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빈
241120 Dreamcatcher 2024 World Tour 【Luck Inside 7 Doors】 in Houston - Dami

#Dami #다미 #이유빈 #드림캐쳐 #Dreamcatcher #LuckInside7Doors #2024WorldTour #DreamcatcherInHouston
November 27, 2024 at 5:59 PM
241120 Dreamcatcher 2024 World Tour 【Luck Inside 7 Doors】 in Houston - Dami

Jus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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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3, 2024 at 3:30 AM
241120 Dreamcatcher 2024 World Tour 【Luck Inside 7 Doors】 in Houston - Dami

Prop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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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6, 2024 at 9:14 PM
지창욱, “로코에서 매력 터진다”…‘메리 베리 러브’ 글로벌 반응 입증 #지창욱 #메리베리러브 #디즈니플러스 #NipponTV #CJENM #로맨틱코미디
지창욱, “로코에서 매력 터진다”…‘메리 베리 러브’ 글로벌 반응 입증 #지창욱 #메리베리러브 #디즈니플러스 #NipponTV #CJENM #로맨틱코미디
‘메리 베리 러브’ 디즈니+ TV 쇼 월드와이드 9위, 11개국 TOP10 기록. 지창욱이 로맨틱 코미디에서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는 글로벌 콘텐츠 ‘메리 베리 러브’에서 첫 회부터 코믹과 로맨스를 오가는 연기로 시청자의 시선을 모았다. ‘메리 베리 러브’는 CJ ENM과 Nippon TV가 선보이는 글로벌 로맨틱 코미디로, 디즈니+에서 공급되고 있다. 폭망한 한국 공간 기획자 이유빈과 일본 여성 농부 시라하마 카린이 아름다운 섬 차로섬에서 국경을 넘나드는 새콤달콤한 사랑을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첫 회에서는 이유빈과 카린의 어긋난 시작이 핵심 장면으로 담겼다. 동업자의 배신으로 한순간에 빈털터리가 된 이유빈이 마지막 기회를 잡기 위해 일본 차로섬으로 향하면서 두 사람의 인연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입항 티켓을 두고 벌어진 쟁탈전은 두 인물의 첫 인상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대목이었다. 이어 딸기밭을 둘러싼 오해가 겹치며 갈등이 더해졌고, 이 과정이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엔딩에서는 분위기가 달라졌다. 딸기밭 한가운데서 정신을 잃고 쓰러지는 카린을 이유빈이 품에 받아안는 장면이 마지막을 장식하며 설렘을 높였다. 첫 만남의 충돌에서 품에 안기는 순간까지 이어지는 흐름이 로맨틱 코미디 특유의 리듬을 드러냈다. 이 작품의 중심에는 지창욱의 연기가 있다. 그는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와 멜로 눈빛을 오가며 극의 톤을 이끌었다. 코믹한 장면에서는 잔망스러운 표정으로 웃음을 유발했고, 로맨틱한 국면에서는 분위기를 단숨에 전환시키는 눈빛 연기를 보여주며 완급 조절을 맡았다. 이 같은 전개는 수치로도 확인됐다. 10월 8일 기준 전 세계 OTT 콘텐츠 시청 순위를 집계하는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메리 베리 러브’는 첫 공개 하루 만에 디즈니+ TV 쇼 부문 월드와이드 9위에 올랐다. 한국과 일본뿐 아니라 핀란드, 아이슬란드, 에스토니아 등 11개 국가와 지역에서 TOP10 안에 들며 글로벌 시청자에게 존재를 각인시켰다. 온라인에서도 반응이 이어졌다. 공개 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연출과 연기에 관한 구체적인 평가가 줄을 이었다. 특히 “제작진이 전부 한국 제작진이라 연출, 카메라 워크가 정말 좋았다. 다양한 구도와 컷 분할이 디테일해서 더욱 흥미로웠다”, “한국 제작진의 대본과 연출이 고퀄리티 로코를 완성했다”, “속도감이 좋고 트렌디해서 재밌게 감상했다”라는 의견이 공유됐다. 캐릭터와 배우에 대한 언급도 빠지지 않았다. “K-로코의 운명적인 전개가 좋아! 2화도 기대되네”, “지창욱 매력 풀장전!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호락호락하지 않은 남주 여주 표정 말투 최고”, “지창욱, 로코에서 매력 터진다” 등의 반응이 올라오며 지창욱이 맡은 이유빈과 카린 캐릭터에 대한 관심을 보여줬다. ‘메리 베리 러브’는 한국 제작진이 참여한 글로벌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작품은 매주 수요일 밤 디즈니+에서 공급되며, 일본 지상파 방송국 Nippon TV에서도 같은 요일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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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8, 2026 at 11:25 PM
[배우 브랜드 리포트] 지창욱, 조원 다음은 이유빈…로코로 바뀌는 얼굴 #지창욱 #메리베리러브 #스캔들 #이유빈 #배우브랜드리포트 #펀덱스 #라코이
[배우 브랜드 리포트] 지창욱, 조원 다음은 이유빈…로코로 바뀌는 얼굴 #지창욱 #메리베리러브 #스캔들 #이유빈 #배우브랜드리포트 #펀덱스 #라코이
지창욱을 둘러싼 관심의 초점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스캔들’ 공개 뒤 조원의 표정과 복합적인 캐릭터 해석이 화제가 된 데 이어, 일본 지상파 첫 주연작 ‘메리 베리 러브’에서는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로맨틱 코미디의 호흡으로 바꾸는 과정이 새롭게 드러났다. 2026년 39주차 지창욱은 배우 브랜드가치 20위, 브랜드스코어 1만5532점을 기록했다. 펀덱스 반영점수 8620점이 가장 컸고 열독률 4025점, 라코이 1460점, 투표 768.24점이 뒤를 이었다. ‘스캔들’의 조원에서 ‘메리 베리 러브’의 이유빈으로 이동하는 지창욱은 강한 욕망의 사극 인물과 생활형 로맨틱 코미디 주인공을 짧은 간격으로 잇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 조원의 욕망 연기에서 이유빈의 생활형 로코로 39주차 집계기간인 9월 21일부터 27일까지는 넷플릭스 ‘스캔들’이 공개된 직후였다. 지창욱은 작품에서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을 맡았다. 공개 전에는 손예진·나나와의 조합이 관심의 중심이었다면, 공개 뒤에는 조원의 표정과 감정 변화, 관계를 대하는 태도 등 캐릭터 자체를 구체적으로 평가하는 반응이 늘었다. 특히 공개 댓글과 해외 이용자 반응에서는 작품 전체의 서사나 수위에 대한 호불호와 별개로 지창욱의 표정 연기와 복합적인 조원 해석을 따로 언급하는 사례가 확인됐다. 작품 평가와 배우 평가가 완전히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았다는 점이 눈에 띈다. 이 흐름은 곧바로 다른 장르로 넘어간다. 지창욱은 10월 7일 첫 방송되는 ‘메리 베리 러브’에서 한국의 성공한 공간 기획자였다가 모든 것을 잃고 일본의 작은 섬으로 향하는 이유빈을 연기한다. ‘스캔들’의 조원이 욕망과 긴장을 전면에 둔 인물이라면 이유빈은 실패 이후 낯선 생활권에 들어가 관계를 다시 만들어가는 인물이다. 두 작품의 공개 간격이 한 달도 되지 않는 만큼 이번 주 지창욱에게서 새롭게 보이는 지점은 단순한 차기작 홍보가 아니다. 한 배우의 얼굴이 욕망이 강한 시대극 인물에서 문화와 언어의 차이를 넘어 관계를 만들어가는 로맨틱 코미디 주인공으로 빠르게 전환되는 구간이다. ○ 대사를 외운 로코 아닌 관계를 만들어낸 현장 ‘메리 베리 러브’는 닛폰테레비와 CJ ENM이 처음으로 공동 제작하는 드라마다. 지창욱은 이마다 미오와 공동 주연을 맡아 일본 지상파 드라마 첫 주연에 나선다. 디즈니+에서도 동시에 공개된다. 방송 전 공개된 제작 과정에서는 이 작품에서 지창욱이 보여줄 변화의 구체적인 단서도 나왔다. 지창욱과 이마다 미오는 촬영 과정에서 한국어와 일본어 대사를 서로 가르쳐주며 호흡을 맞췄고, 실제 두 사람이 나눈 일상적인 대화가 극중 대사로 사용되기도 했다. 이마다 미오는 일본어 대사가 현장에서 갑자기 바뀌는 상황에서도 지창욱이 빠르게 대응했다고 설명했다. 이유빈과 카린의 관계가 깊어질수록 지창욱이 소화해야 하는 일본어 대사도 늘어난다. 로맨틱 코미디에서 상대 배우와의 호흡뿐 아니라 언어의 억양과 뉘앙스 자체가 캐릭터 구축의 일부가 된 셈이다. 이는 아직 방송 전이어서 시청자 평가로 확대할 수 없는 영역이다. 다만 ‘스캔들’에서 이미 완성된 조원의 감정선을 보여준 직후, 차기작에서는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배우들이 현장 대화까지 장면에 반영했다는 제작 과정이 공개됐다는 점에서 지창욱의 다음 연기를 바라볼 새로운 관전 지점이 생겼다. 39주차 지창욱의 브랜드스코어는 1만5532점이었다. 펀덱스 반영점수 8620점이 약 55.5%, 열독률 4025점이 약 25.9%를 차지했고 라코이 1460점, 투표 768.24점 등이 뒤를 이었다. (자료=톱스타뉴스) ○ 펀덱스 8620점과 열독 4025점…화제성과 기사 소비가 양축 지창욱의 39주차 브랜드스코어 1만5532점을 세부적으로 보면 펀덱스 반영점수가 8620점으로 전체의 약 55.5%를 차지했다. 열독률은 4025점으로 약 25.9%, 라코이는 1460점으로 약 9.4%였다. 투표 반영점수는 768.24점, MSN은 531점, 독자추천은 128점이었다. 펀덱스 반영점수 비중이 절반을 넘었다는 것은 집계기간 방송·OTT 출연자 관련 온라인 화제성이 브랜드 구조에서 크게 반영됐음을 보여준다. 다만 화제성 자체가 호감도나 연기 평가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같은 기간 ‘스캔들’은 공개 이후 서사와 관계 설정을 둘러싼 평가가 갈렸고, 그 안에서 지창욱의 조원에 대한 별도의 연기 반응이 나타났다. 톱스타뉴스 독자 행동에서는 서로 다른 작품이 포착됐다. 가장 많이 읽힌 지창욱 관련 기사는 ‘지창욱 “미오와 대사 같이 연습” 메리 베리 러브 로코 복귀’로 1911회의 열독을 기록했다. 반면 독자추천에서는 ‘손예진·지창욱 ‘스캔들’, 북촌 품은 의상·미술 프로덕션 스틸’이 33개로 가장 높았다. MSN 반응에서는 ‘손예진X지창욱X나나 스캔들 베일 벗었다…엇갈리는 시청자 반응’이 84회로 가장 높았다. 한 작품에 반응이 집중된 구조가 아니라 ‘스캔들’의 공개 후 반응과 ‘메리 베리 러브’의 공개 전 관심이 서로 다른 독자 행동에서 동시에 잡힌 것이다. 남자배우 투표에서는 1만1640표로 10위를 기록했고 가중 반영점수는 768.24점이었다. 브랜드 구조에서 투표보다 콘텐츠 화제성과 기사 열독의 비중이 더 컸다는 점도 이번 주 지창욱의 특징이다. ○ 스캔들에서 메리 베리 러브로…다음 변곡점은 10월 7일 지창욱은 최근 한류 드라마·영화 관련 온라인 키워드에서도 ‘스캔들’과 함께 움직였다. 8월 26일부터 9월 25일까지 집계된 한류 키워드에서 지창욱은 2659건으로 전체 3위였고 ‘스캔들’도 작품 키워드 상위권에 포함됐다. 공개 전 캐스팅 기대에서 공개 후 실제 연기와 관계성 평가로 대화의 내용이 이동한 시기와 겹친다. 이제 관심의 다음 시험대는 10월 7일이다. ‘메리 베리 러브’가 방송을 시작하면 지금까지 제작진과 배우 인터뷰, 예고편과 스틸을 통해 형성된 기대가 실제 이유빈에 대한 반응으로 전환된다. 특히 이유빈은 ‘스캔들’의 조원과 성격뿐 아니라 연기의 작동 방식이 다르다. 조원이 시선과 긴장, 욕망을 통해 상대를 흔드는 인물이었다면 이유빈은 낯선 섬과 언어 속에서 카린과 부딪히고 소통하면서 관계를 만들어가야 한다. 지창욱에게는 작품 하나가 끝나고 다른 작품이 시작되는 것 이상의 장르 전환이다. 39주차 브랜드 데이터가 포착한 것은 ‘스캔들’ 공개 후의 높은 화제성이다. 그러나 그 다음 주 지창욱 주변에서 새롭게 움직이기 시작한 것은 이유빈이라는 전혀 다른 얼굴이다. 조원을 본 이용자가 이유빈까지 따라갈지, 일본 지상파 첫 주연이 새로운 관심층을 만들어낼지는 ‘메리 베리 러브’ 공개 이후 확인될 다음 브랜드 변곡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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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4, 2026 at 1:44 AM
⛰ 호질 (w. 구울구울)
PC :: 이하준 / 선우 연 / 홍나오 / 이유빈

가보작오
August 17, 2026 at 5:38 AM
美しき我が推し✨
[COVER STORY] 차은우 (CHA EUN WOO) X 생 로랑 (SAINT LAURENT) youtu.be/UevwN96027E?... @YouTube
[COVER STORY] 차은우 (CHA EUN WOO) X 생 로랑 (SAINT LAURENT)
차은우와 생 로랑이 만났던 그날을 전합니다. 안온한 오후, 그의 걸음을 따라 함께 걸어봅니다.-FASHION EDITOR 박나나VIDEOGRAPHER 장윤우STYLIST 임혜림HAIR 이일중MAKE-UP 안성희SET 권도형LOCATION 휘겸재ASSISTANT 이유빈, 정하이-#차...
youtu.be
July 27, 2024 at 5:46 AM
1부후기

협연자 너무잘해 ㅁㅊ
1악장 중간에 카덴차쯤부터 슬슬 몸이 풀리더니 뒤로갈수록 ?? ??? ???¿?¿¿??😳😳(엄청난긍정)

신기했던 것) 솔리스트가 솔로 시작하기 전의 오케스트라 첼로 파트를 전부 같이 연주하면서 단원들이랑 눈을 맞추고 음악에 섞여들다가 자기 소리로 치고나옴

시향 공연 오면 협주곡은 가볍게 들으려고 하는 편인데도 2악장부터 초집중해서 들었고... 정기공연 협연에서 협주곡 끝나고 브라보 터지는 것도 드문 일인데 이걸 해내시네
이유빈 첼리스트... 작년 윤이상콩쿠르 우승자입니다 잘하네요
October 2, 2026 at 11:12 AM
지창욱, “업계 1티어→백수”…글로벌 로코 ‘메리 베리 러브’ 시작 #지창욱 #메리베리러브 #CJENM #NipponTV #디즈니플러스 #이마다미오 #로맨틱코미디 #공간기획자
지창욱, “업계 1티어→백수”…글로벌 로코 ‘메리 베리 러브’ 시작 #지창욱 #메리베리러브 #CJENM #NipponTV #디즈니플러스 #이마다미오 #로맨틱코미디 #공간기획자
한국 공간 기획자 유빈으로 돌아온 지창욱, 딸기 농부 카린과 국경 초월 로맨스 예고. (사진=CJ ENM) 지창욱이 새로운 로맨틱 코미디에서 극단적인 변신을 선보인다. 업계 1티어로 불리던 성공한 공간 기획자에서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은 백수로 떨어진 인물을 맡아, 한 인물의 두 얼굴을 오가는 반전 캐릭터에 도전한다. 그 무대는 한국과 일본을 잇는 글로벌 로맨틱 코미디 ‘메리 베리 러브’다. CJ ENM과 Nippon TV가 함께 만든 이 작품은 폭망한 한국 공간 기획자 유빈과 일본 여성 농부 카린이 아름다운 섬을 배경으로 국경을 넘는 새콤달콤한 관계를 이어가게 되는 과정을 담는다. 지창욱은 극 중 이유빈을 연기한다. 유빈은 한때 업계 1티어라 불리던 한국의 공간 기획자였지만, 하룻밤 사이에 모든 것을 잃고 인생의 최대 위기를 맞는 인물이다. 여기에서 일본의 딸기 농부 시라하마 카린을 만나면서, 도심을 벗어난 딸기밭에서 전혀 다른 국면의 이야기를 겪게 된다. 상대역 카린은 이마다 미오가 맡았다. 설정상 카린은 일본의 여성 농부로, 유빈과 함께 ‘고당도 딸기밭’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이어가게 된다. 한국의 공간 기획자와 일본 농부가 한 섬에서 부딪히며 만들어내는 대비가 작품의 관계 구도를 이룬다. 제작진은 먼저 유빈의 과거와 현재를 가르는 두 가지 얼굴을 통해 작품의 색을 드러냈다. 성공한 자의 분위기를 풍기는 공간 기획자 시절 유빈은 완벽하게 정돈된 헤어스타일과 세련된 오피스룩, 책상을 가득 채운 도면들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준다. 도시 남자의 정석을 연상케 하는 깔끔한 비주얼과 여유로운 태도가 이 시기의 특징으로 제시된다. 이어 인생이 뒤집힌 뒤의 유빈은 영락없는 백수처럼 묘사된다. 도회적인 시크함은 사라지고, 꾀죄죄한 차림과 흐트러진 모습이 부각된다. 비좁은 사무실 안에서 쪽잠을 자는 장면은 환경부터 분위기까지 달라진 처지를 그대로 드러낸다. 같은 인물이지만 환경과 상태가 극단적으로 갈라진 설정이 캐릭터의 중심 축을 이룬다. 이처럼 이유빈은 업계 1티어 공간 기획자에서 폭삭 망한 인물로 단숨에 떨어지는 인생 곡선을 따라간다. 잘나가던 시기와 몰락 이후의 간극이 크게 그려지면서, 그가 어떤 사건을 거쳐 모든 것을 잃게 되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딸기 농부 카린과 얽히게 되는지에 관심이 쏠린다. 지창욱은 멜로 눈빛과 디테일한 연기로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보여온 배우다. 이번 작품에서는 업계 1티어로 불리던 도시 남자의 프로페셔널함과 하루아침에 백수가 된 인물의 허탈한 모습을 오가며, 상반된 국면을 모두 소화하는 캐릭터를 맡았다. 제작진은 그가 ‘메리 베리 러브’에서 업계 1티어의 이미지와 인생이 뒤바뀐 인물을 종횡무진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낼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로맨틱 코미디에 최적화된 캐릭터 소화력이 이번 작품에서도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CJ ENM과 지창욱이 함께한 글로벌 프로젝트 ‘메리 베리 러브’는 10월 7일 밤 디즈니플러스에서 세계 최초로 방송을 시작하며, 일본 지상파 방송사 Nippon TV에서는 매주 수요일 시청자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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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6, 2026 at 11:33 PM
정순원, 지창욱과 ‘메리 베리 러브’서 능청 티키타카 예고 #정순원 #메리베리러브 #지창욱 #이마다미오 #아파트 #이런엿같은사랑 #Y:SPACE #니혼TV
정순원, 지창욱과 ‘메리 베리 러브’서 능청 티키타카 예고 #정순원 #메리베리러브 #지창욱 #이마다미오 #아파트 #이런엿같은사랑 #Y:SPACE #니혼TV
‘아파트’ 경남 잇는 김봉수 변신, 한일 로맨틱 코미디서 생활 밀착 코믹 연기. (사진=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배우 정순원이 한일 공동 제작 로맨틱 코미디 ‘메리 베리 러브’에서 지창욱과 호흡을 맞추며 색다른 얼굴을 보여준다. 다양한 작품에서 인물의 현실적인 결을 만들어 온 그는 이번에는 글로벌 시청자를 향한 생활 밀착 코믹 연기로 무게 중심을 옮긴다. 정순원이 맡은 김봉수는 이유빈 역의 지창욱이 이끄는 공간기획사 Y:SPACE 이사다. 그는 유빈과 가장 가까이에서 일을 함께하는 인물로, 까다로운 기준 앞에서는 진땀을 흘리면서도 능청스러운 태도와 재치 있는 말솜씨로 분위기를 전환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아파트’ 경남 잇는 김봉수 변신, 한일 로맨틱 코미디서 생활 밀착 코믹 연기. (사진=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특히 정순원은 작품 초반부에서 지창욱과의 티키타카로 리듬을 끌어올린다. 한 치 양보 없는 유빈의 날 선 요구에 봉수가 상황을 재빨리 파악해 화제를 돌리거나 눈치를 보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돌파구를 찾는 대화 장면들이 극 전반에 유쾌한 활기를 더할 전망이다. ‘메리 베리 러브’는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게 된 한국의 공간 기획자 이유빈과 일본 여성 농부 시라하마 카린이 아름다운 섬에서 만나 국경을 넘어 교감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CJ ENM과 일본 지상파 니혼TV가 처음 추진하는 공동 제작 프로젝트로, 한국과 일본 배우들이 만들어 가는 호흡에도 시선이 향하고 있다. 정순원은 그간 방송과 온라인 플랫폼을 오가며 서로 다른 결의 캐릭터를 연달아 소화해 왔다. JTBC ‘아파트’에서는 지성이 연기한 박해강 곁을 지키는 경남으로 출연해 극의 감정선을 뒷받침했다. 경남은 해강의 든든한 오른팔이자 어린 아들을 홀로 키우는 싱글대디로, 일터에서는 묵직하고 믿음직한 태도, 집에서는 다정하고 인간적인 모습으로 반전을 드러내는 인물이다. ‘아파트’ 경남 잇는 김봉수 변신, 한일 로맨틱 코미디서 생활 밀착 코믹 연기. (사진=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당시 정순원은 경남의 따뜻한 마음과 현실적인 고민을 자연스러운 연기로 풀어냈다. 그는 가족을 챙기면서도 일에서는 흐트러지지 않는 모습을 세밀하게 그려내 캐릭터의 삶을 설득력 있게 쌓아 올렸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에서는 김강록 역으로 또 다른 얼굴을 꺼냈다. 이 작품에서 그는 장르적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한편, 극의 재미를 더하는 캐릭터를 통해 조력자와 개성 강한 인물을 오가는 연기 폭을 입증했다. 이처럼 정순원은 작품의 분위기에 따라 조용히 무게를 더하는 역할부터 생활감이 묻어나는 인물, 강렬한 개성을 지닌 캐릭터까지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 왔다. 많은 분량을 차지하지 않는 장면에서도 관계의 흐름과 감정의 온도를 또렷하게 남기는 연기 방식으로 매 작품 존재감을 쌓아 왔다. ‘아파트’ 경남 잇는 김봉수 변신, 한일 로맨틱 코미디서 생활 밀착 코믹 연기. (사진=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새 작품 ‘메리 베리 러브’에서 정순원은 김봉수로 분해 이전과는 다른 결의 에너지를 꺼낸다. 일과 사람 사이를 오가며 보여줄 능청스러운 매력, 지창욱이 연기하는 유빈과 예측하기 어려운 대화를 주고받는 장면들이 그의 코믹 연기 결을 새로 확인하게 하는 지점이다. 국내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드라마, 넷플릭스 시리즈에 이어 한일 공동 제작 드라마까지 합류하며 정순원의 활동 반경도 자연스럽게 넓어지고 있다. 매번 각기 다른 플랫폼과 장르 속에서 자신만의 호흡으로 인물의 현실감과 온도를 쌓아온 그가 ‘메리 베리 러브’에서 지창욱, 이마다 미오 등 한일 배우들과 어떤 앙상블을 만들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정순원이 김봉수로 등장하는 ‘메리 베리 러브’는 10월 7일 니혼TV와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 최초로 선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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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7, 2026 at 1:21 AM
김태훈, 한일 로코 ‘메리 베리 러브’서 지창욱 아버지 이경수 맡아 #김태훈 #메리베리러브 #지창욱 #이경수 #캐리어를끄는소녀 #좋은사람 #말모이 #드림팰리스
김태훈, 한일 로코 ‘메리 베리 러브’서 지창욱 아버지 이경수 맡아 #김태훈 #메리베리러브 #지창욱 #이경수 #캐리어를끄는소녀 #좋은사람 #말모이 #드림팰리스
‘메리 베리 러브’서 차로섬과 인연 지닌 육종학자 역할, 유빈 삶과 맞닿은 존재로 극 흐름 이끈다. (사진=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배우 김태훈이 한일 공동 제작 로맨틱 코미디 ‘메리 베리 러브’에서 지창욱의 아버지 역할로 시청자를 만난다. 새로운 작품에서 또 한 번 부성 캐릭터를 맡으며 드라마 속 감정선을 이끌 전망이다. 김태훈은 ‘메리 베리 러브’에서 이유빈을 연기하는 지창욱의 돌아가신 아버지 이경수로 분한다. 이경수는 육종학자로, 극 속 배경인 차로섬과 인연을 지닌 인물로 설정돼 있다. 유빈의 삶과 맞닿아 있는 존재인 만큼 김태훈의 연기가 이야기의 흐름과 분위기에 중요한 축을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메리 베리 러브’서 차로섬과 인연 지닌 육종학자 역할, 유빈 삶과 맞닿은 존재로 극 흐름 이끈다. (사진=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메리 베리 러브’는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은 한국의 공간 기획자 이유빈과 일본 여성 농부 시라하마 카린이 아름다운 섬에서 만나 국경을 넘어 교감하고 성장해 가는 새콤달콤 로맨틱 코미디다. CJ ENM과 일본 지상파 방송국 니혼 TV가 처음으로 손잡은 공동 제작 프로젝트로, 지창욱과 이마다 미오를 비롯한 양국의 배우들이 함께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태훈은 영화와 드라마, 연극을 오가며 인물의 감정을 치밀하게 쌓아 올려온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영화 ‘좋은 사람’에서는 선과 악, 욕망과 죄책감 사이를 오가는 복합적인 인물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존재감을 드러냈고, ‘말모이’, ‘드림팰리스’ 등에서도 서로 다른 삶을 지닌 캐릭터들을 자신만의 깊이로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메리 베리 러브’서 차로섬과 인연 지닌 육종학자 역할, 유빈 삶과 맞닿은 존재로 극 흐름 이끈다. (사진=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그는 화려한 기교보다 인물의 내면을 차분하게 끌어올리는 연기로 작품 전체의 온도를 바꾸는 배우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섬세한 감정 묘사와 안정된 표현으로 각 작품마다 인물의 감정 축을 단단히 잡아주는 역할을 맡아온 점도 눈에 띈다. 최근 개봉한 영화 ‘캐리어를 끄는 소녀’에서 김태훈은 수아의 아버지이자 테니스 선수 출신 성우를 연기했다. 딸을 향한 애정과 기대, 한 사람의 삶에 켜켜이 쌓인 불안과 욕심을 절제된 표현 속에 담아내며 현실적인 부성애를 보여줬다. 이 작품을 통해 부성 캐릭터의 복합적인 얼굴을 입체적으로 그려낸 바 있다. ‘메리 베리 러브’에서 그가 맡은 이경수는 주인공 유빈의 아버지를 넘어 차로섬의 시간과 정서에 연결된 인물로 소개된다. 김태훈 특유의 신뢰감 있는 눈빛과 섬세한 감정 표현이 더해지면서, 섬과 아들의 삶을 잇는 서사적 연결고리가 어떻게 드러날지 주목된다. ‘메리 베리 러브’서 차로섬과 인연 지닌 육종학자 역할, 유빈 삶과 맞닿은 존재로 극 흐름 이끈다. (사진=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김태훈은 현실적인 생활 연기부터 긴장감 있는 심리 묘사, 따뜻한 인간미를 품은 캐릭터까지 폭넓게 소화해 온 만큼, 한일 공동 제작 로맨틱 코미디 속에서도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장르와 역할의 크기에 구애받지 않고 작품마다 분명한 흔적을 남겨 온 행보가 이경수 캐릭터와 맞물리며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스크린에서 ‘캐리어를 끄는 소녀’ 성우 역으로 관객의 마음을 움직인 김태훈은 이번에는 ‘메리 베리 러브’의 이경수로 안방극장과 글로벌 시청자 앞에 선다. 매 작품 인물의 삶을 진정성 있게 전달해 온 그가 지창욱과 함께 그려갈 부자 관계와 차로섬의 정서를 담은 이야기가 어떤 울림을 남길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김태훈이 출연하는 ‘메리 베리 러브’는 10월 7일 니혼 TV와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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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30, 2026 at 11:20 PM
지창욱 ‘메리 베리 러브’, 김태훈·정순원·문우진까지 로맨스 라인업 완성 #메리베리러브 #CJENM #지창욱 #이마다미오 #김태훈 #정순원 #문우진 #디즈니플러스
지창욱 ‘메리 베리 러브’, 김태훈·정순원·문우진까지 로맨스 라인업 완성 #메리베리러브 #CJENM #지창욱 #이마다미오 #김태훈 #정순원 #문우진 #디즈니플러스
‘메리 베리 러브’에 김태훈·정순원·문우진·정영주·강남·이효인 합류, 딸기밭 로맨스에 변수 더한다. (사진=CJ ENM) CJ ENM이 선보이는 글로벌 프로젝트 로맨스 ‘메리 베리 러브’에 지창욱과 이마다 미오를 비롯해 김태훈, 정순원, 문우진, 정영주, 강남, 이효인 등 다양한 배우들이 합류해 시선을 모은다. 고당도 딸기밭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에 여러 인물이 얽히는 만큼, 각기 다른 이력의 배우들이 어떤 색깔을 더할지 관심이 쏠린다. ‘메리 베리 러브(Merry Berry Love)’는 폭망한 한국 공간 기획자 유빈과 일본 여성 농부 카린이 아름다운 섬에서 만나 국경을 넘는 새콤달콤 로맨스를 펼치는 작품이다. 연출은 김수정과 노영섭이 맡고, 각본은 이재윤이 담당했으며, CJ ENM과 Nippon TV가 함께 제작에 나섰다. 극의 중심에는 이유빈 역의 지창욱과 시라하마 카린 역의 이마다 미오가 있다. 두 사람이 딸기밭을 둘러싼 로맨스를 이끌어가는 가운데, 주변 인물들은 과거와 현재를 잇는 연결 고리이자 감정선의 변곡점으로 자리해 극 전개를 이끈다. 김태훈은 지창욱이 연기하는 유빈의 돌아가신 아버지 이경수로 등장한다. 극 중 이경수는 차로섬에서 가족과 내일을 꿈꾸던 육종학자로, 생각지 못한 일을 계기로 유빈의 인생에 큰 변화를 가져온 인물이다. 아버지와 아들 사이에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지, 이 관계가 유빈과 카린의 딸기밭 로맨스에 어떤 바람을 불어넣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정순원은 유빈의 비즈니스 파트너이자 절친인 김봉수를 맡았다. 김봉수는 업계 1티어 공간 기획자인 유빈의 동업자지만, 유빈이 셀럽 반열에 오른 뒤로는 사실상 매니저 역할까지 자처하고 있는 인물이다. 제작진은 두 사람이 친구이면서도 일로 얽혀 있는 관계에서 나오는 유쾌한 티키타카를 통해 로맨스 외의 재미도 함께 전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유빈의 어린 시절도 별도의 축으로 그려진다. 문우진은 아버지의 해외 근무로 어머니와 단둘이 지내는 어린 유빈을 연기한다. 어린 아들의 시선에서 부모를 바라보는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내는 동시에, 아버지 이경수와 외형적으로도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주며 부자 관계를 설득력 있게 잇는다. 성인 인물들 사이에서 긴장감을 조성하는 역할도 눈에 띈다. 이효인은 유빈의 대학 후배이자 세계적인 건설 회사의 손녀 한시아로 출연해, 유빈과 카린의 애정 전선에 묘한 긴장감을 더한다. 극 중 한시아가 어떤 방식으로 두 사람 사이에 움직임을 만들지, 로맨스의 변수가 될지 시선이 모인다. 정영주는 미스터리한 인물로 극 중에 깜짝 등장해 존재감을 드러낸다.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포스와 능청스러운 매력을 동시에 드러내며 극의 분위기를 전환하는 역할을 맡는다. 카린의 대학 동창이자 인플루언서 레이지로 나서는 강남은 사사건건 카린과 경쟁하는 라이벌로 등장해, 딸기밭 로맨스에 깨알 같은 웃음을 더하는 포인트를 담당한다. 제작진은 이번 캐스팅 조합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돌아온 ‘로코 장인’ 지창욱과 함께 김태훈, 정순원, 문우진, 정영주, 강남, 이효인 등 개성 넘치는 배우진이 지원 사격에 나섰다”며 “이들은 캐릭터 하나 하나 살아 숨쉬는 캐릭터 플레이로 K-로코 특유의 다채로운 이야기와 재미를 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지창욱과 명품 배우진들의 유쾌한 호흡이 담길 ‘메리 베리 러브’ 첫 공개를 지켜봐 달라”고 전해 작품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CJ ENM과 지창욱이 호흡을 맞춘 글로벌 프로젝트 ‘메리 베리 러브’는 10월 7일 디즈니 플러스(디즈니+)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이며, 일본 지상파 방송국 Nippon TV에서는 매주 수요일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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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30, 2026 at 1:21 AM
지창욱 “미오와 대사 같이 연습” 메리 베리 러브 로코 복귀 #지창욱 #메리베리러브 #이마다미오 #CJENM #딸기커플 #디즈니플러스 #NipponTV
지창욱 “미오와 대사 같이 연습” 메리 베리 러브 로코 복귀 #지창욱 #메리베리러브 #이마다미오 #CJENM #딸기커플 #디즈니플러스 #NipponTV
지창욱·이마다 미오, 폭망 기획자와 딸기 농부의 국경 초월 로맨스. (사진=CJ ENM) CJ ENM이 추진하는 글로벌 콘텐츠 ‘메리 베리 러브’에서 지창욱과 이마다 미오가 한국과 일본을 잇는 로맨스로 호흡을 맞춘다. 폭망한 한국 공간 기획자와 일본 딸기 농부의 만남이라는 설정 속에서 두 사람이 어떤 관계 변화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메리 베리 러브(Merry Berry Love)’는 한국 공간 기획자 유빈과 일본 여성 농부 카린이 아름다운 섬을 배경으로 펼치는 국경 초월 로맨스를 그린다. 연출은 김수정, 노영섭이 맡았고, 각본은 이재윤이 집필했으며, CJ ENM과 Nippon TV가 공동 제작에 나섰다. 극 중 지창욱은 잘나가던 공간 기획자였지만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고 차로섬으로 향하게 되는 이유빈을 연기한다. 이마다 미오는 할아버지에게 물려받은 농장에서 딸기를 재배하는 농부 시라하마 카린을 맡아 섬의 분위기를 책임질 인물로 등장한다.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상반된 스타일과 태도에서 시작된다. 도시적인 분위기의 이유빈과 딸기 농부 카린이 서로를 향해 경계심을 드러내며 대치하는 구도가 이어지며, 뜻밖의 오해로 시작되는 관계가 어떻게 풀릴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지는 장면들에서는 이유빈과 카린이 점차 거리를 좁혀 가는 흐름이 담긴다. 서로를 바라보는 눈맞춤과 갯벌에서 자연스럽게 터져 나온 웃음 등 일상적인 순간들이 쌓이며, 두 인물이 고당도 로맨스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특히 지창욱은 3년 만에 로맨틱 코미디 장르로 돌아와 특유의 스윗한 눈빛을 다시 선보인다. 두 사람을 둘러싼 핑크빛 기류와 싱그러운 딸기밭 설정이 겹치면서, 방송이 예고하는 계절감 있는 러브스토리에 시선이 모인다. 촬영 비화도 전해졌다. 지창욱은 “‘메리 베리 러브’는 유빈과 카린의 케미스트리가 중요한 작품이기 때문에 미오씨와 자주 대화를 나눴다”고 말하며, 상대 배우와의 소통을 통해 호흡을 맞춰 갔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의 일상적인 대화가 실제 대사로 활용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그는 또 “미오씨랑 서로 한국어, 일본어 대사를 알려주기도 했다. 특히 (미오씨가) 억양, 뉘앙스를 잘 알려준 덕분에 더 잘 소화할 수 있었다”고 덧붙이며 파트너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언어를 주고받는 과정이 캐릭터 표현에도 영향을 준 셈이다. 기획을 맡은 이상화 CP는 ‘메리 베리 러브’의 방향을 한국식 로맨틱 코미디의 강점에서 찾았다고 밝혔다. 그는 “‘메리 베리 러브’는 검증된 성공 공식인 ‘한국식 로코’의 장점을 그대로 살려, 설레면서도 코믹한 다채로운 스토리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상화 CP는 이어 “지금까지 두 배우가 보여주지 못한 새로운 모습들을 많이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지창욱과 이마다 미오의 익숙하지 않은 표정과 연기를 만날 수 있음을 예고했다. 두 배우의 조합 자체가 글로벌 시청자를 겨냥한 선택이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한편 CJ ENM과 지창욱이 의기투합한 글로벌 프로젝트 ‘메리 베리 러브’는 10월 7일에 디즈니 플러스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이며, 일본 지상파 방송사 Nippon TV에서는 매주 수요일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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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2, 2026 at 11:24 PM
지창욱, “내내 설레고 기대됐다”…‘메리 베리 러브’ 딸기밭 로맨스 도전 #지창욱 #메리베리러브 #CJENM #NipponTV #디즈니플러스 #이마다미오 #차로섬 #글로벌콘텐츠
지창욱, “내내 설레고 기대됐다”…‘메리 베리 러브’ 딸기밭 로맨스 도전 #지창욱 #메리베리러브 #CJENM #NipponTV #디즈니플러스 #이마다미오 #차로섬 #글로벌콘텐츠
지창욱, 폭망한 공간 기획자 이유빈으로 변신…차로섬에서 일본 딸기농부 카린과 국경 초월 사랑 그린다. (사진=CJ ENM) 배우 지창욱이 글로벌 로맨스 콘텐츠의 주인공으로 돌아온다. 그는 새로운 작품에서 배경이 되는 섬과 딸기밭을 중심으로 한 사랑 이야기를 이끌며, 한국과 일본을 잇는 로맨스를 연기한다. CJ ENM과 일본 지상파 방송국 Nippon TV는 공동 제작 프로젝트 ‘메리 베리 러브(Merry Berry Love)’를 선보인다. 이 콘텐츠는 폭망한 한국 공간 기획자 유빈과 일본 여성 농부 카린이 아름다운 섬에서 만나 국경을 넘는 새콤달콤한 사랑을 겪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두 제작사가 첫 협업에 나선 작품으로 소개됐다. 극중 지창욱이 맡은 이유빈은 한국에서 잘나가던 공간 기획자였으나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고 차로섬으로 향하는 인물이다. 그는 완벽주의 성향을 가진 인물로 설정됐으며, 섬에서 사랑스럽고 열정적인 딸기농부 시라하마 카린(이마다 미오 분)을 만나 예상치 못한 인생의 변화를 맞게 된다. 제작진이 먼저 공개한 스틸에서는 이유빈의 상반된 면모가 드러난다. 한쪽에서는 설계도를 꼼꼼히 확인하며 일에 몰두한 모습으로 업계 상위권 전문가의 이미지를 보여주고, 다른 장면에서는 딸기밭에서 부드러운 미소와 따뜻한 눈빛을 드러내며 시골 풍경을 로맨틱한 분위기로 채우는 모습이 담겼다. 이 같은 설정 속에서 이유빈이 어떤 계기로 딸기밭과 차로섬에 적응하고, 카린과의 만남을 통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에 관심이 쏠린다. 일에 철저한 완벽주의자였던 그가 낯선 섬에서 감정과 삶의 변화까지 마주하게 되는 과정이 이번 작품의 흐름을 이끌 전망이다. 지창욱은 이번 캐릭터에 대해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대본을 받고 저와 잘 맞으면서도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캐릭터라 느꼈다. 일에 열정적인 모습이 저와 비슷한 지점이기도 했다. 대본을 읽는 내내 설레고 기대됐다”고 전했다. 이어 “‘메리 베리 러브’는 밝고 경쾌하며 사랑스러운 작품이라 촬영 현장에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며 “유빈이 카린을 만나 어떻게 사랑을 찾아가고, 또 어떤 식으로 성장해 나갈지 그 과정을 꼭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연출은 김수정, 노영섭이 맡고, 각본은 이재윤이 담당했다. 제작은 CJ ENM과 Nippon TV가 함께했으며, 글로벌 시청자를 겨냥한 로맨스로 준비되고 있다. 일본 배우 이마다 미오가 시라하마 카린을 연기해 지창욱과 호흡을 맞추며, 두 사람이 한국 공간 기획자와 일본 딸기농부로 만나 국경을 넘는 감정을 그릴 예정이다. ‘메리 베리 러브’의 이상화 CP는 지창욱의 캐스팅 배경을 직접 설명했다. 그는 “지창욱은 여러 웰메이드 작품을 통해 연기력과 존재감을 입증하며 자신만의 아우라를 쌓아왔다. 같은 로맨스를 연기하더라도 감정을 매우 깊이 있게 표현하는 배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작품을 통해 그동안 지창욱이 보여주지 않은 새로운 모습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 그가 보여줄 변화에 기대를 더했다. 이처럼 제작진과 배우 모두가 이유빈이라는 인물과 딸기밭을 배경으로 한 로맨스를 중심에 두고 작품을 준비하고 있다. 폭망한 경력을 뒤로한 공간 기획자와 섬에서 딸기를 재배하는 농부의 만남이 어떤 형태로 사랑과 성장의 이야기로 이어질지, 또 양국 제작진의 협업이 어떤 완성도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CJ ENM과 지창욱이 함께한 글로벌 프로젝트 ‘메리 베리 러브’는 10월 7일 디즈니플러스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이고, 일본에서는 Nippon TV를 통해 매주 수요일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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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3, 2026 at 11:33 PM
‘조선의 사랑꾼’ 현커도 나올까? 최커 이유빈♥유일한, 심재원♥이고은 두 쌍 탄생 #육캔두잇 #TV조선 #조선의사랑꾼 #TV조선조선의사랑꾼 #조선의사랑꾼최커
‘조선의 사랑꾼’ 현커도 나올까? 최커 이유빈♥유일한, 심재원♥이고은 두 쌍 탄생 #육캔두잇 #TV조선 #조선의사랑꾼 #TV조선조선의사랑꾼 #조선의사랑꾼최커
‘조선의 사랑꾼’에서 최종 커플이 두 쌍이 탄생하며 시즌1의 막을 내렸다. 3일 방송된 TV 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육캔두잇’ 프로젝트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최종 선택에서 스포츠 아나운서 이유빈은 유일한과, 심재원은 이고은은 서로를 선택해 최종 커플이 됐다. 3일 방송된 TV 조선 ‘조선의 사랑꾼’ 일부 장면. (사진=TV 조선 ‘조선의 사랑꾼’) 이유빈은 앞서 양상국, 유일한, 심재원까지 세 남성의 호감을 받으며 마지막 선택을 앞두고 고민에 빠졌다. 먼저 양상국에게 이유빈은 “짧은 시간 안에 상대를 알아가야 하다 보니 적극적으로 표현해 주는 분들에게 마음이 조금 더 갔다”라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이를 들은 양상국이 “나는 천천히 다가가는 스타일이다. 지금 네 마음은 어떠냐”라며 물었고 이유빈은 “모든 사람과 대화를 나눈 뒤 결정하고 싶다”라고 답했다. 반면 이유빈은 유일한과의 대화에서는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말을 놓으며 가까워졌고 커플 게임과 데이트를 함께하며 서로에 대한 호감을 키웠다. 특히 유일한은 “경주역으로 나와 달라”라는 내용의 엽서를 남기며 적극적으로 진심을 전했다. 또 다른 커플의 주인공은 심재원과 이고은이었다. 두 사람은 커플 게임에서 우승해 함께 시간을 보내며 한층 가까워졌다. 심야 수영장 데이트를 즐긴 데 이어, 잠자리에 들기 전 이고은이 반바지가 필요하다고 하자 심재원은 자신이 입고 있던 반바지를 선뜻 건네며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다음 날 심재원은 번호가 적힌 엽서를 이고은에게 건넸, 이고은 역시 마음을 확인하며 화답했다. 결국 두 사람도 서로를 최종 선택하며 커플로 이어졌다. 이로써 결혼을 꿈꾸는 ‘6등급’ 남성들의 소개팅 프로젝트 ‘육캔두잇’은 이유빈-유일한, 심재원-이고은 두 쌍의 커플을 탄생시키며 시즌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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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4, 2026 at 3:00 AM
“난 조금 오래 보는 스타일”…‘조선의 사랑꾼’ 양상국, 이유빈 향한 직진 고백 속 최종 매칭 전 대화 #양상국 #이우빈 #유일한 #심재원 #조선의사랑꾼
“난 조금 오래 보는 스타일”…‘조선의 사랑꾼’ 양상국, 이유빈 향한 직진 고백 속 최종 매칭 전 대화 #양상국 #이우빈 #유일한 #심재원 #조선의사랑꾼
아나운서 이유빈이 자신에게 호감을 표시한 세 남자 사이에서 고민하는 가운데 코미디언 양상국이 본인만의 연애 방식을 전달하며 마음을 드러냈다. 3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정사 6등급 멤버들의 모임인 육캔두잇 출연진이 최종 매칭을 앞두고 1대1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빈은 심재원, 유일한, 양상국의 선택을 동시에 받으며 인기 몰표의 주인공이 됐다. 3명의 선택에 고민에 빠진 이유빈은 호감도가 가장 높은 상대를 단번에 정하긴 어렵지만 마음이 상대적으로 적게 가는 한 명을 가려내는 방식은 가능하겠다며 첫 대화 상대로 양상국을 지목해 불러냈다. 여유를 가지는 양상국의 모습. (사진=TV조선) 양상국은 자리에 젖어있는 빗물을 직접 닦아주며 이유빈을 맞이했다. 이유빈은 세 사람 중 선택을 좁혀가야 하는 상황에서 양상국의 본심을 파악하기 어려워 불렀다고 발언했다. 유일한은 종일 데이트를 함께했고 심재원 역시 다른 출연자의 선택 속에서도 자신을 기다려 이야기를 건넸기에 두 사람에게서는 확실한 진심이 체감됐다고 솔직한 태도를 취했다. 들려온 이야기에 양상국은 이유빈이 첫 선택에서 본인을 택하지 않았고 이후 과정에서도 접점이 적었지만, 자신에게 찾아온 랜덤 데이트 기회가 마지막으로 던져본 수였다고 고백했다. 단번에 감정을 느끼는 유형이 있는 반면 본인은 상대를 오래 지켜보는 연애 스타일이라고 밝힌 양상국은 속도가 다소 느릴 수 있으나 좋은 느낌을 가지고 다가가는 중이라고 해명했다. 이유빈이 1박 2일이라는 짧은 일정상 처음부터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해 준 인물에게 눈길이 간다고 토로하며 더 알아보고 싶은 이성이 있냐고 묻자, 양상국은 현재로서는 이유빈 외에 다른 대상이 없다고 응답했다. 양상국의 진지한 반응에 심란해진 이유빈은 다른 출연자들과도 대화를 이어가고자 했고, 양상국은 충분히 다녀오라며 이유빈을 배려했다. 이어 이유빈은 유일한, 심재원과 차례로 대화를 이어갔다. 초기부터 변함없는 호감을 표했던 유일한은 막판으로 향할수록 마음이 한층 커지고 불안해졌다며 진정성을 거듭 어필했다. 심재원은 이고은과 이유빈 두 사람에게 궁금증이 있었다고 발언했고, 이에 이유빈은 자신에게 표현을 몰아주는 사람에게 집중하고 싶다며 이고은을 더 알아보는 편이 좋겠다고 완곡한 거절 의사를 전달했다. 이후 진행된 뒤풀이 자리에서 이고은은 양상국, 유일한과 데이트를 해보지 못해 아쉽다는 소회를 밝히며 수염이 있는 남성을 선호한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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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3, 2026 at 2:22 PM
양상국, “마음 계속 흔들렸다” 최종 선택 앞둔 고백 #양상국 #조선의사랑꾼 #육캔두잇 #심수창 #심재원 #유일한 #홍경준 #이유빈
양상국, “마음 계속 흔들렸다” 최종 선택 앞둔 고백 #양상국 #조선의사랑꾼 #육캔두잇 #심수창 #심재원 #유일한 #홍경준 #이유빈
‘조선의 사랑꾼’ 육캔두잇 멤버들, 엽서에 연락처 적어 운명의 짝 선택 나선다. (사진=TVCHOSUN) 경주에서 마지막 날을 맞은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속 결혼 모임 ‘육캔두잇’ 멤버들이 엽서 한 장에 연락처와 마음을 실어 운명의 짝 선택에 나선다. 최종 매칭을 앞두고 복잡하게 얽힌 호감 구도가 드러나면서, 누구와 누구를 잇는 첫 커플이 탄생할지 이목이 쏠린다. 이번 선공개 영상에서 ‘육캔두잇’은 아침 시간 각자 엽서에 자신의 전화번호를 적고, 호감을 느끼는 여성에게 건네는 방식으로 마지막 선택을 진행한다. 경주 일정 동안 여러 상대와 데이트를 오가며 속내를 쉽게 드러내지 않던 이들도 엽서를 앞에 두고는 설렘과 고민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키운다. ‘조선의 사랑꾼’ 육캔두잇 멤버들, 엽서에 연락처 적어 운명의 짝 선택 나선다. (사진=TVCHOSUN) 그동안 방송에서는 스포츠 아나운서 이유빈을 향해 양상국, 유일한, 심재원이 호감을 표현하며 경쟁 구도가 형성됐다. 전 야구선수 심수창과 개그맨 홍경준은 배우 김민지를 선택해 다른 축의 다자구도를 만든 데 이어, 여기에 ‘메기남’까지 예고되면서 선택의 변수들이 한층 복잡해진 상황이다. ‘심혜진 조카’로 알려진 조각미남 심재원은 여러 여성과 얽힌 데이트 동선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그는 2000년생 인테리어 디자이너 이고은, 모델 등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프로 N잡러’ 전소현과 ‘2대 1 도시락 데이트’를 한 뒤, 이유빈과 ‘3대 1 저녁 데이트’에까지 참여하며 어느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는지 쉽게 가늠하기 어려운 태도를 보여왔다. 그런 심재원도 엽서를 쓰는 순간만큼은 한층 설레는 표정으로 펜을 잡으며 최종 선택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조선의 사랑꾼’ 육캔두잇 멤버들, 엽서에 연락처 적어 운명의 짝 선택 나선다. (사진=TVCHOSUN) 양상국은 두 사람 사이에서 갈등하는 인물로 그려진다. 그는 김민지와 두 차례 데이트를 이어가며 훈훈한 분위기를 나눴고, 동시에 첫인상 호감도 1위로 뽑았던 이유빈과는 영화 같은 데이트를 즐기며 또 다른 설렘을 만들었다. 여러 번의 만남 끝에 복잡해진 마음을 털어놓으면서도, 엽서를 고르는 순간에는 정면 돌파를 택한 모습이 담긴다. 양상국은 “처음에 엽서를 준 사람과 지금 줄 사람이 다르다”며 웃으면서도 난처한 마음을 숨기지 못한다. 이어 “마음이 계속 흔들렸지만, 쓰는 순간만큼은 내 진심이 맞았다”고 말하며 선택의 책임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태도를 보인다. 엽서가 향한 최종 상대가 누구일지, 그리고 그 선택이 다자구도 판세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가 관심사로 떠오른다. 유일한 ‘돌싱’ 참가자인 심수창의 직진 행보도 주목된다. 그는 김민지와 캐치볼을 하며 깊은 대화를 나누는 등 서서히 거리를 좁혀왔지만, 김민지가 자신보다 친구 양상국을 더 신경 쓰는 듯한 분위기를 감지하면서 긴장감을 드러냈다. 그럼에도 “이제는 내 마음을 직접 전하러 가겠다”고 말하며 물러서지 않는 선택을 예고해, 엽서에 담긴 그의 진심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지켜보게 만든다. ‘조선의 사랑꾼’ 육캔두잇 멤버들, 엽서에 연락처 적어 운명의 짝 선택 나선다. (사진=TVCHOSUN) 이유빈을 향한 관심은 다른 멤버들의 엽서에도 이어진다. 경주 일정 내내 이유빈과 달콤한 호흡을 보여온 유일한은 “경주역으로 나와달라고 엽서에 적었다”고 전하며 기다림을 전제로 한 직진 시그널을 보낸다. 김민지를 향해 호감을 드러냈던 홍경준 역시 “개의치 않고 다시 한번 도전해보겠다”고 다짐해, 포기하지 않는 도전이 어떤 선택과 마주하게 될지 관전 포인트를 더한다. ‘육캔두잇’ 멤버들은 경주에서 보낸 하룻밤 동안 얽히고설킨 마음을 확인한 뒤, 엽서를 매개로 각자의 감정을 다시 한 번 정리하게 된다. 여러 방향으로 나뉘어 있던 호감이 마지막 선택을 통해 어떤 짝으로 이어질지, 그리고 이 가운데서 첫 번째 공식 커플이 누구로 기록될지가 이번 회차의 흐름을 규정할 전망이다. ‘육캔두잇’ 1호 커플 탄생 순간과 최종 매칭 결과는 8월 3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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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 2026 at 11:29 PM
양상국, “운명을 바늘이 꿰맸다”…이유빈 향한 직진 로맨스 #조선의사랑꾼 #양상국 #유일한 #심재원 #심수창 #이유빈 #김민지 #육캔두잇
양상국, “운명을 바늘이 꿰맸다”…이유빈 향한 직진 로맨스 #조선의사랑꾼 #양상국 #유일한 #심재원 #심수창 #이유빈 #김민지 #육캔두잇
‘조선의 사랑꾼’ 양상국·유일한·심재원, 이유빈 둘러싼 4각 구도 속 10분 데이트와 저녁 데이트로 긴장감 고조.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조선의 사랑꾼’에서 경주를 배경으로 한 ‘육캔두잇’ 멤버들의 10분 데이트가 이어지며 로맨스 구도가 복잡해졌다. 특히 양상국, 유일한, 심재원이 모두 이유빈 아나운서를 향한 마음을 드러내면서 한 사람을 둘러싼 4각 구도가 만들어졌다. 이번 방송에서는 먼저 여성들이 도시락으로 파트너를 골랐던 흐름에 이어, 남성들이 직접 파트너를 고르는 10분 일대일 데이트가 진행됐다. 양상국과 김민지는 도시락 데이트에 이어 다시 마주 앉아 호감을 확인했고, 유일한과 이유빈 역시 연달아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더 알아갔다. 도시락 데이트에서 선택을 받지 못했던 심수창과 홍경준은 각각 이고은, 전소현과 첫 데이트를 시작하며 새로운 조합을 형성했다. 반면 이고은과 전소현의 선택을 동시에 받았던 심재원은 초반에 숙소에 남게 됐다. 그는 “10분 후에 저도 한 번 기회는 있지 않냐”고 말하며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올 여성과 다시 연결될 가능성을 열어뒀다. ‘조선의 사랑꾼’ 양상국·유일한·심재원, 이유빈 둘러싼 4각 구도 속 10분 데이트와 저녁 데이트로 긴장감 고조.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이후 숙소로 먼저 돌아온 이유빈과 심재원의 10분 데이트가 성사됐다. 심재원은 머릿속으로 미리 그려본 대화를 준비해 왔지만, 실제 자리에서는 긴장으로 말을 잇지 못하며 기대만큼 이야기를 풀어내지 못했다. 이런 모습은 지켜보는 이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다시 여성들의 선택으로 이어진 10분 데이트에서는 변수가 커졌다. 이고은이 기다렸다는 듯이 심재원을 선택하며 두 사람의 연결을 이어 갔고, 함께 논길을 걷던 중 심재원이 끊어진 길 앞에서 이고은을 안아 옮기려다 포기하는 장면이 나왔다. 이를 화면으로 지켜보던 사랑꾼 MC들은 탄식을 쏟았고, 황보라는 “진짜 연애 못 한다”고 말하며 답답함과 웃음을 동시에 전했다. 한편 이유빈은 또다시 유일한에게 마음을 보였다. 그는 유일한과 마주한 자리에서 “오빠가 확실히 저와 잘 맞는다. 사랑하기 좋은 날이다”라고 말하며 공통점을 확인했다. 혈액형과 별자리가 같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두 사람은 예상 밖의 접점을 두고 놀라워했다. ‘조선의 사랑꾼’ 양상국·유일한·심재원, 이유빈 둘러싼 4각 구도 속 10분 데이트와 저녁 데이트로 긴장감 고조.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그 사이 양상국과 두 차례 데이트를 했던 김민지는 심수창과 새로운 인연을 만들었다. 두 사람은 캐치볼 데이트를 하며 야구를 매개로 가까워졌고, 야구팬이라는 김민지 앞에서 심수창은 자신의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야구 그만두고 집에서 소주 2병 마시고, 슬퍼서 울었다”고 말한 뒤 “뭐하지 하다가 생각나는 게 야구밖에 없더라. 그래서 방송도 하고 그랬다”고 털어놓으며 은퇴 당시의 심정을 솔직하게 전했다. 10분 데이트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랜덤 데이트’로 이어졌다. 이번에는 여성들이 남성들의 소지품을 고르는 방식이 적용됐고, 이유빈이 양상국의 반짇고리를 집어 들면서 두 사람의 첫 만남이 이뤄졌다. 양상국은 첫인상 1위로 꼽았던 이유빈과 마주 앉게 되자 자신감 있는 태도를 보였고, 수제 꽃팔찌를 건네며 상황에 어울리는 선물을 준비했다. 이유빈은 앞서 유일한과 심재원 모두에게 선택을 받았던 터라 다시 양상국과 연결된 상황을 두고 “여기서 한 명이 늘어날 거라 생각 못했다. 근데 제가 스쳐 가는 운명을 잡아버렸다”고 말했다. 이에 양상국은 “그 운명을 바늘이 꿰맸다”라는 말로 반짇고리를 활용한 표현을 더하며 분위기를 살렸다. 두 사람은 데이트를 마친 뒤 손을 잡고 숙소로 함께 뛰어 들어가며 로맨틱 코미디 영화 같은 장면을 만들었다. 양상국과 유일한이 이유빈을 사이에 두고 다른 방향의 접근을 보이는 상황에서, 사랑꾼 MC 최성국은 “지금부터는 전쟁이다”라고 언급했다. 복수의 남성이 한 여성에게 마음을 보이는 구조 속에서 누가 선택을 얻을지 모르는 긴장감이 커졌다. ‘조선의 사랑꾼’ 양상국·유일한·심재원, 이유빈 둘러싼 4각 구도 속 10분 데이트와 저녁 데이트로 긴장감 고조.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이어진 저녁 데이트에서는 판도가 또 한 번 흔들렸다. 각 여성 출연자는 서로 다른 식당에서 남성들을 기다렸고, 중식당에 자리 잡은 이유빈에게 유일한, 심재원, 양상국이 차례로 찾아가면서 1대3 구도가 만들어졌다. 곰탕집에서 기다리던 김민지 앞에는 심수창과 홍경준이 모습을 드러내 두 사람 모두와 대화를 이어 갔다. 반면 이고은과 전소현은 남성 출연자들이 다른 곳으로 향하면서 자연스럽게 혼자 식사를 하게 됐다. 엔딩을 향해 가는 시점에서는 다음 회차의 흐름을 예고하는 장면들이 묶였다. 서로 설렘을 확인한 남녀 출연자들이 ‘빼빼로 게임’과 수영장, 와인이 더해진 ‘첫날밤 펜션’ 등에서 보다 가까운 스킨십과 데이트를 이어가는 모습이 예고편에 담겼다. 심재원과 이고은, 홍경준과 김민지가 각각 상반된 분위기의 시간을 보내고, 저녁 데이트에서 혼자 눈물을 보였던 전소현에게는 새로운 남성 출연자가 등장하며 변화를 예고했다. 특히 새로운 남성 출연자는 기존 로맨스 구도를 흔들 ‘메기남’으로 소개됐다. 이미 여러 방향으로 얽힌 호감 속에서 또 다른 선택지가 더해진 만큼, ‘육캔두잇’ 멤버들의 관계 변화가 어떤 방향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쌓이고 있다.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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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7, 2026 at 11:14 PM
양상국·유일한, 이유빈 두고 흔들린 호감…‘조선의 사랑꾼’ 삼각 기류 #조선의사랑꾼 #양상국 #유일한 #이유빈 #육캔두잇 #TVCHOSUN #극사실주의다큐예능 #로맨스매칭
양상국·유일한, 이유빈 두고 흔들린 호감…‘조선의 사랑꾼’ 삼각 기류 #조선의사랑꾼 #양상국 #유일한 #이유빈 #육캔두잇 #TVCHOSUN #극사실주의다큐예능 #로맨스매칭
‘육캔두잇’ 멤버 양상국·유일한, 스포츠 아나운서 이유빈과 각각 데이트 펼치며 미묘한 긴장감 형성. (사진=TV CHOSUN)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육캔두잇’ 멤버들이 결혼 상대를 찾기 위한 첫 로맨스 매칭 과정에서 삼각 구도가 형성되며 긴장감을 예고했다. 결혼을 목표로 한 출연진의 인연 찾기 여정 속에서 한 여성 출연자를 둘러싼 감정의 변화가 드러난다. 이날 방송에는 스포츠 아나운서 이유빈이 합류해 ‘육캔두잇’ 양상국, 유일한과 각각 다른 분위기의 시간을 보낸다. 결혼을 향해 직진 중인 남성 출연자들과 새 인연을 찾으려는 여성 출연자가 어떤 선택을 주고받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 ‘육캔두잇’ 멤버 양상국·유일한, 스포츠 아나운서 이유빈과 각각 데이트 펼치며 미묘한 긴장감 형성. (사진=TV CHOSUN) 선공개 영상에서 대학로 연극배우이자 ‘육캔두잇’ 멤버인 유일한은 이유빈과 함께 꽃밭을 거닐며 데이트를 이어간다. 두 사람은 여유로운 산책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은은한 핑크빛 기류를 드러냈다. 유일한은 이 자리에서 “우리는 쌍방인 게 확실하다”고 말하며 서로에게 호감이 오가고 있다는 확신을 내비쳤다. 상대의 반응을 살피는 대신, 이미 마음이 오간 관계라는 인식을 드러낸 대목이다. 그러나 이유빈은 다른 자리에서 또 다른 감정을 마주한다. 양상국과의 일대일 데이트가 이어지면서 분위기는 새로운 국면으로 넘어갔다. 두 사람은 단둘이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향한 속마음을 조심스럽게 꺼내 보였다. ‘육캔두잇’ 멤버 양상국·유일한, 스포츠 아나운서 이유빈과 각각 데이트 펼치며 미묘한 긴장감 형성. (사진=TV CHOSUN) 양상국은 과거 첫인상 투표 당시 이유빈을 선택했음을 언급하며 진심을 드러냈다. 그는 “사실 1순위가 유빈 씨였다”고 털어놓으며 그동안 품어온 호감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이어 양상국은 직접 만든 꽃팔찌를 이유빈의 손목에 건네며 분위기를 한층 달궜다. 사소한 선물이 아니라, 상대를 향한 마음을 담은 손수 제작 아이템이라는 점에서 이유빈에게도 인상적인 순간이 됐다. 이유빈은 이 장면에서 “제가 소름 돋는다”고 반응했다. 그는 경주로 출발하기 전 확인한 ‘오늘의 운세’에서 자신의 행운의 아이템이 팔찌였다고 말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육캔두잇’ 멤버 양상국·유일한, 스포츠 아나운서 이유빈과 각각 데이트 펼치며 미묘한 긴장감 형성. (사진=TV CHOSUN) 촬영 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유빈은 양상국과 유일한 사이에서 복잡한 감정을 털어놓았다. 그는 “뭔가 운명처럼…제가 운명을 믿는다”고 말하며, 두 사람을 향한 마음이 단순한 호감 이상의 고민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시사했다. 이유빈은 ‘외모는 테토, 내면은 에겐’을 이상형 조건으로 언급한 인물로도 소개됐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이 기준 안에서 두 남성을 바라보는 듯한 그의 시선이 담기며, 최종 선택이 어디로 향할지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결혼을 향해 직진 중인 ‘육캔두잇’ 멤버들의 인연 찾기 현장은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7월 2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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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6, 2026 at 11:27 PM
양상국, 첫눈에 반했다?…'소개팅녀' 이유빈 아나운서 누구길래 #이유빈 #양상국 #조선의사랑꾼
양상국, 첫눈에 반했다?…'소개팅녀' 이유빈 아나운서 누구길래 #이유빈 #양상국 #조선의사랑꾼
양상국 모습. (사진=TV조선) 개그맨 양상국의 소개팅녀 정체가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는 멤버들의 1박 2일 단체 미팅 현장이 공개됐다. 핑크 원피스를 입고 이유빈이 등장하자 양상국은 캐리어를 들어주며 반겼다. 특히 양상국은 이유빈이 앉을 자리에 빗물이 고여 있자 이를 닦아주기도. 이유빈 모습. (사진=TV조선) 이유빈이 "너무 설레고 긴장돼 떨린다"고 반응하자, 양상국은 "저희도 엄청 떨면서 기다렸다"고 밝혔다. 심수창은 "상국이는 이미 우리랑 등졌다. 얼굴도 빨개졌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실제로 얼굴과 귀까지 빨개진 양상국은 "여자여자한 느낌"이라며 말까지 더듬었다.  양상국 모습. (사진=TV조선) 자기소개 시간이 됐다. 양상국은 "카레이서 선수로 활동 중인데, 엊그제 프로 대회에서 1등을 하고 왔다"고 자신을 어필했다. 또 결혼 계획에 대해 "진심으로 올해 안에 하고 싶다. 더 이상 미룰 나이가 아닌 것 같다"며 "서로 이해만 한다면 빠른 시간 안에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유빈 모습. (사진=TV조선) 이유빈은 "이번 경기 MVP 선수를 만나보겠다' 이게 일하면서 가장 많이 했던 말이다. 아직 내 인생에서 사랑의 MVP를 찾지 못해서 이곳에 오게됐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직업이 아나운서라며 "2019년에 입사해서 스포츠 중계를 많이 했다"며 "심수창의 인연으로 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유빈의 나이는 1994년생으로, 강남구 도곡동에 거주 중이다. 이유빈은 "태어나서 쭉 살고 있다. 8학군 출신에 자가다. 나도 자가를 한 채 가지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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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1, 2026 at 12:42 AM
양상국, “너무 편해…설렘 없다” 듣고도 웃픈 도시락 데이트 #조선의사랑꾼 #양상국 #유일한 #심수창 #홍경준 #심재원 #이유빈 #전소현
양상국, “너무 편해…설렘 없다” 듣고도 웃픈 도시락 데이트 #조선의사랑꾼 #양상국 #유일한 #심수창 #홍경준 #심재원 #이유빈 #전소현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양상국을 비롯한 ‘육캔두잇’ 멤버들이 결혼 상대를 향한 첫 로맨스 매칭에 나섰다. 경주로 향한 이들은 다양한 방식의 만남 속에서 서로의 호감을 확인하며, 웃음과 허탈함이 엇갈리는 하루를 보냈다. 이날 방송에는 개그맨 양상국·홍경준, 전 야구선수 겸 방송인 심수창, 배우 유일한·심재원이 남성 참가자로, 이유빈·김민지·이고은·전소현이 여성 참가자로 등장했다. 이들은 경주에서 첫 대면을 가진 뒤, 첫인상 투표와 도시락 데이트, 2대1 데이트까지 이어지는 일정을 소화하며 각자의 매력을 드러냈다. ‘조선의 사랑꾼’ 양상국·유일한·심수창·홍경준·심재원, 경주에서 결혼 향한 첫 로맨스 매칭 도전. (사진=TV CHOSUN) 첫인상 투표에서는 단아한 분위기의 스포츠 아나운서 이유빈이 주목을 받았다. 양상국, 심재원, 유일한이 모두 이유빈에게 표를 던지며 가장 많은 선택을 한 참가자로 뽑은 것이다. 이에 더해 매칭에 성공한 단 한 커플에게만 단독 수영장과 넓은 침대, 와인까지 마련된 ‘첫날밤 펜션’ 이용 기회가 주어진다는 혜택이 공개됐다. 특히 이 혜택을 본 스튜디오에서는 즉각적인 반응이 터져 나왔다. 황보라는 “너무 야한 것 아니냐”고 놀라움을 드러냈고, 최성국은 “‘조선의 솔로지옥시그널’…‘짝’도 들어와 있는 것 같다”고 말하며 기존 연애 방송들을 떠올리게 하는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자기소개 시간에서는 남성 출연자들이 저마다의 경력과 성격을 앞세워 눈길을 끌었다. 양상국은 대회 우승과 페어플레이 트로피를 언급하며 프로 카레이서로 활동 중인 이력을 드러냈다. 이어 ‘돌싱 미남’으로 소개된 심수창은 캐치볼을 준비해 프로야구 선수 출신임을 어필하는 동시에, 이혼 사실을 솔직하게 밝히며 진지한 면모를 함께 보여줬다. 가장 연장자인 홍경준은 벌레퇴치제와 젤리 등을 직접 챙겨와 여성들에게 나누며 세심한 성격을 드러냈다. 유일한은 재치 있는 말장난과 댄스로 분위기를 띄웠고, 이 과정에서 이유빈의 웃음을 이끌어내며 스튜디오를 주목하게 했다. 김국진은 “그래서 유일한이 ‘운명적인 사람을 만났다’고 한 것 아니냐”며, 유일한이 최근 친구 황보라에게 보낸 메시지를 언급해 그가 느끼는 감정을 짚어 보기도 했다. 막내 심재원은 무반주로 재즈 발라드를 부르며 자신만의 감성을 내세웠다. 음악 한 곡으로 시선을 모으려는 선택이었고, 자기소개 순서가 마무리될 즈음에는 다섯 남자의 서로 다른 스타일이 어느 정도 드러난 상태가 됐다. 여성 참가자들의 소개는 예상 밖 설정과 관계로 시선을 끌었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이고은은 애교 섞인 말투와 함께 ‘2000년생’이라는 나이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94년생 이유빈은 심수창과 이미 알고 지내는 사이이자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로 밝혀져, 출연진들 사이에 또 다른 연결고리를 만들어냈다. 강수지를 떠올리게 하는 청초한 분위기의 김민지는 빠른 90년생 배우로, 대학로에서 활동 중인 유일한의 지인이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또한 화려한 외모의 92년생 전소현은 공무원, 학원 강사, 모델 등 여러 직업을 경험한 ‘프로 N잡러’로 소개되며, 일과 삶의 이력을 두루 쌓아온 인물임을 알렸다. 첫 만남 이후 이어진 도시락 데이트에서는 초반부터 호감의 방향이 보다 구체적으로 드러났다. 이유빈의 선택을 받은 유일한은 자신이 이유빈이 꼽은 이상형인 ‘테토남스러운 에겐남’에 가깝다며, 특유의 센스 있는 말투로 거리감을 좁히려 했다. 이유빈 역시 유일한을 ‘오빠’라고 부르고, 방울토마토를 먹여주는 등 친근한 스킨십을 보이며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하지만 분위기는 길게 이어지지 못했다. 유일한이 이유빈에게 “더 좋은 사람을 만나 잘 될 수도 있다. 괜히 갇히는 것 아닌가…”라며 애매한 말을 꺼내며 스스로 흐름에 제동을 건 것이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김국진은 “6등급의 특징은 할 이야기와 안 할 이야기를 다 한다는 것”이라고 말하며 안타까움을 드러냈고, 흐름을 스스로 끊어 버린 말 한마디의 무게를 짚었다. 이어지는 시간 동안 이유빈은 또 다른 장면을 목격하게 됐다. 유일한이 전소현과 단둘이 커피를 마시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이다. 이미 도시락 데이트에서 설렘을 주고받았던 만큼, 이 모습은 이유빈에게 미묘한 신호로 다가왔고, 스튜디오의 사랑꾼 MC들은 유일한의 ‘망한 썸’ 상황에 야유와 웃음을 동시에 쏟아냈다. 한편 심재원은 이고은, 전소현과 함께하는 2대1 데이트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이고은은 질문 공세를 퍼부으며 활발한 대화를 이끌었고, 간단한 대화만으로도 분위기를 띄우는 데 집중했다. 그런데 전소현이 중국어 실력과 중국 거주 경험을 공개하자, 심재원과 전소현 사이에는 자연스럽게 공감대가 형성되며 또 다른 연결선이 생겼다. 양상국은 김민지와 도시락을 함께 먹으며 보다 편안한 기류를 만들었다. 대화를 주고받는 동안 큰 갈등 없이 안정적인 시간이 이어졌지만, 이후 김민지는 양상국에 대해 “너무 편해서 설렘이 없지 않았나”라며 고개를 저었다. 친근함이 장점으로 작용하는 대신, 연애 감정으로 이어지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던 셈이다. 반면 심수창과 홍경준은 여성 참가자들의 선택에서 아쉬운 결과를 받아들였다. 여러 방식으로 자신을 보여줬지만 매칭에서는 인연을 맺지 못했고, 결국 두 사람은 이번 기회를 계기로 다음을 기약하는 쪽을 선택하게 됐다. 이 과정에서 출연진은 웃음과 응원을 동시에 보내며, 한 회차 안에서 결정되지 않는 관계의 길이를 함께 지켜보게 했다.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을 표방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출연자들의 현실적인 연애 과정과 선택의 순간을 담으며,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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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0, 2026 at 11:27 PM
September 1, 2025 at 9:2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