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앞에 던진 도전장”…유노윤호, ‘비 마이 보이즈’ 4라운드 심사→최종전 긴장감 폭발 #유노윤호 #B:MYBOYZ #동방신기
SBS 초대형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B:MY BOYZ’가 파이널을 향한 마지막 관문에서 동방신기 유노윤호의 등장을 예고했다. 유노윤호는 네 번째 TOP 아이돌 심사위원으로 나서며 ‘K-POP 레전드 매치’라는 타이틀 아래 B:GINNER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평가를 전할 예정이다.
이번 9회에서는 효, 이연태, 강준성을 주축으로 한 세 팀이 동방신기의 대표곡을 새롭게 해석한 무대를 준비했다. ‘Rising Sun(순수)’ 팀은 리쯔웨이, 박세찬, 박준혁, 아이, 임지환, 효가 구성원을 이루고, ‘주문(MIROTIC)’ 팀에는 김보현, 문재일, 반다니엘, 서준혁, 양현빈, 이연태, 이준명이 포진한다. 강준성, 김정훈, 이윤성, 장원, 카이, 하루토, 히로토는 ‘왜 (Keep Your Head Down)’ 무대를 책임진다. 각 팀은 중독성, 연결성, 역동성이라는 키워드에 맞춰 기존 명곡을 자신들의 색으로 바꾼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전설 앞에 던진 도전장”…유노윤호, ‘비 마이 보이즈’ 4라운드 심사→최종전 긴장감 폭발 / SBS
방송 전 새로운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 미션도 준비됐다. B:GINNER들은 행선지를 모른 채 한 학교에 도착하게 되고, 곧바로 무대를 펼치게 된다. 학생들의 즉각적인 평가에 따라 베네핏이 주어지며, 이 베네핏이 4라운드 본 미션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갑작스러운 미션 상황 속에서 참가자들의 적응력과 무대 매너, 그리고 급박한 환경 속에서도 빛나는 순발력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직접 참가팀의 무대를 심사한다는 점에서 K-POP 팬들의 기대감은 한층 높아졌다. 지금까지 B:GINNER들이 NCT, 몬스타엑스, 워너원 등 선배 아이돌 앞에서 인상적인 커버 무대를 선보인 만큼, 이번 레전드 매치 역시 새로운 무대 해석과 춤, 노래, 무대 장악력 등 다양한 매력을 뽐낼 것으로 관측된다.
Z세대 참가자들의 신선한 시각으로 재해석되는 동방신기의 명곡 퍼포먼스가 어떤 전율을 안길지 귀추가 주목된다. 여러 난관과 돌발 미션을 넘어 파이널 진출자 선정의 중대 분수령이 될 4라운드 무대에서 B:GINNER들이 어떤 성장과 변화의 순간을 만들어갈지 K팝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B:MY BOYZ’ 9회는 16일 오후 5시 20분 SBS에서 방송되며, 글로벌 OTT 플랫폼과 유튜브,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도 공개된다. 유노윤호와 B:GINNER가 함께 꾸미는 동방신기 명곡의 새로운 무대와 마지막 라운드의 뜨거운 긴장감은 이날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