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빌딩
63빌딩 레스토랑 웨이터분들 이랬던 거 같음 잘 차려입은 중년 아저씨들이 서빙해준다!
March 12, 2026 at 11:23 AM
63빌딩
January 31, 2026 at 8:17 AM
63빌딩 아쿠아리움이 6월 30일을 끝으로 문 닫는군요. 퐁피두센터가 25년 10월경 오픈한다는데, 문 닫기 전에 애들 데리고 한번 갔다와야 할까봐요.
May 30, 2024 at 11:44 PM
‘나는 행복합니다’ 빌딩
October 28, 2025 at 2:03 AM
전에 63빌딩 위키백과 문서를 보고, 아니 왜 사진이 다 이 모양이야? 내가 찍어서 올릴까? 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는데 알고 보니 이유가 다 있었다.

ko.wikipedia.org/wiki/63%EB%B...
63빌딩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ko.wikipedia.org
September 14, 2026 at 2:27 AM
한강철교, 한강, 63빌딩.
October 27, 2023 at 5:15 AM
63빌딩 아이맥스가 조금만 더 버텼다면 (?)
대전 엑스포장의 아이맥스를 놔두었더라면 (?)

........ 이라는 게 우리나라에서 가능했을 시나리오라고 생각하면, 기묘한 콤보네요 <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를 감독의 의도대로 온전하게 관람할 수 있는 IMAX 70mm 필름 상영관은 전 세계에 총 41개입니다...라니

41개관에서만 온전히 볼 수 있는 영화를 대체 왜 만드는거야...?

41개중에 하나가 이 동네라니 믿겨지지가 않는달까-싶지만 사실 이거 진짜 기묘한 콤보로만 가능한 것 같긴 해...적당히 이른 시기에 아이맥스가 도입되었지만 디지털 전환시기에 15/70밀리 필름을 버리지 않고 남겨둔 낡은 영화관만 가능하다는 거잖아. 실제로 핫하고 관람환경이 좋은 영화관과 겹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August 10, 2026 at 5:10 AM
63빌딩 = 한화생명 본사
한화생명 = 한화이글스 메인스폰서
May 7, 2026 at 4:04 AM
피에르 에르메 코리아 첫 플래그쉽 스토어가 8/7 금요일 63빌딩 G층에 그랜드 오픈
August 5, 2026 at 1:10 PM
딱 보면 노량진역에 내려서
흰색길 따라 딱 63빌딩 가겠구만
흥
대방역까지 가야한대.
September 9, 2026 at 7:45 AM
<도움>
내일 63빌딩 놀러갈 건데
점심 메뉴 추천!
- 차로 이동 가능
- 대신에 너무 멀면 곤란

서울에 와서 뭐 먹고싶은 거 없냐 묻는데, 제가 그런게 있을리가요.
배고플 때 눈 앞에 있는 집이 맛집임.
September 10, 2026 at 12:44 AM
상어님 바라클라바 신해량 63빌딩 바깥에다가 조명 쏴서 띄워놓고 모두에게 보여주고싶다
September 25, 2024 at 7:25 AM
서울도심 멈춘 10년, 도쿄는 초고층 개벽…매년 63빌딩 2개씩 ‘우뚝’
www.mk.co.kr/news/realest...

다른 기사에서도 개소리를 시전하던데 그래서 황거 근처에 빌딩들 높이가 어케 되는지??????
서울도심 멈춘 10년, 도쿄는 초고층 개벽…매년 63빌딩 2개씩 ‘우뚝’ - 매일경제
한국은 도심 재개발도 정쟁거리
www.mk.co.kr
December 16, 2025 at 12:59 AM
63빌딩 갔다왔는데
밑에 팝업샵?에서 오와영님 엽서 자만추해서 7000원어치 사옴🥺🥺
October 4, 2026 at 8:34 AM
내가 뺏긴 내 척추로 63빌딩 세울 수 있을 것
November 17, 2024 at 2:44 PM
친구들이랑 여의도 놀러갔다가 좀 특별한 경험을 해보겠다고 63빌딩 지하에서 꼭대기까지 계단으로 걸어올라감. 그땐 아마 63빌딩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높은 빌딩이었을거임. 올라가는건 생각보다 안 힘들었음, 까짓거 2백 몇십미터. 그리고 우린 젊었지.🥹

꼭대기는 잠겨있어 바로 아래층으로 들어가려 했더니 식당 주방으로 연결되네. 일하시는 분들이 수상한 눈으로 여기 어떻게 왔냐고, 들어오면 안된다고 ㅠㅠ 해서 도로 걸어 내려옴. 더 내려오는데 계속 문이 잠겨있어 절망하다가 대충 오십층 쯤에 열리는 문이 있어 거기서 엘베 타고 내려옴.
구트위터에서
"인용으로 남들이 해본 적 없을법한 경험 풀어주세요" 란 내용의 글을 중심으로 잼얘대잔치가 열려있는 모양인데
우리가 질수없지

자 모두 인용이 짤리지않는 블스에서 남들이 안해봤을 경험 인용으로 풀어주십시오
October 28, 2025 at 1:02 PM
유사작품: 퍼시픽림
줄거리: 인류최고의 기술을 모아 만든 63빌딩 크기의 로봇이 카이주와 맞서는 방법은 결국 야차이다
March 16, 2026 at 2:58 PM
좋아하는 서울 풍경.
더워서 그런지 공기가 살짝 뿌연 느낌.
September 19, 2024 at 5:32 AM
그래 서울 살면서 63빌딩 롯데타워도 안갔는데 상하이 살면서 동방명주도 안갔는데
광저우 타워 쯤이야..
September 19, 2025 at 5:50 AM
미술사적으로 큐비즘이 어떻게 탄생했고, 어떻게 발전했고, 여기에 기여한 화가들이 누가 있다는 설명을 읽으면서 그림을 보기 시작했으나! ㅎㅎ 점차 나는 이 그림들이 어느 부분을 어떻게 간략하게 생략했는지, 왜 어떤 부분은 살리고 어떤 부분은 밋밋하게 그렸는지를 고민해보게 되었고, 그림을 보면서 제목을 유추해보기 같은 걸 하면서 나름대로 즐겁게 감상했다.
큐비스트: 시각의 혁신가들
63빌딩 퐁피두센터 한화 <큐비스트: 시각의 혁신가들> 전시가 꽤 괜찮다고 해서 Percwizard와 함께 보러 가기로 약속했다. 한시간 반 걸려서 버스 타고 63빌딩 도착. 가는데 좀 지쳤음. 어제부터 어떻게 가는 것이 효율적인가 고민고민을 하다가, 내가 조금 일찍 나서서 환승 없이 가는 걸로 결정했는데 환승에 쓸 에너지를 서른여개의 정류…
wineguitar.wordpress.com
September 11, 2026 at 12:29 PM
눈치채셨겠지만(?) 저는 도마뱀류 뿐 아니라 상어류도 매우 몹시 좋아하는데
제 최애는 환도상어입니다.

해수면에서 거꾸로 드리워진 63빌딩을 상정할 때, 저 아름다운 생명체가 63빌딩 안테나를 스칠 듯이 유영하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면 가슴이 뛰는 거야…
November 29, 2025 at 6:08 AM
한국인이 한 번 쯤 충격을 먹는 것이라면
63빌딩은 지상 63층이 아니라 지상60층+지하3층짜리 건물이라는 거..

어렸을 때 63빌딩 갔는데 63층이 없다는 걸 알게되었을 때 충격은 산타클로스가 실제로 허구의 인물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을 때의 충격과 맞먹었다.
September 25, 2023 at 1:23 AM
심형래는 당시 63빌딩 지하 파티 룸 층 전체를 통체로 빌려서 투자 유치회를 했었습니다. 제가 거기에 갔었거든요.
밥주고 브리핑 하고 영구 아트 구경하겠다는 사람들 관광버스 대절해서 실어갈려고 차량 임대 준비까지 해놨는데 관광버스 한 대를 못 채우더군요 ㅎㅎㅎ
그리고 당시에 D워는 애니메이션 시리즈 기획이었습니다 ㅎㅎㅎ
August 12, 2026 at 2:06 AM
타이완 향집들 중 富山香堂 진짜 별로였는데, 101 빌딩 안에 있어서 그런가 추천하는 사람이 많음. 아니나 다를까 광저우에서도 광주탑에 있다. (광주탑은 대충 서울 63빌딩 남산타워 시그니엘 같은 거) 대충 관광객 많은 곳에 점포 내고 향은 잘 모르지만 관광 와서 지갑 열 생각은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게 전략인가봐...

(저기 추천하는 사람은 타이완인이나 중국인이어도 향알못이고 향알못은 높은 확률로 맛알못이니 그 사람 추천은 다 걸러도 됨. 현지인 추천이라고 다 좋은 거 아니라는 뜻. 이 향집 광주탑 지점도 중웹 평점 높음)
December 3, 2023 at 3:2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