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려주고 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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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천년이상형인 와이프와 가장 닮은 연예인! 제가 이 결의 외모를 참 좋아하죠, 한예리 배우라든가... 정말 예쁘지 않나요....? ㅠㅠ 연기 열심히 잘 하는 것도 너무나 좋음 ㅠㅠ
저의 천년이상형인 와이프와 가장 닮은 연예인! 제가 이 결의 외모를 참 좋아하죠, 한예리 배우라든가... 정말 예쁘지 않나요....? ㅠㅠ 연기 열심히 잘 하는 것도 너무나 좋음 ㅠㅠ
"실제 사례에선 학생들이 잘못된 진술을 번복하고 사과했음에도 교육청의 무리한 감사와 징계가 이어졌고 유족도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지적했다는 맥락은 완전히 사라졌다. 오직 성범죄 무고로 착한 남자를 구렁텅이에 몰아넣는 영악한 어린 여자애가 형상화되었을 뿐이다. 욕하기 좋고, 패기 좋고, 남자들의 억울함을 정당화하기에도 좋은 그런 존재."
"실제 사례에선 학생들이 잘못된 진술을 번복하고 사과했음에도 교육청의 무리한 감사와 징계가 이어졌고 유족도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지적했다는 맥락은 완전히 사라졌다. 오직 성범죄 무고로 착한 남자를 구렁텅이에 몰아넣는 영악한 어린 여자애가 형상화되었을 뿐이다. 욕하기 좋고, 패기 좋고, 남자들의 억울함을 정당화하기에도 좋은 그런 존재."
평소 잘 안하는 국악고 이야기가 조금 많이 나와서 반가웠다. 밀크 노래도 정말 잘 안하는데 유재석 정도니깐 한거 같기도 하고(유퀴즈 싫어하지만 그런 면에선 고마운 일일지도).
같은 학년인 서현진 한예리 배우의 행보를 나란히 보면 흥미롭다고 늘 생각해왔었다.
특히 백상예술대상에서 둘이 만났을 때하고.. 한예리 배우가 무용가로서 무대에 섰던 댄서하우스 공연을 보러갔을 때, 그리고 전공은 달라도 둘의 고교선배인 이자람 씨 책에서 국악고 얘길 읽었을 때.
평소 잘 안하는 국악고 이야기가 조금 많이 나와서 반가웠다. 밀크 노래도 정말 잘 안하는데 유재석 정도니깐 한거 같기도 하고(유퀴즈 싫어하지만 그런 면에선 고마운 일일지도).
같은 학년인 서현진 한예리 배우의 행보를 나란히 보면 흥미롭다고 늘 생각해왔었다.
특히 백상예술대상에서 둘이 만났을 때하고.. 한예리 배우가 무용가로서 무대에 섰던 댄서하우스 공연을 보러갔을 때, 그리고 전공은 달라도 둘의 고교선배인 이자람 씨 책에서 국악고 얘길 읽었을 때.
애타도록 마음에 서둘지 말라 (김수영 ’봄밤’ 중)
영화가 시 같았다
애타도록 마음에 서둘지 말라 (김수영 ’봄밤’ 중)
영화가 시 같았다
구경장같은 사람이 참 좋다고 생각했다? 근데 현실에는 저런 한국 남자? 존재하지 않는데 왜 남자 캐릭터가 상냥하고 착하고, 한예리 캐릭터는 냉철하고 차갑게 설정했을까.. 만약 구경장을 여자배우가 했다면?? 그러면 여자가 일 못하고 감정적이고 민폐라고 욕을 졸라게 먹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자, 음... 남자가 할 수 밖에 없구나... 씁쓸하구먼...
구경장같은 사람이 참 좋다고 생각했다? 근데 현실에는 저런 한국 남자? 존재하지 않는데 왜 남자 캐릭터가 상냥하고 착하고, 한예리 캐릭터는 냉철하고 차갑게 설정했을까.. 만약 구경장을 여자배우가 했다면?? 그러면 여자가 일 못하고 감정적이고 민폐라고 욕을 졸라게 먹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자, 음... 남자가 할 수 밖에 없구나... 씁쓸하구먼...
기억보다 옛날 영화더라. 한국 영화가 ‘방화’로 불리우던 시절의 감성. 구리다고 밀쳐냈었는데, 이젠 박물관에 간 것처럼 좋게 낯설더라.
화면이 고전적이고 품격 있다. 푸른 빛이 도는 필름 느낌 아련하다. 내용은 뭐, 저항인지 질투인지. 그런 건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한예리가 나와서 놀랐다. 갑자기 은퇴한 서우는 뭐 별다른 걱정없이 살길.
이선균의 죽음에 아무 감정은 없다만 그냥 회고전 비슷한 걸 혼자 느리게 하고 있다. 젊더라. 신윤철과 김승욱의 중간 어디 같은.
🦎
기억보다 옛날 영화더라. 한국 영화가 ‘방화’로 불리우던 시절의 감성. 구리다고 밀쳐냈었는데, 이젠 박물관에 간 것처럼 좋게 낯설더라.
화면이 고전적이고 품격 있다. 푸른 빛이 도는 필름 느낌 아련하다. 내용은 뭐, 저항인지 질투인지. 그런 건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한예리가 나와서 놀랐다. 갑자기 은퇴한 서우는 뭐 별다른 걱정없이 살길.
이선균의 죽음에 아무 감정은 없다만 그냥 회고전 비슷한 걸 혼자 느리게 하고 있다. 젊더라. 신윤철과 김승욱의 중간 어디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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