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자
우리집 홍자..❤️
November 30, 2024 at 5:06 PM
다오샹춘 베이징에서 대추맛먹고 맛잇어가지고 가는데마다 홍자오잇냐고물어보고다님
October 1, 2026 at 7:56 AM
“전 엄마로서 실격이에요. 집안일도 육아도 잘 못해요.“

”의지를 해요. 남편을 의지하고 많이많이 응석를 부리면 돼. 뭐든지 잘 하려고 해도 안돼. 집안 일이나 육아를 잘 하는것만이 엄마의 조건은 아니라고 봐. 홍자씨는 홍자씨가 할수있는 방법으로 남편을 사랑해주면 되는거야.“

아빠는 요리사 중... 이 에피가 1997년에 만들어짐 아 ㅠㅠ
June 1, 2025 at 3:47 AM
홍자 있고 싶어
December 8, 2023 at 9:59 PM
도망간다며 그만하고싶다며 왜또찾아왔어?🤨 니가그렇지뭐 애휴 #야노 #풋 #발닦개 #구속 #지랄 #부츠 #발걸레 #도망 #FD #MS #돔 #멜섭 #일상 #춘천 #여주 #천안 #상납 #자지갑 #보지갑 #홍자
October 5, 2026 at 2:56 PM
홍자, 울산 무대서 고향 사랑 노래…'엄니 울엄니'로 짙어진 감성 #홍자 #박지민 #트로트가수 #엄니울엄니 #현역가왕3 #사랑을처방해드립니다
홍자, 울산 무대서 고향 사랑 노래…'엄니 울엄니'로 짙어진 감성 #홍자 #박지민 #트로트가수 #엄니울엄니 #현역가왕3 #사랑을처방해드립니다
2026 I LOVE 울산 시민콘서트서 객석 물들인 라이브 무대. (사진=트로트가수 홍자(박지민) 인스타그램) 트로트가수 홍자(박지민, 40세)가 울산에서 열린 대규모 무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고향을 찾은 자리에서 관객과 호흡하는 순간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5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대형 전광판을 배경으로 마이크를 쥔 채 한 손을 높이 올리며 노래하는 홍자의 모습이 담겼다. 뒤편 화면에는 '2026 I LOVE 울산 시민콘서트'라는 문구가 크게 떠 있어 축제 분위기를 전했다. 홍자는 글에서 "2026년 I LOVE 울산 시민콘서트 오랜만에 찾은 울산 딸내미가 찾아뵈었는데 참 행복했어요 . 고향아 사랑해 - 자주 만나요 만나길요"라며 울산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고향을 향한 애정 어린 표현이 공연의 의미를 더욱 짙게 했다. 1985년 울산에서 태어난 홍자는 2012년 정규 1집 '왜 말을 못해 / 울보야'를 발표하며 본명 박지민으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해 최종 3위를 기록하며 이름을 알렸고, 이 무대를 계기로 전국 각지 공연과 방송을 통해 활동 폭을 넓혀왔다. 그는 정규 1집 수록곡 '왜 말을 못해'와 '울보야'에 이어 2018년 직접 프로듀싱을 맡은 음반 'Come Back Hong Ja', 2019년 '내:딛다' 등을 발표하며 트로트 색깔을 다졌다. '내:딛다'의 타이틀곡 '어떻게 살아'는 영화 '내 머리 속의 지우개'를 연출한 이재한 감독이 뮤직비디오를 맡아 화제를 모았고, 2021년에는 미니 앨범 타이틀곡 '술잔'으로 새로운 소속사에서의 출발을 알렸다. 음원 활동과 더불어 OST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줬다. 2021년 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의 메인 타이틀 곡 '되돌려 줄 거야'를 불러 안방 시청자들에게 목소리를 각인시켰고, 2024년 이후에도 '빠라삐리뽀', '내가 사랑한 것들은', 2025년 '내 딸아'까지 잇달아 발표하며 레퍼토리를 넓혔다. 2020년대 중반의 이 곡들은 홍자의 음색과 감성을 보여주는 최신 무대로 자리 잡고 있다. 방송과 공연을 오가는 행보도 꾸준하다. 2019년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최종 3위에 오르며 트로트 팬들의 주목을 받았고, 같은 해 예능 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서는 최종 우승을 차지해 퀴즈와 예능 감각을 드러냈다. 2020년대 들어서도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여러 차례 출연해 가창력을 선보였고, 웹 예능과 다양한 채널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접점을 넓혔다. 최근에는 경연 프로그램과 드라마 OST를 통해 다시 한 번 활동 폭을 키웠다. 2025년 MBN '현역가왕3'에 출연해 여러 라운드 무대에서 트로트 경연을 펼쳤으며, 결승 무대를 앞두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응원을 부탁하는 등 팬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이 프로그램에서 그는 특유의 짙은 음색과 서정적인 해석으로 무대를 채우며 시청자들의 지지를 얻었다. 음악 외 영역에서도 사회공헌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쌓았다. 2020년부터 헌혈의 필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에 꾸준히 참여하며 홍보대사로 활동했고, 체중을 늘려가며 헌혈을 이어간 일화로 화제를 모았다. 이러한 공로로 2021년 보건복지부 장관 '헌혈유공' 표창을 받았으며, 팬클럽 '홍자시대'와 함께 야생조류 충돌 방지 테이프 부착 봉사 등 환경 보호 활동에도 동참해왔다. 홍자와 팬클럽은 꾸준한 기부와 봉사로 팬덤 문화의 모범 사례로도 언급된다. 특히 2022년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과 함께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에게 생리대 600박스를 전달하는 등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홍자는 팬들을 오래전부터 '내 삶의 전부'라고 표현해 왔고, 이러한 애정이 고향 무대와 각종 공연에서의 진심 어린 무대로 이어지고 있다. 한편, 홍자는 9월 21일 신곡 '엄니 울엄니'를 발표하며 음악 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약 1년 만에 선보인 이번 곡은 그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회모(懷母) 노래로, 세상의 모든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과 고마움을 담아낸 작품이다. 정통 트로트의 경쾌한 리듬 위에 서정적인 멜로디를 더해 완성한 이 곡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됐으며, 특유의 호소력 짙은 '곰탕보이스'와 깊어진 감성을 통해 한층 성숙한 음악 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www.topstarnews.net
October 4, 2026 at 5:14 PM
도담쓰담님네 캣닢쿠션 큰 거는 지금 꺼내주면 오이 언니2가 싫어할까봐(출근하고 없는데 홍자만 재미봤다고ㅋㅋㅋ) 작은 거 하나 줘봤더니 공놀이 하듯 치고 물고 뜯고 일단 반응 하나는 확실함
January 21, 2026 at 3:42 AM
문장이 지극한 경지에 이르면 기묘한 무엇이 따로 있지 않고 그저 딱 어울릴 뿐이다.

- 홍자성 <채근담>

#인생일력
November 8, 2024 at 3:43 PM
54. 홍자 보고싶어 우리홍자는 믹스견이라 나름 똑똑한것같아!!
October 27, 2024 at 6:30 AM
타라 홍자 다즐링이 젤 취향이라 마셨는데 고객 통화하느라 너무 오래 우렸더니 얘도 역시 쓰다
November 15, 2023 at 1:29 AM
전 뭉밤입디다
추여묻여우비선화아클레시아청찬눈길에새긴레즈만남의계절매니픽해운고에서
경라 네코 왕방울 라일라 켄지 홍자 메구 메르치 리혜를 굴린어쩌구
November 13, 2024 at 12:19 PM
공차 자스민 티 진짜 개좋아함 신메뉴에도 자스민티라고 적혀잇고 걍 대부분의 메뉴에 자스민티가 들어감 자스민티가 뭔데 홍자도 아니고 자스민티
August 7, 2026 at 9:35 AM
‘채근담’은 ‘풀뿌리를 씹는 이야기’란 뜻이다.
“사람이 풀뿌리를 씹을 수만 있다면 어떤 일이라도 할 수 있다.”(『소학(小學)』)고 한 말에서 나왔다. 
인생을 살면서 겪는 온갖 고난과 역경에도 꺾이거나 포기하지 말고 견디며 희망을 품으라는 간절한 당부다.

- 홍자성, <채근담> 민음사 중에서

#인생일력
June 13, 2024 at 6:52 AM
홍자가아니야.
🫂
사실 지금 블스하면서 제일 왁자지껄해요
드디어 온기가 느껴짐
March 11, 2025 at 1:29 PM
사람이 요행히 두각을 나타내고
게다가 호의호식을 누리면,
아름다운 문화를 일으키고
아름다운 사업을 벌일 생각을 해야한다.

- 홍자성, <채근담>

#인생일력
September 26, 2025 at 12:30 PM
閉轎那知山色濃폐교나지산색농
山花影洛水田中산화영낙수전중
水中細數千紅紫수중세수천홍자
点對山花一一同점대산화일일동

가마 문을 닫고서 어찌 산빛 짙음을 알랴
산꽃 그림자 논물에 비치는데
물 속 꽃들을 자세히 헤아려보니
하나하나 산꽃과 짝이 되어있네

-양만리 '수중산화영水中山花影'

#인생일력
August 25, 2024 at 1:57 PM
30. 이름은 홍자 완전 귀엽죠
옆에는 친구가 그려줬어요
October 26, 2024 at 7:57 PM
사람의 도리를 지키며 덕을 베푸는 이는
한 때 외롭고 쓸쓸할 뿐이지만,
힘과 재물에만 의지해 세상을 살아가는 이는
만고에 처량하다.
세상의 이치를 깨달은 사람은
눈앞에 보이는 사물 밖의 사물을 관찰하여
힘이나 재물이 아닌 진리를 생각하고
이 몸 이후 다시 태어나 받을 몸을 생각하나니,
차라리 한 때 외로움과 쓸쓸함을 견딜지언정
만고에 처량하기를 택하지 않는다.
- 홍자성 <채근담> 중에서

출처: url.kr/re9mz7
February 24, 2024 at 3:20 PM
사람이 요행히 두각을 나타내고
게다가 호의호식을 누리면,
아름다운 문화를 일으키고
아름다운 사업을 벌일 생각을 해야한다.

- 홍자성, <채근담>

#인생일력
September 26, 2024 at 2:13 PM
::처지가 바뀌면 생각이 달라진다::

차갑게 식은 처지가 되어 뜨거웠던 때를 살펴보라! 그런 뒤에야 뜨거웠던 시절 들떠서 뛰어다닌 짓이 무익했음을 알게 된다.
쓸데없이 바쁘다가 한가한 처지가 되어 보라! 그런 뒤에야 한가로이 지내는 맛이 가장 좋은 줄을 깨닫게 된다.

- 홍자성, <채근담>

#인생일력
August 12, 2024 at 4:40 AM
[일] 그랜드닛코도쿄오다이바, 어른의 사치 가을 파르페. 9~10월. 홍자 쥬레,사과 컴포트, 초콜렛 아이스크림, 무화과. 애플브랜디, 무화과와 애플파이, 2700엔.
August 23, 2025 at 12:03 PM
‘채근담’은 ‘풀뿌리를 씹는 이야기’란 뜻이다.
'사람이 풀뿌리를 씹을 수만 있다면 어떤 일이라도 할 수 있다.『소학(小學)』고 한 말에서 나왔다.
인생을 살면서 겪는 온갖 고난과 역경에도 꺾이거나 포기하지 말고 견디며 희망을 품으라는 간절한 당부다.

- 홍자성, <채근담> 민음사

#인생일력
June 13, 2025 at 7:23 AM
더트롯쇼 홍자, 단발 변신으로 선사한 경쾌한 무대 #더트롯쇼 #홍자 #빠라삐리뽀 #트로트여신 #댄스트로트 #SBSM #트롯무대 #홍자단발
더트롯쇼 홍자, 단발 변신으로 선사한 경쾌한 무대 #더트롯쇼 #홍자 #빠라삐리뽀 #트로트여신 #댄스트로트 #SBSM #트롯무대 #홍자단발
트로트 가수 홍자가 SBS FiL, SBS M 예능 프로그램 ‘더트롯쇼’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출처= 더 트롯쇼 방송 캡처 지난 7일 방송된 ‘더트롯쇼’에 출연한 홍자는 자신의 곡 ‘빠라삐리뽀’를 선보이며 밝고 경쾌한 에너지로 무대를 채웠다. 이날 홍자는 단발머리에 파스텔 톤 캐주얼 의상을 매치해 봄의 분위기를 가득 담은 스타일로 등장, 기존의 감성적인 이미지 대신 통통 튀는 보이스와 러블리한 매력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빠라삐리뽀’는 경쾌한 리듬과 중독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인 댄스 트로트 곡으로, 가볍게 술 한 잔 기울이며 오늘 하루를 위로하고 다시 힘을 내자는 긍정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홍자는 이 곡을 통해 감성 트로트뿐 아니라 흥 넘치는 무대까지 소화 가능한 다채로운 매력을 입증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홍자를 비롯해 김용필, 박성온, 서주경, 염유리, 고정우, 김태연, 신승태, 윤수일, 오유진, 양지은 등 다양한 트로트 가수들이 출연해 무대를 풍성하게 채웠다.
www.topstarnews.net
April 10, 2025 at 8:14 AM
차갑게 식은 처지가 되어
뜨거웠던 때를 살펴보라!
그런 뒤에야
뜨거웠던 시절
들떠서 뛰어다닌 짓이
무익했음을 알게 된다.

쓸데없이 바쁘다가
한가한 처지가 되어 보라!
그런 뒤에야
한가로이 지내는 맛이
가장 좋은 줄을 깨닫게 된다.

- 홍자성, <채근담>

#인생일력
August 12, 2025 at 2:5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