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임장
‘흑백요리사’ 안성재, 홍콩 모수 레스토랑 매출 공개…“일 매출 약 2000만 원 선”  #흑백요리사2 #사장님귀는당나귀귀 #안성재 #안성재모수
‘흑백요리사’ 안성재, 홍콩 모수 레스토랑 매출 공개…“일 매출 약 2000만 원 선”  #흑백요리사2 #사장님귀는당나귀귀 #안성재 #안성재모수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에 심사위원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던 안성제 셰프가 운영하는 모수 홍콩 지점의 매출이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됐다. 이달 12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전 야구선수 양준혁과 셰프 정호영, 정지선이 홍콩 임장에 나섰다. 이달 12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한 전 야구선수 양준혁과 셰프 정호영, 정지선이 안성재 셰프 식당에 방문한 모습.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에서 멤버들은 참깨 두부, 고사리볶음밥, 수육 등 모수의 시그니처 메뉴를 시식했다. 특히 양준혁은 고가의 송로버섯(트러플)이 가미된 도토리국수를 먹으면서도 식재료의 가치를 해맑게 묻는 등 순박한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코스 요리의 양이 못내 아쉬운 듯 추가 리필 여부를 확인하며 대식가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홍콩 모수 총괄 셰프인 임성재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공개 후 예약 속도가 비약적으로 빨라졌으며 현재도 한 달 정도는 예약이 차 있는 상태라고 알리며 “‘흑백요리사2’ 전에도 잘 됐지만, 방영 때는 말도 안 되게 빨리 찼다”라고 밝혔다. 정지선이 매출액을 묻자 정호영은 식당의 수익 구조를 즉석에서 분석했다. 정호영은 객단가와 테이블 회전율을 고려해 이곳의 일일 매출을 약 2000만 원 선으로 추산했다. 정호영은 “조사해보니까 이 건물 기본 월세가 있는데 5년 계약해야 하고 월세가 6000만 원이라고 한다”라며 꼬집었다. 막대한 고정비에 정호영이 “6000만 원은 좀 떨린다”라고 당황하자 양준혁은 오히려 “6000만원이면 할 만하다. 홍콩인데 그 정도는 써야 한다. 그 정도 각오로 무슨 홍콩에 오냐?”라며 정호영을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성재는 지난 1월 13일 넷플릭스를 통해 모든 회차가 공개된 ‘흑백요리사2’에 요리연구가 겸 방송인 백종원과 함께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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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3, 2026 at 1:41 AM
양준혁, 홍콩서 정호영·정지선 위해 해산물 ‘플렉스’…“리필 없냐” 해맑은 한마디 #사장님귀는당나귀귀 #KBS2 #양준혁 #정호영 #정지선 #이순실 #신기루 #홍콩임장
양준혁, 홍콩서 정호영·정지선 위해 해산물 ‘플렉스’…“리필 없냐” 해맑은 한마디 #사장님귀는당나귀귀 #KBS2 #양준혁 #정호영 #정지선 #이순실 #신기루 #홍콩임장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정호영, 정지선, 양준혁이 홍콩으로 임장을 떠나 셰프 듀오와 전 야구선수의 대비되는 현지 행보를 보여줬다. 같은 방송에서 이순실은 개그우먼 신기루와 함께 노포 맛집을 찾으며 장사 철학이 담긴 조언을 들었다. 지난 12일 방송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52회는 닐슨 코리아 기준 최고 시청률 5.3%를 기록하며 201주 연속 동 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갔다. 제작진은 홍콩 현지 레스토랑과 국내 노포를 잇는 두 가지 동선을 통해 출연자들의 관계와 장사 노하우를 함께 보여줬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52회, 201주 연속 동 시간대 예능 1위…홍콩 임장 떠난 정호영·정지선·양준혁. (사진=KBS) 홍콩 임장을 위해 세 사람이 처음 찾은 곳은 레스토랑 ‘모수 홍콩’이었다. 이곳에서 흰 참깨 두부, 고사리볶음밥, 돼지 수육, 도토리국수 등 대표 메뉴를 맛본 이들은 재료 조합과 맛을 분석하며 본격적인 탐색에 나섰다. 특히 송로버섯이 듬뿍 들어간 고가의 도토리국수를 두고 정지선이 트러플 향을 물어보자, 양준혁은 “이게 버섯이야? 그렇게 비싼 거야?”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식사를 마친 뒤에도 양준혁의 ‘동네 형’ 면모는 이어졌다. 양준혁은 배가 덜 찬 듯 호출 벨을 찾으며 “여기는 리필이 없냐”고 묻는 등 솔직한 반응으로 현장을 웃음짓게 했다. 이어 거리로 나온 세 사람은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마주했다. 홍콩 거리를 걷던 중 현지 팬들이 정호영과 정지선을 알아보고 사진 촬영을 요청하기 시작한 것. 두 셰프와 함께 사진을 남기려는 이들이 줄을 서며 현지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이를 지켜보던 양준혁은 “나도 대구에 가면 저렇게 인기가 있다”고 말하면서도, “방어를 들고 흑백요리사를 나가야겠다”고 덧붙이며 두 사람을 향한 부러움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다음 날 정호영은 새로운 임장 코스로 배우 주윤발의 고향으로 알려진 라마섬을 제안했다. 배를 타고 섬에 도착한 뒤 정호영과 정지선은 해산물과 각종 소스를 파는 상점을 발견하자마자 “섬에 온 기념”을 내세워 양준혁에게 구매를 부탁했다. ‘슈퍼 리치 따거’로 불린 양준혁은 멸치, 마라 소스 등을 약 10만원어치 결제하고 나서야 뒤늦게 황당함을 드러냈다. 해산물 레스토랑에 도착해서도 두 셰프의 요청은 멈추지 않았다. 정호영과 정지선은 코끼리 조개, 갯가재, 랍스터, 가리비 등 다양한 해산물을 잇따라 주문했고, 양준혁은 지갑을 여는 데 망설임이 없었다. 다만 그는 “며칠 굶었나? 사줄테니 먹고 남기지는 말라”며 “남기지 말고 다 먹어야 해”라고 당부해 특유의 털털한 형님 면모를 드러냈다. 풍성한 해산물 상차림 앞에서 출연자들은 신선한 맛에 연신 감탄했다. 이 와중에 양준혁은 우럭 요리를 보며 과거를 떠올렸다. 그는 “예전에 우럭, 전복, 돌돔, 광어를 양식했는데 다 망해서 많이 울었다”고 털어놔 웃음 속에서도 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홍콩 임장 구간은 정호영·정지선의 셰프로서 존재감과 양준혁의 인간적인 면모를 동시에 드러내는 흐름으로 이어졌다. 한편, 또 다른 축에서는 이순실이 신기루와 만나 색다른 ‘먹방 케미’를 보여줬다. 이순실을 찾은 신기루는 핑크색 커플 니트를 직접 주문 제작해 선물하며 친근함을 드러냈고, 두 사람은 함께 사진을 찍으며 ‘순기루 자매’라는 별칭을 만들었다. 이에 화답하듯 이순실은 코다리조림, 녹두전, 평양냉면 등으로 한 상을 차려 손님맞이에 나섰다. 식사 자리에서 두 사람의 먹성 이야기도 이어졌다. 이순실이 “예전에 물만두 40개를 먹은 적이 있다”고 말하자, 신기루는 “나는 굴림 만두 70개를 팝콘처럼 먹은 적이 있다”고 응수하며 놀라운 에피소드를 전했다. 두 사람은 ‘먹잘알’다운 경험담으로 웃음을 이끌어냈다. 이후 이순실과 신기루는 노포의 성공 비결을 배우기 위해 직접 매장을 찾는 임장에 나섰다. 첫 방문지는 1996년 13평 규모로 시작해 현재 강남에서 4개 매장을 운영하며 연 매출 55억 원을 기록 중인 갈비살 전문점이었다. 81세 사장님은 메뉴 선택에 대해 “계절에 따라 메뉴를 바꾸지 말고, 냉면을 선택했으면 쓰러져도 냉면으로 쓰러지고 일어나도 냉면으로 일어나라”며 이순실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이 조언에 힘입어 두 사람의 발걸음은 50년간 3대가 이어온 치킨집으로 향했다. 2대 사장님은 “아버지가 치킨집을 개업한 이후로 하루도 쉰 날이 없었고, 2002년 한일 월드컵 때는 치킨 열풍으로 매출이 멈출 줄 모르고 올랐다”고 회상했다. 이어 “50년 인기의 비법은 추억 조미료다. 치킨과 추억을 같이 파는 집이어서 손님들이 여전히 찾아 주시는 것 같다”고 말해, 이순실에게 또 한 번 인상적인 메시지를 남겼다. #방송 직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출연자들의 활약을 둘러싼 반응이 이어졌다. 시청자들은 “양준혁, 소스부터 해산물까지 셰프 동생들 위해 제대로 플렉스한 모습 훈훈하네”, “정호영-양준혁-정지선 세 사람 중에 누가 제일 먼저 홍콩에 진출할지 궁금하다”, “정지선 정호영 홍콩 인기 대박”, “이순실 신기루 쌍둥이 같아”, “모수부터 전기구이 통닭까지 침샘 폭발”, “이순실 냉면 외길 선언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눈길을 끌었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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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2, 2026 at 10:51 PM
양준혁, “트러플이 뭐야?”…홍콩서 트러플 첫 경험 #사장님귀는당나귀귀 #KBS2 #양준혁 #정호영 #정지선 #흑백요리사 #홍콩모수 #트러플
양준혁, “트러플이 뭐야?”…홍콩서 트러플 첫 경험 #사장님귀는당나귀귀 #KBS2 #양준혁 #정호영 #정지선 #흑백요리사 #홍콩모수 #트러플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양준혁이 홍콩에서 트러플을 처음 접하며 예상 밖 반응을 보인다. 홍콩 모수에서 트러플이 올라간 도토리 국수를 맛보는 과정에서 가격과 맛을 모두 체감하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전해진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대한민국 보스들이 자발적으로 역지사지와 자아성찰에 나서는 예능으로, 지난 회 기준 200주 연속 동 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가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12일 방송에서는 정호영, 정지선, 양준혁이 함께한 홍콩 임장 투어가 펼쳐진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양준혁, 홍콩 모수에서 트러플 도토리 국수 시식하며 가격·맛 모두에 놀란 반응. (사진=KBS) 세 사람은 홍콩의 모수를 찾아 시그니처 메뉴인 트러플 도토리 국수를 맛본다. 이 자리에서 양준혁은 접시에 가득 올려진 트러플을 보고 “트러플이 뭐야?”라며 궁금증을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 현장에서 정호영은 트러플을 “버섯 중에 가장 비싼 버섯”이라고 설명한다. 이어 정지선이 “대략 이 접시에 있는 트러플만 10만원 정도일 것 같다”고 구체적인 가격을 언급하자, 양준혁은 “버섯이 그렇게 비싸다고?”라며 놀란 반응을 보인다. 가격을 확인한 뒤에도 양준혁은 도토리 국수를 잔치국수처럼 후루룩 먹으며 접시를 비운다. 그러면서 “야들야들 보들보들 맛있네”라고 말해 트러플 향과 식감을 동시에 느낀 소감을 전한다. 이 장면에서 그의 호기심과 식욕이 함께 드러나며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한편 홍콩 거리에서는 정호영과 정지선을 향한 현지 팬들의 관심이 이어진다. ‘흑백요리사’ 출연으로 글로벌 셰프로 떠오른 두 사람을 알아본 이들이 사진을 요청하며 주변으로 몰리는 상황이 연출된다. 양준혁은 두 셰프를 향한 홍콩 현지의 반응을 곁에서 지켜본다. 그가 홀로 한발 떨어져 이 장면을 바라보는 장면이 이어지면서, 세 사람의 위치 차이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이 분위기 속에서 양준혁은 “나도 방어 들고 흑백요리사 나가야겠네”라고 말하며 질투 섞인 농담을 건넨다. 이 발언과 함께 스스로를 ‘흑백요리사’에 내보내겠다는 출사표를 던지는 모습이 더해져 웃음을 유발한다. 모수 홍콩에서 트러플 맛을 제대로 경험한 양준혁이 ‘흑백요리사’ 출연을 언급하며 글로벌 셰프를 향한 첫걸음을 내딛는 흐름은 이날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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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1, 2026 at 11:22 PM
박명수, “나가! 짐 싸!”…성대모사에 터진 한마디 #사장님귀는당나귀귀 #박명수 #정호영 #정지선 #와우산스 #김윤주 #조현아 #모수홍콩
박명수, “나가! 짐 싸!”…성대모사에 터진 한마디 #사장님귀는당나귀귀 #박명수 #정호영 #정지선 #와우산스 #김윤주 #조현아 #모수홍콩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가 홍콩 임장 투어와 컬래버를 둘러싼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351회 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최고 시청률 5.5%를 기록하며 200주 연속 전 채널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갔다. 이번 방송에서는 ‘글로벌 셰프’를 꿈꾸는 정호영이 해외 진출을 염두에 두고 홍콩 상권을 직접 확인하는 여정을 꾸렸다. 그는 자영업자 3인방을 모아 임장 투어를 준비했다며 정지선, 양준혁을 동행자로 불러 세 사람의 동선을 채웠다. 정호영·정지선, 홍콩 임장 투어로 해외 매장 구상…전복타코 맛보며 현지 상권 점검. (사진=KBS) 정지선은 올해 대만에 레스토랑 오픈을 앞두고 있는 만큼, 다음 행선지를 고려하는 자리로 홍콩을 택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2호점은 홍콩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동행하게 됐다”고 말하며 현지 상권과 식자재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세 사람은 먼저 홍콩의 중심지 센트럴에 위치한 중식당을 찾았다. 한 층당 약 1000억에 달하는 건물에 자리한 이곳은 손님이 하루 약 300명, 직원만 100여 명에 이르는 규모로, 셰프인 정호영과 정지선이 중소기업 수준이라며 놀라워한 장소다. 이 중식당을 이끄는 리만싱 셰프는 요리 경력 40년의 홍콩 대표 스타 셰프로, 구면인 정지선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재회를 반겼다. 정호영은 자신이 출연했던 ‘흑백요리사’ 시즌 2를 언급하며 리만싱에게 어필했지만, “시즌2는 보지 않았다”는 응답이 돌아오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대신 리만싱 셰프는 시우마이 딤섬, 이베리코 플룸 차슈, 시그니처 훈제 대구, 랍스터 마파두부, 북경 오리 등 대표 요리를 잇달아 내놨고, 세 사람은 조리 방식과 운영 규모를 함께 살피며 현지 레스토랑 환경을 체감했다. 이어 정호영 일행은 홍콩을 대표하는 예술문화지구 서구룡으로 이동했다. 서구룡 내 박물관에는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모수 홍콩’이 자리하고 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모수 서울을 방문한 경험이 있는 정지선은 홍콩 식자재를 활용한 모수 홍콩의 메뉴에 관심을 보였고, 일행은 시그니처 메뉴인 전복타코를 맛보며 맛과 콘셉트를 세심히 살폈다. 한편, 와우산레코드 수장 김윤주는 ‘박명수의 라디오쇼’ 출연을 앞두고 요조, 박세진과 함께 장들레의 집에서 합동 리허설을 진행했다. 이들은 케이윌에게서 박명수에 대한 정보를 수집한 뒤 라디오에서 선보일 곡을 정했고, 김윤주는 앞서 박재범에게 보여준 요조의 ‘천지창조’와 장들레의 ‘힙합레슨’ 작업 상황을 확인하며 신곡 점검에 나섰다. 아직 미완성인 곡 상태에 김윤주는 “오늘 마감날짜를 잡을세요”라며 작업 스케줄을 압박해 웃음을 유도했다. 이를 지켜보던 스페셜 MC 조현아는 자신의 경험을 꺼내 “권순일에게 ‘다음 주말까지 곡 안 가져오면 너는 끝이다’라고 말하면 곡을 가져온다”고 말하며 대표로서의 카리스마 사용법을 전수했다. 조현아는 박명수에게 “박명수 선배님과 컬래버레이션을 하고 싶다”고 말하며 협업 의사를 드러냈다. 이에 박명수는 “나도 어반자카파를 좋아한다”고 답해 가능성을 열어뒀고, 김윤주는 “우리가 먼저에요”라며 견제하는 반응을 보였다. 김윤주가 박명수가 작업 중인 신곡 ‘엄마는 씀씀이가 커요’를 언급하자, 박명수는 “엄마가 씀씀이가 더 커지셔서 흥청망청이시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조현아는 이어 “‘흥청망청’이라는 노래를 바로 만들 수 있다”고 말하며 작곡 실력을 어필했다. 지드래곤, 아이유 등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해온 박명수와 이번에는 누가 함께하게 될지 출연진 사이에서 궁금증이 이어졌다. 와우산스 4인방 김윤주, 박세진, 요조, 장들레는 옥상달빛의 ‘수고했어 오늘도’와 박명수의 ‘바보에게 바보가’를 EDM 버전으로 편곡하기로 하며 라디오 무대를 준비했다. 장들레는 ‘병오년’으로 삼행시를 짓고 네비게이션 성대모사를 선보였고, 요조는 짱구 성대모사를 준비했다. 그러나 박명수는 “나가! 짐 싸!”를 연발하며 호통 콘셉트로 반응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송 이후 온라인에서도 반응이 이어졌다.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는 “정호영 정지선 셰프 해외 매장 오픈하면 가보고 싶다”, “정호영 먹방이 침샘 자극함”, “모수 홍콩 분위기는 서울과는 또 다르네”, “장들레 성대모사 은근 웃겨”, “수고했어 오늘도 EDM 버전 새롭다” 등 시청 소감이 올라왔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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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5, 2026 at 10:58 PM
정호영, “모수 홍콩 디너 1인 40만원” 가격 듣고 놀랐다 #정호영 #사장님귀는당나귀귀 #정지선 #양준혁 #모수홍콩 #모수서울 #안성재 #전복타코
정호영, “모수 홍콩 디너 1인 40만원” 가격 듣고 놀랐다 #정호영 #사장님귀는당나귀귀 #정지선 #양준혁 #모수홍콩 #모수서울 #안성재 #전복타코
정호영과 정지선이 안성재 셰프가 이끄는 ‘모수 홍콩’에 발을 들인다. 이들은 양준혁과 함께 박물관 안에 자리한 레스토랑을 찾았고, 전시장 같은 공간 구성에 연신 놀라움을 드러낸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대한민국 보스들이 스스로 역지사지에 나서는 과정을 보여주는 예능이다. 지난 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최고 시청률 5.5%를 기록하며 199주 연속 동 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갔다. 정호영·정지선·양준혁, 박물관 속 ‘모수 홍콩’ 방문해 인테리어·오픈 키친에 감탄. (사진=KBS) 이번 방송에서 세 사람은 홍콩 임장 투어의 한 코스로 ‘모수 홍콩’에 입성한다. 이곳은 박물관 본연의 느낌을 살린 인테리어와 화려한 조명, 한국적인 오브제들이 어우러져 전시관과 레스토랑이 결합된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입구에 자리한 오픈 키친도 시선을 모은다. 정호영은 “여기가 모수 홍콩의 주방으로 ‘오픈 치킨’으로 돼 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김숙이 “치킨이 열려 있어요?”라고 묻자, 그는 곧 “아! 오픈 키친이었네”라며 스스로를 정정해 분위기를 더욱 유쾌하게 만든다. 전시를 감상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프라이빗 룸 역시 언급된다. 프라이빗 공간에는 박물관 전시물이 함께 배치돼 있어 손님들이 작품을 가까이에서 보며 식사를 할 수 있는 구성이 눈길을 끈다. 출연진은 이러한 요소들을 차례로 살피며 감탄을 쏟아낸다. 정지선은 앞서 직원들과 함께 ‘모수 서울’에서 500만원을 플렉스한 경험을 떠올리며 “‘모수 홍콩’의 음식 맛도 궁금하다”고 말한다. 이미 서울점에서 큰 소비를 했던 만큼, 홍콩점에서는 어떤 코스가 이어질지 기대를 나타내는 대목이다. 정호영은 ‘모수 서울’ 방문 여부를 묻는 질문에 자신의 사정을 털어놓는다. 김숙이 “’모수 서울’에는 안 가봤냐?”고 묻자, 그는 “’모수 서울’은 예약이 어렵더라”고 말하며 예약에 실패했던 경험을 전해 웃음을 더한다. 이어 “’모수 홍콩’ 디너 1인 가격이 한화로 약 40만원 정도 된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만든다. 이 자리에서는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메뉴인 ‘전복 타코’도 소개된다. 한 접시로 등장한 ‘전복 타코’를 본 김숙은 눈을 번쩍 뜨고, 박명수는 “신기하다”고 말하며 마치 예술 작품을 대하는 듯한 반응을 보인다. 전시관 같은 공간에 어울리는 비주얼이 자연스럽게 언급되는 순간이다. 맛을 본 정호영은 전복 요리에 대한 소감을 구체적으로 전한다. 그는 “바삭한 유바에 부드러운 전복, 감태 향이 어우러져 마치 바다를 그대로 담은 느낌”이라며 전복 타코를 극찬한다. 입안에서 질감과 향이 겹쳐지는 조합이 어떻게 다가오는지 전하며, 현장에서 느낀 인상을 설명한다. 안성재 셰프가 이끄는 ‘모수 홍콩’에 도착한 정호영과 정지선, 그리고 이들과 함께한 양준혁의 경험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본방송을 통해 구체적으로 공개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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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4, 2026 at 11:16 PM
정호영, “지선아 해외 매장서 내가 일할까”…홍콩 임장 동행 #정호영 #정지선 #양준혁 #사장님귀는당나귀귀 #사당귀 #KBS2 #홍콩임장투어 #대만해외매장
정호영, “지선아 해외 매장서 내가 일할까”…홍콩 임장 동행 #정호영 #정지선 #양준혁 #사장님귀는당나귀귀 #사당귀 #KBS2 #홍콩임장투어 #대만해외매장
정호영이 해외 진출을 앞두고 홍콩 현지 상권을 직접 발로 뛰며 살핀다. 그는 중화권 경험이 풍부한 정지선과 예비 투자자로 소개된 양준혁과 함께 현지를 찾는다. 세 사람은 홍콩의 중심 상권인 ‘센트럴’과 새롭게 떠오르는 지역으로 언급된 ‘서구룡 문화지구’를 차례로 방문해 유명 레스토랑을 둘러본다. 이 과정에서 각 지역의 분위기와 상권 특성을 비교하며 정호영의 첫 해외 매장 후보지를 가늠하는 움직임이 이어진다. 정지선 “대만 첫 매장 올해 오픈 계획” 발표에 정호영 “나도 올해는 해외로 진출해야” 부러움 드러내. (사진=KBS) 특히 정호영은 센트럴의 고급 퓨전 차이니즈 식당에 들러 이베리코 플룸 차슈, 시그니처 훈제 대구, 베이징덕 등 메뉴를 맛본다. 이어 음식 구성을 세세하게 살피며 “여기 상권이 어떻게 되냐?”, “월 매출은 어느 정도냐?”라고 질문을 던지는 등 해외 매장 오픈을 염두에 둔 구체적인 조사를 시작한다. 함께 홍콩을 찾은 정지선은 본인의 해외 계획을 먼저 꺼내 놓는다. 그는 “올해 대만에 첫 번째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혀, 중화권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 첫 해외 매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대만과 뉴욕 등에서 전 세계 미식 행사에 초청돼 활동해 온 정지선은 이미 대만 매장 준비에 들어갔다고 전하며 자신의 행보를 설명한다. 이에 정호영은 “나도 올해는 해외로 진출을 해야 하는데”라며 솔직한 속내를 드러낸 뒤, “지선아 새로 오픈하는 해외 매장서 내가 일할까?”라고 말해 정지선의 식당에 직접 취업 의사를 내보이는 장면을 만들었다. 정지선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해외 2호점으로 홍콩도 괜찮을 것 같다”고 언급하며, 대만에 이어 두 번째 해외 매장 후보지로 홍콩을 염두에 두고 있음을 내비친다. 같은 자리에서 그는 “홍콩에서 열리는 와인 페스티벌에 한국 최초로 초청받았다”고 소개하며 현지 활동 이력을 전했다. 또한 정지선은 부지 값만 4조원으로 알려진 건물 앞에서 “이 건물 최상층에서 열린 VIP 행사에서 코스 만찬을 선보인 적이 있다”고 말해, 대만뿐 아니라 홍콩에서도 다양한 미식 행사에 참여해 왔음을 언급한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홍콩을 향한 추가 진출 구상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모습이 포착된다. 이번 홍콩 일정에서 정호영은 자신과 인연이 깊은 셰프 정지선, 투자자로 거론된 양준혁과 함께 움직이며 해외 매장 진출 방향을 구체화한다. 한편 두 셰프의 Hong Kong 임장과 대만 매장 준비 과정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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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 2026 at 11:2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