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ETOBLUE
슈퍼주니어 려욱, “팬 여러분은 제 마음 속 별” 아시아 투어 마무리 소감 #슈퍼주니어 #려욱 #RYEOWOOKSAGITCONCERT #DIVETOBLUE #僕のほし #슈퍼주니어려욱스페셜라이브2026 #홍콩공연 #아시아투어
슈퍼주니어 려욱, “팬 여러분은 제 마음 속 별” 아시아 투어 마무리 소감 #슈퍼주니어 #려욱 #RYEOWOOKSAGITCONCERT #DIVETOBLUE #僕のほし #슈퍼주니어려욱스페셜라이브2026 #홍콩공연 #아시아투어
첫 아시아 투어 ‘DIVE TO BLUE’로 5개 지역 순회, 솔로곡·슈퍼주니어 메들리·현지 커버까지 채운 무대. (사진=에스엠엔터테인먼트) 슈퍼주니어 려욱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진행한 첫 아시아 투어를 마무리하며 팬들에게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홍콩 무대에서 팬을 마음 속 별에 비유하며 감사 인사를 건넸고, 또 다른 콘셉트의 공연 준비를 언급하며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이번 투어는 ‘2026 RYEOWOOK'S AGIT CONCERT : DIVE TO BLUE’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려욱은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18일 방콕, 25일부터 26일까지 마카오,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타이베이, 9월 20일 홍콩까지 아시아 5개 지역 무대에 올랐다. 첫 아시아 투어 ‘DIVE TO BLUE’로 5개 지역 순회, 솔로곡·슈퍼주니어 메들리·현지 커버까지 채운 무대. (사진=에스엠엔터테인먼트) 공연 콘셉트는 바다를 중심에 두고 구성됐다. 려욱의 가창력이 이 연출과 어우러져 각각의 도시에서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냈고, 투어 전 구간에서 좋은 반응이 이어졌다. 세트리스트에서는 솔로 활동과 그룹 활동의 발자취가 함께 담겼다. ‘Runaway’, ‘Chamomile’, ‘Crying’, ‘Sugar’, ‘파랑새’, ‘마중’, ‘파란 별’, ‘나에게’, ‘취해’, ‘어린왕자’ 등 솔로 발표곡이 중심을 이뤘고, ‘쏘리 쏘리’, ‘Endless Moment’, ‘Miracle’ 등 슈퍼주니어 곡을 메들리로 엮어 관객과 호흡을 맞췄다. 첫 아시아 투어 ‘DIVE TO BLUE’로 5개 지역 순회, 솔로곡·슈퍼주니어 메들리·현지 커버까지 채운 무대. (사진=에스엠엔터테인먼트) 여기에 각 지역의 팬을 겨냥한 현지 커버곡을 더해 공연마다 다른 포인트를 만들었다. 려욱은 매 회차마다 스타일링에도 변화를 줘, 노래와 연출뿐 아니라 비주얼 면에서도 공연의 흐름에 맞춘 변주를 시도했다. 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한 홍콩 공연에서는 10주년을 맞은 소감이 무대 위에서 직접 전해졌다. 려욱은 “팬 여러분은 제 마음 속 별과 같은 존재다. 항상 밝은 모습으로 제 곁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관객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첫 아시아 투어 ‘DIVE TO BLUE’로 5개 지역 순회, 솔로곡·슈퍼주니어 메들리·현지 커버까지 채운 무대. (사진=에스엠엔터테인먼트) 이어 그는 향후 공연 계획도 함께 언급했다. 려욱은 “빠른 시일 안에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또 다른 콘셉트의 공연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하며, 새로운 무대를 위한 준비가 진행 중임을 알렸다. 려욱의 활동 무대는 아시아 투어 외에도 일본 공연으로 확장됐다. 8월 5일에는 일본 세 번째 싱글 ‘僕のほし’(보쿠노 호시, 나의 별)을 선보였고, 이후 도쿄 라인 큐브 시부야에서 ‘SUPER JUNIOR-RYEOWOOK Special Live 2026 ~紺碧~’를 총 3회에 걸쳐 열었다. 이 스페셜 라이브에서는 일본 싱글을 포함한 곡들로 무대를 채웠다. 려욱 특유의 보컬 감성이 강조된 구성으로 현지 팬들을 집중시키며, 아시아 투어에서 이어진 공연 흐름을 일본 현장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했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21, 2026 at 1:20 AM
슈퍼주니어 려욱, 아리와 함께한 일상…솔로 10주년 투어 잇는 행보 #려욱 #슈퍼주니어 #SUPERJUNIOR #Runaway #DIVETOBLUE #보쿠노호시
슈퍼주니어 려욱, 아리와 함께한 일상…솔로 10주년 투어 잇는 행보 #려욱 #슈퍼주니어 #SUPERJUNIOR #Runaway #DIVETOBLUE #보쿠노호시
모자·안경 차림으로 브이 포즈, 배우자와 나란히 선 근황 사진.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인스타그램)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 려욱(김려욱, 38세)이 배우자와 함께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차림으로 브이 포즈를 취한 모습 속에서 일상과 함께하는 시간을 담아냈다. 18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야외 공간에서 나란히 선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려욱은 모자와 안경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으로 브이(V) 제스처를 취했고, 아리는 캐주얼한 상의와 가방을 착용한 채 자연스럽게 머리를 넘기며 렌즈를 향해 서 있었다. 모자·안경 차림으로 브이 포즈, 배우자와 나란히 선 근황 사진.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서 려욱과 아리는 건물 외벽과 창문을 배경으로 서 있어 데이트 중 잠시 남긴 기록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얼굴이 가까이 클로즈업된 구도 속에서 두 사람의 여유로운 표정이 일상의 한 장면을 전했다. 려욱은 2024년 5월 26일 오랜 연인 아리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이후에도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고 카페 운영 등 일상에서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동반자로서의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려욱은 2005년 SUPER JUNIOR 정규 1집 'Super Junior05'를 통해 그룹 활동을 시작했다. 팀 내 메인보컬로 자리한 그는 보컬과 연기, 솔로 음반까지 폭넓은 영역에서 활동하며 긴 커리어를 쌓아왔다. 뮤지컬과 연극 무대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11년 뮤지컬 '늑대의 유혹'을 시작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주연을 맡았으며, 최근에는 2023~2024년 뮤지컬 '겨울나그네'에서 박현태 역을 맡아 감성적인 캐릭터를 연기했다. 2024년에는 뮤지컬 '왕자대전'에서 양녕대군 역을 맡아 사극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줬다. 영화 분야에서는 2007년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에서 려욱 역으로 출연해 코믹한 부회장 역할을 소화했다. 2012년에는 'I AM.'을 통해 SM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로서 성장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작품에 참여하며 무대 안팎의 모습을 공개했다. 방송에서는 라디오 프로그램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DJ로 오랜 시간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음악 추천과 라이브 무대, 게스트와의 대화를 통해 라디오 진행 실력을 인정받았고, 2015년 KBS 연예대상 라디오 DJ상을 수상하며 방송 분야에서도 성과를 남겼다. 음반 활동에서는 솔로 데뷔 이후 발라드와 감성적인 곡들로 색깔을 채워왔다. 2016년 미니 1집 '어린왕자 (The Little Prince)'를 시작으로, 2023년 이후에는 디지털 싱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돼 (It’s okay)', 오케스트라 버전, '마중 (Lingering)'을 연달아 발표하며 섬세한 보컬을 담은 곡들로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려욱은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6월 23일 싱글 'Runaway'를 발매하며 컴백했다. 동명 타이틀 곡을 비롯해 'Defined', 'Chamomile' 등 3곡을 수록한 이번 싱글로 보컬 표현력을 다시 한번 선보였고, 이후 첫 아시아 투어 '2026 RYEOWOOK'S AGIT CONCERT : DIVE TO BLUE'로 서울 광진구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7월 10~12일 공연을 펼치며 팬들과 대면했다. 서울 공연은 추가 회차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해 높은 티켓 파워를 입증했으며, 방콕·마카오·타이베이까지 이어진 투어에서도 무대를 통해 솔로 보컬로서의 깊어진 역량을 보여줬다. 이어 려욱은 일본에서의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8월 5일 일본 세 번째 싱글 '보쿠노 호시'를 발표하며 현지 팬들과 만났다. 동명 타이틀 곡을 포함해 '체이싱 유', '나모나키 멜로디' 등 곡들이 수록된 이 싱글 발표 이후에는 8월 19~20일 도쿄 라인 큐브 시부야에서 '슈퍼주니어 려욱 스페셜 라이브 2026 ~콘페키~'를 진행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고, 서울·방콕·마카오·타이베이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첫 아시아 투어에 호응이 더해지면서 오는 9월 20일 홍콩 공연까지 추가해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18, 2026 at 11:21 AM
슈퍼주니어 려욱, 금발 셀카로 전한 여유…솔로 10주년 행보 이어간다 #려욱 #슈퍼주니어 #SUPERJUNIOR #Runaway #AGITCONCERT #DIVETOBLUE
슈퍼주니어 려욱, 금발 셀카로 전한 여유…솔로 10주년 행보 이어간다 #려욱 #슈퍼주니어 #SUPERJUNIOR #Runaway #AGITCONCERT #DIVETOBLUE
스트라이프 티셔츠 차림으로 카메라 응시한 근황 사진 공개.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인스타그램)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 려욱(김려욱, 38세)이 셀카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금발 헤어와 편안한 스타일이 어우러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12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공간에서 상반신을 담은 려욱의 셀카가 담겼다. 그는 줄무늬 티셔츠를 입고 한 손을 얼굴 옆에 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자연스러운 일상을 전했다.   스트라이프 티셔츠 차림으로 카메라 응시한 근황 사진 공개.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인스타그램) 려욱은 보이그룹 슈퍼주니어의 메인보컬로 데뷔해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해왔다. 그룹의 단체곡에서 하이라이트와 고음 파트를 소화하며 존재감을 보여 왔고, 유닛과 솔로 활동을 병행하며 다양한 음반과 공연으로 목소리를 들려주고 있다.   또한 그는 2016년 미니 1집 '어린왕자 (The Little Prince)'를 시작으로 솔로 보컬 색깔을 선명하게 드러냈다. 섬세한 감성 표현과 넓은 음역을 앞세운 이 음반을 통해 아이돌 메인보컬의 솔로 가능성을 입증했고, 이후 미니 앨범과 디지털 싱글을 이어오며 발라드와 팝 장르에서 곡을 선보였다.   스트라이프 티셔츠 차림으로 카메라 응시한 근황 사진 공개.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인스타그램) 뮤지컬 배우로도 입지를 쌓아 왔다. 2011년 '늑대의 유혹' 정태성 역으로 무대에 오른 뒤 '여신님이 보고 계셔', '아가사', '광염소나타', '팬레터' 등 작품에서 주·조연을 맡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23~2024년에는 '겨울나그네' 박현태 역, 2024년에는 '왕자대전' 양녕대군 역으로 무대에 서며 최근까지 공연 활동을 이어갔다.   방송 활동에서는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이 특히 주목받았다. 려욱은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DJ로 활약하며 청취자와의 소통으로 사랑을 얻었고, 이 프로그램으로 KBS 연예대상 라디오 DJ상을 받았다. 당시 진솔한 멘트와 라이브 무대를 통해 음악적 매력을 전했다.   개인적인 음악적 역량도 두드러진다. 그는 학창 시절 작곡과 실력으로 예술고등학교에 전액 장학금 수석 입학했고, 이후 대학과 대학원에서 예술·문화 관련 전공을 밟으며 기반을 다졌다. 다양한 경연 프로그램에서 입상한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복면가왕 출연 당시에는 폭넓은 음역과 안정된 라이브 실력으로 호평을 얻었다.   스트라이프 티셔츠 차림으로 카메라 응시한 근황 사진 공개.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인스타그램) 팬들과의 소통 역시 꾸준하다. 슈퍼주니어 팬덤 'E.L.F.'와 오랜 시간 관계를 이어온 데 더해, 개인 채널과 여러 플랫폼을 통해 커버곡, 브이로그, 공연 비하인드 등 콘텐츠를 공개하며 일상을 나누고 있다. 팬 메시지와 편지에 세심하게 답하는 태도로 알려져 팬 사랑이 깊은 인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려욱은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2026년 싱글 'Runaway'를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6월 23일 발매된 이 싱글은 약 4년 만의 피지컬 싱글로, 팝 록 색채를 입힌 타이틀곡을 비롯한 3트랙으로 구성돼 있다. 그는 발매 당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카운트다운 시간을 보내고, 음악 방송 무대에서 신곡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싱글을 알렸다.   이어 려욱은 '2026 RYEOWOOK'S AGIT CONCERT : DIVE TO BLUE'라는 이름의 첫 아시아 투어로 무대를 확장했다. 7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방콕과 마카오, 8월 타이베이까지 아시아 4개 도시를 찾았으며, 솔로곡과 뮤지컬 넘버, 슈퍼주니어 활동 곡을 아우르는 세트리스트로 관객과 만났다.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이번 투어와 함께 일본 싱글 '나의 호시'와 각종 현지 프로모션도 진행하며 해외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12, 2026 at 6:12 AM
슈퍼주니어 려욱, 밀크티 한 잔과 달콤한 인사…솔로 10주년 투어 잇는 근황 #려욱 #SUPERJUNIOR #Runaway #AGITCONCERT #DIVETOBLUE #왕자대전
슈퍼주니어 려욱, 밀크티 한 잔과 달콤한 인사…솔로 10주년 투어 잇는 근황 #려욱 #SUPERJUNIOR #Runaway #AGITCONCERT #DIVETOBLUE #왕자대전
“여러분을 만난 그 순간”…팬 사랑 담은 셀카로 눈길.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인스타그램)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 려욱(김려욱, 38세)이 밀크티를 들고 찍은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밝은 헤어스타일과 단정한 셔츠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보이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9월 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투명 컵에 담긴 밀크티를 손에 쥔 채 화면을 향해 얼굴을 가까이 기울인 모습이 담겼다. 려욱은 "여러분을 만난 그 순간, 손에 들고 있던 밀크티마저 더 달콤해졌어요"라며 "NO YEYE NO TEA"라는 문구를 덧붙여 팬들에게 재치 있는 인사를 남겼다. “여러분을 만난 그 순간”…팬 사랑 담은 셀카로 눈길.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인스타그램) 사진 속 려욱은 셔츠와 넥타이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컵 전면에는 캐릭터가 그려진 로고가 붙어 있어 보는 재미를 더했다. 자연스러운 표정과 손짓이 어우러지며 팬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하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려욱은 2005년 슈퍼주니어 정규 1집 'Super Junior05'로 데뷔한 이후 팀의 메인보컬로 활동해 왔다. 이특·희철·예성·신동·은혁·시원·동해·려욱·규현·성민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에서 맑은 음색과 안정적인 고음으로 단체곡의 후렴과 하이라이트를 책임지며 존재감을 쌓았다. 팀 활동과 더불어 솔로 가수로도 꾸준히 행보를 이어왔다. 2016년 미니 1집 '어린왕자 (The Little Prince)'를 시작으로 2023년에는 디지털 싱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돼 (It’s okay)',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돼 (It’s okay) (Orchestra Ver.)', '마중 (Lingering)'을 공개하며 감성적인 발라드와 서정적인 음악 색깔을 선보였다. “여러분을 만난 그 순간”…팬 사랑 담은 셀카로 눈길.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인스타그램) 연기와 뮤지컬 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2007년 영화 '꽃미남 연쇄테러사건'에서 려욱 역을 맡아 코믹한 연기를 보여준 데 이어, 뮤지컬 '늑대의 유혹' 정태성 역, '하이 스쿨 뮤지컬' 트로이 역, '여신님이 보고 계셔' 류순호 역 등 다양한 작품에서 노래와 연기를 겸비한 캐릭터로 무대에 올랐다. 최근에는 뮤지컬 '겨울나그네'에서 박현태 역, '왕자대전'에서 양녕대군 역을 맡아 무대에 섰다. 특유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풍부한 성량으로 작품의 서사를 이끌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방송과 라디오 분야에서도 활약했다. 과거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DJ로 팬들과 매일 밤을 함께하며 2015년 KBS 연예대상 라디오 DJ상을 수상했다. 오랜 기간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음악과 토크를 오가는 진행으로 사랑을 받았다. 개인 활동과 더불어 가족과의 일상도 나누고 있다. 려욱은 2024년 아리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으며, 두 사람은 카페 '포레스트포레스트'를 함께 운영하며 새로운 일상 공간을 만들어 가고 있다. 무대와 방송에서의 활동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팬들에게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학창 시절부터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은 이력도 눈에 띈다. 덕원예술고등학교 작곡과에 전액 장학금으로 수석 입학했으며, CMB 청소년 친친가요제 은상과 MBC '별이 빛나는 밤에' 별밤 뽐내기 대회 1위에 오르는 등 데뷔 이전부터 뛰어난 실력을 증명했다. 한편, 려욱은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싱글 'Runaway'를 발매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갔다. 'Runaway'에는 동명의 타이틀곡과 함께 'Defined', 'Chamomile' 등 총 세 곡이 수록돼 있으며, 싱글 공개 이후 음악 프로그램 무대와 온라인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이어 첫 아시아 투어 '2026 RYEOWOOK'S AGIT CONCERT : DIVE TO BLUE'를 서울 공연으로 시작해 방콕, 마카오, 타이베이 등 네 개 도시에서 펼치며 국내외 팬들과 직접 호흡하고 있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6, 2026 at 8:08 AM
려욱, 빈티지 공간에서 전한 근황…솔로 10주년 열기 잇는다 #려욱 #슈퍼주니어 #SUPERJUNIOR #Runaway #RYEOWOOKSAGITCONCERT #DIVETOBLUE
려욱, 빈티지 공간에서 전한 근황…솔로 10주년 열기 잇는다 #려욱 #슈퍼주니어 #SUPERJUNIOR #Runaway #RYEOWOOKSAGITCONCERT #DIVETOBLUE
벽돌 계단에 앉아 포즈…아지트 같은 공간에서 여유로운 일상 공개.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인스타그램)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 려욱(김려욱, 38세)이 실내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따뜻한 조명 아래 편안한 분위기 속 모습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12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벽돌 벽과 계단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계단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려욱의 모습이 담겼다. 주변에는 별 모양 조명 장식과 책, 악기 등이 놓여 있어 작업실 같은 분위기를 더했다. 벽돌 계단에 앉아 포즈…아지트 같은 공간에서 여유로운 일상 공개.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인스타그램) 려욱은 슈퍼주니어의 메인보컬로 데뷔해 그룹 활동과 함께 꾸준히 무대에 서 왔다. 슈퍼주니어는 이특, 희철, 예성, 신동, 은혁, 시원, 동해, 려욱, 규현, 성민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다수의 정규·스페셜 앨범을 선보이며 장기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정규 1집 'Super Junior05'부터 'Sorry, Sorry', '미인아 (BONAMANA)', 'Mr. Simple', 'Sexy, Free & Single', 'MAMACITA (아야야)', 'PLAY', 'Time_Slip', 'The Renaissance' 등 여러 앨범에 참여하며 보컬 색을 드러냈다. 최근에는 2022년 'The Road' 시리즈와 2024년 디지털 싱글 'Show Time', 2025년 정규 12집 'Super Junior25'에 이르기까지 음반 활동에 꾸준히 목소리를 보탰다. 솔로 가수로도 활발히 활동해 왔다. 2016년 미니 1집 '어린왕자 (The Little Prince)'로 솔로 활동을 시작한 뒤 2019년 미니 2집 '너에게 취해 (Drunk on love)', 2022년 미니 3집과 각종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며 보컬리스트로서 존재감을 쌓았다. 특히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돼 (It’s okay)', '마중 (Lingering)' 등 곡들을 통해 섬세한 감성을 들려줬다. 벽돌 계단에 앉아 포즈…아지트 같은 공간에서 여유로운 일상 공개.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인스타그램) 뮤지컬 무대에서도 활약을 이어왔다. 려욱은 2011년 '늑대의 유혹' 정태성 역을 시작으로 '하이 스쿨 뮤지컬' 트로이 역, '여신님이 보고 계셔' 류순호 역, '아가사' 레이몬드 역 등 다양한 캐릭터를 맡아 연기를 펼쳤다. 이후 '광염소나타' J 역, 2021년 'ON AIR - 비밀계약' 애런 역, '메리셸리' 폴리도리 역, '팬레터' 정세훈 역 등으로 무대를 지키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근에도 뮤지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3~2024년 '겨울나그네'에서 박현태 역을 맡아 관객과 만났고, 2024년 '왕자대전'에서는 양녕대군 역으로 출연해 역사극 속 인물을 자신만의 색으로 표현했다. 노래와 연기를 오가는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예능과 라디오에서도 활발한 면모를 보였다. 려욱은 KBS 라디오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DJ로 활동하며 진행 실력을 인정받았고, 이 프로그램으로 2015년 KBS 연예대상 라디오 DJ상을 받았다. 각종 방송과 온라인 콘텐츠에서도 멤버들과 함께 출연해 재치를 드러냈다. 벽돌 계단에 앉아 포즈…아지트 같은 공간에서 여유로운 일상 공개.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인스타그램) 개인 채널을 통한 소통도 꾸준하다. 려욱은 유튜브 채널 '려욱이의 아지트'를 운영하며 브이로그, 라이브, 무대 비하인드 등 다양한 영상을 공개해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있다. 공연 준비 과정과 일상, 작업 모습을 담은 콘텐츠로 팬덤 'E.L.F.'와의 유대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려욱은 최근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싱글 'Runaway'를 발표했다. 'Runaway'에는 동명의 타이틀곡과 'Defined', 'Chamomile' 등 3곡이 수록됐으며, 여름에 어울리는 팝 록 사운드와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곡들로 호응을 얻고 있다. 싱글 발매에 맞춰 음악 방송 무대에도 올라 타이틀곡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솔로 활동의 정점을 보여줬다. 아울러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첫 아시아 투어 '2026 RYEOWOOK'S AGIT CONCERT : DIVE TO BLUE'로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7월 서울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3일간 펼쳐진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데 이어 방콕, 마카오, 타이베이 공연을 진행했고, 일본에서는 세 번째 싱글 '僕のほし' 발매와 함께 도쿄 스페셜 라이브도 준비했다. 려욱은 오는 9월 홍콩 추가 공연까지 예고하며 솔로 10주년을 다채로운 무대로 채워가고 있다.
www.topstarnews.net
August 12, 2026 at 7:43 AM
슈퍼주니어 려욱, 日 새 싱글로 솔로 10주년 활동 잇는다 #슈퍼주니어려욱 #僕のほし #ChasingYou #名も無きメロディ #SpecialLive2026 #RYEOWOOKSAGITCONCERT #DIVETOBLUE #홍콩공연
려욱, 일본 세 번째 싱글 ‘僕のほし’로 도쿄 스페셜 라이브까지 현지 무대 확장. (사진=에스엠엔터테인먼트) 슈퍼주니어 려욱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계기로 일본 활동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국내외 무대를 오가며 쌓아 온 행보를 일본 싱글과 현지 공연으로 이어가며, 활동 축을 넓히는 모습이다. 려욱은 8월 5일 일본 세 번째 싱글 ‘僕のほし’를 발매한다. 이번 싱글에는 동명 타이틀 곡 ‘僕のほし’를 비롯해 ‘Chasing You’, ‘名も無きメロディ’까지 총 3곡이 담겨 일본에서 또 한 번 솔로 음악 색을 선보인다. 려욱, 일본 세 번째 싱글 ‘僕のほし’로 도쿄 스페셜 라이브까지 현지 무대 확장. (사진=에스엠엔터테인먼트) 타이틀 곡 ‘僕のほし’는 피아노와 부드러운 스트링 사운드를 바탕으로 디스토션 기타 리프가 경쾌함을 더한 록 장르 곡이다. 손에 닿지 않는 눈부신 별처럼 느껴지는 짝사랑 상대를 향해 조금씩 용기를 내며, 일상을 희망으로 바꿔가는 이야기를 가사에 담았고, 려욱의 섬세한 보컬이 이를 드러낸다. 수록곡 ‘Chasing You’와 ‘名も無きメロディ’도 이번 싱글의 흐름을 채우는 곡으로 자리했다. 서로 다른 제목을 지닌 세 곡이 하나의 싱글 안에서 연결되며, 일본에서 선보이는 려욱의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려욱, 일본 세 번째 싱글 ‘僕のほし’로 도쿄 스페셜 라이브까지 현지 무대 확장. (사진=에스엠엔터테인먼트) 새 싱글 발표와 맞물려 일본 무대도 마련된다. 려욱은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도쿄 라인 큐브 시부야에서 ‘SUPER JUNIOR-RYEOWOOK Special Live 2026 ~紺碧~’를 열고 총 3회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스페셜 라이브는 일본 싱글 발매 이후 이어지는 공연으로, 현지 팬들이 새 싱글 수록곡과 기존 레퍼토리를 한 자리에서 만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공연명에 붙은 ‘紺碧’이라는 표현도 타이틀과 연결된 이미지를 더하며, 일본 활동의 흐름을 묶어 준다. 려욱은 일본 스케줄과 별개로 첫 아시아 투어 ‘2026 RYEOWOOK'S AGIT CONCERT : DIVE TO BLUE’도 진행 중이다. 바다를 테마로 한 구성 속에서 탁월한 가창력을 앞세운 무대를 선보이는 흐름으로 꾸려져 있다. 이 아시아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마카오, 타이베이 공연까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각 도시에서 선보인 무대는 바다를 모티프로 한 연출과 세트 속에서 려욱의 보컬을 중심에 둔 공연으로 이어지며 투어의 색을 채웠다. 관객 반응에 힘입어 투어 동선도 확장됐다. 려욱은 기존 일정에 9월 20일 홍콩 공연을 추가했고, 이를 통해 첫 아지트 콘서트 투어가 또 하나의 도시를 포함하게 됐다. 이처럼 일본 싱글 발매, 도쿄 스페셜 라이브, 아시아 투어와 홍콩 추가 공연까지 맞물리며,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려욱의 현재 활동 축은 일본과 아시아 여러 도시를 함께 아우르는 국면에 놓여 있다.
www.topstarnews.net
August 4, 2026 at 1:14 AM
려욱, ‘Runaway’와 첫 아시아 투어로 근황 전한 셀피 #려욱 #슈퍼주니어 #Ryeowook #Runaway #DIVETOBLUE #아시아투어
려욱, ‘Runaway’와 첫 아시아 투어로 근황 전한 셀피 #려욱 #슈퍼주니어 #Ryeowook #Runaway #DIVETOBLUE #아시아투어
인형 안고 찍은 단독 사진으로 팬들에게 일상 공개.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인스타그램)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 려욱(김려욱, 38세)이 셀피 한 장으로 근황을 전했다. 인형을 안고 있는 일상 속 편안한 모습을 담아 팬들에게 소소한 순간을 공유했다. 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에서 상반신을 드러낸 채 카메라를 향해 시선을 떨어뜨린 려욱의 모습이 담겼다. 크림색 니트 상의를 입은 려욱은 음료 모양으로 디자인된 노란색 인형을 품에 안은 채 부드러운 표정을 짓고 있었고, 게시물에는 음료를 연상시키는 이모티콘 하나가 함께 적혀 있었다. 인형 안고 찍은 단독 사진으로 팬들에게 일상 공개.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서 려욱은 연한 금발 헤어스타일로 눈가와 이목구비를 또렷하게 드러냈다. 목걸이와 귀걸이 등 액세서리를 매치해 단정한 스타일을 완성했고, 배경에는 자신의 이름이 적힌 푸른색 현수막이 걸려 있어 팬들과 함께하는 자리임을 짐작하게 했다. 려욱은 2005년 SUPER JUNIOR 정규 1집 'Super Junior05'로 데뷔해 팀의 메인보컬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특, 희철, 예성, 신동, 은혁, 시원, 동해, 규현, 성민과 함께 그룹의 오랜 활동을 이끌어 왔으며, SUPER JUNIOR-K.R.Y.와 SUPER JUNIOR-M 유닛에서도 중심 보컬로 존재감을 보여줬다. 뮤지컬 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무대 경험을 쌓았다. '늑대의 유혹' 정태성 역을 시작으로 '하이 스쿨 뮤지컬' 트로이 역, '여신님이 보고 계셔' 류순호 역, '아가사' 레이몬드 역 등 다양한 캐릭터를 맡아 가창력과 연기를 동시에 선보였다. 이후 '광염소나타' J 역, 'ON AIR - 비밀계약' 애런 역, '메리셸리' 폴리도리 역, '팬레터' 정세훈 역, '겨울나그네' 박현태 역, '왕자대전' 양녕대군 역으로 최근까지 뮤지컬 무대에 오르며 뮤지컬 배우로서 입지를 굳혔다. 인형 안고 찍은 단독 사진으로 팬들에게 일상 공개.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인스타그램) 방송 활동에서도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라디오 프로그램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에서 장기간 DJ를 맡아 청취자와 매일 밤을 함께했고, 이 프로그램으로 라디오 DJ상을 받으며 진행 실력을 인정받았다. 예능 '아는 형님' 등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해 특유의 동안 외모와 솔직한 화법,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를 남겼다. 개인 채널을 통한 소통도 활발하다. 려욱은 유튜브 채널 '려욱이의 아지트'에서 콘서트 준비 과정과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일상 브이로그 등을 공개하며 팬들과 일상을 나누고 있다. 라이브 방송에서는 구독자 애칭 '세입자'를 사용해 친근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댓글과 메시지에 성실하게 답하며 팬 사랑을 드러내고 있다. 가정에서도 새로운 변화를 맞았다. 려욱은 2024년 5월 26일 아리와 결혼해 가정을 이뤘으며, 아내와 함께 카페를 운영하며 일과 일상을 병행하고 있다. 장모와의 관계, 반려견 샤샤를 향한 애정 등 여러 일화를 통해 따뜻한 성품을 보여주고 있으며, 팬들에게도 종종 가족과 반려견 일상을 전하며 친근한 모습을 전해 왔다. 인형 안고 찍은 단독 사진으로 팬들에게 일상 공개.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인스타그램) 학창 시절부터 음악성과 성실함을 겸비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덕원예술고등학교 작곡과에 전액 장학금으로 수석 입학한 뒤 전교 1등을 꾸준히 유지하는 등 성적에서도 두각을 나타냈고, 청소년 가요제와 라디오 경연에서 수상하며 일찍부터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팬 사이트와 SNS를 통해 자주 안부를 전하고 팬들의 편지에 감동을 표현하는 에피소드가 많아, 오랜 시간 변함없는 팬 사랑을 이어가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려욱은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싱글 'Runaway'를 발표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월 공개된 이 싱글은 타이틀곡 'Runaway'와 수록곡 'Defined', 'Chamomile' 등 세 곡을 담아, 바쁜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잠시 숨을 고르며 쉬어가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으로 소개됐다. 그는 싱글 공개와 함께 온라인 라이브를 열어 팬들과 발매 카운트다운을 함께했으며, 음악 방송 출연으로 새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첫 아시아 투어 '2026 RYEOWOOK'S AGIT CONCERT : DIVE TO BLUE'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서울 광진구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열린 서울 콘서트는 기존 예정 회차에 더해 추가된 회차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모았고, 려욱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방콕, 마카오, 타이베이에서 투어를 이어가며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www.topstarnews.net
August 3, 2026 at 5:45 AM
려욱, 서울 콘서트 성공 후 무대 뒤 순간 공개…규현과 다정 호흡 #려욱 #슈퍼주니어 #SUPERJUNIOR #Runaway #AGITCONCERT #DIVETOBLUE
려욱, 서울 콘서트 성공 후 무대 뒤 순간 공개…규현과 다정 호흡 #려욱 #슈퍼주니어 #SUPERJUNIOR #Runaway #AGITCONCERT #DIVETOBLUE
첫 아시아 투어 준비 현장서 동료와 함께한 모습으로 팬들 미소.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인스타그램)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 려욱(김려욱, 38세)이 콘서트 현장에서 동료와 함께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무대 뒤에서 포착된 모습을 통해 공연 준비 과정의 한 장면을 공개했다. 29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밝은 금발 헤어 스타일을 한 인물이 마이크를 손에 쥔 채 무대 옆 공간에서 이동하는 순간이 담겼다. 뒤쪽에서는 짙은 컬러 상의를 입은 인물이 이어 모니터를 손보며 등을 살피는 모습으로 함께해, 공연 시작을 앞둔 준비 과정의 공기를 전했다. 려욱은 "Kyu"라는 짧은 글을 남겨 함께한 인물이 규현임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사진 속 무대는 푸른 조명과 입체적인 구조물로 꾸며져 있다. 객석 방향을 마주한 인물이 웃음을 머금은 표정을 짓고 있어 공연을 앞둔 긴장감 속에서도 여유로운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무대 뒤 좁은 통로에서 동료와 나란히 서 있는 장면은 오랜 시간 한 팀으로 활동해 온 관계를 보여주는 장면으로도 다가온다. 첫 아시아 투어 준비 현장서 동료와 함께한 모습으로 팬들 미소.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인스타그램) 려욱은 슈퍼주니어에서 메인보컬을 맡아 활동해 왔다. 2005년 정규 1집 'Super Junior05'로 그룹 활동을 시작한 이후 '돈 돈! (Don't Don)', '미인아 (BONAMANA)', 'Mr. Simple', 'Sorry, Sorry' 등 주요 타이틀곡에서 하이라이트 고음과 애드리브를 책임지며 팀의 보컬 색을 이끌었다. 특히 '돈 돈! (Don't Don)' 활동 당시 돋보이는 가창력으로 팀이 '려욱주니어'라고 불릴 정도의 존재감을 보여줬다. 그는 그룹 활동과 함께 유닛 SUPER JUNIOR-K.R.Y., SUPER JUNIOR-M에서도 목소리를 앞세운 무대를 선보였다. 보컬 중심 레퍼토리를 내세운 SUPER JUNIOR-K.R.Y.에서는 넓은 음역대와 가성을 살린 무대로 호응을 얻었고, SUPER JUNIOR-M 활동을 통해 해외 무대에서도 다양한 스타일의 곡을 소화하며 음악적 폭을 넓혔다. 솔로 활동에서도 꾸준히 음반을 발표하며 자신만의 색을 구축했다. 2016년 미니 1집 '어린왕자 (The Little Prince)'를 시작으로 미니 2집과 3집 '너에게 취해 (Drunk on love)', 디지털 싱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돼 (It’s okay)', '마중 (Lingering)' 등을 선보이며 감성적인 보컬을 들려줬다. 일본에서는 싱글 '桜の花が咲く頃', '茜色に染まる空の下' 등을 발표해 현지 팬들과도 소통해 왔다. 첫 아시아 투어 준비 현장서 동료와 함께한 모습으로 팬들 미소.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인스타그램) 뮤지컬과 연극 무대에서도 활동을 이어왔다. 2011년 뮤지컬 '늑대의 유혹'에서 정태성 역을 맡은 데 이어 '하이 스쿨 뮤지컬' 트로이, '여신님이 보고 계셔' 류순호, '아가사' 레이몬드 등 다양한 작품에서 캐릭터를 구축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광염소나타' J, 'ON AIR - 비밀계약' 애런, '메리셸리' 폴리도리, '팬레터' 정세훈, '겨울나그네' 박현태, '왕자대전' 양녕대군 등으로 영역을 넓히며 뮤지컬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채웠다. 연극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에서는 주인공 크리스토퍼 역을 맡아 2015~2016년 무대에 섰다. 복합적인 내면을 지닌 인물을 집중도 높은 연기로 풀어내며 연극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줬고, 음악 활동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는 행보로 폭넓은 스펙트럼을 만들었다. 방송 활동에서는 라디오 DJ로도 활약했다. KBS 라디오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를 진행하며 팬들과 밤 시간대에 소통했고, 이 프로그램으로 2015년 KBS 연예대상 라디오 DJ상을 수상했다. 청취자 사연을 섬세하게 소개하고 라이브 무대와 토크를 오가며 라디오 진행자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다. 첫 아시아 투어 준비 현장서 동료와 함께한 모습으로 팬들 미소.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인스타그램) 려욱은 2024년 5월 26일 배우자 아리와 결혼식을 올리며 공식적인 부부가 됐다. 결혼 이후에는 함께 카페를 운영하며 일상 속에서 팬들과 만나는 자리를 이어가고 있으며, 배우자의 가족과도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일화가 전해진다. 육군 제37보병사단 군악대 병장으로 군 복무를 마친 뒤에는 팬미팅과 그룹 예능, 신곡 활동에 곧바로 합류해 팀과 팬에 대한 애정을 보여 왔다. 학창 시절 덕원예술고등학교 작곡과에 전액 장학금·수석으로 입학하고 내신 전교 1등을 유지할 정도로 성실한 학생이었다는 일화도 유명하다. 음악적 재능과 공부를 함께 잡으며 선생님들 사이에서 서울대 진학 후보로 거론될 만큼 기대를 받았고, 이러한 배경은 현재까지 이어지는 성실한 활동과 무대 준비 태도로 연결되고 있다. 팬 사랑이 각별해 유튜브 채널 '려욱이의 아지트'와 각종 플랫폼을 통해 꾸준히 안부를 전하고, 댓글과 편지에 자주 반응하는 모습으로도 알려져 있다. 한편, 려욱은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지난해 6월 싱글 'Runaway'를 발표했다. 'Runaway', 'Defined', 'Chamomile' 등 세 곡을 수록한 이 싱글에서 팝 록과 발라드, R&B를 오가며 보컬 색을 다양하게 보여줬고, 밴드 라이브 세션과 함께한 무대로 콘서트 현장에서 팬들과 직접 호흡했다. 싱글 공개 이후에는 '2026 RYEOWOOK'S AGIT CONCERT : DIVE TO BLUE'를 타이틀로 서울 광진구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단독 콘서트를 열어 전 회차를 매진시키며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이어 려욱은 서울 공연에 이어 7월 방콕과 마카오,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타이베이에서 첫 아시아 투어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이번 투어는 '소극장에서 만나는 바다' 콘셉트로 꾸며져 있으며, 일본에서는 'SUPER JUNIOR-RYEOWOOK Special Live 2026 ~감색~'과 8월 5일 예정된 일본 3번째 싱글 '나의 호시' 발매 계획을 알리며 해외 활동을 확장하고 있다.
www.topstarnews.net
July 29, 2026 at 8:28 AM
려욱, 금발 세일러룩으로 솔로 싱글 이후 근황 공개 #려욱 #슈퍼주니어 #RYEOWOOK #Runaway #AGITCONCERT #DIVETOBLUE
려욱, 금발 세일러룩으로 솔로 싱글 이후 근황 공개 #려욱 #슈퍼주니어 #RYEOWOOK #Runaway #AGITCONCERT #DIVETOBLUE
깔끔한 대기실에서 포즈…콘서트 준비 현장 담아.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인스타그램) 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39세)이 대기실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금발 헤어와 세일러 카라 셔츠 차림으로 무대 준비에 나선 모습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28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대기 공간에서 테이블 가장자리에 기대 선 려욱의 전신이 담겼다. 그는 줄무늬 셔츠에 짙은 남색 타이를 매치하고, 밝은 색 바지를 입은 단정한 스타일로 카메라를 향해 서 있었다. 깔끔한 대기실에서 포즈…콘서트 준비 현장 담아.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인스타그램) 사진 속 공간에는 흰 천이 덮인 테이블과 정리된 수건 더미가 놓여 있고, 소형 촬영 장비가 함께 배치돼 공연 또는 촬영 현장 준비 과정의 분위기를 보여줬다. 벽과 바닥, 주변 구조물이 단순하게 구성된 공간에서 려욱이 중심에 선 장면이 포착됐다. 려욱은 보이그룹 슈퍼주니어에서 메인보컬을 맡고 있다. 2005년 정규 1집으로 팀 활동을 시작한 뒤 맑고 높은 음역대와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으로 팀 내 주요 후렴과 하이라이트 구간을 책임져 왔다. 깔끔한 대기실에서 포즈…콘서트 준비 현장 담아.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인스타그램) 슈퍼주니어는 이특, 희철, 예성, 신동, 은혁, 시원, 동해, 려욱, 규현, 성민 등으로 구성된 그룹이다. 오랜 기간 국내외 무대를 오가며 활동해 온 가운데, 려욱은 팀 활동과 함께 뮤지컬 무대에도 오르며 보컬과 연기를 병행해 왔다. 려욱은 한국의 남성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동을 이어가며 솔로 음악과 무대 연기로 영역을 넓혀 왔다.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과 안정적인 발성으로 다양한 장르의 곡을 소화하며 팬들의 신뢰를 얻어온 인물이다. 평소 그는 인스타그램과 개인 영상 채널을 통해 무대 준비 과정과 일상 모습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해 왔다. 공연 전후의 현장 사진과 일상 속 순간을 꾸준히 공개하며 오랜 활동 기간에도 가까운 거리감을 유지하고 있다. 깔끔한 대기실에서 포즈…콘서트 준비 현장 담아.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인스타그램) 려욱은 팬 사랑이 각별한 멤버로도 알려져 있다. 온라인을 통해 안부를 전하고 일상 이야기를 나누며, 음악 활동뿐 아니라 소탈한 면모로 팬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쌓아 왔다. 한편, 려욱은 최근 싱글 ‘Runaway’를 통해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활동에 나섰다. 지난 6월 23일 오후 6시 새 싱글 ‘Runaway’를 발매했으며, 타이틀 곡과 함께 ‘Defined’, ‘Chamomile’ 등 총 3곡을 선보였다. 팝 록 장르의 타이틀 곡은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청량한 사운드와 휴식을 권하는 메시지를 담아, 2023년 싱글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의미를 더했다. 이어 려욱은 ‘2026 RYEOWOOK'S AGIT CONCERT : DIVE TO BLUE’라는 이름으로 첫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광진구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열린 서울 단독 콘서트에서는 사흘간 전 회차가 매진을 기록했고, 공연에서 싱글 ‘Runaway’와 수록곡들을 밴드 라이브 세션과 함께 선보이며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했다. 더불어 오는 7월 18일 방콕, 25~26일 마카오,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타이베이에서 투어를 이어가며 아시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www.topstarnews.net
July 28, 2026 at 8:24 AM
려욱, ‘더 시즌즈’ 속 동갑내기 호흡…솔로 10주년 열기 잇는다 #려욱 #슈퍼주니어 #SuperJunior #Runaway #DIVETOBLUE #더시즌즈
려욱, ‘더 시즌즈’ 속 동갑내기 호흡…솔로 10주년 열기 잇는다 #려욱 #슈퍼주니어 #SuperJunior #Runaway #DIVETOBLUE #더시즌즈
려욱·이특·김희철 한자리에 선장한 ‘슈퍼주니어-83z’ 우정.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인스타그램)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 려욱(김려욱, 38세)이 음악 프로그램 촬영 현장에서의 모습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동갑내기 멤버들과 함께한 사진으로 팀워크와 오랜 우정을 드러냈다. 24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려욱이 ‘더 시즌즈’와 관련된 문구를 남기며 사진을 첨부한 모습이 담겼다. 그는 "더 시즌즈"라는 짧은 글과 함께 이특, 김희철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얼굴을 가까이한 채 인증샷을 남겼다. 사진에는 밝은 실내 조명 아래에서 모자를 쓴 려욱이 편안한 차림으로 서 있고, 옆에는 분홍색 셔츠를 입은 인물이 가운데에 자리해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했다. 또 다른 한 명은 파란색 모자를 착용한 채 화면 오른쪽에 서서 미소를 띤 표정으로 렌즈를 응시해 세 사람의 친근한 분위기가 드러났다. 려욱·이특·김희철 한자리에 선장한 ‘슈퍼주니어-83z’ 우정.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인스타그램) 함께 태그된 "#superjunior83z #이특 #김희철" 문구에서 보이듯 이날 사진은 슈퍼주니어 내 동갑내기 유닛 ‘슈퍼주니어-83z’의 조합을 담고 있다. 려욱은 이특, 김희철과 함께 오랜 기간 팀을 이끌어 온 멤버로서 방송·무대·음반 활동을 함께하며 팬들에게 다양한 모습을 선보여 왔다. 려욱은 2005년 정규 1집 'Super Junior05'로 슈퍼주니어 활동을 시작해 그룹 내 메인보컬로 자리했다. '돈 돈! (Don't Don)'·'Sorry, Sorry'·'미인아 (BONAMANA)' 등 대표곡에서 하이라이트 고음과 애드리브를 맡아 무대의 임팩트를 책임졌고, 특히 '돈 돈! (Don't Don)' 활동 당시에는 강한 보컬 존재감으로 무대가 '려욱주니어'라는 말을 들을 만큼 주목을 받았다. 그룹 음반 활동에서도 최근까지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려욱은 'Mr. Simple', 'Sexy, Free & Single', 'MAMACITA (아야야)', 'PLAY', 'Time_Slip', 'The Renaissance', 'The Road : Winter for Spring'과 더불어 정규 12집 'Super Junior25'에 이르기까지 다수의 앨범에 참여해 폭넓은 음역과 미성의 음색으로 팀의 사운드를 이끌어 왔다. 유닛 활동에서는 SUPER JUNIOR-K.R.Y.와 SUPER JUNIOR-M에서 메인보컬로서 하모니와 감정선을 책임지며, 팀 색깔을 공고히 하는 데 기여했다. 려욱·이특·김희철 한자리에 선장한 ‘슈퍼주니어-83z’ 우정.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인스타그램) 솔로 가수로서의 행보도 뚜렷하다. 려욱은 2016년 미니 1집 '어린왕자 (The Little Prince)'로 솔로 데뷔한 뒤, '어린왕자'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돼 (It’s okay)' 등 감성적인 발라드 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한국·일본에서 각각 미니 앨범과 싱글을 발표하며 해외 활동까지 꾸준히 이어가며, 특유의 미성과 섬세한 창법으로 발라드와 OST에 강점을 보여 왔다. 뮤지컬·연극 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해 다재다능한 면모를 입증했다. '늑대의 유혹'에서 정태성 역, '하이 스쿨 뮤지컬'에서 트로이 역, '여신님이 보고 계셔'에서 류순호 역을 맡는 등 다양한 작품에서 캐릭터를 소화했고, '광염소나타'와 '메리셸리', '팬레터', '겨울나그네', '왕자대전' 등에서는 J, 폴리도리, 정세훈, 박현태, 양녕대군 등 폭넓은 배역을 맡으며 뮤지컬 배우로서 입지를 넓혔다. 연극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에서 크리스토퍼 역으로 무대에 오른 경험도 있다. 방송 활동에서는 라디오와 예능을 통해 친근한 이미지를 쌓아 왔다. 려욱은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DJ로 활약해 2015년 KBS 연예대상 라디오 DJ상을 받으며 진행자로도 인정받았다. '아는 형님', '슈퍼TV', '슈주 리턴즈'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입담과 예능 감각을 보여주며 팬들과 대중에게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려욱·이특·김희철 한자리에 선장한 ‘슈퍼주니어-83z’ 우정.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인스타그램) 개인 채널을 통한 소통도 적극적이다. 려욱은 유튜브 채널 '려욱이의 아지트'에서 브이로그와 커버 영상, 콘서트 준비와 촬영 현장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고 있다. 구독자 애칭을 '세입자들'로 정해 친근한 분위기를 만들고, 일상과 음악 작업 과정을 자연스럽게 공유해 팬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가정에서도 새로운 변화를 맞았다. 려욱은 2024년 5월 26일 아내 아리와 결혼식을 올리며 혼인 관계를 공식적으로 알렸다. 약 5년 교제 끝에 결혼에 이른 두 사람의 소식은 공식 채널을 통해 전해졌으며, 결혼식에는 현·전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대거 참석해 축가로 'Sorry, Sorry'를 부르며 팀의 끈끈한 우정을 보여줬다. 려욱과 아리는 함께 카페 '포레스트포레스트'를 운영해 팬들이 찾아갈 수 있는 또 다른 소통 공간을 마련하고 있다. 한편, 려욱은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새 싱글 'Runaway'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싱글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Runaway'와 함께 'Defined', 'Chamomile' 등 총 세 곡이 수록됐으며, 여름 분위기에 어울리는 팝 록 사운드와 위로의 메시지를 담았다. 타이틀곡은 푸른 하늘과 잔디밭을 배경으로 한 뮤직비디오와 함께 공개됐고, 려욱은 'Runaway' 발매를 기념해 음악 프로그램 출연과 라이브 콘텐츠를 통해 팬들을 만나며 솔로 10년차의 성숙한 음악 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이어 려욱은 첫 아시아 투어 '2026 RYEOWOOK'S AGIT CONCERT : DIVE TO BLUE'를 통해 무대 행보를 계속한다. 이번 콘서트는 콘서트 브랜드 '아지트 콘서트'의 네 번째 시리즈로, 서울 광진구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열리는 공연을 시작으로 방콕, 마카오, 타이베이 등 아시아 4개 지역에서 진행된다. 소극장에서 만나는 바다 콘셉트로 꾸며질 이번 투어에서 려욱은 싱글 'Runaway'를 비롯해 대표곡과 뮤지컬 넘버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오랜 시간 함께해 온 팬들과 솔로 데뷔 10주년의 의미를 나눌 예정이다.
www.topstarnews.net
July 24, 2026 at 12:15 PM
려욱, 방콕 ‘다이브 투 블루’서 밴드와 함께한 청량 무대 #려욱 #슈퍼주니어 #RYEOWOOK #Runaway #DIVETOBLUE #AGITCONCERT
려욱, 방콕 ‘다이브 투 블루’서 밴드와 함께한 청량 무대 #려욱 #슈퍼주니어 #RYEOWOOK #Runaway #DIVETOBLUE #AGITCONCERT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 려욱(김려욱, 38세)이 방콕에서 진행된 공연 현장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무대 뒤 공간에서 밴드 멤버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투어의 열기를 전했다. 19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려욱이 선원 스타일의 흰색 재킷을 입고 공연 준비 공간에서 인증샷을 남긴 모습이 담겼다. 함께한 네 명의 동료는 편안한 차림으로 손가락 브이 포즈를 취하며 밝게 웃고 있어, ‘Dive to Blue in Bangkok’이라는 글과 어울리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첫 아시아 투어 방콕 현장서 밝은 미소로 팬들에게 인사.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서 려욱은 이어 모니터용 이어폰과 여러 개의 귀걸이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손을 살짝 쥔 포즈를 취했다. 배지와 파란색 포인트가 들어간 의상은 공연 콘셉트와 맞춘 스타일로, 방콕에서 펼쳐진 무대의 청량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려욱은 2005년 SUPER JUNIOR 정규 1집 'Super Junior05'로 데뷔해 그룹의 메인보컬로 활동해 왔다. 넓은 음역대와 미성의 보컬로 단체곡 하이라이트를 책임지며, '돈 돈! (Don't Don)' 활동 당시에는 고음 파트가 주목받아 보컬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그는 그룹 활동과 더불어 솔로 가수, 배우, 뮤지컬 배우로 영역을 넓혀 왔다. 2016년 미니 1집 '어린왕자 (The Little Prince)'를 시작으로 2019년 미니 2집 '너에게 취해 (Drunk on love)', 2022년 미니 3집 '너에게 취해 (Drunk on love)'를 발표하며 감성적인 발라드와 섬세한 보컬을 선보였다. 연기 활동에서도 영화 '꽃미남 연쇄테러사건'에 출연해 코믹한 캐릭터를 맡았고, 뮤지컬 '늑대의 유혹', '여신님이 보고 계셔', '광염소나타', '팬레터', '왕자대전' 등 여러 작품에서 주·조연을 맡아 무대에서 노래와 연기를 병행했다. 특히 뮤지컬에서 보여준 안정적인 라이브와 표현력은 관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으며 공연 분야에서 입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방송 활동로는 라디오 프로그램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DJ로 활약해 청취자와 꾸준히 소통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라디오 DJ상을 수상하며 진행자로서도 성과를 남겼고, 사연을 진지하게 읽어주는 태도와 팬들을 향한 배려가 인상적인 진행으로 평가받았다. 려욱은 데뷔 전 각종 음악 경연에서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CMB 청소년 친친가요제 은상, MBC '별이 빛나는 밤에' 별밤 뽐내기 대회 1위 등 결과를 거두며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고, 이후 복면가왕 출연 당시에는 넓은 음역과 독특한 가성 처리로 준우승과 우승을 기록해 보컬리스트로서의 개성을 한층 더 드러냈다. 개인 채널인 '려욱이의 아지트'를 통해서도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콘서트 준비 과정,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일상과 뮤지컬 스케줄을 담은 영상을 꾸준히 공개하며 구독자를 ‘세입자들’이라 부르며 친근한 호칭으로 교감한다. 요리를 잘해 숙소에서 멤버들의 식사를 챙기던 일화로 ‘숙소 이모님’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고, 팬들의 편지와 메시지에 자주 답하며 각별한 팬 사랑을 보여준다. 사생활에서는 2024년 5월 아내 아리와 결혼해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 결혼식에는 SUPER JUNIOR 멤버들과 동료들이 참석해 축가를 함께했고, 반려견 샤샤와 함께하는 일상 이야기도 전해지며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한편, 려욱은 올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싱글 'Runaway'를 발표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unaway'에는 동명의 타이틀곡과 'Defined', 'Chamomile' 등 세 곡이 실렸으며, 오랜 시간 쌓아 온 보컬 역량과 따뜻한 메시지를 담아 팬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작업으로 소개됐다. 싱글 발매와 함께 유튜브와 여러 음악 프로그램에서 무대를 선보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이어 려욱은 첫 아시아 투어 '2026 RYEOWOOK'S AGIT CONCERT : DIVE TO BLUE'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린 공연은 추가 회차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높은 티켓 파워를 보여줬고, 이후 방콕과 마카오, 타이베이로 이어지는 일정에서 현지 팬들을 만난다. 이번 투어는 작은 극장에서 바다 콘셉트를 구현하는 시리즈로, 오랜 시간 응원을 보내 온 팬덤 'E.L.F.'와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는 무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www.topstarnews.net
July 19, 2026 at 3:54 AM
誰かはるりんでDivetoBlueのMMD作ってくださいませんか…
January 9, 2025 at 12:38 PM
DivetoBlueの歌詞みてたら472兄弟でも合っちゃった🥲絶対弟守るで突き放し続けた兄も絶対兄守るで追いかけ続けた弟も…泣ける…
January 14, 2026 at 1:25 PM
려욱, ‘DIVE TO BLUE’ 콘서트 앞두고 다인 사진 공개 #려욱 #SUPERJUNIOR #Runaway #DIVETOBLUE #아지트콘서트 #뮤지컬왕자대전
려욱, ‘DIVE TO BLUE’ 콘서트 앞두고 다인 사진 공개 #려욱 #SUPERJUNIOR #Runaway #DIVETOBLUE #아지트콘서트 #뮤지컬왕자대전
그룹 SUPER JUNIOR(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38세)이 콘서트 슬로건을 들고 촬영한 다인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동료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는 활동의 열기를 전했다. 14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공간에서 려욱이 네 명의 동료와 나란히 서서 'DIVE TO 려욱' 문구가 적힌 응원 패널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Dive to Blue"라는 짧은 문장을 남기며 이번 콘서트 타이틀을 자연스럽게 강조했다.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함께한 응원 슬로건 들고 미소.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인스타그램) 사진 속 려욱은 중앙에 서서 밝은 색 머리와 캐주얼한 의상을 하고 패널을 정면으로 들어 보이며 자리했다. 양옆에는 모자를 쓴 동료와 셔츠 차림 동료 등이 함께 패널을 들고 서 있어, 공연을 앞둔 다섯 사람이 함께 콘셉트를 공유하는 장면을 완성했다. 려욱은 SUPER JUNIOR에서 메인보컬을 맡아 미성의 음색과 넓은 음역대로 곡의 하이라이트를 책임져 왔다. 그룹은 이특·희철·예성·신동·은혁·시원·동해·려욱·규현·성민으로 구성돼 오랜 기간 국내외에서 장수 아이돌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팬덤 'E.L.F.'와 함께 앨범·콘서트·뮤지컬 등 다양한 무대를 채워 왔다. 려욱은 2005년 정규 1집 'Super Junior05'로 데뷔한 뒤 SUPER JUNIOR-K.R.Y.와 SUPER JUNIOR-M 유닛 활동을 병행하며 한국·일본·중국에서 폭넓은 무대를 선보였다. 개인 활동으로는 유튜브 채널 '려욱이의 아지트'를 통해 브이로그와 커버 영상, 공연 비하인드 등 팬들이 궁금해하는 콘텐츠를 꾸준히 공개하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솔로 가수로는 미니 1집 '어린왕자 (The Little Prince)'와 미니 2집 '너에게 취해 (Drunk on love)'를 비롯해 '우리의 거리 (One and Only)',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돼 (It’s okay)', '마중 (Lingering)' 등 발라드 중심 음반을 선보였다. 일본에서는 싱글 '桜の花が咲く頃', '茜色に染まる空の下'를 발표해 현지 활동을 넓히며 섬세한 감성 보컬을 여러 언어로 보여주고 있다. 뮤지컬 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해 왔다. '늑대의 유혹'에서 정태성 역, '하이 스쿨 뮤지컬'에서 트로이 역을 맡은 데 이어, '여신님이 보고 계셔' 류순호 역, '아가사' 레이몬드 역으로 무대 경험을 쌓았다. 이후 '광염소나타' J 역, 'ON AIR - 비밀계약' 애런 역, '메리셸리' 폴리도리 역, '팬레터' 정세훈 역, '겨울나그네' 박현태 역, '왕자대전' 양녕대군 역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주·조연으로 활약하며 뮤지컬 배우로서 입지를 강화했다. 방송 활동에서도 라디오 프로그램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를 성민과 함께 진행한 뒤 단독 DJ로 프로그램을 이끌며 진행자로서 이름을 알렸다. 이 프로그램으로 2015년 KBS 연예대상 라디오 DJ상을 수상했고, 복면가왕 출연 당시에는 심사위원 유영석에게 아이돌 보컬에 대한 선입견을 깨는 가창력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보컬리스트로 높은 호평을 얻었다. 려욱의 개인적인 이야기 역시 팬들 사이에서 꾸준히 회자된다. 학창 시절 덕원예술고 작곡과에 전액 장학금과 수석으로 입학해 예고 재학 중 내신 전교 1등을 유지했으며, 기린을 좋아해 팬들이 기린 인형을 선물하는 에피소드가 알려져 있다. 숙소에서 멤버들의 식사를 챙기는 모습으로 '숙소 이모님'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팬 사이트와 SNS에 자주 글과 사진을 올리며 팬의 편지와 메시지에 공감하는 따뜻한 소통 방식도 특징이다. 배우자 아리와는 5년 교제 끝에 2024년 5월 26일 결혼했다. 두 사람은 '포레스트포레스트'라는 카페를 함께 운영하며, 카페 계정을 통해 릴스 콘텐츠로 일상과 취향을 전하는 등 부부가 함께하는 사업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반려견 샤샤도 가족의 일원으로 소개되며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려욱은 올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싱글 'Runaway'를 발매했다. 'Runaway'는 같은 이름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Defined', 'Chamomile' 등 총 3곡이 수록된 음반으로, 지난 23일 공개된 뒤 음악 프로그램과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통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여름에 어울리는 팝 록 사운드와 위로의 메시지를 담아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팬들에게 새로운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이어 려욱은 첫 아시아 투어 '2026 RYEOWOOK'S AGIT CONCERT : DIVE TO BLUE'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서울 광진구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공연을 진행한 뒤 방콕·마카오·타이베이 등 4개 도시를 순회하며 무대를 이어간다. 서울 공연은 추가 회차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해 높은 티켓 파워를 입증했으며, '소극장에서 만나는 바다' 콘셉트로 꾸민 이번 콘서트에서 려욱은 솔로 10주년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레퍼토리와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www.topstarnews.net
July 14, 2026 at 3:35 AM
슈퍼주니어 려욱, “계속 노래할 수 있어 감사”…10주년 콘서트 매진 #슈퍼주니어려욱 #RYEOWOOK #DIVETOBLUE #티켓링크1975씨어터 #솔로10주년 #아지트콘서트 #아시아투어
슈퍼주니어 려욱, “계속 노래할 수 있어 감사”…10주년 콘서트 매진 #슈퍼주니어려욱 #RYEOWOOK #DIVETOBLUE #티켓링크1975씨어터 #솔로10주년 #아지트콘서트 #아시아투어
슈퍼주니어 려욱(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단독 콘서트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그는 공연 현장에서 팬들과 10년을 함께 돌아보며 “슈퍼주니어로도, 솔로 가수로도 계속 노래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공연 ‘2026 RYEOWOOK'S AGIT CONCERT : DIVE TO BLUE’는 7월 10~12일 서울 광진구 티켓링크 1975씨어터에서 진행됐다. 사흘간의 무대가 모두 매진되면서 려욱의 보컬과 솔로 활동에 대한 관객들의 꾸준한 관심이 다시 한 번 드러났다. 소극장 ‘DIVE TO BLUE’ 3회 전석 매진, 바다 콘셉트 연출로 관객과 감정 여정. (사진=에스엠엔터테인먼트) 무대는 소극장이라는 공간을 활용해 바다를 콘셉트로 구성됐다. 려욱은 감정의 물결을 따라 심해를 지나 쉼터를 찾아간다는 흐름으로 곡들을 엮었고, 공연장 전체를 채운 파도 소리와 물결을 연상시키는 조명으로 관객이 하나의 공간에 함께 머무는 듯한 체험을 만들었다. 세트리스트에서는 올해 활동 변화를 보여주는 최신 곡들이 먼저 눈에 띄었다. 려욱은 밴드 라이브 세션과 함께 청량한 팝 록 ‘Runaway’(런어웨이), 서정적인 발라드 ‘Defined’(디파인드), 따뜻한 감성 R&B ‘Chamomile’(캐모마일) 등 지난 6월 발표한 싱글 수록곡들을 라이브로 들려주며 공연 초반부터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어 기존 솔로곡 무대는 각기 다른 시각적 연출과 결합해 색을 더했다. 흑백 화면 위로 빨간 장미가 강조된 ‘어린왕자’, 별 장식과 어우러진 ‘별이 쏟아지는 밤’, 아스테라 조명으로 무드가 살아난 ‘나에게’가 차례로 이어지며, 객석은 노래와 이미지를 함께 따라가는 흐름을 형성했다. 공연 중반 이후에는 정통 발라드와 변주된 편곡이 교차했다. ‘오늘만은’, ‘너에게’, ‘취해’ 등 애절한 분위기의 발라드가 감정을 쌓아 올렸고, 재즈 버전으로 편곡한 ‘Foxy Girl’(폭시 걸)이 다른 질감의 무대를 더했다. 여기에 관객석을 직접 오가며 소통한 ‘Sugar’(슈가) 무대까지 더해지며 현장의 온도가 달라졌다. 커버 무대도 따로 한 축을 이뤘다. 려욱은 도경수의 ‘Popcorn’(팝콘), 한로로의 ‘사랑하게 될 거야’를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하며 보컬리스트로서의 폭을 보여줬다. 이어 슈퍼주니어-K.R.Y.의 ‘한 사람만을’, 슈퍼주니어의 ‘Endless Moment’(엔드리스 모멘트), ‘쏘리 쏘리’, ‘Miracle’(미라클) 등으로 구성한 메들리 무대가 이어져, 팀 활동과 솔로 활동을 함께 떠올리게 하는 흐름을 완성했다. 10주년이라는 시점을 되짚는 장면도 마련됐다. 려욱은 팬들이 자신에게 빠진 순간을 적어 보낸 편지를 직접 낭독하며 그간의 솔로 활동을 돌아봤다. 그는 “10주년을 여러분과 같이 기억하고 축하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소중한 추억들 오래 기억해 주시면 좋겠다”고 전해 객석과 마음을 나눴다. 또한 최근 곡 ‘나에게’의 가사를 언급하며 앞으로의 시간을 향한 생각도 들려줬다. 려욱은 “‘나에게’ 가사 중 ‘새로운 내가 빛나’라는 부분을 가장 좋아한다”며 “이제 10주년을 지나 새로운 려욱이 빛나듯, 새로운 여러분이 빛나고, 그 곁에서 새로운 려욱의 노래들도 계속 빛날 것이기 때문에, 저는 여러분과 함께하는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고 말하며 공연을 마무리했다. 서울 무대를 시작점으로 한 향후 일정도 이어진다. 려욱은 서울 공연 이후 7월 18일 방콕, 25~26일 마카오, 7월 31일~8월 1일 타이베이 등 총 4개 지역에서 첫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며 현지 팬들을 만난다.
www.topstarnews.net
July 13, 2026 at 12:24 AM
려욱, 새 싱글 ‘Runaway’ 컴백 후 화보 현장 근황 #려욱 #슈퍼주니어 #SUPERJUNIOR #Runaway #RYEOWOOKSAGITCONCERT #DIVETOBLUE
려욱, 새 싱글 ‘Runaway’ 컴백 후 화보 현장 근황 #려욱 #슈퍼주니어 #SUPERJUNIOR #Runaway #RYEOWOOKSAGITCONCERT #DIVETOBLUE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 려욱(김려욱, 40세)이 스튜디오 촬영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밝은 헤어 스타일과 캐주얼한 의상으로 색다른 이미지를 보여줬다. 5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하늘색 배경 앞에서 촬영에 임한 려욱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흰색 상의와 바지에 짙은 색 넥타이를 매치한 차림으로 작은 녹색 물체를 입가 쪽에 들고 서 있었고, 사진은 푸른 계열 배경과 대비되는 스타일을 드러냈다. 블루 톤 배경 앞 촬영 현장 공개…캐주얼 스타일로 매력 강조.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인스타그램) 려욱은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해 메인보컬로 활약해 왔다. 이후 SUPER JUNIOR-K.R.Y.와 SUPER JUNIOR-M 등 유닛 활동을 통해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였고, 정규 1집부터 12집까지 다수의 앨범에 참여하며 팀의 보컬 라인을 책임져 왔다. 그는 학창 시절 덕원예술고등학교 작곡과에 전액 장학금·수석 입학한 이력과 인하대학교 정시 차석 입학 경력을 지니고 있다. CMB 청소년 친친가요제 은상, 라디오 경연 1위 등 데뷔 전부터 음악 경연에서 두각을 나타냈고, 이후 라디오 DJ상을 수상하며 방송 활동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줬다. 보컬리스트로서의 역량도 꾸준히 인정받았다. ‘돈 돈! (Don't Don)’ 활동 당시에는 카랑카랑한 미성과 고음으로 곡의 분위기를 이끌어 팬들 사이에서 별칭을 얻었고, 솔로곡 ‘어린 왕자’와 여러 OST에서는 가성과 진성을 넘나드는 섬세한 표현으로 호평을 받았다. 복면가왕 출연 무대에서는 준우승과 우승을 차례로 거두며 아이돌 보컬에 대한 선입견을 깨는 활약을 펼쳤다. 무대 밖 소통도 활발하다. 려욱은 공식 팬클럽 ‘ELF’와 꾸준히 교감하는 멤버로 알려져 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 ‘려욱이의 아지트’를 통해 브이로그와 라이브 방송, 커버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콘서트 준비 과정과 촬영 현장, 일상 모습을 팬들과 공유하며 긴 활동 경력 속에서도 가까운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가정에서는 아내 아리와 함께 카페를 운영하며 일상과 취향을 나누고 있다. 반려견을 가족처럼 돌보는 모습과 기린 인형 ‘키키’ ‘길순’ 등 반려 동물·캐릭터에 얽힌 여러 에피소드가 알려져 있어 팬들 사이에서는 따뜻한 성격과 섬세한 면모로 회자된다. 한편, 려욱은 올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싱글 ‘Runaway’를 발표했다. 지난 6월 23일 공개된 이번 싱글은 약 2년 6개월 만에 선보인 신보로, 동명의 타이틀곡 ‘Runaway’를 비롯해 ‘Defined’, ‘Chamomile’ 등 총 3곡이 수록됐다. 위로와 휴식을 전하는 메시지를 담은 곡들로 구성된 만큼 앨범 재킷과 뮤직비디오, 전반적인 콘셉트에도 공을 들였다는 소감을 전하며 새 음악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려욱은 ‘2026 RYEOWOOK'S AGIT CONCERT : DIVE TO BLUE’로 첫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이번 공연은 ‘소극장에서 만나는 바다’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오는 7월 서울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의 무대를 시작으로 방콕, 마카오, 타이베이 등 4개 지역에서 팬들을 만난다. 데뷔 20주년을 맞은 그룹 활동과 솔로 10주년을 함께 이어가는 투어인 만큼, 다양한 레퍼토리와 섬세한 보컬을 앞세운 무대를 선보일 전망이다.
www.topstarnews.net
July 5, 2026 at 5:50 AM
려욱, 'Runaway' 컴백 앞두고 싱글 숲세션 비주얼 공개 #려욱 #슈퍼주니어 #Runaway #RYEOWOOKSAGITCONCERT #DIVETOBLUE #뮤지컬
려욱, 'Runaway' 컴백 앞두고 싱글 숲세션 비주얼 공개 #려욱 #슈퍼주니어 #Runaway #RYEOWOOKSAGITCONCERT #DIVETOBLUE #뮤지컬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 려욱(김려욱, 38세)이 실내 세트 촬영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자연스러운 포즈로 앉아 있는 모습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담아냈다. 4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초록색 잔디를 깐 실내 공간 한가운데 앉아 있는 장면이 담겼다. 려욱은 밝은 색 셔츠와 청바지 차림으로 한쪽 팔을 뒤에 짚은 채 카메라를 향해 고개를 돌리고 있었다. 게시물에는 분홍색과 초록색 하트 이모지 두 개를 함께 남겼다. 초록빛 세트에서 여유로운 포즈…감성 가득 근황 사진.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김려욱) 인스타그램) 사진 속 공간에는 나무와 덩굴 장식, 드럼 세트, 기타, 앰프 등 악기와 음향 장비가 배치돼 있다. 화면 중앙에는 모니터와 스피커가 놓여 있고, 주변에는 작은 현악기와 병이 담긴 상자가 자리해 있어 음악 촬영 현장을 연상시키는 구성이 눈에 들어온다. 려욱은 2005년 슈퍼주니어 정규 1집 'Super Junior05'로 데뷔해 팀 내 메인보컬을 맡고 있다. 넓은 음역대와 특유의 미성으로 단체곡의 클라이맥스를 책임져 왔으며, 보컬 퍼포먼스와 애드리브로 무대에서 강한 인상을 남겨 왔다. 슈퍼주니어는 이특, 희철, 예성, 신동, 은혁, 시원, 동해, 려욱, 규현, 성민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2016년 미니 1집 '어린왕자 (The Little Prince)'를 통해 솔로 가수로도 자리매김했다. 이후 싱글과 미니앨범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감성을 담은 음악을 꾸준히 발표했고, 최근 싱글 '마중 (Lingering)'까지 이어지는 솔로 작업으로 보컬리스트로서 입지를 다졌다. 데뷔 전 CMB 청소년 친친가요제 은상과 MBC '별이 빛나는 밤에' 별밤 뽐내기 대회 1위 수상 경력도 갖고 있다. 뮤지컬 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해 왔다. '늑대의 유혹'에서 정태성 역을 맡은 데 이어 '하이 스쿨 뮤지컬' 트로이 역, '여신님이 보고 계셔' 류순호 역으로 노래와 연기를 동시에 선보였다. 이후 '광염소나타' J, 'ON AIR - 비밀계약' 애런, '메리셸리' 폴리도리, '팬레터' 정세훈, '겨울나그네' 박현태, '왕자대전' 양녕대군 등 작품을 통해 캐릭터 폭을 넓히며 뮤지컬 배우로도 존재감을 키웠다. 방송 활동에서는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으로 청취자와 소통해 왔다.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DJ를 맡아 라디오 DJ상을 받았으며, 멤버들과 함께 청취자 사연을 소개하고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는 방식으로 목소리와 진행 능력을 인정받았다. 예능 출연을 통해서는 음악 무대는 물론 입담과 유머 감각을 보여주며 다방면에서 활동 범위를 넓혔다. 사회공헌 활동에도 나서고 있다. 2023년에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메디컬코리아 나눔의료 홍보대사로 참여해 의료 나눔 관련 메시지를 전했다. 대중적 인지도를 바탕으로 공익 캠페인에 참여하며, 무대 밖에서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장해 왔다. 려욱은 학창 시절 덕원예술고등학교 작곡과에 전액 장학생으로 수석 입학할 만큼 성적과 실기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예술고 재학 중 내신 전교 1등을 유지하는 등 학업에도 성실한 모습을 보였고, 이후 인하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예술·문화 관련 전공을 이어가며 음악과 연극의 기반을 다졌다. 팬 사랑이 각별해 온라인 커뮤니티와 개인 채널에 자주 안부를 전하며, 팬들의 글과 메시지에 답하는 모습으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생활에서는 최근 기쁜 소식을 알렸다. 려욱은 2024년 5월 26일 타히티 출신 아리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약 5년간의 교제 끝에 부부가 됐으며, 결혼식에는 현재와 과거 슈퍼주니어 동료들이 참석해 축하를 건넸다. 당시 축가로 그룹의 대표곡 'Sorry, Sorry'가 불려 화제를 모았고, 동료와 팬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한편, 려욱은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새 싱글 'Runaway'로 컴백했다. 이번 싱글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Runaway'와 'Defined', 'Chamomile' 등 3곡이 수록돼 있으며, 여름에 어울리는 팝 록 사운드와 지친 일상에 잠시 숨을 고르자는 위로 메시지를 담았다. 2023년 12월 발표한 싱글 '마중 (Lingering)'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오랜 기간 솔로 활동을 응원해 온 팬들에게 뜻깊은 선물이 되고 있다. 이어 려욱은 첫 아시아 투어 '2026 RYEOWOOK'S AGIT CONCERT : DIVE TO BLUE'로 글로벌 팬들을 찾는다.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서울 공연은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광진구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열린다. 이번 콘서트는 '소극장에서 만나는 바다' 콘셉트로 기획된 아지트 콘서트 브랜드의 네 번째 시리즈로, 이후 방콕과 마카오, 타이베이까지 아시아 4개 지역을 순회하며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며, 오랜 기간 쌓아온 보컬과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www.topstarnews.net
July 4, 2026 at 1:25 PM
슈퍼주니어 려욱, 싱글 ‘Runaway’로 솔로 10주년 서머송 예고 #려욱 #슈퍼주니어 #Runaway #Defined #Chamomile #아지트콘서트 #DIVETOBLUE
슈퍼주니어 려욱, 싱글 ‘Runaway’로 솔로 10주년 서머송 예고 #려욱 #슈퍼주니어 #Runaway #Defined #Chamomile #아지트콘서트 #DIVETOBLUE
슈퍼주니어 려욱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새 싱글 ‘Runaway’로 여름 활동에 나선다. 이번 싱글은 약 2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새 싱글 ‘Runaway’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중심으로 총 3곡이 담긴다. 타이틀곡 외에도 ‘Defined’, ‘Chamomile’이 함께 수록됐다. 려욱, 팝 록 타이틀 ‘Runaway’ 포함 3트랙 싱글로 새로운 음악 스타일 도전. (사진=에스엠엔터테인먼트) 타이틀곡 ‘Runaway’는 팝 록 장르로, 여름과 어울리는 청량한 에너지와 아련한 여운을 함께 담았다.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잠시 그늘에 머물 듯, 지친 일상도 잠깐 숨을 고르며 쉬어가도 된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위로의 곡이다. 려욱은 슈퍼주니어 활동을 통해 K팝 레전드 그룹의 멤버로 글로벌 팬층을 쌓아왔다. 2016년 솔로 데뷔 이후에는 탁월한 가창력과 특유의 감성을 기반으로 ‘믿고 듣는’ 아티스트로 자리 잡았다. 이번 싱글에서는 그간의 디스코그래피와는 다른 음악 스타일에 도전해 변화를 시도한다. 팝 록 기반의 타이틀곡과 함께 수록곡들을 통해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계획이다. 신보는 2023년 12월 공개된 싱글 ‘마중(Lingering)’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내놓는 음반이다. 솔로 데뷔 10주년 시점에 맞춰 구성된 만큼 활동 흐름에서도 의미 있는 지점에 놓인 작업물이다. 녹음실 작업에 이어 무대 행보도 이어진다. 싱글 발매 이후 려욱은 첫 아시아 투어 ‘2026 RYEOWOOK'S AGIT CONCERT : DIVE TO BLUE’로 팬들을 만난다. 투어의 시작은 서울이다. 서울 공연은 티켓링크 1975씨어터에서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이어 투어는 방콕, 마카오, 타이베이 등 4개 지역으로 확대된다. 각 도시 공연을 통해 현지 팬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새 싱글의 제작과 함께 음반 유통도 진행 중이다. 려욱 싱글 ‘Runaway’는 현재 각종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려욱의 싱글 ‘Runaway’는 솔로 10주년을 맞은 시점에서 기존 활동의 흐름을 잇는 동시에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담은 작품으로 자리한다. ‘Runaway’는 6월 23일 발매된다.
www.topstarnews.net
June 9, 2026 at 12:20 AM
슈퍼주니어 려욱, 서울 콘서트 3회 전석 매진 #려욱 #슈퍼주니어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서울콘서트 #티켓링크1975씨어터 #DIVETOBLUE #아지트콘서트 #아시아투어
슈퍼주니어 려욱이 서울 콘서트 전 회차를 매진시키며 올해 활동의 출발선에서 흥행 분위기를 만들었다. 서울 공연은 첫 아시아 투어의 시작점인 만큼 추가 회차까지 빠르게 매진되며 현장 열기를 예고했다. 려욱은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2026 RYEOWOOK'S AGIT CONCERT : DIVE TO BLUE’라는 이름의 공연으로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이번 투어는 서울을 비롯해 방콕, 마카오, 타이베이 등 4개 도시에서 진행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솔로 데뷔 10주년 맞은 려욱, 서울 시작 첫 아시아 투어 흥행 신호탄. (사진=에스엠엔터테인먼트) 서울 공연은 티켓링크 1975씨어터에서 열린다. 당초 7월 11~12일 양일간 2회 공연으로 진행될 계획이었으나 예매 오픈 후 매진되면서 10일 회차가 추가됐고, 이 회차까지 전석이 모두 판매됐다. 공연 타이틀에 담긴 ‘DIVE TO BLUE’라는 부제에 맞춰 무대는 ‘소극장에서 만나는 바다’를 콘셉트로 꾸며질 예정이다. 려욱은 다양한 분위기의 곡들을 통해 관객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현실과 꿈 사이를 오가는 듯한 시간을 보내도록 준비하고 있다. 공연 연출 방향도 이 콘셉트에 맞게 설계됐다. 잔잔한 감성부터 분위기를 전환하는 곡들까지 흐름을 나누고, 이를 통해 관객이 하나의 공간 안에서 ‘쉼터’에 가까운 공연 체감을 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려욱에게 이번 투어는 솔로 데뷔 10주년과 맞물린 해에 처음으로 펼치는 아시아 투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서울 무대를 시작으로 각 도시에서 어떤 레퍼토리와 구성을 선보일지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방송과 앨범 활동으로 솔로 역량을 쌓아온 려욱은 이번 공연을 기점으로 현장 무대에서의 존재감을 다시 확인할 전망이다. 소극장 규모의 공간이 주는 밀도 높은 관람 환경도 그의 보컬과 이야기 중심 무대를 더 가까이 체감하게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려욱은 서울을 포함한 아시아 투어와 더불어 올해 다양한 음악 활동을 병행하며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www.topstarnews.net
May 22, 2026 at 12:20 AM