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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lling forever 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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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을 생각해
내가 절대 못한다고 생각하면 가라앉는다
이미 할수 있다고 생각하면 그대로 헤엄쳐 간다
요즘 파바 광고 왜이리 하는거야
September 18, 2026 at 12:04 PM
니팅으로 잠시 잊을 수 있는 고통도 있지만 필히 푸르시오로 이끄는 고통이 있음. 후자면 당장 뜨개감 내려놔야함
September 18, 2026 at 11:53 AM
Reposted by 부랑자
니팅은 삶의 고통을 지워주는 포션 같은 게 아냐...

그냥 다른 고민을 할 틈을 안 주는 거지

#한눈팔면_더_큰_지옥에_갇힌다
September 17, 2026 at 8: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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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니
September 18, 2026 at 1:31 AM
Reposted by 부랑자
여성의 경우 집에서 폭력을 당한 경우가 69%로 남성의 2배가 넘었습니다. 남성은 집(34%), 공공장소(30%), 직장(19%), 대중교통(17%), 클럽·바(13%) 순이었던 반면, 여성은 공공장소(36%) 외에는 집(69%)이나 개인차량(19%, 남성은 7%) 등 사적 공간에서 폭력을 당한 경험이 압도적으로 더 많았습니다.
m.ohmynews.com/NWS_Web/Mobi...
"가장 위험한 장소는?" 가디언도 놀란 미국 성인 2720명의 답
미국 성인의 절반 이상이 신체적 폭력을 경험했으며, 성폭력을 당한 경우도 절반에 가깝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가디언>은 '미국의 폭력 : 2025년 폭력 경험 조사 결과(VIOLENCE IN AMERICA : Findings from the 2025 United States
m.ohmynews.com
September 18, 2026 at 3: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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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갔다가 중학생으로 보이는 두 명 중 한 명이 "걔는 나랑 가치관이 너무 다른 것 같아 아니 나는 뽀뽀하고 만져주고 이러고 싶은데 내가 그러면 걔는 매번 기겁을 해" 이러는 거 듣고 내적 휘둥그레 되려는데 다른 한 명이 "니가 햄스터한테 맞춰줘야지..." 이래서 아. 하고 다시 물건 고르는 중
September 18, 2026 at 9: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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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8, 2026 at 10: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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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 나라 지긋지긋하고 문제 많은거 알지만 그냥 있는 현상 비판만해도 될 것을 지나치게 말을 세게하는 사람들 싫음. 블스에서(한국 사람들에게도) '한국은 ○○한 나라니 애초에 독립해선 안 되는 나라였다' 이런 말 종종 들었는데 21세기 사람으로서 너무 불쾌했음. 그럼 문제 많은 국가니까 계속 식민지배 당해도 괜찮다는 소리인가?
September 17, 2026 at 10:28 AM
Reposted by 부랑자
논문이 ai로 너무 많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역시나.. 컴공쪽 ai 학회 논문은 내는 사람만 있고 읽는 사람은 없는듯
September 17, 2026 at 11: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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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분명하게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전쟁 파병은 없다”며 “전쟁 불관여·불개입 원칙은 지금까지도 지켜왔고 앞으로도 계속 지켜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속보] 이 대통령 “전쟁 관여·개입 파병은 없다…청해부대 강화는 고심”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호르무즈해협 파병과 관련해 “전쟁에 관여 또는 개입하는 파병은 없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분명하게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전쟁 파병은 없다”며 “전쟁 불관여·불개입 원칙은 지금까지도 지켜왔고 앞으
www.hani.co.kr
September 18, 2026 at 2:39 AM
Reposted by 부랑자
근데 소실이 자기 짝남의 애를 베개 하겠다는 거는 결국 짝남 애를 키우고 싶다는 거잖아. 가문을 물려주고... 정략결혼+자기보다 더 젊은 여자를 들여 배신까지 한 남편한테 크게 엿을 먹이는 액션..

진짜 한국적인 욕망이다
September 18, 2026 at 1:55 AM
진짜 기후위기로 멸종할거야 인간은….
September 18, 2026 at 2:12 AM
Reposted by 부랑자
기후위기는 거짓말이 아니라니깐
[속보] 李대통령, '호우 피해' 전남 영광군 백수읍 특별재난지역 선포
n.news.naver.com
September 18, 2026 at 12:44 AM
Reposted by 부랑자
진담으로 하는 말인데, 한국도 일본도 광범위한 아동 성학대적 분위기 타개 못하면 답 없어.

그리고 성에 관한 걸 논의할 때, 한국의 일을 논하려면 비교군으로 일본 좀 그만 가져와.

그 분야 일본 같은 나라 지구에서 일본 하나야.
September 17, 2026 at 12:08 AM
허리가 슬슬 아파서 다시 운동함
September 17, 2026 at 11:47 PM
냉제육 맛있네
소스랑 시원한 고기가 진짜 맛남. 다시 해보고 싶음
근데 성시경이 물 고기 담길정도만 담으래서 그대로 했다가 가운데 부분은 덜익었다. 쉬익…
이부분은 국끓임
September 17, 2026 at 10:58 PM
Reposted by 부랑자
무화과 소탕작전
September 17, 2026 at 12:54 PM
Reposted by 부랑자
재정조언을 위해 팔로우하세요
September 17, 2026 at 12:51 PM
워야오이핑쿠어츠 허이핑크얼러
September 17, 2026 at 11:28 AM
Reposted by 부랑자
아이고...
September 16, 2026 at 11:46 PM
에휴…
September 17, 2026 at 9:56 AM
Reposted by 부랑자
AI가 대민업무종사자들 다 잡네 이 격무를 어떡하냐 진짜 ㅠ
September 17, 2026 at 7:27 AM
자의로 운동 꾸준히 하기 넘 힘듦. 디스코드 켜두고 운동 같이 해야하나
September 17, 2026 at 9:45 AM
비가 올 것 같았는데 안오네
September 17, 2026 at 9: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