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리, ‘전설의 사내’서 ‘보금자리’…8일 고양 전국투어 잇는다 #성리 #가수브랜드가치 #전설의사내 #무명전설 #모나리자 #사랑을처방해드립니다 #가요무대
성리가 ‘무명전설’ 우승 이후 방송과 공연을 오가며 활동 폭을 넓히고 있다. 5일 MBN ‘전설의 사내’ 가족 청백전에서는 친형과 함께 출연하고 ‘보금자리’ 무대를 선보이며 보컬과 유쾌한 예능 감각을 함께 드러냈다.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집계한 31주차 가수브랜드가치에서는 종합 16위, 58,844점을 기록했다. 열독률 반영점수만 51,080점으로 전체 점수의 86.8%를 차지해 성리를 다룬 기사에 대한 독자들의 높은 소비가 브랜드가치의 중심축으로 나타났다.
성리는 ‘전설의 사내’에서 노래와 퍼포먼스, 친근한 예능 캐릭터를 함께 보여준 데 이어 ‘무명전설’ 전국투어 무대로 관객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8일에는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 무대에 오른다. (사진=톱스타뉴스)
○ ‘전설의 사내’ 가족 청백전부터 전국투어까지…성리의 현재 진행형 무대
성리는 5일 방송된 MBN ‘전설의 사내’ 4회 ‘가족 청백전’에 친형과 함께 출연했다. ‘무명전설’ TOP7과 가족들이 함께한 이날 방송에서 성리는 이루네와 ‘1등 대결’을 펼치며 노래뿐 아니라 아재 개그와 퍼포먼스로 예능적인 면모를 보여줬다.
무대에서는 이루네의 골반춤과 빨간 양말 스타일을 활용한 퍼포먼스를 더해 웃음을 만들었고, ‘보금자리’를 부르며 가수로서의 무대도 놓치지 않았다. 오디션에서 감성 보컬과 가창력을 앞세웠던 성리가 후속 방송에서는 노래와 캐릭터를 함께 활용하며 대중과 만나는 접점을 넓히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방송에서는 ‘무명전설’ 우승 이후의 새로운 근황도 공개됐다. 성리는 우승 특전으로 받은 제주도 집 계약을 마쳤으며 자신의 이름을 건 영화 촬영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선상 크루즈 팬미팅까지 마치는 등 우승 이후 활동이 방송과 공연, 새로운 콘텐츠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공연 활동도 계속된다. 성리는 31주차 집계 기간인 8월 1일 DCC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대전 공연에 참여했다. 8월 8일에는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고양 공연을 이어가며, 22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와 29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공연도 예정돼 있다.
성리의 31주차 가수브랜드가치는 58,844점으로 종합 16위를 기록했으며, 열독률 반영점수 51,080점이 전체의 86.8%를 차지해 기사 소비가 핵심 반응 축으로 나타났다. (자료=톱스타뉴스)
○ 58,844점 중 열독률 86.8%…성리 기사에 집중된 독자 관심
2026년 31주차 가수브랜드가치에서 성리는 58,844점으로 종합 16위를 기록했다. 직전 주보다 8,594점 늘었으며 순위도 상승했다. 성리 이름이 제목에 포함된 뉴스는 11건으로 집계됐다.
항목별 반영점수는 열독률 51,080점, MSN 반응 2,744점, 기사후원 2,500점, 댓글 1,860점, 독자추천 636점, 써클차트 25점이다. 세부 반영점수 합계와 최종 브랜드스코어 사이에는 1점 차이가 있으나 최종 집계값인 58,844점을 기준으로 보면 열독률이 전체 점수의 86.8%를 차지한다.
이어 MSN 반응이 4.7%, 기사후원이 4.2%, 댓글이 3.2%, 독자추천이 1.1% 수준이다. 이번 브랜드가치에서 가장 선명하게 나타난 특징은 성리를 다룬 기사를 직접 읽는 독자 규모였다. 항목별 순위에서도 열독률 3위와 댓글 3위, 독자추천 9위, 기사후원 7위에 올라 기사 소비와 참여가 함께 나타났다.
○ ‘가요무대’ 출연 기사 열독 강세…댓글·추천·MSN은 순위 기사로 모였다
관련기사 가운데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기사는 ‘가요무대’, 성리→빈예서 함께…1958회는 ‘7월 신청곡’ 특집 출연진 보니?’로 15,683회를 기록했다. 음악 방송 출연 자체를 확인하려는 독자 수요가 열독 지표의 한 축을 만들었다.
댓글과 추천, MSN 반응에서는 ‘양준일 1위·성리 2위·이찬원 3위…손빈아 58계단 도약 (댓글 순위)’가 공통으로 가장 큰 반응을 얻었다. 이 기사는 댓글 85개와 추천 63개를 기록했고, MSN에서도 좋아요와 조회수를 합산한 반응이 가장 높았다.
같은 기사가 댓글과 추천, MSN 반응을 함께 이끌었다는 점은 성리의 이름이 포함된 순위형 콘텐츠가 읽는 데서 끝나지 않고 의견 표현과 추천 행동으로도 이어졌음을 보여준다. 반면 가장 높은 조회수는 ‘가요무대’ 출연 기사에서 발생해 방송 무대에 대한 관심과 참여형 순위 콘텐츠에 대한 반응이 서로 다른 축으로 형성됐다.
기사후원에서는 ‘성리, 17주차 가수브랜드가치 7위 급등…‘이태원 연가’와 함께 존재감 폭발’ 기사가 5,000원으로 가장 높은 후원액을 기록했다. 기사후원은 해당 기사를 읽은 독자가 기사에 보내는 직접적인 격려로, 성리에게 전달되는 후원금과는 성격이 다르다. 이 금액 가운데 브랜드가치에는 2,500점이 반영됐다.
○ ‘모나리자’로 이어지는 감성 보컬…OST에서도 확인된 음악 색깔
음악 영역에서는 ‘모나리자’가 성리의 현재 음악 활동을 설명하는 대표곡으로 자리하고 있다. ‘모나리자’는 KBS 2TV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 Part 13으로 지난 6월 20일 발매됐다.
곡은 경쾌한 비트와 브라스 사운드 위에 사랑하는 사람의 곁을 지키겠다는 고백을 담았다. 성리는 시원한 발성과 감미로운 음색을 오가며 곡의 밝은 분위기를 이끌고, 후반부에서는 고음과 감정 표현으로 보컬의 힘을 더했다. ‘무명전설’에서 보여준 경연형 가창과는 다른 로맨틱한 OST를 통해 활동 장르를 넓힌 셈이다.
써클차트에서 ‘모나리자’는 성리의 인기곡으로 집계됐으며 벨소리 부문 80점을 얻었다. 써클차트 점유율 스코어는 24.72점으로 집계됐다. 브랜드가치에 반영된 써클차트 점수는 25점으로 전체 브랜드스코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작지만, 최근 발표한 OST가 실제 음악 소비 지표에 이름을 올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성리는 아이돌 그룹 RAINZ의 메인보컬을 거쳐 솔로와 트로트, OST, 여러 경연 무대를 오랫동안 경험한 가수다. 올해 ‘무명전설’ 우승으로 다시 큰 전환점을 맞은 뒤 ‘모나리자’, ‘전설의 사내’, 전국투어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31주차 브랜드가치에서는 기사 열독과 댓글·추천, 기사후원에서 확인된 관심이 58,844점으로 집계됐고, 현재의 방송과 공연 행보는 성리가 우승 이후에도 무대를 넓혀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