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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퍼샌드원, 4개월간 27개 도시 투어로 글로벌 존재감 확대 #앰퍼샌드원 #AMPERS&ONE #BornToDefine #라이브투어 #글로벌투어 #유럽투어 #FNC엔터테인먼트
앰퍼샌드원, 4개월간 27개 도시 투어로 글로벌 존재감 확대 #앰퍼샌드원 #AMPERS&ONE #BornToDefine #라이브투어 #글로벌투어 #유럽투어 #FNC엔터테인먼트
서울 시작해 미국·아시아·유럽 27개 도시 순회…미국 공연 규모 확장·다수 도시 매진 행렬. (사진=FNC엔터테인먼트,MarcProdanovicforCultofYa) 앰퍼샌드원(AMPERS&ONE)이 4개월 동안 이어진 2026 라이브 투어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키웠다. 서울에서 시작한 투어는 미국과 아시아, 유럽으로 이어지며 총 27개 도시에서 현지 팬들을 만나는 여정으로 완성됐다. 투어의 출발점은 지난 5월 서울 공연이었다. 이후 앰퍼샌드원은 워싱턴 D.C.와 뉴욕, 보스턴,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산호세 등 미국 주요 도시를 포함해 마카오, 도쿄, 오사카, 베를린, 파리, 런던 등으로 발걸음을 넓히며 자체 공연 브랜드인 2026 AMPERS&ONE LIVE TOUR ‘Born To Define’으로 무대를 이어갔다. 서울 시작해 미국·아시아·유럽 27개 도시 순회…미국 공연 규모 확장·다수 도시 매진 행렬. (사진=FNC엔터테인먼트,MarcProdanovicforCultofYa) 공연 구성에서는 그룹의 활동 흐름을 아우르는 곡들이 배치됐다. 강렬함과 부드러움을 오가는 역대 타이틀곡을 비롯해 여러 수록곡이 세트리스트에 포함됐고, 멤버별 개성을 드러낸 유닛 커버 무대가 더해지며 각 도시 관객에게 다른 재미를 전했다. 무대 위 태도와 퍼포먼스에서도 투어를 거듭하며 쌓인 내공이 드러났다. 앰퍼샌드원은 매 회차마다 여유 있는 무대 매너와 안정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음악을 스스로 즐기는 모습을 앞세웠고, 그 과정에서 성장 속도와 향후 행보에 대한 가능성을 함께 드러냈다. 서울 시작해 미국·아시아·유럽 27개 도시 순회…미국 공연 규모 확장·다수 도시 매진 행렬. (사진=FNC엔터테인먼트,MarcProdanovicforCultofYa) 미국 공연에서는 규모 변화가 눈에 띄었다. 지난해 진행한 북미 투어와 비교해 이번에는 공연 규모를 약 두 배 수준으로 키웠음에도 여러 도시에서 매진을 기록했고, 일부 지역에서는 추가 좌석을 여는 등 현장 반응이 수용 인원을 넘어서는 흐름을 보였다. 유럽 무대는 그룹에게 새로운 영역이었다. 베를린, 바르샤바, 암스테르담, 파리, 쾰른, 런던 등에서 진행된 데뷔 첫 유럽 공연은 예매 단계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에 따라 더 많은 관객을 맞이하기 위해 공연장을 변경하는 사례도 나오며 현지 팬덤의 열기를 체감하게 했다. 공연 말미 소속사를 통해 전한 소감에는 이번 투어를 거치며 얻은 경험이 담겼다. 앰퍼샌드원은 “여러 공연을 하면서 어떻게 해야 팬들이 더 좋아하는지 알게 된 것 같다”며 “이번 세트리스트는 앤디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만들고 싶어서 많이 고민했는데, 잘 이루어진 것 같아서 좋았다”고 전했다. 이어 “멤버들도 무대를 이끌어가는 에너지가 확실히 좋아졌고, 언어는 다르지만 음악으로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느꼈다”며 “앞으로도 좋은 무대와 음악으로 전 세계 앤디어를 찾아가겠다”고 밝혀, 투어를 통해 쌓인 자신감과 향후 공연 활동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앰퍼샌드원은 9월 24일(현지 시각) 영국 런던 공연을 끝으로 2026 AMPERS&ONE LIVE TOUR ‘Born To Define’ 여정을 마치며, 서울에서 출발해 미국, 아시아, 유럽을 잇는 월드 투어 첫 장을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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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5, 2026 at 12:18 AM
앰퍼샌드원 나캠든·최지호·마카야, 서울패션위크 연이은 러브콜 #앰퍼샌드원 #AMPERS&ONE #서울패션위크 #나캠든 #최지호 #마카야 #케이월드드림어워즈 #BornToDefine
앰퍼샌드원 나캠든·최지호·마카야, 서울패션위크 연이은 러브콜 #앰퍼샌드원 #AMPERS&ONE #서울패션위크 #나캠든 #최지호 #마카야 #케이월드드림어워즈 #BornToDefine
앰퍼샌드원 멤버들, 2027 S/S 서울패션위크 한나신 쇼 참석…DDP 현장 찾는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앰퍼샌드원(AMPERS&ONE) 멤버들이 글로벌 투어 일정 속에서도 국내 패션 행사 무대에 모습을 드러낸다. 그룹 활동과 더불어 패션 현장까지 활동 범위를 넓히며 스케줄을 채우는 모양새다. 나캠든, 최지호, 마카야는 3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2027 S/S 서울패션위크 한나신(HANNAH SHIN) 컬렉션에 초청받아 현장을 찾는다. 이들은 해당 브랜드의 무대를 직접 지키며 자리를 함께한다. 앰퍼샌드원 멤버들, 2027 S/S 서울패션위크 한나신 쇼 참석…DDP 현장 찾는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이번 참석은 서울패션위크와 이어진 인연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다. 앰퍼샌드원 멤버들은 지난 2월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도 참여해 여러 브랜드 의상을 소화했고, 당시 훤칠한 비주얼과 피지컬로 시선을 모았다. 당시 현장에서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연달아 선보이며 활동 영역을 확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패션 관계자와 팬들 사이에서 관심이 쏠린 가운데, 이번 시즌에도 어떤 조합으로 런웨이 및 객석을 채울지 주목되는 대목이다. 앰퍼샌드원 멤버들, 2027 S/S 서울패션위크 한나신 쇼 참석…DDP 현장 찾는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연속된 서울패션위크 참석은 그룹의 최근 행보와도 맞물린다. 앰퍼샌드원은 음악 활동에서 성과를 내는 동시에, 국내외 이벤트에 잇따라 모습을 보이며 활동 기록을 쌓고 있다. 음악 분야에서는 첫 시상식 수상 소식이 있었다. 앰퍼샌드원은 최근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K WORLD DREAM AWARDS)에서 K 월드 드림 글로벌 넥스트 리더상을 받아 데뷔 이후 첫 음악 시상식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앰퍼샌드원 멤버들, 2027 S/S 서울패션위크 한나신 쇼 참석…DDP 현장 찾는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공연 일정도 이어지고 있다. 현재 앰퍼샌드원은 2026 라이브 투어 ‘Born To Define’(본 투 디파인)으로 전 세계 27개 도시를 순회하며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투어의 다음 경로는 유럽이다. 그룹은 14일부터 데뷔 후 처음으로 유럽 공연에 나설 예정이며, 이를 통해 현지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이처럼 앰퍼샌드원은 시상식 무대와 라이브 투어, 국내 대형 패션 행사까지 병행하며 활동 지점을 넓혀 가고 있다. 3일에는 2027 S/S 서울패션위크 한나신 쇼 참석으로 패션 행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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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 2026 at 11:48 PM
앰퍼샌드원 나캠든·마카야, ‘아이돌 한국어’ DJ 마침…“또 찾아뵐 테니 기다려주시길” #앰퍼샌드원 #나캠든 #마카야 #아이돌한국어 #EBS라디오 #KWORLD #DREAM #AWARDS #BornToDefine #글로벌넥스트리더상
앰퍼샌드원 나캠든·마카야, ‘아이돌 한국어’ DJ 마침…“또 찾아뵐 테니 기다려주시길” #앰퍼샌드원 #나캠든 #마카야 #아이돌한국어 #EBS라디오 #KWORLD #DREAM #AWARDS #BornToDefine #글로벌넥스트리더상
앰퍼샌드원 나캠든·마카야, 8개월간 EBS 라디오 ‘아이돌 한국어’ 진행 마무리. (사진=FNC엔터테인먼트)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의 나캠든과 마카야가 EBS 라디오 ‘아이돌 한국어’ DJ로서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두 사람은 28일 진행된 생방송을 끝으로 약 8개월간 이어온 진행을 종료했다. 두 멤버는 그동안 ‘아이돌 한국어’에서 안정적인 진행으로 청취자와 소통해 왔다. 여기에 두 사람이 만들어낸 팀워크와 다양한 코너 속 귀여운 연기, 유쾌한 입담이 더해지며 방송의 색을 채웠다. 앰퍼샌드원 나캠든·마카야, 8개월간 EBS 라디오 ‘아이돌 한국어’ 진행 마무리.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나캠든은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라디오 DJ 활동 소감을 전했다. 그는 “라디오 DJ로 활동하면서 따뜻한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특히 다양한 한국어 단어들을 배우게 돼 발음과 발성에 대한 자신감이 확실하게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나캠든은 청취자 애칭인 ‘한공이’를 언급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그동안 재밌게 들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는 한공이(청취자 애칭)가 돼 계속 듣고, 또 찾아뵐 테니 꼭 기다려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마카야도 DJ 하차를 맞아 진심을 담은 인사를 남겼다. 그는 “그동안 한국어를 배우고 가르쳐 드릴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며 방송을 함께 만든 시간을 돌아봤다. 특히 마카야는 제작진이 준비한 생일 이벤트를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꼽았다. 그는 “제 생일에 제작진분들이 깜짝 파티를 준비해 주시고 잘 챙겨주셔서 감동했던 기억이 난다”며 “한공이들에게는 지금까지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고 덕분에 많이 행복했다고 말해주고 싶다”고 전했다. 나캠든과 마카야가 DJ로 활약한 가운데, 두 사람이 속한 앰퍼샌드원은 음악 시상식에서 의미 있는 결과도 얻었다. 앰퍼샌드원은 2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K WORLD DREAM AWARDS)’에서 ‘K 월드 드림 글로벌 넥스트 리더상’을 받았다. 이 상은 앰퍼샌드원이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 시상식에서 거둔 수상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그룹이 쌓아온 활동이 상으로 이어진 셈이다. 해외 무대에서도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 앰퍼샌드원은 현재 2026 라이브 투어 ‘Born To Define’(본 투 디파인)을 통해 전 세계 27개 도시를 돌며 팬들을 만나고 있다. 또한 앰퍼샌드원은 유럽에서도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데뷔 첫 유럽 투어는 9월 14일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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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9, 2026 at 12:26 AM
앰퍼샌드원, 도쿄·오사카·마카오 잇는 아시아 투어로 성장 입증 #앰퍼샌드원 #AMPERS&ONE #BornToDefine #라이브투어 #미니4집 #GOD #AllEyesOnYou #유럽투어
앰퍼샌드원, 도쿄·오사카·마카오 잇는 아시아 투어로 성장 입증 #앰퍼샌드원 #AMPERS&ONE #BornToDefine #라이브투어 #미니4집 #GOD #AllEyesOnYou #유럽투어
미니 4집 ‘GOD’로 포문 연 타이틀곡 메들리부터 현지 커버 무대까지, 3개 도시에서 폭넓은 세트리스트로 팬들과 교감.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앰퍼샌드원이 아시아 라이브 투어를 통해 공연 경험을 넓히며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를 이어가고 있다. 도쿄와 오사카, 마카오에 이르는 여정 속에서 다양한 레퍼토리로 무대를 채우며 현지 관객과 호흡했다.   이번 일정은 ‘2026 AMPERS&ONE LIVE TOUR ‘Born To Define’’의 일부로, 앰퍼샌드원은 지난 22일 마카오 공연을 끝으로 아시아 3개 도시 일정을 마쳤다. 서울에서 시작된 흐름이 미국과 아시아를 거쳐 이어지는 구조 속에서, 각 지역에 맞춘 구성으로 세트리스트를 조정해 공연을 완성했다.   미니 4집 ‘GOD’로 포문 연 타이틀곡 메들리부터 현지 커버 무대까지, 3개 도시에서 폭넓은 세트리스트로 팬들과 교감.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무대는 가장 최근 발매한 미니 4집 타이틀곡 ‘GOD’로 시작됐다. 이어 ‘그게 그거지(That’s That)’, ‘He + She = We’, ‘Kick Start’, ‘Broken Heart’, ‘On And On’ 등 팀의 현재와 데뷔 이후 발자취를 함께 보여주는 타이틀곡 메들리가 배치돼 공연 내내 템포를 끌고 갔다.   타이틀곡 중심 흐름에만 머무르지 않고 수록곡으로 색채를 넓힌 점도 눈에 띈다. ‘뭐라는 거야(What You Talking About)’, ‘I’m Down’, ‘My Mistake’, ‘Over The Moon’ 등 강렬한 곡과 부드러운 분위기의 곡을 함께 구성해, 서로 다른 무드가 교차하는 세트리스트를 완성했다.   미니 4집 ‘GOD’로 포문 연 타이틀곡 메들리부터 현지 커버 무대까지, 3개 도시에서 폭넓은 세트리스트로 팬들과 교감. (사진=FNC엔터테인먼트) 각 도시 팬들을 위한 현지 커버 무대는 공연 분위기를 전환하는 장치로 쓰였다. 앰퍼샌드원은 정규 레퍼토리 외에 현지 곡을 준비해 선보였고, 이를 통해 공연이 단순한 셋업 반복이 아닌 도시별로 다른 얼굴을 가진 무대로 읽히도록 만들었다.   엔딩 구간에서는 팬들과의 관계를 직접 드러내는 선택이 이어졌다. 첫 번째 앙코르로 팬송 ‘All Eyes On You’를 배치해 관객과 함께 부르는 시간을 마련했고, 공연 종료 뒤에는 하이터치 등 이벤트를 통해 현장을 찾은 팬들을 직접 배웅하며 투어 현장의 열기를 마무리했다.   미니 4집 ‘GOD’로 포문 연 타이틀곡 메들리부터 현지 커버 무대까지, 3개 도시에서 폭넓은 세트리스트로 팬들과 교감.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이번 라이브 투어는 지난 5월 서울에서 스타트를 끊었다. 그 이후 미국 17개 도시를 돌며 현지 공연 경험을 쌓았고, 이어 아시아 3개 도시로 무대를 확장했다. 일정이 거듭될수록 멤버들의 무대 매너가 안정되고 가창력이 단단해지면서, 장기 투어를 통해 쌓인 경험이 공연 완성도에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   특히 미국 투어는 이전과 비교되는 지점이 뚜렷했다. 지난해 북미 투어에 비해 약 2배 규모로 공연 범위가 확장됐고, 다수의 도시에서 매진을 기록했다. 일부 도시에서는 추가 좌석까지 오픈하며 수요를 소화해, 투어가 진행될수록 공연 규모와 현장 반응이 함께 커지는 흐름을 보여줬다.   이제 흐름은 유럽으로 이어진다. 앰퍼샌드원은 오는 9월 14일부터 유럽에서 라이브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며, 데뷔 이후 처음으로 유럽에서 여는 단독 공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티켓 오픈 단계부터 현지 팬들의 관심이 확인된 가운데, 미국과 아시아를 거쳐 쌓은 경험이 유럽 무대에서 어떤 장면으로 이어질지에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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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2, 2026 at 11:30 PM
Boy band #Ampers&One announced two new stops for its ongoing "#BornToDefine" tour.
www.koreajoongangdaily.com/entertainmen...
Ampers&One adds two new Asia stops to world tour
After wrapping up 17-stop U.S. leg, the septet announced they will perform in Macau and Taipei in August before heading to Europe for more sh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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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7, 2026 at 6:17 AM
앰퍼샌드원, 타이베이·마카오 합류…아시아·유럽 28개 도시 투어 잇는다 #앰퍼샌드원 #AMPERS&ONE #BornToDefine #라이브투어 #타이베이공연 #마카오공연 #유럽투어 #FNC엔터테인먼트
앰퍼샌드원, 타이베이·마카오 합류…아시아·유럽 28개 도시 투어 잇는다 #앰퍼샌드원 #AMPERS&ONE #BornToDefine #라이브투어 #타이베이공연 #마카오공연 #유럽투어 #FNC엔터테인먼트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2026년 라이브 투어의 행선지를 늘리며 활동 반경을 넓힌다. 기존 일정에 더해 아시아 지역 공연을 추가하면서 글로벌 투어 흐름을 이어가게 됐다. 소속사에 따르면 앰퍼샌드원은 8월 1일 타이베이, 22일 마카오에서 ‘2026 AMPERS&ONE LIVE TOUR ‘Born To Define’’(2026 앰퍼샌드원 라이브 투어 ‘본 투 디파인’)을 연다. 두 도시에서의 무대는 이번 투어 안에 새로 편성된 일정으로, 현지 팬과 직접 만나는 기회를 한 번 더 확보한 셈이다. 앰퍼샌드원, 8월 타이베이·마카오 단독 공연 포함 2026 라이브 투어 규모 확대. (사진=FNC엔터테인먼트) 타이베이와 마카오 공연은 앰퍼샌드원이 단독 공연으로 현지를 찾는 자리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지난해 1월 데뷔 후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다시 마련되는 단독 방문으로, 멤버들은 업그레이드된 라이브 실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무대를 꾸릴 계획이다. 이번 아시아 확장은 이미 진행된 공연의 반응을 바탕으로 이어진 흐름이기도 하다. 지난 5월 서울에서 시작된 2026년 라이브 투어는 초반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진행됐고, 여기에 추가 지역 편성이 더해지면서 투어 규모가 한층 커졌다. 미국에서의 성과도 눈에 띈다. 앰퍼샌드원은 최근 미국 투어를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매진 행렬을 기록했고, 일부 공연은 추가 좌석을 열어야 할 만큼 반응이 이어졌다. 이는 이들이 해외에서도 팬층을 넓혀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9월부터는 데뷔 첫 유럽 투어가 시작된다. 현지에서의 예매는 이미 진행됐으며, 쾰른 공연의 경우 더 많은 관객을 수용하기 위해 공연장을 변경하는 조정도 이뤄졌다. 예매 단계에서 이 같은 변동이 나온 것은 유럽 팬들의 관심이 수치로 드러난 사례다. 전체 일정으로 보면 이번 ‘Born To Define’ 투어는 여러 대륙을 가로지르는 구성이다. 앰퍼샌드원은 7월 20일 도쿄에서 투어를 다시 시작한 뒤 타이베이, 오사카, 마카오로 이어가고, 이후 베를린, 바르샤바, 암스테르담, 파리, 쾰른, 런던 등에서 공연을 펼친다. 이와 같은 일정을 합치면 앰퍼샌드원은 전 세계 총 28개 도시를 도는 대규모 라이브 투어를 진행하게 된다. 데뷔 이후 축적해 온 투어 경험을 바탕으로 아시아와 유럽 무대를 잇는 흐름을 이어가는 셈이다. 이번 라이브 투어와 관련된 세부 일정과 관람 안내 등 추가 정보는 FNC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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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7, 2026 at 12:16 AM
앰퍼샌드원, 데뷔 첫 유럽 투어로 ‘Born To Define’ 확장 #앰퍼샌드원 #AMPERS&ONE #BornToDefine #유럽투어 #베를린 #런던 #FNC엔터테인먼트 #라이브투어
앰퍼샌드원, 데뷔 첫 유럽 투어로 ‘Born To Define’ 확장 #앰퍼샌드원 #AMPERS&ONE #BornToDefine #유럽투어 #베를린 #런던 #FNC엔터테인먼트 #라이브투어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2026년 라이브 투어를 유럽까지 넓히며 활동 무대를 키운다. 데뷔 후 처음으로 유럽에서 단독 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여정을 이어간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6 AMPERS&ONE LIVE TOUR ‘Born To Define’ IN UK & EUROPE’ 개최 사실을 알렸다. 이번 일정은 서울에서 시작된 라이브 투어를 미국에 이어 영국·유럽으로 잇는 구간으로, 투어 동선이 점차 확장되는 흐름을 보여준다. 앰퍼샌드원, 베를린·바르샤바·파리·런던 등 유럽 6개 도시 단독 콘서트 진행.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유럽 일정은 9월 14일 베를린 공연을 시작으로 이어진다. 앰퍼샌드원은 16일 바르샤바, 18일 암스테르담, 21일 파리, 22일 쾰른, 24일 런던까지 유럽 주요 6개 도시를 순회하며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투어에서 앰퍼샌드원은 유럽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멤버들은 그동안 쌓아온 공연 경험을 바탕으로 퍼포먼스와 라이브가 결합된 무대를 준비하고, 각 도시에서 현지 팬들과 직접 호흡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앞서 앰퍼샌드원은 5월 서울 공연을 시작점으로 미국까지 포함해 총 18개 도시를 돌며 라이브 투어를 진행했다. 일정 전반을 마무리한 가운데, 이어지는 유럽 투어가 전체 투어 규모를 한 단계 더 키우는 구간이 됐다. 미국 공연은 이전 북미 투어와 비교해 규모가 두 배가량 커졌다. 그럼에도 여러 회차에서 매진을 기록했고, 추가 좌석을 개방하는 등 객석 운영을 확대하며 관객 반응을 확인했다. 이 과정에서 ‘Born To Define’라는 이름으로 진행 중인 2026 라이브 투어는 서울, 미국, 유럽을 잇는 형태로 자리 잡았다. 앰퍼샌드원이 전 세계 여러 도시를 오가며 투어를 이어가는 흐름 속에서 영국·유럽 일정은 투어의 범위를 넓히는 다음 단계에 놓인다. 유럽 투어 관련 세부 정보와 관람 안내는 FNC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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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7, 2026 at 11:21 PM
앰퍼샌드원,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 美 17개 도시 투어 마무리 #앰퍼샌드원 #AMPERS&ONE #BornToDefine #미국투어 #라이브투어 #앤디어 #FNC엔터테인먼트 #일본공연
앰퍼샌드원,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 美 17개 도시 투어 마무리 #앰퍼샌드원 #AMPERS&ONE #BornToDefine #미국투어 #라이브투어 #앤디어 #FNC엔터테인먼트 #일본공연
앰퍼샌드원(AMPERS&ONE)이 미국 전역 17개 도시를 도는 라이브 투어로 존재감을 한층 넓혔다. 워싱턴D.C.에서 시작해 산호세까지 이어진 ‘Born To Define’ 일정은 다수 도시 매진과 추가 좌석 오픈으로 채워지며, 현지 팬들과의 접점을 크게 넓힌 투어로 남았다. 이번 투어의 공식 명칭은 ‘2026 AMPERS&ONE LIVE TOUR ‘Born To Define’ IN USA’로, 워싱턴D.C.를 출발점으로 뉴욕과 보스턴, 콜럼버스, 디트로이트, 시카고, 미니애폴리스, 디모인, 캔자스시티, 댈러스, 휴스턴, 샌안토니오, 앨버커키, 피닉스, 로스앤젤레스, 산타아나, 산호세까지 총 17개 도시에서 진행됐다. 최종 공연은 2일(현지 시간) 미국 산호세에서 펼쳐졌고, 이 무대로 미국 일정의 막을 내렸다. 앰퍼샌드원, ‘Born To Define’ 투어로 워싱턴D.C.부터 산호세까지 17개 도시 누비며 매진 행렬 속 라이브 퍼포먼스 선보여. (사진=FNC엔터테인먼트) 공연의 문은 가장 최근 발매한 미니 4집 타이틀곡 ‘GOD’가 열었다. 멤버들은 곡의 분위기에 맞춰 검은 도포를 걸친 채 무대에 올라 ‘조선 힙합’ 감성을 살린 칼각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이어진 ‘뭐라는 거야(What You Talking About)’와 ‘I’m Down’ 무대로 에너지를 밀어올리며 공연장의 분위기를 빠르게 달궜다. 무대 구성에서는 유닛 퍼포먼스가 하나의 축을 맡았다. 나캠든과 최지호는 섹시한 안무로, 브라이언과 카이렐은 귀여운 표정 연기로 개성을 드러냈다. 윤시윤, 마카야, 김승모는 파워풀한 음색이 살아나는 커버 무대를 펼치며 다른 결의 무대를 이어갔고, 이 흐름 속에서 공연 전체의 몰입도가 점차 높아졌다. 단체 곡과 유닛 무대를 오가는 동안 앰퍼샌드원은 역대 활동을 아우르는 세트리스트로 공연을 채웠다. ‘그게 그거지(That’s That)’, ‘He + She = We’, ‘Kick Start’, ‘Broken Heart’, ‘On And On’ 등 타이틀곡은 물론 ‘Hit Me Up’, ‘Whip It’, ‘삐걱삐걱(Seesaw)’, ‘Get Famous’ 같은 수록곡들도 이어졌다. 이를 통해 팬들은 앰퍼샌드원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과 라이브 퍼포먼스를 한 무대에서 체감했다. 현장에서는 멤버들의 태도와 무대 완성도가 함께 부각됐다. 모든 곡에서 집중력을 유지한 퍼포먼스와 라이브는 관객들에게 긴 투어 여정의 정점 같은 시간을 선사했고, 공연장을 찾은 팬들에게는 각 도시별로 다른 추억을 남기는 계기가 됐다. 투어를 마친 뒤 앰퍼샌드원은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팬들에게 소감을 전했다. 이들은 “저번 투어보다 더 많은 앤디어(팬덤명)와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며 “이번 투어를 위해 세트리스트, 인트로, 아웃트로 등 다양한 부분에 많은 신경을 썼는데, 무대를 재미있게 즐겨주시는 모습을 보며 큰 뿌듯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감정까지 느끼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앞으로 있을 콘서트들도 더욱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며 팬덤 ‘앤디어’에게 고마움을 거듭 전했다. 공연을 함께 만든 세트리스트와 연출에 대한 언급과 함께, 이후 콘서트에 대한 각오까지 덧붙인 인사였다. 투어 결과에서는 규모와 수치의 변화도 확인됐다. 이번 미국 공연은 다수의 도시에서 매진을 기록했고, 일부 도시에서는 추가 좌석이 열렸다. 여기에 지난해 북미 투어와 비교해 티켓 세일즈가 47% 증가했고, 공연 규모 역시 2배가량 확장된 것으로 전해지며 앰퍼샌드원의 가파른 글로벌 상승세가 수치로 드러났다. 서울 공연에 이어 미국 17개 도시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앰퍼샌드원은 다음 행선지로 일본을 향한다. 앰퍼샌드원은 7월 20일 도쿄, 8월 9일 오사카에서 ‘Born To Define’ 일본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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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4, 2026 at 12:28 AM
앰퍼샌드원, “팬들 정말 감사해”…첫 단독 콘서트로 미주 투어 출발선 세웠다 #앰퍼샌드원 #AMPERS&ONE #BornToDefine #DEFINITION #GOD #나는나대로 #미주투어 #XSCALA
앰퍼샌드원, “팬들 정말 감사해”…첫 단독 콘서트로 미주 투어 출발선 세웠다 #앰퍼샌드원 #AMPERS&ONE #BornToDefine #DEFINITION #GOD #나는나대로 #미주투어 #XSCALA
앰퍼샌드원이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첫 라이브 투어 여정에 들어갔다.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은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직접 호흡하며 다음 무대인 미주 투어를 앞둔 현재 위치를 확인했다. 이번 공연은 ‘2026 AMPERS&ONE LIVE TOUR ‘Born To Define’ IN SEOUL’이라는 이름으로 지난 2일 서울 중구 XSCALA(엑스칼라)에서 진행됐다. 앰퍼샌드원은 이날 오후 2시와 7시 두 차례 공연을 통해 국내 팬들을 만났고, 이후 이어질 미국 17개 도시 라이브 투어의 출발점으로 서울 무대를 선택했다. 앰퍼샌드원, 서울 중구 XSCALA서 첫 단독 콘서트…전 세대 히트곡·유닛 무대로 커리어 하이 잇는 무대 구성.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앰퍼샌드원은 최근 미니 4집 ‘DEFINITION’(데피니션)으로 컴백해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며 활동을 마친 뒤 이번 라이브 투어를 준비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서울 공연은 미니 4집 활동으로 쌓은 상승세를 무대에서 직접 보여주는 자리이자, 새 투어 타이틀인 ‘Born To Define’의 방향을 드러내는 시작점이 됐다. 공연은 미니 4집 타이틀곡 ‘GOD’ 무대로 시작됐다. 앰퍼샌드원은 검은 도포를 착용하고 강렬한 분위기로 등장해 칼각 퍼포먼스를 펼쳤고, 이어 ‘뭐라는 거야(What You Talking About)’, ‘I’m Down’으로 흐름을 이어가며 초반부터 에너지 높은 세트를 구성했다. 공연 중반에는 빠른 비트의 곡들을 앞세운 구성이 이어졌다. ‘그게 그거지(That’s That)’, ‘일냈어(I Did It)’, ‘Hit Me Up’ 등이 잇따라 무대에 올려졌고, 앰퍼샌드원은 이 곡들을 통해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다. 이러한 곡 배치는 서울 공연이 투어 전체에서 보여줄 속도감 있는 세트를 미리 보여주는 구간이 됐다. 멤버 개개인의 색을 드러내는 유닛 무대도 서울 공연의 특징으로 자리했다. 나캠든과 최지호는 흑백 대비가 돋보이는 섹시한 무드의 무대를 선보였고, 브라이언과 카이렐은 청량하면서도 귀여운 분위기를 내세운 구성으로 다른 결을 보여줬다. 윤시윤, 마카야, 김승모 역시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준비해 각각의 개성을 살린 무대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이후에는 앰퍼샌드원이 지금까지 발표해 온 대표곡들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구간이 마련됐다. ‘He + She = We’, ‘Kick Start’, ‘Broken Heart’ 등 역대 타이틀곡들이 차례로 이어졌고, ‘Whip It’, ‘삐걱삐걱(Seesaw)’ 같은 강렬한 퍼포먼스 곡들도 공연 후반부를 채우며 라이브 투어의 콘셉트를 보여주는 역할을 했다. 관객과의 거리를 좁힌 장면도 있었다. ‘나는 나대로(My Way)’ 무대에서 앰퍼샌드원은 객석으로 내려와 팬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했고, 이 과정에서 공연장 분위기는 가장 높은 온도로 치솟았다. 서울 공연이 투어 전체에서 팬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강조하는 구간으로 자리 잡는 장면이었다. 앙코르 세트에서는 팬송과 데뷔곡이 배치됐다. 앰퍼샌드원은 팬 송 ‘All Eyes On You’로 앙코르의 시작을 알렸고, 이어 데뷔곡 ‘On And On’을 비롯해 ‘I Know You’, ‘Crazy Stupid Fun’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와 관객이 함께 뛰며 공연장의 공기를 하나로 만드는 장면이 이어졌고, 관객의 앙코르 요청이 계속되자 ‘나는 나대로(My Way)’를 세 번 더 준비해 화답하는 팬서비스도 더해졌다. 공연을 마친 뒤 앰퍼샌드원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멤버들은 “공연에 와 주신 앤디어들 정말 감사하다. 오늘 첫 번째, 두 번째 공연까지 앤디어가 놀아준 덕분에 하나의 콘서트를 만들 수 있었던 것 같다. 곧 미주 투어에 가는데 오늘 힘 받아서 재미있게 다녀오겠다. 덕분에 투어 잘 진행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하며 서울 무대에서 얻은 에너지를 언급했다. 이어 “준비된 것들 많으니 앞으로의 행보도 기대해달라”고 밝혀 향후 활동에 대한 팬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서울 공연을 통해 라이브 투어의 첫 문을 연 앰퍼샌드원은 이제 해외 무대로 이동한다. 앰퍼샌드원은 오는 5일 워싱턴 D.C.를 시작으로 뉴욕, 보스턴, 콜럼버스, 디트로이트, 시카고, 미니애폴리스, 디모인, 캔자스시티, 댈러스, 휴스턴, 샌안토니오, 앨버커키, 피닉스, 로스앤젤레스, 산타아나, 산호세 등 미국 주요 17개 도시를 순회하는 라이브 투어에 돌입해 글로벌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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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3, 2026 at 11:25 PM
앰퍼샌드원, 미니 4집 ‘DEFINITION’ 마무리…국내 첫 단독 콘서트로 잇는 열기 #앰퍼샌드원 #DEFINITION #미니4집 #GOD #라이브투어 #BornToDefine #XSCALA #AMPERS&ONE
앰퍼샌드원, 미니 4집 ‘DEFINITION’ 마무리…국내 첫 단독 콘서트로 잇는 열기 #앰퍼샌드원 #DEFINITION #미니4집 #GOD #라이브투어 #BornToDefine #XSCALA #AMPERS&ONE
앰퍼샌드원이 미니 4집 활동을 마무리하며 국내외 활동 흐름을 다음 단계로 이어간다. 이번 앨범으로 구축한 성과를 기반으로 단독 콘서트와 라이브 투어에 나서며 글로벌 행보를 계속한다. 앰퍼샌드원(AMPERS&ONE)은 지난 29일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 무대를 끝으로 미니 4집 ‘DEFINITION’의 공식 활동을 종료했다. 지난 8일 새 앨범을 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 뒤 각종 음악 방송 무대를 통해 타이틀곡과 수록곡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넓혔다. 앰퍼샌드원, 한터·써클 차트 상위권 진입·초동 15만장 돌파…전작 대비 1.4배 성장.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이번 활동에서 앰퍼샌드원은 타이틀곡 ‘GOD’와 수록곡 ‘뭐라는 거야(What You Talking About)’ 무대로 탄탄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동시에 보여줬다. 특히 ‘GOD’ 무대에는 안무와 의상 등에 한국의 전통적인 요소를 더해 앰퍼샌드원 특유의 ‘조선 힙합’ 감성을 드러내며 시선을 모았다. 앨범 성적에서도 뚜렷한 성장세가 확인됐다. 새 앨범 ‘DEFINITION’은 발매 첫날 한터차트 일간 음반차트 1위,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 2위에 올랐고, 초동 판매량 15만 장 이상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다시 썼다. 이번 수치는 전작 ‘LOUD & PROUD’ 초동 판매량 대비 약 1.4배 증가한 규모다. 앰퍼샌드원은 매 앨범 발매 시마다 수치를 끌어올리며 눈에 띄는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공연 계획도 이어졌다. 앰퍼샌드원은 5월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미국 17개 도시를 도는 2026 AMPERS&ONE LIVE TOUR ‘Born To Define’를 확정하며 팬들과의 대면 접점을 확대한다. 투어 타이틀에는 이번 미니 4집 이름과 연결되는 키워드가 반영됐다. 이번 라이브 투어는 지난해 활동의 연장선에 놓여 있다. 앰퍼샌드원은 지난해 첫 북미 라이브 투어 ‘My First_’와 피원하모니 북미 투어 오프닝 아티스트로 무대에 오르며 해외 활동 기반을 다져왔다. 그 결과 이번 투어는 전년과 비교해 첫 주 티켓 판매가 약 25% 늘었고, 회당 공연 규모도 두 배로 커지면서 현지 반응을 수치로 확인하게 됐다. 해외 언론의 시선도 함께 이어졌다. 엔비 미디어(EnVi Media), 스위티 하이(Sweety High), 이어밀크(EARMILK), 폭스 11 로스앤젤레스(FOX 11 Los Angeles) 등 여러 매체가 앰퍼샌드원과 미니 4집 활동, 라이브 투어 소식에 관심을 보였다. 이를 통해 앰퍼샌드원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의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방송 출연과 콘텐츠 활동에서도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앰퍼샌드원은 라디오와 다양한 콘텐츠에 등장해 유쾌한 입담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활동을 이어갔다. 여기에 이번 앨범 콘셉트를 활용한 자체 예능 콘텐츠까지 더해 무대 밖에서의 친근한 모습을 팬들에게 전했다. 미니 4집 ‘DEFINITION’ 활동을 마친 앰퍼샌드원은 국내 공연을 통해 새 국면을 연다. 앰퍼샌드원은 오는 5월 2일 서울 중구 XSCALA에서 국내 첫 단독 콘서트이자 라이브 투어의 시작점이 되는 ‘Born To Define’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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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9, 2026 at 11:20 PM
앰퍼샌드원 마카야, ‘ENA 케이팝업 차트쇼’ 스페셜 MC로 합류 #앰퍼샌드원 #AMPERS&ONE #마카야 #ENAK팝업차트쇼 #DEFINITION #GOD #BornToDefine
앰퍼샌드원 마카야, ‘ENA 케이팝업 차트쇼’ 스페셜 MC로 합류 #앰퍼샌드원 #AMPERS&ONE #마카야 #ENAK팝업차트쇼 #DEFINITION #GOD #BornToDefine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 마카야가 음악방송 진행에 첫 도전한다. 오늘(28일) 방송되는 ‘ENA 케이팝업 차트쇼’에서 스페셜 MC로 나서며, 특유의 밝고 친근한 분위기로 무대를 이끈다. 마카야는 현재 EBS 라디오 ‘아이돌 한국어’ DJ로 활동 중이다. 이 방송을 통해 안정적인 진행과 센스 있는 입담을 보여온 만큼, 이번 차트쇼에서도 유쾌한 매력을 살린 진행으로 시청자와 소통할 예정이다. EBS 라디오 DJ 마카야, 첫 음악방송 진행 도전…밝은 에너지로 시청자 만난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이날 방송에서는 진행뿐 아니라 무대도 함께 선보인다. 마카야는 앰퍼샌드원 멤버들과 함께 ‘조선 힙합’ 감성을 더한 신곡 ‘GOD’ 무대를 준비해, 스페셜 MC와 퍼포머 역할을 동시에 소화한다. 앰퍼샌드원은 지난 8일 미니 4집 ‘DEFINITION’(데피니션)을 발매하며 활동 폭을 넓히고 있다. 앨범 발매 당일 한터차트 일간 음반차트 1위,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차트 2위에 올랐고, 초동 15만 장 이상을 기록하며 자체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국내 성과와 함께 해외 매체의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엔비 미디어(EnVi Media), 스위티 하이(Sweety High), 이어밀크(EARMILK) 등 해외 매체들이 앰퍼샌드원을 조명하며, 그룹은 해외 팬층과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앰퍼샌드원은 음악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차트 성과와 #방송 출연이 맞물리며, 신보를 중심으로 한 이번 활동 국면이 꾸준히 이어지는 모양새다. 공연 일정도 본격화된다. 앰퍼샌드원은 오는 5월 2일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미국 17개 도시를 순회하는 2026 라이브 투어 ‘Born To Define’(본 투 디파인)을 열어, 현지 팬들과 직접 만나는 일정을 소화한다. 앰퍼샌드원이 출연하는 ‘ENA 케이팝업 차트쇼’는 오늘(28일) 오후 5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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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7, 2026 at 11:16 PM
앰퍼샌드원, 미니 4집 ‘DEFINITION’ 발매와 동시에 음반 차트 1위 #앰퍼샌드원 #DEFINITION #GOD #조선힙합 #한터차트 #써클차트 #라이브투어 #BornToDefine
앰퍼샌드원, 미니 4집 ‘DEFINITION’ 발매와 동시에 음반 차트 1위 #앰퍼샌드원 #DEFINITION #GOD #조선힙합 #한터차트 #써클차트 #라이브투어 #BornToDefine
앰퍼샌드원이 새 미니 앨범으로 음반 차트 정상에 오르며 컴백 시작을 알렸다. 그룹은 지난 8일 오후 6시 미니 4집 ‘DEFINITION’(데피니션)을 발매하고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앨범은 8일 자 한터차트 일간 음반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차트에서도 2위에 이름을 올리며 팬덤의 높은 관심과 반응을 확인했다. 앰퍼샌드원, 한터 일간 음반차트 1위·써클 리테일 앨범 2위로 컴백 시작.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미니 4집 ‘DEFINITION’에는 앰퍼샌드원이 그룹의 현재를 돌아보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스스로 정의해 나가는 과정이 담겼다. 나캠든과 마카야가 타이틀곡을 포함한 전곡 작사에 참여해 팀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직접 가사에 녹여 넣었다. 타이틀곡 ‘GOD’는 자신을 지켜 달라고 기도하며 다시 일어서려는 의지를 담은 곡이다. 동양적인 사운드와 댄스 장르를 결합해 색다른 음향적 만남을 들려주며, 전반적인 사운드에서 변화를 꾀했다. 여기에 한국적인 요소를 힙합과 결합한 이른바 ‘조선 힙합’ 감성을 입히며 앰퍼샌드원만의 무대를 선보였다. 동양적 분위기와 힙합 색채를 함께 활용한 구성으로 팀의 방향성을 드러냈다. 퍼포먼스에서도 팀의 개성이 드러났다. 멤버들은 기도하는 듯한 직관적인 안무와 한국 무용에서 가져온 부드러우면서도 절제된 움직임을 칼각 동작으로 맞추며 곡의 분위기를 구현했다. 컴백 당일 열린 미니 4집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는 타이틀곡 ‘GOD’ 무대를 비롯해 수록곡 ‘뭐라는 거야(What You Talking About)’, ‘너의 웃음 속에 눈물이 보여(Tears In Your Smile)’ 등 신곡 무대가 공개됐다. 이와 함께 다양한 코너가 마련돼 현장 반응을 끌어냈다. 앰퍼샌드원은 새 앨범을 바탕으로 각종 음악 방송과 여러 콘텐츠를 통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신보 수록곡 무대와 관련 영상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팬들과 접점을 넓힌다. 공연 일정도 예고됐다. 앰퍼샌드원은 오는 5월 2일 서울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열고, 이어 2026 라이브 투어 ‘Born To Define’(본 투 디파인)을 개최하며 글로벌 활동 무대를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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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9, 2026 at 2:35 AM
앰퍼샌드원, “이번 앨범 빨리 보여드리고 싶었다”…컴백 쇼케이스에서 밝힌 자신감 #앰퍼샌드원 #DEFINITION #GOD #노들섬라이브하우스 #엠카운트다운 #BornToDefine
앰퍼샌드원, “이번 앨범 빨리 보여드리고 싶었다”…컴백 쇼케이스에서 밝힌 자신감 #앰퍼샌드원 #DEFINITION #GOD #노들섬라이브하우스 #엠카운트다운 #BornToDefine
앰퍼샌드원이 새 미니 4집으로 컴백하며 쇼케이스 현장에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룹은 서울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미니 4집 ‘DEFINITION’ 발매를 기념한 무대를 꾸미고 팬들과 만났다. 이 공연은 유튜브와 위버스 채널을 통해 생중계돼 전 세계 팬들이 함께했다. 무대의 시작은 타이틀곡 ‘GOD’였다. 앰퍼샌드원은 칼 군무와 화려한 퍼포먼스를 앞세워 첫 곡부터 힘 있는 흐름을 만들었다. 이어 새 앨범을 직접 언박싱하며 수록곡 구성과 작업 과정 비하인드를 풀어내 분위기를 이어갔다. 앰퍼샌드원, 미니 4집 ‘DEFINI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GOD’ 비롯 신곡 무대 연달아 선보여.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이후에는 이전 활동과 이번 앨범의 곡들을 엮어 무대를 채웠다. 미니 3집 타이틀곡 ‘그게 그거지(That’s That)’와 이번 수록곡 ‘뭐라는 거야(What You Talking About)’ 무대로 퍼포먼스를 연달아 선보이며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공연 중반에는 새 타이틀곡의 콘셉트를 확장한 참여 코너들이 배치됐다. 멤버들은 ‘DEFINE GOD’ 코너에서 세 명의 신을 선정하는 설정을 활용해 무대 세계관을 확장했고, 팬 사연을 듣고 대신 한 마디를 건네는 ‘앤디어한테 뭐라는 거야?!’ 코너로 유쾌한 모습을 보여줬다. 분위기를 전환하는 구간도 마련됐다. 앰퍼샌드원은 수록곡 ‘너의 웃음 속에 눈물이 보여(Tears In Your Smile)’ 무대를 통해 차분하고 감성적인 보컬을 들려주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강렬한 퍼포먼스와 대비되는 구성으로 쇼케이스의 흐름을 조정했다. 공연 말미, 멤버들은 이번 앨범에 대한 애정을 직접 전했다. 앰퍼샌드원은 “이번 앨범 빨리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이렇게 컴백하게 돼서 기쁘고 팬분들도 만나게 돼서 너무 행복하다. 정말 애정을 갖고 의견을 내며 준비한 앨범인 만큼 많이 들어주시고 사랑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 이제 활동 시작이니까 이번에도 재밌는 추억 많이 쌓아 갔으면 좋겠다. 활동 후에 첫 단독 콘서트도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장을 찾은 팬들을 위한 추가 무대도 준비됐다. 본 공연을 마친 뒤 앰퍼샌드원은 앙코르 곡으로 ‘삐걱삐걱(Seesaw)’와 ‘Whip It’ 무대를 깜짝 선보였다. 여기에 공연장 입구에서 하이바이 이벤트를 진행해 마지막까지 팬들을 직접 배웅하며 팬 사랑을 드러냈다. 이번 미니 4집 ‘DEFINITION’은 지난 8일 오후 6시에 발매됐다. 앨범에는 앰퍼샌드원이 그룹의 현재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정의해 나가는 과정이 담겼다. 타이틀곡 ‘GOD’에는 스스로를 지켜 달라 기도하며 다시 일어서려는 의지가 담겼다. 사운드와 무대 구성에서도 색을 드러냈다. ‘GOD’는 동양적인 사운드와 댄스 장르를 결합해 색다른 사운드적 교집합을 만들었다. 앰퍼샌드원은 한국 무용의 부드럽고 절제된 움직임에 칼각 퍼포먼스를 더해 넘치는 자신감을 표현했다. 쇼케이스 이후 활동 흐름도 정리됐다. 앰퍼샌드원은 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새 앨범 타이틀곡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간다. 또 5월 2일 서울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연 뒤, 2026 라이브 투어 ‘Born To Define’로 글로벌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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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8, 2026 at 11:36 PM
앰퍼샌드원, 미니 4집 ‘DEFINITION’으로 팀 색깔 확장한다 #앰퍼샌드원 #DEFINITION #GOD #미니4집 #라이브투어 #BornToDefine #FNCentertainment
앰퍼샌드원, 미니 4집 ‘DEFINITION’으로 팀 색깔 확장한다 #앰퍼샌드원 #DEFINITION #GOD #미니4집 #라이브투어 #BornToDefine #FNCentertainment
앰퍼샌드원(AMPERS&ONE)이 미니 4집 ‘DEFINITION’으로 약 8개월 만에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음반은 그룹이 스스로의 현재를 되짚고 앞으로의 행보를 규정하는 과정을 전면에 내세우며, 콘셉트와 음악, 퍼포먼스를 함께 묶은 방향을 드러낸다. 새 앨범은 제목 그대로 ‘정의’라는 의미를 바탕에 뒀다. 앰퍼샌드원은 이번 작업을 통해 자신들의 정체성과 향후 방향을 직접 정리하고, 앞으로 나아갈 기준을 세우는 흐름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의도는 수록곡 전반의 가사와 분위기를 통해 단계적으로 드러나도록 구성됐다. 동양적 댄스 타이틀곡 ‘GOD’로 정체성과 방향성 담은 메시지 전해. (사진=FNC엔터테인먼트) 타이틀곡 ‘GOD’는 이러한 구상의 중심에 놓였다. 곡에는 자신을 지켜 달라고 기도하면서 다시 일어서려는 의지가 담겼으며, 동양적인 사운드에 댄스 장르를 결합해 색다른 사운드적 교집합을 만들었다. 나캠든과 마카야가 이번에도 타이틀곡을 포함한 전곡 작사에 참여해 그룹의 색채를 가사에 녹여냈고, 이전 활동보다 한층 짙어진 메시지를 제시한다. 이번 음반을 향한 분위기는 컴백 프로모션 단계부터 조성됐다. 앰퍼샌드원은 콘셉트 필름과 다양한 사전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새 활동에 대한 기대를 키웠고, 그 과정에서 콘셉트·음악·퍼포먼스가 한 방향으로 맞물린 흐름을 보여주겠다는 목표를 드러냈다. 이 같은 준비 과정은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모으는 계기가 됐다. 세 가지 버전으로 구성된 콘셉트 포토는 앨범이 말하고자 하는 축을 시각적으로 펼쳐 보이는 역할을 한다. ‘WE’ 버전에서는 방황하는 청춘을, ‘ARE’ 버전에서는 존재가 선명해진 모습을, ‘HERE’ 버전에서는 완전해진 상태를 담아, 자신들을 정의해 나가는 과정을 단계적으로 배치했다. 이 흐름은 앨범 슬로건 ‘& NOW, WE ARE HERE.’와도 연결되며, 현재에 도달한 팀의 위치를 이미지로 제시한다. 멤버들의 스타일링 변화도 눈길을 끈다. 콘셉트 포토에서는 자연스러운 무드부터 전통적 요소와 트렌드를 섞은 장신구까지 폭넓은 스타일을 활용했다. 여기에 한층 깊어진 눈빛과 세밀한 표정, 각기 다른 포즈가 더해지면서 멤버별 개성과 팀의 통일감을 동시에 보여주도록 구성됐다. 퍼포먼스는 음악과 콘셉트의 연결 지점으로 제시된다.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먼저 공개된 안무 일부에서는 멜로디 위에 반복되는 단어 ‘GOD’와 기도하는 듯한 동작이 결합돼 직관적인 인상을 남겼다. 짧은 영상만으로도 반복 구절과 동작이 맞물려 강한 중독성을 이끌어내는 구성을 택한 셈이다. 안무 전반에는 한국 무용의 움직임이 적극 반영됐다. 부드럽고 절제된 선을 살린 동작과 강약을 살린 군무가 함께 배치돼, 팀워크를 전제로 한 칼각 퍼포먼스가 드러난다. 이를 통해 곡이 가진 동양적 사운드와 비주얼, 동선이 한 무대 안에서 연결되도록 설계됐다. 콘셉트 포토, 음악, 퍼포먼스를 한데 묶은 이번 활동은 이후 일정과도 이어진다. 앰퍼샌드원은 새 음반 활동을 시작한 뒤 오는 5월 2일 서울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열고, 2026 라이브 투어 ‘Born To Define’으로 무대를 확장한다. 여기서는 다채로운 음악 스펙트럼과 더불어 새 앨범 곡들을 포함한 무대를 선보이는 구성이 예고됐다. 이번 컴백은 지난해 8월 미니 3집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새 음반이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한다. 새 앨범으로 팀의 현재를 정의하고, 투어와 단독 콘서트로 활동 무대를 넓히는 흐름이 이어지면서 향후 행보의 기준점이 되는 시기로 자리한다. 한편 앰퍼샌드원의 미니 4집 ‘DEFINITION’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GOD’의 뮤직비디오는 8일 오후 6시에 공개되며, 같은 날 오후 7시 서울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컴백 쇼케이스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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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7, 2026 at 11:26 PM
앰퍼샌드원, 첫 국내 단독 콘서트로 2026 라이브 투어 연다 #앰퍼샌드원 #AMPERS&ONE #BornToDefine #DEFINITION #XSCALA #멜론티켓 #위버스 #라이브투어
앰퍼샌드원, 첫 국내 단독 콘서트로 2026 라이브 투어 연다 #앰퍼샌드원 #AMPERS&ONE #BornToDefine #DEFINITION #XSCALA #멜론티켓 #위버스 #라이브투어
앰퍼샌드원이 2026 라이브 투어를 서울 공연으로 시작하며 첫 국내 단독 콘서트를 확정했다. 이번 무대는 데뷔 후 처음으로 국내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공연이자, 2026년 투어 일정을 여는 공연으로 자리한다. 소속사에 따르면 앰퍼샌드원은 지난 3일 2026 AMPERS&ONE LIVE TOUR ‘Born To Define’ IN SEOUL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투어 타이틀과 함께 서울 공연 정보가 담기며 본격적인 투어 출발을 알렸다. 앰퍼샌드원, 5월 2일 서울 XSCALA서 ‘Born To Define’ 2회 공연.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서울 공연은 오는 5월 2일 서울 중구 XSCALA에서 진행된다. 이날 오후 2시와 7시 두 차례 공연이 예고돼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2026 AMPERS&ONE LIVE TOUR ‘Born To Define’의 시작점이다. 데뷔 후 처음 여는 국내 단독 콘서트인 만큼, 투어 전체 흐름에서 의미 있는 출발선이 된다. 앰퍼샌드원은 앞서 2026 라이브 투어 개최 소식을 통해 서울 공연 이후 동선을 공개했다. 워싱턴 D.C., 뉴욕, 보스턴, 콜럼버스, 디트로이트, 시카고, 미니애폴리스, 디모인, 캔자스시티, 댈러스, 휴스턴, 샌안토니오, 앨버커키, 피닉스, 로스앤젤레스, 산타아나, 산호세 등 북미 주요 도시 순회 계획을 알리며 해외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그동안 앰퍼샌드원은 첫 북미 투어를 비롯해 소속사 직속 선배 피원하모니 세 번째 월드 투어 북미 공연의 오프닝 무대 등에 참여해 글로벌 활동을 이어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라이브 투어에서도 활동 반경을 넓힌다. 최근 앰퍼샌드원은 새 음반 발매를 앞두고 활동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들은 오는 8일 미니 4집 ‘DEFINITION’을 선보이며,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컴백 준비를 진행 중이다. ‘DEFINITION’은 ‘정의’라는 뜻을 지닌 앨범명으로, 그룹이 스스로 정체성과 방향성을 규정하고 앞으로 나아갈 기준을 세우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새 음반 이후 곧바로 국내 단독 콘서트에 돌입하면서 음악과 퍼포먼스를 함께 보여주는 흐름을 만든다. 신보 활동 직후 열리는 서울 콘서트에서는 다채로운 음악 스펙트럼과 완성도를 갖춘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국내 팬들에게는 새 음반 수록곡과 기존 레퍼토리를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서울 공연 예매 일정도 공개됐다. ‘Born To Define’ 선예매는 멜론티켓을 통해 오는 6일 오후 6시부터 위버스 ANDEAR MEMBERSHIP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일반 예매는 7일 오후 8시부터 같은 예매처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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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3, 2026 at 11:14 PM
앰퍼샌드원, 미니 4집 잇는 2026 라이브 투어 ‘Born To Define’ #앰퍼샌드원 #AMPERS&ONE #BornToDefine #DEFINITION #라이브투어 #북미투어 #팬콘서트 #FNC엔터테인먼트
앰퍼샌드원, 미니 4집 잇는 2026 라이브 투어 ‘Born To Define’ #앰퍼샌드원 #AMPERS&ONE #BornToDefine #DEFINITION #라이브투어 #북미투어 #팬콘서트 #FNC엔터테인먼트
앰퍼샌드원이 새 미니앨범 활동과 연계한 2026년 라이브 투어로 글로벌 공연 행보를 넓힌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앰퍼샌드원(AMPERS&ONE)은 서울 공연을 거점으로 미국 전역을 도는 대규모 투어를 준비 중이다. 이번 투어의 타이틀은 ‘2026 AMPERS&ONE LIVE TOUR ‘Born To Define’’이다. 앰퍼샌드원은 오는 5월 2일 서울 무대를 시작으로 워싱턴D.C.와 뉴욕, 보스턴,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주요 도시를 잇달아 방문해 현지 팬들을 만난다. 앰퍼샌드원, 5월 2일 서울 시작으로 미국 16개 도시 투어…포스터 ‘AND MORE’ 문구로 추가 일정 예고.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세부 일정은 미국 동부와 중부, 서부를 고루 아우른다. 워싱턴D.C. 공연이 5월 5일에 열리고, 이어 8일 뉴욕, 9일 보스턴, 11일 콜럼버스, 12일 디트로이트, 13일 시카고 순으로 무대가 이어진다. 중부와 남부 지역에서도 공연이 계속된다. 5월 18일 디모인, 19일 캔자스시티, 21일 댈러스, 23일 휴스턴, 24일 샌안토니오에서 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이후 26일 앨버커키, 28일 피닉스에서 무대를 선보인다. 투어 후반부는 서부 지역에 집중된다. 앰퍼샌드원은 5월 30일 로스앤젤레스, 31일 산타아나 공연을 거쳐, 6월 2일 산호세까지 총 16개 도시 일정을 소화한다. 투어 포스터 하단에는 ‘AND MORE’(앤드 모어)라는 문구가 함께 표기돼 향후 추가 도시 공개 가능성도 함께 열어두고 있다. 이번 투어는 앰퍼샌드원의 기존 곡과 더불어 새 미니앨범의 수록곡까지 아우르는 구성으로 진행된다. 앰퍼샌드원은 4월 8일 미니 4집 ‘DEFINITION’(데피니션)을 발매할 예정이며, 이번 라이브 투어에서는 기발매곡과 더불어 이 앨범의 신곡 무대까지 선보일 계획이다. 멤버들은 그동안 무대에서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으로 평가를 받아왔다. 새 미니앨범과 함께 준비 중인 업그레이드된 규모의 공연이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앰퍼샌드원은 이미 북미 투어를 통해 라이브 역량을 검증받은 바 있다. 이들은 데뷔 첫 북미 라이브 투어 ‘My First_’(마이 퍼스트_)를 진행하며 글로벌 팬덤을 대상으로 한 단독 공연 경험을 쌓았다. 음반 활동에서도 성과를 올렸다. 앰퍼샌드원은 지난해 8월 발매한 미니 3집 ‘LOUD & PROUD’(라우드 앤 프라우드)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고, 미국 포브스와 시카고 트리뷴, CBS 뉴스 시카고 등 해외 주요 매체의 조명을 받았다. 이후 같은 소속사 선배인 피원하모니의 세 번째 월드투어 북미 공연 오프닝 아티스트로 무대에 오르며 현지 공연장에서 존재감을 각인했다. 단독 투어와 대형 투어 오프닝 무대를 모두 경험한 만큼, 이번 라이브 투어에서는 또 다른 형태의 준비된 공연을 선보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국내외 팬들을 대상으로 한 단독 공연도 이어져 왔다. 앰퍼샌드원은 지난해 11월 국내에서 데뷔 첫 팬콘서트를 마친 뒤 일본 도쿄와 오사카로 공연지를 넓혀,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현지 팬덤을 넓혔다. 앰퍼샌드원은 4월 미니 4집 발매 후 5월 라이브 투어까지 연달아 이어가며 글로벌 활동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컴백 프로모션과 투어 관련 세부 정보는 FNC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제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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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0, 2026 at 5:1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