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반
December 19, 2024 at 10:22 PM
아 진짜 웃기다
옛날 갤러리보다가
고등학교때 반 급훈 사진
December 4, 2025 at 3:18 PM
형님이 아들보고 너는 내 애 아니다 선언...

우리집 애가 고등학교 반에서 1등 할리가 없다고 웁웁..
June 16, 2024 at 3:47 AM
그러고보니 중딩땐 진짜 운동장을 내가 굳이 안쓰더라도 학교 반만 쓰는 기분이엇는데 여고다닐땐 심리적으로 운동장에 대한 거리낌이 업엇건가가틈
September 3, 2025 at 5:09 AM
어제 저녁. 첫째네 학교에서 학부모 대상 진로 특강을 하길래 참석했다. 그 중 특성화 고등학교 진학 설명에서 나온 이야기. 속칭 인서울 대학에 가려면 현재 중학교 반에서 1-2등을 해야한다고.
September 8, 2023 at 4:45 AM
갑자기 왜인진 모르지만.. 만약 A학교 반 별로 축제 준비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December 10, 2024 at 11:43 AM
이거 너무나도 학교 방송반 너낌
< 공지사항 방송하러 온 전교회장
> 전교회장과 친한 방송반 반장(?)
March 10, 2025 at 3:51 PM
적어도 초둥학교 반 한개는 책임질듯하는..
아 요즘은 한반에 30명씩 없나
February 3, 2025 at 9:30 AM
중1때 학교 앞 반지하 음반가게에서 산 노래를 찾는 사람들 1집.
내가 산 첫 테이프는 이문세. 붉은노을, 광화문연가 등이 실려있던 5집.
November 2, 2023 at 12:00 AM
닌슈 공식 첫만남➰💙❤️

고등학교 다른반 친구로 만나서 단짝이 되었답니다>//<
December 11, 2024 at 12:34 AM
제주 수출 상품 1위가 반도체인데, 제주도 지사가 나서서 팹리스 산업 육성이나 반도체 고등학교/제주대학교 반도체학과 같은 이야기라도 좀 꺼냈으면 좋겠어요......................

일단 새 도지사는 제주 풍력/태양광 해상발전을 엄청나게 해서 전라도에 전기 공급하겠다는 비전인 듯.
June 29, 2026 at 6:35 AM
맞네여.. 학교 반 하나 수준😨 으어어
February 19, 2024 at 1:54 PM
에 ㅋㅎㅋㅎㅋ 학교 반에서 ㄱㄱ
May 16, 2025 at 3:22 PM
최근 며칠 계절학기 때문에(멘탈개복치라 스트레스받아서 도피성 불면 도짐) 수면시간이 다 합쳐서 10시간도 안 됐는데 결국 오늘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학교반공식 수면실에서 잣음... 사람이 역시 잠을 자야해....
July 2, 2026 at 8:04 AM
학교에서 반학기동안 프로젝트 하느라
개인그림 그릴 시간이 전혀 없다
ㅠㅠ
October 22, 2024 at 7:21 AM
학교에서 반유대주의에 대한 대책본부를 꾸린다는 공지메일이 왔다. 물과 산소 공급 중단과 폭격으로 환자와 의료진이 죽어가는 병원에 대한 언급과 휴전 요청에 대한 공지는 없었는데 말이지.
November 17, 2023 at 8:43 PM
아직 글을 못 읽고 못 쓰는 아이들을 위해 학교 특수반 선생님들께서 컬러프린터로 한글교육 교재를 만들어주셨음을 뒤늦게 알게 되었다. 모든 선생님들께 언제나 압도적 감사를 드리는 오늘
July 31, 2024 at 1:54 PM
#성인블친들_20살_1월_1일_뭐했니
고등학교 반 애들 전체랑 2년간 같은반이라서 반애들 단체로 술집갔긔
첫술을 내가 그 소맥잔용 그 컵에 소주 넘치게 담아서 원샷한거 아직도 후회중임
첫술이 노맛술이었다니
August 26, 2025 at 6:38 AM
중학교 독서반이랑 작가와의 만남을 하면 대체 뭘 준비해 가야 하지? 학내 라이브 방송도 한다는데;; 중학생이라는 연령대에 아예 감이 안 잡힌다. 조카가 일단 넷이나 있긴 하지만 대딩 고3 초1 어린이집이라 나이도 다 비껴가고. ;;
June 26, 2023 at 1:12 PM
x.com/W_Trigger_of...

Q. 키쿠치하라와 부대 뿐만아니라 학교에 반까지 같은 것을 우타가와 군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요?

A. 「키쿠치하라가 누군가와 다툴 것 같을 때, 말리러 가기 쉬우니까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5/7)
October 7, 2026 at 8:12 AM
요즘 학교는 반을 줄이고 그 공간에 특별실을 만드는 추세인데 그냥... 한 반의 학생을 줄이길 바랍니다. 제발....
February 5, 2026 at 12:53 PM
뭐 뭐랄까
학교 반에 꼭 있는 뒷자리에 앉은 조용한 친구 같이 생겼네요 ()
March 16, 2025 at 5:37 AM
고등학교 때 반 1등 2등이 한 명은 무협만 주구장창 읽고, 한 명은 판타지만 주구장창 읽으면서 국어 잘 하고 싶으면 무협 읽어라 판타지 읽어라 했을 때 긴가민가 하던 친구들이 생각난다. 근데 그거 진심어었어.
학원에서 상담할 때 자주 나오는 이야기: "애가 '책을 읽는다'고요? 대단히 좋습니다. 그런데 제목이 '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나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이라고요? 무엇이든 좋습니다. 무엇이든 읽게 하시고, 가능하면 그 책이 어떤 내용인지 설명해보게 하십시오. 설명을 잘하면 책은 사 주시고요."
국영수 중에 으뜸은 국어인데 다들 국어실력은 자연적으로 향상되는건줄 알고 뒤에만 집중한단 말이지...

애들이 잡서(소설이나 그런거) 읽으면 공부에 방해된다고 경기 일으키는 부모들이 꽤 많았는데 막상 그거라도 읽은 애들이 고등학생 되서 점수방어를 잘 해냄. ㅋㅋㅋ
July 17, 2025 at 4:3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