 계기로 이어졌다는 의미다. 또한 이시안은 네 사람이 만들어갈 정서를 “돈독함을 넘어 ‘돈거돈락(함께 살고 함께 즐기는)’의 경지”라고 표현했다. 그는 “슬플 때는 대성통곡하고 행복할 때는 세상이 떠나가라 웃는 저희의 찐 패밀리 바이브를 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감정선을 숨김없이 드러내는 네 사람의 모습을 예고했다. 이어 “서로 전혀 다른 색깔의 네 사람이 어떻게 하나의 아름다운 그림으로 융화되는지 그 서사를 집중해서 봐주시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막내 하리무는 네 사람의 리얼한 변화를 압축한 한마디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적당히’가 없고 ‘지친다’는 말조차 잊은 에너자이저답게 “생각보다 빨리 자기 자신을 포기하는 여자 4명”이라고 표현하며, 짐에서 외모까지 하나둘 내려놓게 되는 과정을 언급했다. 캐리어와 환경에 맞춰 모든 것을 줄여 가는 여행이 꾸밈없는 웃음을 만들어낼 것이라는 설명이다. 하리무는 여행을 선호하지 않는 이들도 이들의 여정에 자연스럽게 빠져들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는 “여행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1회부터 10회까지 전부 보면 저희에게 스며드실 것”이라며 네 사람의 케미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고, “점점 수척해지는 모습도 포인트”라고 덧붙여 여정이 거듭될수록 더 치열해질 상황을 예감하게 했다. 네 사람이 공통적으로 짚은 지점은 서로 다른 여행자들이 한정된 짐과 극한 환경 속에서 부딪치고, 웃고, 울며 진짜 친구 사이로 변해가는 과정이다. 짐은 최소화하지만 우정과 웃음은 최대치로 채우려는 이들의 여정이 어떤 장면들을 만들어낼지 시선이 쏠리고 있다. ENA 새 예능 ‘짐쌀라비움’은 8월 1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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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31, 2026 at 12:25 AM
원지·가비·이시안·하리무, 캐리어 하나로 떠나는 ‘짐쌀라비움’ #짐쌀라비움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 #ENA #TEO #여행예능
원지·가비·이시안·하리무, 캐리어 하나로 떠나는 ‘짐쌀라비움’ #짐쌀라비움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 #ENA #TEO #여행예능
맥시멀리스트 네 여행자, 한 캐리어를 두고 펼치는 짐 싸기 밀착 여행 예능. (사진=ENA, TEO) ENA가 새 여행 예능 ‘짐쌀라비움’으로 맥시멀리스트들의 극한 짐 줄이기 도전을 내놓는다. 서로 다른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지닌 네 여행자가 캐리어 하나를 함께 쓰는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는지에 초점을 맞춘 구성이다. ‘짐쌀라비움’은 짐이 많은 편인 여행자 네 사람이 캐리어 1개만 허용된 조건에서 함께 떠나는 ‘4인 1캐’ 미니멀리즘 밀착 여행 버라이어티다. 제작사는 그동안 여행 예능을 선보여 온 TEO로, ENA와 손잡고 새로운 포맷을 시도했다. 연출진은 이 기획이 ‘넷이서 캐리어 하나로 떠날 수 있을까?’라는 호기심에서 출발했다고 설명했다. 이전에 ‘지구마불 세계여행’을 준비하며 자연스럽게 짐을 줄이게 됐고, 생각보다 많은 짐이 필요하지 않다는 점을 체감한 뒤, 짐이 많은 여행자 네 명이 캐리어 한 개만 가져간다면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궁금해졌다는 것이다. 제작진은 여행을 떠나는 순간 중에서도 짐을 싸는 시간을 시작점으로 삼았다. 무엇을 캐리어에 채우고 어떤 물건을 과감히 비우는지, 그리고 여행이 끝난 뒤 캐리어에 무엇이 남는지를 통해, 최소한의 짐으로도 충분히 여행을 소화할 수 있는 과정을 보여주겠다는 취지다. 이 과정에서 여행지만이 아니라 짐을 매개로 한 사람들의 면모에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출연자는 여행 크리에이터 원지, 댄서 가비, 이시안, 하리무 네 명이다. 제작진은 네 사람이 모두 스스로를 맥시멀리스트로 꼽지만, 짐 싸는 방식과 포기하지 못하는 물건이 각기 달라 한정된 캐리어 공간에서 자연스러운 충돌과 조율이 발생하는 지점을 주목했다. 관계성 측면에서도 기대를 걸었다. 댄서 선후배이자 외향적인 성향을 지닌 가비와 하리무가 보여줄 호흡, 평소 원지의 콘텐츠를 즐겨보던 가비, 가비의 팬이었던 이시안이 한자리에 모인 조합이 여행 흐름에서 어떤 장면을 만들지에 관심을 둔 것이다. 현장에서는 캐리어를 함께 쓰는 설정이 네 사람의 관계 변화를 빠르게 끌어낸 것으로 전해졌다. 제작진은 여행 후반부에는 서로의 짐 구성을 대부분 파악할 정도로 가까워졌다고 설명했다. 특히 내향적인 편인 원지가 외향적인 동생들과 어울리며 점차 텐션이 맞춰지는 변화가 눈에 띄었다고 덧붙였다. 첫 캐리어 공간 분배 장면에서는 제작진도 예상 못 한 상황이 펼쳐졌다고 한다. 짐이 가장 적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첫 순서 출연자가 캐리어 절반 이상을 채우면서 현장을 놀라게 했고, 빠른 속도로 공간이 가득 차면서 ‘이대로 출국이 가능할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이 과정 자체가 ‘짐쌀라비움’의 관전 포인트라고 짚었다. 출연진의 짐을 둘러싼 꼼수는 제작진이 새로운 규칙을 고민할 정도였다. 신체 곳곳에 물건을 달아 소지하거나 옷을 여러 겹 겹쳐 입는 방식은 물론, 다른 출연자의 옷에 자신의 소지품을 숨기는 등 짐을 하나라도 더 챙기려는 다양한 시도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이런 기발한 발상과 생존 전략을 지켜보는 재미를 강조했다. 여행지는 도시, 산, 정글, 화산 등 여러 지형으로 구성해 환경별로 필요한 짐의 조건이 달라지도록 했다. 제작진은 같은 물건이 어느 장소에서는 든든한 필수품이 되지만, 다른 장소에서는 부담스러운 짐이 되기도 한다는 점을 보여주려 했다고 밝혔다. 서로 다른 환경을 이동하며 ‘정말 필요한 짐은 무엇인가’를 찾아가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담는 데 공을 들였다는 설명이다. 제작진은 ‘짐쌀라비움’의 관전 포인트로 물건을 둘러싼 선택을 꼽았다. 네 사람이 다양한 지형을 여행하면서 매 순간 어떤 물건을 챙기고 무엇을 포기할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고, 시청자 역시 “나라면 무엇을 가져갈까”를 떠올리며 함께 고민하게 되는 구성을 예고했다. 여행을 마친 뒤 캐리어 안에 남게 되는 물건과 그 선택이 갖게 되는 의미까지 따라가며 여정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짐쌀라비움’은 8월 1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ENA에서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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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9, 2026 at 12:20 AM
이시안, “짐은 가벼웠지만…”…‘짐쌀라비움’서 첫 여행 예능 도전 #이시안 #짐쌀라비움 #솔로지옥4 #ENA #가비 #하리무 #원지 #TEO
이시안, “짐은 가벼웠지만…”…‘짐쌀라비움’서 첫 여행 예능 도전 #이시안 #짐쌀라비움 #솔로지옥4 #ENA #가비 #하리무 #원지 #TEO
ENA 새 예능 ‘짐쌀라비움’에 합류한 이시안이 미니멀 여행에 도전한 소감과 비하인드를 전했다. ‘솔로지옥4’에서 주목받았던 그는 이번에는 여행을 매개로 한 예능에서 캐리어 하나를 나누는 여정에 나서며 또 다른 얼굴을 보여줄 전망이다. ‘짐쌀라비움’은 서로 다른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지닌 네 명의 여행자가 단 하나의 캐리어로 움직이는 미니멀리즘 밀착 여행 버라이어티다. ENA와 제작사 TEO가 함께 선보이는 이 여행 예능에서 4인은 2주간 서로 다른 4개의 지형을 함께 여행하며 캐리어를 공유하는 구조로 묶인다. ‘솔로지옥4’ 이시안, 캐리어 하나로 떠난 2주간 4개 지형 여행…“4인 1캐리어, 제 자신에 대한 시험대였다”. (사진=ENA, TEO) ‘솔로지옥4’에서 캐리어 하나를 화장품 파우치로 채워 ‘뷰티 풀(full)’로 불렸던 이시안은 스스로를 “혼자서 2박 3일 출장을 가도 캐리어 2개는 기본으로 챙기고, 가방 하나는 온갖 뷰티 아이템으로 가득 채워야 직성이 풀린다”고 소개했다. 그는 ‘4인 1캐’라는 설정을 처음 들었을 때 “솔직히 처음엔 귀를 의심했고 당황스러움 그 자체였다”고 털어놨다. 당황스러움 뒤에는 변화에 대한 욕구가 뒤따랐다. 이시안은 “늘 무언가로 가득 채워진 삶에서 벗어나 조금은 미니멀하게 살아보고 싶다는 도전과 희망을 이룰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동안 나를 치장하느라 바쁜 화려한 여행을 했다면, 이번만큼은 아무런 가면 없이 오롯이 그 나라의 공기를 느끼고 채워오는 ‘진짜 여행다운 여행’을 해보고 싶어 용기를 냈다”고 출연 계기를 설명했다. 평소 짐 싸는 습관을 두고는 “만성 ‘혹시 몰라’ 병에 걸려 일단 눈에 보이는 것은 다 때려 박는 스타일이라 수납 필살기는 전혀 없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무엇이 언제 필요할지 모른다는 생각 탓에 완벽한 준비에서 마음의 안정을 찾는 편이라며, 그래서 ‘4인 1캐리어’라는 극한의 공동체 생활이 “제 자신에 대한 거대한 ‘시험대’ 같았다”고 표현했다. 막상 촬영이 시작되자 짐을 공유하는 방식은 새로운 경험으로 다가왔다고 한다. 네 사람이 캐리어 하나를 함께 쓰면서 자연스럽게 ‘소유’의 개념이 옅어졌다는 그는 “옷은 거의 현지에서 조달하거나, 멤버들끼리 빌려 입는 게 일상이 됐다”고 회상했다. 이어 “특히 여행 마스터인 원지 언니가 생각지도 못했던 생존형 필수템들을 척척 꺼내 놓으실 때마다 감탄했다”며, 원지의 리드를 중심으로 “아낌없이 공유하며 완벽하게 공동체 생활에 스며들었다”고 말했다. 여행을 함께하며 이시안은 짐에 대한 생각도 바뀌었다고 밝혔다. 그는 “‘비움’이란 단순히 내 물건을 빼는 고통이 아니라, 멤버들을 위해 내 공간을 기꺼이 내어주는 ‘배려’라는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또 “내가 욕심을 비워낸 그 자리에 멤버들의 웃음과 소중한 추억이 채워지는 과정을 보며 큰 감동을 느꼈다”고 덧붙이며 채움과 비움에 대한 자신의 철학을 공유했다. 그럼에도 끝까지 양보할 수 없었던 영역은 뷰티 아이템이었다. 이시안은 “아무리 미니멀 여행이라도 개인의 파우치 속 취향만큼은 절대 침범받지 않고 존중받아야 한다는 나름의 철학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이를 지키기 위해 그는 가비, 하리무를 중심으로 한 전략을 세웠다고 전했고, “뷰티와 트렌드에 일가견이 있는 가비 언니와 하리무를 먼저 공략해 든든한 ‘뷰티 연합군’을 결성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동행한 멤버들과의 호흡에 대해서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시안은 텐션도 캐릭터도 극과 극인 멤버들 사이에서 자신을 ‘휴먼 완충재’라고 소개했다. 그는 “차분하고 이성적인 원지 언니와 있을 때는 세상 편안하고 진중한 메이트가 됐다가, 에너지가 폭발하는 가비 언니와 하리무 사이에 들어가면 언제 그랬냐는 듯 텐션을 최고조로 끌어올려 함께 날뛰었다”며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모습을 전했다. 여정이 지나간 장소에 대한 소감도 남겼다. 이시안은 “다녀온 모든 여행지가 한 곳도 빠짐없이 전부 경이로운 대자연과 풍경들이 가득한 역대급”이라고 귀띔하며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아름다운 풍경 뒤에는 늘 혹독한 대가가 따르는 법이다. 상상 초월 예측 불가의 돌발 상황들이 끊임없이 펼쳐진다. 짐은 가벼웠지만 고생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았던 스펙터클 여정을 기대해 달라”고 전해 여행 과정에서 마주한 변수들을 예고했다. ‘짐쌀라비움’은 네 명의 여행자가 캐리어 하나를 공유하는 설정과 서로 다른 네 개의 지형을 오가는 2주간의 일정 속에서, 짐과 공간을 나누며 만들어지는 관계 변화를 담는다. 제작을 맡은 ENA와 TEO는 이번 작품을 통해 그동안 선보여 온 여행 예능과는 또 다른 방식으로 출연자들의 선택과 일상을 보여줄 계획이다. ENA 새 예능 ‘짐쌀라비움’은 오는 8월 1일 저녁 7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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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2, 2026 at 12:13 AM
원지·가비·이시안·하리무, “이제 피 튀기는 싸움”…캐리어 하나로 떠난다 #짐쌀라비움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 #ENA #TEO #여행예능
원지·가비·이시안·하리무, “이제 피 튀기는 싸움”…캐리어 하나로 떠난다 #짐쌀라비움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 #ENA #TEO #여행예능
원지와 가비, 이시안, 하리무가 짐 하나를 두고 벌이는 치열한 짐 싸기 현장이 먼저 베일을 벗었다. ENA 새 예능 ‘짐쌀라비움’이 네 사람의 첫 여정을 담은 1·2차 티저 영상을 선보이며 여행 전부터 긴장과 웃음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짐쌀라비움’은 서로 다른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지닌 네 명의 여행자가 단 하나의 캐리어만을 두고 떠나는 ‘4인 1캐’ 미니멀리즘 밀착 여행 버라이어티다. ENA와 제작사 TEO가 새로운 방식의 여행 예능으로 내세운 이 방송에서 네 사람은 하나의 캐리어를 운명 공동체처럼 나누며 2주간 네 가지 지형을 차례로 경험하게 된다. 네 여행자가 짐 1개만 허용된 ‘짐쌀라비움’에서 서로의 필수품을 두고 벌이는 극과 극 짐 싸기 현장이 티저로 먼저 공개됐다.. (사진=ENA, TEO) 티저에서 가장 먼저 드러난 것은 짐을 둘러싼 규칙이다. 다른 사람의 물건을 빼낼 수 있다는 설정이 알려지자 원지는 “이제 피 튀기는 싸움이다”라며 경쟁 모드에 돌입한다. 집에 캐리어만 4개가 넘는다고 밝힌 맥시멀리스트 가비는 시작부터 제작진에게 “혹시 지금 나가주실 수 있냐”고 말하며 당황스러운 기색을 숨기지 못한다. 여행 방식에 대한 네 사람의 생각도 갈린다. 이시안은 “우리 다 같이 챙기지 말자”고 제안하며 최대한 짐을 줄이려는 공동 생존 전략을 내놓는다. 반면 하리무는 이미 가득 찬 캐리어를 보고도 “더 넣어도 될 것 같다”고 말해 욕심 많은 짐 욕구를 드러내며 대조적인 태도를 보인다. 본격적인 짐 싸기가 시작되자 네 사람의 스타일 차이는 더 뚜렷해진다. 원지는 “여자끼리인데 뭐 어때”라며 잠옷을 과감히 빼는 등 정리에 속도를 내고, 가비는 옷 사이에서 발견된 물건을 두고 “밀수하냐”며 거침없는 공방전을 이어간다. 이렇게 서로의 물건을 빼고 다시 넣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캐리어 안을 채우는 기준도 조금씩 달라진다. 시간이 지날수록 각자가 ‘필수’라고 여겼던 소지품들의 행방은 점점 알 수 없게 된다. 속옷과 양말이 사라지는가 하면, 눈에 띄게 줄어든 옷가지 때문에 곳곳에서 비명이 터져 나온다. 급기야 이시안이 짐으로 가득 찬 캐리어를 닫기 위해 위에 올라앉는 순간, 무엇인가 부서지는 듯한 소리가 들려 긴장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낸다. 여정이 시작된 이후의 풍경은 또 다른 재미를 예고한다. 정글과 산, 화산 지형 등 서로 다른 네 가지 환경을 오가며 네 사람은 스릴 넘치는 모험에 나선다. 티저에는 몸을 사리지 않는 슬랩스틱과 함께 웃음과 눈물이 뒤섞인 ‘희로애락’의 순간들이 이어졌고, 각 지형에서 마주한 풍성한 경관이 더해지면서 여행지의 볼거리도 함께 드러났다. 출연진의 에너지에 대한 경고 문구도 눈길을 끈다. ‘다소 시끄러움 주의’, ‘다소 턱 빠짐 주의’, ‘내향인 시청 주의’ 등 문장이 화면에 연이어 등장하며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가 만들어낼 하이 텐션을 예감하게 한다. 제작진은 “‘짐쌀라비움’은 하나의 캐리어로 떠나는 ‘짐은 미니멈’ 여행을 추구하지만, 그 안에서 나오는 재미와 텐션은 맥시멈으로 터진다”며 “웃고, 놀라고, 나누기에 즐거운 4인의 희로애락을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 색다른 여행 예능의 재미를 한껏 누리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짐쌀라비움’은 네 여행자의 짐과 감정이 한 캐리어에 묶인 상황을 통해, 서로 다른 취향이 맞부딪히는 순간과 그 안에서 만들어지는 관계의 변화를 차례로 보여줄 예정이다. ENA 새 예능 ‘짐쌀라비움’은 8월 1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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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1, 2026 at 12:33 AM
하리무, “여자 넷이 캐리어 하나? 말도 안돼”…‘짐쌀라비움’ 도전 소감 #하리무 #짐쌀라비움 #ENA #원지 #가비 #이시안 #TEO #예능
하리무, “여자 넷이 캐리어 하나? 말도 안돼”…‘짐쌀라비움’ 도전 소감 #하리무 #짐쌀라비움 #ENA #원지 #가비 #이시안 #TEO #예능
ENA 새 예능 ‘짐쌀라비움’에 합류한 하리무가 극단적인 짐 제한 속에서 떠난 여행에 대한 솔직한 소감과 함께 동행한 멤버들과의 케미스트리를 전했다. 그는 단 하나의 캐리어로 네 명이 함께 쓰는 설정을 직접 겪으며 생각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상세히 설명했다. ‘짐쌀라비움’은 서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이 다른 네 명의 여행자가 캐리어 한 개만을 공유하는 ‘4인 1캐’ 미니멀리즘 밀착 여행 버라이어티다. 여러 여행 예능을 선보여 온 ENA와 제작사 TEO가 새로운 포맷의 여행 방송으로 내세운 작품으로, 짐을 나누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각자의 우선순위와 관계 변화를 따라간다. ‘짐쌀라비움’ 하리무, 맥시멀리스트 짐 싸기 스타일에서 ‘손톱만 지키면 돼’ 각오로 바뀐 과정 털어놔. (사진=ENA, TEO) 평소 ‘추억 맥시멀리스트’로 알려진 하리무는 인생샷을 위해 탑 50벌을 챙기고 각종 헤어·네일 제품까지 풀세트로 준비하는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그는 “사실 여자 네 명이서 캐리어 하나로 여행을 간다는 것 자체가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애초에 짐을 줄일 생각도 없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도 시간이 흐를수록 “손톱만 지키면 돼! 아이 캔 두 잇(I can do it)”이라는 마음으로 바뀌며 촬영에 임하게 됐다고 말했다. 자신의 짐 싸기 습관에 대해서는 “캐리어 위에 올라가 누르며 캐리어 입을 다물게 만드는 편”이라고 표현했다. 이어 그는 “나름대로 파우치를 사용해 보려고 노력은 하지만 잘되지는 않는다”고 털어놓으며 웃음을 더했다. 이런 성향 탓에 캐리어를 네 명이 함께 써야 하는 상황을 앞두고 극한의 공동체 생활을 걱정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실제 촬영을 경험하면서 하리무는 ‘4인 1캐리어’ 설정이 멤버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막상 겪어 보니 각자가 제일 소중하게 생각하는 점이나 아이템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알 수 있었고, 덕분에 서로를 더 빨리 파악하고 가까워졌다”고 설명했다. 제한된 공간이 오히려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게 만드는 계기가 됐다는 취지다. 동행자들과의 합도 자연스럽게 맞춰졌다. 특히 그는 맏언니 원지에게 각별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하리무는 “확실히 여행을 많이 다녀본 베테랑은 다르더라”고 말하며, 원지가 준비해 온 지퍼백 덕분에 어느 정도 자신의 짐을 지킬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끝까지 포기할 수 없었던 네일 글루와 팁을 지키기 위해 자신만의 필살 전략을 동원했다고 귀띔하며 궁금증을 남겼다. 하리무가 꼽은 최대 관전 포인트는 멤버 간 케미다. 그는 “정말 매 순간이 재미있었다”고 말하며, 각자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짚었다. 하리무는 “원지 언니는 최고의 리더였고, 가비 언니는 초반부터 눈치 보지 않고 빠르게 융화시켜 준 분위기 메이커였다”고 전했다. 이어 같은 ‘동생 라인’으로 함께한 이시안에 대해서는 “자기 자신을 빠르게 내려놓더라”고 표현하며, 편안하게 자신을 드러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스스로에 대한 정의도 덧붙였다. 하리무는 자신을 “무조건 직진하는 행동파 막내”라고 소개하며 원지와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그는 “원지 언니가 스스로 내향형이라고 주장하는데, 은근히 파워 E 동생들을 즐기더라. 그래서 여행 내내 계속 괴롭히고 싶었다”고 말해, 극내향인 언니와 극외향인 동생들의 조합이 빚어낼 에피소드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처럼 극단적인 짐 제한과 각기 다른 성향의 네 명이 한 캐리어를 공유하는 상황은, 여행 과정보다 평소에는 드러나지 않던 취향과 관계의 면모를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장치로 쓰이고 있다. 캐리어 공간을 나누는 선택들이 네 사람의 성격과 호흡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연결되는 셈이다. ENA 새 예능 ‘짐쌀라비움’은 오는 8월 1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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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6, 2026 at 12:1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