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mAgain
Perhaps we love some flowers not just for their beauty, but for their resilience - the way they endure frost, then bloom again in that fleeting second summer, a hero’s journey written in petals and frost. Like this rose following its destiny 🌱

#RoseWednesday 🌹 #FlowerPhotography #BloomAgain 📷
November 5, 2025 at 12:41 PM
Old drawers now bloom with second chances, proving forgotten things still carry beauty, purpose, and stories worth sharing. 🌿
#FOORM #Jewelry #WearYourStory #Gemstone #Crystal #Charms #Bracelets #Necklaces #Recycle #Upcycle #BloomAgain #CreativeLiving #Nature #Inspiration
May 25, 2026 at 5:09 PM
🌸 No orchid blooms forever, but that doesn’t mean it won’t bloom again!

Learn how to encourage your orchid to rebloom with these expert tips.

Read the blog post here adventuresinbotany.com/blog/

#AdventuresInBotany #OrchidLover #BloomAgain #PlantCare
June 3, 2025 at 3:55 AM
December 14, 2025 at 4:00 PM
Your soul is not lost just tired.
Rest does not mean failure. 
Even the most beautiful things in life need stillness before they bloom again
#SacredRest #SoulCare #BloomAgain
August 10, 2026 at 6:00 AM
로이킴, 로이로제 응원봉 공개…KSPO돔 입성 앞둔 팬클럽 행보 #로이킴 #RoyKim #로이로제 #다시불러봄 #BloomAgain #KSPO돔콘서트
로이킴, 로이로제 응원봉 공개…KSPO돔 입성 앞둔 팬클럽 행보 #로이킴 #RoyKim #로이로제 #다시불러봄 #BloomAgain #KSPO돔콘서트
데뷔 14년 만에 완성된 로즈 라이트 스틱 사용법 직접 소개. (사진=가수 로이킴(김상우) 인스타그램) 가수 로이킴(김상우)이 로이로제 응원봉 출시를 알리는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오랜 준비 끝에 완성된 공식 굿즈를 직접 들고 팬들에게 소개하는 모습이다. 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로이킴이 흰색 티셔츠 차림으로 로이로제 응원봉을 두 손에 쥔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투명한 돔 안에 장미 모양 오브제가 담긴 응원봉을 앞으로 내밀며 제품을 강조하는 포즈를 취했다. 로이킴은 "드디어 데뷔 이후 14년동안 공들여 만든 로이로제 응원봉이 완성됐다"라며 오랜 기간 준비해 온 굿즈임을 알렸다. 이어 "사용법을 설명해 주갔사 완벽하게 만들라고 진짜 몇번을 빠꾸 했는지 몰라 고생해준 @deul.official 사랑하고"라며 제작 과정에 함께한 스태프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데뷔 14년 만에 완성된 로즈 라이트 스틱 사용법 직접 소개. (사진=가수 로이킴(김상우) 인스타그램) 응원봉 기능 소개도 직접 나섰다. 그는 "일단 얼굴 경락 마사지 기능 장착 Facial massage mode", "LED 광선 피부 관리 모드 장착 Facial skin treatment mode", "발 혈 지압 마사지 기능 장착 Foot massage enabled", "어두워서 무서울때 귀신 퇴치 기능 장착 Ghost evasion mode", "진짜 장미꽃인척 모드 가능 Rose Camo mode", "클럽솔플기능장착 Anywhere club mode", "포토카드 거치 모드 장착 Any card placement mode"라고 적어 다양한 모드를 나열했다. 마지막으로 "Automatic royrose confirmation mode"라고 적어 로이로제 팬임을 확인할 수 있는 장치라는 점도 덧붙였다. 팬클럽 활동에 대한 언급도 이어졌다. 로이킴은 "I love you RoyRose Official 3rd RoyRose Fanclub Recruitment closing soon, via app: PlusChat"이라며 로이로제 공식 3기 모집을 언급하고 가입을 독려했다. 로이로제 응원봉 소개와 함께 팬클럽 모집을 함께 알리며 팬덤과의 접점을 넓히는 모습이다. 로이킴은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 4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방송 출연 당시에는 본명 김상우로 자신을 소개했지만, 프로그램 제작진이 예명 로이킴을 사용하면서 이 이름으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우승 당시 상금 5억 원을 모두 기부하겠다고 밝힌 발언과 귀공자풍 비주얼, 유학파 배경, 중저음 보컬이 더해져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데뷔 14년 만에 완성된 로즈 라이트 스틱 사용법 직접 소개. (사진=가수 로이킴(김상우) 인스타그램) 대표곡 ‘봄봄봄’은 2013년 발표된 디지털 싱글로, 포크 사운드와 계절감 있는 가사가 어우러진 곡이다. 어쿠스틱 편곡과 편안한 중저음 보컬이 돋보이는 이 곡은 이후 로이킴의 음악적 색깔을 규정한 대표곡으로 자리 잡았다. 정규 1집 ‘Love Love Love’의 동명 타이틀곡은 자작곡 중심 구성과 직접적인 프로듀싱 참여로 싱어송라이터 이미지를 더욱 분명히 했다. 싱글 1집 ‘그때 헤어지면 돼’와 싱글 3집 ‘살아가는 거야’는 이별과 삶을 테마로 한 발라드로, 가사 전달력과 보컬 톤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특히 ‘살아가는 거야’는 2020년 발표된 곡으로 군 복무 이후 재개된 활동 흐름 속에서 삶과 일상에 대한 메시지를 담아낸 작품으로 꼽힌다. 정규 4집 선공개 싱글 ‘그때로 돌아가’는 10주년 시점에 자신의 음악적 성장과 감정을 묶어낸 곡으로, 여러 라이브 콘텐츠에서 반복적으로 불리며 대표곡 라인업에 합류했다. 최근 몇 년간에는 디지털 싱글을 연달아 발표하며 꾸준히 창작 활동을 이어왔다. ‘WE GO HIGH’(2023), ‘봄이 와도’(2024),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2024), ‘있는 모습 그대로’(2025), ‘달리 표현할 수 없어요’(2025) 등이 대표적이다. 포크와 발라드 기반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고음역과 라이브 난이도가 높아진 곡들이 많아, 넓어진 음역과 안정된 라이브 실력을 보여주는 무대가 이어지고 있다. 데뷔 14년 만에 완성된 로즈 라이트 스틱 사용법 직접 소개. (사진=가수 로이킴(김상우) 인스타그램) 무대와 방송에서도 활발히 모습을 보여 왔다. 슈퍼스타K4에서는 ‘청개구리’, ‘누구를 위한 삶인가’, ‘서울의 달’, ‘한동안 뜸했었지’ 등 다양한 경연곡을 선보이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JTBC ‘비긴어게인 2’에서는 김윤아, 이선규, 윤건과 한 팀을 이뤄 포르투갈에서 버스킹에 나섰다. 여러 음악 방송과 온라인 라이브 콘텐츠에 출연해 라이브와 예능감을 동시에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했다. 한편, 로이킴은 올해 리메이크 앨범 ‘다시 불러 봄 - Bloom Again’을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앨범에는 ‘한 사람을 위한 마음’, ‘바람의 노래’, ‘Smile Boy’ 등 명곡들을 새롭게 해석한 트랙들이 수록돼 있으며, 라이브 클립과 뮤직비디오를 통해 특유의 서정적인 무드와 더 넓어진 음역을 선보였다. 특히 ‘앵콜요청금지’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아날로그 감성과 감성적인 편곡을 예고했고, 작업 과정에 대해 “명곡들을 다시 선보이는 일이 쉽지 않았지만 열심히 준비했다”는 소감을 전해 기대를 높였다. 이어 로이킴은 오는 11월 21일과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연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매년 연말 단독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키며 공연 강자로 자리 잡은 그는 지난해 5개 도시 전국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데 이어, 이번 KSPO돔 입성으로 공연 경력을 한 단계 더 확장하게 됐다. 로이킴은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진짜 어마어마한 거 준비하고 있다. 기대해라. 진짜 기대해”라며 공연 준비 소식을 알렸고, 티저 영상에는 ‘11월 21일, 22일 KSPO DOME 로이킴 콘서트’라는 문구가 함께 소개돼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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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3, 2026 at 1:16 PM
로이킴, 로이로제 3기 모집·체조경기장 단독 콘서트 예고 #로이킴 #김상우 #ROYROSE #다시불러봄BloomAgain #앵콜요청금지 #KSPO돔콘서트
로이킴, 로이로제 3기 모집·체조경기장 단독 콘서트 예고 #로이킴 #김상우 #ROYROSE #다시불러봄BloomAgain #앵콜요청금지 #KSPO돔콘서트
“나와 함께해쥬” 팬클럽 3기 모집 알린 근황 사진. (사진=가수 로이킴(김상우) 인스타그램) 가수 로이킴(김상우, 33세)이 공식 팬클럽 로이로제 3기 모집을 알리는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팬들을 향한 인사를 담은 안내 이미지로 새로운 활동의 시작을 예고했다. 2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로이킴이 정면을 향해 앉아 있는 사진과 함께 로이로제 3기 모집을 알리는 문구가 담겼다. 그는 "별거 아닐분들 말구 별거일 나의 별들에게, 공식 로이로제 3기 가입이 내일 오후 세시부터 시작 됩니다. 나와 함께해쥬"라며 "Official RoyRose Fanclub Recruitment Starts 7/27 3PM - 8/16 via PlusChat app. Love you. Be with me!"라는 글로 팬클럽 가입 일정을 안내했다. 사진에는 밝은 톤의 셔츠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로이킴의 모습이 담겼다. 배경에는 로이로제 이름과 모집을 알리는 문구가 배치돼 팬클럽 3기 출범을 기념하는 이미지의 분위기를 드러냈다. 로이킴은 경연 프로그램 ‘슈퍼스타K4’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당시 다양한 장르의 곡을 선보이며 중저음 보컬과 가사 전달력을 인정받았고, 이후 자작곡을 중심으로 한 음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데뷔곡 ‘봄봄봄’은 따뜻한 포크 사운드와 계절감을 살린 가사로 큰 사랑을 받았다. 로이킴은 정규 1집 ‘Love Love Love’와 정규 2집 ‘Home’의 타이틀곡들을 통해 포크록과 발라드 색채를 안정적으로 구축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넓혀 왔다. 그는 정규 3집 ‘북두칠성’과 미니 1집 ‘開花期’를 비롯해 ‘그때 헤어지면 돼’, ‘우리 그만하자’, ‘살아가는 거야’ 등 싱글을 발표하며 이별과 일상을 담담하게 풀어낸 곡들로 호응을 얻었다. 2022년 정규 4집 ‘그리고’에서는 ‘그때로 돌아가’, ‘괜찮을거야’ 등을 통해 넓어진 음역과 안정된 라이브 실력을 선보이며 데뷔 10주년을 기념했다. 최근에도 그는 ‘WE GO HIGH’(2023), ‘봄이 와도’와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2024), ‘있는 모습 그대로’와 ‘달리 표현할 수 없어요’(2025) 등 디지털 싱글을 꾸준히 내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음원 차트에서 대표곡들이 오랜 기간 사랑받으며 봄 시즌과 이별 발라드의 대표 주자로 자리잡은 점도 눈에 띈다. 무대 위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로이킴은 지난해 12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공연장에서 단독 콘서트 ‘자, 다음’을 개최한 데 이어, 올해 1월까지 부산·대구·대전·고양 등 5개 도시를 도는 전국 투어 ‘2025-26 Roy Kim LIVE TOUR [ja, daumm (next)]’를 펼쳤다. 서울 공연이 예매 시작 7분 만에 매진되며 티켓 파워를 입증했고, 지방 공연 역시 연이어 매진을 기록하며 공연형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굳혔다. 공연과 방송 출연도 꾸준하다. 음악·예능 프로그램과 온라인 라이브 콘텐츠를 통해 신곡 무대와 기타 연주를 선보이며 팬들과 호흡하고 있다. 유튜브 기반 라이브 영상과 버스킹 콘텐츠에서는 대표곡 메들리와 최신곡을 오가며 변한 음색과 성숙해진 무대 매너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로이킴은 5월 리메이크 앨범 ‘다시 불러 봄 - Bloom Again’을 발매하며 또 한 번의 음악적 변신에 나섰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명곡들을 자신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이번 앨범에 대해 그는 "돌아갈 수 없기에 더 아름답게 느껴지는 시간들, 다시 살기엔 치열했던 과거를 음악으로 다시 마주하고자 이번 리메이크 앨범을 기획했다"며, 어른이 된 지금의 시선으로 지난 시간을 노래하는 작업이라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앵콜요청금지’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리메이크 앨범의 분위기를 예고했고, 발매와 함께 세대를 아우르는 위로와 낭만을 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로이킴은 오는 11월 21일과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연말 단독 콘서트를 연다. 2013년 데뷔 이후 이곳에서 여는 첫 단독 공연으로, 그는 "어마어마한 거 준비하고 있다. 기대해라"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대형 공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로이로제 3기 팬클럽 회원들에게는 이번 공연 사전 예매 혜택과 각종 팬 이벤트가 제공될 예정으로, 리메이크 앨범 활동과 팬클럽 운영, 대형 공연 준비까지 이어지는 2026년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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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6, 2026 at 8:02 AM
로이킴, 리메이크 앨범 이어 흑백 셀카로 다짐 전한 근황 #로이킴 #김상우 #다시불러봄BloomAgain #리메이크앨범 #THEROYKIMSHOW #봄봄봄
로이킴, 리메이크 앨범 이어 흑백 셀카로 다짐 전한 근황 #로이킴 #김상우 #다시불러봄BloomAgain #리메이크앨범 #THEROYKIMSHOW #봄봄봄
가수 로이킴(김상우, 33세)이 흑백 셀카와 함께 남은 한 해를 향한 각오를 전하며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민소매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시선을 떨군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20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에서 촬영한 흑백 사진 속 로이킴이 상반신이 드러나는 민소매를 입고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화면 밖을 바라보는 차분한 표정으로 상체를 약간 숙인 채 포즈를 취했다. “행복 믿음 사랑 즐거움 감사” 남은 반년 향한 다섯 단어. (사진=가수 로이킴(김상우) 인스타그램) 로이킴은 이 글에서 “바빴던 봄을 보내주며 조금은 여유를 찾으려 하는데, 마음은 그럴 틈도 없이 남은 올해를 자알 보내야 한다는 생각에 심란이 둥치탓치합니다”라며 숨 가빴던 봄 일정 이후의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이어 “주름이 자글자글한 70살 할아버지로이가 거울을 마주 했을때 후회가 없으려면 당장 어떤 결정들로 하루하루를 채워나가야할지 늘 고민이랍니다”라고 적어 앞으로의 선택을 두고 스스로를 다잡는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행복 믿음 사랑 즐거움 그리고 감사, 이 다섯개가 제일 중요한듯 하니, 일단 가던길 그에 맞춰 가볼라구요. 다치지만 않으면 되니깐. 가보쟈구”라며 자신이 삶의 기준으로 삼는 가치를 언급했다. 그는 영어로도 “love happiness faith fun and gratitude is what dictates my decisions in life. At least it's what should, just in case grandpa Roy in a few decades should sit in front of a mirror and sing of less regrets. Lets get going, this year has only half left”라고 덧붙이며 남은 반년을 후회 없이 보내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로이킴은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4’ 우승으로 데뷔해 자작곡 중심의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데뷔 초 발표한 디지털 싱글 ‘봄봄봄’은 2013년 공개된 이후 계절을 대표하는 노래로 자리잡으며 포근한 음색과 포크·발라드 색채의 음악 스타일을 각인시켰다. 같은 해 정규 1집 ‘Love Love Love’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Love Love Love’로 오디션 출신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방향성을 확실히 보여줬다. 이후 정규 2집 ‘Home’과 정규 3집 ‘북두칠성’을 통해 보다 넓어진 사운드와 편곡을 선보이며 포크록 색채를 강화했다. 어쿠스틱 중심의 곡들 속에서 안정적인 보컬과 성장한 음악적 완성도를 보여주며,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역량을 쌓아왔다. 2017년에는 미니 1집 ‘開花期’를 선보이며 음악적·개인적 성장기를 담은 곡들을 발표했다. 2018년 발표한 싱글 ‘그때 헤어지면 돼’는 섬세한 감정 표현이 돋보이는 발라드로, 라이브 무대에서도 꾸준히 사랑받는 곡으로 자리잡았다. 로이킴의 중저음 보컬과 가사 전달력은 발라드에서는 편안하고 따뜻한 느낌을, 록에서는 단단한 인상을 동시에 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심사위원들은 오디션 당시부터 다양한 장르를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하는 능력을 높게 평가했다. 방송 활동에서도 존재감을 남겼다. ‘슈퍼스타K4’에서 여러 미션 곡을 소화하며 성장 서사를 보여준 데 이어, 2018년 리얼리티 프로그램 ‘비긴어게인 2’에서는 김윤아, 이선규, 윤건과 한 팀을 이뤄 포르투갈에서 버스킹 무대를 꾸몄다. 팀의 막내로서 영어 소개와 현장 분위기를 이끌며 음악적 교류를 넓혔고, 귀국 전 동료들에게 손편지를 건네며 진솔한 면모를 드러냈다. 라디오와 음악 콘텐츠에서도 활발히 얼굴을 비춰왔다. 2013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임시 DJ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을 보여줬고, 같은 해 ‘로이킴, 정준영의 친한친구’를 통해 저녁 시간대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최근에는 딩고 뮤직, ‘it’s Live’, ‘리무진서비스’ 등 온라인 음악 채널에서 라이브 무대와 토크에 참여해 ‘봄봄봄’, ‘그때로 돌아가’, ‘괜찮을거야’ 등 자신의 곡과 커버곡을 들려주며 보컬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정규 4집 ‘그리고’(2022)는 군 복무 이후 약 7년 만에 선보인 정규 앨범으로, 가창력과 음역이 한층 확장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선공개곡 ‘그때로 돌아가’와 타이틀곡 ‘괜찮을거야’ 등에서는 이전보다 넓어진 고음과 단단해진 발성이 돋보였고, 이후 디지털 싱글들을 연이어 발표하며 공백기를 딛고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싱글 ‘WE GO HIGH’(2023), ‘봄이 와도’(2024),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2024), ‘있는 모습 그대로’(2025), ‘달리 표현할 수 없어요’(2025) 등을 발표했다. 이들 싱글은 기존의 어쿠스틱·포크 기반 정서를 유지하면서도 사운드와 표현 범위를 넓혀가는 변화를 담고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라이브 콘텐츠와 공연 무대를 통해 새로운 레퍼토리로 자리잡고 있다. 로이킴은 학창 시절 연극, 신문, 수영, 축구, 봉사활동 등을 병행하며 바쁜 일정을 보냈던 경험으로 ‘로르미온느’라는 별명을 얻었다. 명문 기숙학교와 조지타운 대학교에서 학업과 학생회 활동을 병행하고, 대학을 Magna Cum Laude로 졸업한 이력은 그의 노력형 이미지와 맞물려 소개돼 왔다. 우승 상금 기부 의사를 밝힌 오디션 초기 발언과 각종 봉사·자선 공연 참여 이력 역시 따뜻한 이미지 형성에 영향을 미쳤다. 군 복무 중에는 과도한 고함과 훈련 탓에 일시적인 성대 결절을 겪었지만, 이후 오히려 목소리가 더 단단해졌다고 언급하며 경험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일화도 전해진다. 앨범 아트워크 곳곳에 콘셉트와 발매 날짜를 반영한 이스터에그를 숨기는 습관 역시 팬들 사이에서 잘 알려져 있다. ‘봄봄봄’의 ROY 로고, ‘Home’의 집 모양, ‘그리고’의 앰퍼샌드 등 각 앨범마다 상징을 배치해 음악과 디자인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로이킴은 지난 5월 리메이크 앨범 ‘다시 불러 봄 - Bloom Again’을 발표하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명곡 여섯 곡을 자신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이 앨범은 ‘앵콜요청금지’, ‘스물다섯, 스물하나’, ‘Smile Boy’, ‘왜 그래’, ‘한 사람을 위한 마음’, ‘바람의 노래’ 등을 수록해 세대를 아우르는 감성을 담았다. 발매와 함께 각종 음악 채널과 무대에서 라이브를 선보이며 새로운 해석을 들려줬다. 이어 로이킴은 오는 7월 단독 공연 겸 팬미팅 ‘THE ROY KIM SHOW: 말하기·듣기·노래하기’를 준비 중이다.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 그는 리메이크 앨범 수록곡과 기존 히트곡, 최근 싱글들을 넘나들며 레퍼토리를 구성할 예정으로, 관객과 대화를 나누는 토크와 라이브 무대를 함께 선보이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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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0, 2026 at 1:07 PM
아이들 미연,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기후행동 홍보대사 소감 전했다 #아이들 #미연 #더시즌즈 #기후행동홍보대사 #BloomAgain #Drive #어반자카파조현아 #WeMade
아이들 미연,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기후행동 홍보대사 소감 전했다 #아이들 #미연 #더시즌즈 #기후행동홍보대사 #BloomAgain #Drive #어반자카파조현아 #WeMade
그룹 아이들 미연이 기후행동 홍보대사로서의 각오를 시청자들에게 전했다. 그는 예능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해 데뷔 전부터 이어진 인연과 함께 환경을 생각하는 일상 습관을 소개하며 무대를 채웠다. 이번 방송은 6월 5일 환경의 날을 기념한 ‘여름밤 풀레이리스트’ 특집으로 꾸며졌다. 특히 ‘더 시즌즈’ 최초의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가운데, 미연은 노래와 대화를 오가며 여름 분위기와 맞는 시간을 만들었다. 아이들 미연, ‘더시즌즈’서 기후행동 홍보대사 위촉 배경과 일상 실천 언급. (사진=KBS2) 미연은 어반자카파 조현아의 절친으로 자리해 데뷔 전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캐나다에서 열린 한 공연의 객원 보컬로 참여했다가 조현아를 처음 만난 상황을 언급하며, 데뷔 전 고민이 많던 시기에 큰 힘이 돼준 존재였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기후행동 홍보대사와 관련한 비하인드도 전해졌다. 미연은 캠페인송 ‘Bloom Again (Prod by Yoon Ilsang)’ 가창 사실을 언급하며, 이를 계기로 홍보대사까지 맡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장에서는 환경을 위한 실천 사례도 구체적으로 들려줬다. 그는 촬영일이 환경의 날이라는 점을 짚으며 의미를 되새겼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역할에 맞게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외출 전에 콘센트를 뽑고 텀블러를 사용하는 자신의 생활 습관을 소개해 기후행동 홍보대사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음악 무대에서는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색깔을 보여줬다. 미연은 여름밤에 어울리는 곡으로 자신의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타이틀곡 ‘Drive’를 추천했고, 초여름 저녁 공기와 어울리는 탄탄하고 맑은 음색의 라이브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미연이 속한 아이들은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들은 13일 네 번째 월드투어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싱가포르 공연을 진행하며 해외 팬들과 만난다. 컴백 일정도 이어진다. 아이들은 오는 7월 6일 미니 9집 ‘We made’ 발매에 앞서 이달 15일 선공개곡 ‘Crow’를 선보이며 새 앨범을 향한 기대감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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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3, 2026 at 12:48 AM
미연, 환경의 날 기후행동 홍보대사로 손 내민 순간 #미연 #i-dle #아이들 #기후행동 #환경의날 #Bloomagain
미연, 환경의 날 기후행동 홍보대사로 손 내민 순간 #미연 #i-dle #아이들 #기후행동 #환경의날 #Bloomagain
그룹 i-dle(아이들) 미연(조미연, 28세)이 환경의 날 기후행동 홍보대사 위촉 소감을 담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야외 행사장에서 팔을 뻗은 역동적인 제스처로 메시지를 전했다. 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푸른 잔디와 텐트가 늘어선 야외 공간에서 한 손을 카메라 쪽으로 내밀고 선 미연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환경의 날 기후행동 홍보대사가 되었어요 녹색 대한민국 함께해요”라며 기후행동 동참을 독려했다. 야외 행사장에서 전한 “녹색 대한민국 함께해요” 메시지. (사진=걸그룹 아이들 미연(조미연) 인스타그램) 미연은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2018년 i-dle의 미니 1집 ‘I am’으로 데뷔해 팀 내 메인보컬과 비주얼을 맡고 있다. 청량한 음색과 안정적인 라이브를 바탕으로 그룹 활동과 솔로 활동을 병행하며 국내외 팬덤 ‘네버랜드’의 사랑을 받고 있다. 솔로 가수로는 2022년 첫 미니 앨범 ‘MY’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개인 활동을 시작했다. 타이틀곡 ‘Drive’는 음악 방송에서 1위를 차지하며 첫 솔로 1위 기록을 세웠고, 이를 통해 팀 활동을 넘어선 개인 역량도 입증했다. 이후 미연은 ‘MY’ 시리즈를 이어가며 2025년 디지털 싱글 ‘Glow Up’, ‘Sky Walking’, ‘Reno (Feat. Colde)’와 미니 2집 ‘MY, Lover’를 선보였다. 이 작업들에서 그는 보컬뿐 아니라 일부 곡의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음악적 색깔을 넓혀 왔다. 연기 활동도 활발하다. 2021년 웹드라마 ‘리플레이 : 다시 시작되는 순간’에서 유하영 역으로 주연을 맡아 청춘 로맨스를 그려냈고, 같은 해 ‘딜리버리’와 TVING 드라마 ‘어른연습생’에서 서로 다른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자로서 가능성을 보여줬다. 2022년 영화 ‘그녀의 버킷리스트’와 2024년 영화 ‘빅토리’에도 출연해 스크린 경험을 쌓았다. 예능과 진행 분야에서도 두드러진 이력을 남겼다. 엠넷 ‘엠 카운트다운’ MC를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맡아 최장수 진행자로 활약했고, ENA ‘혜미리예채파’, JTBC ‘연애남매’, KBS2 ‘셀럽병사의 비밀’ 시리즈에 고정 출연하며 친근한 입담과 리액션으로 예능 캐릭터를 구축했다. 2025년에는 SBS ‘B:MY BOYZ’에서 MC를 맡아 오디션 프로그램 진행자로도 인상을 남겼다. OST 활동 역시 꾸준하다. 2023년 ‘연애대전’ OST ‘Sweet Dream’, ‘연인’ OST ‘달빛에 그려지는’에 이어 2024년 ‘연애남매’ OST ‘You and I’, 2025년 ‘괴력 난신’ OST ‘적월 (Red Moon)’과 ‘견우와 선녀’ OST ‘우리 우연히 만나’, 2026년 ‘스프링 피버’ OST ‘봄꽃’에 참여하며 드라마와 OTT 작품 곳곳에서 목소리를 들려주고 있다. 사회공헌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3년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해 1천만 원을 기부했고, 2025년에는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원을 전달하며 선한 영향력을 확산했다. 힘든 상황에 놓인 팬에게 직접 사인 CD와 손편지를 보내는 등 알려진 미담도 적지 않다. 최근에는 방송과 음악 활동을 병행하며 심사위원으로 무대를 바라보는 역할까지 넓히고 있다. SBS ‘베일드 컵’에서 2026년 1월부터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평가하고, 브랜드 화보와 광고 모델 활동을 이어가며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5일 서울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열린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식 및 대한민국 기후행동 출범식에서는 가수 미연이 기후행동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행사에서 ‘기후행동으로 실현하는 녹색 대한민국’을 주제로 범국민 기후 실천 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히며, 출범식 현장에서 기후시민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어 미연은 배우 권율과 함께 ‘대한민국 기후 시민 10가지 약속’을 선포하는 자리에 섰다. 두 사람은 탄소 감축, 재생에너지 확대, 대중교통 이용, 플라스틱 사용 저감, 자원순환 확대 등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을 소개하며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정부는 이날 선언을 계기로 캠페인송과 각종 홍보 콘텐츠를 통해 기후행동 참여를 전국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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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6, 2026 at 12:36 PM
로이킴, ‘다시 불러 봄’ 첫 리메이크로 전하는 위로 #로이킴 #김상우 #다시불러봄 #봄봄봄 #그때헤어지면돼 #BloomAgain
로이킴, ‘다시 불러 봄’ 첫 리메이크로 전하는 위로 #로이킴 #김상우 #다시불러봄 #봄봄봄 #그때헤어지면돼 #BloomAgain
가수 로이킴(김상우)이 첫 리메이크 앨범 작업 소감을 전하며 근황을 알렸다. 스튜디오로 보이는 공간에서 새 앨범 실물 음반을 손에 든 모습이 담기며 신보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17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모자를 눌러쓴 채 의자에 기대 앉아 정사각형 형태의 음반을 얼굴 앞에 들어 올린 장면이 담겼다. 표지에는 ‘다시 불러 봄’이라는 제목과 함께 기타를 연주하는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어 앨범 콘셉트를 짐작하게 했다. 손편지 같은 소감과 함께 하드 카피 사진 공개. (사진=가수 로이킴(김상우) 인스타그램) 로이킴은 긴 글을 통해 “사진이 많아요. 열심히 살고 있나봐요. 고맙습니다”라며 그간의 활동을 돌아본 뒤, “뭐든 처음 해보는 것은 늘 서툴기만 한데, 그 풋풋함 속에 담긴 제 애정을 생각하며 들어 주십사 글을 남깁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리메이크 작업을 통해 “세상과 제 인생에 멋진 흔적으로 음악을 남겨주신 선생님, 선배님들과 그 곡들을 어느 멋진 곳에서 끌어올려 창작해 주신 작사, 작곡가 선배님들께 무한한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라며 원곡자와 선배 음악인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번 앨범에 대해 그는 “다시 불러 봄 리메이크 앨범을 처음 작업해 보며 많은 것을 배웁니다”라고 설명하며, 자신이 사랑해온 명곡들에 “더 오래갈 생명력을 불어넣기 위해 정말 많은 고민과 시간이 들어간 것 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5월 20일 발매될 제 첫 번째 리메이크 앨범 ‘다시 불러 봄’은 눈 깜짝할 새 어른이 돼 버린 모든 소녀와 소년들에게, 그리운 만큼 더 소중한 선물이 돼 주길 바랍니다”라며 대상과 메시지를 명확히 했다. 로이킴은 글 말미에 “이제 다시 제 노래 작업을 시작합니다”라며 자작곡 중심의 새 작업 계획도 알렸다. 그는 “P.S ‘다시 불러 봄’ 하드 카피도 많은 사랑”이라고 덧붙이며 사진 속에 등장한 실물 음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영어로도 같은 취지의 글을 남기며 국내외 팬들에게 동시에 앨범의 의미를 설명했다. 로이킴은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4’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정식 데뷔해 싱어송라이터로 활동을 이어왔다. 데뷔 싱글 ‘봄봄봄’은 2013년 4월 발표된 곡으로, 어쿠스틱 사운드와 계절감 있는 멜로디로 큰 사랑을 받으며 그의 대표곡으로 자리잡았다. 쉽지 않은 구성 속에서도 안정된 보컬과 특유의 음색을 보여준 곡으로 평가되며, 이후 활동의 출발점이 됐다. 이후 정규 1집 ‘Love Love Love’, 정규 2집 ‘Home’, 정규 3집 ‘북두칠성’을 차례로 선보이며 포크와 어쿠스틱을 기반으로 한 음악적 색깔을 구축했다. 2017년 미니 1집 ‘開花期’에서는 한층 성숙한 사운드와 구성력을 보여주며 성장 과정을 담았고, 군 복무 이후 발표한 정규 4집 ‘그리고’에서는 난이도 높은 곡들을 통해 확장된 음역과 보컬 역량을 강조했다. 대표곡 ‘그때 헤어지면 돼’는 2018년 발표된 발라드로, 섬세한 감정 표현과 짙어진 보컬이 돋보이는 곡으로 꼽힌다. 로이킴은 이 곡을 비롯해 싱글과 정규 앨범, 드라마 OST 등 다양한 작업을 통해 차분한 감성의 음악을 꾸준히 선보였고, 최근까지도 매년 신곡을 내며 활동을 이어왔다. 방송 활동에서도 존재감을 쌓았다. ‘슈퍼스타K4’ 본선에서는 발라드, 힙합, 댄스, 포크록 등 여러 장르를 소화하며 성장세를 보여 심사위원과 시청자의 호평을 받았고, 최종 우승으로 이어졌다. 이후 버스킹 리얼리티 프로그램 ‘비긴어게인 2’에서는 김윤아, 이선규, 윤건과 한 팀을 이뤄 해외에서 버스킹을 펼치며 영어 소개 멘트와 분위기 메이킹을 담당해 음악적 호흡과 친근한 면모를 동시에 드러냈다. 2022년 이후에는 정규 4집 활동과 함께 다양한 음악 콘텐츠와 예능에 출연하며 컴백을 알렸다. 온라인 음악 콘텐츠에서는 ‘킬링보이스’를 통해 ‘봄봄봄’과 정규 앨범 타이틀곡, 미니앨범 수록곡, 싱글, OST, 신곡 ‘그때로 돌아가’까지 메들리로 선보이며 라이브 실력을 보여줬다. ‘it’s Live’, ‘동네스타K’, ‘강형욱의 개스트쇼’, ‘리무진서비스’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는 신곡 무대와 커버 곡을 무대 위에서 들려주며 활동을 이어갔다. 음반 발매도 꾸준했다. 2023년 디지털 싱글 ‘WE GO HIGH’를 시작으로, 2024년에는 ‘봄이 와도’와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을 선보였고, 2025년에는 ‘있는 모습 그대로’와 ‘달리 표현할 수 없어요’ 등 싱글을 발표했다. 정규 4집 이후 싱글 중심의 발매를 이어가며 군 복무 이후 강화된 가창력을 바탕으로 한 곡들을 내놓았고, 이번 리메이크 앨범 이후에는 다시 자작곡 작업을 예고해 창작과 재해석을 병행하는 흐름을 이어가게 됐다. 학업과 음악을 병행해온 이력도 눈길을 끈다. 로이킴은 조지타운 대학교를 약 7년에 걸쳐 졸업하면서 높은 성적을 거두었고, 유학 시절에는 학생회와 연극, 신문, 체육 활동 등 여러 활동을 함께 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능과 방송에서는 학업 성취와 다른 장난기 많은 모습이 자주 언급되며, 성실하면서도 친근한 이미지로 팬들에게 다가섰다. 사회공헌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이어졌다. 오디션 프로그램 예선 당시 우승 상금을 모두 기부하고 싶다고 밝힌 발언은 그의 이미지를 상징하는 장면으로 남았고, 유학 시절 국내 복지시설에서 봉사 활동과 자선 공연을 이어온 이력도 알려졌다. 이러한 행보는 음악 활동과 더불어 그가 쌓아온 가치관을 보여주는 대목으로 회자됐다. 한편, 로이킴은 오는 20일 오후 6시 리메이크 앨범 ‘다시 불러 봄 - Bloom Again’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브로콜리 너마저의 ‘앵콜요청금지’를 비롯해 ‘스물다섯, 스물하나’, ‘Smile Boy’, ‘왜 그래’, ‘한 사람을 위한 마음’, ‘바람의 노래’까지 총 6곡이 수록되며, 1990년대와 2000년대를 대표하는 여러 명곡을 자신의 음색으로 재해석했다. 그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노래들을 새롭게 들려주겠다는 각오를 전하며, 그동안 커버 콘텐츠로 보여준 감성을 하나의 앨범으로 확장했다. 이어 최근에는 리메이크 앨범 수록곡 ‘스물다섯, 스물하나’ 라이브 영상을 선공개해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라이브 클립에서 그는 담담한 기타 연주 위에 호소력 짙은 보컬을 더해 곡의 정서를 강조했고,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와 포스터에 이어 이번 라이브 콘텐츠까지 선보이며 새 앨범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렸다. 오는 20일 발매와 함께 로이킴이 보여줄 또 한 번의 음악적 변주에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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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7, 2026 at 5:57 AM
These days I’m reminded to:

Rest for the ancestors that couldn’t.

Rest for my body, mind and spirit.

Rest so that I can be deeply resourced for a world that needs me well.
#rest #restore #bloomagain
January 22, 2025 at 2:3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