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
방금 랭킹에 올라온 영상인데 뒤쪽 궁금한 사람 있을 듯

#섹블 #섹트
October 10, 2026 at 6:00 PM
교수님이 우리한테 예시로 보여준 조원들중에 어려운 패키지 구성임에도 결국 해낸 조가 있었는데 난 그 조처럼 도전을 해보고 싶음
근데 여긴 무난한거 추구해서 많이 스트레스받음
차라리 나 혼자 하고싶음... 진지하게

나는 나보다 디자인 잘하는 조원들에게 배우거나 설령 그게 아니더라도 부족한 사람들끼리 으쌰으쌰 하고싶은거였는데 자꾸 그거 안되지 않을까 하면서 식상한 길로 갈라니까 그게 좀 서러움
October 10, 2026 at 6:00 PM
밀.이 다루는 중심부 중 하나가 타고나며 부여받은 속성들(그리고 간극)에 대한 이야기인데 huk의 것이 세간에서 좋다고 생각될 법한 속성일지언정 자신에게 스포트라이트가 향하는 일도 따라오는 반응도 흥미 갖지 못했잖음 오독당하느니 압도적인 존재감에 밀려 사라지다시피 되길 선택한 사람...
첫 주연은 knt였어도 그 자리가 비었대서 같은 개념을 데려앉힌 행동 상당히 xx스럽게 읽힌다 상대를 올리고 자신을 낮춘다는 방식마저도
October 10, 2026 at 5:49 PM
먼저 그만 만나자고 한 사람은 이타도리일 것 같음 그러고나서 이타도리는 이별 후에 연애 몇번 해봤을듯
하지만 후시구로와 사귀었을 때 만큼의 감정이 안 느껴진다는걸 깨닫고 후시구로한테 미련을 가짐
그때 딱 후시구로한테 연락 올듯 지금 만나는 사람 없으면 나오라고
October 10, 2026 at 5:48 PM
이제는 더욱이 'AI의 지시'에 의존하는 현상이 심해지니, '생활 능력' 두뇌 부분은 더더욱 활성화 되기 어렵고, 퇴화아닌 퇴화......

직장인으로서, 사업가로서 영리한 사람이 되기가 더더욱 어려운 환경.
October 10, 2026 at 5:19 PM
이 모든 게 그냥 거대한 장례식이에요 사실

한 사람을 위한 거대한 장례식이에요
October 10, 2026 at 5:18 PM
#천안 #아산 #평택 지역 체벌 기구플 쓰리섬 갱뱅 등등 관심있은 여성 찾고 있어요
이상한사람 찾아가지말고 안전,훈훈한 사람한테 오세요
까다롭지 않아요
비용없어요
DM 주세요

#스팽 #에세머 #구인 #스팽키 #마조히스트 #디그레이디 #스팽커 #체벌 #멀티플 #구인중 #멜돔 #펨섭 #스위치 #기구플 #아산
October 10, 2026 at 5:05 PM
그러다 점점 아들러를 이해해보려고 하게 되는
한 사람이 특별해지는 과정을 보고싶군
October 10, 2026 at 5:02 PM
그래서 패트네 제작진이 운영하는 이 유튜브 채널 이름이... 적당히 그냥 mvs로 할게요 암튼 mvs인데 사실 원래는 시사 교양 채널이거든요?(이 채널도 사실 이 방송사의 뉴스 채널의 일부였음) 그래서 새로운 문화 같은 것을 소개하는 그런 취지였는데 원래, 패트가 워낙 입담과 재간이 출중한 나머지 뭔가 예능처럼 되어버리고 인기도 엄청 많아짐 그래서 점점 구독자도 팬도 늘면서 유명한 사람도 만나게 되고, 패트가 다른 연예인이 하는 유튜브에 불려나가 출연도 하게 되고 기사도 나고 하여간 슬슬 유명세를 타게 됨.
October 10, 2026 at 4:54 PM
똑똑한 사람들 많다
x.com/s1lvcake/sta...
x.com
October 10, 2026 at 4:54 PM
방금 랭킹에 올라온 영상인데 뒤쪽 궁금한 사람 있을 듯

#섹블 #섹트
October 10, 2026 at 4:50 PM
[#영웅신문] 임영웅, ‘다시 만날 수 있을까’ MV 5300만 뷰…눈빛마저 시가 되는 히어로 ‘가슴 시린 감성’ #임영웅 #히어로 #영웅시대 #다시만날수있을까 #빛나는기록 #가슴시린감성 #감성장인 #섬세한음색 #음색미남
[#영웅신문] 임영웅, ‘다시 만날 수 있을까’ MV 5300만 뷰…눈빛마저 시가 되는 히어로 ‘가슴 시린 감성’ #임영웅 #히어로 #영웅시대 #다시만날수있을까 #빛나는기록 #가슴시린감성 #감성장인 #섬세한음색 #음색미남
저 멀리 낯선 도시의 불빛이 별처럼 반짝이고, 인적 드문 다리 위로 한 남자가 외로이 걸어간다. 차가운 밤공기마저 그리움에 젖은 듯 고요한 풍경 속, 임영웅의 아련한 눈빛이 오래도록 시선을 붙든다. 말없이 걷는 뒷모습에는 차마 다 전하지 못한 이별의 이야기가 서려 있다. 그리고 그 쓸쓸한 장면에 스며든 목소리 하나. 시간이 흘러도 마음 한편을 저릿하게 만드는 임영웅의 ‘다시 만날 수 있을까’가 또 하나의 빛나는 기록을 품었다. 가수 임영웅의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5300만 뷰를 돌파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22년 5월 3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뮤직비디오는 첫 정규 앨범 ‘IM HERO’의 타이틀곡을 영상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공개된 지 4년이 넘도록 꾸준히 사랑받으며, 누군가에게는 지나간 사랑의 기억으로, 또 누군가에게는 다시 만날 수 없는 소중한 사람을 떠올리는 위로의 노래로 남아 있다. [#영웅신문] 임영웅, ‘다시 만날 수 있을까’ MV 5300만 뷰…눈빛마저 시가 되는 히어로 ‘가슴 시린 감성’ (사진=영웅시대 하늘맘&영심/채채&영심/서윤) ‘다시 만날 수 있을까’는 싱어송라이터 이적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고, 양시온이 편곡, 정재일이 스트링 편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인 곡이다. 서정적인 노랫말과 편안하게 흐르는 선율, 풍성한 현악기의 울림 위로 임영웅의 섬세한 음색이 포개지며 이별 뒤에 남겨진 복잡한 감정을 깊이 있게 그려낸다. 무엇보다 이 곡의 아름다움은 감정을 표현하는 임영웅만의 방식에 있다. 처음에는 애써 마음을 다독이듯 낮고 담담하게 이야기를 꺼낸다. 하지만 노래가 깊어질수록 눌러두었던 그리움이 서서히 고개를 들고, 클라이맥스에서는 끝내 붙잡지 못한 사랑을 향한 절절한 마음이 폭발적인 가창력과 함께 터져 나온다. 부드러운 목소리 안에 숨겨진 짙은 애절함이 듣는 이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다. 뮤직비디오의 또 다른 주인공은 프랑스 파리의 낭만적인 풍경이다. 아름다운 도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장면들은 화려한 관광 엽서보다는 오래된 사랑의 기억을 꺼내 보는 흑백영화에 가깝다. 멀리 번지는 불빛과 적막한 다리, 낯선 거리의 쓸쓸한 공기가 임영웅의 깊은 감성과 어우러지며 한 폭의 그림 같은 장면을 완성한다. 파리의 낭만을 더욱 깊고 아름답게 물들인 임영웅. (사진=임영웅 유튜브 영상캡처) 특히 진한 그레이 컬러의 코트를 입은 임영웅의 모습은 절제된 세련미와 영화배우 같은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유로운 듯하면서도 어딘가 슬픔을 머금은 눈빛, 말없이 먼 곳을 바라보는 표정에는 긴 대사로도 설명하기 어려운 그리움이 담겨 있다. 화면에서도 선명하게 살아나는 조각 같은 이목구비와 우수 어린 분위기는 파리의 낭만을 더욱 깊고 아름답게 물들인다. 그렇게 임영웅은 노래로 한 번, 눈빛으로 또 한 번 이별을 이야기한다. 아름다운 풍경이 오히려 더 쓸쓸하게 느껴지는 까닭도 여기에 있다. 사랑했던 사람과 함께였다면 눈부셨을 거리와 불빛이 홀로 남겨진 순간에는 가슴 시린 추억으로 다가온다. 음악과 영상이 서로의 빈자리를 채우며 애틋한 감정의 결을 촘촘하게 쌓아 올린다. 5300만 뷰를 향한 팬들의 축하와 응원에도 특별한 사연이 묻어난다. 팬들은 “파도처럼 밀려오는 감동”, “언제 들어도 좋은 노래”, “감성 장인의 매력을 오롯이 담아낸 명곡”이라며 찬사를 보냈다. 특히 다시 만날 수 없는 소중한 친구를 그리워하며 매일 듣는다는 사연은 이 노래가 누군가의 일상에서 얼마나 깊은 위로가 되고 있는지 짐작하게 한다. 오랜만에 찾아와 다시 들어도 여전히 좋다는 반응 역시 세월을 견디는 음악의 힘을 보여준다. 임영웅의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 5300만 뷰 돌파. (사진=임영웅 유튜브 영상캡처) 노래 한 곡이 5300만 번 재생됐다는 사실보다 더욱 뭉클한 건 그 안에 저마다 다른 그리움이 머물고 있다는 점이다. 잊고 지냈던 사랑을 떠올린 사람도, 돌아갈 수 없는 시간을 그리워한 사람도, 마음속에 간직한 누군가를 조용히 불러본 사람도 있을 터다. 임영웅의 목소리는 그렇게 서로 다른 기억들을 하나의 따뜻한 선율로 이어준다. 시간은 흘러도 좋은 노래가 품은 감정은 쉽게 빛바래지 않는다. 파리의 밤거리를 홀로 걷던 임영웅의 쓸쓸한 뒷모습은 여전히 화면 속에 남아 있고, 그 길 위로 흐르던 애절한 목소리는 오늘도 누군가의 마음에 가만히 내려앉는다. 5300만 번의 재생이 쌓인 자리에는 숫자로 다 헤아릴 수 없는 그리움과 위로, 그리고 오래도록 임영웅의 노래를 사랑해 온 팬들의 진심이 반짝이고 있다.
www.topstarnews.net
October 10, 2026 at 4:20 PM
저 작가님이였구나... 그림하나로 팬덤을 다시 눈뜨게한 사람이..
October 10, 2026 at 3:54 PM
좋은사람도 많이만났는데 그만큼 이상한사람도 많이만난 어쩌구..
October 10, 2026 at 3:50 PM
방금 랭킹에 올라온 영상인데 뒤쪽 궁금한 사람 있을 듯

#섹블 #섹트
October 10, 2026 at 3:40 PM
자세한 내용은 이쪽인데 2년 정도의 차이이며 건강하지 않은 사람들의 이야기고 건강한 사람들은 몰루겟는데요 라는 이야기...

뭔가의 발견은 했는데 근거는 없는 상태인 것 같다.

www.technologyreview.com/2026/10/06/1...
October 10, 2026 at 3:18 PM
방금 랭킹에 올라온 영상인데 뒤쪽 궁금한 사람 있을 듯

#섹블 #섹트
October 10, 2026 at 3:10 PM
얘랑 자ㅋH쿠플만 안했어도 걍 손절치는건데 사람은 싫은데 자ㅋH쿠플은 좋아서 우뜨카지...
내가 엠티가서 청소도 안하고 식당가서 수저도 안놔주는 폐급이라 자기가 많이 참아줫다는데 내 일거수일투족에 다 욕하고 전화해서 소리지르고 니 불편하다고 말하는 너를 난 얼마나 참아줬겠니... 아 이렇게 계속 부딪힐거면 진짜 더는 만나고싶지 않다...... 이렇게 피곤한사람
처음이다...
October 10, 2026 at 3:10 PM
난 유능한 사람보다 다정한 사람이 좋더라.
오늘도 수고했어요. 잘자요~.
October 10, 2026 at 3:08 PM
저도 와잎에게는 얘기했어요
똑같이 변태란 소릴 들었고.
지인 중에는 마땅한 사람도 없고
모르는 사람들 중에 찾아야 하니
October 10, 2026 at 2:58 PM
치어리더, 인플루언서등 유명한 사람 따먹어본 얘기해줄 사람 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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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0, 2026 at 2:30 PM
멀쩡한 사람도 새벽에 트위터하면 맛이 가요
October 10, 2026 at 2:13 PM
전 제논씨 첫 만남부터 여러가지로 당황스러운데

그 당황스러움이 약간.. 그거임

꽤나 희한한 사람이구먼 그래 (+) 의 당황스러움...

그래.. 누가 첫만남부터 막 뮤지컬을 눈앞에서 상연하겠어
October 10, 2026 at 2:12 PM
혁신당에서 누구 자리 달라 그랬나
강성이라고 일컬어지는 의원 중에서 자리 달라 그런 사람 단 한 사람도 보지 못했다

'너 배고파서 들어왔지?'
사람 참 안 변한다

변해야 할 텐데 아직까지는 너무 난망하다
October 10, 2026 at 2:07 PM
사실 제가 청소년 시절에 저를 편들어주고 챙겨주신 담임선생님 덕에 지금의 성격이 되었는데요... 여성부를 조롱하던 시기에 여성가족부가 왜 생길 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해 남학생에게 훈계하던 쌤이셨다고 생각하심 됩니다.

어느 순간 제가 그 쌤과 비슷한 성격이 되어서 그런가... 편들어주는 사람이 있으면 그 아이들이 덜 힘들 것 같아서 자주 목소리를 내곤 해요, 저와 비슷한 사람들이 목소리 내주고 있으니까 언젠가는 나아질거예요.
October 10, 2026 at 1:4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